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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오늘은 문법 공부하기 좋은 날입니다. 야굴라골라 죽겠어.
자, 오늘은 준동사를 오게 봅시다. 준동사. 어, 부정사 하기 전에 준동사를 정리를 한번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준동사. 준동사가 뭐더라? 이제 우리 이거는 이제 다 알고 있는 거다. 그지? 준동사. 어, 색깔을 어, 파르스름한 걸로 해 볼까? 준동사. 뭐를 준동사라고 하더라. 이제 다 알지 그지? 어, 동사를 뭐 해서 모양을 바꿔서. 뭐 모양을 바꾸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그지? 뭐 하려고? 다른 품사로 쓰려고.
아니, 봐봐. 봐봐라. 봐봐라. 예를 들어서 it 이거는 먹다잖아요. 그 it 이건 먹다밖에 동사 자리밖에 못 쓰잖아요. 그래서 나는 쓰고 싶은 게 먹기. 내 주민은 먹기다. 뭐 이런 거. 그다음에 나는 먹는 것이 제일 좋다. 이런 거. 이런 거 쓰고 싶어. 그지? 뭐 먹을 것 좀 주세요. something to eat. 이렇게. 어. 뭐 먹을 먹을 삐리리 이렇게 쓰고 싶어. 아니면 나는 먹기 위해 산다. 이거 쓰고 싶어. 어 그러면 이 단어가 만약에 어 이런 시스템이 없다면 준동사 시스템이 없다면 이거 단어를 또 다 다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단어 외울 것도 너무 많은데 엄청 싫어하잖아. 그지?
그래서 모양만 바꿔 주면 요렇게 다른 품사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요거는 뭐야? 명사잖아. 품사다. 그지? 그다음에 얘는 먹을 삐리리 명사 수식할 테니까 얜 형용사고. 먹기 위해 산다. 이거는 동사를 수식하니까 얜 부사잖아.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게 준동사 시스템이라는 거예요. 몇 가지? 음, 잘 모르는 세 가지. 세 가지. 뭐야? 투부정사. 그지? 투부정사가 있고. 그다음에 동명사가 있고. 또 분사도 있는데 분사는 다시 현재분사랑 과거분사로 다니더라. 그지?
그럼 이제 어 종류를 얘기했으니까 이제 변환시키는 거. 어떻게 변환시키다? 동사의 모양은 동사 뒤에다. 아, 동사 뒤에다가 아니라 동사 앞에다가 투부정사 붙이면 돼. 투 붙이면 되고. 동사 뒤에다가 ing 붙이면 되고. 현재분사는 동사 뒤에다가 ing 붙이면 되고. 요거 두 개 맨날 비교해서 시험 나온다 그지? 그다음에 과거분사는 동사 뒤에다가 붙이면 되는 거예요. 두 규칙은 아무다. 제발 좀 외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build 요거를 외웠다. 그러면 얘는 뭐 동사 원형. 얘는 과거형 지었다. 그지? 얘가 과거분사지. 얘가 pp죠. 그래서 뭐 지어진 해석이 되겠다 그지? 그래서 아무다 외우시고요.
그러면 투부정사는 이제 모양을 다 바꿨어. 투부정사는 무슨 분로 쓰려고? 어, 명사로 쓰려고. 또 형용사로 쓰려고. 명사로 쓰려고. 부사로 쓰려고. 어, 동명사는 이름이 나와 있잖아. 그지? 명사로 쓰려고. 분사는 형용사로 쓰려고. 그지? 분사는 형용사로 쓰려고.
그러면 명사가 문장 안에서 하는 역할은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하죠. 명사가 많은 역할을 하지. 영어가 사랑하는 품사죠. 어, 보어 역할을 하고. 형용사는 우리 원래 형용사가 하는 역할이 예를 들어서 어 키준이. 키준이는 누구야? is hand 이렇게 쓰면 얘는 뭐야? 무슨 역할을 해요? 서술 역할을 하는 거지. 그지? 그래서 서술 용법. 음. 투부정사도 그런 역할을 한다는 거야.
그다음에 음 희준이. 희준이 누구야? 갑자기 희준이가 생각났어. 히준이 is a handsome guy. 그지? 이러면 그러면은 명사를 수식하는 요런 용법을 뭐라고 하더라? 우리 한정 용법이라고 했지. 그지? 한정 용법. 한정시킨다고 하는 거는요 명사를 가인가인게 어떤 가이ome한 가이다 이렇게 이게 한정 용법이죠. 그죠? 그래서 어 형용사가 원래 요렇게 서술 용법, 한정 용법이 있으니 그 당연히 투부정사도 서술 용법, 한정 용법이 있고요. 투부정사의 한정 용법은 우리 따로 어 B2 구문이라고 해서 B2 구문 따로 하는데 요건 나오면 나올 때 같이 할게요.
