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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오늘 저는 그 책을 왜 읽어야 되나 뭐 이런 질문을 제가 받았거든요. 책 읽는 얘기 연관해서. 차 글을 읽으려면 또 책을 쓰시는 분이 계셔야 되니까 글쓰는 얘기. 그리고 약간 엉뚱한 느낌이 없을 지 모르지만 시간 관리에 대한 얘기를 조금씩 연결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그룹의 이제 나이가 제법 들었거든요. 근데 살아 보니까 거의 모든 일에 끝에 고 하니까 글쓰기 더라구요. 예외가 있을까 줘 자꾸 생각해보는데 별로 예외가 없어요. 일단 제가 한 몇 가지 종류를 한번 저 얘기를 해볼게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저처럼 연구자가 된다 그래서 태아 교수가 되거나 연구원 의 연구원이 된다 그러면 그냥 쓰지 않으면 죽는 거거든요. 저희들은 그냥 끊임없이 논문을 써야 되는데 그 놈은 쓴다는게 그냥 그게 글쓰기 잖아요. 언뜻 생각하면 온 문 이라는 것은 그냥 데이터만 좋으면 병 무조건 논문이 되나. 병원 어느 날 우연히 기가막힌 발견을 하면 그게 논문이 되나.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래전에 대개 쉬게 한 개미를 말기 안했거든요. 코스타리카 라는 준비해 나라에서 가끔가다가 개미들 사회에서 혼자서 나라를 세워 봐야 옆에서 더 큰 나라들이 많다 보니까 잘못하면 나라를 건설 했는 줄 알았는데 쉽게 글 당해서 주문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초창기에 나라를 세울 때 여왕개미 뜰 끼리 동맹을 자주 매 줘요. 여러 여왕개미가 한꺼번에 알을 아치 나와가지고 키웁니다. 그러면 짧은 시간 내에 큰 병력을 확보할 수 있어서 주변에 다른 작은 나라들을 평정 알 수가 있거든요. 얼마나 이런 일이 자주 멀어지는 지는 우리가 아직 사실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경우에 저 땅 밑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그래도 한 몇십 종 3 40종 에 대해서 연구가 돼 있거든요.
근데 저는 우연히 코스타리카에서 사진에 보시는대로 조 밑에 사진에 보면 은 큰 개미 한마디는 조금 붉은 색이고 보여 줘 있는 검은색 이에요. 왜 그러냐면 저두 여왕개미가 다른 종의 영 환경입니다. 종이 다른데도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 잠시 동맹을 맺은 겁니다. 자연계의 이런 얘를 발견한 사람은 초 밖에 없거든요. 제가 얘기들이 는 이건 뭐냐면 조조가 오랑우탄 하고 손잡고 유비를 쳐들어 간 거예요. 종니 다른 그런 종 들끼리 살림을 같이 차진 데 이건 뭐 한 번도 이런 얘는 발견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치가 내 최다 가 더 순하게 내겠지 그리고 보냈는데 뭐 일주일도 안되서 저 편집자인 저한테 편지를 보냈는데 우린 애초 독자들은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다 되는 거예요. 이게 재미없으면 뭐고 재밌나. 그래서 사이언스에 또 보냈어요. 근데 똑같은 답을 얻었어요. 그런데 학회에 가서 제가 외국 동료들 만 만나면 그 동료들이 지금까지 한 20년 동안 족 올려 먹었어요. 제가 안주 에요. 그냥 모여 앉으면 야 천하의 그런 연구하고 도 네이처 사이언스 의 못 낸 놈이 여기 앉아있어. 그리고 저를 맨날 골려 먹어요.
한 몇 년 전 일인데요. 그 중에 한 친구가 갑자기 저한테 야 근데 너 그때 그 논문의 제목을 뭐라고 그래요. 그 종 간의 갈등과 협동 어 아즈텍 여왕개미 들간의 풀어지는 뭐 쪽에 이렇게 속해 찌야. 그랬더니 그러니까 떨어졌지 수 뭐 왜 그랬더니 베네토 니라는 점 업하는 회사 광고 놀 저렇게 하잖아요. 빠 주 다 임종을 넣을 같이 붙여놓고 그러면 저 윤나 에리카와 을 선배는 텅 이렇게 붙인다고요. 여러 색깔을 닿습니다 하는걸.
