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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챗GPT 가이드로도 활용되는 방법, AI 글쓰기 잘하는 팁 7(블로그, 책쓰기, 보고서 등)

행글라이터21:56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행글 라이터 님들. 요즘 AI 활용해서 글 많이 쓰시잖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블로그 글을 쓴다거나, 뭐 책 쓰기를 한다거나, 보고서를 쓴다거나 이럴 때 AI 많이 활용하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 구독자님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AI 쓴 글이 마음에 안 들 때 잘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냐?"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AI 좀 활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을 질문 같아서 오늘 영상을 만들어 봤는데요.

오늘 영상에서는 AI 좀 더 내 마음에 들게 글을 쓰고 수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그동안 해왔던 경험과 함께 하버드 대학교 같은 곳에서도 초보자들을 위한 AI 프롬프트를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기사라거나, PPT에 프롬프트를 잘하는 팁 같은 거 정리해 놓은 자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 경험과 이런 공신력 있는 자료들을 토대로 AI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앞으로 AI 글쓰기를 할 때 조금 더 내 마음에 들고 퀄리티 있는 글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먼저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건 구체적으로 지시를 하는 건데요. 그냥 간단하게 "뭐뭐에 대한 글을 써 줘"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방향을 넣어서 프롬프트를 하면 좋은데요. 하버드대 프롬프트에서 이렇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예시를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면요. 예시들을 쭉 한 번에 보여 드리려고 미리 대화를 나눈 거를 보여 드릴 건데, 이거는 다 Chat GPT 무료 버전에서 사용을 한 거고요. 처음에 이렇게 블로그 글을 쓴다고 해 보겠습니다. "집에서 부담 없이 하기 좋은 운동을 주제로 블로그 글을 써 줘" 그러면 얘가 이 캔버스 창을 열고 작성을 해 주거든요. 이렇게 작성을 처음에 해 줬어요.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맨몸 운동, 그리고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유산소 운동, 요가나 필라테스" 이렇게 소개를 해 주거든요. 처음에 딱 보면 주제만 줬는데도 이렇게 써 줬네? 하지만 막상 보면 아쉬운 구석이 있어요. 이렇게 좀 얘기는 해 주는데, 뭔가 구체적이지 않고 이렇게 운동을 나열한 것만으로는 누군가가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이라거나, 아니면 내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게 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요청을 해 보면요.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할 수가 있거든요. 내가 느끼는 부분 있잖아요. "일반적이다. 다음과 같은 지침을 따라서 수정을 해 달라." 해 가지고, 글 대상은 바쁜 직장인들이고, 그리고 퇴근 후에 10분 정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해 줬으면 좋겠고, 쉬운 운동 세 가지를 소개하고, 각 운동별로 다음 구성으로 작성해 달라고 해 봅니다. 운동 이름, 효과가 뭔지, 동작은 어떻게 되는지, 주의 사항은 뭔지까지 안내를 해 달라고 했고, 그리고 이 역할을 줬어요. 보통 하버드대 가이드만이 아니라 이거는 많은 프롬프트 가이드에서 나오는 부분인데, 역할을 주면 조금 더 그 역할에 맞춰서 얘기를 해 주거든요. 그래서 "네가 피트니스 트레이너라고 가정하고, 전문적이면서 친근한 톤으로" 톤까지 지정을 해 줍니다. 그리고 "실제 직장인들이 이 글을 보고 따라 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겼으면 좋겠다." 내가 원하는 사항들 있잖아요. 그 내용을 이렇게 프롬프트를 주고 다시 쓰게 했더니 이렇게 글을 써 줘요. "바쁜 직장인을 위한 퇴근 후 10분 홈 트레이닝" 해 가지고, 스쿼트 해서 효과, 동작, 방법, 아까 전보다 훨씬 구체적이 됐죠. 그리고 주의사항: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라." 푸시업도 마찬가지로 정리해 주고, 이 세 번째 운동도 마찬가지로 효과, 동작, 주의사항까지 정리를 해 주는데, 아까 전 글은 보시면 너무 일반적이고, 이 글을 봐도 따라 하거나 하기 어려웠다면, 지금 수정한 글은 가볍게 이런 것들은 따라 해 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잖아요. 그래서 글을 수정할 때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한 후에 그렇게 수정해 달라라고 하면 좋고요.