부사는 원래 부사가 하는 역할이 부수적인 말이지 그지? 그래서 어 명사를 제외한 얘가 명사를 수식하니까 그지? 명사에서 어 바뀌었다. 이 한정 용법이 아니라 수식 용법이고 한정 용법은 명사를 수식하는 거지. 그죠? 명사를 수식하는 요 역할을 한다는 거지. 서술법 B2는 서술 용법이에요. 죄송해요. 어 수정할게요. 그다음에 다시 찍기는 싫어. 귀찮아. 여러분이 수석하세. 수석하세요. 음. 정리하세요. 수식하는 게 아니라 정리하세요. 어, 부사는 어, 요 명사, 형용사가 명사 수식할 테니까 명사 빼고 다 수식하는 거지. 그지? 제일 동사 많이 수식하고. 그다음에 형용사도 수식하고. 부사 진액끼리도 수식하고. 급하는 문장 전체도 수식하는 게 부사의 역할이니까. 어, 우리 부사는 판단계 더 들어가자고 했어요. 뭐 하나 더 있다지? 네 네 개까지 하시다. 뭐음 목적. 그래서 해석이 될 때 뭐뭐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석이 되면 이거는 목적이고. in order to so as to 요거 뒤에 나올 거니까 정리만 해 놓을게요.
다음에 그지? 앞에 감정 형용사가 나와서 감정 형용사가 투부정사 앞에 나와서 이 감정을 나타내는 이 이유를 나타내더라는 거야. 그지? 그다음에 뭐 뭐음 뭐 결과. 먼저 할까요? 결과는 뭐더라? 결과는 어요 투부정사가 투부정사가음 결과로 해석이 되는 거. 이건 아예 그냥 문장을 하나 외워 두자. 그래서 요것도 문장 하나 외워 두자. 나 이거지 그지? 너를 만나서 기쁜이 그지? 이 그다음에 결과는 he grow up to be adct. 그래서 그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 잘하는 사람이 어디어? 그지? 동사는 예지만 그는 자 의사가 되었다. 요렇게 해석해 주자고해.
그리고 두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이 어 뭐뭐하기에 뭐뭐하기에 이렇게 해석이 되는 용법이 있었어요. 그지?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더라? 판단의 건 어 근거. 판단의 근거가 아니라 판단의 근거가 되는 두부정사 부사적 용법이 있었지. 그지? 요것까지만 일단 정리해 놓고 동명사는 명사적 용법이니까 명사 만드는 거니까 당연히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할 테 구체적으로 가서 합시다.
어 분사는 a sleeping baby. 그다음에 a broken window. 요것만 기억하자 그랬어요. 그러면 자고 있는 아 명사를 수식하니까 형용사 맞다. 그치? 어 깨진 유리창 명사를 수식하니까 형용사 맞다. 그치? 어 여기까지 분사의 역할이고요.
그런데 자 봐봐 봐라. 봐봐 봐라. 자고 있는 아기니까 아기가 자고 있으니까 능동의 의미 맞나요? 네. 그다음에 아기가 지금 자고 있으니까 진행의 의미 맞나요? 네. 그래서 어 현재 분사가 능동의 의미, 진행의 의미를 갖기 때문에 누구랑 결합해서 비동사랑 현재 분사가 결합해서 진행 시제 만들었지. 그지? 요거 기억하자고요.
다음에 어 얘는 깨진 유리창이니까지가 깨 아니지. 뭔가에 의해서 깨진 거지 그지? 그러니까 무슨 의미? 수동의 의미죠. 그죠? 그다음에 지금 깨져 있는 거지. 깨진 일이니까 그지? 그래서 무슨 의미? 완료의 의미를 갖더라는 거야. 그래서 어 PP가 B동사랑 PP가 결합해서 뭐 수동태를 만들었죠. 수동태 이건 보이스죠. 그죠? 수동태를 만들었고 어해랑 결합해서 과거가 되는고 그지? PP가 결합해서 뭘 만들더라? 완료 시제를 만들었지 그지? 그래서요 준동사 전체적인 부분, 전체적인 정리요 부분은 꼭 기억하고 우리 이제 어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부분으로 넘어가 봅시다. 요거는 일단 좀 정리를 좀 해 놓까요? 이렇게 정리를 해 두고 두고 요거는 저장이 되려나? 저장이 됐으면 좋겠는데 일단 저장해 두고 저장을 좀 해 두고 저 저장이 됐을 것 같아요.
다음에 우리 이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러면 색깔을 좀 바꾸고 부정사를 보자는 거지. 부정사. 부정사 우리 부정이라는 말은 영화에서 부정이라는 말은 뭐 아니다 할 때도 부정문 쓰지만 뭐 부정사 부정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던게 부정사도 있고 또 뭐야? 부정 대명사 있었지 그지? 부정 대명사 뭐 one 뭐 another 이런 거 some 이런 거 다 부정사예요. 뭐 one 뭐 other 이런 거 다 부정 대명사라고 하는데 이런 것들 그리고 또 뭐가 있었냐면 어 부정 부정 뭐가 있었지? 부정 대명사 부정 대명사 부정사 그다음에 부정 정관사 어 그니까 부정이 아니라 그지 왜 이렇게 법되게 되니 어 정관사 부정 관사가 있지 그지 정관사 부정 관사가 있지 부정 관사요 얘기하려고 하는데 왜 그게 안 되니 자 부정 관사 어 정관사는 더 얘기하는 거지 그지 부정 관사는어나 언 얘기하는데 얘네는 전부 다 의미가 아니다. 의미가 아니죠. 부정 관사나 부정 명사나 부정사나 전부 다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 그런 의미지.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서 뭐 정훈이. 정훈이는 또 누구니? 얘는 뭐야? 품사가 대명사다. 그지? 그다음에 얘는 품사가 명사고 뭐 얘는 품사가 예쁜이니까 형용사고 뭐 verb 이거는 어 얘도 뭐 verb 동사니까 얘도 명사고 그지? 그런데 it 그러면 얘는 품사가 뭐야? 얘는 먹다지 그 동사지 그지? 그런데 to eat 그러면 얘는 품사가 뭐예요? 어 얘는 아직 안 정해져서 얘는 언제 정해져? 문장 안에 들어가서 정해지는 거야. 그래서 부정사라는 말은 아직 정해져 정해져 있지 않은 말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보통 투부정사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우리 사역 동사 지각 동사 할 때 원형 어 뭐 동사 원형 나온다고 하지 그지? 그게 투 없는 원형 부정사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를 여기서 다 할 거야. 일단 넘어가 봅시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할 건지.
