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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진짜로 먹으려는 것 같습니다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박현도 교수)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06:19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입니다.

네, 오늘은 또 진짜 제 아는 훌륭한 분을 모셨습니다. 예,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를 먹겠다고 했어요. 어, 거기를 부동산 개발한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는 "이건 미국이 가질 거야"라는 발언도 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건 부동산 뉴스라서 들어봐야 되겠다 싶어서 서강대 유로구 박현도 교수님을 모시고 오늘은 또 가자 지구를 둘러싼 부동산 이야기 이슈들, 그리고 트럼프의 중동 정책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진짜 오랜만에 왔습니다.

네, 자, 오늘은 하시고 싶은 얘기가 많으신지 자료를 많이 준비해 오셨는데, 네, 일단 오늘은 교수님 말씀 좀 들어보고, 네, 궁금한 게 있으면 또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매번 질문만 드리니까 준비하신 내용을 늘 못 하고 가셔서.

음, 제가 그 슬라이드를 좀 준비했어요. 예, 그러니까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이란 신문에서 만평만 좀 골라가지고 이란 신문에 나오는 트럼프 이야기들 좀 하면서 이란이 보는 트럼프의 시각을 좀 보여주겠네요.

네, 그러니까 이란의 에데마 그라고 제가 항상 열심히 보고 있는 신문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만평만 일전 골라봤고요. 일단은 우리가 트럼프를 이해하려면 트럼프 1.0 시대에 어땠는지를 한번 화면으로 같이 보시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어우 무시무시하네.

무시무시하죠. 트럼프 1.0이, 그러니까 오른쪽 그 만화는 트럼프가 이제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한 신문이 저렇게 아주 아주 노골적으로 녹아내렸다, 예, 녹아내렸다 하는데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트럼프 하면서 이제 이런 특직 기사를 했는데, 그 트럼프 1.0 시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이 아니었어요. 낯선 미국, 낯선 친구죠.

처음에 트럼프가 당선됐어요. 예, 그러니까 트럼프의 제일기 정부의 미국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뭐 민주주의의 화신이 인권이고 그런 미국 있잖아요. 예, 뭐 우리 동네 형 같은 그러한 그렇게 미국을 생각했는데 그 미국은 다 사라진 거죠. 낯선 친구가 됐고요.

그다음에 미국 우선주의, 미국 우선주의를 했고 일방주의 정책이고 손떼기 전략. 그러니까 미국의 뭐 이득이 되지 않으면 손을 떼겠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전 세계를 깜짝 놀게 했던 건 아무튼 세계 경찰 안 하겠다. 우리가 무슨 미국의 경찰 노릇을 하냐, 우리 돈 많이. 예, 이제 그래서 당시에 누구랑 부딪히면 자기가 국방장관으로 임명했던 제임스 매티스, 예, 국방장관과 부딪힙니다.

이 제임스 매티스 장관은 첫사랑이 실패해 가지고 평생 독신으로 산 순정남이거든요. 예, 순정남이. 그래서 수도승이고 별명이 해병대 사령관이었는데 전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 그래가지고 끝까지 싸우기 때문에 미친 개예요. 별명이 두 개 있는데 제스 매티스가 결국 해고를 당했는데 해이 다 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사표를 내려고 공개 사표를 냈거든요.

근데 거기에 뭐라고 내 있냐면 나도 당신처럼 우리 미국이 세계 경찰이 되는 걸 원하지 않는데, 네, 근데 미국이 어떻게 세계 최강국이 됐는지 한번 생각해 봐라. 우리 세계 최강국이 된 건 단 한 가지다, 동맹의 힘이다. 우리와 함께 같이 싸우지는 동맹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동맹한 자꾸만 그게 삥 뜯고 하지 말 그래가지고 어떻게 우리 미국이 세계의 주도국이 되겠느냐. 그게 불만이었는데 결국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건 동맹이건 뭐고 우리에게 돈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예, 그리고 그러한 정책의 뒤에 있는 게 필요하면 돈을 내라. 음, 예, pay as you go. 예, 너 필요하면 돈을 내야 되지 그냥 우리가 그냥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뭐 국방비 올리려고 리 우리 저기 미군 예산 올려 달라고 계속 그랬던 거잖아요. 이제 그게 이제 1.0이예.

그런데 이제 2.0은 어떻게 될 것이냐, 이제 그게 문제인데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만평 한번 보실까요? 이 만평이 참 재밌어요.

음, 네, 어우 전 세계에서 이제 칼을 들고 꼼짝 말해요. 꼼짝 말, 움직이지 마. 예, 만나 재명, 움직이지 맙니다. 움직이지 마. 저게 이제 이발사, 이발사네. 이발사로 자기가 이제 다 요리를 하겠다는 거죠. 지구본을 두고 지금 그렇죠. 이게 이제 미국의 트럼프 이기의 시작이에요.

그러네, 딱 그러네. 네, 그렇죠. 지금이 느낌 딱 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 지금 꼼짝 못 하잖아요. 뭐 지금 정신 없고요. 그래서 트럼프 이기 정책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항상 고민이 많은데, 예, 일단은 그 다음과 하나 더 보실게요. 보여 드릴게요.

예, 보십시오. 만평이 두 개예요. 하나 보시면 골프공처럼 지구본을 가지고 혼련하고 있는 모습과 그리고 오른쪽에는 세 명이 있죠. 네타냐후 총리, 그리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세 명이. 네, 지금 동 정책을 좌지우지하겠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이게 이제 이런 신문에서 계속 이렇게 만평이 나와요. 이렇게 동방박사 사민 뭐 이런 약, 네, 뭐 그런 느낌이죠. 완전히 예. 그래서 정 중동 정책을 하는데 일기 때는 재선을 염두에 뒀기 때문에 예, 아 일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기는 좀 달라지지 않겠느냐. 이제 재선 필요 없잖아요.

음, 이제 끝인데 대통령 상 못 나오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기 전에 중동 정책에 대해서 상반된 시각이 두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어 기하고 똑같이 친 이스라엘 정책을 가속화할 것이다. 예,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좋은 정책을 계속 할 것이고.

음, 근데 그렇게 안 보는 분들은 아니, 근데 이기 때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좀 하지 않겠느냐. 친 이스라엘만 해서는 좀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여 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두 가지 중에서 현재까지는 지금 음 일기의 연속이 맞습니다. 친 이스라엘, 친 이스라엘 정체.

아, 근데 그 중동과 관련돼서는 죄송합니다.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그러니까 트럼프의 일관된 정책이 우리 돈을 함부로 남의 일에 쓰지 않는다. 왜 미국 돈을 함부로 쓰니? 희은 너희가 알아서 해. 그거잖아요.

네, 근데 중동과 관련돼서는 되게 노골적으로 이스라엘 편을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건 이스라엘의 일인데 왜 트럼프는 다른 나라는 아 난 모르겠어. 나는 뭐 이념도 모르겠고 미국이 좋은 게 좋은 거지. 너희가 우리가 필요하면 돈을 내시. 그건데 왜 이스라엘 한국 이익이 많이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죠?

그리고 지금 뭐 트럼프 대통령과 손잡고 대통령 후보를 포기했던 존에프 케네디, 저기 캐네디 이세, 예, 로버트 캐네디 이세 있지 않습니까? 예, 그 로버트 캐네디 이세는 뭐라 그랬냐면 어 이스라엘은 미국의 중동 항공 모함이라고 그랬어요.

음, 예, 이스라엘이 그 정도로 중요한 곳이. 그러니까 중동이 미국의 핵심 이익이 걸려 있는 중요한 땅일 때 미국의 에너지 독립이 안 돼 있었던 시절, 쉐일 가스 안 나오고 하던 시절은 당연히 이해가 되는데 지금은 미국이 세계 최대의 산유국이 석유가 필요 없다면 중동은 그냥 모래 사막일러스트 원래 자기의 그냥 이데로. 예, 저 그건이 그렇다면 이해가 되는데.

