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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켜내자 지켜내자! 선거로 훔친 우리의 축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한 교수 모임의 토론회, 한번 외출 하시죠. 뭐 탄핵 무효! 헌재 체, 탄핵 무효! 탄 헌제 혜체, 헌제 혜체, 형배 구속, 형배 구속. 잠이 좀 깨시네. 자, 기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제가 낮익은 얼굴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두환 시장 장남 전재국 씨입니다. 내란으로 정권을 찬탈한 전두환에 의해 많은 국민들이 피흘렸습니다. 아버지 전두환에 이어 44년 만에 개업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서자 전국에서 의병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또 대구에서, 부산에서, 또 매전, 어제, 어제였던가요? 광주에서. 마치 6·25 전쟁 당시에 꽃처럼 산화했던 많은 학도병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 젊은 아가씨들도 이 추운 겨울에 도둑질 고만하라고 피켓도 들고 있고요.
선거부정을 포함한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개입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마 저희는 다음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피를 흘릴 각오가 우리는 과연 돼 있을까요? 손쉽게 제압할 방법이 없습니다. 한밤에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의 상대는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이 오랜 전쟁의 교훈입니다. 이 질문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중자, 중자, 중자! 기니다. 이중복, 자라복! 너네 나라로 꺼져라! 꺼져라! 중국 공산당! 스라, 공산당! 스라! 너네 나라로 꺼져라! 중국이 한국을 먹었습니다. 한국을 먹었습니다. 공산당이 되면 여자들은 다 공중… 공중…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유튜브 생방송 중인 강용석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5년 전 총선 직후 부정 선거였다며 후원금을 모금했습니다. 당연히 갔었죠. 병 사건이 한 사람당인지 때만 해도 400만 원이 넘게 들어가는 건데, 아, 한 사람이 아니라 한 지역당. 그러면 그 돈이 다 어디 갔어요? 정선과 의혹을, 좀 부정 선거를 좀 밝혀보세요. 조금이라도 연구를 해보면 이 정말 말도 안 되는 부정이 많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어떻게 사전 선거를 그렇게 모든 지역구에서 다 민주당은 이길 수가 있어요? 숫자를 한 번만 들여다보면 수학적으로 이런 숫자가 나올 수가 없어요. 숫자는 거짓말을 안 해요. 그런데 됐었다는 증거, 성하라! 증거가 계속 나왔으니까 말을 하는데, 꼭 안 나왔다, 안 나왔… 아니, 본인이랑 저랑 토론을 하려고 얘기를 하냐고요? 어, 그가 10년 동안 부정 선거 싸우고 있어, 혹을 끼고 싸우고 있다고. 자, 보시죠. 전 세계에 사전 선거를 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많이 있습니다.
자, 약 50명의 가짜들이 불법으로 탄핵을 시켰고, 불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했고, 불법으로 구속을 시켰습니다. 네, 이거 중심에는 부정 선거가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죽하면 비상경제를 선포했겠습니까? 부정선거 의혹 때문에 개엄을 선포했다는 대통령 그 말들이 퍼져나가며 부정선거 세계관이 완성돼 버렸습니다. 부정선거 의혹이 음모론이라고 하시고, 개엄을 정당화하기 위한 거라고, 사후에 만든 논리라고 하셨는데, 어떤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그 실례에 좀 의문이 드는 것들이 많이 있었고… 100% 그냥 정권을 속인 거지. 그때 중국 해커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거 정확히 알아야 돼. 이게 국민들에게 다 먹혀서… 그러니까 알아 가지고… 아니,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 애들한테 자주 재판받을 주냐고? 말이 안 되지. 투표함을 개함 했을 때 여러 가지, 그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 이런 엉터리 투표지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부정선거라는 말은 쓰는 사람마다 물론 다릅니다만, 아, 이게 좀 문제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제가 해왔고요. 부정했잖아요. 원래 종이를 한 번 접어서 넣는데, 그 사전 투표지에 종이가 그게 그냥 몇 장 이렇게 나오니까… 실제로 보고 있는데… 원부 대통령은 없는 사람… 뭐 그 많은 중국 해커들이 놀고 있지 않겠죠. 저희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뭐 확증을 떠나서,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의심을 품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정말로 부정 선거를 믿고 계시는지는 저희는 좀 근본적인 궁금함이 들더라고요. 뭐, 두고 보면 나오겠죠. 네.
