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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41기 레벨1 5주차 9/8

탈렙나심1:48:09

Transcription

자, 오늘 레벨원 5주차입니다. 네. 드디어 5주차입니다. 시간 굉장히 빨리 가죠. 그죠? 음.

제가 이제 어제 남돈시 수업에서도 이제 말씀드린 부분이기는 한데요. 이거 참 그 어떻게 보면 계속 꾸준히 해 나가야 하는 부분인 건데 그게 참 쉽지가 않죠. 그죠? 그래서 우리 어렸을 적에 개근상이 그렇게 중요했고 그죠. 우리 자소 썼을 때는 우리 땐 자소도 없었죠. 네. 우리 때에는 뭐 이렇게 성실합니다. 뭐 이것이 하나의 무기가 됐었던 적도 있었고 그죠.

근데 이제 저는 이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는 성실이 열심히 뭐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말씀을 미리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가 만들어지는 거는 성실이 열심히 뭐 이렇게 꾸준히 뭐뭐 이런 부분들 가지고 만들어지는 부분들이 아니라는 거를 제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죠.

그니까 이게 꾸준히 열심히 성실히 하면 안 된다.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이게 뭐냐면 보통 사람들이 어떤 자기의 목표 그죠?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 기꺼이 해야 할 것을 어 하지 않으려고 하는 그 나폐함 과면서 정말 내가 얻고 싶은 거는 최대한 얻으려고 하는 탐욕과 예 그것들이 번복이 되어 있는 상태예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성장하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하는 이 보통 사람들 있잖아요. 이 서행차선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은요. 그러한 부분들이 늘 깔려 있어요.

그러니까 뭐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하고요. 그러니까 내가 기꺼이 노력을 해서 그 내가 노력한 거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내려고 애쓰는 것이 그것이 바로 성공 비결입니다. 그니까 내가 해야 할 것을 최대한 안 하면서 적게 조금 하면서 최대한 많은 성과를내는게 아니에요. 그렇게들 많이 알고 계시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해야 할 이제 내가 하고자 하는 부분에서는 꼭 해야 할게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차가 가기 위해서는 기름을 넣어야 돼요. 그죠? 유난류도 넣어야 되고요. 해야 할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내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 순간 이동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기름 넣고 운전해서 가야 해요. 그러면 내비로 목적지를 찍어서 최대한 빠른 시간에 혹은 안 막히고 갈 수 있는 여러 갈래길이 있다는 것이 약간의 차이가 날 뿐인 거죠. 그죠? 내가 해야 할 부분들은 가야 하는 도로는 가야 해요. 근데 다들 그조차도 기꺼이 반드시 해야 하는 부분을 안 하고 내가 거기까지를 가기를 바라는 예 그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정말 그 나태함, 게으음, 욕심. 예. 짬뽕이에요. 짬뽕.

자, 성공 비결은 어디 있다고요?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을 기꺼이 해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면서 내가 투자한 부분에 그 이상의 것의 성과를 얻어내는 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기본 비결입니다. 그죠?

그래서 보통 보면은 내가 우리가 항상 이제 생활을 하면서 그 돈의 심리야기도 얘기했잖아요. 그죠?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돈과 연결이 안 되는 사 이제 그 판단들이 거의 없죠. 그죠? 거의 모든 것이 돈과 결부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죠? 그래서 돈을 생각하면서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인 거죠.

근데 어 저는요. 그러니까 제가 뭐 지금까지 뭐 투자를 하고 이제 성과를 내면서 최소한에 투입을 하면서 많은 것을 얻으려고 했던 부분들은 없어요. 기꺼이 투입해야 할 부분들. 돈이든 시간이든 노력이든 내가 해야 할 부분들은 다 해내면서 내 그보다 더 좋은 성과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성공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늘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제 만약에 뭐 그냥 뭐 여러 가지 이제 경우들이 있는데요. 모든게 다 그런데 내가 만약에 얘를 내가 이제 짜장면을 먹어요. 아니면 무슨 뭐 음식을 먹어요. 음식점에 갔어요. 근데 얘가 한 그릇에 2만 원짜리야. 그죠? 그러면은 이제 보통 우리가 먹는 거에 비해서 약간 비싼 측이죠. 그죠? 설렁탕 한 그릇이 2만 원이야. 이제 막 이러면은 많이 비싸죠. 그죠? 설렁탕 치고는. 그런데 내가 그 집에서 그 맛에서 내가 그 이상의 행복을 얻어낼 수 있으면 그걸 먹는 목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제가 항상 선생님들이 할 때 목적과 이런 부분들을 분명히 하라 그러잖아요. 내가 그 목적이 있을 때에 그것을 내가 2만 원 주고 먹었어요. 근데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었어요. 그죠? 그러면은 그 2만 원이 아까울까요? 아깝지 않아요. 아깝지 않아요. 선생님들이 해외 여행 가시잖아요. 그러면은 터문이 없이 되게 비싼 음식들도 되게 많잖아요. 그죠? 예. 근데 그거를 기꺼이 먹죠. 왜 그래요?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거기에서 또 얻어지는게 있어서 그런 거 아니겠어요? 모든 선생님들이 판단하실 때 그런 부분인 거잖아요. 그런 이제 기회 비용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 부분인 건데.

그래서 선생님들 최대한 안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건 게으른 거예요. 게으른 거예요. 그게 아니라 할 거 다 하면서 나는 더 많은 성과를 내야 되겠다. 그렇게 달려가셔야 하는 부분인 겁니다. 책을요. 책한권이 뭐 2만 원이에요. 돈의 심리가 얼만가요? 잘 모르겠는데. 예. 뭐 2만 원이에요. 예를 들어서 책한 거니. 그러면 와 책 2만 원이다. 비싸다. 이렇게 생각할게 아니고요. 내가 이 2만 원짜리 책을 읽어 가지고 그 2만 원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끌어내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어떻게해요? 보통 사람들은 얘가 2만 원이니까 너무 비싸니까 에이 얘는 잊지 말아야 되겠돼.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럼 그 사람이 놓친 거는요. 2만 원이 아니라 그 이상의 무언가가 되는 거죠. 그니까 사람들은 선택을 하면서 그걸 놓치는 거예요. 그 손에를 준 거를 아까워하면서 그죠.