음, 트럼프는 왜? 트럼프도 마찬가지예요. 트럼프도 시온주의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도 예, 크리스찬 시온주의자라고 볼 수 있어요. 그에게도 신념과 예, 바이든 럼 신념이 아주 굳은 사람은 아니지만 생각해 보세요. 바이든 다 더 이스라엘 친한 정책을 많이 했죠. 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했죠. 그렇죠, 그렇죠.

그럼 국제법이 국제법에서 인정하지 않는 거고, 그리고 골란 고원이 시리아 땅인데 그걸 이스라엘 땅이라고 인정해 버렸잖아요. 두 가지만 해도 어마어마한 큰 겁니다. 근데 그게 미국의 이해 관계라기보다는 그냥 트럼프의 개인적인 정의다. 이해 관계가 있죠. 예, 무슨 이해 관계가 있을 뭘가 있을까요?

미국 내에 있는 이스라엘 로비도 굉장히 강하고요. 음, 아, 예, 저도 이런 말을 꼭 하고 하면 비난을 많이 봤는데 이거 제 말이 아니라 미국의 그 아이파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스라엘 로비 단체. 예, 아네 로비 단체가 2022년에 중간 선거에서 지원한 어 후보의 95% 당선됐어요. 어, 100800 중이네. 예, 무시 못합니다. 그 힘을 유태인들의 로비.

예, 그러니까 그거를 미어 샤메 교수는 유태인 로비라고 부르지 말아라. 이스라엘 로비, 이스라엘 로비다. 이스라엘 로비, 모든 유대인이 그게 찬성하지는 않거든요. 이스라엘 로비. 예, 이스라엘 로비라고 얘기를 하. 그 이스라엘이 미국의 정세가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하려고 어마어마하게 센다 모르네.

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스라엘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정책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게 반드시 이스라엘이 그만 유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음, 예, 왜냐면 어 이란과의 관계는 이스라엘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이란 정책을 이스라엘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도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네, 근데 그거는 야 그래요. 1기 때는 그 이란하고 그 그 전에 오바마 대통령이 무슨 협정을 맺은 걸 탈퇴시킨 게 트럼프지. 이 야 트럼프 때문에 이란 정책은 완전 망했다. 망했죠. 예, 어데 저 한 번 거습니다.

근데 이기 때에는 반드시 이스라엘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도 갈 수 있다는 얘기죠. 이번에 그러니까 지난 화요일에 장 지난주 화요일에 네타냐 총리라고 처음으로 만났잖아요. 외국 정상으로는 첫 만남이었어요. 그때 뭐라 그랬냐면 면 네타냐 총리가 원했던 거는 이스라엘 이란 문제였습니다.

음, 이란을 때리고 싶었어요. 그니까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게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가 손을 잡는 건데 예, 이스라엘 쪽에서 어떤 보도까지 나왔냐면 이걸 조금 미루더라도 음 이란 핵을 먼저 때리는 게 중요하다. 음, 예,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한테 그거를 좀 좀 양해를 받고 싶어했던 거 같았어요.

그러니까 네타냐 총리는 이란 핵 문제가 가장 중요한 안건으로 온 건데 음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지도 않게 가자를 어 개발해서 미국이 갖겠다 하니까 굉장히 깜짝 놀라죠. 거기까지 생각 못 했죠. 그런데 이란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때린다 이런 얘기를 전혀 안 했어요. 그냥 경제적 압박만 얘기했습니다.

음, 약간 실망스럽죠, 이스라엘 입장에서. 예, 네타냐 총리 모습을 보면요. 뭔가 확 밝지가 않아요. 기자에겐 내내 그렇게 밝지 않습니다. 예, 굉장히 좀 조심한 빚이고 약간은 실망한 빚도 있어요. 결국엔 이란을 때리고 싶은데.

근데 저는 그 저의 그동안 이제 박현도 교수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신 결과 저도 중동 정서에 대해서 이른바 통찰이라는 게 좀 생긴 거 같습니다. 그 통찰의 결과에 의하면 지금 트럼프의 제일의 목표는 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전쟁을 멈추는 건데 맞습니다.

음, 그 전쟁이 멈춰 한다고 멈춰지지 않을 거예요. 너 안 안 멈추면 내가 혼내라고 할 수 있는 카드를 이제 양쪽 테도 갖고 있어야 이스라엘 너도 내가 전쟁 안 멈추고 그러면 나 너한테 서운하게 할 수 있어. 팔레스타인 너희들도 마찬가지야라고 하는 게 있어야 이제 협상의 중재가 되기 때문에 가지고 내가 뺏어 버린다는 타인에 대한 일종에 말 안 들으면 할 거야라는 협상 카드 이스라엘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싶은 그 원하는 거 안 들어 주는 것도 내가 너랑 친할 거긴 하지만 항상 그렇게 친한 거는 아니야. 어라고 약간의 그 긴장관계를 만들어 놔야 협상이 되지 않을까.

네, 맞습니다. 사실은 트럼프가 계속 말을 조금씩 조금씩 바꾸면서 묘하게 이끌어 가요. 그러니까 그날 어 이란에 대해서 맥시멈 프레셔라는 걸 다시 최대 경제 압박 정책을 어 다시 재가동했다. 한 방원의 석유도 외국에 팔지 못하게 하는 거. 음, 그러면서 이란이 경제적으로 손들기 나오게 하는 거를 얘기를 했어요.

예, 예. 그러면서 그날 동시에 그 소셜 미디어에 대는 뭐라고 썼냐면 나 이란을 망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 이란이 나하고 핵협상 하길 바란다 그랬습니다. 음, 그래서 뭐 혹자들은 사람들은 뭐 내가 이스라엘과 손을 이란을 산산 조각으로 내는 공격을 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나는 그럴 마음 없다 그랬습니다.

음, 예, 협상하러 와라. 협상, 협상하겠다. 협상을 하겠다라는 거고, 그런데 또 요즘 뭐라 그러냐면 어 지난 그러니까 바로 며칠 전입니다. 월요일에 예, 스뉴스하고 인터뷰에서는 어 이란이 지금 겁먹었다. 그니까 이란 거 핵협상 하는 것은 협상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공격할 수도 있다고 그런 얘기도 해요. 그러니까 람 계속 말을 조씩 바꿔요.

네, 네. 그러면서 동시에 뭐를 하냐면 이건 독일 빌트지 고요. 빌트 신문인데 이게 타블로이드 판 신문인데 뭐 좀 가시거리를 많이 뉴스로 해 가지고 신빙성이 좀 떨어진다는 얘기도 많지만 음 여기서 무슨 보도가 나왔냐면 미국이 지난 25년 동안 이스라엘이 그렇게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도 허락하지 않았던 음 11톤 탄두가 11톤 이르는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는 어마어마한 폭탄을 이스라엘에 제공하기로 했다는 거예요.

음, 트럼프가. 예, 그건 무슨일까요? 그 공격을 하노라 그걸 때릴 수 있는 것 딱 한 것밖에 없습니다. 벙커 버스터. 음, 이런 핵시설, 음, 지하 핵시설을 때리는 우라늄 농축 시설을 지하에 갖고 있다고 지금 알려져 있는데 그거를 때리기 때리는 걸 봐준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경제 제재는 제재로 하고 그러면서 슬쩍 11톤 짜리를 주면서 어 약 이란에 대해서 무력 시를 하는 거 같아요. 그 나하고 좋게 나고 존 말할 때 나하고 사인하자. 으흠. 예, 그 트럼프가 이란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 건데요?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에 대통령이 됐었을 때에도 아 너네 오바마가 한 거 말고 나하고 내 사인이 들어간 걸 다시 하자 협정을. 음, 근데 이란에서는 그게 미국하고 한 건 아니잖아요. 다른 나라들 같이 한 거잖아요. 예, 근데 뜨다 없이 미국이 그 그러한 축에 하나였던 미국이 다시 하자고 그러니 우리가 지금 잉크에 잉크 마르지도 않았는데 아직 뭘 또 하냐 그래서 안 했죠.

