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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악] 자, 이제 초발림 영상을 [음악] [음악] 오늘 하트 오브 스톤 시사회에 왔거든요. 영화사에 와서 영화를 보고 라이브 방송을 켰어요. [음악] 그동안 궁금하셨던 거 다 물어보셔도 답해 드릴게요. 다 물어봐주세요.
근데 이제 저희가 방송에서 밝혔던 오픈 엔딩이 있어서 말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방송 안에서 저희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런 얘기는 저희가 다 해드릴 수 있어요. 제주도 고기, 제가 원래 그때 고기를 예린이가 구웠거든요. 잘 뽑더라고요. 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데 진짜 그 고기가 근래 먹었던 고기 중에 제일 맛있어요. 다 먹자, 밥 먹자. 이게 진짜 몰랐어. [음악] 질문 질문, 많이 마시지 말래요. 밥 먹었나요? 오늘은 공복 상태로 왔어요. 저희는 이제 20살인데 만나기로 바뀌었으니까 저는 18살. 야, 이거 반대로 했어. 먹었던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거, 저는요? 나는 파스타가 제일 맛있었죠. 솔직히 말해서 기억이 잘 안 나요. 잠깐만, 방금은 어떤 내용입니다. 나는 우리 새벽에 안 먹었는데 라면이랑 삼겹살 먹고 맛있지 않았어. 난 그때 못 먹어가지고 오늘 엄청 좋아해. 그래서 그날 새벽에 밥 먹고 살이 진짜 안 찌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네. 먹는 걸 뒤에서입니다. 정말 먹는 거 많이 먹는 게 왜냐면 택시에서 찾았잖아. 내가 당일날 차 탔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내용이야. [음악] 왕자랑 공주랑 결혼하는 그런 재벌집 흔하지 않은 스토리네. [음악] 아니, 안녕하세요. [음악] 예린아 사랑해. 야, 장소 왜 그렇게 달콤해. [음악] 오늘은 하지 마세요. 다 이제 디자인 비슷해요. 미안하게 됐습니다. 여러분, 뭐 하고 계세요. [음악] 다 같이 자주 만나나요? 요새 그래도 좀 자주 만나는 거 같아요. 오히려 촬영할 때보다 더 친해지고 분위기도 더 좋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뭔가 끝나고 보니까 의무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진짜 우리가 원해서 보는 그런 친구 관계니까. 보라색 진짜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색깔 딱 두 가지를 좀 보라색 진짜 너무 좋아하고 화장실도 좋아하는데 전 도넛. 지민이가 볼링 칠 때 손가락을 받쳤었어요. 그때 이제 제가 테이핑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래도 이게 앞으로 다친 거에요. 계속 빠지고 이렇게 하는데 얘가, 이 친구가 갑자기 테이프 가져와서 손가락을 감아주더라고요. 되게 못하는데 열심히 감아줘 가지고 그때쯤 감동에 감동했어요. 그때 1차 블랙이었나요? 네. 머리 묶을 때 확 온 거예요. 아니면 아니지. 그때 약간 설렘보다는 약간 호감. 그때 왜냐하면 그 전에 있었으니까 감동인데 방송으로 자기 모습 못 봤어요. 저는 방송으로 제 얼굴 못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다 안 봤어요. 진짜 절반까지 마세요. 지금 7화까지 왔네요. 7월까지. 둘 다 MBTI 뭐예요? 저희 모일 것 같아요. 저희 MBTI 맞춰봐요. 