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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운 풀렸어. 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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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권은 지금 법치를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 법을 자기들 신상필벌용, 도깨비 방망이로 만들어 놨습니다. 두드릴 때는 남이고 >> 감출 때는 자신이고. 음 >> 저한테 사용을 부르짖는 자 먼저 그 말에 묶이고 >> 음 >> 법을 짓밟은 자 업의 사슬에 갇힌다. >> 세상이 혼탁하여 극단의 결정을 내렸다. 2500년 전 부처님 6월 진신사리를 유튜브 최초 공개하기로 했다. 신통력은 그게 달에 부처님 유고를 놓고 기도한 사례자들의 소원이 귀신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북 성주의 스님 천군만마 되겠습니다. >> 여러분들이 내는 기도 비용은 무료 급식소와 장학생 사업에 사용되어 기도 성불이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 돈으로 기부하고 2025년 11월 1일 자랑스러운 한국인 인물 대상에서 또 수상했습니다.
스님, 요즘 정말 이상한 말이 세상에 너무 쉽게 떠다닙니다.
>> 뭔데요?
더불어민주당 박선헌 씨가 윤성열에게 사형을 구형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이렇게 댓글을 썼다고 하네요. 이게 나라입니까? 저주입니까?
>> 이제 세상이 말로 천벌을 부르는 시절이 됐구만요.
예. 그 한 줄이 그냥 댓글이 아니고요. 그건 저주를 천상에 송신한 주문이라고 봐야 되는데.
아.
>> 예. 사용을 구형하라 저주한 거죠. 그죠?
>> 그건 하늘의 위에 하늘의 저울 위에 올라타서 >> 스스로 재판관 흉을 내겠다는 거 아닙니까?
>> 그런데 이 세상의 이치가 그렇게 녹록치가 않습니다.
>> 그죠?
>> 남의 목숨을 입으로 끊겠다고 외친 자는 자기 인연의 끈이 먼저 달아서 없어져 버릴 겁니다.
>> 그게 업의 순환이고 고리이고요.
예. 지금 저 말은 >> 한 개인의 분노가 아니라 정권의 마음속에 끓는 보복의 기운이 터져 나온 거 아닙니까?
>> 네. 그 기운이 이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
>> 스님, 말씀처럼 보면 그 말 한마디가 그냥 말이 아니라 기운의 폭발이라는 거네요.
>> 당연하죠. 네. 사람이 단순히 화가 나서 욕을 할 수 있다고 한번 쳐 봅시다. 근데 그게 권력의 자리에서 나왔다면 그건 하늘의 음력을 쉽게 건드린 것입니다. 예. 법은 태양처럼 공평해야 하는데 그 위에 분노를 덮으면 세상이 어두워지게 돼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 들어서 법이 아니라 감정이 움직이고 판결 대신 협박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건 불교식으로 말하면 업장 계라고 지칭합니다. 즉 묻어둔 죄가 피어나기 시작한 징조를 뜻합니다. 그럼 박선원 씨뿐만 아니라 지금 법무부랑 검찰을 향한 공격들도 다 같은 흐름이라는 말씀이신가요?
그건 불지옥으로 가는 도착 신호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 네.
>> 법무부 장관을 보고 왜 검사 붙여서 이 사건을 매달리게 하냐? 이건 법의 손을 꺾어 버리는 무차별하고 공격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검찰이 진실을 캐는 건 업을 정화하는 일입니다.
>> 그것을 막는 것은 업을 묻는 자를 다시 묻는 죄입니다.
>> 음.
>> 이재명 정부가 지금 하는 건 말이죠. 법의 입을 막고 진실의 귀를 틀어막는 겁니다. 그건 인간의 힘이 아니라 겁을 불러오는 짓입니다. 겁제가 오면 나라 전체가 돌고 권력은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 아니 그럼 박지원 전 원장님 얘기처럼서 공무원 피살 사건도 그 업에 한 줄기가 되는 겁니까?
당연히 그렇지요. 그건 무리의 피업이라 그렇습니다. 죽은 자가 바다에 눕고 산 자가 진실을 덮으면 그 바다는 천년을 울부짖죠.
>> 음.
>> 예. 문재인 정부 때 그 사건을 덮고 자진 월북이라고 몰았던 거 여러분. 국민 여러분 혹시 기억하시나요?