그니 그때는 이란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에요. 예, 그런데 이 상황에서는 거의 뭐 무력화가 돼 버렸기 때문에 예, 다시 이란도 협상을 하겠다라는 의지는 있는데, 그리고 오히려 바이든다는 트럼프가 협상하는 게 더 낫다고 얘기를 하긴 해요. 예, 일단은 거래가 되는 사람이니까.

그런데 이란 쪽에서 지금 락시 외교장관이 뭐라 그랬냐면 대화은 하긴 할 텐데 너 지금 우리 맥시멈 프레셔를 해가지고 경제 압박 조치를 하는 상태에서 안 하겠다. 음, 그러니까 그걸 걷어 드려라. 음, 예. 그래서 지금 치열한 눈싸움이 시작됐어요.

아, 아, 너 먼저 풀라는 거구나. 그거 진짜 안 풀립니다. 치킨 게임이네. 치킨 게임, 치킨 게임이에요. 초등학생들 서로 살 잡고 먼저 기 하기가 되게 어려워. 그거 그러니까 이란 지도자도 지금 이런 상태에서 미국과 대화한다는 것은 비도덕적이고 옳지도 못하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 페시 대통령 행정부가 지금 경고를 했고요.

그니까 아마 이제 이런 상황에서 쉽게 말하면 트럼프가 아 그래 그럼 나는 다른 카드를 보여 줄게 하면서 어 이스라엘의 11톤 핵탄두, 그니까 핵 것 중에서 가장 무서운 무기예요. 그거를 이스라엘에 주기로 한 거죠.

미국은 이란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이란과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분쟁이 사라지길 원하는 겁니까? 가장 미국이 바라는 거는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바라는 게 이걸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이스라엘에서도 이스라엘 싱크 탱크에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하던 전쟁 멈추고 새로운 전쟁 하지 않는 게 조용히 나 트럼프 대통령의 특징이에요.

그런데 어 이러 경제제를 해서 경제 제재를 하기 전에도 만약에 핵만 사인 한다면 아마 이런 문제는 끝날 거예요. 이란이 핵으로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도록 잡을 수 있다면 그건 그 하나만으로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최대 업적이 돼 노벨 평화상 한 거고 예, 노상 안 받더라도 엄청난 업적이 이거.

예, 그런데 어 이란으로서는 어 좀 억울한 부분들이 있죠. 그 지금 트럼프 대이 원하는 건 단순히 이 아니라 핵 그다음에 이란의 탄도 미사일 예 싸리 다 없애라. 그고 탄도 미사일 더 이상 하지 말라. 사전 거리가 왜냐면 이게 탄도 미사일이 2,000km 여유 있게 넘어갈 수 있거든요.

그럼 이게 시간이 지나면 어 대륙관 탄도 미사일로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럼 이제 그걸 북한이나 쿠바가 가지면 미국도 골치는 거죠. 그렇죠, 이 두 가지죠. 거기다가 한 가지 더 이란이 이란 밖에 있는 친이란 세력 헤즈볼라는 하마스든지 이런 세력을 지원하지 말아라. 음, 세 가지를 손을 떼라 이거예요.

음, 미국 원하는 겁니다. 중동에서 왕노릇 하지 말고 핵도 개발하지 말고. 그니까 민수용 핵은 괜찮은데 발전 핵발전은 괜찮 20% 이하는 괜찮은데 그 그 이상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이란이 미국이 싫어하는 그 중동의 왕노릇 그리고 핵개발을 하는 이유는 그냥 뻐기고 싶고 힘자랑하고 싶어서 그런 걸가 아니라면 본인들도 뭔가 필요가 있으니까 할 거 아니겠습니까?

아, 그게 중요한 카드죠. 중요한 카드죠. 어, 년 이래로 계속적으로 쪼여 오니까 음 79년 혁명 이래로 예 계속 서방이나 쪼여 오니까 거기에 자구 책이고 북한이 핵개발 하는 거하고 느낌 같은 겁니다. 예, 일종인 담보를 가지고 있는데.

근데 이제 이란은 그런 얘기를 하죠. 우리는 핵 핵폭탄을 만들지 않는다. 그럼 핵을 안 만드는 이란을 굳이 쪼이는 서방은 왜 조이니까? 그냥 내비 두지 못 믿으니까요. 핵 개발할까 봐 돌고 도는 거네요. 그러면 예, 못 믿어요.

그니까 이란이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 얘기했을 거예요. 우리는 핵폭 만들지 않는다. 그런데 서양은 뭐라 그러냐면 핵폭탄을 만들지 않는다는 건 말만 하지 말고 너네 시설을 개방을 해라. 지금도 서로 먼저 놔 이거 하고 있네. 똑같은 지금도 서로 네가 먼저 양보해라. 네가 먼저 너희들 의심스러운 시설이 있어 그거 빨리 열어봐.

그런데 이란은 우리 다 해줬다. 아니 너 그 말 지금 나온 거 말고 다른 곳에 신겨 놓은 거 그거 빨리 보여 봐. 우리가 핵 같은 걸 개발한다면 이거는 우리의 자구책 뿐이지 우리는 평화를 사랑해라는 게 이란의 얘기고.

네, 그런데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마음이 급한 게 지금 이 상태로 계속 놔두면 이란이 오해 안에 올해 안에 정말 핵물질을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왜냐면 거의 핵물질을 확보할 능력은 가지고 있는데 안 하고 있다고만 믿습니다. 지금, 지금 지금의 상황은 제가 2012년 전에 코로나 바로 끝난 다음에 미국의 한 인사로부터 만나서 직접 들었는데요.

그 당시에 뭐라고 그러냐면 이란이 물질을 만들 수 있 만들 수 있는 시간은 얼마냐? 2주라고 그랬어요. 2주, 2주. 예, 그 9일이라고 그랬습니다. 9일, 9데라고 그랬어요. 음, 9일만 돌리면 만들 수 있어. 예, 예. 그때 9일입니다. 지금 2, 3년 지났어요. 벌써 그게.

그러니까 이스라엘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란이 오해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니까 지금 트럼프의 전략은 늘 그렇지만 뭘 압박하고 뭐 관세를 올리네 뭘 하네 그런 식으로 압박해서 와서 협상 좀 유리하게 협상해서 좀 얻어내는 그런 전략이. 아, 아, 네, 계속 그렇죠.

근데 이란은 지금까지도 맨날 당해왔고 최대한 압박해도 뭐 그 전에는 최대한의 압박이 아니었니. 그니까 그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그니까 이란이 가뜩이나 저희 그까 박현도 쌤한테 배운 바로는 매우 자존심이 강한 자존심이 강하죠. 근데 민족인데.

근데 경제 상황이 너무 안 좋긴 해요. 음, 경제 상황이 얼마나 뭐 인플레이션은 40% 달라고요. 이란 돈 가치는 얼마나 떨어졌어요? 아, 잘 물어보셨습니다. 한동 가치가 그니까 2015년에 핵 협정 하기 전까지는 37,000이 아이었는데 1달러에 핵 협정 딱 통과되는 날 32,500 아지 떨어졌어요.

음, 떨어졌다는 건 한돈 가치가 올랐다는 거죠. 예, 올 트럼프가 대통령 되니까 5만이 됐어요. 예, 5만 1차 때. 예, 1기 때. 아,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 되니까 70만 됐습니다. 70만, 70만. 70만이 70만. 그리고 5만에서 70만이 됐다고요. 며칠 전에 불가 이틀 전에 93만이 됐어요. 저도 놀랬어요. 90, 90만원이 넘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제 88만까지 내려왔습니다. 근만 원이 5만. 예, 예, 32,500. 와, 야, 지금 90만에 거의 90만, 30배가 뛰었어요. 30배가. 30. 그러면 환율이 환율이 뭐 모든 걸 다 만해 주는 건 아니겠지만 예, 사실은 이란의 일반인들이 해외 나오는 건 거의 불가능하죠.

