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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1월 13일 아침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잘 주무셨습니까? 잘 들리시죠?
오늘 방송에서 다룰 주제가 많습니다. 뉴스가 많아 가지고, 하지만 메인은 전용기의 국민 협박 사건이죠. 그죠? 우리 전용기 의원께서 지금 사태 파악이 잘 안 되시는 것 같은데, 한번 한남, 살짝 나와 보세요. 살짝. 너무 무서우면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쓰고, 그래도 무서우면 그냥 이제 경원도 한 100명 데리고 한번 와 보세요. 한남동에 오면 민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전국민 대상으로 기싸 할 때가 아니야. 아, 이거는 좀 농담으로 들어 주세요. 전용기 의원님, 아시겠죠? 고발했으니까. 나를 아, 저보다 두 살 동생이기 때문에 용기야, 부르겠습니다. 우리 용기 동생, 용기를 해서 한남동에 살짝 나와봐. 살짝 나와 보면 우리 청년들과 전국민이 얼마나 지금 화가 나 있는지 알 수가 있을 거야.
란이라는 것은 현직 대통령이 란이라는 죄로 처벌받은 사례는 세계 헌정 사상 그런 사례는 없어. 왜냐하면 대통령의 통치행위는 사법 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지. 그리고 대통령이 자신의 권력, 국가 권력을 배제하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했다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아주 드물기 때문이죠. 그런 제목으로 처벌을 받은 사례는. 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직접 내란을 일으켰다는 지적은 없어, 용기 동생. 그래서 찰 민주당이 하는 그 증거들을 다 하는 거야. 대령의 보고서를 발견했다. 아니, 그것도 프리덤 위해서 한 거라니까. 검찰이 그거 증거를 채택을 못 하겠대. 이명한 무죄를 준 김동현 부장 판사도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명령 열렸다. 아니, 그런 증거를 아직 못 찾겠다. 또 증거를 배제했어요.
3원 전 정보 사령관이 무슨 롯데리아에서 개헌 모의를 하고, 뭐 그런 어떤 그 뭐랄까, 그 용어를 뭐라 하죠? 그거, 보살. 보살. 어, 무슨 뭐 보살 개업용, 뭐 이런 그 표현을 쓰면서. 아, 근데 노상원 전 사람간의 메모 같은 경우에도 구체적으로 그게 개업을 위한 이번 개업을 위해서 썼다고 볼 수 없다. 검찰 쪽에서 다 반박 자료가 나오고 말이죠. 그다음에 전기에 따르면 불법적인 정보 공유를 뭐 근절하겠다, 뭐 그런 사람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뭐 조심하십시오. 이런 거를 바로 잡을 책무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가짜 뉴스를 바로 잡을 책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민주당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수사 김호준 국회 들어다가 증언을 시키는 정당이 무슨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막말로 지금 청년들이 뭐라고 부어 있냐면, 개몽실, 똑바로 차려라. 지금 그래서 우리 용기 동생이 시간만 내 주면, 국밥 한 그릇 때리면서 형이랑, 어, 형이랑 국밥 한 그릇 때리면서 자세하게 표현의 자유와 기용에 대해서 내가 좀 가르쳐 주려고. 어, 콜 미 브라더. 어, 전화해. 전화하거나 아니면, 아니 나 알잖아, 고발했으니까. 도망가지 말고, 토론이 무서우면 국밥집에서 가르쳐 줄게. 모자 쓰고 나와. 어, 용기, 나랑 국밥 한 거 때릴 용기가 있는가? 전용기 동생. 여의도 저 맞집 많으니까. 부르라고 나를. 뭐 잘 모르겠으면 부르고 나한테 컨설팅 받아. 91년생 전용기, 아직 인생 살아갈 인생 많잖아. 이재명 히틀러 따라다니다가 치기에는 인생이 아직은 많이 남았어. 오버하지 말고 빨리 지금이라도 나한테 와서 배우고 탈당하고, 내놓고 한 10년 잠수하다가 그다음에 인생 다시 해. 늦지 않아. 괜찮아.
자, 본격 시작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뉴스가 좀 많아서 인터로 제가 재밌게 시작을 했고, 오늘의 짤부터 한 시작을 해보죠. 요즘에 청년분들이 짤을 많이 만들어 주셔 가지고, 음, 아 제가 아까 그 용어가 생각났는데, 무속. 무속. 무속 다 생각나 가지고, 뭐 어쨌든 한번 해보죠. 오늘의 자리입니다. 자, 첫 번째, 어이 누가 보내 주신 건데 인천입니다. 드디어 국힘의 현수막이 점점 세지고 있어요. 점점. 아, 대한민국 흔들리는 진짜 내란 수계는 이재명이다. 아주 마음에 들죠. 이 정도는 돼야 됩니다. 아, 개령 이후에 여러분들 전국에 걸린 그 국힘 현수막 보 다 기억나시죠?
이제 첫 번째 유형, 죄송합니다. 저희가 기력을 막지 못했습니다.도 봤죠? 죄송합니다. 국민들께 불편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세 번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그 좀 세지고 그러다가 이제는 진짜 내란 속에는 이재명이다. 그러니까 이제 지주의 회복이 되고 민주당의 똥볼을 많이 차니까 아마 이번 주에는 더불어 어 검당 또는 카톡 개영 정당, 뭐 이런 게 아마 걸릴 것 같아요. 이 카톡 개령, 카톡 검열, 검열, 요런 거를 지금 좀 밀어야 되는 게 전용기가 쓴 표현 중에 굉장히 전체주의적인 표현이 있거든요. 일반인도 대상이 된다. 카톡 일반인 카톡. 이거는요, 야 이거 뭐냐 이거. 아니, 나 좌파 우파도 아닌데 왜 너네가 내 카톡을 갖고 뭘 어쩐다 저다 신고한다 처벌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자빠졌냐. 민주당, 더불어공산당. 자, 이런 현수막도 한 기대 볼 만합니다.
지금은 뭐 이런 법리적인 다툼과 한남동 지키기 너무 중요하죠. 제가 이제 제일 중요한 전사님 말씀드렸는데 요렇게 싹 민주당이 정치적인 자살할 때는 이쪽으로 메시지를 싹 몰아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현수막 가능하신 분들은 뭐 이런 용어 있잖아요. 그죠? 뭐 이제는 카톡 개령이냐? 민주당 이제는 뭐 일반인들, 일반인들 카톡까지 들여다보는 거냐? 뭐 이런 거 해가지고 더 센 워딩 같은 거 만들어서 걸면 좋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자, 오늘의 짤입니다. 어이 한남동에 주차가 돼 있는 연합 뉴스 차에 탄핵 반대 이재명 구속이 종이를 이렇게 친히 그 와이퍼 밑에다 끼워 놓으셨는데, 음, 뭐 이런 행동은 사실 뭐 이제 장할 만한 행동은 아닙니다만 제가 이거 왜 이렇게 올렸냐면 지나가다가 이제 찍은 거예요. 제가 한남동에서 지나가다 찍은 건데 그만큼 언론에 대한 이제 분노가 대단하다는 거죠. 우리 언론사 이제 분들이 고생하는 분들, 그러니까 저한테 저랑 소통을 하는 기자분들도 있고 모든 기자들이 다 막 뭐 막 잘못되고 그런 건 아니에요. 이제 사명 있는 기자분들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레가시 미디어가 왜 이렇게 불신을 받고 분노의 대상이 되는지 한번 잘 생각해 볼 만한 자리라는 거죠.