선거 총책임자로서 사전에 점검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아니, 개엄을 왜, 그저 더 많은 인원을 갖다가… 네네, 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내겠어요? 네네네. 그렇게 머리 굴리는 사람 아니에요. 대네. 아, 뭐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근데 어쨌든 좀 미리 그 점검을 하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걸 꼭 개엄이라는 수단으로 하셨을지 궁금하고… 왜냐하면 사전 투표도 동원하시고 그러셨잖아요. 아니, 개엄 외 다른 방법으로 해 가지고 정상적인 그 수사가 가능합니까? 네, 입장에서는… 지금 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관리하시는 분들이 되게 또 법원의 판사님들이 영장을 내주지를 않습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법원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것은 윤석열 정권에서만 17차례입니다. 부정선거와 관련된 수사도 37차례 있었지만, 모두 무혐의로 검찰이 영장 청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검찰 지휘하던 분이 대통령이십니다.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통령과 아주 가까운 친구 분이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 이미 많은 의구심이 있었지만, 뭐, 상당 부분 해소가 됐고요. 선거 자체에 오류는 있을 수 있어요. 사람의 잘못으로… 그런 부분들은 개별 개별 소송으로 정리하면 되는 부분들입니다. 오나비, 랑나비! 한 마리가, 한 마리가… 똑똑! 안는데… 지지자들은 대통령이 부정 선거 증거를 찾아낼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되고, 번에서 기각이 되면은 마지막에 우리가 살길은 부정선거, 이거 깨부시는 거 아닙니까? 가 사람들 다 같이 지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 모두 단결된 힘으로 악의 창살에 갇혀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구출해 냅시다! 여러분,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선거가 정말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해보자라고 하는 것이죠.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점검을 안 했기 때문에 지금 계속 문제 제기가 되는 것이죠. 더 이상 제가 목이 아파서… 시스템을 점검해 보자고 하시는 것과, 그럼 대통령의 개엄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가 아닌가요? 시스템 보안이 어떻게 대통령의 개엄이 될 수 있을… 아니, 지금까지 안 되잖아요. 됐으면 왜 했겠어요? 안 되잖아요. 과연 그럴까요?
정부기관에 대해 북한 공격이 있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이를 발견하고 정보 유출과 전산 시스템 안전성을 점검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기관임을 내세우며 완강히 거부하였습니다.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그것은 선관위에서 먼저 저희들 쪽으로 연락이 왔었죠. 그 점검을 어떻게 하는지, 지금까지 점검을 받아 본 적이 없으니까, 점검을 받으면 어떻게 점검을 하는지, 뭘 그런 방법들을 논의하면서 처음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2023년 7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선관위가 먼저 요청을 해서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취약점 점검을 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선관위가 먼저 요청했다, 이거는 이미 헌법재판소에서 국정원 3차장도 그렇고 선관위도 그렇고 증언을 한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전체 시스템, 장비에 아주 일부분만 점검에 응하였고 나머지는 부응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예, 선관위가 나머지는 못하게 하고 말하게 했느냐?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닙니다. 아니고, 저희들이 이제 점검을 열심히 해서 조금 집계를 해 보니까, 아, 그 전체에 5% 정도 했구나, 이렇게 이제 나온 것이죠. 시스템, 선거 시스템부터 해 가지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스템은 다 봤습니다. 음, 네. 그리고 PC, 주로 이제 외부 해킹에 우려가 있는 PC,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들은 저한테 다 요청을 했고요. 그 저희가 PC 다 제공했고… 지난 2024년 4월 총선을 앞두고도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개선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국정원은 지난해 총선 전에 선관위 보안 체계가 대부분 개선됐다고 결론 내렸고, 이걸 윤 대통령에게도 보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국정원은 보안 취약점의 개선 여부를 확인해 선관위의 공문으로 통보했고, 대통령께도 2024년 3월 그 결과를 보고했다는 겁니다. 전부 다 확보해서 고칩니다. 그리고 나서 2024년 1월 23일부터 그다음에 1월 31일에 이르기까지 국가정보원이 재점검을 합니다. 그리고 3월 19일 날 2차 재점검을 합니다. 우리가 22대 총선을 그저 시행해도 되겠습니까? 이것을 확인받습니다. 그것까지 다 끝난 상태에서 22대 총선이 치러진 겁니다.