그렇고 저한테 제목을 위나 에리카 을 섭외된 서라고 썼으면 그런 편집장이 농 숨소리 아 그리고 읽어 봤을 거라는 거예요. 제목이 중요합니다. 논문 이라는 건 데이터도 중요하구요. 어떻게 그 전개를 잘 했느냐 도 굉장히 중요 하구요. 일단 5주 제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사람의 마음을 화 끌어야 되는 거거든요. 야외 복과 칸은 사람들도 제목 가지고 그 정도냐 예 제목이 그렇게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저렇게 기가 막힐 연구를 하고 도 아 조건 학술지에 내지도 못한 바보 미사 미국의 mit 의 모스턴 에 있는 에 마이트 에 가면 되 기본적으로 0 대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매사추세츠공대 이렇게 부르는데 거기에서 초록을 하려면 초 책을 거의 전교생이 다 읽어야 됩니다. 저거는 미국에서 글을 조금 쓴다 글쓰기 훈련을 받는다 그러면 누구나 읽어야 되는 아주 저 기본적인 책인데요. 우리 이제 보통 줘 제목은 기억을 잘 못하고요 저자로 기억을 중 합니다. 수 프랑크 no it 라고 하는 책 뭐 이러면서 하는데 그야말로 그를 어떻게 쓰느냐 하는 거예요.
아니 이거 공대생들한테 왜 이런걸 가르칠까. 인문학을 한 분이 그걸 잘 쓰는 건 뭐 총 당연하게 느껴지시죠. 우리나라에서는 공학이 나 과학은 한 사람이 글을 못써 도 당연한 걸로 용서해 주십니다.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 문학적인 것보다는 아마도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게 내용이 어려우니까 그걸 남에게 설명하려면 훨씬 도 글쓰기 재주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mit 에서는 너희가 동학과 과학을 하는 사람이 되려면 글쓰기 훈련 부터 받아야 된다 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사실은 저는 은근히 덕을 보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과학자인데 목을 조금 쓸 줄 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문이 덕을 보는 사람이지만 사실은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서양의 우 명한 작가들 s 행어 작가들 그래서 과학자 출신의 작가들이 굉장히 많아요. 성공도 많이 하고.
대 나는 뭐 저 연구자 되지 않을 건데 해서 취직할 건데 내가 무슨 글쓰기가 필요하냐. 회사에 다닌다는 건 뭔 뭐 하는 겁니까. 항상 기회가 늘 내고 이런 거죠. 알아 듣기 쉽게 얼마나 잘 썼느냐 에 따라서 그 사람의 그 장래가 결정이 되는 겁니다. a 남 뭐 이런거 안하고 그냥 치킨집이 나 하나 내고 자영업 할 거야. 내가 무슨 글쓰기가 필요할까. 전단지 하나 만들어서 파티에 돌리고 해야 되잖아요. 고 한 쪽 짜리 전 단지 안에 몇 글자 안 들어가겠지만 그것도 글쓰기 에요.
저는 2세대 니까 얘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때는 면에 편지를 쓰는 3대 엿짜 나요. 했어요. 예쁜 종이 를 마련해 가지고 밤새도록 씁니다. 쓰다가 이게 참 안 썼으면 또 꾸려서 버리고 또 새로 쓰고 음으로 일해 왔고 공략 한 열흘 밤을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냥 착 써가지고 찾아 접어 가지고 갖고 있다가 어 산에서 버스가 통 한번 흔들 때 넘어진 척한 석의 여학생 가방에도 라크 질러놓고 뭐 저 편지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잘 썼느냐 에 따라서 지금 누구랑 살고 있는 아가 결정되는데 세상에 이것처럼 중요한 글쓰기가 또 어디 있습니까.
제가 대충 우리 삶의 모든 면을 다 카바 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인간은 글이라는 걸 개발한 유일한 동물이 거든요. 자연계의 우리 빼놓고 극을 을 가지고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그런 동물에게 글쓰기가 중요 하지 않으리라는 거가 그게 오히려 이상한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교육세 스타일에서 글쓰기를 제대로 안 가르치는 게 좀 너무나 너무나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세상에서 간장 중요한게 글쓰기 인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중학교 2학년 때 체 모습인데요. 제가 학교에서 하는 백일장에서 5초 다가 장원 을 해서 그날 금메달을 악기에서 받아서 집에 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날 그 매달 건 사진도 하나 찍어 놓고. 근데 좆대가 저희 개교 60주년 인가 뭐 이랬어요. 그래서 전 7 크게 벌려 써요. 그리고는 저희 선 배 님 흰 장만영 선생님을 모셔서 심사를 의뢰를 하는 바람에 예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는 바람에 저같은 시 애가 장화 영선 새 b 너무 평을 잘 해주셔 가지고 중 고등학교 다 있는데 고등학교 형도 차원을 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중고등학교를 통틀어서 최대 천에 시가 가장 탁월하다 이렇게 써 주시는 바람에 그냥 그날부터 착각을 한 겁니다. 나는 이 세상에 시인으로 태어났거나 그냥 이 세상에 온 게 아니다 라고 있죠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인의 삶을 살고 싶었는데 저희 때는 무조건 입과 가는 취재 되었거든요. 고등학교에 올라왔는데 초를 이과로 회 정을 학교에서 하더라구요. 탄력 아서 교장 생 방으로 초 들어가서 제가 문과 이용순 입니다. 제가 별명이 시인입니다. 저를 문과 한번 했으면 무리의 여기서 문과 관록이 없습니다. 교황 색 3년 동안 저를 p 하셔서 제가 어쩔 수 없이 과학 짝 됐습니다. 어 근데 지금와서 생각하니깐 사실은 그 교장샘 께 너무 고마워요.