음. 그래서 투부정사는 무슨 용법? 명사적 용법. 명사로 쓰려고 형용사로 쓰려고 또 부사로 쓰려고 우리 좀 전에 다 했던 거. 요거 이제 정리해 볼 거예요. 명사적 용법 해석은 뭐뭐하기로 해석이 되지 그지? 명사적 용법 뭐뭐하로 해석이 되고 뭐뭐 하는 하는 것으로 해석이 되고 주어와 어 보어로 쓰인다. 그럼 좀 있다가 목적으로 쓰이는 거 하나 더 하겠다. 그치 보자. It is very difficult to get a good grade in English. 이거는 원래는 어떤 문장이었어요? 여기 뒤에 나오네. to study for language. For langage for은 외국의고 외국의고 꼭 기억할게요. 이거 스펠 좀 어려우니까 요거 꼭 기억을 하세요. forign langages 영어 공부 영어 영어 공부가 아니라 외국어를 공부하기다 그지? 외국어를 공부하기는 is not easy. 쉽지 않다. 근데 영어는 이렇게 주어가 긴 거를 싫어하는데 까탈스러워 그지? 너무 까탈스러워. 그래서요 긴 자리에 가짜 주어인 놓고 얘 그대로 써 주고 it is not easy. 그다음에 to study for in English. 이렇게 긴 거는 뒤어 빼 주는 걸 우리는 뭐라고 하더라? 가주어 진주어라고 하지. 그지? 그래서 요도 우리 나올 때마다 정리를 한번 해 줘야 되죠. 뭐야? 일단은 대명사로 쓰이고 그것 그지? 요것만 그것으로 해석이 되는 거지. 그지? 그리고 또 뭐 빈칭 주어로도 쓰이고 뭐 있더라? 뭐를 나타내 뭐 날씨나 거리나 시간이나 명암이나 이런 거 나타내는 그지? 요일이나 그다음에 또 뭐 있더라? 가주어 진주어. 지금처럼 가주어로 쓰이고 가목적어로도 쓰여요. 목적어가 길 때는 가목적어로도 쓰이고 우리 뭐 아직 요거는 별로 아직 많이 못 만나지 그지? 그다음에 아직 안 했는데 that 강조 용법이 있어요. 그래서 나올 때마다 넌 정체가 뭐냐 물어봐야 되고 그래서 이건 그거죠. 원래는 어떤 문장이었다? to get a good in English. 영어에서 좋은 점수 받기는 is very difficult. 또 굉장히 어려워하는데 가주어 놓은 거다. 그지? 음.
그래서 주어 역할하는 어 두부동사고 이번에는 보어 역할 하는 거 볼까? 보어는 비동사에 뒤에서 보어 역할 하죠. is way 어 최상급이다. 그지? 가장 쉬운 방법은 is to take the subway. 지하철 타기야. 어 다기 그지? My dream is 내 꿈은 is to be a lawyer.어나 내 꿈은 변사 변호사 되기야. 됐죠? 넘어갈게요.
목적으로 쓰이는 투부정사 이거 외워야 되죠. 이거 외워야 되는데 내가 이거 외워야 될지 알고 이미 정리를 선이 해 놨어요. 어디에 해 놨냐 하면 여기가 아니라 여기에 가서 여기 들어가면 당연히 보드원에 이미 정리를 해 놨어요. 지금 정리 안 된 사람은 요거 보고 지금 잠시 어 화면을 멈추고 정리하세요. 지금 당장 정리하세요. 잠시 멈추고 자 요렇게 정리해 놨고 요건 꼭 기억해야 돼. 그지? 투부정사 만늘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 동명사만을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 양다의 동사 1 2. 어, 요거 꼭 기억하고 요거는 지금 메모하고 지금 설명하면 어, 설명하면서 전놨을테니까 어, 녹음은 안 들어갔겠다. 그지? 요건 일단 정리하고 요거는 외우셔야 돼요. 무조건 외우셔야 돼요. 어, 해 주시고 그래서 요건 다 했다 치고.
자, 어, 목적으로 취한다는 거는 동사 뒤에 쓰인다는 거죠. We decide it. 우리는 결정했어. Deci to 부정사만을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라는 뜻이야. 여기 in 좋으면 안 된다는 뜻이에요. 그지? 우리는 to take a picture of him. 그의 사진을 찍는 것을 결심했어. 이렇게 되는 거지. 그지? I like to you. 나는 be a musician. 나는 뮤지션이 되기 되기를 원해. 되고 싶어. 그런 말이잖아. 그지?
