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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지금 역대 신고가 갈아치우고 있는 엔비디아 주가 언제까지 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특히 이번에 중국 칩 수출 승인에 시총 5.7조 달러 돌파하면서 역대급 호재가 넘쳐나고 있는데, 진입 타이밍 모르고 지나치면 나중에 다 올랐을 때 진짜 후회할 수도 있어요. 경제 사냥꾼이 우리 구독자님들 위해 싹 다 뜯어왔으니까 지금 딱 1분만 집중해 보세요.
엔비디아는 AI 서버에 들어가는 GPU를 만드는 세계 1위 기업이에요. 지금 시가 총액이 5.7조 달러, 세계에서 가장 비싼 회사죠. 지금 영상 제작 시간 기준으로 주가는 235달러대로 52주 신고가를 찍었어요. 한 달 전만 해도 196달러에서 바닥을 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20% 가까이 폭등한 거예요.
왜 갑자기 이렇게 뛴 걸까요? 경제 사냥꾼이 지난 영상으로 말해줬듯이, 젠슨 황은 지금 트럼프랑 같이 중국에 간 상태예요.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서죠. 근데 이번에 미국 상무부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 댄스 같은 중국 빅테크 열 곳에 엔비디아 H2 칩 부품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업체당 최대 7만 5,000개까지 살 수 있게 됐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동안 엔비디아 주가를 가장 무겁게 짓누르던 게 중국에 칩 판다는 리스크였는데, 이번에 완전 차단이 아니라 통제된 부분 허용으로 방향이 바뀐 거예요.
근데 여기서 진짜 아무도 모르는 반전이 있어요. 승인은 났는데, 아직 실제 배송은 단 한 건도 안 됐다는 거예요. 중국 기업들이 베이징 눈치를 보면서 주문을 멈춘 상태거든요. 하지만 시장은 당장의 수출 허용이라는 호재만 보고 벌써 주가를 20% 끌어올려 버린 거예요. 실제 매출은 한 푼도 안 찍혔는데, 기대감만으로 신고가를 만든 거죠.
그래서 우리 같은 장기 투자자는 당장에 이 호재에 흥분하면 안 돼요. 지금 PER이 48배예요. 이게 진짜 부담스러운 이유가 있어요. 젠슨 황이 직접 블랙웰과 루빈 프로세서로 2026년에서 2027년에 1조 달러 매출을 만들겠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 엔비디아의 연간 매출이 2,160억 달러예요. 1조 달러를 만들려면 지금보다 거의 다섯 배를 더 벌어야 한다는 건데, 이 약속이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지금 주가는 바로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여기에 최근에 AI 칩 제조사인 세레브라스가 IPO 했는데, 첫날 68% 폭등하면서 시장이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기 시작했다는 신호도 나왔어요. 당장 엔비디아를 위협하긴 어렵지만, 이런 경쟁자가 하나둘 생겨나면 고객사들이 칩을 섞어 쓰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같은 70%대 초고마진이 영구적으로 유지된다고 보긴 어렵다는 거예요.
물론 엔비디아는 지금 뒤에서 칩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서버, 전력 인프라까지 AI 공장 전체를 장악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 목표가도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320달러, 에버코어 ISI는 350달러까지 제시하면서 장기적으로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죠. 근데 이건 앞으로의 실적이 계속 완벽하게 나와 줘야 가능한 숫자예요.
그러니 우리는 흥분하기보다 5월 20일 예정되어 있는 실적 발표에서 월가 컨센서스인 매출 789억 달러, EPS 1.77달러를 넘기는지, 특히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체의 85% 이상을 계속 유지하는지, 중국 매출 가이던스가 이번에 어떻게 나오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정리할게요. 지금 엔비디아는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미국 AI 패권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에요. 5월 20일 예정되어 있는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 센터 매출과 중국 가이던스가 이 역대급 기대를 넘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는 거 잊으면 안 돼요.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요.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줄게요.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