그래서 일단 글을 처음 시작할 때 중요한 게 이런 지침 같은 것도 내가 글쓰기의 방향이 정해져야 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글을 쓰기 전부터 적어도 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대상과 그 대상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지 이 두 가지는 정하고 AI에게 글쓰기를 시작하시면 좋아요. 나는 이번에 이런 운동을 소개하는데, 바쁜 직장인들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는 게 목적인지, 청소년들에게 집중력이 좋아지는 운동을 소개하는 게 목적인지, 5, 60대를 위해서 노화 방지를 위한 운동을 소개하는 게 목적인지 이런 거라도 간단하게라도 가이드를 갖고 계시면 조금 더 AI에게 글을 쓰게 하고, 그걸 수정하실 때도 방향성을 가지고 수정을 할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AI에게 물어가면서 수정하는 건데요. 앞에서 방향을 정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지만, "나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거나 그런 게 잘 떠오르지 않는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내가 느끼는 부분에 피드백을 간단히 주면서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까?" 이거를 AI에게 물어가면서 수정할 수도 있거든요. 다시 새 창을 열어서 질문을 했는데요. 똑같은 질문을 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집에서 부담 없이 하기 좋은 운동을 주제로 블로그 글을 써 달라고" 해 보면요. 이렇게 글을 써 줬어요.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간단한 근력 운동" 아까 전이랑 구성은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거의 비슷하게 일반적인 느낌으로 글을 써 주는데요. 그 뭔가 아쉽긴 한데, 어떻게 수정 지시를 해야 될지 모를 때는 AI에게 그냥 물어보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내용이 너무 일반적인 내용이라서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크게 안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수정을 해야 좀 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게 할 수 있을까?"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얘기를 해 줘요. "더 도움이 되는 글을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수정하면 좋겠다" 하면서 구체적인 운동 루틴 제공하거나, 운동을 꾸준히 하는 팁을 추가하거나, 목적에 맞는 운동을 추천하거나, 실수하는 점이나 해결 방법을 알려주면 어떠냐 이런 식으로 제안을 해 주거든요. 저는 이 목적에 맞는 운동 추천 이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에서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운동하고 싶어 하는 분들 많으니까 이렇게 체중 감량을 목표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게 좋겠다" 그런데 이렇게만 바로 써 달라고 하면 또 마음에 안 들 수가 있어서 한 번 더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 글을 쓸 때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야 사람들이 도움이 된다고 느낄까?"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또 이런 요소를 포함해 보면 좋다 하면 얘기를 해 줘요. "운동 루틴이 포함이 되고, 칼로리 소모량, 운동 효과, 그리고 주의할 점,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팁" 이거를 주면 더 사람들이 도움이 된다고 느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해 줘요. 그래서 그 내용을 다 담아서 "간단히 할 수 있으면서 효과 좋은 체중 감량 운동 두 가지를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글을 다시 써 주는데요. 전신 유산소 운동, 그리고 효과, 칼로리 소모량까지 적어주고, 운동 방법도 잘 설명을 해 주고, 두 번째 운동도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내용을 넣어서 소개를 해 줍니다. 처음 썼던 이 글보다는 이렇게 조금 더 구체화를 시켜 주고, 방법도 더 자세히 얘기를 해 주니까 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그 정보가 담긴 글이 되는데요. 물론 이런 정보성 글을 쓸 때는 여기 하단에도 나와 있지만, Chat GPT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라고도 나와 있지만, 정보성 글을 쓸 때는 이 정보가 맞는지 꼭 확인을 한번 해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수정을 할 때 이렇게도 할 수 있지만, 처음 프롬프트를 줄 때부터 AI에게 물어가면서 프롬프트를 구체화시킨 후에 글을 쓰게도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바로 글쓰기를 시키는 게 아니라, "집에서 부담 없이 하기 좋은 운동을 주제로 블로그 글을 쓰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 글을 쓰기 위해서 내게 어떤 추가 정보가 필요한지를" 물어봅니다. 그러면 이렇게 얘기를 해요. "블로그 글을 쓰려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추가 정보를 고려하면 더 유익한 글을 쓸 수 있다"고 얘기를 해 주는데요. 독자층을 설정하고, 운동 목적이 뭔지, 그리고 소개했으면 하는 운동 종류, 운동 강도, 시간, 운동 공간과 도구, 운동 방법 설명은 어떤 식으로 할 건지 물어봐요. 아까 전에 글의 방향성을 처음에 잡고 시작하면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GPT가 얘기를 해 주거든요. 그래서 대답을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독자층은 직장인이고, 운동 목적은 근력 강화" 이렇게 그 질문마다 대답을 했어요. 그다음에 또 바로 또 글을 써 달라는 게 아니라, 조금 더 컨셉을 다듬은 다음에 시작을 하시면 더 좋은 글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일단 질문에 대답을 하고, 이런 방향으로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컨셉을 다섯 가지 정도를 제안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방향을 기반으로 해서 컨셉을 제한을 해 주거든요. "출근 전에 할 수 있는 운동, 뭐 퇴근 후에 할 수 있는 거,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거" 이런 식으로 다섯 개를 제안을 해 줘요.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컨셉으로 글을 써 달라고 한 후에, 혹시 그게 마음에 안 들면 뭐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글이 조금 아쉬운데, 어떤 걸 보완하면 조금 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거나, "내가 어떤 정보를 더 주면 더 좋은 내용을 쓸 수 있을까?"라거나 이런 식의 질문을 통해서 좀 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풍성한 글을 만들 수가 있고요.