음, 거기 여전히 수입품이 많을 텐데. 그렇죠, 수 약. 예, 그러니까 이란은 석유가 그게 가장 아픈 곳이에요. 석유를 못 팔면 음 다른 데서 나올 게 없어요. 예, 그래서 지금 바이든 행정부 때 많이 봐 줘서 제재를 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석유 파는 거를 그냥 안 잡았기 때문에 이란이 2023년에 굉장히 석유를 많이 팔았습니다.

음, 근데 그 석유가 또 다 90% 어디로 가냐? 러시아, 중국 국음. 음, 중국으로 가니까. 음, 어, 중국은 좋은 좋았죠. 왜냐면 이란이 그 제값에 발고 팔았 있어요. 예, 싸게 파니까 값을 남겨졌죠. 예, 그래도 그래도 돈이 되니까 한 건데 트럼프가 그것도 맡겠다는 거고.

음, 그다음에 또 이란에 하나를 또 맞고 하는 게 뭐냐면 제재를 하면서 이번 제재가 다른 제재하고 좀 다른 게 있는데 인도가요 이란의 차바 항구라는 곳을 개발을 했습니다. 예, 그런데 원래는 제재를 받아야 돼요. 음, 그게 이란 제재에 걸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란 제재를 할 때부터 이거는 예외로 해 줬어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러니까 인도가 이란에 투자를 해서 예 한국을 개발을 하고 아 인도가 이란에 개발한 한구에 예 한국을 그거를 제재에서 빼줬어요. 음, 그 이거는 제제 안 하니까 해라. 그래서 인도가 이란의 차바 항구를 개발을 하고 이란에도 차관도 주고.

네, 그러면서 인도에서 이란으로 실고 가서 거기에서 러시아로 가거나 아프가니스탄으로 가거나 중앙아시아로 가는 무로가 생겼고요. 그 해로가 거의 작년에 30에서 40% 물동량이 늘어났어요. 음, 굉장히 좋은 거죠. 근데 트럼프가 그것도 제 그것도 제재 대상에 올려놨습니다. 그 완전 마킹 오네.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인도가 골기 싫다기보단 줄을 다 막아버려서 이란을 압박해서 그렇게 되면 인도나 인도도 좀 이란을 얘기를 해서 어 핵문제 좀 해 해라. 예, 그렇게 나오는 거죠. 이게 경제적으로 완전히 고사를 시키려고 하는 목적이 있어요. 고사를 시킨다는 얘기는 핵만 포기한다면 풀어주겠다는 얘기입니다.

음, 핵 그게 목표다. 네, 핵만 포기하면 어쨌든 다시 정상화를 시켜 줄게. 네, 핵만 풀면은 그니까 핵은 절대 그랬거든. 예, 종 버려 이러 거잖아요. 야, 그니까 버리면 죽을 거 같아. 버리면 죽을 것 같은 느낌. 아니, 장 느낌 버릴 수밖에 없는 게 총 텐데 총 붙어 버리라고 하면.

그래서 이제 그런 이란의 그런 미국의 정책에 대해서 이란 신문이 또 이렇게 만화를 그립니다. 예, 네 보시면 이 만화에서는 두 컷인데요. 왼쪽 가선 트럼프가 하는 말이 다 개소리라 얘기죠. 아, 저기도 개 개라는 그런 가봐요.

그리고 개라는 동물은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다 그냥 저런 이미지인가 봐. 직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른쪽은 완전히 미국 우선 정책이란 얘기죠. 완전히 미국 우선 정책. 요건 미국이다. 네네, 그런 식으로. 아, 요즘 그 뭐 거의 이틀에 한 번씩은 트럼프의 관계된 만평이 올라와요. 예, 이런 읽을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거는 이제 요즘 문제가 되는 가자. 자, 트럼프의 머릿속에는 이 가자 지구 부동산, 예, 부동산 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문신을 하고 있고요. 오른쪽은 어 이거보다 하루 전, 하루 일찍 나온 신문인데 여기서는 이 팔레스타인을 지워버리는 작업을 하고 있죠.

아, 예, 뭐 이라도 청소 작업이라고 돼 있습니다. 음, 까맣게 칠하는 중이라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그 팔레스타인 깃발이 그든 그걸 다 지워버리는 거죠. 이스라엘 이스라엘 깃발로 바꿔 버리는 거죠. 예, 지우고 있는 겁니다.

이게 예, 그래서 이제 가자 지구를 어 트럼프 대통령이 개발을 한다 그러니까 이제 그걸 좀 얘기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그게 무슨 의미니까요? 그거는 네, 좋게 해석하는 분들은 트럼프의 그냥 협상 전략이야 해 얘기야. 그거 말이 되겠어. 그냥 온갖 이것저것 찔러보면 거겠지.

일단 역사적인 배경을 좀 설명을 드릴게요. 가사 지역이 어 1967년 6일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이집트로부터 뺏어온 땅입니다. 예, 그러니까 67년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먼저 쉽게 말하면 선방을 날리거나 예, 그까 선빵을 날렸기 때문에 선재 공격이기 때문에 이건 불법 침략 전쟁이고 이 불법 침략 전쟁에서 얻은 땅은 다 무효에 음 그때 얻은 땅이 지금의 가사 지역이고 음 그리고 요로담석 지고요. 예, 그리고 곤란 고원입니다.

음, 이 세 개는 국제법상 이스라엘 땅이 아니에요. 예, 이제 과자만 얘기하면 가자는 67년에 그러면 이스라엘이 뺏어올 때는 누구 땅이었다는 이집트 땅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 팔레스타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요. 번에 싸움이 벌어진 곳이죠, 가자.

네, 그리고 어 2005년 전까지 이스라엘의 정착민이 거기서 정착촌을 이루면서 살았어요. 예, 그것도 역시 불법 정입니다. 일리걸 세트예요. 음, 그런데 2005년에 당시의 총리였던 아 샤론 총리가 더 이상 여기서 싸움이 되니까 불편하다. 그래서 엄청난 반대를 무릅쓰고 그 사람들을 강제로 끄집어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예, 8천에서 9천명이 이르는 예 이스라엘 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내서 아예 다 줘 버렸어요. 음, 예, 팔레스타인 너네 가져라. 그냥 아 여기는 예 너네 너네만 살아라. 그리고 이제 밖에 외곽은 경비는 이스라엘이 당연히 통제를 하고요. 예, 누가 그랬다는 이스라엘의 당시 아리엘 샤론 총리가.

샤 이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 국민들을 예 불법 정착촌에 있는 사람들을 강제로 다 끌어냈을 9천명을 어 예, 그리고 2006년 선거에서 하마스가 선거에 처음으로 나가서 선거에 승리하고 음, 그리고 하마스가 요르단강 서안에 있는 정부하 싸움이 되면서 이제는 어 2006년부터는 하마스가 가자를 온전하게 완전히 압도적으로 다스리고 있었어요.

예, 이 상황에서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전쟁들이 일어난 거거든요. 2023년에 그러면 이제 이제 이 땅은 원칙적으로 우리 신문에서는 이게 글자가 좀 두자가 더 많아져서 그런지 점령지는 말을 잘 안 써요. 예, 영어 신문에서는 항상 일리걸 여기를 파이드 리리라 그럽니다.

음, 이게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는 거 항상 영어에서는 아큐파이드 리라고 항상 쓰거든요. 점령지. 아고 예, 자 그럼 여기 220만 명 정도가 삽니다. 음, 크기는요 우리 세종 씨가 400km라고요. 여기가 360km, 거의 세종시보다 좀 작은 크기에요. 예, 220만 명이 사는데 어 그동안 작년 2023년 10월 7일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재 공격을 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맹폭을 가해서 가자 지역에 70에서 80% 거물이 다 무너졌어요.

예, 거기에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시설이 돼 버렸습니다. 예, 당연히 물도 제대로 없고요, 식량도 그렇고요. 그리고 불발탄이 많아요 현재. 예, 그래서 그걸 제거하는데도 상당히 시간이 걸려요.