이런 게 어, 그래서 너무 한쪽만을 비추고, 그렇죠? 어,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레거시 미디어에 대해서 국민들이 화가 나 있기 때문에 이런 어떤 풍경이 또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근데 너무 과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여러분. 그다음에 오늘의 또 짤입니다. 어, 어떤 분께서 페북에 공유해 주셨는데 드럼통 타이거. 아, 이게 우리나라 정치문화가 굉장히 지금 발전하고 있는 거거든요. 저쪽에 지금 민주당이 원래 필살기가 뭐냐면은 우리가 국민입니다, 우리가 진리입니다, 거거든. 그리고 어떤 멘탈리티 있냐면, 야 2030, 야 너네 아직 뭐 모르잖아. 4050의 좌파 멘탈리티가 그렇거든요. 그다음에 6070 어르신들한테 아, 딱 냄새나 아, 늙고서 뭘 알아요. 그게 이제 유시민 멘탈리티 거예요. 유시민이가 60대 되기 전에 뭐라 했어요? 60 넘으면 내가 썩다, 이런 얘기했잖아. 그죠? 그래놓고 본인 이제 60대가 되니까 갑자기 2030을 폭격을 쓰레기라고 맨날 게임하고 뭐 인터널 커뮤니티에 돌아다닌다고. 그게 좌파들의 굉장히 전체주의적인 마인드셋이에요. 윗사람들한테는 죽창들고 밑에 사람은 밟아 버리는 거예요. 저희들이 최고니까 힘을 빡 주고 말이죠. 민주 투사, 민주 투사. 근데 이제는 어떤 세대가 일어났냐? 2030들이 코파면서 이러는 거죠. 너네 뭔데? 어, 기영이 뭐 내란이? 아, 나 그런 거 모르겠고 나는 너네들 놀리는 게 재밌거든. 그런 세대가 나타난 거서 드럼통 타이거. 자세히 보면은요 로고를 잘 보시면은 드럼통 안에 타이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니까 드렁크 타이거, 그 래퍼가 유명한 분 계시잖아요. 그죠? 드럼통 안에 타이거가 들어 있는데 이거는 굉장히 그 센세이션을 한 네이밍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이 무서운 노래만 있는 게 아니고 살다 보면 찌를 수도 있죠. 탄나, 뭡니까? 아이, 뭐냐면 그래, 살다 보면 사람이 형수한테 쌍욕을 할 수 있지. 그래, 사람이 살다 보면은 검사 사칭 한 번쯤은 할 수 있지. 그래, 사람이 살다 보면 음주운전 한 번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사람이 살다 보면 대북 송금 할 수 있지. 근데 이 모든 걸 어떻게 단 한 사람이 할 수 있냐? 이게 이재명을 묘사하는 문장들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어떤 그 주제로 주제의식으로 이 노래를 만든 것 같은데 너무 감사합니다, 드롱 타이거님. 그다음에 이런 무서운 무시무시한 노래만 있는 게 아니고 또 좋은 노래도 있습니다. 개령, 그죠? 지금 우리 조용기 동생이 실수한 게 뭐냐면은 자기들의 논리와 세계관에 다 따라줄 줄 알았어. 겸영은 꽃 내입니다. 근데 알고 보니까 청년들은 아닌데 개이 내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91년 종기 어린 자가 국회 안에 갇혀 가지고 온 세상을 판단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면서 그냥 막 덤벼든 거예요. 지금 전국민 대상으로 지금 아니거든. 지금 완전히 세상이 바뀌어 돌아가고 있는데 91년생 정용기 정신 차리라. 어, 무서우면 형한테 따로 연락해. 따로 만나서 비밀리에 국밥집에서 개명과 내란죄와 헌법과 형법에 대해서 강의를 해 줄게. 국밥도 내가 살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다음에 자, 오늘의 짤, 그 세 번째입니다. 이재명 대표님, 헌법은 찢지 마세요. 자, 밑에 보면 단체명이 굉장한데 대한민국 형수 연합. 야, 여러분 이거는요 지금 여유가 있다는 거요. 사람들이 지금 아, 덤벼라. 어, 우리는 탄핵이 기각되고 각하되는 걸 원하지만 설령 사법부가 판단을 잘못하더라도 우리 국민이 이미 알고 주자인 국민들은 이 때문에 들어와. 어, 아무나 들어와. 그냥 끝까지 저항해 대한민국을 새로 건국하는 있더라도 끝까지 싸울 테니까. 그러니까 이제 얘네들이 하는 게 그 머리 위에서 다 보이는 거예요. 뭘 하는지. 아, 그렇게 했어. 번 또 그 내란죄 그런 프레이야. 아, 이번에 장갑차 가짜 뉴스야. 이번에서 무슨 뭐 안기형 가짜 뉴스야. 어, 그거 다 알아. 무슨 말인지. 자, 이재명 헌법 만에 찢지 말아라. 어, 죽기 싫으면은 대한민국 형수 연합회에서 헌법을 찢지 마요는 현수막을 줬습니다. 자, 오늘의 세 번째 넘어가고 네 번째입니다. 야, 이거 되게 특이한 조합이네. 이거 윤대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이재명, 딱 보면서 명아, 넌 뭘 갖고 있냐? 물어보면 이제 이재명이 저한테는 민청 있습니다. 그다음에 중국인이 있습니다. 미가 있습니다. 어가 있습니다. 야, 재아 국민들이 물어는 거죠. 지거 명. 아니, 그렇게 해서 반대한민국, 대한민국 프레임을 깰 수 있겠냐고. 이게 금 프레임 전쟁이든 민주당은 령은 어 내란 임이다. 내란 숙 윤석요 프레임으로 덤벼 둔 거고. 근데 윤석 대통령의 프레임은 뭐냐면은 대한민국이 반대한민국이냐? 한번 붙어 보자, 이거지. 근데 지금 대세 어디요? 대한민국 반대한민국 프레임으로 이 세계관으로 많은 국민들이 동참하고 있는 거거든요. 야, 지금은 좌우 대결이 아닌 거 같고 이 대한민국의 주권과 자유와 이런 거를 중국한테 팔아넘기고 이거는 뭐 내란 집단은 민주당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거 지지율로 확인이 되고요. 뭐 좌파 집회 가면은 뭐 민노총, 중국인, 패미, 키어, 뭐 이런 사람들밖에 안 올라오는데 거기 뭐 한다고 청년들이 가겠어요? 근데 윤석 대통령의 담론과 가치 체계에는 뭐가 있냐면 대한민국의 자유와 대한민국의 정의와 민국의 주권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겁니다. 응, 그러니까 이거 안 되는 거거든. 분발 하십시오, 이재명. 이런 걸로는 우리 못 이겨. 못 이겨. 못 이겨.
