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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제가 한 달에 30억 벌었던 비법 다 알려 드릴게요.
30억이요?
네, 30억 맞습니다.
좀 보여주실 만한 증거 있어요?
네, 저 증거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34억이라고 찍혀 있는 이게 제 한 달 매출이었고요.
30억이 아니라 34억?
네. 34억. 제 [음악] 4억 정도는 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겸손하신데요.
그리고 이제 최근 1년으로 보면은 매출이 100억 다니면 120억이네요.
맞습니다.
아니 대표님 근데 도대체 뭘로 이렇게 큰 돈을 버는 거예요?
저는 AI를 많이 이용해서 제품들을 싸게 갖고 와 가지고 비싸게 파는 것들을 많이 합니다.
제품질이라고 하면 어떤 제품을 말하는 거예요?
음. 음, 제가 하나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이 많이 일상생활하면서 봤을 제품들인데 거울이라든지 고민형 키링 같은 거라든지 책상 앞에 놓는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장난감이네요.
네. 중국에서 이제 구하면 엄청 저렴하게 구할 수 있거든요.
아, 진짜요?
예. 팔고 싶은 제품이 좀 생겼다 하면은 검색을 해 봐요. 중국어로 검색을 하는 그런게 아니라 요즘엔 너무 AI가 잘 돼 있어 가지고 사진을 그냥 찍으면 돼요. 이렇게 딱 찍으면 중국에서 얼마에 지금 팔리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알려 주거든요.
아. 아, 여기 비슷한 거 나오는데. 어, 3위.
하나로 얼마죠?
800원 정도 하는 거예요.
800원이요?
네. 800원짜리를 한국에 가져오면은 5,900원이라든지 만 원이라든지 이렇게 팔 수 있기 때문에 그 차액을 남기면서 돈을 이렇게 버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그럼 옆에 있는 이런 거울 같은 거는 얼마 정도에 살 수가 있어요?
진짜 얼마 전에 산 거울이거든요. 이게 제가 한국에서 한 25,900원 정도에 샀어요. 중국에서 이제 구매를 하면은 저렴한 건 10일 위한 정도잖아요. 이제 2,000원 정도 하는 거죠.
우와. 2,000원에 가져와 가지고 쿠팡에서 2만 원이 넘게 파는 거예요.
2만 원 넘게 팔고 있어요. 실제로 이런 제품들을 갖다가 내가 공급만 하면은 자기가 알아서 막 팔리게 되니까 매출이 쌓이고 매출이 쌓이니까 이렇게까지 온 거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대표님이 일하시는 공간인가요?
네. 맞습니다. 근데 제가 사실 여기 자리가 있지만 좀 특이하지 않아요? 대표님 자리만 멀리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사무실은 여기 있는데 제 자리는 여기 있는게 왜냐면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은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 오늘은 좋아하는 공간을가 가지고 거기서 일하는 모습들 보여 드리면 어떨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일해 가지고 돈을 그렇게 크게 버는지 노하우까지 다 알려주실 건가요?
당연하죠. 노하우 안가 갖춰 주면 여러분 안 보잖아요.
제가 월 매출 30억까지 했던 방법까지 다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와 너무 기대되는데요.
따라오시죠. 강아지들이 탈출을 해 버렸어. 얘들아 빨리 와. 으.
어 개.
일하러 가야 돼.
진짜 가지고.
아 그렇구나.
대표님 차가 되게 좋아 보이는데. 이거 BMW 아닌가요?
BMW 맞습니다.
이것도 혹시 부업으로 돈 많이 버셔 가지고 구매하신 거예요?
맞아요. 제가 직장인 때는 꿈도 못 꿨던 금액이었죠. 근데 제가 차가 두 개예요.
두 개라고요?
이거는 완전 그냥 허드렛 할 때 쓰는 그런 차고 하나는 즐기고 싶다 하면은 포르쉐 박스 더 타고 나가고.
포르쉐도 있어요.
그렇습니다. 아우.
와 여기 너무 예쁜데요.
좋죠. 그래서 이런데 좋아해요. 그냥 숙소 같은 거 하나 예약해 가지고 좀 집중할 수 있는.
오늘 여기서 일하신다는 거예요?
네. 오늘 날씨가 좋잖아요. 저 이제 출근 안 한다고 뭐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오 헐.
우와.
너무 좋아. 너무 좋다. 너무 좋다.