음, 그런데 이제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는 결국에는 그러면 휴전을 하면 이스라엘 군대가 빠지면 그리고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워진다는 약속을 하면 사우디를 비롯해서 아랍 국가들이 여기서 재건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죠. 예, 조건은 그거예요. 사우디도 그 얘기했습니다. 우리가 그냥 재건하지 않는다. 음, 왜냐면 또 그냥 재건 했다가 또 싸움나면 또 부잖아.

그러니까 아예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워서 예 팔레스타인 국가가 되면 그때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갈 수 있을까라고 이제 있었는데 예, 이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딱 치고 들어오면서 휴전 해라. 음, 예, 휴전을 강제로 시키고요. 그다음에 하는 말이 우리 미국이 그걸 접수하겠다.

음, 미국이 접수해서 어 이거를 중동의 리비에라 만들겠다. 리비아는 이탈리아로 해안이 뜻입니다. 예, 그러니까 해안가에서 중동의 리비에라, 중동의 관광지. 예, 해변 관광지. 그런데 220만 명이 사람들이 다 다른 데로 가고 그게 황당해요.

그게 황당하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예를 들면 거기를 관광지로 개발해 그러면 그것도 생각해 보면 좋은 방법인 거 같아. 다가 미국이 들어와서 그걸 막 호텔을 만들어 왔으면 그 이스라엘이 함부로 거기로 공격할 수 있겠니? 저는 그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트럼프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하더라도.

저도 안프로 님하고 똑같은 생각이에요. 다만 조건은 220만 명이 다시 산다면.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것도 괜찮아요. 야, 우리가 개발을 하는데 우리 미국이 개발을 할 건데 개발하는 동안 이거 살 수가 없다. 이게 지금 그니까.

그리고 걸리자 거린다. 너네들 잠깐 나가 있어라. 그럼 그러면 우리가 단계적으로 개발을 해서 되면 그때 단계적으로 들어와라. 예, 그러면은 괜찮죠. 음, 솔직히. 음, 그리고 너희들은 팔레스타인은 너네 나라라고 생각하고 관광 살 먹고 살아라. 괜찮. 너네 너네 공사도 하고 공사 팔레스타인 공사 스 하고 너네 일자리도 주고.

예, 그렇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220만명 다 나가. 너는 요르단이 이집트로 가고. 그러니까 이제 기자가 그날 물어봅니다. 기자 회견에서 그러면 다시 팔레 사람 누가 사냐? 팔레 사람 다시 돌아온다는 얘기냐? 그랬더니 어 트럼프가 정확하게 얘기합니다. 아니, 이건 전 세계 사람들의 양지가 될 거래요.

팔레 사람 다시 못 돌아온다는 거. 포굿 안 못 돌아온다는 거예요. 어, 그리고 다시 그걸 얘기합니다. 어 팔레스탄 사람들이 다시 돌아온 거은 그건 비 미스테이크 될 거라고 그랬어요. 그 그건 그건 얘기하지 말아라고 그러는데.

근데 이게 이제 그다음 날 마크 루비오 국무 장관이 파나마에 갔었을 때 겁니다. 아마 거기서 그의 질문을 받으니까 아 그 팔레스타인 사람 다시 살게 할 수 있다고. 근데 이 사람들 말 다 틀린 거예요. 트럼프는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아, 음, 주변 국가 받으라는 얘기예요. 그 근데 그거는 막 너무 호된 얘기 아닐까요? 그런데 이게 그럼 갑자기 뜬금없이 나온 얘기냐? 근데 그러진 않아요. 음, 그니까 트럼프의 사위가 이제 일기 정부에서는 정부에서 일했던 사위 쿠슈너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번 정부에서 일 안 하거든요.

근데 쿠슈너가 지금 뭐에 전력하는 휴양지 개발 사업에 전념을 하고 있어요. 아, 그래서 알바니아의 이름 모를 섬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을 휴양지 개발하기로 해가지고 알바니아 정부에 지원을 받고 개발을 하고 있고요. 음, 이 사람이 작년 2월달에 가사 지역을 보면서 휴양지로 탁 좋은데 아 기가 막힌 지역인데 개발 의지를 냈었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그의 10월 작년 10월에 트럼프 대통령도 야 이거 가사는 중동의 리뷰에가 될 수 있는데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갑작스럽게 나온 얘기는 아니에요. 아, 그러니까 아마 자기 4위 트럼 그 쿠슈너와 관계된 것으로 보여요.

음, 그런데 이제 이게 문제는 현실적인 문제는 첫번째 220만 명이 나가기도 싫다는 사람들. 그리고 받 받아줄 데도 없다는 이 사람들이 어떻게 나가느냐 그게 문제고요.

두 번째로는 그럼 얼마나 걸리느냐 재건에. 예, 미국에서 나온 계산으로는 10에서 15년 가지고 예, 그럼 트럼프 대통령 4년 인기 끝나고도 택도 없어요. 음, 예, 드는 돈은 1천억 달러 최소 1천억 달러면 100, 100조가 넘죠. 예, 거의 200조 가까이 되는 돈. 근데 그 돈을 어디서 하느냐.

음, 그러니까 미국에서 뭐라 그러냐면 미국 쪽에서 아 우리 미국돈 한 푼도 안 나간다. 그럼 그 중동 도에서 나오겠죠. [음악] 분양하겠습니다. 음, 중동 함부로 들어갔다가 무슨 일 당하려고.

그래서 만약에 미국이 이거를 기가 막히게야지 전 세계 안프로 님도 가서 놀고 이프로 님도 가서 놀고 그런 세상 상이 된다 하더라도 예, 그 불안해서 어떻게 놀아요. 그 테로 대상이 될 텐데 쫓겨난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가만두지 않. 그렇죠, 그거 분명히 테로 일어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아, 우리 땅인데 미국이 뺏었다. 그니까 이제 이스라엘이 미운 게 아니고 미국이 미운 거지 때부터네. 그리고 더군다나 그 사람들 지금 나가서 살고 싶은 마음도 없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을 강제를 쫓아내서 그게 가능하겠냐 이거죠. 안 되지. 아, 제개 말은 70% 이상 동의가 돼야 예.

그리고 완전히 이거는 사실 국제적 깡패나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여기 두 가지 큰 국제법 위반이 있어요. 첫 번째로는 그 땅에 미국이 갖는 것도 국제법 위반이고, 예, 두 번째로는 제가 요즘 계속 하는 얘긴데 우리가 에스닉 클렌징이라고 영어로 하잖아요. 인종 학살 인정 청소라는 거. 우리가 인정 청소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그냥 사람을 죽여 버리는 것만 인정 청소로 생각을 해요. 대량 학사를 그것만 인정 청소가 아니라 살고 있던 사람들을 강제로 쫓아내는 것도 인 청소입니다.

아,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220 명을 살고 있는 곳에서 못 살게 내보내는 것도 그것도 에스닉 클렌징이에요. 그렇겠죠? 근데 그거를 뭐 시정잡배의 나라도 아니고 세계에서 민주주의 인권을 항상 얘기하는 미국이 그런 걸 한다는 것은 이건 깡패들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이거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국제법으로. 그러니까 나눠 주든 어떻하든 합의를 봐야 되는데 둘 다 비시 한다면 내가 가질래 그러면 그게 그게 무슨 말이 안 되죠.

그고 계속 또 말이 또 바뀐 게 뭐냐면 일요일에는 바 바앤 오이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사서 가질거다 그랬는데 또 어저께는 우리가 왜 사냐 거기는 전쟁 지역인데 우리가 오온 할거다 그 얘기만 해요. 또 바이는 또 빼 버려요. 아, 그러니까 이 트럼프 대통령은 순간순간 말이 달라져요.