제 글쓰기는 1957년 의 저는 제 영어 책을 먼저 내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97년에 연구 캠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책 두 권이 나왔구요. 어 저한테 4 2 줄 수 없었던 순간이 과학자로서 무슨 과학 교과서의 뭐 제가 소개가 됐다 그러면 뭐 그렇죠 좋긴 하겠는데 이렇게까지 흥분될 일은 아닐 텐데요. 어느 해에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 는 개미와 말한다 라는 저 고 교과서에 체크 리 실렸고 요 고등학교 이런 연교 가 소외는 황소개구리 아 우리말이 라는 글이 실려 가지고 왜 저 두 교과서를 받아들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노벨 상을 받은 들리 보다 더 기쁘게 느냐 과금 과학 때로 하면서 구교 것에 제 글이 실린 그저 높여 보면 양쪽을 다 어 검어진 너무나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제가 그동안 뭐 쓴 책들이 또 언제 오는 기자가 저한테 와서 인터뷰를 하면서 선생님 이름 이거 짱 에 나온 책만 거의 100원 이드라 참 무지막지하게 많이 썼습니다. 1999년에 개미 제국의 발견 이라는 책을 우리말로 쓴 책은 초 책이 처음 이었는데요. 이제 만 20년 동안 그렇게 많이 썼으면 첨 없애게 썼네요. 대부분의 작가들이 글쓰는 그 작업 자체를 엄청 극 오행으로 생각하는데 저는 즐거워요. 왜냐하면 글썽 에게 제가 밥 먹는 일은 아니거든요. 저는 과학자 로 밥은 먹고 살고 있고 그런 제가 그냥 좋아서 쓰다가 보니까 줘 그냥 좋아서 쓰다가 보니 보면 크게 차기 되고 또 쓰다보면 책이 되고 그래서 너무 펴보면 행복해요.
저는 어렸을 때는 어느 날 정말 할게 없어서 그냥 몸을 비비꼬고 마로 해서 그러고 있는데 저 구석에 무슨 책이 한권 있더라구요. 야 저기 뭔가 그래서 끌어다가 보니까 동화 백과사전 이더라구요. 제가 아들 사형제 만지는데 너무 밖에 나가는 것만 좋아하는 참고 착한 아들이 얻는데 저희 어머니가 어느날 보는데 제가 차 끌 보고 있으니까 야 요 우리 큰아들이 독서를 좋아하나보다 이렇게 착각을 하셔 가지고 세계의 동화 전집을 사 주셨어요. 저를 위해서 내가 가보지 않은 북구의 어느나라 소외 대내 얘기 뭐 스위스에 얘기 막 이러 잖아요. 그렇게 막 상상력이 동원된 면서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그치 저 독서를 하기 시작한 거죠.
중학교 양이 카 입학을 했더니 저희 어머니가 또 한국 당파 문학 존재일 우리 사주셨어요. 제가 저걸 얼이 15 먹을 정도로 읽었거든요. 제 그래서 우리나라 탐 평문 하게 돼서 저 무슨 깊이 있게 하는 건 아니지만 제법 많이 압니다.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더니 그때 아 백산 들썩 우선 있으니 노벨 의학상을 받았어요. 모닥불과 괜히 딱 반 페이지 짜리 수피리어 써요. 굉장히 짧은 수필이 없는데 아마 그 와샤 에 추운 겨울날 모닥불을 펴 놓고 있다가 이게 창작이 이제 더 스러져 가니까 새로운 장자 깨기를 1 갔다가 얹어 놓았는데 그 안에 개미 집이 있는 줄 모르셨던 거예요. 그래 개미들이 막 흐릿한 이까 뛰쳐나왔다 가 그 개미가 다시 자기 동료들을 부하로 별로 뛰어드는 그걸 그냥 묘사한 겁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문장을 보면 통나무를 붙잡고 화둔 거리면서 그대로 거기서 주어 가는 것이었다 저희 끝이에요. 뭐 소년이 선생님도 제 내가 왜 그러는지 뭐 이런거에 대한 아이디어가 전혀 없는 거죠. 그 쳐도 읽으면서 어 그래 경우에는 첨 신기에 그럼 저도 끝났어요. 왜 그리 제 머리속에 남았는지는 조 2위에 못합니다.
