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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에스투더블유, 한국의 팔란티어 ㅎㅎ / 가격은 괜찮나..? / VS 에스엔시스, 더 매력적인 종목은?

주식애소리16:30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애솔입니다. 오늘 상장부터 청약까지 너무 고생 많으셨는데 우리 머리 시킬 틈이 없습니다. 에센시스와 동시에 진행이 되는 S2W 내용 빨리 살펴봐야 돼요. S 형제들이네요. 자,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S2W는 세이프 앤 시큐어 world월드의 약자입니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술로 세상의 문제를 풀겠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대요. 뭔가 보안과 관련된 냄새가 나기는 하죠.

자, 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입니다.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해 AI로 자동 분석하고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AI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에요. 어, 얼마 전에 상장한 뉴 AI랑 비슷한 거 아니야 싶기는 하죠. 제가 뉴앤 AI 때도 얘기를 했었는데요. AI로 빅데이터 분석해서 인사이트 제공하는 기업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업들하고 차별화되는 점 위주로 체크를 하셔야 돼요.

S2W가 차별화되는 점은요. 데이터의 수집 범입니다. 일반인이 접근하기 굉장히 어려운 다크이나 텔레그램 같은 각종 히든 채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에 특화되 있거든요.

다크은 일반적인 인터넷 브라우저로는 접속할 수가 없는 암호화된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마약 거래나 해킹, 랜서웨어 같은 각종 사이버 범죄에 온상이 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크웹의 데이터는 일반적인 웹 데이터하고는 다르게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접근조차 어려워하는 영역인데 회사는 다크에 방대하고 복잡한 비정형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데이터 간의 의미를 반결해서 발견해서 관계를 추적해 내고 있어요.

세계 최초로 다크웹 도메인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인 다크버트를 개발했고요.이를 기반으로 실제 파기 어렵던 다크웹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습니다. 이게 가능하게끔 하는 회사의 핵심 기술은 멀티 도도메인 교차 분석 기술이라고 합니다. 서로 다른 영역, 다른 도메인의 데이터를 통합해서 분석하는 기술이고요. 단일 도메인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패턴이나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보시면 와닿지가 않기 때문에 기술이 적용되는 예시를 한번 들어 볼게요. 어떤 해커가 기업의 정보를 탈출해서 다크베에다가 땡땡 자료 얼마에 팝니다. 텔레그램에서 대화합시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S2W는 해당 게시물에서 텔레그램 아이디를 핵심 특징으로 추출을 하고요. 다른 웹사이트나 플랫폼에서 동일한 텔레그램 아이디가 사용된 사례들을 탐색해 두 개를 연결합니다. 그리고 범죄자가 비트코인 주소도 함께 남긴 경우에는 이를 또 텔레그램 아이디와 연결하고 해당 비트코인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의 송금 내역까지도 따라갑니다. 이렇게 그래프로 연결하다 보면은 처음 게시물을 올린 사람의 텔레그램 아이디부터 비트코인 주소까지 연결이 되고요.이 범죄자가 최종적으로 어느 거래소에서 현금화시켰는지까지 파악이 가능하다고 해요.

그니까 영화에서 경찰들이 수사할 때 보드판에다가 인물 관계도를 선호 그리면서 찾는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다양한 도메인의 정보들을 시각화시키고 선호로 연결해 가면서 범죄 활동의 규모나 단서를 찾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다크랩을 모니터링해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수사기관의 사이버 범죄 추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회사의 대표 제품은 자비스라는 거고요. 공공 정부 기관용 사이버 안보 빅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국제 형사 경찰 기구인 인터폴의 공식 파트너라는 점이 눈길를 끄는데요. 2020년부터 공조해 왔다고 하거든요. 뭐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는데 특정 한국 기업한테 감사를 전달한 유일한 사례라고 하고 이후로도 현재까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한국의 팔란티어다라는 별명을 얻게 됐어요. 그리고 엠범방 사건에도 회사가 큰 역할을 해줬다고 합니다.