다음에 투 부정사의 부정은 not to 부정사예요. 어 뭐뭐 하지 않기를 원한다지 그지? 그래서 we plan not to trouble. 우리는 계획을 했어. 계획을 하고 있어. not to trouble. 여행을 안 하기로. During the busy holiday season. 그까 아주 성숙이지 그지? 성숙기 동안에 바쁜데이 시즌이니까 성숙기 동안에는 우리 듀링도 이렇게 덩어리 오면 듀링이지 그지? 그래서 성수기 동안에는 여행 안 하기로 계획을 한다지 그지? 그런데 요거랑 꼭 구분해야 되죠. We 어 we don't play to travel. 어 뭐 during the 삐리리삐리리. 그래서 이거는 뭐야? 우리가 계획을 안 하는 거야. 뭐를? 여행하는 거를 계획 안 하는 거야. 그지? 어 그 성수기동안에 그러니까 요거랑 요거랑 완전히 다르죠. 그죠? 그래서 이거는 투 부정사를 부정하는 거라고. 그니까 우리는 계획을 하는데 요때는 여행 안 하는 걸 계획한다고.이 우리는 아예 여행하는 거를 계획을 안 한다고. 그지? 살짝 다르다 그지? 그래서 요것도 꼭 기억하시고요. 어. 어. 어. 설명한 거 그대로 나왔다. 넘어갈게요.
다음에 여기 앞에 뭐가 있을 거 같은데?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투부정사. 목적격 보어로 쓰인다는 건 요건 몇 형식이란 얘기야? 5형식 얘기하는 거지. 그지? 잘한다.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격 보어에서 투부정사 쓴다. 이거 몇 번? 몇 번? 1번은 이상한 놈. 뭐야? 지각 사역 준사역 그지? 이거 1번 동사. 그다음에 2번 뭐야? 양동사야지. 그지? 양동사 그지? 그래서 요거 얘기하는 거야. 양동사 그지? 목적격적 보어 자리에 양동사 쓰는 거. 그래서 우리 요거 거의 거의 비슷해요. 투부정 목적으로 취하는 그니까 투부정사만을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들이랑 거의 겹쳐져요. want to as tell to allow to like to expect to order to want to advise to cause to enable to get to. 외우세요. 제발. 아무다 외워 주세요.
They want me. 이번에는 그러니까 아까 투부정사만을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는 이런 거지. They want one to 어 become doctors 이건 they이니까 해야 되죠. 그죠? 그들은 뭐 어 뭐 의대 학생들이겠지 그지? 그들은 의사가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원트 다음에 투부동사가 바로 나오는 거. 요건 사명식 얘기하는 거지. 그지? 근데 이번에는 목적어가 중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목적어, 목적격보어. 그지? 목적어, 목적격보. 그래서 they want me. 그들이 나한테 원한다고. 이거는 그들이 자기가 의사 되기를 원하는 거고. 이거는 they want me. 그들은 나한테 원하는 거야. 의사가 되기. 그지? 요게 오형식이죠. 그죠? 내가 의사되는 거 맞아요? 네. 그러니까 오형식 그지? 오형식 구분하는 법은 선생님이 어 다 얘기를 했었고 동사는 얘는 쓰일 때는 그들은 뭐뭐를 물어봤다. 이때는 물어보다지 그지? 근데 ask크가 이렇게 오형식 동사 뒤에 목적어 나오고 목적격 보호할 때는 질문하다가 아니라 요청하다였지. 그지? 요거 하나만 꼭 기억을 할까? 요청하다. 어드바이즈는 명사형이 뭐더라? 요것도 꼭 기억을 할게요. 넘어갈게요.
다음에 목적으로 쓰이는 투부동사 이게 우리가 아까 했던 거야. 그지? 요거는 다 했고 요거는 넘어갈게요. 요거는 넘어가고 다음에 우리 의문사 플러스 투부정사 요것도 진짜 많이 나오죠. 그죠? 의문사 플러스 투부정사. 그래서 의문사 how I where away 이건데 절대 뭐는 안 쓴다 안 쓴다. Why는 절대로 안 쓴다. 요것만 꼭 기억을 해 줄게요. 요거 꼭 기억을 하고 그래서 how to 뭐 어떻게 삐리 할지 그지? What to 무엇을 삐리 할지 그래서 I learned 나는 어 배웠어. How to make a 케이크 만드는 법이지 그지? 케이크 만드는 법 어떻게 만드는지를 배웠어. 뭐 웬 할지 어디로 할지 다 해석하실 수 있을 테고 얘는 우리 어 요거는 무슨 말이냐 하면 요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요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이 뭐 뭐라고 얘기하냐면 투부정사 9는 이거는 9지 그지? 튜브 정사는 단어 두 개 이상이 모이는데 아직 문장이 아닌 거 얘는 언제나 절로 바꿀 수 있고 절은 언제나 구로 바꿀 수 있다고 호환된다 늘 얘기하지 그지? 그거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의문사 플러스 투부정사도 의문사 주어 동사의 형태로 바꿨는데 바꿔질 수 있는데 그런데 중요한 거는 should가 나타난다는 거야. 어 should나이 나타난다는 거야. 요거 꼭 기억해야 돼요. 왜 그런지 볼까? 그녀가 나한테 보여줬어. How to do a vegetable vegetable 키우는 법. 재배하는 방법. 어떻게 키우는지. 근데 요거 해석을 어떻게 했냐면을 어떻게 재배해야 하는지 이렇게 했지. 그지? 그래서 여기 안에 뭐가 숨어 있다? Should나가 숨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절로 바꾸면 내가 어떻게 길러야 할 길러야 하는지 아니면 길를 수 있는지를 가르쳐줬다 해서 should나가 나타나더 요것만 꼭 기억을 해 줄게요. 요거 꼭 기억하고 요런 전에 굉장히 잘 나오는 거야.