그런데 제가 우여곡절 끝에 과학자가 되기로 마음 먹고 미국에 유학을 간 겁니다. 펜 스테이트 라고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석사를 하던 시절인데 어느날 저수 않게 엘람 을 이렇게 2 척이 고 있는데 아마 세 번째 인간의 번째 하 끼어 쭘 되는데 강의 제목이 사후에 생각 5 뭐 이런게 있어 그냥 신청에서 들어가서 안 줬는데 교수님이 딱 들어오셔서 사회 생물학 이란 이러고 설명을 시작하는데 개인들이 1 개미들이 왜 왜 나라를 위해서 희생 하는가 용 걸 연구하는 학문이라 그랬는데 뭐 솔 전 이 책이 그게 구했는데 그래서 좀 그냥 여 이게 뭐 이런게 다 있지.
그리고 얼마 있다가 1 1 2주 후에 어 그 교수님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설사 패 시진 이기적 유전자 를 꼭 읽어야 된다 그래서 책을 사서 밤을 세워서 다 읽었습니다. 그날 4 벽에 이렇게 저 이기려 기존 자 책을 덮고 난 다음에 청문을 이렇게 열었는데 베란다로 나왔는데 안개가 굉장히 많이 껴 있던 날이었어요. 고기로 걍 참 서있는데 천천히 안개가 걷히지 더라구요. 그러면서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게 얼마나 기가막힌 상징적인 장면이 언 남은요 조 책을 읽으면서 제가 어려서부터 살면서 세상 사회에서 그렇게 궁금했던 여러가지 왜 사람들은 이런 이렇게 행동할까 왜 이런 일은 벌어지는 걸까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게 초차 글 읽으면서 가제로 흔히 정리가 되는 너무 너무 황홀한 경험을 밤새도록 한 거거든요. 그럼 사격에 섰는데 세상이 안개가 좌 거치는데 그 그 기분을 이루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그 순간에 나 그냥 이거 공부하는데 그래서는 사회 생물학자가 된겁니다. 너무나 신기하게 손 전 했으니 저를 과학 으로 예 이끌어 중 셈인 거죠.
그래서 저는 저기서 효 바우 주 의를 져 책을 쓰신 2호 글썽 교수님의 제자가 돼서 예 하바드 대학 으로 옮기고 저같이 한국에서 공부 정말 안 하던 사업이 세계 최고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어이 분이 목 갭이 하게 세계 일인자 인데 독일의 2인자 라고 물리는 암 애를 태운 도어가 라는 교수가 있는데 전 양반을 좀 데려와 쓰면 내가 연구 같이 하면 좋겠다 어 험 하버드가 군소리 없이 처 품 을 그야말로 기가 막힌 연봉을 드리면서 저거를 또 먹여 왔어요. 그래서 한 학과 4 세계적 이 1인자 2인자 가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제가 두 분한테 저는 개미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폭탄선언을 해 갖고 난 다들 뭐에 개미나 벌은 이미 연구가 굉장히 많이 됐거든요. 그들이 어떻게 복잡한 사회를 구성하고 살게 됐느냐 에 대한 이론적인 연구도 많이 됐고 그런데 신개념 2 흰개미는 흰색을 띠는 개미가 아니라 전혀 다른 종류의 꿈 중이거든요. 저 그 사찰의 기둥 갉아 먹고 뭐 이러고 있는데 그 싱 개미가 왜 사회 성 곤충이 됐느냐 한국어에 대한 건 연구가 흐린 게 없었어요. 저는 그걸 연구하고 싶다 그래가지고 써 올해 표 라라는 아주 희귀한 곤충을 0 구하겠다고 우리 없어요.