자, 그다음에 짤입니다. 다섯 번째 짤. 자, 게슈타포의 앞잡이 전용기와 그다음에 히틀러를 방불케하는 이재명. 제가 봤을 때 이거 AI 만들어서 좀 너무 잘생기게 만들었는데, 어이 기본적인 와꾸가 이렇지 않죠? 이재명, 그죠? 지금은 거의 개불 럼 됐어요. 음, 우리 옛날에 포장 맞춰가면 개불, 우리 그 청년들 다 아시죠? 개불이 뭔지. 이재명의 얼굴이 그 성남 시장할 때 얼굴과 경기 지사 할 때의 그 얼굴과 지금 어떤 그 정과 4범, 다섯 개의 재판, 12개의 혐의, 그다음에 감옥 가기 직전에 그 얼굴이 달라요. 음, 성남 시장할 때는 약간 그 성남시의 그 뒷골목에 있는 삼 양아치 그런 느낌이고, 경기 지사를 할 때는 약간 이제 돈맛을 번 건달 느낌이고, 지금은 개불처럼 요렇게 뭐 뭐라 해 되건 인간의 형태가 아니야. 아까 보면은 죄송합니다, 제 말음 웃겨 가지고. 그래서 어쨌든 너무 잘생기게 그려 가지고 원래는 이런 얼굴이 아니란 거. 반드시 저는 팩트에 예민하기 때문에 그 얼굴도 저는 못 넘어갑니다. 어쨌든 우리 용기가 보면은 용기가 가상의 전국민 대상으로 지금 도발을 하고 있는데, 야, 어떻게 일반인의 카톡을 검열한다는 식으로 기자 의견을 할 수 있냐? 이 발상이 너무 끔찍한 거예요. 이거 그 영화, 틴 타란티노가 만든 glorious BS 하는 영화, 그러니까 우리나라말로 거친 녀석들이라고 그 영화가 나오는 걸 알고 있는데, 그 보면은 한스 대령 있잖아요, 그죠? 한스 대령. 그 나치 앞잡이. 그래서 유대인들 다 잡아내고, 크리스토퍼 월츠 연기한 그 사람이 그 유대인들 잡아내는데 실제 나치 역사도 보면은 유대인들 어떻게 잡아내면 길거리 가다가 문에서 잡는 것도 있지만은 밀고와 고발로 잡아냅니다. 원래 그 제가 보면서 야 이거 개수 타포 하는 거랑 똑같다. 얘네들 지금 보면은 SS 리더랑. 그래서 이런 거를 지금 이렇게 구구로 그려낸 거는 너무 좋은 거였어요. 왜냐하면 야 너네가 구네 어디 감히 사실과 진실을 자기들이 기 서 판단하고 있어요. 그거는 우리가 하는 거야. 여러분 절대로 좌파 우파 정치 진영이 달라도 절대로 건들지 말아야 될 거 있거든요. 그게 바로 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건들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천주교 신자들 중에 천주교 사제들 중에 좌파들이 많잖아요, 그죠? 근데 저는 개신교 신자로서 단 한 번도 천주교 신자들과 사제들의 정치 활동을 막아야 된다라고 주장한 적 없어요. 앞으로 그런 생각 없고, 그다음에 그들의 카톡을 뭐 검열해야 된다라는 그다음에 그들의 결사의 자유 또는 좌파 불교 신자들의 정치적인 결사를 막아야 된다, 저 그런 주장하는 적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그런 주장을 하는 것도 굉장히 헌법을 훼손하는 거지만 그게 현실화가 되면은 그 막대한 권력, 어떤 종교 집단, 한쪽 권력 집단을 자지 유지할 수 있는 국가 권력은 제가 속한 정치적인 집단과 종교 집단도 컨트롤할 수 있는 권력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 하면 안 돼요. 그거는 근대의 기준이든 그게 무너지면 근대가 무너지고 전 근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간 내가 전기한 선포하는 것은 당신은 근대 전 근대로 돌아가자고 선포를 하고 우리의 국민 기본권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너는 조선 나치라고 나치 전용기 각성하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무서우면 형한테 연락해. 저보다 두 살 동생이든 믿기지 않겠지만 제가 대요. 전용기, 오늘이 시간은 국민대 국민으로서 내가 얘기를 하 거야. 유튜버대 국회의원의 신분이 아니고 국민대 국민 형과 동생의 관계로 얘기하는데 너무 그렇게 젊은 나이에 무리수 두지 마. 히틀러를 위해서 히틀러를 위해서 그렇게 무술 두지 말고 사태 파악이 안 되면은 컨설팅해 줄 테니까 여의도 근처에 국밥집에서 만나자고. 만나서 헌법과 자유와 란 자유와 국민들과 계몽이 왜 개령 계몽이 되고 있는지 그거 내가 얘기해 줄게. 그 얘기 들으면 전할지도 몰라. 어, 뭐 나를 고발한다고 하는데 전용기는 나를 알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나를 고발했기 때문에. 오케이. 그래서 전용기는 3년 이상의 진격에 처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협박을 하고 있는데 유튜버들, 아니 괜찮다니까. 난 처음부터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3년 그런 건 내 눈에 안 들어오고 나를 고발한다. 내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아, 그럼 내가 어떻게 할까? 아, 죄송합니다 차 선생님, 제가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 내가 그렇게 할게 아니고 나는 어떻게 할 거냐면 나는 나를 조사하는 경찰들도 전환시킬 거야. 어, 나는 기소할 검찰도 전환시킬 거고 나를 재판할 판사도 전환시킬 거고 내가 감옥에 갖춰도 교단도 내가 전환시킨다. 내가 왜 이렇게 자신 있냐면 제가 지난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국회 앞에서. 근데 제가 이렇게 연상을 하는데 막이 북, 그 민주당의 반대한민국 폐지를 선포하는데 거기 계신 경찰분들이 전부다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동의하더라고요. 세상은 뒤집어졌고 앞으로 더 뒤집어진다. 용기야, 용기를 내서 화아. 자, 어떤 분, 오늘의 그 댓글입니다. 발해서 어일 몰랐는데 고발 뉴스 보고 찾아보고 또 깨어났다고 합니다. 고마운 일이긴 한데 대표께 죄송하. 안에 안 죄송해 돼요. 저는 고발지 재밌어요. 고발장 달달라. 오마이 보면은 야 그라운드 씨가 한 번에 한 번도 알고리즘 안 뜬 어떤 분이 계시는 거죠. 근데 고발 뉴스 보고 찾아보고 깨어났다. 용기야, 고맙다. 어떻게 보면은 우리 진 형이 한동훈이는 프락치가 있었던 것처럼 전용기도 알고 보면은 어떤 이중 스파이스도 있어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 진영에서 오랫동안 준비해서 아까 영화 무관도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민주당이 오래전 오래 심어 놓은 거지. 그래서 결정적일 때 민주당이 반민주이라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해라. 그런 어떤 사명감을 갖고 들어간 어떤 고도의 애고 우팔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은 어 고마워 용기야. 고바 만거 하자고. 콜미 브라더. 어, 그다음에 어 제가 요즘에 미는 용어인데요. 어 국밥 데리고 집에 가라. 제가 이런 표을 많이 쓰는데 어떤 분께서 또 이렇게 아이디를 또 국밥 데리고 집에 가라. 그다음에 제가 이거, 이 뭐야 이거 프로필 여기서 많이 보호 올 그리는데 보니까 또 저로 해 놓은 거예요. 또 어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슈스 모노는 이게 멤버십 가입도 해 주시고 저희 채널 구독자인데 제가 그 요즘에 많이 쓰는 표현이 뭐냐면 국밥 데리고 집에 가라. 아니 왜 국밥을 때려야 되냐? 그냥 뭐 더 거친 표현을 써야 되지. 제가 왜 국밥을 먹고 집에 가라고 하는 거냐면 아, 살아 있어요. 수사를 받을 거 아니야. 그래, 저 오동의 국밥 데리고 집에 가라. 그 괜히 설치지 말고 그런 얘기를 자주 했는데 왜 해 그래야 냐면 밥을 안 먹으면 발을 못 하잖아요. 그죠? 수사를 받아야 되니까 최소한의 인류인 거 저안에 있는. 그래서 저는 아주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건데 국밥 때리고 집에 가라라는 말 안에 있는 게 뭐냐면은 적법한 행동이 아닌 부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영장을 발부를 받은 너네들 괜히 설쳐서 국 피하게 만들고 경찰들 피곤하게 만들고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집에 가서 쉬라. 근데 밥을 안 먹으면 나중에 우리 수사를 못 받을 거 아니야. 동우가 이제 검찰 수사 시작했거든요. 