예, 예. 그래서 이게 개발 의욕은 굉장히 강하게 있는 거 같은데 음이 현실성은 떨어지죠. 실제로 트럼프가 중동에서 이런저런 무슨 휴양지 개발사업 이런 거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게 다 그 사위가 많이 하는 거예요. 무슨 사우디에서 하고 어디서도 하고 많이 하는 거. 예, 사우디 펀드도 받고 있고요. 까다로 뭐 UA 투자 받아 가지고 그 그런 투자 회사를 하고 있고.

일단 지금 가장 크게 하고 있는 게 알바니아에서 사잔, 사잔이라는 섬 있거든요. 사산 그 섬을 개발하고 있어요. 휴양지로. 음, 리조트로 개발하고 있고 여기도 이제 가사도 뭐 족구는 좋죠. 지중해를 딱 끼고 있으니까. 음, 굉장히 아름답긴 해요.

그런데 거기에 근데 생각해 보세요. 그게 완성이 됐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완성이 되가 정말 사람들이 산다 그러면 그건 비극입니다. 거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거기에서 그 시체 위에서 세워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역사를 알고는 그거는 거기서 놀지는 못하죠.

그러나 또 다르게 생각하면 그럴 수는 없어요. 그 동네에 이제 계속 팔레스타인인들이 거주하지만 네 일자리도 없고 먹을 것도 도 없고 뭐 그냥 누구 지원이나 받아야 되고 그러니까 자꾸 불만만 쌓이고 그 팔레스타인의 전사들이 그 왜 전사가 됐겠습니까? 일자리가 있으면 청년들은 싸우지 않아요.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무슨 전사가 돼.

아, 그러니까 이프리 님 말씀대로 그 팔레스타 사람들이 살면서 그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면 더 할 라위 없이 좋아요. 근데 거기는 관광지라면 종업원들도 있어야 되고 그 어디서 내보내겠다는 거잖아요. 내보내서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냥 말이 그런 그런 게 아닐까.

잘하면 거기에 팔레스타인인들은 거기서 이제 일자리 찾고 지배인도 하고 벨보이 하고 그러다가 뭐 호텔도 인수도 하고 뭐 그리고 이스라엘도 와서 놀고 거기다 다 미국, 미국이 소유한 건물이고 그러면 저기서 싸우지도 못하고 그 미국이 소유한 건물이라는 거는 어마어마한 걸 수는 있어요. 어, 이스라엘이 진짜 함부로 못 건드리지.

근데 이제 그 돈은 또 미국 그 주이시 아메리칸이 그런 쪽에서 나올 수도 있겠죠. 음, 만들어오는 곳은 팔레스타인 사람을 위한 곳은 아닐 겁니다. 결국에는 이스라엘의 주기 위한 것일 거고 동시에 그날이 가사만 얘기를 하는데 가사 말고 또 무슨 얘기 하냐면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을 합병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이냐면 그 유대와 사마리아는 게 어디냐면 지금 웨스트 뱅크를 얘기합니다. 요르단강 서한 지역도 이스라엘에 합병하는 것도 고려하겠다. 이스라엘 준다는 뜻이네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가자 주민들 220만 명 다 내보내고 유다와 사마리아 지역 즉 웨스트 뱅크를 이스라엘에 합병해 버리면 팔레스타인 국가는 없는 거죠.

그럼 그 국민들 어디로 가느냐? 어 이집트나 요르단이 가라는 얘기죠. 이집트 요르단은 우리 못 받겠다고 그랬거든요. 예,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한테 기자가 아예 안 받는다고 그러는데 그랬더니 트럼프가 받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 받을 것이다. 왜 그러면 자신있게 얘기하느냐? 이 두 나라에 미국이 주는 원조가 있습니다.

음, 해마다 아 그래요? 이스라엘에는 한 15억 달러, 양쪽 한 15억에서 17억 달러를 줘요. 예, 그런데 이집트의 국가 재정에서 뭐 적은 돈은 아니지만 이집 요르단 같은 경우에는 한 10% 정도 돼요. 예산에. 그러니까 이것도 만만치 않은 거거든요. 그 왜 왜 주고 있습니까? 미국이 친미 국가로서 이스라엘과 잘 지내는 거 조건으로.

아, 예, 그렇게 돈을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요던 관이 그래서 급하게 지금 오늘 그 어저께 백악관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계속 지금 동영상이 나오고 있던 예 얼굴이 안 좋아요. 그런데 못 받겠다고 얘기는 했던 거 같은데.

그런데 한 가지 지금 약간 뒤로 물러서서 2,000명 정도의 어린아이들은 치료가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은 받겠다. 음, 음, 아픈 애들 있잖아요. 2,000명은 받고 그다음에 나머지에 대해서는 다른 국가들과 협의를 해 보겠다. 아, 그니까 살짝 물러나긴 했네. 살짝 물러나긴 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아니라는 겁니다.

이집트도 이집트는 어 무슨 말을 하냐면 어 팔레스타인 국가가 세워진 상태에서 개발을 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고 개발을 하자 이 얘기를 하고 있고 다른 나라들도 다 마찬가지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그러고 주변 국가들의 지금 가장 강력한 반응들은 이런 거죠. 그 사우디의 고유 관려 뭐라 그랬냐면 아니 그렇게 원한다면 트럼프 대통령 당신이 사랑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알래스카와 그린란드로 보내라.

예, 그린란드로 보내 그러면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노 현실적이 없는 얘기를 하지 말라 얘기. 트럼프 대통령 계속 압박하고 있어요 지금. 근데 지금 말씀들 보니까 돌아가는 판이 조금씩 조금씩 현실이 될 거 같은 느낌인데요.

예, 전혀 안 될 것 같진 않아요. 근데 이제 어느 정도 이주는 될 거 같아요. 어느 정도는. 근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만 욕할 수가 없는 게 예 팔레스타인 사람들 이주하는 정책을 트럼프가 갑자기 갖고 온 거 아닙니다. 바이든 대통령도 전쟁 때 그 얘기 했어요. 어 가자 사람들 다른 곳으로 좀 옮기자. 이집트 요르단 받더라.

그리고 뭐 캐나다 다른 나라 해가지고 한 50만 이렇게 해가지고 해외로 좀 보내자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씨알도 안 맞게 들어갔죠. 바이든이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그거 다른 건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개발하겠다는 얘기는 안 했어요. 미국이.

예, 근데 지금 트럼프가 한 거 다른 거는 개발하고 그다음에 사람들을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거. 못 들어오, 똑같은 거거든요. 그런데 이건 현실화가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미국의 스탠스는 그니까 트럼프 이익기 대통령이 된 미국의 스탠스는 팔레스타인 별도의 국가를 세운다는 건 완전히 없어진 카드라고 지금 상태로 봤을 때는 없는 거죠.

유대와 사마리아 지금 웨스트 뱅크를 미국 이스라엘이 합병한 걸 고려하고 가제 지역 주민들 다 쫓아낸다 그러면 그건 없는 거죠. 이거는 실질적으로 이스라엘에서 항상 그 좀 우파 사람들이 얘기한 건데 그니까 팔레스타인 해법이 세 가지예요. 첫 번째로는 그냥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 나라를 이루러 살아라. 음, 그 안 민주적으로 예, 그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러면 유이 지금 시 주의자들은 유대 국가를 세우는 건데 유대 국가를 포기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설정 포기한다 하더라도 아랍 사람들과 같이 살아서 유대인들이 좀 더 힘을 가질 수면 좋겠지만 민주주의로 가면 투표에 이길 수가 없거든요. 아랍 민구가 더 많이 늘어날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게 원 스테이트 솔루션은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예, 투 스테이트 솔루션은 가장 고전적이고 교과서적인 해법이 모든 나라들이 거의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게 팔레스타인이 아는 국가와 이스라엘이 국가입니다.