월성 교수님이 저한테 어느날 그러시더라구요. 내 생애의 녹아 최고집 생 놈은 처음봤다 요기다 개미 하는데 왜 너만 딴거 칼라 그러냐 예 회관 허락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 주십시오 일 년 가까이 제가 끈질기게 설득해서 드디어 이제 저보고 그럼 해봐라 그렇습니다. 그럼 해봐라 라는 소리를 듣는 그 순간 제가 세계 1인자가 됐습니다. 뭐 이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 전세계에 한명도 없거든요. 그니깐 제가 그냥 나 e 곤충 연구에 라고 얘기하는 순간 제가 세계 이긴자 에요. 내생에 2인자 되는 거 아주 즉 쉽죠잉 하면 되는 건데.
그렇게 아 꼭 제가 결국은 이제 논문도 이제 쓰고 94년도에 저 서울 대학의 교수로 돌아왔는데 그 전에 리뷰에 몇 시간 대학의 교수를 하다가 서울대 교수를 하다가 지금 문제가 이화여대 교수를 않는데 대학은 제가 한 세 군데 이렇게 옮겼지만 제 연구실 이름은 언제나 똑같이 갖고 다녔거든요. 행동과 생태를 연구하는 쉬움 씨다 이렇게 해놨는데 솔 대학에 와서 난감한 일이 벌어 지더라구요.
생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이 이제 대학 원 에 오게 싶어서 찾아 오는데 분자 생물학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은 찾아갈 교수가 많죠. 근데 몇 안 되더라도 자연의 나가서 무슨 동물 연구하고 싶다는 친구들은 전국에서 찾아갈 사람이 5 기 분 조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소지자 한 일 년에 한 7 8 신영이 찾아 오더라구요. 감사와 가지고 뭐 고 적인 연구 하십시다 뭐 뭐 9 풀썩 연구하고 싶습니다 나도 아직 값이 캄 볶아 봤는데 * 거래용 구하고 싶습니다 해양 학과도 배가 없는데 그럼 맨날 안 된다 는 얘기만 제가 하고 있더라구요.
연구비는 없지 뭐 이걸 할 방법이 없어서 그러다가 한 일 년 반 쯤 되던 어느 날인데 이런 상태로 내가 과연 이 학문을 우리나라의 뿌리내리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 연구를 버리기로 그날 결심을 했어요. 내 연구 4 일단 접고 왜냐하면 저는 10대 를 가야 되는데 크게 상황 상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는 채 월급 가지고 그래도 아껴서 갈 수 있는데 대학원생들을 데려가서 길러야 되잖아요. 그동 까지는 제 월급에서 줄 수도 없고 폼 일을 했어요.
그러곤 대학원생들이 하고 싶어하는 연구를 최대한 한번 같이 해보자 예 그러다 보니깐 저희 연구실에서 1 동물들 사진들입니다 a 게 동물원이 지 이게 무슨 연구실이 입니까. 대개 체 분야의 제 동료들은 총 생 한 가지만 합니다. 그거 그냥 한 동물만 몇 십 년을 하다 보니까 그 동물의 세계 최고의 권위자가 되는 거죠. 예 학회에 가면 저 맥주 마시러 들 나가면 제가 또 이것때문에 안줍니다. 벼 놓친 안드레 보니까 뭐 귀뚜라미 논문 썼더라 i 해머 저 말로 문 뜻은 놈이야 아니 물고기도 연구의 내가 노터치 보호하는 놈이에요 참 참 싫어 써 그게 너무 그 재미 있으라고 서로의 농담을 하는 건데 저한테 너무 아프게 제제 폐부를 속 찌르는 일이었는데 예 제가 어머 마음속 깊이 그게 굉장히 억울해 나 봐요. 제자들에게 제 삶을 양보한 것 같은 그게 넘어 그랬던 모양인데.
한국만 더 지난 십 오륙 년 동안 백과 사전을 만드는 게 일종의 붐이 얻습니다. 왜 꼭 했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최 분야에도 2010년에 그래서 저 백과사전이 나왔습니다 동물 행동하고 백과사전 회사 이크로 비리 업의 농업의 해결하는데 그 각색 층마다 또 편집장이 있어야 되는데 17 명 의 편집장을 선임하는 과정에서 사회행동 분야의 절도로 해달라고 쉬어 너무 황 송해 서 그냥 앞뒤 재지 도 않고 오케이 하겠다고 수락을 했어요. 왜냐하면 이것 좀 말이 안 되는 일이거든요 동물 행동 악 분야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동물 행동 학회에 학회가 있구요 학회가 모이면 1천 명씩 목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학회 만들어달라고 제 주변분들이 많이 그러는데 체감 들 한수 운명으로 학회 할래요 뭐 이렇게 얘기합니다 좋아 거제 제자 몇 명이 다 하거든요. 그런 나라의 사랑을 편집장을 하라고 그러니까 제거 이게 말이 되나 그러면서도 너무 영광스러운 어서 하겠다고 그래서 책이나 왔거든요.