얼마나 빠르게 세게 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오동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이 됐다고 그러면 수사를 받으려면 단 밥을 먹여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국밥 때리고 집에 가라. 어, 이런 표현인 겁니다. 그래서 어 제가 쓰는 표현인데 또 이렇게 친이 아이디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 밥 다리고 집에 가 어서 국 국대 집이라고 할게요. 예, 그러면은 정리하자면 요런 짤방들 있잖아요. 그죠? 뭐 웃긴 표현들, 또 이런 뭐 이제 오히려 이제 게슈타포 이런 거는 이제 승화시키고 이런 짤방이 나오고 형 헌법은 찢지 마세요. 뭐 이런 어떤 그 드 드럼통 타이거 이런 게 막 지금 나오는데 이게 지금 어떤 정치 문화랑 비슷하냐? 그은 미국 정치 문화랑 비슷합니다. 미국 보수 문화랑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추는 춤이 뭡니까? YMC, 그죠? YMC 이러면서 이제 춤 이렇게 추잖아요. 그죠? 근데 이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추는 게 아니고 전국민이 다 따라해요. 재밌게 애들도 다 거든. 그죠? 이러면서 학생들이 춤거든. 미국도 보면은 이게 미국 보수화 중에 불어게 뭐냐면 막 놀려요 좌파들. 그 데일리와이 보요 벤로 블러에 뭐겠어요? 좌파들의 눈물 써 놨거든. 블러에. 그니까 좌파들이 눈물을 흘려서 이만큼 가득찼다 그런인 거요. 그 근데 이제 보수화에가 없었던 게면 유가 없었거든. 근데 이제는 우리 젊은 진영이 참 들어 참전하게 되면서 굉장히 지금 재밌는 일들이라고는 거예요. 음, 스라고 그런 표현이 있죠. 그죠? 그런 것처럼 좌파들의 우리도 그런 거 좀 만들면 좋을 것 같아. 제가 지금 추진 중인 게 뭐냐면은 거의 척결 뺏지 또는 스티커 런 것들. 그래서 되게 재밌는 것들이 있잖아. 거의 결 뭐 이런 것 몽 뭐 이런 것들 해가지고 이하나 좀 을 열까지 그런 걸 좀 준비 중에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거의 다 다 됐고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자, 오늘의 짤방 다 했고요. 지주 넘어가보죠. 음, 지지율이 무려 몇 프로냐? 46%. 여러분, 박수 주시죠. 박수. 채 시작합시다. 아, 지금 이게 어제 나온 여론 지지인데 어, 어제 나온 지지율인 골든 크로스 임박했다. 이과지 4% 왔습니다. 2030 40% 돌파했어요. 용기야, 어떻게 하려 그래? 이거 지금 전국민, 그 전국민의 절반의 카톡을 들어보려고 그래. 지금 큰일 나버렸어. 지금 이거는 민주당의 시나리오 없던 거예요. 민주당의 시나리오는 자, 우리가 가짜뉴스를 퍼고 수사를 시작하고 탄핵을 가열시키고 보수를 분열시키면 동훈이가 김무성이 정당을 뽀여 버릴 것이고 지주는 4까지 떨어지. 윤석은 내란 속로 탄핵시키고 이제명 대통령이 될 것이야. 그리고 국민 대지들은 그냥 잠자고 게임하고 먹고 있을 것이야. 근데 완전히 지금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야, 이거 민주당이 대란 세력이 윤 대통령 반국가 세력 이렇게 멋있게 싸우고 있었는데 우리 대통령 우리가 지킨다. 자유민주 우리가 지킨다. 그래서 지금 지주 오르면서 청년 지지율도 지금 40% 돌파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게 야, 어디까지 내려갔어요? 17% 내려갔. 근데 이제는 46% 올라왔다. 음, 자 보시면은 정당 지지도도 지금 민주당이 비상입니다. 민주당 비상, 국민의 힘 42%. 그다음에 나머지 뭐 이게 새끼 정당 되는 거 다 빼고 42대 35 민주당. 어쩔 키고 이거 국민의 힘은 이제는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국민들한테을다는 생각으로 저희가 하자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대로 해야 되고 게 뭐냐면은 국민의 힘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과 함께 가야 되는데 항상 대통령 지지율보다 낮아요. 국민의 힘이 왜 그런지 아세요? 중도가 돌아오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고 충분히 대통령의 이런 메시지에 공격적으로 동의하지 않아서 그런 겁니다. 그러 우리 보수지 어떤 분들이 있냐면 난 대통령 좋아하는데 나 정당 싫은데 그런 분들 많아요. 뭐내 하고 뭐 이런 뭔데 이거 렇지 뭐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고. 그리고 뭐 특검 같은 거 뭐 저지도 잘 못 시켜 아슬아슬하고 맨날 당 장악력도 약한 거 같고 그런 거 보니까 나는 대통령 지지하는데 나는 국민의 힘을지지 안 한다니까 그런 분들 많아요. 그러면 국민의 힘 지주를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더 세게 나가야 돼요. 아니, 이 스트림을 읽어야 된다니까. 이 흐름을 우클릭하다가 구구 되는 거 아니냐? 기존에 싼 산도 잃어버린 거 아니? 그게 아니고 지금 대통령 우클릭을 하는 게 아니고 상식적인 클릭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눈을 뜨지. 청년들이 얼마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걸 좋아하는데 급 프레임 안 좋아해. 그래서 상식적인 행보를 건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거지 우리가 구 클릭을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국민에게도 제가 어드바이스를 드리자면 물론 이제 그 보법을 그니까 이 스텝을 할 때 조심스러운 건 이해해요. 근데 다만 지금은 우클릭을 한다고 기존이 떠난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해도 된다라는 거예요. 워딩에 있어서 조심 스야 되겠지만 그다음에 트렌드를 보면은 국민의 힘이 지주를 확보가 이제 되고 있죠. 그죠? 이거는 뭐 갤 갤에서도 이런 트렌드가 확인된다는 거고 이거 뭐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2대에서 의뢰를 한 한국 여론 평판 연구조합이 여론 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힘이 앞선다. 근데 이런 트렌드도 가짜뉴스로 몰릴 필요가 없는 게 결 이런 데서도 기 상승세 확인되기 때문에 이렇게 보면 넘어가고요. 파이스 투데이가 요즘에 좋은 기사 많이 써 주시는데 2030든 힙한 태극기, 어 태극기든 판 2030 우린 탄핵 반대하고 부정선거 반대한다. 여러분, 이런 그 기사이 워딩이 왜 중요하냐면 조선일보가 진짜 입박 갈게 보고 절대로 청년들의 집회 참석에 대해서 기사를 안 싫었거든요. 근데 너무 이게 주류가 되니까 싫더라고. 근데 제가 그 헤드라인 봤는데 뭐라 하냐면은 친 집회 참석한 공 Li 조선일보 북 조선일보 그 천왕 테 줄 써 가지고 빌빌 그렸던 조선일보 아직 어디 안 가네. 그거 습관 언제 어디까지 밀어붙여야 이 대세 합류할 거야 조선일보. 이게 친유 집회가 아니에요. 자유민주주의 수호 지회지부 윤세일 대통령이 앞장 속고 목숨 걸었기 때문에 함께하는 겁니다. 우리는 가치 동맹이니까. 근데 그거를 일부 윤세일 대통령 수호 어떤 그 이런 걸로 이제 몰아가려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 운동을 지금 맥락을 잘못 잡고 아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지. 그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이런 헤드라인도 이렇게 쓰는 게 맞습니다. 어 판 2030 태극기든 이렇게 어, 그리고 정확하게 뭘 들고 있는지도 이제 의미를 해석을 해줘야 드는 게 맞는 거고 청년들 굉장히 또 많고 우리 용기는 이런 거를 마 용기가 지금 없어요. 그래서 우리 용기에는 순대국밥 제가 권하는 거고 어, 정말 우리 어 고밥 한거 때리자. 정말로 진심으로 이런 이제 일반적인 청년들도 나오고 음, 뭐 매일 신문도 이런 걸 싣고 지금 신문 1면이 이걸 실어야 돼요. 지금 보면은 2030 청년들이 집하고 제가 토요일에도 감사하게 한국복지 협회에서 이렇게 증정을 해주신 하 개와 우비 600개를 또 한남동과 여의도 돌면서 이렇게 좀 우리 애국 시민분들께 나눠드리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감사하게 또 풀자마자 거의 다 끝났습니다. 