항상 투자라고 하는 거는요. 내가 100원을 투자를 해서 200원을 만들어내는 것이 투자자인 거지. 내가 100원 써야 하는 걸 50원을 쓰면서 그거를 뭐 200원을 만들어내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분명히 거기까지 가야 하는 데는 100원이 필요한 건데 그 100원을 안 쓰려고 하면서 100원치 기름이 드는데 100원치 기름을 안 들 안 쓰고 50원치 기름만 넣고 가려고 하면 그게 가지냐고요? 안 가져요. 그래 놓고 못 간 이유가 이렇다 저렇다 합류화를 시키는 거. 그런 반복된 생활 속이 바로 서민들 삶이 그게 찢은 삶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의 세상과 그 다 바깥의 세상을 맛보지 못하는 거죠. 그리고 내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맛보지 못한 세상에 대해서는 존재한다라는 거 사실 자체를 부정을 하는 거죠. 그죠?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책에 나오는 표현대로라고 하면은 미친다라고 하는 거죠. 그죠? 내가 가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존재 자체를 거부하고 막 이제 싸잡아서 아니라고 막 하고 그죠. 예. 대중 심리가 막 그 뭐 다 안 안 좋다라고 뭐 이렇게 그죠. 그런 사람들끼리 똥똘 뭉쳐서 어떠한 상황을 예 배척하는 거. 그런 부분에서 선생님들은 어디에 서시겠냐는 거죠. 그런 부분들 순간순간에 판단 선생님들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먼저예요. 선생님들 투자해서 성공하시려면 그래야 돈이 와요.

돈은요 절대로 쫓아가는게 아닙니다. 해 보니까 그 말 뜻을 알겠더라고요. 저도 쫓아다닐 때는 그 말 뜻을 몰랐어요. 열심히 돈이 될 만한 거를 쫓아다녀야지 내가 그나마 잡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돈을 벌어 보니까 돈을 만들어서 자산을 만들어 보니까 이거는 내가 쫓아서 만들어지는 금액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게 기회라는 거를 내가 스스로 만들고 잡을 수 있는 능력치를 키우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기회는 항상 옆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공부하는 목적이 뭘까요? 그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는 거예요. 알아채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공부하면은 그것이 기회라는 것을 약간 알아채기는 하는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들은 거기에서 조금 벗어나서 발을 빼서 조금 바깥쪽에서 객관쪽으로 바라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마인드를 장착하고이 생각을 성장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가 그 주식 노트와의 대화가 제일 중요하다고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요. 그거의 목적이 뭐냐면요. 내 생각을 적어 놓고요. 내가 제 3자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생각을 읽는 연습이에요. 즉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를 문자로 해 놓고요. 글자로 다 적어 놓고 그리고 그건 내 생각이 아닌 것처럼 그냥 나는 제 3자의 객관적으로 저 사람의 생각을 읽어 보는 거죠. 그것이 내 상황이 아니다. 그죠? 주관적인 거 개입이 안 된 객관적으로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은 되게 바보 같을 수도 있고요. 왜 저러나 싶을 수도 있고요. 별거 아닌 건데도 굉장히 크게 반응한 걸 수도 있어요. 그게 멀리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보입니다. 그 연습을 시키는게 주식 노트와의 대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이게 자꾸 욕심과 그 있잖아요. 아까 말씀드 탐욕이라든가 게으음이라든가 그죠. 그런 주관적인 뭐 나는 어쩔 수 없어라는 무슨 피해 의식이라든가 막 이런 부분들이 개입한 상태에서는요. 작은 판단을 하더라도 굉장히 어리석은 판단, 편파적인 판단을 할 수밖에 없어요. 인간이니까 감정이니까. 그런데 그걸 적어 놓고 남의 일처럼 쳐다보면은 왜 저러나 싶은 거 많아요, 선생님들. 네. 그래서 그런 연습들에서 상당히 객관화시켜야 하는 거. 사실을 객관화시켜야 해요. 왜냐하면 투자에서 부를 가져오는 기본은 뭐냐면이 게으름과 탐욕을 이겨내야 되거든요. 그리고 그 거기에서 발생하는게 조급함이거든요. 그 조급함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가지는 데서 돈을 그니까 돈을 막 쫓아가려고 그러거든요. 그게 아니라 인내심을 가지고 돈이 오는 곳에서 기다리는 거 그것이 예. 필요해요. 그 연습을 앞으로 많이 해 가셔야 될 부분인 거고요.

이 지금 어제 지난 시간에 했던 그 섹터 부분 있잖아요. 그 섹터 부분 한번 살펴보셨나요? 살펴보셨어요? 잘 보셨어요? 예. 그냥 보기만 했나요? 네. 보기만 하셨도 칭찬을 해 드릴 단계입니다. 예. 뭐 레벨 원했어가 뭘 바라겠습니까? 그죠? 예. 그러면이 사소한 것 하나에서도 돈을 쫓는 거와 돈을 기다리는 부분들을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거든요. 제가 오늘 각 섹터의 특징을 하나하나 설명을 해 드리면서 어떤 식으로 이것이 적용이 되는 건지 예 그런 부분들도 구체적으로 한번 더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뭉뚱 그려 얘기하면 이게 남의 나라 얘긴 거 같고 다 아는 얘긴데 뭐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이제 근데 자세하게 한번 제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번 해 드리도록 하죠.