민주주의 핵심인 선거를 관리하는 전산 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어떻게 국민들이 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선관위 전산 시스템이 대부분 보안 개선 절차를 거쳤음에도 대통령은 선관위로 군대를 보냈습니다. 서버 점검이 목적이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관원을 뭐 한 20명 가까이 체포해 모처로 데려가서 도대체 뭘 하려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다음에 심지어는 그 선거 관리위원장, 현직 대법관인 노태학 대법관까지 잡아가려 했단 말이에요. 그게 왜 필요하죠? 그분을 잡아다 뭘 하려고 했죠? 그게 의심스러운 거예요, 저는. 아, 그러면 결국은 부정선거가 사실이든 말든 사실로 만들려고 했구나.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위기는 2020년과 2024년 총선에서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의석수를 도출한 부정선거 세력들에 의해서 저질러졌습니다. 지난 5년간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왔던 민경욱 전 의원… 대통령께서 개엄을 발표하셨습니다.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우리들이 5년 전부터 어려운 시기를 통해서 부정선거를 밝혀야 된다는 그 불씨를 가슴속에 이렇게 저, 품고 불씨가 꺼지지 않게 지금까지 왔는데, 이게 풀에 불이 확 붙어서 지금 온 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2020년 21대 총선 당시 인천에서 출마했던 민경욱 전 의원… 저 민경욱, 기호 2번을 선택해주십시오! 아슬아슬한 표 차로 낙선하자 결과에 불복해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대법원은 민경욱 전 의원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전체 약 12만 7천여 표를 재검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이상한 투표 용지들이 발견됐습니다. 접힌 흔적이 없이 빳빳한, 소위 ‘벽돌 투표지’, 투표소 관리관의 도장 대신 둥근 인주 자국만 있는, 소위 ‘일자 표지 투표지’, 일부분이 연두색으로 출력된 ‘배추 투표지’, 투표지 한쪽 면에 잔여물이 남아 있는 투표지, 두 장이 서로 붙어 있는 듯한 표지도 발견됐습니다. 좀 인터뷰 드리려고 MBC 나오셨는데… 그 아까 나온 배추 투표용지, 일장기 투표용지, 바탕 투표용지… 투표용지…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한번 보시고요. 여러분들 같으면은 그런 투표용지를 받아서 투표를 했겠느냐? 여기에 대한 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욱 의원은 지난 5년간 앞서 보신 투표 용지들이 부정 선거의 증거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들도 여러 차례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물론 선거는 무결성을 원칙으로 하고, 이런 투표 용지들이 발견됐다는 점은 적절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3년 전 대법원이 여러 검증 절차를 거쳐 이상해 보이는 투표지에 대해 철저히 검증했고 그 결과를 내놨습니다. 설마 대통령은 몰랐던 걸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개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내세운 부정선거 의혹은 광장의 부정선거 음모론에 불을 지폈습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전투표가 조작됐다고 말합니다. 본투표에서는 보수진영 후보들이 더 많이 표를 얻는데, 왜 사전투표에서는 진보진영 후보들이 더 많이 투표하는가? 수학적으로도 통계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는 것이 부정선거 음모론의 핵심입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제작진에게 추천했던 전문가 중 한 사람, 윤석열… 윤 장재현 박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는 지난해 총선에서 선관위 전산 조작으로 부정선거를 했다며 선관위 직원들을 고발했습니다. 난 컴퓨터 사이언스 박사로서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전산 사기범을 찍어 가지고 내가 고발을 했는데 이게 경찰 조사가 그렇게 나오고 검사까지 이게 덮었다는 말이야. 나처럼 육군사관학교 나오고 컴퓨터 사이언스 박사가 직접 했는데도 내가 졌어. 그는 지난해 9월 퇴역 장성 모임에서 부정선거 관련 강연도 했습니다. 강연장엔 노상원 씨도 있었습니다. 노태학 선관위원장을 체포해 직접 신문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노상원 씨… 장군이라고… 대한민국 장성의 모임 있었는데, 회원인데… 그런 데서 이제 부정선거 강의도 듣고 했었어요. 여튼, 근데 선배님, 하여튼 대단하십니다. 응. 집회를 막 이렇게 오래까지 하는 거 보면 대단하신데… 하, 선배님, 제가 도울 일 있으면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 날 개엄 일어난 거야. 장 박사는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 면회를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이랑 직접 얘기했습니까? 아, 반갑게 인사했더니 딱 1번 웃는 게… 선배님, 지금도 집회가 이러는 거야. 