다음에 넘어가서 형용사 용법 볼게요. 형용사 용법 어 명서 수식하는 거지 그지? 그래서 I have so many friends. 나는 진짜로 많은 친구들이 있어. 나를 도와주 앞에 나오는 명사 수식하니까 형용사적 용법이고 투부정사 앞에 투부정사 앞에 이렇게 명사가 나온다 그러면 일단은 형용사적 용법 먼저 의심해요. 그래서 뭐뭐 할로 해석이 되면 형용사적 용법이에요. 그런데 요런 거 있었어. 요거 참 되게 헷갈려하던데. 예를 들어서 I went to the m 나는 뭐래 갔어? to by리 뭐 살려고 뭘래 갔어? 할 때 이럴 때는 봐봐. 내가 뭐를 사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지? 그러니까 이거는 요렇게 해석을 해 주는게 아니라 뭐 해 줘야 된다? 나는 어 뭐야? 이리비를 사기 위해서 갔다. 동사를 수식해 주는 거야. 그지? 뭐를 수식해 주는게 아니라 뭐를 살 것 아니잖아. 그지? 그러니까 뭘래 갔다? 사기 위해서 하자. 요거는 뭐다? 부사적 용법의 목적에 해당되는 거예요. 이거는 요런 동사는 거우 동사 몇몇 동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투부정사 앞에 요렇게 어 명사 나오면 어 얘 이런 경우가 아니고서는 대부분의 경우사적 용법이니까 일단 의심해주고 띵띵띵띵띵 anything 뭐 everything something나 이런 띵띵띵띵 뒤에는 무조건 경영사적법이에요. 요것도 꼭 기억하고 어 띵띵띵띵은 후치 수식한다 그지? 이것도 배웠어요. 그러니까 보통 후치 수식 한다고 하는 거는 예를 들어서 뭐 Arial 이렇게 형용사는 원래 이렇게 앞에서 명사 앞에서 수식을 해 주는데 띵띵띵은 뒤에서 수식한다는 거예요. 흥미로운 어떤 거 이렇게 요거 후치 수식하는 거 기억하는데 투부정사가 뒤에서 한 번 더 수식한다 그러면 투부정사는 글자가 두 개잖아. 그지? 무거우면 뒤로 가. 더 뒤로 맨뒤로 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너 갖고 있니? 근데 일의 흥미로운 무언가 이렇게 된다는 거야. 요거 꼭 기억할게요.
다음에 it's time to 뭐지? about time도 하는데 time to 삐리리 할 때는 타임 뒤에 어 타임 뒤에 동사가 올 때 투부정 형태로 오는 거야. 그래서 갈 시간이다. 어 자러갈 시간이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죠? 그래서 요거 중요한 거 플러스 TV이 하나 있는데 음D에 절이 올 때는 현재를 나타내더라도 과거 동사를 써요. 무슨 말이냐 하면 요거를 이것도 투부동사니까 선생 뭐 할 수 있다? 절로 바꿀 수 있다 그랬지 그지? 요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H time임 어가 아니라 that 절로 바꿀 수 있겠지. 그지? 되고 생략 가능하고 you went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야. went to bed. 요건 꼭 기억을 할게요. 그래서 현재 일을 나타내더라도 언제나 이렇게 과거를 쓴다는 거. 그리고 요거는 또 뭐랑 같다? time that you 뭐 should go to you should go to 이렇게 바꿀 수 있다. 요거 꼭 정리해 두고 기억을 할게요. 그 너네 어 영상 수업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는 요거 선생님이 써 놓은요 필기랑 똑같은 거 안 똑같은가 그걸 검사를 할 거야. 그래서 요거 꼭 정리해 주세요. 요거 진짜로 시험에 많이 나오지 그지? 기억나죠?
We found a rock. 우리는 평평한 바위를 발견했어. to sit on. 앉을 수 있는인데 요거 요거 온 없다고 생각하고 해석을 하면 우리는 앉을 평평한 바위를 밝은다. 문제가 전혀 없지. 그래서 선생님이 늘 문법 공부할 때는 해석의 늪에 절대로 빠지지 말라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요렇게 추부정사에요 동사가 자동사 자동사. 자동사면 뭐가 있다? 이렇게 전치사가 필요한 거야. 그지? 수식을 하려면. 그러니까 해서 어 헷갈리면 이렇게 하면 돼요. 바위가 안나 아니지. 바위를 안나 아니지. 그러니까 주어처럼 해석해 보고 앞에 나오는 명사를 주어처럼 해석해 보고 목적어처럼 해석해 봐서 안 되면 전치사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하는데 바위를 안나. 바위가 안나 안 되지. 마찬가지로 우리 그런 거 많이 있었죠. 뭐 있었지? 어. 어. 우리가 a house 집을 사시다. 살집 전혀 문제 없지. 해석의 늪에 빠지지 마. 집이 사나 아니지. 집을 사나 아니지. 집에 사니까 요거 요거 꼭 기억해야 되지 엄청 중요하고 시험에 많이 나왔던 거예요.