근데 몇 년 전에 개정판을 만들겠다고 소식에 오더라구요. 그런데 얼마 아이템의 출판사에서 저한테 이메일을 보내 왔는데 총관 편집장을 맡아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미 처녀 헤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인데 그 중에 누가 해도 나보다 분명히 살텐데 아 이 날 보고 하라는 게 이게 무슨 말이 되냐 예 그러다가 한 달만에 제가 수락을 하고 예 거의 3년 동안 제 분야에 거의 한 600명 학자들을 다 동원해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4권으로 책의 만들어졌구요 예 책 표지에 제 이름이 저렇게 내 총괄 편집장 제이름 이렇게 밝혔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죄악 짜로 3 제 삶이 독서 인으로서의 제 삶이 글과 함께 한 제 삶이 백과사전 으로 시작해서 백과사전으로 끊어 는 것 같아요. 좁 이제 뭐 정리를 해야 되는 단계에 와 있는데 제 제자들을 한테 너무 억울 했는데 총괄 편집장이 된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를 청구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들어보니까 저를 그렇게 걸려 먹던 그 사람들이 백과사전 이라 그러니까 다 뭐라고 했냐면 우리 중에 다양한 동물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있게 연구한 너무 그런 밖에 없다 그래서 뭐 어느 한 분야의 뭐 하는 건 모르겠는데 백과사전 이라면 그 총괄 편집장으로 나는 그 놈보다 더 나은 놈을 생각할 수가 없다 뭐 이렇게 다 얘기를 해줬다 는 거예요. 예 제가 제자들 덕에 이런 기가 막힌 영예를 얻었습니다.
자 정리를 이제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창 얘기를 쭉 해왔는데 요 책을 쓰려면 글쓰기 훈련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 글쓰기 훈련을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제가 미국에 처음 가서 저는 영어로 청석 오는 뭐 왜 폴트 고 논문 이고 이런건데 굉장히 좋은 친구가 있었어요. 비료 하더라고 지금은 큰 앉은 대학의 교수를 하고 있는데 제가 뭐든지 쓰면 저축을 참 잘 고쳐주는 거예요. 즉 하던 어 날인데 제가 이렇게 주었는데 1병 안 퍼포먼스를 하더라구요. 저 저걸로 이렇게 찍어서 줬는데 제일 뒷장을 탑 듣더니 앞에다가 노튼이 다시 찍어서 저한테 그냥 치더라구요. 안 돼 안 한데 그래도 좀 읽어 주면 안 되냐. 너는 이제 문장 한 문장 한 문장 은 제곱 잘 쓴다 이제 훈련이 많이 돼 써. 그래도 결정적인 약점이 있어 뭐냐 그러니까 결론을 얘기를 안에. 이게 뭐냐면요 과학 논문 은 제 앞에 start 붙었습니다.
광 논문은 전체를 다 있는게 아니라 요약문 을 먼저 읽고 관심이 있으면 뒤를 읽는 거거든요. 계속 변죽만 울리고 중요한 얘긴 끝에 가서 할라고 제가 계속 그러나 봐요. 그걸 저한테 여러분을 얘기해 줬는데 제가 못알아 들으니까 북 뜯어 가주가 배달을 이것만 하면 돼. 그러던 어느 날 인데 저 영문학과 에서 하는 수업이 체크인 카브 라이딩 이라는 수업이 있더라구요. 그 전화를 해서 이게 무슨 소리냐 고 물어보니까 외국인 대학 원 생들에게 논문 쓰는 걸 가르쳐주는 소비라고 그래서 어이구 신청해 갖고 돌았는데 저희 이제 수업 끝나고 가방 챙기고 있는데 교수님 철을 부르시던 하구요.