자, 섹터 부분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spdr 그 사이트 자꾸 들어가 보셔야 됩니다. 자, 여기죠. 여기에서 12가지 아 12가지 11 가지의 이제 섹터들을 한번 이제 대장주를 살펴보고 오세요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자, 그럼 각각의 특징들을 오늘은 설명을 좀 해 드릴게요. 그 특징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뭐냐면 여기에서 뭘 투자할까요가 아니라 그게 아니라 얘네들의 각각의 특징이 무엇이기 때문에 나는 어떤 목적에서는 얘 이쪽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가져가셔야 될 부분들이요.

그리고 어 자이 부분을 뭐 이제 집 짓는 거에 표현하기도 하고요. 투자를 어 이런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뭐 이제 나무를 보지 말고 뭐 숲을 봐라 뭐 이런 얘기 우리가 종종 듣잖아요. 예.이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투자 방법이 여러 가지 있기는 하지만 거기에서 선생님들이 초보자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예 숲을 보는 거예요. 숲을 봐야 하는 부분인 거죠. 그래서 얘를 하나의 이제 내 포트폴리오를 이제이 미국 주식 시장을 과수원 정도로 한번 표현을 해 볼게요. 그래서이 과수원에 여러 가지 과일 나무들이 이제 재배가 되고 있는 거예요. 뭐 사과 나무도 있고요. 딸기도 키우고 수박도 키우고 토마도 키우고 뭐 사과도 키우고 그죠? 여러 가지 나무들이 심어 있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그러면은 자,이 과소원에서 선생님들이 과일을 수확하는 시기가 똑같나요? 아니죠. 지금 제가 불러드린 것 생각을 해 보세요. 봄에 딸기가 나와 있고요. 그죠? 제철처이라고 봤을 때 봄에 딸기는 수학을 해야 되고 수박은 여름에 수학을 해야 되죠. 그죠? 지금 같은 가을에는 뭐예요? 포도 이제 수학을 해야 되고 그죠. 또 이제 초겨울쯤 되면 사과를 수학을 하게 될 거고요. 그죠? 다 그 정도는 제철 과일들은 알고 계시잖아요. 그 그래서 지금이 무슨 계절인가부터 파악이 돼야 되는 거예요.이 흐름 제가 항상 시장을 봐야 한다. 그죠? 크게 봐야 돼요. 크게. 종목 어떤 종목에서 선생님들한테 돈을 벌어 주는게 아니에요. 투자는.