내려놓으면 10분 만에 다. 예, 여러분 많은 분들이 가져가시고 해가지고 1만 개 다 돌렸다고 제가 이제 제법 그 정보를 받았고 우리 스텝 분들로부터 너무 감사드리고 어, 저희가 아무 쪼로 현장에 있는 분들께 최대한 좀 많이 좀 이렇게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또, 또 그다음에 제가 토요일에는 활동 보고 드리자면 여의도에서 또 연설했죠. 저이 바로 뒤에 국회가 있는데 선포했어요. 제가 어, 국회 안에 있는 이재명, 정청래, 그다음에 박찬대 전용기 잘 들어라. 정정당당하게 나를 고발한 당신들, 정정당당하게 내가 여기 있을 테니까 여기 나와서 누가 국가 세력인지 반국가 세력인지 토론 한번 하자. 여기서 제 선포했어요. 어, 나와야지. 이 정도면은 1개 유튜버로 고발해서 나와야지. 일반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그죠? 음, 제가 또 나눠졌던 현장이고 한남동에서 많은 분들이 또 오셔 가지고 합을 가져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시민 여러분들께 제가 또 연설하는 현장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보면은 메일 시에서 잘 분석을 했는데 장회 집회에 나선 지지층의 규모가 점점 더 커져서 여권이 자신감을 갖는 발판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 여권은 지금 음, 박수 민주당 의원이 지금 어떤 헛소리를 했냐면 카톡 검열로 국민을 급한다. 음주 단속하면 일상생활 급여인가? 여러분, 우리가 카톡에서 메시지 주고 봤는 게 음주 있니까? 아, 지금 YTN 라디오에서 박수현이가 지금 이상한 망원을 냈는데, 야 이거 민주당 지금 정치적인 자살하고 있는 거예요. 뭐냐면은 이자들이 지금 지율이 이 정도로 떨어졌으면 정시를 차리고 이게 지금 뭐가 잘못됐고 있는지 파악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잘 보세요. 저 제일 처음에는 가 잘못했다. 탄핵. 그다음에 총리 너 아웃. 그다음에 뭐 보면 장관 너 아웃. 그다음에 국 너네들도 고발. 그다음에 유튜버들도 고발. 이래도 안 되. 이제 누구한테 싸움을 거는 거예요? 국민들한테 싸움 거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당은 처음부터 전체주의 정당이거든요. 저는 이런 거를 그 새로운 게 아니에 저한테는. 저는 유튜브를 버크 TV부터 하면 2018년부터 했으니까 엄 오래됐어. 지금 벌써 네. 그때부터 저는 이거는 공산 라고 계속 얘기했어요. 전체주의적으로라고 문재인과 민주당은. 근데 이게 결정적일 때 이 정당이 지금 굉장히 큰 위기 지금 온 거거든요. 윤석열 대통령의 심장부를 때린 거니까. 근데 저 코에 다 들으니까 완전히 이성을 잃고 국민들한테 전쟁을 선하고 있는 거야. 이거 야 박수연이 내 웬만하면 의원이라 불러 주려 했는데 이거는 너무하잖아. 국민의 기본권을 어떻게 이런 식으로 개무시 할 수 있냐고. 헌법을 훼손하고 무시하는 집단은 의원이라고 칭호를 받을 자격도 없어요. 카톡 검열이 어떻게 음주운전 단속에 해동할 수 있습니까? 란이라는 게 정해졌어요. 형사법원에서 란이라는 게 헌재에서 결정됐어요. 너희들도 자신 없으니까 헌재에서 내란 했잖아. 탄핵소추 첫 번째 탄핵 소추안을 가짜 뉴스로 도배해 놓은 당신들이야 말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자들이고 핵을 지 도한 당신들이 말로 주를 하는 자들이고 이재명의 당대표 어버이 수령 이재명을 키기 위해서 선거법 개정을 시도하는 당신들이야말로 민주를 지금 망치고 있는 자들이고 거짓말 공직선거법에 김문기 모른다 요것 때문에 지금 이재명 재판받고 있잖아. 그러니까 거짓말을 한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에서 빼자. 이거 지금 발휘한 당신들 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위협 아닙니까? 그다음에 100만 원 그 벌금 받으면 날라가는 거. 그것도 기준을 높이자. 이재명을 살리기 위해서 법까지 바꾸려는 게 당신들 아닙니까? 이재명이 대북 성공하다 걸리니까 이제는 지방 자치 단체장이 대북 성검을 해도 무죄가 되도록 법안 개정안을 발휘한 게 당신들 아니야. 이자들은 전치주의 자들이고 민주주의의 최대 위협입니다. 비리를 캐는 캔다는 이유만으로 감사원장과 검찰을 줄탄 하는 당신들이 말로 사법 체계를 교란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세력이라고. 근데 거기에 대해서 민주당이 내란 세력이고 리나라의 주권을 이미 선거하는 침탈 했거든. 거기에 대해서 당연히 더 검증이 필요한 정보들 있지만 핵심적인 정보는 전국민이 알아야 되는 정보들이 다입니다. 전부다. 다. 근데 그러한 정보를 공유한다고 그거를 검열하고 그거는 문제 얘기하니까 이제는 카톡에서의 이런 검열도 음주전 단속이 비유하는 이런 정신나간 세계를 가진 이런 의원 파면시켜야 되는 거야. 재명 시키고. 야, 이거 너무나 사이코패스 같은 발상입니다. 이거 정말로 오히려 잘된 게 있어요. 뭐냐면 이제는 국민들이 이게 좀 화제가 돼가지고 야 나 이때까지 판단 보데 이거 좀 너무 심하지 않냐? 너네 발상 자체가 이거 나 내라고 나 그런 거 모르겠는데 이거 너한 거 아니냐고. 이런 분들이 지금 막 생기는 거예요. 어든 이런 중에 국이 좀 하고 있다. 뭐 이런 기사 있고요. 또 감사한 거는 이 거리 청년 인터뷰 있잖아요. 요거 조회에서 100만 원 찍었습니다. 용기 전용기 청년들 인터뷰가 조회수 100만 원을 찍었다고. 자, KBS, YTN, 연합뉴스, TV 조선, 채널 A 구합니다. 어, 지금 언론사 지금 잘 안 되죠? 그죠? 조회 안 나오고. 컨텐츠 추천 드릴게. 거리에 나와서 들 인터뷰였다 아세요? 조회수 100만, 200만, 300만 찍습니다. 당신들 나 같은 일개 유튜버가 치절 해도 조회수 100만이 찍었어요. 근데 이분들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좌파들 같은 경우에는 무슨 뭐 무슬림 그 여자들처럼 이거 둘러치고 나오잖아요. 그죠? 신상 공개될까 봐. 근데 우리 우 애국 청년들은 거의 그 뭐 마스크도 잘 안 껴요. 진짜로 신문 상에 뭐 가려야 되는 사람들은 선글라스나 모자 정도 쓰는데 대부분은 얼굴 까고 한다. 왜 그런지 아세요? 이게 상식이라는 확신이 있거든. 우리가 대한민국의 주권과 자유와 정의를 지키고 있다라는 거에 대한 확신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따뜻한 거예요. 이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게 조회에서 100만에 찍었다는 거는 정말 고무적인 거예요. 그리고 어제 KBS 가짜뉴스 내보내다 걸려가지고 사과했는데 자 어제 토요일에 강남 여의도 한남동 광화문이 거의 서울 저녁에서 이게 그 탄핵 반대 집회가 렸어요. 윤세 대통령 지키자 집 가 열렸는데 자유민주 체제 지키자 똑같은 말이죠. 근데 KBS 어떻게 보도했냐면 이거 탄핵 반대 지거든요. 반대 집회 든요 광화문에. 근데 이걸 탄핵 찬성으로 한 거예요. 자막을 반대로. 이거 이거 망한 탄핵 찬성 집회를 거꾸로 탄핵 반대 지표로 내버리는 거야. 이건 의도가 너무 뻔하잖아요. 그죠? 이렇게 하면 안 돼.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항의를 했더니 시정을 하고 사과 방송을 바로 하더라고 KBS. 그래도 MBC 보다 양심 있어, 내가 봤을 때. 근데 KBS 지금 보면은 너무 좌편향적인 보도가 많아요. 사장님이 좀 그 강단을 좀 갖고 좀 바로 잡아야 될 것 같은데 좀 마음에 안 듭니다. 베 사람이 지금 어쨌든 잘못 화면이 잘못 나갔기 때문에 이렇게 다시 어 시정을 합니다. 정정합니다.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 이게 지금 또 상징적인 게 뭐냐면은 과거에는 이 레가시 미 텔레비를 다 바라봤다고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때만 하더라도 유튜브만 많이 발달 안 했어요. 근데 이제는 사람들이 미디어를 막 봐요. 그 유튜브로 보고 이 되돌려 갈게 하면서 뭐야 그다음에 스크린샷을 다 찍어 놓는다고. 그러니까 이게 막 공격을 하는 거 제대로 하라고. 그래서 이런 것도 굉장히 지금 중요한 부분이고요. 사과했다 이거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또 넘어가겠습니다.