그랬더니 저한테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널 시인이 되고 싶으냐. 근데 너무 놀라 가지고 원이 9월 교수에게 어떡해야 세우고 무슨 과 언어 문을 실처럼 쓸라고 그렇게 해를 쓰냐 되지도 않는걸. 그랬더니 선생님이 넌 나랑 따로 하자 그러셔서 전 수업에도 같지만 제가 놈은 쓰는거 모든 쓰면 그냥 선생한테 전화하고 생 지금 가드 돼요 그러면 오라고 하셨거든요. 가면 선생은 언제나 그저 그 상담사의 자라 그러나요. 결국 흥 아닌 의자에 거기라 뒤로 누우며 가지고 그 창 밖의 그 나무들을 보시면서 시 쓰고 그러시는 분인데 뭐 안 절하 금 처음엔 음 여기 딱딱한 맺어야 앉아야 되요. 써 왔냐 0 4 읽어봐라. 그 책을 읽어요. 한 두어 줄 읽으면 마 매트 냐. 마음에 들면 제가 왜 없겠어요. 어매 안되는데요 움 왜 맘에 안드는데 아예 선생 저는 이렇게 쓰고 싶은데 잘 안되요. 그렇게 쓰지 아니요. 그러니까 이건 제가 말하는 거구요. 언니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게 그리어 국회 쏘.
아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걸 수라구요. 1 일단 쏙 아 선생님 한 번도 졸라 안가르쳐 줍니다. 그냥 요걸로 그냥 해외에서 오기를 수 있는데 한 3시간쯤 저항 그렇게 하고 나면 읽어봐 제가 제거를 있는데 너무나 놀라워요. 이게 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내어 영어를 다 좌 카고 있더라구요. 어 소재 잉 놈 좋아요. 이것두 갔었죠. 뭐 여긴 창피하다고 이제 헤어지고 이랬는데.
제가 이제 더 좋은 대학으로 옮겨 가기 위해서 아무래도 외국 친구들이랑 이렇게 비료가 될 테니까 선생한테 와서 제 영어에 대해서 추천 살아나 써주실 수 있느냐의 쭉 쑤 께 그대 올라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다 썼는데 다 들어와라 갔더니 선생님이 딱딱한 의자에 앉아 계시고 졸고 거긴 우울하고 사회의 최악 외국인을 맞춰 바 놓았어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저를 위해서 써주신 추천사를 원래 추천 소아온은 공개하는 게 아닌데 그것도 공부 해야 한단 대로 선생님 그냥 쓰시기 로 하신 거예요. 내가 썼는데 검토 좀 해 주라 그래. 이젠 요섭 한두 문장 쯤 읽으시는 데 제가 장난끼가 발동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드세요. 그랬더니 써 아 조금 그런데 많은 사실 이렇게 써요. 언니 그럼 그렇게 썼어요. 왜 그래 가지고 장난 하면서 문장도 고쳐 가면서 이게 말도 안되는 추천서가 되는 거죠.
선생의 절도로 이렇게 쓰셨어요. ky 스웻 프레스 이 중 2 가늠이 n 그 레이스 이놈은 글을 정확하게 씁니다. 군더더기 없이 쓸 말 많습니다. 근데 우아 하기까지 하다 아 그걸 쓰면서 이거보다 더 대단한 찬사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의 그 문장 건드리지 마시라. 근데 너무 너무 기뻤는데 그 후로 제 삶의 이게 굴레가 될 줄 저는 몰랐습니다. 저는 아무리 짧은 글을 써도 저 세 단어를 머리속에 두고 장악하게 써야 되거든요. 그냥 쓸 말만 따닥 쓰고. 근데 이게 우아하게 써야 되잖아요. 이게 말 한 회사가 글 쓰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는 신문에 글을 쓴 지 20년이 지났는데 요. 대한민국의 쉬운 사들의 문화부 기자들은 저를 다 압니다. 책 으레 손대면 죽는 걸로 합니다. 존 다른 때는 굉장히 제가 성격이 원한 편인데 제 그래 누가 설 대면 주 진짜 완전 봅니다. 제가 내가 모모는 이라고 쓸까 뭐가 라고 쓸까 그거가지고 3위를 홈 2년된 엄청 화를 내 거든요. 근데 제가 그렇게 화를 낼 수 있는 이유는 신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대개 마감시간에 막 맞춰서 글을 보내 오거든요. 정 3일전에 보내줍니다. 그 취한 충분히 제가 줬어요. 그런데 제 허락없이 채 그래 손을 댔다 존 영 소 안 합니다.