분위기 대박이다.
안 되겠다. 오늘 맥주 먹어야겠다.
대표님은 지금 그럼 출근 자체가 없는 거예요?
어. 네. 전 출근 안 해도 되죠. 사실.
그럼 한 달에 이런 식으로 몇 번이나 다른 곳에서 일하시는 거예요?
또는 제가 그냥 원할 때마다 가고 있어서 막 몇 번 이렇게 딱 되진 않지만 나 혼자 있고 싶고 좀 생각을 해야 될 때 이런데 오는 걸 좋아합니다.
일하면서 가장 좋았던 장소는 어디였어요?
저는 유럽이 제일 좋았어요.
아, 해외에서도 일하셨어요?
아, 네. 해외에서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이제 막 돌아다닌 다음에 밤에는 와 가지고 노트북 켜고 제가 확인해야 될 것들만 딱 확인하고 요렇게.
그럼 일하는 시간은 하루에 얼마나 들어요?
한시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방금 한시간이라고 하셨어요?
딱 진짜 한시간 정도도 좀 넓게 많이 잡아 가지고 그런 거고.
한시간도 안 들어요?
네. 이게 한번 세팅이 되고 나면 한시간도 잘 안 들는 거 같긴 해요.
한시간 동안 뭘 하는데요?
내가 지금 팔 물건들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지 체크하는 거예요.
그게 끝이에요?
그게 끝이죠.
우와. 그럼 이런 꿈 같은 생활을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한 2년 정도 된 거 같아요.
대표님은 어쩌다가이 일을 하게 되셨어요?
저는 사실 구급 공무원이었거든요.
월급이 진짜 너무 작아서 이걸로는 생활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인천 세관 다녔었거든요. 지금 169 179 170 세후로 이거를 받으면서 내가 어떻게 살까? 혼자 사는 것도 힘든데 이제 가정을 꾸려야 되는데.
어떻게 내가 이걸로 살아가나?
그때 당시 나이가 몇 살이었는데요?
이때 제가 서른 30서 살에이 돈을 해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돈 모아 가지고 부자가 되고 싶고 막 이런데 이걸로 부자가 어떻게 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부업을 할 수 있는 거를 다 해 본 거 같아요. 그중에 제가 제일 좀 좋아했던 일이 유튜브였거든요.
유튜브도 하셨어요?
요즘에 막 막 충주시 공무원 이런 분들 굉장히 공무원님에도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제가 그렇게 끼가 많았다면 애초에 유튜브로 성공을 했을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잘 되지도 않았고 수익화 조건도 너무 어렵고 그러다가 결국에 얼굴 까고 해 가지고 걸렸어요. 심지어.
걸렸어요.
네. 블랙리스트로 찍혀 가지고 저기 징계 위원회 뭐 심의 위원회 뭐 이런데 다가 가지고 제가 유배를 당합니다.
유배요?
네. 이제 경기도에서 계속 자라왔던 사람이었는데 여수로 이제 유배를 당하면서 여수에 가는 그 기차 안에서 진짜 이제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몰라요.
아.
근데 이 직장을 나가면 저는 아예 수입이 없어요. 빵원. 근데 170이라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저는 여기 나와야 되는데 나오려면 뭘 해야 되지? 부업이라는 걸 해야겠다. 부업으로 시작해서 진짜 지금 막 매출 100억이 됐잖아요. 그게 얼마 전 얘기예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지금 너무 신기하 하고 있어요. 이건 진짜 좋았던게 얼굴을 절대 안 까도 돼요. 내 상품으로 평가를 받는 거기 때문에 집에서 그냥 띡찍 물건만 올리면 되는 거예요. 진짜 노트북 하나로 시작했어요.
그 노하우 오늘 다 알려 주신다면서요?
오늘 다 알려 드릴 거예요. 보셔도 잘 안 하기 때문에 제가 다 알려 드릴테니까 한번 따라하실 분들은 꼭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진짜 이게 얼마나 쉬운지 보여 드릴게요. 제가 사실 이제 침대에서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즘에 제가 업무에 그 부분을 침대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님 그러면 이렇게 상품을 판매하려면 몇 단계가 필요해요?
3단계로 딱 생각을 해요. 첫 번째는 잘 팔리는 제품을 쿠팡에서 찾는 거랑 두 번째는 이 제품을 싸게 가져올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이 제품의 상세 페이지 같은 거 만들어서 등록만 하면 된다.