자비스가이 밖에 국내 주요 수사 방위 기관은 물론이고요. 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 대만의 증권 거래소와 철도청 요런 국내외 공공 기관들한테 솔루션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근데 자비스의 경우에는 수요처가 일부 정부 기관으로 제한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민간 기업의 보안 수요에 좀 대응을 하는 쪽으로 민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시켰어요. 전 세계에서 수집되는 공개 비공개 데이터를 분석해 해킹 같은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입니다. 외부 보안 시스템으로는 감지하기 어려웠던 외부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함으로써 보안 위협을 식별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솔루션의 이름은 케이사이고요. 예를 들어서 금융 산업에서 카드 유출 사고를 탐지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는 대응책으로 유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든지 굉장히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거 같아요. 이미 국내에서는 150곳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는데 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등의 대기업들과 신한 그룹 등의 주요 금융 그룹을 고객사로 뒀다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 지난해에는 산업 특화 AI 솔루션 SAIP를 런칭했는데요. 보안 쪽에서 벗어나서 아예 산업 현장이나 기업 내규모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생성형 AI를 만들어 주는 사업입니다. 그니까 기업 내부의 모든 데이터를 채 GPT처럼 대화형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줘 보안과 정확성을 대폭 강화시킨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일반적인 채 GPT나 다른 AI들이 가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민감한 정보를 유출할 위험이 있는 반면에 SAP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정확한 답변만 제공합니다. 또 직급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차등화시켜서 인사료 같은 민감한 정보는 허가받은 사람만 연람할 수 있는 그런 기능도 가지고 있대요.

대표적인 도입 사례는 현대제철의 산내 지식 정보 플랫폼과 롯데 멤버스의 트렌드 분석 AI 서비스가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여러 업무 포털에 분산되어 있던 13만 개의 산내 문서를 통합시켜서 사용자가 음성으로 질문을 하면 관련 데이터를 신속하게 검색해서 원하는 답변에 제공하는 채봇 구축을 했고요. 롯데 멤버스는 롯데 계열사의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서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주류 판매량에 급증했을 때 단순히 수치만 확인하는게 아니라 그 원인을 뉴스 기사나 SNS 등 외브 데이터에서 탐지해서 종합적인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 준다고 해요. 예전에는 직원이 수작업으로 했던 이런 복잡한 트렌드 분석 업무를 S2W가 자동화시켜서 효율성과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게요. 국내 시장을 공략하는 것만으로는 성장에 약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산사는 특성상 자산 규모가 큰 대기업들이 주로 쓰일 거고요. 자비스는 국가 정보원이나 경찰 등 수사 안보 관련 기관들이 주로 도입을 하겠죠. 이미 상당수의 기업과 기관들이 제품을 도입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더 극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다는 소리예요. 실제로 K사와 자비스의 국내 매출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이를 만회한게 수출과 신사업인 SAP 매출이었어요.

그래서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려서 특히 지난해부터 자베스의 해외 소주가 급속하게 늘었는데 인도네시아, 대만, 싱가폴, 일본 등의 레퍼런스 기반으로 중동 시장까지 타깃을 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상장도 더 원활한 수출을 위해서 대회 공신력을 얻기 위함도 있는 거 같고요. 그런 목적도 이번에 공허 자금 중에 상당 부분은 또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센터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 산업용 AI랑 수출이 좀 잘 돼야 될 거 같아요.

자, 근데 실적 보시면은 조금 많이 갸우등하거든요. 매출은 22년 41억 원에서 24년 96억 원까지 꾸준히 좀 큰 폭으로 성장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100억 원에는 못 미치는 규모이기는 하고요. 2018년 설립 이후에 한 번도 이익을 달성하진 못했어요. 그래서 흑자였던 뉴앤 AI에 비해서는 실적 면에서는 훨씬 불안정합니다.