자, 형용사 부사 봅시다. 부사적 용법 목적을 나타내는 그지? 그래서 in order to 좀 더 세련된 고급적 문법이에요. so as to 렇게 바꿀 수 있는 거. She went to 그녀는 토에 갔어. to visit her grandparents. 조부모님을 방문하기 위해서 갔어. 동사 수식하니까 요거 꼭 기억하고 목적 그지? 어 그다음에 어 요거 뭐 아까 했으니까 넘어갈게요. 뭐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마찬가지예요. 두부정사의 부정은 두부정사 앞에 붙여 주는 거야. 그래서 they always spoke 어 그들은 항상 qu 조용히 speak 과거형이죠. speak 이거 설마 모르는 사람 못겠지. speaking spoken 그래서 항상 조용하게 마셨다. not to be overheard by anyone. 다른 사람에 의해서 어 이거는 투부동사가 수동태로 쓰인 거 보여요. 어 엿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엿들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 조용이 많았다. 그지? 그래서 부부정사의 부정은 not 붙인다 기억하고
다음에 요건 뭐냐면 you can spend money. 너는 돈을 어 쓸 수 있어. to help poor people. 불쌍한 사람들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쓸 수 있어다. 그지? 어 쓸 수 있어. 그런데 이거는 어 그냥 po people 이렇게 쓸 수 있잖아. 그지? 어 to get a better grade. 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데 for better grade 이거 쓸 수 있잖아 그지? 뭐 이번엔 어 쉽죠 그지? 여기에서 기억해야 되는 거 하나만 더 하면 어 요거 뭐더라? 요거 어 요거 뭐더라? 비교급 앞에 머치 이거 모더라 이거 이거 비교급 강조다 그지? 뭐야? 바꿔실 수 있는 거 2번 사망 스타일 어때? 요거 꼭 구역할게요. 요것만 한번 더 봐 주면 될 것 같고 더 봐주 거는 없다 그지? 없다 그지? 됐다. 보고 그다음에 형용사 부사 결과를 나타내는 투부정사 그러니까 형용사 수식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를 수식하고 결과를 나타내는 그래서 투부정사가 형용사 뒤에서 어 한글 is not easy 한글은 쉽지 않아 to learn 배우기에 그지 배우기에 쉽지 않아 정사 주식한다는 거야. I'm so lucky. 요렇게 감전용사가 나타나서 나는 lucky해. You have such a great friend. 그렇게 멋진 친구들을 가질 수 있어서 가져서 럭키한 거야. 그지? 하다 이거 아니 감정을 나타낸 거는 여기 나오는 감정. So we have pleased surprised glad dispoint 뭐야? 실망하는 said excited 신나 모르는 단어 없죠. 그죠? 요렇게 투부정사 앞에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가 나서 어 써서 왜 놀랐는지 왜 유감스러워 하는지 어 everyone was a surprise to see him 그 봐서 놀란 거고 그지 그 뉴스를 들어서 유감수를 하는 거 요것도 꼭 기억하고
다음에 어 결국 뭐뭐 하게 되다 그지 결과로 요건 이제 결과용법이지 그죠 J니 up to be a pianist 아까 선생님 얘기했던 90세가 되기 위해서 사시지 않죠. 그죠? 어, 그래서 요것도 90세까지 사셨다. 이렇게 결과로 해석하시는 거야. 해석하는 거예요. 그는 열심히 공부를 했어. 시험을 위해서. 그런데 to fail 아니 떨어지기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어디어? 그러니까 했지만 need to fail 결국 떨어졌다. 그래서요 on to fail은요 자체로 on need to fail를 따로 메모해 두고 어 외워 두셨으면 좋겠어요. 또 꼭 기억해 두세요. FA 결국 뭐뭐다 그리고 이제 투 부동사의 의미상의 주어 투 부동사도 동사에서 왔기 때문에 동사적 성격을 가져요. 중동사들은 모두 그래요. 하니까 앞에 투부정사 앞에 뭐가 붙어 있어? 어떤 어 뭐이 투부정사의 동작을 하는 주체가 붙어 있어. 그러면 의미상의 주어예요. 투부정사 뒤에도 맨날 을로 해석 봐라 그랬잖아. 목적어예요. 그래서 it was to difficult 문장의 주어는 뭐 어쨌거나 그지? 얘가 가주어 얘가 진주어잖아 그지? 그런데 어 it was to important 너무 중요해 그지? 너무 중요했어. 뭐 하는 것이? to forget. 까먹는 것이. 그런데 우리에게 누가 까먹는다는 거야? 우리가 까먹는다는 거야. 그러니까이 까먹는 동사이 동작을 하는 주체가 울이라는 거야. 그래서이 투부정사 동작의 주체를 투부정사 바로 앞에 포 목적격 형식이에요. 어 전치사기 때문에 반드시 목적격이 오는 거야. 4 목적격 형식으로 오는 거를 우리는 뭐라고 부른다? 그지? 의미상의 주어라고 불렀지. 그지? 요거 꼭 기억하고요. Was difficult 어려웠니? For you to find a job. 직업 찾는게 그렇게 어려웠니? 이렇게 물어보는 거네. 그지? 어. 그런데요 앞에 형용사가 나왔는데 그 형용사가 형용사가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네. 