Tran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문영배 재판관이 충격적인 자백 폭로를 했습니다. 자기가 각본을 읽고 있다는 거예요. 뭐라고 했는지 한번 읊어 보겠습니다.
문영배 재판관이 왼손에 스크립트를 들어 보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데, 자꾸 오해를 하시는데 이게 제가 진행하는 대본입니다. 이거 제가 쓴 게 아닙니다. 위에서 다 올라온 거고요.” 이 부분에서 문영배 재판관의 양측에 앉아 있는 병풍 재판관들이 당황하는 기색을 보입니다. 이 대본에 의해서 여덟 분이 다 이 일을 제기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것이고, 제가 거기서 덧붙여야 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 어떠십니까? 이래도 음모론이에요?
자, 해설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폭로된 재판관, 문영배 재판관의 사생활이 폭로된 것에 대해서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를 조종하는 카르텔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앞서 좀 민망한 얘기부터 해야 돼서 저도 곤란합니다. 저는 젠틀맨으로, 귀공자로, 사생활을 재판과 연관짓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이건 재판과 연관이 지어집니다. 직을 말로 얼마나 팔겠습니까? 쪽팔려서 재판을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문 재판관은 지금 딴 내이고 뭐고, 빨리 얼굴 뜯어고치고 개명하고 잠적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쪽팔려서 텔레비전에 어떻게 나와요? 이 재판은 문 재판관의 사생활 때문에 생각보다 서둘러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고요, 윤석열 상황에 맞춰서 변론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변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상을 만들고 있는 현재 시각, 2025년 2월 17일입니다. 그래서 문 재판관의 현재 심리 상태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문 재판관은 현재 전 국민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정도 압박감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글쎄요, 뭐 이근 대위 정도면 버틸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문 재판관이 갑작스럽게 TF 존재에 대해서 폭로를 한 이유는 문 재판관이 벌써부터 책임 회피를 시도하는 행동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처절한 면책 소송이죠. 속된 말로 재판관 멘탈이 터진 겁니다. 재판 결과의 책임은 결국 판사 개인이 져야 됩니다. 그죠? 이 시국에 만약에 운이 좋지 않다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쎄합니다. 잠들기 전에 어떤 장면이 떠오르든 가브리엘처럼 기도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옛날부터 말해 왔던 거를 기억하셔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우파의 행동은 좌파의 행동보다 훨씬 더 잔혹하다고요. 가 만들어 놓은 스크립트를 읽기만 했다는 말에는 이제 책임을 경감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사가 재판을 절차대로 하지 않고 외부 압력에 의해서 꼭두각시가 돼서 재판을 진행한다는 말이잖아요. 사법권 독립, 재판 공정성, 이런 상식, 이런 것들이 완전히 무시된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재판관이 직접 심리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자백을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WWE 프로레슬링 쇼처럼 결과는 이미 각본상에 정해져 있었고, 자신을 포함한 재판관들은 그저 그 결과를 유도하는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문 재판관이 이 모든 쇼에 대한 힌트를 준 거죠. 로부터의 마수가 우리나라의 운명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지금 누가 재판받고 있는 거예요? 상황이 역전돼 버렸습니다. 여러분, 분명히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잡아놓고 부당한 재판을 하고 있는 장면, 이거든요. 무슨 영화에 나오는 재판처럼 말이에요. 사형 혹은 추방에 해당하는 사형. 그런데 이 믹서기를 전혀 예상치 못한 역린 요충 관 앞에 앉혀놓고 그 죄를 낱낱이 밝히고 있는 장면이 된 겁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길이 남을 놀라운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교관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XR-33 칼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정책 연구하다 왔습니다. 저 이런 거 많이 봤어요. 전혀 놀라운 현상이 아닙니다. 회사를 운영할 때도 의사결정이 이런 식으로 진행될 때가 종종 있거든요. 학계도 마찬가지고요. 동네 제수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포인트를 알아야 돼요. 첫 번째 포인트, TF의 본질입니다. 두 번째 포인트, 문영배 재판관과 TF 사이의 믹스입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Let's go!