자, 쉽게 생각하세요. 왜 살아 주식 투자를 사람들이 하게 되면은 자꾸 다 망한다 그러고 손해를 볼까? 왜 그러냐면요. 가장 큰 공통점은요. 크게 시장을 보지 않고요. 뭘 봐요? 어떤 종목을 사야 할까요? 뭐가 오를까요를 보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러니까 즉 지금이 가을이잖아요. 가을인데 어떻게 하려 그래요? 딸기에 투자하려고 그러는 거죠. 딸기를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럼 그냥 지금이 날씨에 딸기를 심으면 딸기가 정상적으로 나올까요? 안 나오죠. 그죠? 근데 그거 파악을 못 하는 거예요. 엄동소란에 이제 가을로 넘어가고 있잖아요. 벼가 이제 막 이제 햇살 나올 때 됐죠. 추소니까. 근데 지금 모내기 하겠다고 데미는 거예요. 근데 그걸 본인들이 모르는 거죠. 투자는 그게 더 중요해요. 내가 지금 딸기나 딸기를 심을까 모내기를 할까 사과를 심을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이 무슨 계절이냐가 중요한 거죠. 맞죠? 그리고 또 더 중요한 거는 뭐겠어요? 무슨 계절이냐도 봐야 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무하느냐도 봐야 되겠죠. 그죠? 뭐 아주 희귀한 듯도 못 못한 이제 뭐 그 이제 수요가 많이 없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심어 보세요. 그럼 장사가 잘 될까요? 잘 안 돼요. 수요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크게 파악을 해야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일단은이 섹터가 각각의 과일나무라고 보시고요. 얘네들이 계절이 다 달라요. 알죠? 그래서이 섹터들의 움직임 어떠한 영향이 어떤 이제 그 움직임을 가지고 그리고 이런 섹터들은 어떻게 어떤 어떤 섹터와 같이 가고 혹은 어떤 어떤 섹터와 반대로 간다 그런 부분들이 나와요. 딸기하고 감은 반대죠. 그죠? 근데 감하고 포도는 비슷하게 가죠. 그죠? 계절 감이. 그런 부분들을 판단을 할 수가 있어야 되는 거죠. 내가 과수원을 해서 먹고 산다라고 하면 봄여름 가을 겨울 골고로 수학을 할 수 있도록 해 놓으면 사시사철 풍요롭겠죠. 그죠? 예. 봄에도 돈 벌고 여름에도 돈 벌고 계속 그러니까 근데 내 과수원에다가 전부 여름에만 나는 과일을 심어 봐요. 그러면 나는 이제 여름 지나고 참바람 불면서 다음 날이 뜨거워질 때까지는 뭐 해야 돼요? 쫄쫄 굶어야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이 섹터다라고 하는 기본 개념을 알고 가셔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뭐라고 써 놨냐면 내 포트폴리오에 내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유지하고 그다음에 초과 수익을 추구하고 봄여름 가격을 다 돈을 벌고 싶은 거죠. 그죠? 그리고 이제 그이 주도 업종이 바뀌는 거 봄에 수학하는 거 여름에 수학하는 거 바뀌잖아요. 그렇게 바뀌는 부분에도 내가 다 수혜를 이제 입을 수 있고 여름에 만약에 홍수가 났어요. 막 비가 너무 많이 왔어. 그러면 여름은 여름 수학물은 피해를 많이 볼 수 있겠지만 가을 겨울은 괜찮겠죠. 그죠? 예. 그런 부분들까지도 다 포함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포트폴리오의 얘네 섹터들을 골고루 담아가는 거죠. 여러 가지를 다 심을 필요는 없지만 봄여름, 가을, 겨울 정도는 심어 놔야 되지 않겠어요? 그죠? 예. 그런 것들을 따져보는 그래서 각각의 특징이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그래서 여름에 나는 과일 중에서 나는 뭘 심을까가 종목이 되는 거예요. 여름에 나는 것 중에서 난 수박을 심을까? 토마토를 심을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예. 그것이 그다음이 이제 업종 그 뭐야 그 어떤 기업을 고를까로 들어가야 되는 거죠. 근데 그걸 자꾸 거꾸로 가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기가 상당히 힘든 거예요. 어쩌다가 돈을 번 사람 있죠? 주식 투자해 가지고 뭐 어쩌다 돈을 벌었다는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은 마침 여름인데 마침 여름을 심은 거예요. 여름을 알고 심은게 아니라이 수박이 여름에 난다라는 거 알고 심은게 아니라 그냥 어떨결를 심었는데 지금이 여름이었던 거죠. 어떨 얼떨결인 거야. 그럼 다음에도 또 똑같이 수박을 심겠죠. 언제? 겨울에 심겠죠. 그래서 망하겠죠. 그게 투자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아주 기본이에요. 기본적인 원리 부분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제가 하나하나 소개를 해 드릴테니까 잘 한번 보세요. 어. 어 자 보시면은 IT 일단 기술주가 되겠습니다. 기술주 같은 경우에는요. 엑셀 K죠. [음악] XL K 테크놀로지 기술주를 보도록 할게요. 전체 여기 이제 이렇게 원그래프로 그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보시면 기술주가 단연 압도적으로 가장 많죠. 그죠? 예.이 이 주식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시장에서 이제 SP 500이지만 SP 500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시장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이 그 섹터 산업 부분이 바로 테크놀로지입니다. 제일 많아요. 33%니까 1 정도 되겠죠. 그죠? 예. 얘가 2등 정도 되고 뭐 얘네들이 비슷비슷하고 지금 그런 상태인데요.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테크놀로지가 몇 종목이다? 68 종목이다. 500개 중에서 68개의 기업이 테크에 속한다 정도까지 볼 수 있다라고 제가 지난 시간에 여기까진 보십시오라고 말씀드렸고요. 구체적으로 홀딩스 한번 보시면은요. 자, 대장주 뭐라 그랬죠?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비중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대장주다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했죠. 근데 이거에다 또 이렇게 질문을 하시죠. 몇 %까지가 대장주예요? 뭐 이렇게 하시죠. 그죠? 그러면 대장주가 무엇인가를 자꾸 생각하세요. 선생님들이 답을 낼 때 답이 안 나오면은요. 묻는게 답이 아니고요. 물어보면 답은 해 드리겠죠. 근데 자꾸 스스로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왜 대장주라고 했지? 대장주가 뭐라고 했지를 생각하시면 되죠. 그죠? 대장주는 무엇을 대장주라라고 합니다라고 설명을 해 드렸을 거 아니에요. 그죠? 대장주가 뭐예요? 그죠? 확연하게 이제 확 확연하게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 주로 1 2 3 정도 되겠죠? 1 2 3 4가 될 수도 있고요. 그죠? 보시면은 여기가 13%고 여기가 5.8이잖아요. 그럼 차이 훅 나잖아요. 그죠? 그럼 기술지의 대장주는 여기까지 보시면은 물이 없겠죠. 그죠? 그리고 뭐 대장주다. 그래. 1, 2, 3이 중요하고 4등부터 중요하지 않다. 뭐 이런 의미나 아니잖아요. 그죠? 예. 일단이 섹터에서 가장 크게 움직이는 이제 종목이 무엇이냐 이런 부분인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 들어보셨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뭔지 아시죠? 애플은 애플폰 그죠? 그리고 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그죠? 윈도우인 거고 다 쓰고 계시는 거죠. 엔비디아 어 선생님도 컴퓨터에 보시면은요. 엔비디아 마크 찍혔을 거예요. 이제는 그죠? 옛날엔 인텔 마크가 찍혔는데 요즘에는 인텔이 점점점 찌그러지고 있고 요즘에는 엔비디아 마크가 왜냐하면 이게 연산 속도가 빨라져야 되거든요. 이게 인텔이 못 따라오거든요. 예전에는 인텔이 제일 빨랐는데 지금은 엔비디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이제 엔비디아 예 반도체를 쓰기 때문에 엔비디아 마크가 찍혔을 겁니다. 아무튼 얘네 세 개가 되겠고 그다음에 브로드컴도 들어보셨죠? 그죠? 얘도 반도체. 그다음에 오라클도 있고 팔란티어, 시스코, AMD, 세즈포스, IBM. 들어보신 것도 있고 안 들어보신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기술주는 이거 어디서 들어봤어요, 선생님들? 뉴스에서 들어보잖아요. 그게 친숙해지는 거예요. 이런 분들 나오죠. IBM은 뭐 옛날 IBM이니까 들어보셨을 거고 그죠? 세일즈 포스 이거 다 그 반도체죠. 그죠? 시스코는 장비 그죠? 그렇게 해서 쭉 보시면 되고 오라클도 소프트웨어고 아 이런게 있구나 정도 그래서 보시고 이거 넥스트 누르면은 68개 기업이 다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테크 같은 경우는 탑 10뿐만 아니라 탑 10 그다음 넘어서 11등 12등 13등 이런 이제 그다음까지도 선생님들은 포트폴리오에 담는 경우가 생길 거예요. 왜냐면 핫하게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죠. 뭐 그 마이크론 뭐 테크로지나 뭐 아니면은 어도비라든가 쓰시고 계신 분도 계고 뭐 텍사스라든가 퀄컴 그죠. 예. 서비스 나오라든가 이제 많이 들어보시게 되고 접하시게 될 종목입니다. 그래서 이제 요런 식으로 쭉 훑어 보시면 되는 거고요. 중요한게 뭐냐? 자, IT 테크 기업은요. 테크 기업은 그 얘네들의 성격이 뭐냐면 혁신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즉 기술력으로 먹고 사는 기업이 테크죠. 기술이잖아요. 기술주잖아요. 즉 그 좀 더 나은 좀 더 다음 버전의 기술력을 이제 만들어 내야지이 기업도 같이 성장을 하는 예. 그런 그 이제 사이클인 거죠. 어, 엔비디아 아까 아니면 애플 뭐 이런 거 볼까요? 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다 똑같아요. 왜냐면 애플도 핸드폰을 만들죠. 그죠? 애플 16을 만들었어요. 그러면은 이제 좀 있으면 나오죠. 또 애플 17이 이제 애플 17 맞나요? 그 이제 애플 17이 이제 그다음 버전이 나오겠죠? 그러면은 그다음 버전에 삼성도 그렇잖아요. 갤럭시 22, 23, 24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다음 버전이 나올 때 그냥 숫자만 바꿔서 나오나요? 아니죠. 핸드폰 안에 무언가 무언가라도 조금이라도 뭔가 혁신적인 뭔가 하나가 플러스 알파가 돼야지 버전 업이 된 거잖아요. 그죠? 하다 못해 카메라를 하나 더 달든지 화소를 높이든지 아니 뭐뭐 있잖아요. 그죠? 뭔가 그죠? 요즘에는 뭐예요? 이번에 애플폰도 뭐예요?이 그 저거 있잖아요. 채치피pt 그죠? 예. 얘네들 그죠? 걔네들을 탑재를 해 가지고 얼마만큼 이제 소통을 할 수 있느냐 이제 이런 부분들이 거고 또 예전에는 뭐가 이렇게 이제 난리였어요? 그 카메라 화소가 이제 쟁점이 됐었을 때 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무슨 뭐 맨만 화소, 맨만 화소 이래 가지고 그죠? 얼마나 뭐 선명하게 찍히네 뭐 이런 것들 막 선전했던 것도 있고요. 아무튼 그런 식으로 뭔가 계속 기술력이 발전해야 되는 거죠. 엔비디아도 반도체를 그 계속 걔를 팔아먹는게 아니죠. 그죠? 더 빠른 그죠. 더 성능이 좋은 그죠? 더 기술력이 지박된 그다음 버전의 반도체를 만들어 내고 그다음에 걔네들이 또 얼마만큼 보급이 되고 팔리느냐에 따라서 또 기업이 왔다 갔다 하고 뉴스 들어서 알고 계시죠? 그죠? 예. 그런 식으로 기술력을 계속 키워 나가야지 먹고 살 수 있는 기업들이 바로 테크가 되겠습니다. 공통적으로 다 그래요. 그래서 혁신 속도가 굉장히 빠르죠. 일단 무조건 핸드폰 하면 1년에 한 번은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 그 그냥 그려니 하지 않아요. 그죠? 선생님들 그죠. 예. 1년 다음 내년에는 또 다음 버저이 나오겠지 이러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 내년에 다음 거 나오면 그때 바꿔야죠. 뭐 이러고 있잖아요. 그죠? 예. 너무 당연한듯. 그죠? 그래서 혁신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빠르고요. 그다음에 도태되는 것도 빠르겠죠. 만약에 요번에 뭐 이제 애플 17이 나와야 되는데 만약에 문제가 생겨서 못 나왔다. 그럼 뭐라고 생각해요? 음. 그래 그럼 내년 나오겠지 이래요. 아니죠. 애플이 뭔가 문제가 생겼고 그죠? 예. 애플이 뭔가 모자른 거죠. 이제. 예.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해요? 막 애플에서 탈퇴를 하기도 하고 아무튼 이제 심각하게 그 이제 돈을 벌어들이는데 문제가 생기겠죠. 그죠? 예. 그리고 다음 개발을 해야 되는데 다음 개발이 아마 늦혀졌다라고 하던가 뭐 이러면은 또 다시 문제가 생기는 거고 그래서 얘네들은 변동성이 높아요. 변동성이 높아요. 그니까 어떤 기대감을 갖고 있잖아요. 와 이번에는 이제 뭐 채치T 다음 버전은 뭐 어떨 거야 막 이런 거 그죠. 예. 처음에는 묻는 거에 대답해 주는 것만으로도 어머 막 이제 이랬었는데 그다음에 어느 순간 막 그림을 그려 줘. 우아 했었는데 갑자기 얘네가 막 동영상도 만들어 막 그죠. 실사로 막 만들어 막 그죠. 어 너의 능력 끝은 어디까지니 막 이제 이런 거 계속 계속해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거. 그래서 혁신도 빠르고 변동성도 높고 그래서 얘네들은 돈을 벌면 어디다 쓰냐면요. 다음 버전을 개발하는데 많이 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거보다 더 나은 기술을 만들어 내려면 더 막 요즘에 스카웃 경쟁 난리도 아니잖아요. 어디서 누굴 빼왔느니 막 이런 거 뉴스 들으셨어요? 들으신 분들은 나오죠. 종 그죠? 예. 누구를 뭐 빼 갔느니 뺏겼느니 뭐 이런 거 핵심 인력을 뭐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잖아요. 그죠? 예. 메타가 돈 엄청나게 쏟아부고 있죠. 그죠? 예. 하여튼 똑똑한 놈들 예. 연봉 제일 높은 사람들은 다 그쪽에가 있는 거 같아. 그죠? 예. 그쪽 빅세븐에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이제 많은 연구 개발비에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 다음게 나오니까. 그래서 버는 것들을 뭐 이렇게 쌓아두는 부분이 아니라 다음을 위하여 다시 재투자하는 쪽으로 많이 쓴다라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나중에 보시면은요.이 IT 기술력 가진 테크 기업 같은 경우에는 얘네들이 연구 개발비가 어느 정도 이제 투입이 되고 있느냐도 봐요. 나중에 재무집표에서. 그런 것도 중요한 부분이 되는 거죠. 왜냐면 그러 해야 먹고 살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제 변동성 높다. 그러다 보니까 어 배당이라고 하는 건 이제 다음 시간부터 배우시겠지만 배당은 내가 벌 기업이 번 돈을 투자자들한테 다시 나누어 주는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얘네들은이 그 번거를 나누어 준다라기보다 번거를 다시 재투자해서 계속 이제 개발을 해야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테크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배장 배당이 굉장히 낮은 편이고요. 안 주는 애가 안 주는 데가 더 많아요.이 기술주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배당이라는 거는요. 어 돈을 내가 안정적으로 벌어들였을 때 그죠. 그러니까 돈이 남았을 때 그죠. 이익이 많이 생겼을 때 나누어 줄 수 있는 건데 나누어 줄 수 있는 부분인 건데 어 뭐랄까 그 아직 안정적으로 계속 그 꾸준한 수입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런 상태에서는 이제 뭐 배당을 줄게 없는 거죠. 그런 거를 잘 이해를 하세요.