저는 ESTP고 ISTP요. 네, 지민이가 있고 아, 찐이고 제가 아인데 저는 이제 이가 필요한 상황에서 2로 바뀌는 그런 ISTP랑 제가 항상기를 빨아먹죠. 지민님, 혹시 혼혈이신 건가요? 한국인입니다. 아이네삐. 어, 저 INSP 엄청 좋아해요. 저는 약간 T 좋아하고는 예린이 나랑 친해서 보면 아닌 걸 알 거야. [음악] 고기가 조금 더 수월해요. 열심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인생네컷 찍으셨나요? 아니요, 안 찍었어요. 그냥 저희끼리 치사할 때 사진 엄청 많이 찍었죠. 찍어주고 지린 클로스 한번 더 위로 올리죠. 진짜 못하지 않나요. [음악] [음악] 궁금하실 것 같아. 왜냐면 실물을 너무 못 담았어. 맞아요. 다 이제 실물이, 실물이 훨씬 좋아요. 근데 진짜 진짜로 카메라보다 힘을 훨씬 더 실제로 한번 보셔야 되는데 나도 몰랐어. 나온 거 보고 어, 나간 거 보고 약간 실제로 좀 퍼졌다 해야 되나, 퍼지게 나와 가지고 다 실제로 진짜 얄쌍하고 마르고 다 잘생겼어요. 예쁘고. 어린애가 카메라랑 심을 엄청 달라요. 근데 조금 살찐 예린이지. [음악] 요. [음악] 운전면허 따신 기분이 어떠신가요? 아직 사실은 빨리 다 했긴 했거든. [음악] [음악] 다들 이런 댓글도 있더라고요. 그 각본 잘 짰다. 솔직히 이런 걸 좀 각본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진짜 다 걸고 완전 쌩 리얼리티였어요. 네, 그런 게 없고 서로 너무 자유롭고 하고 싶은 감정대로 하다 보니까. 제가 5년 동안 좋아하는 친구 이름이 이지민인데 신기해요. 너무 신기해요. 이 집이 크로스 해주세요. 옛날부터 했잖아. 이 [음악] 정도입니다. 지린 커플 뱀 해봐요. 괜찮아. 속 터짐. 저는 저녁 메뉴로 저는 낙지 간장새우볶음 엄청 좋아요. 나는 좀 아는구나. 한번 먹어야겠네. 가끔 아니면은 [음악] 아니야. 제일 좋은 색깔은 뭐예요? 저는 흰색 제일 좋아합니다. 에이씨는 파란색 제일 좋아하고요. 좀 민트색이랑 하늘색. 파랑은 옷 입을까. 저 19, 20, 11승을 보고 있었는데 유유 되게 많다. 출연 계기는 제가 잠깐만, 다음번에 알려드릴게요. [음악] 어, 주변 친구들과는 주변에서 되게 연락이 되게 많이 왔는데 다들 그냥 잘 보고 있다 이런 반응이었어요. 기분 좋죠. 주변에서는 예림 언니 궁금한 거 있습니다. [음악] 궁금한 거 있습니다. 1화부터 3화까지는 제가 세연이와의 그런 러브라인이 있었잖아요. 보는데 어떠셨나요? 올 때 불편했죠. 좀 많이 꽁냥되시더라고요. [음악] 나도 몰랐어. 너 방송도 막 이러더라. [음악] 커플 팔찌 제주도에 산 거 그거 잘 보관해 있어요. 인스타 라방 자주 켜 주세요. [음악] 지민 아주 좋은 미소. [음악] [음악] 의 먹방을 이번 영상 하나 올릴 거예요. 지금 브이로그 찍고 있거든요. 저 이번에 유튜브 올릴 거예요. [음악] 그것도 올릴 거예요. 원래 마지막 칸 나왔을 때 그냥 그날 찍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음악] 살 빠지신 건가요? 아니요. 좀 그때보다 지금 한 3kg 쪘는데 봐봐요. [음악] 근데 실제로 보면은 되게 말랐어요. 얘가 왜 이렇게 말랐는데 왜 이렇게 빵떡처럼 나오지. 내가 완전 방송에서 완전 실제보다 훨씬 뚱뚱하게 나와서 실제로 말랐는데 억울할 것 같긴 해요. [음악] 뭐 먹고 싶어. 차량 후에 다른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시나요? 자주 만나요. 우리 시사회에서도 대부분 친구들이 와 가지고 또 만나고 사적으로도 보고. 그때 방송 볼 때 어땠어? 우리 타국의 날에 뛰면서 봤거든. 날 못 보겠어 가지고. 근데 그 장면은 다 봤어요. 갔는데 잘못했지. 잘못했죠. 