그래서 친절한 뭐 나이스 착한 멍청한 se리피드 다이고 얘는 시리즈 세트다 그지? 멍청한 세트고스 관대한 이런 동사들이 나오면 형용사들이 나오면 그러면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말이 나오면 형용사가 나오면 보가 아니라 오브 쓴다. 요거 꼭 기억해야 되지 그지? 요거 꼭 기억할게요. 그래서 어, 너 그렇게 말하다니 참 친절하구나. 그지? 다음에 음, 너 그 같은 실수를 다시 하다니 개 참 멍청했구만. 이렇게 기억을 할게요. 그래서 음. 음. 됐어요.요 정도만 하면 되겠지, 그지? 뭐 조금만 더 정리를 하면 어, 감정을 어, 뭐지?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 보이즈가 clever 그지? 똑똑한 그지? 또 뭐라 예바른 또 나이스는 했고 또 뭐 있어? 제스 그지? 요런 거 다음에 또 뭐 있어? 그지? 얘는 어 물의 함이죠. 물의 한 그리고 이거 뭐야? 야비함이지. 야비함 그지? 얘가 동사로 쓰이면 의미하다지 그지? 요런 어 성격을 나타내는 말 또 뭐죠요? 뭐 careful 주의깊은 그지? 그런데 care스 어리스 붙으면 뭐야? 주의한지 요런 거 같이 요것도 다 성격을 나타내는 말을 할게요. 넘어가고 그리고 하나 더 이쁠 거 같은데. 어. 18 188페이지 187페이지에 뭐가 하나 더 있었네요. 다 했죠. 다 했죠. 넘어가게요. 188 했고 190 188자. 츄츄예요. 츄츄. 음. 음. 이거는 우리 어 구문에서 그치 구문에 나오는 거지. 쏘문. 요거 so that 구문부터 먼저 할게요. so that 구문에서 나오거나 so that 구문에서캔이 나오면 어캔트가 나오면 to추츠로 어캔이 나오면 enough로 바꿀 수 있다지 그지? So that 구문도 정리를 한번 해야 되겠고 so that 구문 보자. So that 사이에 이렇게 형용사나 부사가 와서 당연히 주어 동사 오는 거지. 그지? 주어 동사가 이렇게 오면 얘는 결과였지. 그래서 너무 뭐뭐 해서 대띠하다 이렇게 해석을 해 줘야 되고 대이 요렇게 막 붙어 있다 그지? 쏘이 붙어 있으면 이건 목적이었지 그지? 그래서 투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에 목적으로 바꿔 줄 수 있어요. 이거는 요거는 목적 뭐뭐 하기 뭐뭐 하기 위해서 요것도 정리를 한번 해 주시고음 그래서 어 나는 너무 긴장해서 that I can't sleep 잘 수가 없었다. 어 잘 수 없다.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 그지? 그러면 있으면 뭐야? to투로 바꿀 수 있다는 거야. 나는 nervous to sleep 요렇게 바꿀 수 있는데 중요한 거 중요한 거 어 여기 한번 해보자 여기도 so that 구문이고 couldn't 있으니까 어 she was so 너무 바빠서 so she couldn't give it much 어 그거에 어 너무 많은 생각을 줄 수 없었다지 그지? 그러니까 많은 생각을 할 수 없었다. 이런 표현인데. 음. She was to visit to give it much 어 much더. 이렇게 to추 부분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요거 기억하고 다음에음 시제도 절대로 틀리면 안 된다는 거야. 바꿀 때 요투로 바꿀 때 시제가 was 과거기 때문에 여기도 couldn't 해 줘야 된다. 요거 꼭 기억해야 되는 거지. 그지? 여기는 강조가 요거였네요. 시제. 어, 시재에 주의한다. 그지? 우리는 맨날 뭐 때문에 틀린다? 시제. 스위치 때문에 틀려. 진짜로. 자, 여기 볼게요.이 방은 너무 넓어서. That can hold 10 people. 열 사람도 수용할 수 있어다. 그지? 그러면 있으니까 뭘로? 바꿀 수 있는데 요건 어 꼭 중요해야 돼. 중요해요. this room is larg enough 거야. 이렇게 그래서 왜 생각을 해 봐라.이 방은 크다잖아. 이렇게 와야지. 그지? 여기다가 꼭 enough 하는 사람 있어. 절대로 안 돼요. large enough. 그래서 enough to투부정사 붙여 놓는다.요 생각하면 돼. This room is large enough to hold 10 people.요 틀리는 절대로 안 돼요. 요건 아까 선생님 설명했던 거예요. so that 붙어 있으면 목적이라서 I study hard so that I can go to college. 내가 대학에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한다. 그래서 in other golege 이렇게 어 별로 구로 바꿀 수 있는 거 요거 기억하고요. 넘어가고 구문을 구문에서 얘를 먼저 볼까? The cellone 그 is so small that 어 너무 that 했고 can캔 있으니까 enough으로 바꿀 수 있겠네 그지? 그러면 바꿔 보는데 이번에는 잘 봐봐 잘 봐라. 그 셀폰이 너무 작아서 너는 그거를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 이렇게 한 거야. 그러면 아까는 주어가 똑같았는데 그지? 어, 여기서는 주어가 내가 잠을 못 자는 거니까 주어가 똑같아. 그녀가 바파 그지? 똑같아. 이번에는 봐봐라. 주어가 다르다 그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된다? 주어를 써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음 이렇게 해야지. 