자, 그다음에 헬스케어 보겠습니다.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XLV라고 했죠? 엑셀 엑셀 어떻게 했어요? 예, 헬스케어. 엑셀 같은 경우는 한 9% 정도 60개 기업 생각보다 기업수가 많아요. 기업수는 많은데 비중은 참 기업수는 비슷한데 비중은 많이 차이가 나죠. 그죠? 예. 9% 정도 차지를 하고 있고요. 홀스 이제 보시면 홀딩스 보시면은 자 얘가 1라리가 압도적으로 많고요. 그다음이 존슨 앤 존슨 그다음에 에브비 뭐 이제 요런 식으로 가겠습니다. 근데요.이 대장주들의 순위들 있잖아요.이 순위가요. 계속 바뀌어요, 선생님들. 바뀌어요. 뭐이 대장주가 비중이 높다라고 하는 거는요. 얘네들의 주가가 많이 상승하고 그다음에 시가 총액이 그래서 늘어났을 때 이제 비중이 커지는 부분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라리 같은 경우는요. 예전에 불가 뭐 1, 2년 전만 해도 일라리가 없었어요. 예. 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일라이가 약 하나 발견해 가지고 발명해서 돈 훅 벌 벌어들이면서 1등까지 치고 올라온 거죠. 그전에는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이 부동의 일이었어요.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이 얘네가 얘네가 정말 얘네가 그 뭐냐면 그 미국 의료보험 회사 같은 곳이거든요. 이제 건강보험 의료보험 회사인 건데 얘네가 거의 부동의 일이었어요. 얘가 1위를 놓친 거는 아마 제가 올해 한 올요 근래 1년인 거 같아요. 이전에는 부동이었어요. 예. 꼼짝도 안 했어요. 압도적인 일이었었는데 얘가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죠. 그죠? 지금 이제 기업 상태가 별로 안 좋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가 이렇게 밀린 거예요. 대장주에서 밀렸죠. 그리고 돈 잘 버는 애가 올라간 거죠. 선생님들한테 제가 선생님들이 처음에 무엇부터 사야 할지 모를 때 즉 지금이 가을인데 무심어야지 돈을 벌 수 있는지 내가 아직 잘 경험이 없어서 몰라요. 그랬을 땐 뭐다? 대장주부터 들어가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대장주가 된 이유는 뭐겠어요? 돈을 잘 벌어서 해요. 예. 대장주는요. 지금 현재 돈을 잘 벌고 있는 애가 별 문제 없이 계속 잘 팔리는 애가 대장주이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기업에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럼 이렇게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처럼 밑으로 내려와요. 내려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요. 누군가가 치고 순위를 치고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걔가 핫한 거예요. 걔네를 담아야 되죠. 아까 그 기술주에서 엔비디아가 1등이었죠. 그죠? 걔도 한 2년 정도 전에는 없었어요. 엔비디아 허어요. 예. 근데 갑자기 엔비디아가 뭐 5등 하더니 4등하더니 3등하고 2등 하더니 지금 엔비디아가 1등을 하고 있죠. 그죠? 왜 그래요? 엔비디아가 돈을 가장 잘 벌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결국에는 나중에 여러 가지를 많이 매수하시고 포트폴리오에 담겠죠. 여러 종목들을 그러면 제가 지난 시간에 뭐라 그랬냐면 선생님들이 투자하시는 종목 중에 정말 90% 이상 예 뭐다? SMP 500에 있는 종목일 것이고 그리고 무조건 아마 거의 다 담 99% 다 담게 될 종목은 대장 줄 것이다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거기 있어요. 얘네가 돈을 잘 보니까 얘 안 담으면 뭘 담으시려고요? 나중에 그다음에 돈 잘 벌 종목 뭐 이렇게 담거든요. 그게 제일 어리석은 거예요. 제가 선생님들 투자할 때 제일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게 뭐냐면 제의 테슬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런 거 찾지 말라는 거죠. 왜요? 제1에 테슬라가 잘 벌고 있는데 왜 제2에 테슬라를 찾냐는 거죠. 제2에 엔비디아를 자꾸 찾고 있어요. 막 그죠? 왜 그러냐고요. 아직 제일 돈 잘 버는 애가 있는데 왜 걔 말고 그다음 돈 잘 벌 것 같은 애를 들어가냐고요? 투자를 그렇게 이상하게 하는 거죠. 이상하게이 완전 어그로 끌면서 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돈이 안 돼요. 그러다 걔가 제2에 테슬라가 안 되면 어쩌려고 어쩌려고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해서 망하는 거죠. 그거를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은 그 사람이 그러고 있겠습니까? 벌써 부자됐겠죠. 근데 인간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없는데 자꾸 욕심이 섞여서 그런 거죠. 내가 먼저 막 들어가 가지고 내가 최고의 부자가 되려고 하는 부분인 거죠. 부자가 되는 거 어제도 수업했죠. 독서무임에서 부자가 되는 원리는 뭐예요? 최고의 수익률이 아니라 괜찮은 꾸준한 수익률이라고 잊지 마십시오. 정말 중요한 개념입니다.