그 3단계만 거치면 돈이 된다는 거예요.
그죠? 근데 첫 번째 단계가 중요하죠. 어떤 제품을 고르느냐가이 제품 팔릴지 말지 그런 것들을 다 결정을 하기 때문에.
아.
첫 번째 단계에서 무너지면 두 번째 세 번째 단계를 아무리 잘한다 해도 아무 의미가 없어요.
첫 단추를 잘 깨야 된다는 말씀.
그렇죠. 그래서 첫 번째 단계가 쿠팡에서 팔 거야. 그러면은 쿠팡에 들어가 가지고 어떤게 지금 진짜 잘 팔릴 것인가 검색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검색해요?
초보자분들은 내가 뭘로 검색을 해야 될지도 모르실 거예요. 아마.
맞아요.
첫 번째 추천드리는 거는 카테고리에서 여기서 팔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이런 것들을 보는 거예요. 쭉쭉 보다가 향위에 떠 있고 이러면은 당연히 지금 잘 팔린다라는 건데 여기서 그냥 떠 있다고이 제품도 그냥 다 가져와 가지고 내가 팔면은 다 잘 될까?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눈에 보이는 거대로 하게 되면 그때부터 초보자분들이 망하는 거예요. 정확하게 이제 좀 데이터 같은 것들을 봐야 되는데.
외부 프로그램 이런 거 필요 없이 쿠팡에서도 공개하는 것들이 있어요. 여러분이 쿠팡에 그냥 판매자로 가입만 하면 돼요. 쿠팡윙이라고 하는 곳에 가입을 해 가지고 들어가서 그럼 여기서 상품 관리에 상품 조회한 제품이 나오는 그런 건데 여기를 그냥 보지 마시고 저 같은 경우는 여기 오른쪽 끝에 보시면이 쿠팡 인기 상품이 있거든요. 검색 안 해도 돼요. 여기서 어떤 카테고리가 좋을지 이런 것도 모르잖아요. 키워드 검색하는 것도 어렵단 말이죠. 그니까 여기서 아까 카테고리 봤던 것처럼 그냥 들어가요. 예를 들어 내가 무슨 커튼 같은 거를 한번 보고 싶다. 카테고리로 찍은 다음에 그냥 검색을 한번 해 봅니다. 쿠팡 내부의 데이터들이 나와요. 평균가 가격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상위 열개 키워드는 뭐가 있는지 이런 것들까지 지금 다 알려 주거든요.
또 밑에 보시면은 판매량 순으로 정렬이 돼서 나와요.
아.
예를 들면 아일렛 커튼인데 중형 140 * 232cm짜리가 지금 28,900원에 팔리고 있고 그리고 조회수 같은 경우는 10만에서 20만가 지금 나요. 근데 여기 밑에 또 보면은 요거는 코맷이라고 하는 완마 커튼인데 근데 여러분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맷은 쿠팡입니다. 지금 조회수가 위에 거보다 두 배 정도가 많이 나온다고 보이잖아요. 그래서 어 나는이 조회수 따라서이 제품 같은 거 똑같이 이제 해야지라고 하면은 내가 이제 쿠팡에 대적하는 꼴이 되는 거예요.
가격을 8,550원보다 더 싸게 해 가지고 그렇게 팔 생각들만 하는 거예요.
아, 그 너무 위험한데요.
근데 이 위에 있는 사람은 팔리고 있잖아요. 지금.
판매량 순으로도 이제 봤을 때 얘보다 지금 이긴단 말이죠. 조회수는 조금 떨어질 수 있어도 여러분들이 쿠팡을 이겨야 된다라는 생각만 갖고 이제 시장에 들어가다 보면은 내가 계속 싸게 팔아야 돼. 얘 8,550원을 내가 어떻게 맞추지? 이런 생각만 하니까 거기서 이제 편견들이 생기는 거라고 봅니다.
아.
저는 사실 여기까지만 봐도 여러분이 정말 충분한 정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만 잘 써도 여러분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사실 저 같은 경우는 한 번 수입할 때 막 1억, 2억치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여기서 보이는 그냥 평의한 이런 데이터만 보고 하기에는 리스크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 팀만 이제 보려고 프로그램 같은 거 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정확한 판매량을 볼 수 있는 거를 저희가 쓰고 있었어요.
그거 좀 보여 주실 수 있나요?
안 되는데.