어 이건 좀 그 얘기 하려고 상 아니었는데 다른 내용이네요. 다른 내용이네요. 그거 아니라 다시 보자. 다시 보자. 이거는 어 요거를 요거를 어 잠깐만 이거는 지금 요거 요거 안 맞죠. 지금 요렇게 해도 되지만 이건 일반 주어라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일반 주어인데 요것도 요것도 선생님 지금 얘기하려고 한 거는 뭐냐면 얘를 어 요렇게 어 투투투 구문으로 바꿀 때 여기 for유 해야 되지 그지? 요거 얘기하려고 했던 건데 아까는 for유 해야 되지. 근데 요게 for유가 일반 주어라서 요건 생략한 거예요. 어, 일반 주어라서 그니까 주어 다를 때 요렇게 주어 다를 때 주어 의미상의 주어 써야 되는 거 요거 기억하고데 뽀유 했더니 U가 일반 주어라서 요건 생략이 된 거야. 요거는 생략이 된 거고 아까 얘기했던 거는 요거였고 여기서는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거는 뭐냐면 어 너는 그것을 너 주머니에 넣을 수 있어 하고 이렇게 대절에서는 주어 동사 목적어까지 완전한 문장이 와야 돼. 그런데 얘를 투부동사로 바꾸잖아. 그러면 the cellphone is small enough to it.요 목적어 쓰면 안 된다.요 하는 거야.요 얘기 하는 거야.요 목적어 쓰면 안 돼. 어 주어 투부정사에서는 이렇게 목적어 요렇게요 주어가더 셀폰하고이이 같은 대상일 때는 대상이 다르면 써야 돼요. 그런데 더 셀폰이이기 때문에 요거는 단문이기 때문에 같은 목적을 쓸 수 없어요. 그래서 요거 쓸 수 없다.요 얘기 하는 거야. 한번 더 볼까? 이번에는 텐트 있으니까 어 튜트로 바꿀 수 있겠다. 그지?이 이 물은 soy 너무 짜서 that you can't drink it. 어, 너는 마실 수 없어. 근데 이것도 일반 주어기 때문에 여기 원래는 for유 있었 있게 있어야 되겠지만 주어가 다르니까 일반 주어라서 얘는 생략 가능한 거예요. 생략된 거고 여기에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 대절로 바꾸면 you can't drink it 하고 주어 동사 목적어 that 적속사기 때문에 주어 동사 목적어 완전히 다 있어야 되지만 그렇지만 어 to치로 바꾸면투치로 바꾸면 그러면 목적어 쓰면 안 된다. 단문이기 때문에 주어가 더워이기 때문에 이거 쓰면 안 된다.요 얘기 하는 거예요. 됐죠? 넘어갈게요.
다음에 원형 부정사. 원형 부정사 이거는 우리 오형식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격, 보어에서 1번 선수들 뭐였더라?이 동사 1번 선수들 뭐였더라? 지워지면 안 된다. 얘야. 중요한 제도가 왜 지워지니?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 주마. 빨간색으로. 어이 동사가 중요하다 그지? 1번 선수가 뭐더라? 지각 사역 중사역 그지? 얘네 왜 1번 선수 줬더라? 여기 목적격 보호 자리에 동사 원형 온다 그랬어. 그지?이 이 목적교 부호 자리에 물론 둘의 관계가 능동일 때예요. 능동일 때 동사 원형 동원 참지형 온다 그랬는데어요 동사 원형이 원래는 투부동사가 있었어요.투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투가 생략이 되고음 어느 순간 사라지고 동사 원형만 남아서 추 없는 원형 부동사라는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이건 결국은 우리 5형씩 얘기하는 거야. 어 Mary made her son. 그녀의 아들이 대학하는 거 맞죠? 어, 5형식. 그러면 메리는 그녀의 아들을 만들었다가 아니라 3형식일 때만 만들었다 해요. 어, 만들었다가 아니라 메리는 그의 아들이 대학에 했다, 시키다. 동사라 그지? 진사역도 마찬가지. 나는 그녀를 도았다. 그녀가 그녀 숙제한 거 맞아요. 네. 오형씨. 그러면 나는 그녀가 숙제하는 거 도았는데 그런데 어 얘는 주은 사역이기 때문에 그지? 주은 사역이기 때문에 사역 동사처럼 동사 원형 써도 되고 그다음에 주은 사역이기 때문에 양동사처럼 투부동사 써도 된다. 요거 꼭 기억해야 되지 그지? 지각 동사 어 지각 동사는 우리 이형식의 감각 동사에다가 그지? 감각 동사는 내가 보고 싶지 않아도 두고 싶지 않아도 맞고 싶지 않아도 그지? 그런게 삼각 동사라면 여기에 우리의 브레인 작용이 그지? 어 지각 작용이 들어가는 거지. 그지? 그래서 보고 듣고 뭐 느끼고 이런 거 지각 동사 요거 다음에 어 목적어 나오고 목적격 자리에 둘의 관계가 능동일 때 동사 원형이죠. 그죠? 어 we saw 우리는 그 개를 봤어. running after run after은 뒤쫓혀 가는 거니까 개 그 강아지가 개를 뒤쫓혀가는 강아지 봤어. 그지? 그럼 뒤쫓아가고 있는 원인도 가능하다지 그지? 지각 동사는 어 동사 원형 써도 되고 현재 분사 써도 된다. She heard스 play 연주하는 거 들었다데 뭐도 가능하다? 플레인도 가능하다. 그지? 이거 꼭 기억하고 요거는 지금 조금 전에 설명한 거예요. 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5형식까지 다 했네. 그러면 우리 어 일단은음 투부정사는 여기까지 일단 할까요?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봅시다.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