자, 그래서 헬스케어의 특징은 뭐냐면은요. 헬스케어는 사람의 건강하고 영 그 연관 있는 모든 재반적인 기업들을 다 포함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장비, 그러니까 우리 저런 거 있잖아요. 뭐 이제 주사라든가 아니면 로봇 막 이렇게 수술 있잖아. 로볼 뭐 이런 거 아니면 CT기라든가 그죠? 선생님들이 생각하시는 모든 장비들 있잖아요. 뭐 그 있잖아요. 우리 그 아 시티밖에 생각이 안 나네. 그 검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아무튼 예 그런 여러 가지 장비들 있잖아요. 그런 이제 그 장비들이 전부 헬스케어에 들어가고요. 그러니까 장비를 만드는 회사가 되겠죠. 그죠? 장비를 만들어 내고 즉 그런 기술력을 갖고 있는 연관되어 있는 모든 기업들이 속합니다. 그다음에 제약사 약 만들어내는 거 있잖아요. 자재 제제약사 같은 경우 뭐 우리 뭐 그 타이레얼 뭐 이런 거 만드는 거. 타이레얼 누가 만든지 아세요? 아까 그 대장주 중에 존슨앤 존슨 있잖아요. 걔네가 만들어요. 타이네돌. 그죠? 뭐 그런 것들 만드는 거. 그다음에 아까 UNH가 의료 보험 회사 같은 거라 그랬죠. 그래서 UNH 같은 보험 회사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시설도 들어가요. 그러니까 요양 보험 시설 같은 거 요양병원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들 있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죠? 예. 그런 보호 시설들 그런 것도 그 시설을 이제 운영하는 모든 기업들 예. 그런 것까지 다. 그다음에 생명 공학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뭐 이제 뭐 알트하이머 이제 그 뭐 알트하이머를 예방하는 벽이라든가 치료 이제 약을 이제 개발한다라든가 뭐 이런 거 아니면 지금 같은 경우에는 그거잖아요. 그 그 이제 위곱이라 그러나요? 그 뭐 살 빠지는 약 있잖아요. 그죠? 예. 살 빠지는 약 때문에 1라 1일리가 그 난리가 난 거잖아요. 그죠? 예. 한 단숨의 대장주로 올라서는 그죠? 예. 그런 어떤 이제 여러 가지 제약 약들을 이제 만들어내는 그런 회사 다 포함을 합니다.