근데 이게 또 오일을 제가 했고 이제 또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 하고 지금대로 말을 했기 때문에 좀 후회되죠. 그리고 오해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게 그날 평석이랑 데이트를 나갔는데 데이트 나가는 이제 그날 저로서는 아직 점점 이게 잘 안 돼 있었기 때문에 그날 제가 지민이 좀 멀리 했었어요. 그래서 지민이가 저한테 밤에 이렇게 다가와 줬을 때 어, 내가 그렇게 행동했는데 나한테 와주네. 이거에 저는 복잡한 감정이 터진 것도 있지만 고마워서 본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 방송 보면서도 내 부분에서 한 번 더 울었고 우리 부모님은 오열을 하셨어. 그러면 내가 오는 걸 부모님께서는 진짜 거의 보신 적이 없거든요. 방송에서 보니까 우리 예린이 힘들었겠구나 하면서 좀 쉬었대요. 알겠지. 난 진짜 너무 난 되게 고마운데 꼭 지민이가 이런 이랬어요. 그날 데이트 한번 하고 그날 바로 다음 날에 제가 나왔기 때문에. 어제 예린이가 지민이가 제일 잘생긴 소년이라고 했어요. [음악] 언제 말했대. 잠 안 와서 요. [음악] 그래서요. 오 마이 갓. [음악] 들 한번 더 리액션이에요. 그거는 제가 따로 제가 오늘 이제 저희 메이크업 템 태그에서 스토리 올릴 건데 쌤한테 질문 좀 받아달라고요. 저는 전주 이씨입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옷 쇼핑몰이 어디예요? 저 먼저 말할까요? 저는 산드로, 마젠가. 맞아. 그리고 메종. 실제로 가서 사는데 나는 보통 실제로 많이 살 것 같아요. 나 혼자 살아요. 부모님이랑 살아요. 울지 마요. 환영. 안녕. 같이 보면 귀엽네요. [음악] [음악] 저도 오늘 계정 새로 하나 파게요. 오늘 찍은 브이로그 편집해서 올리고 인스타에 제가 링크 하겠습니다. 많이 봐주세요. 진미린 귀여워요. 고마워요. [음악] 제주도 갔을 때 택시에서 너가 이름 잘못 부른 거야. 왜 잘못 불렀는지 안 맞다니까 나가서 [음악] 촬영 끝난 후에 서로 같은 점이 있나요? 여기 이 부분에서 왜냐면 우리가 그게 막 방송할 때야. 방송할 때 장난식으로 많이 좀 찍다가 나는 말이 많아. 그냥 물 흘러가듯이 난 그거 너무 웃기더라. 미공개 이상해서 네가 못 보겠더라고요. 땡큐. 고마워요. 둘이 너무 잘해. 궁금한 비하인드. 오늘 진짜 비하인드 풀어야 되는 날이야. 막 립 정보, 화장품, 화장품 정보는 제가 따로 더 알려드릴게요. 따로. 오늘은 지민이와 저희 비하인드 스토리를 좀 풀어 드리려고 먹어야지. 자, 사람들이 한번 해달래. [음악] 저 틱톡 안 합니다. 예린님은 지민님 깜모가 줘야 돈모가 좋아요. 이건 까무라 덤으로 아닌 거 같은데. 그런가. 지민이가 말랐을 때는 그때 되게 말라서 아이돌 느낌이었어요. 지금 내가 얘는 지금 벌크업을 해 가지고 등치가 막 어깨가 요만해 막 커. 이제는 아이돌보다는 배우상 이런 느낌. 둘이 말해주고 바로 보고 싶어서는 옛날에 이렇게 제주도 갔다 와서 그 저희가 커플 룩을 당근 마켓에서 샀거든요. 아시죠? 당근 마켓. 입고 그 나오진 않았는데 둘이 숙소에서 엄청 재밌게 놀았거든요. 그때 막 이상하게 놀랐어요. 갑자기 막 다른 찍기를 하고 막 운동을 할 수 있으니까 서로 스트레칭 하고 막 다리 찢기 하려고 놀았던 그게 있어요. 다행이라고 하잖아요. [음악] [음악] 하우스에서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예요? 최고의 순간은 아무래도 어른이 될 때 카운터 셀 때. [음악] 나 그때 등장할 때 어땠어. [음악] 좀 학교 때랑 제일 잘났던 사람 중 한 명이죠. 김장 순서 정해져 있었나요. [음악] 네, 저도 그때 원래 제가 먼저 가서 탐방하는 그거였는데 제가 되게 늦어져 가지고 일이 있어 가지고 그냥 좀 꽃순이로 들어갔습니다. 