우리 뭐 해서 목금토일, 매일 집회 한다 이랬더니… 아, 선배님 대단하십니다. 자기도 나가면 써볼까… 또 집회 같이 하고 싶다고… 야, 후배, 너 덕분에 대통령이 10월 3일 날 개엄 하는 순간 나는 무진장 행복하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조선시대로 말하면 일반 백성이 상소 올려 가지고 뭐 그런 케이스는 마찬가지인데… 장 박사는 노상원 씨 등에게 어떤 내용을 강의했을까요? 그러니까 사전투표에 받은 득표율 하고 본투표에서 받은 득표율이 이거 똑같거나 아니면, 여, 중학교 배운 거… 올모스트, 거의 같아야 되는 게 지구 법칙이야. 만류인력의 법칙처럼 불변의 진리가 있는 거야. 아, 피디님, 이게 60만 명 투표했어. 네. 쉽게 말하면 연습 써봐요. 이거 60만, 60만… 사전 투표 60만, 본투표 60만… 예, 120만. 음, 네. 그래서 여기서 표 차이가 10만 표였어. 플러스 10만. 그럼 60만 표에서는 5만 표 차이가 나야지. 초등학교 4학년 문제니까. 그렇죠. 네. 아까 뭐 성향이고 뭐 이런 거 다 빼고, 근데 실제, 리얼 월드… 60만 표에서 18만 표 졌어. 예, 피디님, 요거 끝나고 체력관 가면서 가만히 생각을 해 봐. 120만 표에서 10만 표 이겼는데 60만 표에서 18만 표 진다는 거는… 네, 지구상에 없어. 이런 이론은… 가만히 생각해 봐, 집에 가면서… 본투표에서 이겼으니 사전투표에서도 이겨야 한다는 공식은 성립할 수 있을까요? 분들이 주장하는 게 아마… 예전에는 별 차이 없었다고 얘기했는데… 예전에는 사전투표 하는 분들이 굉장히 미미했고, 당일 투표하시는 분들하고 사전투표 하시는 분들하고 경향이 같아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두 개의 집단이 같다고 하는 자체가 굉장히 큰 가정인데, 그 가정이 성립할 수 없고 일반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게 맞는 거야.
지난 대선, 윤석열, 이재명 후보 간 사전투표와 본투표에서 득표 결과입니다. 각 방송사의 출구조사 결과도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상당수가 본투표에 투표하셨어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상당수 님이 사전투표에 투표했고… 똑같은 동일한 집단이 아닌 거예요. 사전투표하신 분하고 본투표하신 분들은 성향이 차이가 있고, 그건 이미 여론조사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알려진 거죠. 부정선거 음모론은 늘 있어왔지만 소수의 주장이었고 금세 사그라들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꺼낸 부정선거 음모론에 일부 국회의원까지 가세하며 광장 여론을 흔들고 있습니다.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단숨에 주목을 끌었습니다. 통곡… 너무 억울하게 쳐 계십니다. 방송… 정말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라… 전한길이 선관위를 비판하니까 민주당도 고발했다는 것은 선관위도 민주당과 한통속이라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자 개표 방식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대만, 캐나다, 독일 같은 이런 선진국에서도 놀랍게도 선거와 투표 개표까지 모두 다 수작업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선거의 개표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꼼꼼히 확인하라는 비판이 일자 전한길 씨는 이번엔 다른 주장을 했습니다. 일부를 잘라가지고… 언론에서 전한길은 또 우리나라도 수개표 하는데 네가 왜 그러냐고 했어요. 예.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적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첫 번째는 그 우리 사전투표 있죠. 사전투표는 좀 돈 티 오잖아요. 그거 과연 수입한 사람 있습니까? 같이 본 사람 있어요? 사전투표도 물론 모두 수표합니다. 각 개표장마다 약 500여 명이 개표에 참여합니다. 전한길 씨는 전국을 돌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해 여전히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론자들은 투표지 분류기를 해킹해 개표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가능해서 들어와서 개표기를 조작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 한국 그 종이투표잖아요. 근데 종이 개표기 계수하는 거고, 단순하게 투표지 분류기가 아니에요. 컴퓨터 전문가들이 이미 거기는 전산으로 조작할 수 있는 그런 장치가 다 있다고… 선관위는 언론을 상대로 해명자료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개표장에서 쓰이는 투표지 분류기와 계수기, 노트북에는 무선랜카드가 장착돼 있지 않다고 합니다. 지금 휴대폰이 있습니다. 유심을 꽂을 수 있게 돼 있죠. 그죠? 자,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 휴대폰에서 유심을 빼요. 그래도 유심을 꽂을 수 있는 단자는 그대로 살아 있죠. 의혹을 제기하시는 분… 아니, 그 내부자가 몰래 유심을 가져가서 단자에 꽂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 얘기가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 그러면 유심 단자 자체를 아예 빼버릴게. 그래서 유심 단자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뭐 외부에서 통신을 타고 와서 뭐 해킹한다, 이게 불가능한 거죠.