근데 이게 단점이 뭐냐면 가사 지역과 요단강 서안 지역이 떨어져 있어요. 예, 그래서 트럼프가 일기 때 딜 오 the 센츄리 해가지고 세기의 딜이라 그래 가지고 투 스테이트를 하는데 가자와 팔레스타인 지역 밑에다 터널을 뚫 아가 양쪽을 연결하는 국가도 얘기를 했었어요. 물론 그때 요르단강 서한 지역의 한 40% 이상을 [음악] 이스라엘한류 어 가장 고전적이고 모든 나라가 별의 별 이상 없이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냥 각각 다른 나라로 평화롭게 살아.

네, 예, 국경은 67년 67년 6일 전쟁 이전으로 이전으로. 예, 그거는 다 지지하는 건데 미국은 지금 그건 아니라 얘기죠. 쓰리 스테이트 솔루션이 있어요. 쓰리 스테이트 솔루션은 뭐냐면 세 국가요. 예, 지금 지금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 그다 이스라일 오파 얘기하는 거 누가나 껴서 살아라. 가자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이스라엘 이집트로 갖고 가고.

예, 그러니까 이집트가 너네 가자를 먹던가 가고 하고 요르단강 서한 지역은 요르단으로 가고. 음, 그러면 팔레스타인 국가 없이 이스라엘 이집트 요르단 만 있잖아요. 아, 이게 쓰리 스테이트 솔루션이에요. 근데 지금 스레스 솔루션으로 간다는 얘기죠. 이렇게 되면 어떻? 아, 그니까 요르단과 이집트로 간다는. 그렇죠.

요르 그렇게 합병을 시키고 나 이스라엘 한국 주 주는 거죠. 결국에는. 그니까 미국이 미국이 가자 지역으로 오한 그러면 그게 결국엔 이스라엘게 되겠죠. 미국이 그걸 계속적으로 뭐 중립적으로 갖고 있지 않을 테고요. 아, 그니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그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팔레스타인 사람들한테 잠깐 나가 있어라 우리가 개발한다면 너를 불러 주겠다 해도 좋은데.

예, 그래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안 떠날 겁니다. 왜냐면 어 미 미국이 들어오라고 하더라도 이스라엘이 막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못 믿는 거예요. 8년 5월 15일에 전쟁이 나면서 그때 고향을 떠나서 못 돌아온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금도 70만 명이 있거든요. 예, 그래서 그거를 어 재앙 나크 안 나크바 그러는데 제 2의 재앙이 될 가능성이 있죠. 220만 명의 재앙이 생길 수 있었죠.

원래 그 말씀하신 삼국 체제 삼국 솔루션은 원래부터 미국에 갖고 있던 아니요 그거는 이스라엘 쪽에서 많이 하던 얘기입니다. 아,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쪽에서 많이 하던 기 솔루션 중에 하나로 요런 방법도 우리는 괜찮아 하고 이스라엘이 했. 예, 이스라엘 방향 이스라엘에서는 좋은 방향이죠. 이스라엘은 제일 좋은 방 어쨌 팔레스타인은 없어. 그 거기를 내가 먹지는 않더라도 예 없어지는 거니까.

그리고 이제 사우디가 이제 이제 요즘 이스라엘 네타냐 총리가 이제 자신감에 붙어 가지고 하는 말이 예전에 안 았던 말을 해요. 그 사우디가 투 스테이트 솔루션 팔레스타인 국가를 얘기를 하고 다 여러 나라에 국가를 얘기하니까 네타냐 총리가 뭐라 그러냐면 우디한 아 그러면 사우디 너네 땅에다가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워라. 음, 좋으면 왜 남의 땅에 뭘 투 스테이트 쓰 스테이트 너네가 다 그러고 있냐.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전에 전에 못 듣던 말들이에요. 자신감이 붙었죠.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한테 정말 은인이.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 정책에 부흥하기 위해서 어 군사 군인들 군의 이제 그러한 이주 정책 준비하라고 이렇게 명령까지 내리고 있고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쫓아낼 가능성도 도 있어요. 진짜로.

와, 근데 그게 비극이 될 수는 있지 않을까요? 비극이 비극이 되는데 그러면서 지금 어떤 상황이 되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를 강하게 압박해서 지금 휴전을 했거든요. 예, 그런데 아직 76명 정도로 하마스가 이스라엘인지를 잡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음, 점차적으로 풀어주기로 했는데 음 하마스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그랬다고 막 얘기하는데 일단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많이 유반 했습니다.

예, 또 제가 이런 말하면은 또 하마스 편 든다 그러는데 그게 아니라 뉴욕 타임즈에서 얘기가 나왔어요. 뉴욕 타임즈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는 관리들이 이스라엘 관리들이 얘기를 하기를 팔레 하마스가 휴전 협적 어긴 건 없다. 음, 예, 휴전 어긴 건 없고 이스라엘이 어긴 건 있어요. 이스라엘이 계속적으로 팔레스타인 공격하고 어 그리고 어 원래 휴전 협정 중에 하나가 지금 사람들이 살 곳이 별로 없잖아요.

그니까 텐트를 나 음식이 들어오게 해야 돼요. 가사지. 근데 그 이스라엘이 두게 막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얘기를 하면서 하마스가 이스라엘이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있으니까 우리 인질 못 풀겠다. 못 풀어주겠다 하고 연기를 해버렸어요.

예,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냐면 요일에 아 내가 자꾸만 쉽게 말하면 속된말로 뚜껑이 열리네 없어. 나 물성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 그러면서 사는 말이 15일, 15일 정까지 모든 인지를 풀지 않으면 음 그냥 휴전 없는 걸로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예, 어 그까 10월까지 날짜로 줬고요. 여기에 맞춰서 네탄 총리도 이번 주 토요일까지 안 풀면 우리 전쟁 시작한다. 다시 다시. 그래서 이제 하마스가 그러면 하마스는 왜 자꾸만 어 뭐 이스라엘이 어긴 거 있는 건 맞는데 예 그럼 이스라엘 때문에 그러냐 그러는데 다들 지금 하는 얘기는 이스라엘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예 지금 자꾸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사 지역에 대해서 주민들 쫓아낸다 거기다 개발한다 계속적으로 지금 그 얘기를 하니까.

그니까 일단 자기도 카드를 하나 들고 있 예 거기에 대한 불만을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다고 하고 있고요. 이거를 또 어떻게 보냐 이스라엘과 트럼프 대통령 쪽에서는 이거 하마스를 꼬인 나라가 있 꼬인 나라가 있구나. 꼬인 나라가 있다는 기 하마스를 꼬신 나라가 있구나 어 휴전 협지 하지 말라고 음 이란이 그러고 있다 그렇게 또 보고 있어요.

어, 네, 아주 복잡합니다. 이란이 요즘 근데 막 도와주길 형편이 잘 안 되지 않나요? 형편은 안 되는데 좀 보도에 따르면 지금 이란이 가장 뼈 아프게 생각하는 게 헤즈볼라 든요. 예, 헤즈볼라는 났잖아요. 박살 났죠. 예, 근데 더 박살난 거는 지금 헤즈볼라 쪽으로 가야 되는 통로가 시리아가 막혔. 아, 원래 시리아가 친이란 정권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여기가 가 지금 반군에 넘어가서 음 그래서 지금 못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얘기 들으면은 헤즈볼라의 지원하는 물품이나 돈이 음이 민간 여행 여객기를 통해서 베이루트로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 포기는 절대 하지 않는다. 음, 이란 입장에서는. 네, 이란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어떻게 만든 자식인데. 예, 그니까 하마스는 이란이 만든 게 아니거든요. 예, 예, 헤스는 이란이 만들었잖아요. 포기하게. 네, 참 어렵구나. 거기도 어려워요. 지금 동네가 동네 방내 지금 쉽지가 않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하나 더 제가 갖고온 걸 보면 예,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열받아 하는 게 요건데 이게 뭐예요? 예, 2020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아주 유능한 솔레이마니 장군을 바그다드에서 폭탄 드론으로 죽였잖아 요. 예, 그리고 나서 이란 혁명수비대 이쪽에서 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뭐 하고 있습니까? 골프 치고 있죠.