원래는 세훈이랑 저희가 탐방하는 거였어. 근데 그날 제가 이제 코트에다가 머플러 이렇게 막 메고 왔잖아요. 그래서 평소에가 저한테 사모님이라고. 기분이 공감쟁이랑 같이 있는데 기분이 안 좋았어. 아니 나 그때 [음악] 오늘 부장님이랑 하더만 무슨 연관이야. 부장이랑 간장이랑 무슨 연관이야. 1월 1일 날 구장이었어. 아니야. 주장이 어떻게 되나요? 저는 한 명 정도 돼요. 저는 소주 두 잔이요. 진짜 못 마셔요. 20은 어때? 스무 살 되고 좀 좋았던 거 있어요. 일단은 좀 본론이 바뀌었다 해야 되나, 뭐 그냥 짧게 말하자면 그냥 새로운 경험 많이 해서 좋았어요. 남자분들이 왜 지민, 지민이 형 불러요? 저도 모르겠어요. 나는 너희들을 사랑해. [음악] [음악] 오늘 안 갔어요. 밥 먹으러. 오늘 레드를 지금 모여 있나 봐. 저희 따로 라방하려고 소통하려고 여러분이랑 서로 이제 소통을 하고 이따가 합류할 예정입니다. 일단 라방 끝내고 여러분이랑 소통하는 거 되게 재밌네요. 내가 5시간 해야 되나. 돌아가고 싶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촬영 첫날, 첫날로 돌아가고. 왜 그냥 더 물론 뭐 후회, 후회 없이 할 수는 없겠지만 얼마나 해도 후회는 항상 있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제시님 다시 돌아가고 싶고 만약에 다시 돌아가 어디 앞에서 머리고 그런 반할 거야. 당연하지. 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도 방송 먹을 수 있었던 게 지민이가 진짜 나 그렇게 부분인지 몰랐어. 나도 몰랐어. [음악] [음악] 난 그렇게 새롭게 보니까 머리 묶을 때 눈 감냐. 왜 못 봐. 나는 머리 묶을 때야. 그렇네요. 이제 지우는 게 진짜 [음악] 예린이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아니야. 그러면 너 삭발하고. 근데 너 원래 군대 준비해야 돼. 3초 생각은 했었어요. 그냥 머리 밀고 군대 갈까. 근데 여러분들 진짜로 생각해 보면 만약에 저 이제 여러분들이 리얼리티 나왔어요. 근데 거기서 저희는 이제 너네 여기서 조금 호감 가고 뭐 이런 식으로 찾아라 이렇게 나왔는데 방송에서 내가 얘한테 얘를 좋아했는데 얘 좋아한다고 막 욕 먹는다 이러면서 걔한테 정말 있는 호감을 안 내뱉으면 그게 더 안 좋은 거죠. 정말로 악플을 받았어도 밖을 받을 만한 이런 행동하기도 하기 쉽지 않아. 지민이 감정이 너무 솔직해서 너무 좋았어요. 난 그리고 그 상황에서 그렇게 감동. 솔직한 사람 보기 힘들거든요. 난 그걸 봐서 지민이한테 많이 흔들렸던 거예요. 그냥 [음악] 꿋꿋하게 눈치 안 보고 나도 좋아해로 이런 게 꽃 아니거든요. 그것도 일상생활에서도 쉽지 않지만 방송에서도 쉽지 않았죠. 하지만 잘했지. 나도 너무 솔직했어 가지고 그 방송 보고 진짜 물어보는 게 예린아 진짜 소리를 써. 도서관에서 뭐 진짜 설레고. 맞아. 왜냐면 제 지민분들은 제가 어떻게 연애를 했고 설렘 이런 거를 안 느끼는 것도 잘 아니까 신기하게 정말 방송 촬영하면서 제가 못 꼈어 봤던 감정들 되게 많이 느꼈어요. 설렘, 뭐 약간 쟤한테 좀 눈도 가고 고마운, 미안함 여러 가지 감정들. 이것도 좀 많은 경험을 했던 거 같아요. 진짜 대단한 게 너무 좋아요. 알라뷰. 에일이 아니야.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어요. 다행이다. 저 울었어요. 죄송합니다. 브라질. 예린 사랑해. 예린아 전화기 옮겨. 지민이 피곤해서 저희가 조금 튼튼하면서 좀 친구같이 재밌고 유머 코드 빵빵 터트려 주는 걸 원하시는 분들이 있고 정말 설레임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TMI. 너 TMI 있니? 제발. 