자, 공목과 어떻게 선정했는지 보시죠. 퍼를 활용했는데 비교 기업으로는 이노스 지니언스 M로 B 매트릭스를 선정했습니다. 평균 PER은 20.74배를 계산했고요. 네. 보시면 엠로의 PER이 혼자 32.97배로 97배로 높긴 해요. 공교롭게 엠론은 공급만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로 사업 유사성이 이중에서 가장 떨어집니다. 요게 포함돼서 평균치를 높인 부분은 있어 보이긴 해요.

주당 평가 가액은 27년 추정 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출을 했고요. 추정치 20% 할인율로 현가한 약 95억 원을 적용해서 11,000 아 17,810원을 산출했습니다. 여기다가 할인율 36.2%에서 25.8% % 적용. 최종적으로 밴드는 11400원에서 13,200원을 제시한 거예요. 사실 회사가 정정 신고서를 통해서 적용 퍼도 낮추고 적용 순익도 낮아지면서 주당 평가 가격도 많이 낮아진 편인데 최종적으로 할인률을 그만큼 적게 수정을 해서 가져가면서 밴드는 그대로 유지한 결과입니다.

네. 네. 아무래도 회사의 지금 정체성이 보안 쪽이 좀 강해서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펄을 조금 계산을 해 봤는데 열배 언저리인 종목들이 많습니다. 모니터랩을 제외하면 그래서 공무가 산정할 때 적용된 20배 정도의 PER은 시장에서 약간 높은 감이 있다고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AI 쪽에 점수를 얼마나 더 많이 주느냐에 어 평가가 달려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자 그럼 수요 예측 결과 확인하겠습니다. 경쟁률은 1225.17대 17대 1 2400 예순 세 개의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청약권수로 보시면 어 확실히 많은 편이긴 하고요. 경쟁률이 앞선 세 개 종목에 비해서 되게 높아 보이잖아요. 지금 이거는 공목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앞에 세 종목은 다들 경모 규모가 조금 있는 편이었고 S2W는 공모 금액이 약 209억 원으로 작은 편이거든요.

네. 가격 분포표 보시면 두 개 기관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단 이상에 참여했습니다. 요게 사이즈 면에서 부담이 덜하다 보니까 그냥 상단이 무난하게 받아들여진 그런 느낌도 있기는 해요. 확약은 건수 기준으로 11.08%, 수량 기준으로 10.20%를 20%를 기록했는데요. 아주 낫지는 않지만 뭐 앞선 세 종목하고 비교해서 본다면 이 중에서는 가장 낮습니다. 아무래도 향후 실적이나 이런 부분의 불확실성이 다소 커서 그런 거 같아요. AI잖아요. 그래서 수익 결과는 아주 좋은 것까지는 아니고 무난한 편이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공모 개유 체크하겠습니다. 공모가가 13,200원으로 확정되면서 공모 금액은 약 209억 원, 시가 총액은 약 1, 13,398억 원의 사이즈로 상장을 추진합니다. 청약은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고요. 환불까지 4일 걸리고요. 상자는 8월 19일 SNCS와 동시로 잡혀 있습니다. 최소는 10주, 증거금 66,000원 필요하겠죠.

자, 신주머직 100%로 진행되고요. 우리 사주 조합에는 33,000주가 배정이 됐는데 직원 100명 기준 1인당 평균 배정 금액이 약 436만 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장님 유통 물량 체크할게요. 주식 총수의 31.07%에 해당하는 329만84주는 상장 당일에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무가 기준 금액으로는 약 434억 원. 이번 달 앞에서 좀 무거운게 많았어서 상대적으로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가벼운 편입니다. 기존 주주의 비중은 52.98%로 98%로 꽤 되는데요. 한국 산업은행 벤처 금융, 삼성증권 개인 7인, 기타 주조주 16인, 기타 소액 주주 이들의 물량이 바로 나올 수가 있습니다. 벤처 금융과 기타 주주들의 물량이 조금 많네요.