제가 100억을 벌던게 50억이 될 수도 있고.
진짜.
다른 분이 이제 50억 더 벌 수도 있고 막 그자 그런 정도거든요. 저희 개발자분들이 다 붙어 가지고 비밀리에 만든 그런 거란 말이죠.
살짝만 보여 주시면 안 돼요?
진짜 살짝만 보여 드릴게요. 네. 제가 만든이 프로그램은이 제품 하나하나마다의 판매량이랑 전환율이 나온답니다.
이게 초보자분들은 뭔지 잘 모르실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엄청난 데이터라는 거를 이미 쿠팡 셀러 하시는 분들은 알 거예요. 메르헨몬드라는 벽식에 이렇게 생긴 거는 3,000원 얼마지? 팔고 있다. 그리고 전환율이 뭐 5%다. 위에 있는 건 전환율이 지금 10%나 되네요.
그거 엄청 높은 건가요?
엄청 높은 거예요. 3% 넘으면은 좀 높은 편인 건데 10% 되면 진짜 높은 거거든요.
그럼 만약에 저거를 떼워 가지고 판매하면 잘 팔리겠네요.
네. 잘 팔릴 확률이 엄청나게 높은 거예요. 진짜 쉽게 하는 방법이 뭐냐면 판매 나오고 판매량 나와요. 다. 그러면은이 들어가서 리뷰가 몇 개 달려 있고 그런 것들 보는 거죠. 지금 전환율 10% 나왔던 애가 얘거든요. 24,000개이 정도야. 그럼 솔직히 말하면 내가 들어가기에는 어렵겠죠. 내가 상품평을 이만큼 막 지금 당장에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거 하나하나 들어가면서 리뷰가 몇 개나 지금 되어 있는지들을 봐요. 저는. 그래서 얘 봐봐요. 지금 상품평이 55개밖에 안 되잖아요. 어, 난 이거 정도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격도 보면 99만9,000원에 팔아요. 그러면 얼마나 많이 남길지가 저는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 이거 관심을 갖는 거죠. 나 이거 괜찮겠다. 그러면은 LED 벽시계라는 키워드로 내가 한번 해봐야겠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와,이 프로그램 대박인데요.
진짜 대박이에요. 그래서 많이 퍼지면 안 되긴 해요.
그러면 우리 시청자분들은 이런 프로그램이 없잖아요. 혹시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권 이런 거라도 좀 주실 수 있나요?
아, 그러면 이거 제가 개발자분한테 말씀을 드려서 따로 쿠폰을 만들게요. 구독자분들 위해서. 그래서 그 쿠폰 번호를 쓰고 들어오시는 분들한테만 열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와.
그 대신 제가 공짜로 드리는 대신 댓글 정도는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와,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그럼 방금 전까지 어떤 상품이 잘 팔리는지 알려 주셨는데 그러면 그 잘 팔리는 상품을 싸게 가져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어떻게 싸게 가져와요?
보통은 물건 싸게 갖고 온다 하면은 무조건 중국에서 갖고 오는 거는 맞거든요. 1688 타워버 이런 것들 들어보셨을 수도 있어요.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제품을 이미지 넣어 가지고 찾는 거 그게 첫 번째예요. 1688은 도매 사이트고 타워바어는 소매 사이트인데 여러 개를 산다 생각하면 1688 들어가는 거고 하나하나씩 몇 개만 사고 싶다 하면 타워바우 들어가셔도 됩니다. 8688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이게 중국어라서 어렵다고 생각하시지만 국내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거랑 똑같아요. 환율 이런 거 알 필요도 없고 배송비 얼마 나오는지 이런 거 계산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1688 직접 안 들어가고도 가능하게 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건데.
그게 뭐예요?
1688의 시스템을 갖고 와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쉽게 만들어 주는 곳 중에 제일 대표적인게 소싱 라이프라고 하는 곳이에요. 여기 이제 셀러 라이프 안에 있는 그런 건데 가입만 하시면 되고 아직 무료예요. 소싱 라이프라고 있죠? 여기에 들어갑니다. 아까 저희가 봤던 제품 있잖아요. 그거 한번 캡처해서 넣어 볼게요. 아까 저희가 들어갔던 소싱 라이프에다가 이걸 넣어 주는 거죠. 이미지로 검색을 해 봐요. 그러면 이거랑 비슷한 제품들이 이렇게 쭉 나오잖아요.