개표장에 투표함이 도착하면 투표지를 꺼내 사람이 한 장씩 차곡차곡 정리해 투표지 분류기에 넣습니다. 그러면 후보별로 자동 분류되는데, 그렇게 분류돼 나온 투표지를 사람이 다시 한 장씩 세며 수합합니다. 그리고 계수기의 투입 투표지 숫자를 세는데, 그 과정도 물론 사람이 지켜보게 됩니다. 투표 참관을 통해 공정선거 감시 활동을 해온 시민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개표장에서 특정 후보의 득표율을 조작할 수 있을까요? 개표된 숫자를 혹시 저기 선관위 서버로 가면서 뻥튀기가 되거나 아니면 마이너스가 되거나 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좀 걱정하시는… 네네네네네. 정말로 참관 안 해 보셔서 그런데… 다 쓰면은 수작업으로 손글씨로 써요. 몇 표가 나왔다. A 후보, B 후보… 네네. A 후보, B 후보… 사전 투표가 얼마였던가? 얼마였지? 이걸 다 뜯어서 다 얘기가 나오고, 그걸 중간에 일단 붙여요. 즉, 수작업으로 확인한 각 후보별 득표수를 일단 종이에 옮겨 적는데, 그 과정을 모두가 지켜본다는 겁니다. 저도 이제 걱정되다 보니까 그 적혀 있는 숫자와 실제 발표되는 것과 맞는지 저도 봤거든요. 예. 불가능해요. 먼저 손으로 써요. 종이 다 붙어 있고 다 찍을 수 있어요. 개표 전체 과정을 지켜보며 손으로 센 투표용지 숫자를 확인하는 이들 중에는 각 정당의 참관인들이 있습니다. 민주당 참관인, 국힘당 참관인들이 눈을 벌게 뜨고 자기 표 뺏길까 봐 신경을 쓰잖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표 개표 과정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무슨 엄청난 전자적 방법에 의해서 화웨이 칩이 들어와 가지고 통신을 장악하고 그래서 서버에 말하자면 조작된 기록들이 있을 거다라고 착각하는 거죠. 자기 진영의 표를 위해서 목숨 걸고 뛰었던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다고요. 그런 무슨 장난 같은 짓을 해요. 그렇다면 부정선거는 가능하다는 것일까요? 중국 사람을 시켜서 이 엄청난 일을 꾸며서 이번에 부정선거를 한 거라면, 부정선거를 한 거라면 대통령은 마땅히 거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 바랍니다.