세 번째로 말씀드릴 거는 스토리를 추가해 달라고 요청하는 건데요. AI가 쓴 글을 봤을 때 조금 딱딱하거나 사람이 쓴 거 같지 않다 이렇게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스토리가 빠져 있을 때가 많아요. 근데 사람들은 뭐 구체적인 사례라거나 이런 게 들어갔을 때 좀 더 재밌게 그 글을 읽게 되잖아요. 그래서 관련 주제로 나의 스토리가 있을 경우에 그걸 첨가해 달라고 하면 좋은데요. 아까 전에 그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체중 감량 운동 써 준 글 있잖아요. 여기에 내 스토리가 있다면 그 스토리를 추가해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글에 조금 더 스토리를 추가해서 사람들이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고 싶다. 그래서 나의 이야기를 그래 자연스럽게 녹여 달라" 하면서 "나도 운동을 처음에는 거창하게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해 보니까 잠깐씩 유튜브를 보는 시간에 스쿼트만 했는데도 다리에 힘이 생기고 활력도 생기더라" 이런 스토리를 넣어 달라고 얘기를 합니다. 내 스토리가 없는 경우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인의 스토리라거나 이런 거를 넣어 달라고 해도 되고요. 그러면 다시 글을 써 주는데, 리드 글도 이전에는 조금 더 일반적인 언어로 썼다면 지금은 뭐 "나도 이렇게 썼는데, 이거는 나중에 저도 뭐 이렇게 바꾸시면 되겠죠. 저도 이렇게는 생각했어요. 예전에는 운동은 큰맘 먹고 해야 하는 거창한 일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하루 열 번씩 하니까 몸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하면서 제 경험을 글로 녹여 내고요. 그다음에 운동 소개에도 나의 경험을 이렇게 녹여내 줘요. "처음엔 저도 두 번만 해도 숨이 찼는데, 어느새 열 개도 할 수 있게 되더라" 스쿼트 부분에서도 경험을 이렇게 넣어 주거든요. 이렇게 경험을 넣어 주니까 처음 글보다 조금 더 생동감 있는 글이 된 걸 볼 수 있고요. 근데 스토리를 넣고 싶은데 그런 사례가 없다면, "이 글에 조금 더 스토리를 넣어서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고 싶은데, 어떤 스토리를 추가하면 좋을까?"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해서 만들어 보실 수도 있을 거고요. 책이라거나, 영화나, 아니면 뉴스 기사나 이런 것들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찾아 달라고도 하실 수 있을 거고요. 만약에 논문이나 보고서 같은 글을 쓴다면 관련 통계나 연구 자료를 검색해서 그 사례를 언급해 달라거나, 글쓰기 유형에 따라서 적절한 스토리나 관련 자료들을 추가하시면 훨씬 더 그 글이 생동감 있게 살아날 수가 있고요.

