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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직접 찍은 '미래 사업'이 지금 위험해진 진짜 이유

경제사냥꾼2:42

Transcription

님들, 최태원 회장이 직접 찍은 미래 사업이 지금 위험해진 거 알고 있었어?

심지어 이게 AI 반도체 패키징 판 전체를 바꿀 기술이라. [음악] AI 관련주 들고 있는 사람들 이거 모르면 나중에 물릴 수도 있어. 경제사냥꾼이 우리 구독자님들 위해 빠르게 분석해 왔으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먼저 최태원 회장이 직접 찍었던 미래 먹걸리의 정체는 바로 유리 기판이야. 이건 기존 반도체 칩을 올리던 플라스틱 기판 대신 유리를 쓰는 차세대 소재야. 열에 강하고 [음악] 더 야고 평평하게 만들 수 있어서 AI 반도체 성능을 최대 40% 높일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어.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곳이 바로 SKC야. 여기는 이유리기판 사업을 하는 자회사 앱솔릭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미국 조지아의 전용 양상 공장까지 지어 놓은 회사야. 미국 정부한테 보조금만 1750억 원을 받을만큼 기술력을 공식으로 인정받았지.

게다가 최태원 회장은 직접 작년 ES에서 젠슨 만나고 와서이 유리기판을 직접 들고 방금 팔고 왔다고 말하면서 당시 SKC 주가가 하루 만에 20% 넘게 급등했어. 회장이 직접 영업을 뛴다는 건 그게 얼마나 공들인 사업인지 보여주는거나 다름 없으니까.

최근엔 애플이 유리기판 기술의 선두 주자인인인 인텔과 칩 협력을 논의한다는 뉴스가 터지면서 주가가 급등했어. SKC 자회사 앱솔릭스가 세계 최초로 유리기판 전용 양상 공장을 미국 조지아에 [음악] 지어놨거든. 그러니까 애플 인텔 유리기판 앱솔릭스 SKC로 기대감이 줄줄이 연결된 거지.

근데 최근 주가 흐름 보면 빠르게 하락세. 그 이유가 뭘까? SKC가 유상증자 발행가를 오늘 확정 발표했기 때문이야. 유상증자란 회사가 세 주식을 찍어서 돈을 버는 건데 [음악] 확정된 발행가가 9,500원인데 지금 영상 제작 시간 기준으로 주가가 15만 원대야. 이게 뭘로 의미하냐고? 10만 원 아래 가격으로 세 주식이 쏟아진다는 거야. 그럼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앞으로 훨씬 가격에 새 주식이 쏟아지는데 지금 가격이 버틸 수 있나라는 의심이 생기면서 매도하기 시작한 거야.

게다가 이번에 새로 찍는 주식이 173만 주야. [음악] 기존에 있던 주식이 약 3,787만 주인데 거기에 173만 주가 더 생기는 거지. 또 더 큰 압박은 재무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이야. 지난해 SKC에 2,600억을 먼저 투자했던 기관들이 이번 주 교환권 행사를 시작했어. 쉽게 말하면 먼저 들어온 큰 돈들이 지금 빠져나오려는 신호를 보낸 거야. 시장에서는 이걸 FI 엑시트 개시라고 읽고 있어. 신주 물량의 FI 차익 실현까지 겹치면서 수급 부담이 두 배가 된 구간이라는 거지.

물론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1조71억 원의 사용자를 보면 글라스 기판 투자 5,896억, 차입금 상환 5,775억이야. 차입금 상환은 쉽게 말해 빌린 돈을 갚는 거야. 지금 SKC 부채가 너무 많아서 이제 부담이 크거든. 이걸 한꺼번에 갚아서 회사 체지를 바꾸겠다는 거지.이 돈이 들어오면 부채 비율이 230%에서 129%로 뚝 떨어져.

현재 앱솔릭스 글라스 기는 AMD, AWS의 시제품 테스트가 진행 중이고 MIT 테크놀로지 리뷰까지 AI 칩의 미래는 유리 위에 지어진다고 분석한 [음악] 상황이지.

정리할게. 결국 지금 SKC의 주가 하락 원인은 주가가 기대감을 먼저 당겨 달렸고 신주 물량과 FI 차익 실현이 동시에 겹친 수급 충격이야. 우리는 당장의 주가 등락만 볼게 아니라 AMD AWS 테스트 통과와 연내 양산 성공.이 두 가지를 반드시 봐야 한다는 거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져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음악] 줄게. 이렇게 돈대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줄게.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