오늘 TMI는 화풀을 먹었다. 보면서 영화를 봤다. 내 거는 어디 두고 와 가지고 예린이 받고 내가 뺏어 먹었다. 눈치, 손떨면서 눈치 바꿔 먹었다. 한입 먹을 때마다 큰일 날 것 같아. 사진 코디를 취하다. MBTI ESTP, ISTP. 오늘 점심 뭐 먹었어요? X. 안 먹었어. 다른 포즈도 해줄 수 있냐고. 다른 분도 있을까. 그 말 듣고 [음악] 질문해 주세요. 질문, 비하인드 소리나 질문. 오늘 아니면 질문이 없다. [박수] 언니 고데기 어떻게 해요. [음악] 저는 고데기를 하는 날 좀 하긴 하는데 그냥 딱히 진짜 뭐 방향대로 돌리고 또 저의 헤어 쌤이 따로 계세요. 헤어 쌤이 해주시는 겁니다. 지금 일 중. 나 지금 시간대가 아직 퇴근 전이신 거야. 오늘 태풍 왔어도 아마 일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둘이 만나서 뭘 제일 많이 하고 노나요? 뭐 하고 비하인드 썰. 아무 비하인드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제가 그 저희 제주도 갔잖아요. 근데 제주도에서 밥을 먹는데 이제 데이트를 할 때 밥을 먹는데 거의 한 2시간 간격으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제가 좀 힘들었습니다. 예린이가 저보다 잘 먹어서. 그때 택시에서도 이제 가만히 있는데 입에 뭘 자꾸 넣어 줘요. 그리고 이제 갑자기 또 1시간 뒤에 어디 어디가. 그때 말라서 위 좀 작았을 때. 근데 잘못 봐서 [음악] 할까 말까. 지민이가 끼가 장난이 아니야. [음악] 진짜 촬영 끝나고 제일 [음악] 빨리 한 거 먼저 한 일은 운동이에요. [음악] 그때 좀 후회되는 게 조금 후회라기보단 좀 아쉬운 게 아침 런닝 못 한 거. 그때 제가 발목 부상이어서 못 했는데. 그래서 애들하고 오는 거 보면서 조금 부럽긴 했어요. 지금 어디신가요? 대한민국입니다. 비하인드. 그리고 부인. 아, 이지민. 이지민. 억울한 편집. 그 일본 시간에 [음악] 잇몸에 진짜 기계처럼 했는데 잘렸어요. 키스랑 저랑 1등이었는데 사실 맞아요. 그 원래 저희 그 체육 시간에 윗몸 일으키기도 있었거든요. 원래는 있었는데 그때 이제 짝을 지어서 그때 짝이랑 해서 많이 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그때 할 때 이제 예린이랑 세연이랑 짝이었잖아요. 둘이 할 때 거기서 예린이가 완전 일을 안 풀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거예요. 아예 그냥 얼굴 터질 듯이 하는 거예요. 그때 저희 그때 솔직히 아무도 접점이 없었는데 좀 귀엽네 생각했던 거 같아요. 암튼 1등 해서 기분 좋았어요. 저는 묶을 때가 더 좋아요. 왜요? 그냥 저는 좀 단발이랑 먹는 거 좋아하는 거지. 그냥 태생적인 눈. 옛날부터 그냥 좋아했어. 그러면 이유 없이. 지민 씨 잘 보세요. 머리 묶으면 또 누구세요? 누구세요? 안 그러지. 나는 댄스로 1등. 댄스 상원, 예린 1등. 체력 지민이 제일 등. 이렇게 해서 4명에서 상품도 받고 했는데 아쉽겠죠. 아쉽게 안 나왔네요. 너무 좋았어요. 왜 둘끼리만 있으세요? 저희 둘이서 원래 야방을 하기로 했었고 저희 둘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고자 둘이서만 켰습니다. 둘 중에 누가 더 질투 많아요? 저요. 난 질투 없지. 그래서 마음에 안 들어요. 부산에 가고 싶네. 그때 부산 가고 싶었는데 제주도 갔으면 됐어. [음악] 왜 안 내려가? 이거 남자친구를 만나요? 네. 만나서 가능한 라방 한번 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둘 다 공원 가요. 저희는 멤버들 좀 각자의 최애는 누구인가요? 그러니까 서로 친해요? 