네 번째로는 구체적인 예시 문장을 주는 건데요. AI가 쓴 글의 톤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할 때는 원하는 톤의 문장 예시 있잖아요. 그런 거를 예시를 들어 주고 이대로 써 달라고 하면 좋아요. 이번에는 책 쓰기 기획을 할 때 참조하면 좋을 방법에 대한 글을 써 달라고 한다면요. 처음에는 글을 이렇게 써 주거든요. 만약에 커뮤니티에서 글을 쓰듯 잔말투로 쓰는 거를 선호한다면 이제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합니다. "너무 말투가 딱딱해서 아래 이 문장처럼 커뮤니티에서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처럼 편안한 반말로 다시 써 달라. 아래 예시 문은 말투만 참고하고 내용은 참고할 필요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런 얘기를 안 하면 가끔은 그냥 그 글을 따라서 쓰는 경우가 있어서 이 문장을 넣었고요. 그랬더니 이 이렇게 이번에는 글을 써 줍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막막하지? 기획이 진짜 중요해. 이렇게 기획만 잡아도 글이 술술 써져!" 이렇게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반말투로 조금 더 친근하게 글을 써 주는데요. 이런 예시 문장을 주려면 글 샘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블로그면 블로그, 책이면 책, 보고서면 보고서, 마음에 드는 글의 톤 있잖아요. 그것들을 샘플로 모아두시면 좋고요.

다섯 번째로 말씀드릴 거는 AI 특유의 부자연스러운 표현을 수정하는 건데요. AI 글을 막상 쓰려고 자세히 보면 되게 어색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과장된 어조로 얘기를 한다거나, 과도한 부사어를 사용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빼 달라고만 해도 좀 더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글을 만들 수가 있는데요. 무언가를 소개하는 글을 쓸 때 가장된 표현을 많이 써 주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서 식당에 대해서 글을 써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수요일에 이런 식당에 다녀왔는데, 식당은 이런 식당이고, 이렇게 느꼈다." 짤막하게 제 소감만 이렇게 써 주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정보를 더 찾아서 이 식당에 대해서 글을 써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상세하게 정보를 넣어 달라고 했는데, 이 글을 쭉 써 주는데 보면 "적합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추천드립니다.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광고성 같은 느낌으로 글을 써 줘요. 그럴 때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글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수정해 달라" 하면서 지금 방금 표현들 있잖아요. "자랑한다, 방문해 보길 바란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거다" 같은 광고 같은 표현보다는 자연스러운 후기 같은 느낌으로 바꿔 달라고 하고요. 그리고 말투도 지금 너무 "~했습니다, ~입니다, ~됩니다" 이런 말투가 너무 딱딱잖아요. 그래서 "~했어요, ~더라고요" 같은 실제 경험에 기반한 표현으로 바꿔 달라 하고요. 그리고 솔직한 경험담처럼 개인적인 소감도 넣어 달라고 했고요. "광고 느낌이 아니라 편하게 다녀온 소감을 적는 것처럼 써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이렇게 글을 써 주는데요. "다녀왔어요. 좋은 곳이더라고요." 이게 너무 광고성 느낌 같은 거는 조금 사라지고 약간 자연스러운 어조로 바뀌었죠.