그래서 이 헬스케어의 그럼 특징을 잊지 마세요. 사람의 건강과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아주 단순해요. 자, 선생님들이 아프고 안 아프고를 스스로 선택하실 수 있으세요? 어, 난 내일은 아, 배 아파야지. 그래서 배 아파요. 아니잖아요. 그죠? 나 내일은 배 안 아프고 싶어. 근데 배 안 아파요. 그거 아니잖아요. 그죠? 예. 사람의 질병은 그죠. 질병이나 혹은 사고 그죠. 무슨 뭐 이제 교통사고가 나서 뭐 다리를 다쳤다 그러면 그거를 뭐 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리고 그러니까 다쳤으면 병이 났으면 치료를 받아야 되겠죠. 그니까 그건 내가 선택을 할 수 없는 부분인 거고. 그리고 뭐 내가 다리를 다쳤어 그러면 아 요번 달에는 내가 돈이 없어요. 다음 달에 치료 받을게요. 그게 돼요? 안 되잖아요. 그죠? 예. 이게 경기가 좋든 안 좋든 헬스케어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나이 드시면 왜 이제 그 우리 지병이 생기잖아요. 지병 그죠? 예. 이게 뭐예요? 뭐 어르신들 보면 고혈압, 당뇨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런 이제 고혈압이나 당뇨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내가 먹고 싶을 때 약을 먹나요? 아니잖아요. 그죠? 꾸준히 먹어 줘야 되잖아요. 그죠? 아, 요번 달은 내가 어, 돈이 없으니까 건너뛰고 다다음 달에 다 약 먹을게요. 이거 안 되죠. 그죠? 이렇듯이 헬스케어 부분은 내가 경기에 그니까 중요한 거는 지금의 경기 상황 경기가 좋던 안 좋던 그니까 선생님들이 월급을 이번 달에 못 받았어요. 그래서 저 아프면 안 돼요. 이게 안 되는 부분인 거예요. 상관없이 예 아프면 치료 받아야 되고 병원 가야 되고 먹어야 되고라는 부분인 거죠. 그래서 헬스케어에서 기억하셔야 되는 거는 가장 중요한 건를 타지 않는다예요. 경기를 타지 않는다. 선생님들 뭐 코로나다 그죠? 근데 코로나에서 만약에 배 아파요. 평 가야죠. 그죠? 코로나인데도 치과 이빨이 아파요. 그럼 치과 가야지 코로나라고 이거 안 가요.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이거는 경기하고 상관이 없어요. 상관이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즉이 얘기는 무슨 얘기다?이 헬스케어에 연관되어 있는 기업들은 경기가 좋던 경기 침체가 오든 무슨 뭐 이제 엄청나게 뭐 우리가 지금처럼 뭐 지원금을 받건 돈이 많이 있건 없건간에 상관없이 일정 부분 꾸준한 매출을 가져온다라는 거죠. 의료보험 같은 경우도 그런 거죠. 의료보험 다 내야죠. 건강보험료 내야죠. 그죠? 예. 내가 돈이 이제내는 금액들이 달라질 뿐인 거지. 그죠? 안내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리고 뭐 그 금액도 이번 달은 조금 내고 다음 달 많이 내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뭐 한 1년 정도 이렇게 보잖아요. 그죠? 그런 식으로 꾸준한 수입이 보장된다. 그래서 경기를 타지 않는다가가 헬스케어입니다. 그러면 또 하나 생각을 더 가서요. 그럼 그러니까 경기를 타지 않는다해요. 그럼 꾸준한 수입이 되겠죠. 그러면 꾸준한 수입은 뭐가 되겠어요? 계속 돈을 일정하게 수입이 보장이 되는 거죠. 그죠? 그렇기 때문에 이 기업들은 뭐예요? 배당이 잘 나오겠죠. 꾸준하게 돈은 버니까. 그죠? 어느 정도 미세하게 경기를 탈 수는 있겠지만 고혈압약을 먹던 사람이 경기가 안 좋다고 해서 고혈압 약을 끊을 순 없단 말이에요. 생명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 꾸준히 매출이 일어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되고 이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되고 그래서 이런 이유 때문에 이런 이유 때문에 언제 투자하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나오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경기 침체가 온다. 만약에 경기가 너무 안 좋아진다라고 하면 헬스케어가 타격을 많이 받을까요? 적게 받을까요? 자, 선생님들 타격을 많이 받는다. 적게 받는다. 자, 손가락 준비. 경기가 막 어려워졌어요. 그러면 헬스케어는 기업들이 타격을 많이 받는다, 적게 받는다. 적게 받는다. 이해되세요? 손가락을 움직이지 못하시면은요. 생각 많이 하셔야 돼요. 그죠? 그래서 경기 침체가 오잖아요. 그러면 누가 주가가 좋아요? 얘네가 주가가 좋죠. 그거를 생각의 생각에 깊게가 가지고 그거를 이해하실 수 있어야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냥 아 지금은 뭘 사면 될까요? 이게 아니라 그죠? 그래서 이렇게 보셔야 돼. 그리고 장비 회사, 제약 회사, 의료보험 회사, 시설 회사 뭐 여러 가지 회사들이 있잖아요. 각각 다르잖아요. 파트가 달라요. 그러면 경기 침체가 나면은 이들