>> 네. 네. 그건 혼을 매장한 정치에 불과합니다. 죽은 일을 위로해야 하는 자들이 오히려 유가족에게 도박 빚 탓으로 하라 했다고 방송이 나왔잖아요. 그건 천벌을 짓는 짓이 아니고 대체 무엇입니까? 하늘은 그걸 오래 두지 않습니다. 박지훈, 서훈 말 이런 말 그대로 박할박입니다. 진짜 껍질이 벗겨질 그런 운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님, 민주당 인사들이 자기들 사건은 정치 보복이라고 하면서 상대는 사형을 구형하라고 하는데 이거 정말 내로남불 아닙니까?
>> 예. 미친 사람들입니다. 내로남불은 그냥 위선이 절대 아닙니다. 그건 진실의 거울이 가린 업이죠. 권력이 있을 땐 내가 법이고 없을 땐 정치 보복이란 말. 참말로 그거는 마치 술 마실 땐 신이고 숙취 오면 남 탓하는 귀신 같은 소리가 아닙니까? 예. 이재명 정권은 지금 법치를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 법을 자기들 신상필벌용 도깨비 방망이로 만들어 놨습니다. 두드릴 때는 남이고 >> 감출 때는 자신이고. >> 음. 이게 불교식으로 말하면 자업자득의 인과 쇼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업장 소환회라고 보면 되겠네요.
>> 아, 스님, 요즘 군 인사도 전면 교체 중이라는
>>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교체해야지.
>> 네. 비상 계엄 염두에 둔 거 아니냐는 말도 일부 돌고 있습니다. 네. 그건 이미 두려움의 기운이 땅을 덮은 거 아니겠습니까? 무슨 핑계를 대서도 그렇게 할지 모르겠지만.
>> 돌을 잃은 권력은 항상 군대를 믿습니다. 왜냐고요?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했고 잃었기 때문입니다.
>> 네.
>> 하지만 군대는 말 그대로 칼이잖아요.
>> 그죠?
>> 칼은 정의를 위해 써야 빛이 되지 자기 목을 감싸면 바로 피를 부르죠. 예. 이재명 정권이 군을 장악하려고 하는 것은 하늘이 말하는 겁살에 움직입니다. 겁살이 돌면 나라의 중심이 흔들립니다. 그 뒤에는 항상 계엄의 그림자가 따라오고요. 그건 도리의 멸망 멸망이자 하늘의 진노가 임박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 스님, 결국 이번에 사형 구형 발언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고 정권의 그림자라는 말씀이네요.
>> 네. 정확히 보셨습니다. 그건 분노 분노의 입을 빌린 권력의 무의식입니다.
>> 무의식.
>> 하늘은 그렇게 묻겠죠. 네가 그걸 판단할 자격이 있느냐? 이렇게요. 그죠? 예. 법은 사람을 다스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욕심을 그 더러운 욕심을 다스리기 위한 그릇입니다.
>> 음. 음.
>> 그런데 그 법을 권력이 흔들면 이건 이미 법치국이 아니라 업치국이 돼버린 꼴입니다.
>> 아,
>> 업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꼴이 아니고 대체 무엇이 되겠습니까? 아,
>> 예.
>> 스님, 그럼 이제 국민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 시대에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 예, 국민이요. 예. 국민이 깨어나야죠. 예. 지금 법이 아니라 도리를 세워야 할 때입니다. 하늘의 뜻은 늘 눈 감은 자를 깨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분노는 불이고 양심은 등불입니다. 불은 타지만 등불은 길을 비춥니다. 지금 이 나라는 불로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등불이 필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그 등불은 국민의 눈빛입니다.
>> 네. 스님 오늘 본문 아니 이제 신이 내린
>> 강력한 마무리 한 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예. 하늘이 예. 부처님이 이렇게 일러 주시더군요. 저한테 사을 부르짖는 자 먼저 그 말에 묶이고
>> 음
>> 법을 짓밟은 자 업의 사슬에 갇힌다. 권력은 잠시지만 인간은 영원하다. 이건 경고입니다. 이 나라가 지금 하늘의 인내 끝자락에 있습니다. 이 소리가 가볍게 들린다면 이미 귀에 업이 낀 거예요.
>> 아
>> 그럴 땐 저러 오지 말고 마음부터 씻어내는 게 아닐까요?
아, 좋습니다. 스님으로서 깨어난 말씀 너무나 또 용기 내주셔서 다음 이 시간이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도저히 일이 너무나 안 풀리는 분들 전국 구석구석에 너무 많은 걸로 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픈입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오시잖아요. 성심성의껏 운명 감정의 최고의 상담으로 도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성부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