아니면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말씀하시는 건가요? 너무 웃기네. 너 동성 중에 제일 최애. 힌트를 주자면 성은 이씨입니다. 이씨. 이지민. 다 좋죠. 한 명 뽑는 걸 좀 그렇기 때문에 좀 다칠해서. 내가 뽑은 질문지가 가장 어색한 사람이었잖아. 그런 것처럼 우리 Q&A 했었잖아. 예전에 질문지 뽑고 걸렸던 게 가장 어색한 사람이거든. 어색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와, 저걸 어떻게 대답해. 실제로 다 친하고 대답을 못 하지. 그래서 바로 자이 댕댕 하우스. 하우스 몰라. 넌 몰라. 그게 뭔데? 댕댕 하우스. 그냥 그거 있잖아. 케이블 페이지도 강하지 않게 돼요. 진짜 안 되겠다. 그러면 이제 강아지들은 [음악] 질문 있으면 읽어 줘. [음악] 그들은 함께 있어. 우린 함께 있어요. 함께 있어. 토끼 토끼 토끼 토끼 토끼네. 한번. 부모님 반응은 어떠셨나요? 부모님 반응은 이제 제가 방송에서 잘한 부분이 있으면 뭐 이때 잘했다 하시고 이때 제가 잘못한 게 있으면은 그때 너 그렇게 한 거 잘못이다 말씀하시고 그렇게 칭찬도 해주시고 얘기도 하시면서 한편으로는 항상 제 생각해 주시죠. 항상 저는 이제 성장에 나가는 방송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뭔가 거기에서 실수를 하거나 뭔가를 해준다면 고칠 수 있어요. 고쳐야 되고 있어. 이제 많이 채팅 움직이죠. 자, 일단 몇 시까지 할까요? 지금 6시 2분이거든요. 2시 5분 안에 [음악] 저는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네. 중간에 내가 참여하면은 너무 이쁘다. 우리 상자 비슷한 편이에요? 다른 편이에요? 어쩔 수 없이 다르긴 하죠. 유머 코드는 맞아요. 유머 코드는 맞는데 성격은 서로 질투 많은 편인가요? 저는 적당히 있고 이 친구는 없는 거 같아. 많지는 않아요. 눈빛에서 이걸 알잖아. 지금 이글이글이야. 네, 저희 브이로그 할 거예요, 여러분. 아니지만 지금은 촬영하고 있어요. 원래 후기 같은 거 좀 찍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미친 거 같아 가지고. 아니야. 지금 안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찍어도 괜찮을까. 못 하면 하게 만들면 되는 거야. 나도 하게 만들려고. 이제 질투하는 게 겉으로는 안 보이는 거 아니냐, 속앓이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하시는데 맞습니다. 나는 내가 속앓이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터져. 난 모르고 있다. 내가 속앓이 하고 있는데 나중에 보면 아, 나 힘들었구나 이걸 알게 돼. 퍼플 유튜브인가요? 커플. 일단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유튜브를 막 한번 이번 기회에 그냥 한번 만들어 보자. 취미로 해서 제가 계정 파서 올릴 거기 때문에 재밌으면 같이 영상도 계속 찍고 하죠. [음악] 쳐다보는 경쟁을 하십시오. 뭘 또 해. 안이었어. [음악] 함께 하트 만들어 주세요. 왜 늦었다. [음악] 아이고. 실시간으로 보여요. [음악] 그걸 또 캐치하셔 가지고 편집해서 올리셨더라고요. 여러분들 영상 만드실 거면 이 영상으로 지금 해주세요. 시작할게요. 이거 이거요. 이 상이 이거 메종 키즈네 상이에요. [음악] [음악] 아니야. 주지 마. 아니야. 맞아. [박수] 너무 잘 어울려. 지금 고마워요. 두 분 생일 알려주세요. 하지만 난 어제 어쩌다 봤지. 저는 제가 생일을요. [음악] 8월 12일. 8월 13일. 