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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성형수술] 이쁜이 수술을 하는데 갱년기와 폐경이 상관있을까요? 『 Bellrajue 』

벨라쥬원철TV6:34

Transcription

출산할 때 생긴 문제를 따로 조치 없이 쭉 살면서 케겔 운동을 한다든지 그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면 질은 드러나고, 갱년기가 되면서 더 근육은 얇아지고 위축되고 딱딱해집니다. 점막은 물기가 빠지고 얇아지고, 그래서 건조감이 생기고 그런 경우에 잠자리하면 통증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수술을 해야 된다고 판단하시면 적어도 안녕하십니까? 벨라조 원철 TV, 산부인과 전문의 원철입니다. 오늘도 질 감 관련한 말씀드립니다.

곧 폐경이 임박한 것처럼 최근에 갱년기 증상인 홍조, 식은땀 또는 성교통, 질 건조감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본인이 평소에 질이 좀 늘어나 있고 이로 인한 성감 조화를 확실히 느꼈고, 그래서 질 축소를 하려고 하는데 자꾸만 미루다 보니 폐경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수술하는 게 맞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얘기를 좀 나눠볼까 합니다. [음악]

사실 질 축소 수술이 필요한 경우 질이 늘어난 경우가 되는데요. 그게 언제입니까? 대표적인 게 아이를 낳고 바로 직후, 어느 정도 지나서 모유수유가 끝난 다음에 잠자리에 변화해서 여성들은 쉽게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 하나 낳았다고 모두 다 질을 꼬매지는 않겠죠. 보통 둘, 셋, 요새는 경우가 흔치는 않습니다만, 그 이상 되는 경우에는 골반은 상대적으로 분만 회수에 따라서 조금씩 늘어납니다. 물론 이럴 때마다 조금씩 출산하는 과정에서 여기서 말씀드리는 건 질식 뿐만을 말하는데요. 손을 볼 수도 있으나 출산 직후에 이러한 수술을 하는 것도 사실은 정확하진 않습니다. 아이가 출산할 때 벌어지고 늘어나고 부어 있는 상태에서는 정확히 예측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출산에 대한 중요한 그런 일들을 수행해야 되는 의사 입장에서 질을 좀 잘라서 뭘 꼬맨다는 거는 저도 뭐 옛날에는 그랬지만 따로 이런 일을 전문으로 하기 시작한 이후에는 적절치 않다는 게 제 주장입니다. 환자분을 위한다기보다는 일반 출산하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환자분을 위해서 무료로 그 정도 해준다면 너무 좋은 선생님일 수도 있으나, 그 또한 시기가 부적절하고 그걸 어떤 비용을 부담시킨다는 거는 환자분한테는 큰 도움 안 되는데 병원에는 큰 도움되는 방법은 아닐까 하는 제가 막연한 생각도 좀 해봅니다.

어쨌건간에 그렇게 출산할 때 생긴 문제를 따로 조치 없이 쭉 살면서 본인이 케겔 운동을 한다든지 그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면 질은 드러나고, 갱년기가 되면서 더 근육은 얇아지고 위축되고 딱딱해집니다. 점막은 물기가 빠지고 얇아지고, 그래서 건조감이 생기고 그런 경우에 잠자리 하면 통증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수술을 해야 된다고 판단하시면 적어도 생리를 하고 있는 동안에 수술하시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제 경험상 보면 폐경이라는 건 의학적으로 교과서 쪽으로 보면 40세 이상의 여성이 1년 이상 생리를 안 할 때 그때 우리는 폐경이라고 바깥쪽으로 정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쉬운 사례인데 생리를 6개월 전까지는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직 안 해요. 정확히는 폐경은 아니죠. 앞으로 6개월 더 지나봐야 하니까. 하지만 이 시기를 우리가 갱년기를 분류해서 여성의 난소의 분비되는 호르몬이 떨어지다 보면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 그 중에는 지금 말한 질이 조금 더 늘어나고 조금 더 딱딱해지고 점막은 얇아지고, 물론 다른 신체 사항에 뭐 혈관 운동의 장애라든지 나타날 수 있지만 오늘 말씀드리는 제 분야에 있어서는 그러한 변화가 시작되면 사실 수술의 효과는 그 전에 생리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왕성해야 하는 시기에 비해서, 즉 호르몬이 왕성한 시기에 비해서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생각이 저는 결과론적으로 좀 듭니다. 하지만 이건 추천하는 방법인데요. 그렇지만 질 이완이 너무 심하다 그러면 수술적 교정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됩니다.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그런 경우에는 환자분들과 상의를 해서 전신적으로 약을 먹을 수도 있고 국소적으로 그 부분에 대한 변화를 한번 체크를 한 다음에 어느 정도 호르몬이 있는 상태로 호전을 시킨 다음에 수술을 결정해도 좋고요. 또 폐경은 아니지만 생리 안 하는데 두세 달 됐고 약간 갱년기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바로 수술을 해서 더 나중에 결정을 하거나 못하는 후회가 없는 방법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폐경 렌즈가 수년이 지났어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우리가 보통 우리나라의 갱년기 또는 폐경기 연령을 52, 3세로 봅니다. 근데 그 이상이 지나서 60을 넘는다 그러면 사실 교과서적으로 대한 산부인과 학회에서 추천하는 것도 이미 호르몬을 쓰는 시기는 좀 지난 것으로, 물론 쓸 수는 있지만 폐경이 되면서 생기는 노화의 시기에 효과보다는 못하기 때문에 장단점을 고려해서 약을 쓰라는 건 다른 시술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만 60세 이상의 여성이 왔을 때 질 이완을 개선하는데 자르고 올리고 근육을 당기고 하는 그런 고식적인 수술보다는 질이 좀 이완되어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수술만큼 효과는 없지만 수술의 효과가 젊은 사람들 때보다 좋지 않으니 그때는 질 점막을 두껍게 만드는 치료를 하거나 또는 그 안에 공간을 좁게 해서 좀 축소를 줄이거나 또는 수술은 아니지만 근육에 직접 자극을 줘서 콜라겐 생성을 시키면서 골반 운동을 같이 하는 것도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됩니다.

정리를 하자면 폐경 전에 필요하다면 질 성형은 폐경 전에 하세요. 그러나 폐경이 바로 시작됐다거나 폐경이 임박하다고 느끼면 빨리 병원에서 상의하셔서 가능하다면 수술을 하거나 조금은 다른 조치를 같이 하면서 시술할 수 있으면 하세요. 그러나 내 나이가 이제 60이 넘었고 그동안 다른 관리를 전혀 안 했다, 그런데 질 이완이 있다 그럴 때는 다른 치료법도 충분히 있으니까 그때는 거기에 맞게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완벽한 폐경에는 저는 수술은 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폐경 전에 결정하시고 임박한 시기는 전문가가 판단하도록 맡기고 그분에게 책임을 묻는 게 맞다는 게 나이별 수술 시기에 대한 제 결론입니다. 오늘은 폐경과 관련한 질 축소 성형, 이쁜이 수술의 가능성에 대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