제가 어떻게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좀 일이 있습니다. 한 일주일 전에 일단 책을 마감 하고요. 그 다음에 소 빈에서 읽으면서 제가 들을 때 약간 불편 하면 가차 없이 집어 던지고 다시 씁니다. 읽으면서 숨이 차면 큰 좋은 거리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읽으면서 아무 어려움 없이 그렇게 흘러갈 때 까지 고치고 고치고 꽃입니다. 조 지금 제 신문 칼럼 고정 칼럼 이촌 자도 안 됩니다. 근데 그거 쓰기 위해서 적어진 말요 만큼 보태면 한 50번 고쳤습니다. 다시 쓰고 다시 쓰고 고치고 고치고. 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고요. 그를 치열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요게 제가 시간관리 얘기 한마디 할라고 넌 스웨이드 인데요. 그를 마지막 순간에 털고 않은 분이나 저처럼 일주일 전에 털 구하고 다듬는 분이나 시간은 똑같은 겁니다. 김훈 선생님은 그냥 몽당 연필로 온 거지 에다가 그 국물로 쓰신 답니다. 얼마 전에 저한테 보내준 편지 도 원고 이제 다 쑤셔 떠라 구요. 예 저는 원고지에 단 못 씁니다. 전화 아마 큰 필요가 없어 쓰면 저는 글 쓰는 사람이 못 됐을 겁니다. 거제는 쓰다가 잘못되면 다 다시 써야 되잖아요. 그럼 이론은 2일이 옮기고 뭐 다 편집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선수 없이 고칩니다. 만일 주제를 주고 김은 선생님 이랑 똑같이 나란히 앉아서 2시간 안에 써 다음 책은 못 읽어 줍니다. 김선우 지금 2시간 안에 그냥 치도 막힌 그리 나오지만 근데 한 달 중 0 저도 왠만큼 읽을 수 있는 글 쓸 자신이 있습니다. 예 시간 관리를 하면 됩니다. 미리 쓰고 다듬으면 누구나 잘 쓸 수 있습니다. 아하는 글재주가 없나봐 그건 변명 입니다. 일주일 전에 쓰시고 100 번만 고쳐 보십시오. 그걸 읽을 만합니다.
제가 글쓰기를 요렇게 열심히 하는 얘기 안 이유는 뭘까. 뭐 권력자 그럼 뭐에 대부분의 분들이 아이스타 이 다 생각하잖아요. 아인슈타인 이래로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 간 울까 이런 엉뚱한 질문을 하면 뜻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2번을 얘기합니다. 화인 마늘 얘기를 합니다. 와 주문 역적 그렇게 많은데 화이 많이 제일 위대 할까. 안녕 일반 시민들 한테 일반 독자들 한테 적은 의 위대하게 보인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조 그는 책을 썼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읽는 책을 썼기 때문에 저분이 많이 알려진 거고요. 그냥 알려진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저분 애착을 있다 보니까 저번에 일원에 관심이 생겨서 저번에 이론이 그 후에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 계속 전승이 돼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이런 뭐 휴대폰 뭐 이런거에 저번의 이론이 탁 사용이 되는 겁니다. 책을 쓴다는 게 이렇게 중요한 중요한 일입니다.
다윈 일에 가장 유명한 생물학자 는 그럼 누굴까. 4 많은 분들이 이기적 유전자 를 쓴 늦어도 개수를 뽑습니다. 흔히 주체 토 개수가 최고로 위대한 생물학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은 그렇게 이해하고 좋아 튼 사람은 외출 놓게 소스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2분야에 생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한 겁니다.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미치는 거죠. 논문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 글 쓰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준 게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이런 말씀 하신 분들이 있어요. 아 나는 최근에 안 읽는데 그런 잘 써 정크 말 안 믿습니다. 예 들어간게 있어요 나오죠. 예 고기리 아도 많이 먹어서 똥도 많이 싸요. 많이 읽은 사람이 잘 쓰고 많이 있습니다.
제가 통섭의 식탁 a 라는 책을 쓰면서 기 획 독서 라는 개념을 소개를 했습니다. 책이라는 건 내가 모르는 분야에 지식을 얻기 위해서 그 분야의 누군가가 전문가가 책을 써 놓은 거거든요. 책은 일이어야 만 됩니다. 책이 책 읽는 게 취 면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차기 읽어봐야 눈만 나빠집니다. 클럽에 가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전 생각하구요. 책은 기획해서 내가 모르는 분야를 공략하는 겁니다. 아닐 킵니다.
그런데 이따가 보면 그 분야의 책을 한 권 읽고 처음에는 중반 인지 모르다가 도 또 다른 책을 두번째 세번째 읽으면 착장이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참 신기하게도 내가 읽고 있습니다. 그런 시골에서 내 지식의 영토를 조금씩 조금씩 넓혀가는 게 그게 저는 진정한 독서 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는 빡세게 하는 겁니다. 독서를 뭐 그 이러고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그래야만 4 차 산업혁명 시대의 또 100세 시대에 그 많은 일들을 하면서 엄청난 경험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한가지 만 알아가지고 는 이제는 절대로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강의가 좀 너무 길었는데 용서해 줄 수 역 [박수] 으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