민경욱 전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성명불상의 특정인이 전국적으로 조작된 투표 결과를 확정해 선관위 서버를 조작하고 위조된 불법 사전투표지를 다량 제조해 사전투표함에 투입한다는 겁니다. 사전투표를 조작한다는 것인데… 민 전 의원의 주장을 토대로 총선에서의 부정선거 과정을 재구성해 봤습니다. 우선 특정 세력의 설계가 필요할 겁니다. 한 정당 후보를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당선시켜야 할지 미리 정해야겠죠. 그런데 특정 몇 개 지역구가 아닌 전국적으로 투표 결과를 조작한다… 21대 기준 총선 지역구는 253개입니다. 우선 선관위 서버를 해킹해 각 지역 선거인 명부를 조작해야 합니다. 유령 유권자, 즉 그 지역에 살고 있지 않은 가공의 유권자가 필요합니다. 유령 유권자가 투표한 것처럼 가짜 투표지를 만들어 개표장에 밀어 넣어야 할 테니까요. 예를 들어 사전투표 유령 유권자가 20% 가정하면 선거인 명부 안에 약 240여만 명의 유령 투표자 명단을 추가해야 합니다. 유권자 수를 부풀려 놨다면 이제 그 수만큼 가짜 투표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황교안 전 총리가 주최한 외신 기자회견… 지금부터 가짜 투표지 제작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짜 투표지를 디자인하고 이렇게 큰 종이에 여러 장을 인쇄합니다. 이렇게… 왜냐면은 대량으로 많은 투표지를, 빨리 가짜 표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한 큰 종이에다가 많은 가짜 투표지를 이렇게 인쇄, 디자인하고 인쇄를 합니다. 그리고 기표도장 이미지를 합성해서 민주당의 도장이 찍혀 있는 상태로 인쇄를 미리 다 합니다. 그 주장대로라면 어렵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21대 총선 사전투표자는 약 1200만 명… 대략 20% 유령 유권자가 있다면 약 240만 장의 가짜 투표지가 필요했을 겁니다. 그런데 전국 253개 지역구마다 출마자 수와 후보자 이름이 모두 다르니 각각의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사전투표용지에는 후보자 이름, 도장, 청인 직인, QR 코드 등도 인쇄돼 있습니다. 우선 전국 250여 개의 시도군구 선거관리위원회마다 다른 고유의 청인이 찍혀야 합니다. 또한 사전투표지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여하는 고유 일련번호가 담긴 QR 코드도 필요합니다. 게다가 전국 3508개 투표소마다 각기 다른 투표관리관의 도장도 찍혀 있어야 합니다. 입니다. 선관위 서버에 보관돼 있는 청인, QR 코드, 그리고 도장 해킹은 기본입니다. 이제는 종이를 구할 차례입니다. 만져보면 일반 종이와는 다른 투표용지… 가짜 종이로 만든 투표용지가 개표장에 쏟아진다면 발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투표지 인쇄용 종이는 선거 기간에만 제작, 선관위의 독점 공급하는 구조라 별도로 판매하진 않습니다. 아무튼 엇비슷한 종이를 구했다면 가짜 투표용지를 인쇄할 수 있을 겁니다. 후보자 등록 마감 후 개표까지는 2주일 지난… 총선 당시 투표용지 인쇄를 담당했던 한 인쇄소를 찾아가 봤습니다. 인쇄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인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20에서 25명 같이 일하는데… 뭔가 불법을… 이 사람이 다 합심해서 불법인 걸 알고 숨겨야 되잖아요. 그죠? 그게 불가능하고, 기본적으로 누군가 뭔가 지시를 했을 때 이게 불법적인 거 알면 20에서 25명이 일사천리로… 아, 이게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되지 않는 이상, 억압적으로 되지 않는 이상… 그게 불가능하고… 해킹에 성공하고 종이를 구해 3종류 수백만 장의 가짜 투표지를 비밀리에 인쇄하는데 성공했다면 전국 각지로 운반해 사전투표함에 몰래 투입하는 일이 남습니다. 투표사무원, 참관인, 유권자들이 있는 투표소에서는 쉽지 않을 겁니다. 사전투표함을 이동하는 동안에는 각 정당 참관인들뿐만 아니라 경찰까지 동행합니다. 역시 쉽지는 않을 겁니다. 황교안 전 총리에게 물어봤습니다. 언제 혹시 집어넣을 것으로 추정을 좀 하는데… 대개는 이제 투표를 하고 나면 3일 또는 4일 동안 보관해 두지 않습니까. 선관위에… 거기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이동 과정에서도 할 수 있지만… 그냥 갖다 그냥 꽂아 놓고 있으니까 감시가 안 되고… 그러니까 사전선거 투표함 보관 장소로 잠입해 가짜 투표지를 투입한다는 겁니다. 사전투표함은 전국 253곳 선관위 건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