경호처 지금 굉장히 경호처 중요한데 지금 경호 차장 김성훈 차장에 대해서 지금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호처장이 사직서를 냈기 때문에 이제 경호 차장 체제에서 경호팀을 이끌어 갈 텐데 2차 시도 방어 의지가 확고하다. 김성은 차장, 그다음에 아 제가 잠깐만요 스탑을 시키고 여러분들께 한 질문 드릴게요. 요즘에 많이 여러분들이 댓글도 써 주시고 저한테 제벌 하는 게 어 그라운드씨 알람이 잘 안 뜬다고 좀 재벌 하는 분들이 많은데 해당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왜냐면 생방송 이거 지금 그 시청자수 차오르는 게 속도가 좀 떨어지는 거 같아 가지고 그 저도 한번 보니까 저도 알람을 켜 놨는데 뭐 몇몇 시간 뒤에 뜨고 그러더라고요. 예, 알람 잘 안 뜨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오늘은 떴다고 하시고 안 뜨는 분들도 많은 거 같은데 여러분들 그래서 아침 9시 되면 반드시 들어와 주시고 어 지금 좀 그런 그 이거 확인해 봐야 되는데 신고를 많이 나가면은 뭐가 좀 그런 그 뭐 노출이 잘 안 되고 막 그런 얘기가 있긴 있어요. 좀 더 알아봐야 되는데 어쨌든 그런 분들이 좀 많다는 걸 제가 알고 좀 공지를 들려고 아침 아시에 저는 월수금 하니까 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주변에도 많이 알려 주십시오. 어쨌든 김성훈이 대행 체제에서 진행이 될 텐데 이분이 어떤 분인가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훈 대행은 충성하고 대통령 지키는 게 최우선인 사람이다. 그다음에 본인 자체가 대통령을 지켜야 된다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하다. 대행 체제로 쭉 갈 것이다. 그래서 김성은 차장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대통령을 원래 이렇게 경호를 했던 분이고 최근에는 직원들 정신 교육까지 한다라는 게 일단 보도가 되었고. 근데 경호에서 나오는 소식도 어떤 거는 좀 걸러들어야 될 필요가 있고 좀 그래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뭐냐면은 경호처장이 사직서를 냈는데 이거는 좀 정치적인 수가 좀 있는 거죠. 왜냐면은 지금 유 사태가 일어나기 직전 아니었습니까? 뭐 경찰은 특공대가 온다 그러고 그다음에 뭐 경호처 처장을 뭐 이렇게 구속한다 그러고 체포한다 그러고. 그래서 유 사태를 맡기 위해서 경호처장이 직접 경찰에 자진 출석을 했다. 이런 이제 분석이 있고 두 번째로는 처장이 이렇게 한 발짝 대통령과 경호처장이 한 발짝 양보해서 유열 사태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한 보 양보를 했는데 한 발 양보를 했는데, 근데 이래도 경찰이 쳐들어온다. 이거는 국민 보기 굉장히 무리수로 보이는 측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유엘 사태를 막기 위해서 대통령과 경호처장은 양보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또 나선다면 이거는 굉장히 무리가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이렇게 과열 방지와 어떻게 보면 또 이런 정치적인 수가 이제 담겨 있는 어 사진이었다. 요렇게 이제 분석하는 그 분석들 제가 이제 여러 분석들을 좀 종합을 했을 때 이런 분석들이 좀 있는 거 같고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는 이렇게 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뭐 내부에 뭐 고발자가 있고 대통령이 중화기를 쓰라고 명령을 내렸고 이런 보도들이 지금 막 좌파 뉴스들 가운데 나오고 있는데 제가 지금 받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그거 다 가짜 뉴스고 오히려 지금 내부에 일부로 경호처 내의 첩자를 잡기 위해서 가짜 뉴스를 경호 내 일부 라인에만 흘렸는데 거기에 반응한 직원이 한 결에가 그 정보를 흘렸고 한개에는 그러한 출처도 밝히지 않고 내부에 분란 있고 중화기를 써라고 명령을 내었고 그러한 가짜뉴스 한 개월에까 보도를 했죠. 무슨 말이냐면 경호처에 자꾸 정보가 세니까 어떤 특정한 라인에 대통령이 뭘 한다더라 가짜 뉴스를 일부러 딱 그 내보냈는데 거기에 어떤 프락치가 떡밥을 물고 한결이한테 던졌다는 거죠. 그래서 그 A 아는 직원은 지금 대기 발령된 상태인데 일각에서는 경호 차장 김성훈 차장에게 학명을 했기 때문에 잘렸다고 돼 있지만은 제가 지금 받아보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아니다. 이 사람 첩자 때문에 대기 발령된 거다. 어, 그런 지금 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마 올른 보도가 곧 나올 것 같은데 어쨌든 너무 동요하지 마시고 경호 차장은 지금 확실하게 윤세일 대통령이 충성파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영 경호처장 시절에 차장이 된 거죠. 그니까 이 김성훈 차장은 어 지금 차장은 김용현 경호 차장. 그러니까 김용현 전 국방장관은 국방장관 되기 전에 경호처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김용영 경호처장 시절에 차장으로 성진이 되었다. 뭐 성진한 것 자체가 뭐 라인이다 이렇게 볼 수 없겠지만은 그래도 김용현 처장,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다 디자인을 한 거죠. 뭐냐면은 수방사 사령관 출신이고 그다음에 용산으로, 그니까 국방부가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 직시를 옮길 것을 건의하고 이 플랜을 짠 것도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고. 그리고 지금의 경호 체계를 구축을 한 것도 김용현 전 장관이기도 발탁을 했다는 것은 신뢰 만하다. 일단은지 저는 그렇게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용현 장관의 어떤 이력을 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오래된 디펜스 라인 구축이라고 저는 보고요. 합참 작전본부장 주진이 어 유권 수방사 사령관 주진이 그다음에 대통령식 경호처장 그다음에 국방장관 되셨죠. 그다음에 충암고 출신으로서 윤석 대통령 1년 선배이십니다. 그렇게 그 깊이 인연을 맺어왔고 그다음에 박근혜 정부 때 그 김용현 장관이 그 성진을 많이 했는데 근데 그 김용현 장관이 대령 진급이 문재인 때 막혔어요. 이분이 이제 보수기 때문에. 근데 문재인 때 또 좌천당한 윤석열 정 검찰총장과 고향 선후배 사이로서 문재인 임기 말대 친해졌고 그다음에 인수위원회에 참여했고 윤석일 대통령 캠프에 영입 1호로 김용현 장관이 들어왔죠. 그래서 김용현 장관과 윤석일 대통령 오랫동안이 프로젝트를 계획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게 어디서 드러나면은 이 대통령 경호, 대통령 경호법,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022년 11월 9일에 입법 예고했고 2023년에 이게 적용이 되어서 시행이 됐는데 무슨 말이냐면 군과 경찰을 경호처가 지휘한다. 대통령 경호 시에 그거를 개정안을 통과시킨 거예요. 윤세일 대통령 임기 2022년 말과 2023년에. 근데 그것도 김경현 장관의 작품이다. 그래서 과거에 과거가 아니고 2022년 5월 1일, 그러니까 대통령 당선 이후에 이 김용현 장관에 대해서 어떤이 브리핑이 썼냐면 김용현 현역 시절 수방사 사령관으로 대한민국의 수도를 방해하고 대통령이 위치하는 특정 경비 구역의 경험을 총괄한 바 있다. 그러니까 오랫동안 대통령 경호에 대한 경 대통령 경호에 대한 업무 경력이 있다라는 거죠. 수방사 사령관으로서 그 이분이 경호 처장으로 들어가면서 이런 평가를 받은 거죠. 그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냐? 그은 대통령 경호할 때에 경호처만으로 안 되니 군 경도 필요하다. 이게 대통령 경호에 대한 관한 법률이 개정한 입법이 되었다. 이게 김용현 장관의 작품이라는 거죠. 그러 이분이 발탁한 분이 바로 이 김성훈 경호 차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좀 믿을 만하지 않냐? 지금 상황에서는 좀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김경현 장관은 어떤 주장을 한 적이 있냐면 국방 장관도 했었기 때문에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막기 어려운 북한의 극소 미사일이나 고각 발사 미사일로부터 수도권을 보하기 위해서 사드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 의견을 밝 싫어할 만하죠. 