자, 먼저 TF라는 엔티티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제가 볼 때 TF는 꼭두각시입니다. 만약 이 상황을 도식화한다면 저는 이렇게 일러스트레이션 할 거 같아요. 일러스트레이션의 밑부분에는 문 재판관을 비롯한 재판관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들의 목에는 원격 조종 폭탄이 채워져 있고, 그들의 팔다리는 꼭두각시처럼 실에 연결돼 있습니다. 그 실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다 보면은 커튼 뒤에 숨어 있는 TF의 손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손은 붉은색입니다. 그 손을 따라서 올라가 보면 팔, 어깨, 목, 그리고 얼굴에 형체가 드러납니다. 어둠 속에 번이는 하나의 눈이 있습니다. 바로 차이의 눈입니다. 그림 위로 가짜 투표 용지들이 눈처럼 휘날리면서 떨어집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가짜 투표 용지들을 따라서 시선이 일러스트레이션 최하단으로, 화면 최하단에는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TF는 본체가 아닙니다. 재판관들이 꼭두각시들이라면 TF는 커튼 뒤에서 꼭두각시를 움직이는 손일 뿐이죠. TF 상위에 있는 엔티티의 정체는 말이죠, 컴(Com)이 운영하는 탱크와 그들에게 느슨하게 소속돼 있는 개인 정책 연구가들, 그 사람들이 같이 담배 피는 라운지에서 이 모든 종합이 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형태로 취합이 돼서 한국에 있는 TF에 전달되면 스크립트가 작성됩니다.
그럼 TF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요? 어디 어떤 자격 조건이 있어야 헌법 연구관이 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임용 자격: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사람(변호사 자격 취득 예정자 포함)입니다. 공인된 대학의 법률학 조교수 이상, 국가 기관에서 4급 이상 공무원으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를 본 사람, 법률학 박사학위 소지자로 법률 사무 5년 본 사람. 그리고 업무 수행 능력, 공익성, 성실성 등을 종합해서 뭐 어쩌고저쩌고… 결국 알짜배기로 뽑겠다는 말이고요. 원서 접수는 2024년 9월이었다고 합니다. 조건은 없습니다. 머리 좋은 학생은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사법부에 침투시켜라. 지능이 좋고 영악한 아이는 데모에 내보내지 말라. 열 명을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해도 목적은 달성된다. 누가 한 말일까요? 김일성입니다.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서 서울에 고시원이 열 곳이 만들어졌습니다.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최소 300명, 최대 1800명이 김일성으로부터 지원을 받았다고 해요. 김일성 장학금이라고 하죠. 물론 저들이 볼 때는 공작이고, 저는 사법개혁의 이유가 이거라고 봐요. 이걸 위해서 사법개혁을 한 거라고.
자, 컴(Com) 혹은 북부 왕국에서 믿고 일 맡길 수 있는 꼭두각시들이 있다고 칩시다. 더 쉽게 말해서, 갱에 끼어 못하는 대가리 갱들이 있다고 치고요. 그런데 걔네들을 어떻게든 상위 엔티티의, 어 가령 경찰을 만드는 것처럼요. 그래서 전남대 로스쿨 같은 데를 통해서 법조계에 갖다 꽂아 놓은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우리나라 로스쿨에는 국적 제한이 없어요. 변호사 시험 보는 인터넷 사이트 들어가 보면은 대놓고 중국어로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정책 연구가의 시각으로 볼 때 이거는 컴과 북부 왕국에서 디자인한 시스템 무기입니다. 지금 이게 무기가 작동하고 있는 모습이라고요. 뭐라 그랬어요? 실패하는 정책은 고도로 발달된 무기입니다. 로스쿨 시스템을 통해서 반체제 세력 중국인들을 내려다가 법관으로 앉혀놓고, 만약에 중국인 신분이 걸리면 임명을 못 해먹으니까 헌법 연구관 이런 기괴한 직함을 지어내 가지고 어떻게든 꽂아넣는 거예요. 그리고 그 중국인들은 재판이라는 엔티티로 수렴이 되어 있고, 컴에서 헌법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엔티티가 된 겁니다. 측에서 하이브리드 전쟁을 언급했어요. 우리나라가 전쟁 중이고 이게 전투의 일환이라는 겁니다. 이거 맞아요. 이거 하이브리드 전쟁입니다. 정확하게 본질을 꿰뚫는 이야기고요. 음모론이 아니에요. 음모입니다. 아직까지 음모론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참정권 박탈해야 된다고 봅니다.