저는 8월 13일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거 알아. 너 12월 12일. 당연히 아닌가. 여러분, 오늘 방송한 여기까지 할게요. 잠깐 예전에 볼 일이 있어 가지고요. 대리인 착한 따라오세요. [음악] 내 생일은 9월 28일입니다. [음악] 그때 말했다고. 최근에 봤어. [음악] [음악] 립 정보 알려주세요. 볼링을 더 잘 치나요? [음악] 재능이 없어. 근데 재밌게 쳤어. 저희 당구 치는 거 재밌지 않았어요. 그 지민이가 저 오해하고 그날 되게 화가 많이 났는데 방송에서는 화합 좀. 난 걸 좀 많이 짤렸어요. 실제로는 더 화가 나 가지고 내가 다리를 엄청 떨면서 딱 그거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아. [음악] 그건 안 해. 들어오지 마. 그리고 내가 너한테 님. 내가 이제 갑자기 너한테 가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냥 불러준 거랑 확실하게 내가 풀어준 게 맞긴 해. 기분이 좋아하시더라고. 근데 지민이가 정확한 오해가 풀리면 그냥 기분이. 내가 그냥 그 일이 있고 거의 반년, 반년 동안 전혀 몰랐어요. 진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예린이가 해명을 하긴 했는데 그때 약간 설명을 그때 제대로 듣지를 못했던 것 같아요. 아, 근데 나 지민이가 그날 심장 소리가 그냥 들렸어요. 옆에 있는. 그때 왜냐면요. 이게 제 3자로 보실 때는 왜 저렇게 화내지, 화내서 좀 별로인데 이렇게 볼 수 있어. 하남자 막 이럴 수 있어. 근데 실제로 그 상황에 있으면요. 아, 얘가 지금 나 때문에 나를 얼만큼 좋아했으면 심장 소리가 지금 이렇게까지 들리고 이렇게까지 크게 나한테 뭐라 할 일인가. 크게 실망할 일인가. 거기에서 아, 지민이가 날 되게 많이 좋아하는구나 이거 난 그때 느꼈어. 그때 느낀 건데 그래. 나도 솔직히 화내는 게 좀 귀여웠어. 정말 막 세연이가 아니었거든. [음악] 심장 소리가 이러면서 그때 진짜 찐이구나. 진짜 지민이. 나 다른 분들이랑 합방해 주시면 안 돼요. 어, 이따 가능하면 킬게요. 제 계정으로 한번 켜 볼게요. 예린이 팔로워 분들 저한테 팔로우를 해주시면 돼요. 다 가져갈게요. 메이크업 추천을 해야지. 정말 안 맞는다 이거지. [음악] [음악] 피부 관리요? 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가고 그냥 스킨케어. 굳이 피아노 찬란하게 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닥터지 수분 크림 듬뿍 바르고. 그렇지. 나 피부 좋잖아. 그렇지. 대답해. 한국어로. 내 팔찌, 지민이 머리 때문에 예쁜 여자 같아. 아니에요. 실제로랑 방송이랑 확실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화면을 솔직히 정상이처럼 보이고 진짜 실제보다 더 약간 부회에 나오니까 제일 실물이 궁금하시면 전부 다 그거보다 조금씩 한 5kg 마이너스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얘는 10kg - 하고 [음악] 근데 왜 그럴까. 밥 먹자. 당근 이야기.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기도 하고. 요. 진짜 말했는데 촬영할 때도 말했는데 집에 있는 머리 긴 여자랑 머리가 짧은 여자를 선택해. 윤세현 님이 참가했습니다. 예린님 직원이 보여주세요. 깻잎 논쟁 어떻게 생각해요. [음악] 아니, 가능은 한데 솔직히 말해서 사람에 따라 좀 다른 거 같긴 해요. 사람에 따라서 누굴 떼어주느냐에 따라 다른데 그 사람이 석양 남자랑 여자로만 구분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