국방장 되기 전에도 어떤 소신이 있었냐면 북한 미사일 막기 위해서는 사드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 제대로 된 인사 발탁을 한 겁니다. 그니까 윤세 대통령은 경호 처장과 국방장관 한 김용현 장관을 발탁을 할 때 어떤 생각을 가냐면 어 종북 주사파와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서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 이자 때려잡는 과정속에서 반드시 엄청난 폭 같은 행위가 있을 건데는 환상적인 디펜스 라인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경호 하기에 더 용이한 그 한남동으로 들어갔고 그다음에 경호처만으로 다니 군경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또한 안보적인 정책을 짤 때도 반중 인사를 발표했다는 거예요. 대단한 겁니다. 이거는 이번에 개인적인 부분은 보면은 김성훈 차장과 어떤 관계였는지 좀 알 수 있는 대목이 있는데 김용현 정 국방장관의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냐? 외모와 캐릭터는 성품이란 뜻입니다. 외모와 달리 후배들 사이에서는 정의 많은 선배로 알려져 있다. 우연히 아는 후배를 만났는데 일 때문에 시간을 비울 수 없다면 없으면 지갑을 통째로 내주는 스타일이다. 야전부대 있을 때 지위 관실 야전 침대에서 잠을 자는 벌였지만 몇 년간 집에 안 들어갔대요. 후배에게는 절대로 무리한 지시를 하지 않아서 인기가 있었다. 이것도 김 장관의 후배를 다루는 라는 거죠. 그다음에 제 경비 단장과 수방사 어 수도방위 사관 중장 등 대통령 교 관련된 경영이 많다. 요약을 하자면 스타일이 어떤 거냐면 야, 내가 책임질게. 무리 가지 마. 그리고 뭔 일이 일어나면 집에도 안 가. 야전 침대서 자. 그냥 그다음에 후배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시간이 밥을 사줘야 되는데 이 시간이 없으면 지갑을 통로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화통한 스타일인 거 같고 중국 싫어하고 지키 있어 가고. 그러니까 이게 보면은 기가 막힌 게 뭐냐면은 대통령 집무실이 국방부로 들어왔잖아요. 그 국방부는 그 옆으로 딱 옮겼고 건물. 그래서 국방부와 대통령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운 임기를 시작한 게 윤서 대통령이고 그거를 누가 디자인했냐면 김용현 장관. 장관이 디자인해서 임기 초에 이렇게 발표를 한 거예요. 김현 장관이 어, 그 이런 부이 발탁한 이런 부은 좀 믿을 만하지 않나? 그래서 지금 보면은 이미 이런 내전적 상황 일어날 거를 처음부터 대비를 한 거 같아. 제가 봤을 때 어, 그래서 종북 주사파 그냥 난 임기 5년 채우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나라의 종북 주사파는 전쟁한 다. 그 윤석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 때 좌천 됐을 때 그런 얘기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 군사 전문가이자 안보 전문가이자 경호 전문가인 김경현 전 장관이 이런 식으로 조언해 줬을 겁니다. 그런 식으로 싸우다 보면은 민노총이란이 종북 주사파가 다 덤빌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집무실 옮기셔야 된다. 그다음에 관저도 이런 디펜스 라인이 필요 필 런 식으로 일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그래서 보면은 이 경호처가 어제 무시무시한 장면을 이제 보여줬습니다. 경호처가 이렇게 어 무장을 하고 헬멧과 전술복 등 장비를 착용한 경호처 관계자들이 이렇게 입구까지 슬쩍 이제 나와본 거죠. 어, 우리는 준비돼 있다. 가오가 돼 있는가 경찰 공수처. 우리는 유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 양께서 직접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그래도 너희가 들어와. 그런 무리수를 너희가 둘 자신 있어. 우리 이렇게 무장돼 있다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경호 차장이 체제에서 이렇게 지금 결상 지금 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우리 국민은 국민들 역할 해야 된다. 이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찰 내부도 오히려 지금 어 분위기가 심상치 하는 게 일선에 있는 경찰, 경찰청의 명확한 지침이나 공문을 바고 움직여. 라이 무슨 말이냐면 들을 명 동원해서 관절을 뚫겠다.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지금 근데 지금 경찰 내부에서는 그 위에서 뭐 얘기했다고 해서 섣불리 나서지 말고 정확한 공문 있을 때만 가라고. 이게 지금 경기 인천 서울지역에 있는 형사들을 동원하다 버니까 경찰 버에서 어떤 간부가 이런 명령까지 내린 거예요. 그 함부로 달려들지 말라고. 그래서 경기 인천에 있는 이 수사관들은 형사들을 비롯한 수사관들은 그거 우리 이런 정치적인 체포 동원에 들어가는 게 맞아. 이러면서 이런 거를 거부하는 물결이 일어나고 있대요. 지금 그래서 지금 경찰 특공대니 뭐니 지금 그런 게 안 보이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그래서 공수처와 국수본 체포영장 집행에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평가가 경찰 레벨에도 많은 거예요. 제가 여의도에서 토요일 연설할 때 진짜로 제가 보면서도 안 믿었던 게 못 안 겼던 게 제가 이렇게 막 민주당의 반국가 세력의 이런 폐에 대해서 막 선포하는데 경찰분들이 기 끄덕거려. 무의식적으로 그랬을까요? 왜? 다 맞는 말이거든. 경찰 예산을 왜 까냐 이거. 마약 수사를 하는 경찰들을 민도 총이랑 결합된 민주당 이거 이자들의 명령을 왜 들어야 됩니까? 경찰이 맨날이 민노총 때문에 부상당하고 막 사람들 쓰러지고 불구 되고 그러는데 게다가 적법한 절차도 하나도 없어. 게다가 지금이 스모킹 권이 될 수도 있는데 이 의혹이 뭐냐면은 윤상현 의원이 잘 건든 게 있습니다. 이 뭐 서울중앙지이 최초에 영장 발부 신청에 대해서 기각 내렸는지 빨리 명령 대라이 뭐냐? 서울서부 지법이 통상적인 관례와 공수처법을 어기고 서울서부 지법이 영장 발 해줬죠. 공수처에. 근데 윤상현 원이 지금 지배하게 물어는 게 뭐냐면은 서울서부지법에 공수처가 영장을 청구하기 전에 중앙지법에 청구했다가 기각 당하니 서부지법에 냐. 그 의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윤상현 의원이는 거죠. 서울중앙지 빨리 대답해라. 발부 신청에 대해서 기각 정이 있는지 없는지. 그래서 서울중 이게 만약에 사실이면 공수처는 서울중앙지법에 넣었다가 빠꾸 먹어서 위법한 절차를 따라 위법한 절차를 밟고 서지 서부지법에 청기 되거든요. 이거는 완전히 지금 법을 다긴 거예요. 지금 이게 말 사진이면. 그래서 윤상 의원이 중앙 집어 연석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천금이 기각 의과 관련해서 대답해라. 국민 앞에 예솔 노러 대답해라. 만약에 서울중앙지법이 끝내 답변을 거부한다면 이는 공수처의 편법 수사의 서울중앙지법이 공범으로가 가담한 격입니다. 이거 원래 대답하게 돼 있거든요. 국회의원이 그 그 문서 요청하면 대답해야 돼요. 그런 사실이 있는지 기각을 때렸는지 예, 노 대란 말이야. 빨리 지금 노면 노다면 예다. 빨리 대하라는 거예요. 지금 예, 공수처의 이러한 불법 수사 시도가 처음부터 잘못됐는지 적법한 절차 있는지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어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그러니까 경찰들도 이걸 아니 못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자, 이점에서 윤성일 대통령의 성견 지명을 봅시다. 공수처가 얼마나 이 무능하고 잘못된 집단인지 대통령 출마할 때 대통령 캠프 시절 뭐 했냐면 이 윤 대통령 검찰총장 시절에도 공수처를 겪었 그죠? 문재인 인기 말에 이 구조적인 범죄와 강자의 비리에 대해서 수사한다는 것은 사정기관이 인체를 절단해서 수술하는 것과 비슷하다. 