네. 원가랑 배송비랑 다 합쳐서이 가격이에요. 그래서 너무 여러분이 간단하게 그냥 하면 돼요. 수입시 예상 단가 여기서 추가되는 금액 이런 거 없어요. 배송비, 관부가세 이런 거 다 포함돼서이 가격에 사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되거든요.
아, 그럼 여기서 사면 되는 거예요? 그냥.
네. 여기서 사면 됩니다. 여기 이거 똑같은 제품이잖아요. 이거 그럼 한번 사 볼게요. 18,000 얼마에 모든 비용 다 들어간 거예요. 내가 만약에 10열개 정도를 먼저 사보고 싶어. 19만 원 정도의 열 개를 살 수가 있습니다. 구매하기. 쇼핑몰에서 구매하는 거랑 똑같아요.
진짜 그러네요.
네. 진짜 너무 편하죠. 제가 계산을 해 봤거든요. 배송 대행지 따로 쓰는 것보다 여기서 하는게 더 싼 경우가 많아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여기는 또 로켓 크로스 입고가 바로 됩니다.
로켓 그로스는 또 뭐예요?
쿠팡에서 창고들이 막 있잖아요. 우리도 쓸 수 있게 열려져 있어요.
아, 진짜요?
네. 우리가 제품을 넣어 놓고 팔리면은 로켓으로 이제 슝하고 갈 수 있게 만들어진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대표님도 사용하고 계세요?
저는 100% 로켓 그로스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처럼 대량으로 하시는 분들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열 개던 한 개 받아 줘요. 택배비가 껌으로 드니까 한 번에 보낼 때 그래도 한 30개씩 보내는 거지 한 개든 몇 개든 상관이 없습니다. 쿠팡의 판매자로 이제 등록하자마자 로켓 그로스는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좋은 건 뭐냐면 후팡이 모든 배송 반품 모든 CS 이런 거를 다 대신해 줘요.
진짜요?
그래서 제가 직원이 많지가 않잖아요. 많지가 않은데 연매추 막 100억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이 시스템을 다 이용해서 그래요.
상품 판매할 때 제일 스트레스 받는게 막 반품, 교환, 진상, 민원이 이런 사람들 때문이잖아요.
네. 제가 원래는 그런 진상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 했다가이 로켓 크로스를 옮겨오고 저희한테 CS가 안 와요. 고객 무늬가 아예 안 와요. cs 안 무서워하고 계속 이런 거 내가 보내 줄 생각 안 하고 해도 돼요. 제품 등록하고 등록하고 등록하고 이거를 여러 번 반복만 하면은 되는 그런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우와.
그래서 이거 아시는 분들만 하지 보면은 막 뭐 이커머스 하면 CS가 많다더라. 누가 막 괴롭힌다더라. 이런 거 사실 아시는 분들은 다 상관없이 하고 있어요. 제가 만약에이 시스템 없이 혼자 크려고 했었다. 절대 100억도 못 했고 직원분들도 엄청 많아져야 됐을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이 필요 없게 된 첫 번째 이유가 로켓 크로스란 시스템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아, 근데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다 받아줘요.
방금 전에 대표님께서 2단계 이제 상품을 어떻게 싸게 가져오는지까지 설명을 해 주셨는데 쉽다고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아직도 어렵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거를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그거를 정리해 놓은 자료를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정말 어렵지 않아서 다 드릴 수 있어요. 그 대신 영상 후기를 댓글로 꼭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 방금 전에 이제 2단계까지 어떻게 물건 싸게 가져오는지까지 설명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3단계 물건을 내가 가져왔으면 예쁘게 상세 이미지로 만들어 가지고 쿠팡에 올려야 되잖아요. 그거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 주시겠어요?
그것도 진짜 아는 사람들만 이용하고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AI를 이용을 하는 겁니다. 하나 만드는데 30분이 안 넘어가는 거 같아요.
30분도 안 걸린다고요?
네. 제품 사진 한 하나 딱 찍어 가지고 수천 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배치만 하면 돼요. 문구도 다 생성을 해 주기 때문에 이제는 머리 쓸 일이 없어요.
그거 직접 하는 거 보여 주실 수 있나요?