여섯 번째로 단락별로 개별 수정을 하는 건데요. 계속해서 전체적으로 문장을 고치면 무료 사용자의 경우에는 금방 사용량 제한에 걸릴 수가 있거든요. 또 어떤 단락에 추가할 것만 조금 추가해서 정리해 달라고 해서 그걸 나중에 정리하는 식으로 하면 시간도 단축이 되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열고 있는 그 전자책 출판 과정인 위너 책 쓰기에 대해서 안내하는 글을 써 달라고 해 보겠습니다.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서 써 달라고 했습니다. "7주간의 전자책 출판 전문 과정이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전자책을 만드는 과정이고" 이렇게 정보를 주고 써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정리를 해 주는데요. GPT에게 수정 피드백을 받아 보겠습니다. 그래서 "위 글에서 어떤 내용이 조금 더 보완되면 좋을까?" 이거를 물어봤는데요. 그랬더니 여기에 이 부분에 댓글을 달아 줘요.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아 주는데, 이게 좀 생소한 분들이 계실 거 같아서 잠깐만 소개를 드리면요. GPT 요즘에는 무슨 글을 써 달라고 하면 이렇게 캔버스라는 문서 창이 열리면서 여기서 글을 써 줘요. 이 캔버스 창은 여기서 바로 수정도 할 수 있고요. 만약에 뭐 작가로 대비한다, 내용도 쓰실 수가 있고요. 뭐 이렇게 엔터 이렇게 쳐서 여기서 편집을 할 수가 있거든요. 내용 수정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선택을 하고 여기에서 바로 GPT에게 물어서 수정해 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그 수정 사항 같은 경우에도 여기서 이렇게 제공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적용"을 누르거나, 만약에 캔버스 창이 아니고 그냥 대화로 했다면 "전체 글을 다시 쓰지 말고 이 부분만 다시 수정해서 써 줘"라고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조정하시면 되고요. 저는 캔버스 창에서 했으니까 "전자책 시장에서의 기회" 부분을 "형장 데이터나 성공 사례를 첨부할 수 있게" 이 적용을 눌러 보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이 부분을 수정을 해 주고 있거든요. 이전 버전에서는 이렇게만 돼 있었잖아요. 근데 요렇게 조금 더 성장세가 어떻게 되고 이런 것까지 수정을 해 주고요. 이런 식으로 만약에 캔버스 문서가 열린 상태라면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서 수정 요청을 한다거나 이렇게 할 수 있고요. 캔버스가 아니라 글로 나와 있는 경우에는 이 메뉴 맛 부분에서 "이런 이런 부분을 수정해 줘"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수정을 진행하시면 좋고요.

마지막 일곱 번째 팁은 AI가 쓴 글을 사람이 다듬는 건데요. AI가 쓴 글을 그대로 넣기보다는 저는 꼭 한 번은 나의 언어로 다듬으려고 말씀을 드려요. 다듬을 때 좋은 방법은 처음에 이 글의 대상이 누구인지, 그 대상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그 방향을 먼저 정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글에 대해 대상에게 말하듯이 그 글을 읽어 보는 거예요. 이거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거였잖아요. 그러면 직장인 중에 내가 떠올릴 수 있는 뭐 친구나 이런 사람을 떠올린 다음에 이렇게 읽어 보는 거예요.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하지만, 건강과 체력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죠. 하지만 헬스장에 갈 시간도, 긴 운동을 할 여력도 없는…" 이렇게 글을 말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혀지는 부분이 있고, 부자연스럽거나 너무 길게 늘어진다거나 그런 부분들이 보여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수정한 다음에 그 글을 사용을 하시면 훨씬 더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글이 될 거고요.

마지막으로 작은 팁 하나만 알려 드리면, 어떨 때는 그 한두 번 질문을 해도 이 글이 마음에 안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아예 여기서 계속 AI와 씨름하기보다는 이렇게 새 채팅을 누르셔서 새로 시작을 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하버드의 메타 랩스에서 낸 가이드에도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같은 프롬프트에 늘 다른 답변이 나온다. 그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다시 새로운 대화창에서 시작해라" 이런 얘기를 해요. 저도 AI 많이 사용을 하지만, 유독 답변을 못하는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는 그냥 빠르게 포기하고 새로운 대화창을 열고 시작을 하면 그래도 좀 더 나은 답변을 받을 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오늘은 AI 글쓰기를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오늘 알려 드린 일곱 가지 방법만 잘 활용하셔도 AI 글쓰기를 할 때 조금 더 만족스러운 글을 얻으실 수 있을 거고요. 오늘 예시는 좀 블로그 글쓰기 위주로 예시를 들어 드렸지만, 이 방법들은 책 쓰기를 한다거나, 보고서를 쓴다거나,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에 적용이 될 수 있으니까 이 방법들을 많이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고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저도 앞으로 더 유용한 팁들 계속해서 더 많이 소개해 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