이게 표현이 기가 막힌 게 한 개인과 또는 권력자를 수사를 한다는 것은 마치 의료 행위처럼 인체를 절단해서 수술하는 거 비슷하기 때문에 안 되고 굉장한 전문가들의 섬세한 접근과 수사와 증거 수집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근데 반면에 공수처는 엘리트들의 집단이 아니고 허업 지급 권력자의 굴종하고 복종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고 구조적으로 시스템적으로 게다가 검찰을 견제하고 또는 보수를 견제하기 위해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통령 직속의 아주 요사 수사 기관이기 때문에 잠을 때 가능성이 크다. 이거를 캠프부터 꿰뚫어본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는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고 공수처는 저 조직에 그렇게 엘리트들이 가려고 안 합니다. 엘리트들이 갈라고 안는데 3류 4류 그이 가서 공수처에 대통령 권력의 영향하에 놓이게 됐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끔찍합니다. 그러니까 헌법과 우리나라 법을 바라보고 검찰이 수사를 해야 되고 초 엘리트들이 들어가서 수사를 해야 되는 거지 이게 어떤 사적인 정치적인 동기를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에 대통령의 직속 휘화 부대로 부를 수 있는 그러한 조직에 3류 4류 수사관들이 들어가서 검찰이 들어가서 수사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정치적인 목적으로 변절될 가능성이 크다고 바라본 거죠. 그래서 윤서 대통령은 이미 초부터 지금까지 공수처에 별 기대를 안 했던 겁니다. 지금 뭐 공수 차는 거 보십시오. 이게 이미 저 뭡니까? 3년 전에 한 발언인데 정권의 하수인이 비윤리적인 저런 짓은 실력이 없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지 저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 있으면은 자기들의 자부심과 기본적인 기초적인 윤리가 있다. 무슨 말이냐? 기본적으로 엘리트들이 속한 집단은 우리가 검찰이다. 우리가 엘리트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사명감 때문에 기본적인 우리가 이런 우리가 우리가 초전 우리가 갖고 있는 전문성과 윤리성과 어떤 전통성을 훼손하기 위해서 잘하자. 이런 집단 의식이 있는데 검찰 안에는 물론 잘못된 정치 검찰도 일부 있지만. 근데 공수처라는 것은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거죠. 그 말 그대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수인으로 만들 때는 아주 실력 없는 놈들 시다가 갖다 놓으면 이거는 오동의 어떤 그 행적을 과거 시점에서 이미 꿰뚫어본 거 같습니다. 완전히 미래 시점에서 꿰뚫어본 거 같습니다. 완전히 100% 충성하는 그런 아주 비윤리적인 하수인이 되는 거다. 오동호 정치적인 중립 위반한 적 없다가 거짓말. 거짓말하다 걸린 오동호 민주당 의원한테 후원을 했죠. 그죠? 판사 시절에 판사는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후원을 할 때도 걸리면 안 되니까 자영업이라 써서 걸린 오동의. 그래놓고 청문회 때 정치적인 중례 위반한 적 없다고 딱 거짓말하다 걸린 오동. 호 성범죄자 본인은 딸이 있는데 성범죄자 초등학생, 중학생한테 성폭행 저질른 범죄자 변호해 준 오동의. 그만 줘도 거짓 진술서 만들다가 걸린 오동. 변호사 시절에 주당 성범죄자 변호 전문 오동의. 그 냄새나는 동호가 민주당 테 뭐 걸린 게 없을까? 오동이는 헌법의 하수인이 아니면 민주당의 하수인이 이자에 의해서 서울 중앙지법은 역장을 청구 받았는지 기각을 했는지 빨리 대답해라. 이거 지금 그거의 말로 지금 대한민국의 위상을 살릴 수 있는 유량 방법입니다. 수사적인 사이라 답변 어렵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서울중앙지법 법원에 윤대통령 체포 찰 청구한 적 있는가? 공수초. 어, 여기에 대해서 어 수사적인 사안이라 답변하기 어렵다. 서울중앙지법도 지금 답변이 똑같습니다. 답변하기 어렵다. 왜 답변하기는데 국회의원이 물어보면 대답해야지. 모든 문건을 요청할 수 있는 권한 있는데 그래놓고 지금 뭐 정치적인 중립이다. 아, 그런 건 말도 안 되는 거. 그러니까 이제 상황이 흘러가니까 야 수사 기간들이 지금 무리하고 있는 거 같은데 잘못하다가는 우리가 다 독박 겠는데. 그니까 눈치 빠른 검찰은 움직이 좀 이상합니다. 이상한 게 아니고 이게 좀 음 심상치 하는데 넘어가자면 요즘에 어떤 뉴스가 나오냐. 이미선 헌법 재판관에 대한 수사 착수했다. 설중 지금 지금이 타이밍이 묘한 게 뭐냐면은 검찰은 고발장 받는다고 바로 수사를 안 해요. 근데 이게 여론이 지금 올라오고 있잖아. 우리쪽으로. 대한민국 세력을 올라오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수사 기관들이 지금 막 난장판. 공수처는 경찰이 지금 경찰 순부가 공수처가 지금 개망신 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검찰은 처음에는 특수본 통해서 막까 버렸는데 이거 가만 보니까 좀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이거 검찰은 황상 권력의 방향에 예민하고 발이 빨라요. 근데 이민선 헌법 재판관에 대한 수사가 시작이 됐다. 무슨 혐이야? 수사 기록을 강요했다. 이거 헌법 재판소법 위반 측면이 있습니다. 뭐냐면은 음 문서 송부 초탁 금지예요. 헌법 재판서 법에 그게 있거든요. 뭐냐면은 현재 진행 중인 형사소송과 관련된 문건을 요청을 할 수 없고 받아서도 안 된다. 근데 이미선 헌법 재판관이 이러한 것을 어기고 형사 진행 중인 어떤 부분에 대해서 문건을 요청한 혐의가 있다. 의혹이 있다 해서 고발을 고발장이 접수가 되었고 검찰이 수 시작하는 거죠. 아마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 수사 속도가 안 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으로서는. 근데 수사가 시작이 됐다는 거 여기에 플러스 오동에 대한 수사도 시작이 되었다. 제가 지난달부터 그 수사기관들이 그 수사 기관들에 수사가 꼬이다 말씀드렸는데 원래는 공수 검경이 셋다 빠르게 덤어. 번째 뭐가 냐면 신병 확보가 다 꼬인 거예요. 왜냐면 검찰이 신병 확보한 대상은 김현 장관인데 가장 핵심적인 인물입니다. 이 수사에 있어서. 근데 나머지 인물들은 또 경찰과 공수처가 신병을 확보 있어. 그러니까 다 꼬이는 거예요. 증거 확보에서 분석을 하고 이게 종합 정부가 종합적으로 정리가 되는 것도 지금 다고요. 근데 이제 공수철 경찰을 이게 민주당의 정치적인 기술이 있는 집이면 그게 순서대로 가야 되거든요. 탄 가킨 건데 내란에 대해서 입증을 하는 게 정말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이거는 여론이 동의해야 되는 부분 있다면은 하나하나씩 가야 되는데 난장판을 펼치고 이게 저들이 공포해 질리니까 검경 공수처를 뒤에서 다 압박 넣다 보니까 빠르게 돌진하다가 이들끼리 엉키고 동이가 대형 참사 일으키고지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오동이 너도 뭐 구린 게 있지 아냐? 어, 적법한 절차가 아니다. 이거는 고발 수 검찰 수사 시작 이거 속도가 빨리 나도록 저희가 이 헌법 준수라는 명령을 계속 외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상황 이렇게 돌아가는데 서울 중앙지검장이 이창수 중앙지검장이 근데 이분이 돌아온다 이런 얘기가 나오 있어요. 이분이 지금 탄핵된 상태거든요. 근데 현재에서 얼마 전에 어떤 얘기 얘기를 흘렸다면 이거 탄핵 사유가 명확한 게 추가가 안 되면은 각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세요라고 얘기했어요. 헌재에서 현재도 조금 이제 피로감을 느끼는 거거든요. 그래서 서울중앙지검장이 돌아오면은 이 수사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믿을 만합니다. 왜 이창수 중앙지검장 오고 문재인과 이재명과 관련된 비리 다 속도가 빨라졌어요. 문재인 비리 특히. 그래서 이런 것도 지금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 부분. 어, 여러분들이 꼭 아시면 좋고요. 어, 일단은 이런 게 시작이 됐다는 것만으로 좀 유의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에서 막연하게 추측이나 짐작으로 탄핵 사회고 있다고 주장하면 헌재가 판단할 수가 없다. 이 중앙지검장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도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 되는 거고 헌재는 만지락 그리지 말고 빨리 중앙지검장 그 복귀하도록 가아 때리세요. 사유가 불분명 하잖아요. 본인들도 알지 않습니까? 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