당연하죠. 이거 다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필드에서 이용하는 거는 사실은 미리 캔버스예요. 요즘에 새로 나온게 미리클 AI라고 있어요. 미리에서 만든 이제 AI. 이게 초보자분들이 제일 이용하기 쉽고 저도 제일 많이 이용하는 거거든요. 여러분이 만약에 여기 있는이 마우스를 판다라고 하면은 핸드폰 들어 가지고 사진을 이렇게 찍습니다. 그냥 기본 카메라로 이렇게 요렇게 그냥 찍는다. 찍어 가지고 여러분이 컴퓨터에 옮기는 것까지 할 수 있죠?
네. 뭐 카톡 나한테 보내기로 이미지 보내면 되잖아요.
네.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해 가지고 여기다가 여러분이 이미지 아까 받은 거를 첨부를 한다. 이렇게 들어갔잖아요. 그럼 여기다가 여러분이 원하는 그 이미지를 상상을 하면서 하는 거죠. 컴퓨터 책상 위에 올라간 모습을 연출해 줘. 뭐 이런 식으로 쓸 수 있는 거죠. 그고 바로 옆에 거 누른다. 이렇게 멋있게 나오잖아요.
장난 아닌데요.
여러분이 사진도 잘 찍을 필요가 없어요. 얘네가 각도까지 이렇게 다 알아 가지고 이미지를 그냥 다운로드 해 가지고 내가 그냥 쓰면 되는 거예요.
너무 멋있는데요.
전문가랑 일반인의 차이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우와. 아, 근데이 쿠팡에 올라와 있는 상세 이미지 같은 거 보면 이렇게 이미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엄청 길게 쭉 나열돼 있잖아요.
이런 이미지 몇 개만 딱 뽑아내 가지고 상세 페이지도 AI가 진짜 다 해 줘요. 제가 쓰는 상세 페이지 초안 만들어 주는 제일 좋은 툴이 제디터라고 하는 툴이 있습니다.
제디터요?
네. 제디터에 여기 아까 다운로드한 그 사진 있잖아요. 그거 사진을 넣어 준다. 끄는 사람들이 브랜드 명이고 무료로 하루 다섯 번씩 이용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초안을 이제 만들어 버리는 거죠. 하루 다섯 번이면 충분한데요.
네. 충분하죠. 그리고 위에 올라가서 상품명을 이제 적어 주시는 거예요. 무선 마우스 뭐 이런 식으로 적어 주고 내가 만약에 상세 페이지가 내가 따라하고 싶은 분들 있잖아요. 여기 위에 주소를 복사를 한다.이 돌아오셔서 여기다 넣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초한 생성을 해 볼게요. 옛날에 진짜 좋은데 빌려 가지고 이거 사진 몇 장 막 찍고 200장 찍은 다음에 삼세 페이지 초 만드는데 2주 걸리고 이랬는데 지금은 정말 정말 필요가 없어졌어요.
5분이면 끝나겠는데요.
네. 그러니까요. 쿠팡에서 하면은 사실 내가 엄청난 퀄리티로 뽑아내야 되는 건 아니거든요. 상세 페이지가.이 정도로만 해도 진짜 충분하다. 이걸로만 해 가지고 제가 월매출 5억씩 나시는 분도 알고 있어요.
진짜요?
진심 진심.
어, 이게 진짜 정보성의 차이네요.
생산성에서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아, AI를 무시하는 분들은 AI를 안 써 본 사람밖에 없어요.
대박이다.
대박이죠.
퀄리티 미쳤는데요.
내가 좀 수정하고 싶은 것들 있죠. 이런 것들 다 내가 수정을 하고 모든 것들 수정 가능한데 귀찮아. 그냥 그대로 쓰는게 제일 나을 수 있어요. 이미지만 좀 몇 개 더 해 가지고 이미지만 좀 갈아주고.
대표님이 지금 쓰고 있는이 마우스가 이렇게 상세 페이지로 뭐 5분도 안 돼서 뭐진짜.
이게 진짜 놀라운데요.
하루에 몇 개씩이나 상품 만들 수 있잖아요. 모든 걸 다 해 준다.
그 하루에 다섯 개는 무조건 만들 수 있겠네.
무조건이죠. 무조건.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너무 충분하잖아요. 조금 더 욕심이 나시는 분들 위해서는 여기도 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판매하고 있는 프라이팬 같은 거거든요.
실제 판매하시는 거예요?
실제로 제가 엊그적게 돌린 겁니다. 동그랑땡 하는 이미지를 뽑아주 한 거예요.
와, 이게 AI예요.