오퍼레이터 여러분은 하이브리드 전쟁의 전장이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바로 여깁니다. 지금 여러분이 계신 곳이 어디든지 다 전쟁터입니다. 항상 공격받고 있습니다. 절대로 숨을 수가 없어요. 왜 절대로 숨을 수 없는지 아십니까? 왜냐면은 첫 번째 전쟁터는 여기 있거든요. 여기가 현대전이 벌어지는 첫 번째 영역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전쟁터가 있습니다. 이 전장으로부터도 숨을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전쟁터는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 전쟁터가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곳이에요. 어딜까요? 바로 여깁니다. 하이브리드 전쟁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괴뢰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겁니다. 이 세 가지 전쟁터가 바로 하이브리드 전쟁 개념에서 가장 중요한 전쟁 영역들입니다. 여러분의 의식, 우리가 노출되는 미디어, 그리고 우리나라의 법체계입니다. 이 세 가지의 전쟁 권역은 컴(Com)의 전쟁 독트린, 삼전(三戰) 컨셉트에 규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차이의 계획대로 우리나라는 지금 아주 혹독한 전쟁을 치르고 있죠.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그 목표와 방법은 한계가 없습니다. 컴은 초한전(超限戰) 컨셉트에서 자신의 의지를 분명히 했죠. 군사, 정치, 경제, 외교, 학술, 과학 기술, 교육, 문화, 예술, 환경… 모든 것이 목표입니다. 한계가 없다고 했으니까 좀 더 망상해 볼까요? 순진한 여자애들 꼬득여 가지고 인생 망치고 젊은 세대를 사악한 요소로 타락시킬 수도 있고, 학계를 장악해서 족벌 부흥의 이론적 토대가 될 역사적 사실들을 초장부터 없애버릴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학원 다니는 아이들한테 약을 매겨서 미래의 국가 역량 자체를 타락시킬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감이 오십니까? 우리나라가 가면 갈수록 모든 것이 개판이 돼가는 이 상황,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셨어요? 이게 하이브리드 전쟁이고, 하이브리드 전쟁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가 바로 여깁니다. 여기 법정에 지금 이 시점이 굿엔딩, 배드엔딩 분기를 나누는 사실상의 중간 보스 전이라고 봐요. 이게 중간 보스 전이었다면 튜토리얼은 언제였을까요?