골프 붙이는 거를 지금이 위에 보면 드어 같은 거라고 보 수 있겠죠. 죽이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런 페르시아로 어 복수는 확실하다. 어 저렇게 무서운 그렸어요. 예, 예, 데가 하트만 하트 미아스. 예, 어 그래서 복수는 확실하다. 트럼프 너 가만 안 두겠다. 와 얘기를 한 거예요. 저게 이란 신문에 나온 거라고요. 이란에서 만든 저기 팜플렛입니다.

네, 무섭네. 그러니까 이제 그고 바이든 대통령이 됐는데 지금도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자기의 목숨을 노린다고 생각을 해요. 음, 그러면서 그 대통령이 된 다음에도 바이든 정부가 정보력이 정보력이 없어서 그런지 그걸 더 이상 파지를 못했는데 만약에 나 나의 목숨을 건드리 한다면 그땐 이란은 그냥 아예 제이가 될거다. 자기가 이미 혼을 남겼어요. 만약에 내가 나한테 무슨이 생기거나 나의 관계되는 사람들한테 생기면 그까 이란에는 아무것도 살지 못하도록 아예 그냥 제 더미로 만들어 버려라.

그래서 예, 그게 근데 그 공포가 아직도 있는 거 같아요. 자꾸만 그 얘기를 해요. 트럼프가. 예, 예, 그게 그래서 단순한 경고용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렇다는 얘기가 있어요. 예, 그래서 이제 이란을 압박한 다음에 지금 환율 한번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예, 예, 환율 보시면 이런 환율이 이제 이게 그 이란의 최대 압박 정책을 하면서 어 소셜 미디어에 서서 말씀드리는 거 이란을 망하게 시키지 않고 나고 핵협정 하자는 얘기죠. 핵협정을 해 가지고 어 만약에 사인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큰 파티를 할 거고 그러면 평화로운 중동에 신의 축복이 있을 것이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란의 환율이 1달러가 지금 이렇게 됐어요. 보십시오. 30배 window 30배. 야, 그리 이렇게 되면 이란 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죠. 인플레이션에가 그다음에 월급도 제대로 지급이 안 되고요. 그래서 이란 지금 어 민심이 안 좋아요. 음, 예,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이거 이제 시리아인요. 시리아 잠깐 말씀을 드리면 이게 탄핵 때문에 이사실이 묻혀 버렸는데 20 20 거의 13년 만에 내전이 끝났는데요.

이게 제 어 여기 이쪽 지역을 지배하고 있었던 세력들이 결국에는 어 시리아를 다 먹었고 지금 현재 지도는 이렇게 됐습니다. 시리아 정부가 이렇게 먹었고요. 이 땅은 루드가 사는 땅은 아직 갖지는 못했어요. 예, 예, 그런 식으로 어 정부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음, 그런데 이 시리아 정부의 문제는 뭐냐 새로 들어선 정부가 이게 이슬람 극단 주의자입니다. 음, 이슬람 극단주의자이고 알카에다 소속이 예 나 예 알카이드 그래요. 얘네들이 알카이드. 근데 이제 일단 정권을 잡았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도 유일하게 외교 관계를 맺지 못한 나라가 시리아 아 북한 때문에 어 북한과 시리아의 체판 관계 때문에 그게 이제 더 더 극적으로 드러난게 2007년에 키바라 곳이 있는데 예 알키 아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이스라엘이 시리아가 몰래 추진하고 있던 원자로를 폭격을 했어요.

시리아 누가 누가 한 거예요 그거는 시리아가 아 시리아가 북한의 도움을 받았다고 봅니다. 시리아도 핵개발 하려다가 그 알아이 예 영변에 온 자하고 거의 같은 거를 음 예 그게 뭐 정기 시설도 아니고 그래서 원자료를 이스라엘이 그걸 폭격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북한과 시리아 관계가 굉장히 좋아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우리가 외교 관계를 못 맺었는데 딱 두 나라를 못 맺었죠. 쿠바하우스 아하고 음, 근데 이제 쿠바 하을 맺었고 이 마지막 카드가 이제 시리인데 예 이번에 우리 외교부 김은정 국장이 가서 어 시리아 외교 장관을 만났고 예 그러면서 어 오늘자 신문에 나왔죠. 우리 시리아와 외교 관계 맺을 예 맺을 것 같다고.

예,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는 이제 어 마지막 단추를 끼 겁니다. 침묵이었다 시리아를 돌려놨는데. 예,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시리아고 외교 관계를 맺으려고 하고 있는데 이제 저는 이제 조금 쓴소리를 해요. 우리하고 맺는 거는 좋은데 예 좋은 거 아니에요. 예, 좋죠. 예, 그 저는 그걸 반대하지 않는데 이 시리아 정부가 성격이 굉장히 불편한 불편한니다.

음, 예, 우리는 좀 다르다. 뭐 처음부터 막 계속 그래왔네. 극단주의자들이 잡았는데 극단주의자들이 우리는 아 옛날에는 극단 주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그서 양복도 있고 예 양복이 난 양복이 더 편해. 막 이런 얘기도 하면서 예, 그런데 수염은 수염도 좀 예쁘게 좀 깎고. 예, 그런데 어 지금 시리아 정부에서 법무장관이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한 한 열 가지를 내놨는데 그 내용들이 아 황당해요.

왜 예를 들면 어 열살 때부터는 아 남녀를 분리. 음, 예, 남학생들은 남자 선생님, 여자들은 여자 선생님들만 가르친다. 음, 여자들은 모든 관공사에서 여자들은 다 히잡을 써야 된다. 음, 경하네 게 예, 버스는 남자 버스, 여자 버스 따로 한다. 아, 예, 이런 식으로 모든 거에서 남녀 차별을 완벽하게 지금 하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그 북한을 북한과의 관계를 끊어 그리고 우리하고 외교 관계 맺는 거는 좋은 일이나 예 아 참 우리의 가치 가라고 안 맞으니까. 음, 율법이 그렇다는 거죠.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음, 이슬람 율 한 율법으로 근본주의자. 근본주의자들이 깐요.

음, 그 저도 설명을 해 줬던 거 같은데 이슬람 율법은 왜 그걸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예전에 그 남녀를 돼지고기 왜 못 먹게 해요 하는 것도 뭐 여러 가지 설명은 들었는데. 아니, 그니까 돼지고기 못 먹는 거는 그래도 뭐 그 사람들이 뭐 우리가 개 안 먹는 것처럼 우리가 뭐 타조고기 잘 안 먹는 것처럼 뭐 익숙하니까 그런 게 그렇다 치더라도 남녀를 그렇게 현대사까지 그럴 필요는 없거든요.

과거에는 왜 굳이 뭐 과거에는 그니까 그거는 이제 제 말이 아니라 무슬림들의 페미니스트들이 있거든요. 여성 페미니스트들은 이슬람이 원래 그런 종교가 아닌데 음 남자들이 독점적으로 해석을 을 하면서 자기네들한테 유리하게만 해석을 하니까 이게 엉망이 됐다 이거예요. 코란을 코란을 그 해석했다. 예, 그 란도 그렇고 그다음에 전승들 그렇고.

그러니까 이거는 이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 엘리트들의 문제다. 아, 남성 중심의 엘리트들의 문제다. 콜 안에서는 여성과 남성을 분리하고 여성들은 시잡 쓰고 다니고 그렇게 되어 있어. 그렇게 해석 안 해도 될 수 있는 게 충분히 있는데 애써 굳이 예 자기에 맞춰서 그렇게 한 것. 이게 제 어 현대 서구에 살고 있는 무슬림 여성들 중에서 무슬림 페미니스트 하는 얘기예요. 굉장히 기구를 만 합니다.

예, 그런데 이게 이제 이슬람교는 유대교가 가지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인데요. 그리스도교는 율법이 중요하지가 않는데 음이 종교들은 율법이 중요해요. 음, 예, 근데 그거를 이제 강제가 될 때는 머리 아픈 문제죠. 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