퀄리티 미쳤죠?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는 아까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있어요. 그래서이 방법 같은 거 제가 어떻게 하는지 정리를 해 가지고 자료를 댓글도 예쁘게 남겨 주시는 분들한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 이것까지 주신다고요?
이거는 진짜 모두 써 봤으면 좋겠어.이 새로운 세상을 제발 느껴봤으면 좋겠거든요.
그럼 이제 대표님이 잘하는 건 알겠는데 대표님한테 배우신 분들도 계신가요?
한 3,명 정도 되시는 거 같아요.
3,명이요? 그럼 그분들은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요?
진짜 솔직하게 따져도 200만 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그게 순수익이에요.
순수익으로 완전 보수적으로 봤을 때. 근데이 와중에 잘하시는 분들이 한 반에 막 막 10분 넘게 돼요. 근데 그런 분들은 매출 1억부터 5억까지 막 진짜 월매출로 그렇게 내고 있어요.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인가요?
다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입니다.
와. 아, 제가 최근에는 67년생 이런 대표님이 계셨는데 이런 기술들을 하나 둘씩 이제 적용을 하시더니 바로 한 달 만에 막 200만 원을 하신 거예요. 67년생도 하시는 거예요?
네. 이제 나이가 상관이 없는 시대가 됐죠.
옛날에는 뭐 포토샵 배워야 돼, 뭐 해야 돼, 이런 것들 배우다 보면 한 세월이기 때문에 못 했다면 지금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도 이걸 조금만 이용하면 되니까 훨씬 더 쉬워진 세상이 맞죠. 제가 혹시라도 못 믿으실까 봐 저의 간증을 하시는 분들이 카페에 상당히 많이 모여 계시거든요. 이게 다 수강 후기가 아니라 매출 인증 후기예요.
진짜요? 2만 원개요?
네. 천만 원 달성, 몇 만 원 달성 막 이러신 분들 있잖아요. 지금 막 몇 천만 원 찍었다. 뭐 이런 후기들이 지금 이렇게 막 많이 있어요. 하지만 날짜도 이게 지금 진짜 보시면 10월 29일, 10월 28일 얼마 전 얼마 전에 거의 하루에 하나 꼴로 지금 매출 인증이 올라와요.
우와. 하나만 좀 보여 주실 수 있어요.
이분도 진짜 상품 런칭한지 이틀 만에 하루 매출을 이제 100을 찍어요.
우와.
이분이 후기 봐봐. 이지영은 신이다.
대표님 성함이 이지영이에요.
네, 맞아요.
얼마 후에이 똑같은 분이거든요. 그분이 이제 3천만 원 찍었다. 이렇게 연락이 왔었고 얼마 전에 제가 인스타에도 올렸는데 또 막 5천만 원 찍었다 이런 식으로 쭉쭉 막 이렇게 옵니다.
대박인데요.
이지영은 신이다. 이거 얼마나 감동했으면이 정도로 후기를 써 주네요.
이렇게까지 들었는데도 이제 처음 시작이 당연히 다 무섭잖아요. 그래서 제가 처음 시작부터 지금 이렇게 큰 매출 만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지 써 놓은 책이 있거든요. 바로이 책인데요. 이게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돈이 좋아요라는 책이고.
제목부터 신상치가.
진짜.
제가 공무원으로 시작을 해서 3년 만에 연매출 100억 사업가가 되기까지 어떻게 했는지 노하우가 꽉꽉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사실 드린게 진짜 많거든요. 근데 추가로 진짜 마지막으로이 책을 제가 열분한테 보내 드리려고 해요. 근데 아무한테나 보내 드리는 건 아니고 시청 후기를 가장 정서스럽게 적어 주신 열분을 뽑아 가지고 제가 직접 배송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 진짜 아낌없이 지는데 오늘 이미 자료를 엄청 많이 주셨는데 책까지 준다는 거예요?
네 모든 걸 다 나누겠습니다.
오늘 대표님이랑 하루 종일 촬영하다 보니까 결국 실행하는 사람이 돈을 버는 거 같아요.이 영상 보고 끝나자마자 한 가지 실천할 수 있는 미션 하나 주시겠어요?
지금 당장 여러분 쿠팡을 켜셔 가지고 홈 화면에 뭐가 떠 있는지부터 차례대로 천천히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카테고리 들어가신 다음에 내가 팔 만한게 뭐가 있을까를 상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