자, 유상증자 발행 내역 참고해서 보시면 뭐 338원, 1,000원, 2,473원, 8,245원, 10290원, 13,170원요 정도거든요. 24년 12월에 실시된 유상 증자의 발행 가격이 13,170원으로 공무가 13,200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근데 이거는 규정상 상장일에 바로 풀릴 수는 없기 때문에 상장일의 유통 가능한 물량의 단가는 모두 공무가 아래다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도 최근 실시한 유상증자 발행 가격이 공무가와 차이가 없다는 거는 가격 부담을 조금 줄일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임직원들한테 부여됐던 스토옵션이 이미 많이 행사가 됐거든요. 스토 옵션의 발행가는 250원, 1250원, 4,125원 어 뭐요 정도 공무가 대비해서 많이 낮은 수준이라서 요런 물량들이 좀 걱정되긴 하네요.

자, 그럼 기대 수익률 참고하기 위해서 내 맘대로 주가 계산 미리 해 보겠습니다. 26년부터 흑자 전환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26년의 추정 순익을 할인 전혀 없이 그대로 사용을 했고요. 42억 원. 비교 기업들의 오늘자 시총 기준의 평균 더 19.08배를 적용해 봤더니 주당 평가 가액은 약 7,567원. 공무가보다 약 43%나 낮은 수준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조금 조심할 때 같아요. 공모줄 금이 일면서 이제 미래 추정치 기반의 공무가들도 전부 다 상단에 확정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엄연이 잘 따져 보면 엄청 고평가인 종목들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이런 데서 한 번씩 문제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네. 그럼 장단점으로 최종 정리하겠습니다. 장점은 다크웹에 특화된 AI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거. 그리고 인터폴의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면서 한국의 팔란티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는 거. 비교적 사이즈가 가볍다는 거. 이게 그나마 내세울 만한 장점이지 않나 싶고요. 가장 최근 실시된 유상증자 발행 가액 13,170원일이라는 거 다행입니다.

단점은 지금 AI 섹터에 힘이 너무 빠졌어요. 국가대표 AI 이슈가 있었음에도 관련주들 뭐 별로 미동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격 메리트 딱히 모르겠고요. 에센시스와 동시 상장이라는 것도 큰 단점이 될 수밖에 없겠죠. 이런 요인 때문에 얘는 덩치가 좀 가벼운 편이긴 하지만 저는 기대 수익률이 개인적으로 높진 않습니다.

자, 그럼 배정 물량과 청약한도 체크하겠습니다. 대신에 39만 5,주가 배정돼서 균등 물량은 197,500주고요. 일반 등급은 26,000주까지 정약 가능합니다. 1억 7,160만 원까지. 최소는 열주 66,000원이라고 말씀드렸고요. 균등부터 예상을 해 보자면 오래들어 대신에는 20만 건 넘었던게 없긴 하거든요. 근데 최근 참여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25만 건 잡았습니다. 그러면 균등은 0.79주 추첨 한 주 예상이고요. 증거금은 4조원 정도를 잡아봤습니다. 그러면 비례 경쟁률이 3069대 1 정도 되거든요. 안전한 비례 한주의 증거금은 1980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요거는 우선 넘어가서 SNCS와 조건을 비교 그 이후에 기대 수익 비교해 보면서 마치도록 할게요. 우선 조건상으로 S2W는 가볍다는 거 말고는 딱히 장점은 없습니다. 섹터도 조선이 지금은 더 매력적이고 에센시스는 과거 실적 기반의 공복가면서 밸류상으로도 괜찮은 편이거든요. 그리고 수요 결과에서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확약 비율도 SNCS가 두 배 이상 높았어요. 그래서 사이즈가 좀 크더라도시스가 더 매력적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기대 수익률을 비교해서 봤을 때에도요. 같은 수익률하에서 SNCS가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을 해 봤거든요. 근데 요거는 이제 2일차 경쟁률에 따라 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비교를 해 봐야겠지만 저는 이렇다면 SNCS에 우선은 더 비중을 둘 거 같아요. 청약일에 다시 살펴보시죠.

이제 저도 한 숨 돌리러 한번가 볼게요. 남은 시간 푹 쉬시고요. 내일 아침에 다시 뵙겠습니다. 에너지 풀 충전에서 만나뵐게요. 안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