튜토리얼은 약 8년 전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재판관 회의를 열고 헌법 연구관들의 참여하는 탄핵 심판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헌법재판소, 20여 명 내로 아마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가 제시한 탄핵 사유는 17가지. 박근혜 탄핵 때도 탄핵 TF 있었습니다. 우리는 튜토리얼을 해본 거예요. 놀랍지 않습니까? 역시 역사 속에 데이터가 다 있네요. 그러니까 TF는 원래 있는 거라고 봐야 됩니다. 박근혜 탄핵 때도 한 20명 정도의 TF가 구성돼 있었어요.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헌법재판소는 개업이 터진 단 3일 뒤에 윤석열 탄핵 TF를 구성합니다. 굉장히 즉각적인 행동이에요. 이건 전투 준비의 훈련이 이미 다 돼 있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미 다 정해놓고 행동을 취했다고 봅니다. 아마 8년 전에 박근혜 탄핵 TF 했었던 중견 법조인들이 윤석열 탄핵 TF 주축을 맡았을 겁니다. 정책 연구가로서 제 생각은 말이죠, 자, 헌법 연구관이 기괴한 인간들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TF 인원을 구성하는 데는 헌법재판소장의 재량권이 있을 겁니다. 현재는 권한대행 문영배. 재량권이 하나도 없는 꼭두각시가 권한대행을 찰 수는 없어요. 제가 보는 문제가 뭐냐면 말이죠, 헌법재판소장이던 유남석 선생님입니다. 유남석 선생님은요, 전라남도 출신으로 광주고등법원장을 지내셨고, 우리법 연구회 회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당히 좌편향 돼 있다고 볼 수 있는 단체입니다. 제가 좋은 말로 하는 거예요. 선임 정신병 오퍼레이터들이 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유남석을 헌법재판소장으로 임명한 자는 다름 아닌 문재인입니다. 느낌이 좋지 않죠? 자, 그래서 이 문재인이 임명한 유남석이 헌법 연구관들을 다 갈아치워 놨어요. 당연히 우리법 연구회 회원들을 헌법 연구관들로 꽂아넣습니다. 그래서 헌법 연구관들이 우리법 연구회에 감염이 된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법 연구회에서 가장 좌편향이 심하다고 볼 수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이 누굴까요?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바로 문영배 재판관입니다. 자, 문재인이 임명한, 윤석열이 임명한 헌법 연구관들을 문영배가 엄선해서 임명한 TF. 쉬운 말로 옮겨볼까요? 윤석열 탄핵 TF, 말이죠… 갱 중에 갱 중에 갱 중에 빨갱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우리나라는 표현의 자유 있죠. 아직까지는. 쨌든 이들은 윤석열을 살려둘 생각 추호도 없을 겁니다. 유죄 탄핵 그리고 무기징역 뒤 수감 중인 시나리오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만든 팀일 테니까. 그런데 갑자기 문영배 재판관님이 자기가 꼭두각시라고 자폭을 해버린 거예요. 시나리오가 좀 꼬인 겁니다. 문영배 재판관이 욱하는 기질이 좀 있나 보죠. TF 있고 다른 재판관들도 있는데 왜 나만 욕하냐, 이건데… 문영배 재판관을 지명한 엔티티가 이 욱하는 기질 때문에 사고가 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거예요. 추잡스럽게 이게 무슨 핑계야? 이게 응? TF 따까리들이 써줬다고 그걸 유치원생 마냥 따박따박 읽고 앉았다 거냐? 아무튼 제가 활동하던 곳이었으면 이거 재명은 못 면해요. 이제 마음을 놓으셔야 될 겁니다. 거의 천기누설을 해버린 꼴이거든요. 모든 것은 연극이었음이 밝혀졌다. 피고가 재판관을 심판하구나. 윤석열 멋있네. 헌법재판관이 천기를 누설하는 김세중 배우가 돌아가셨습니다. 2025년 2월 16일 사망. 2020, 2021, 6, 18, 666… 뭐 그렇다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기관은 말이죠, 국가와 국민 간의 사회계약을 수호해야 하는 임무를 맡은 마지노선입니다. 아직은 무너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근데 저는 정책 연구가로서 참 걱정이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이미 국회와 사법부가 사회계약을 깼어요. 그런데 헌법재판소까지 무너져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국가와 국민의 계약이 어떻게 돼요? 사회계약이 깨지면 그들에게 위임되는 주권은 원래 주인인 국민들에게 회수됩니다. 분노한 우파 국민들이 주권을 직접 행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되십니까? 다시 말하지만, 보통 좌파가 잔인하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우파가 훨씬 더 잔인합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실력을 가지신 애국자분들은 자기 전에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깊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