중에서도 누가 가장 타격을 입을까? 이런 부분들, 그런 것도 나와야 되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의료보험은 의료보험이랑 내가 살 빼는 약이 있어요. 위고비가 있어요. 근데 내가 실직을 했어. 실직을 했어. 그러면 살 빼는 약을 끊어야 할까요? 의료 보험을 끊어야 할까요? 살 빼는 약을 끊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내 만약에 내 경기 침체가 왔다 그러면 의료보험이 영향이 클까요? 살 빼는 약 파는 회사가 영향이 클까요? 살 빼는 약 회사가 예, 매출의 영향을 받겠죠. 이런 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그 이유를 알아야지. 그거 그 회사가 이 섹터가 어떻게 움직이고 이 회사가 어떤지를 생각을 하고 아 그러면 얘가 더 낫겠다 안 낫겠다 이렇게 스스로 판단하는 거죠.

제가 주식 수업에서 가장 강력하는 최종 학습 목표가 뭐예요? 내가 궁금해하는 거 즉 이 기업을 살까요 말까요에 대한 모든 판단과 데이터를 모으는 법, 판단하는 방법들을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치를 기키르는 것이 제 스터디의 최종 목적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근데 자꾸 이거 살까요 말까요? 이거 괜찮나요? 뭐 이러면 되나요? 아니죠. 이게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를 스스로 생각하는 데까지는 해 보셔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제가 설명을 해 드리는 역할인 거죠. 더 하나 숟가락을 얹어서 정보를 데이터를 드리는 역할인 거죠. 데이터에 이제 진의 여부를 갈라드리는 역할도 하는 거고 그렇게 공부해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셨죠? 이거 스스로 알 수 있어야 돼요. 조금 이해는 가시죠. 그렇죠? 아, 그렇겠구나라고 하는 부분들.

자, 금융주 볼게요. 금융주는 뭐예요? 엑셀. 엑셀 F입니다. 네. 파이낸셜 엑셀 F예요. 자, 엑셀 보시. F 보시면은요. 잠깐 살짝 한번 들어가서 볼게요. 어떤 종목인지 이제 대략적인 주요 종목들은 제가 잠깐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엑셀주 같은 경우는요. 1등이 버크셔 해서웨이입니다. 지금 여기까지가 좀 비중이 많죠. 이쪽이 대장이고요. 그다음 이제 쏘는데요. 버크셔 해서웨이 같은 경우는요. 투자 회사예요. 워런 버핏이 운영하는 애 운영 회사. 자산운영 회사가 버크셔 해서웨이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자산운영 회사도 금융주로 들어가고요. JP 모건은요. 미국에서 가장 큰 어 은행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우리 뭐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런 거 있죠. 그렇죠? 예. 그런 것처럼 이런 그 은행에서 가장 큰 것이 JP 모건입니다. 거의 뭐 부동의 1, 2위입니다, 얘네들은요.

어, 그리고 비자하고 마스터는 뭔지 아시죠? 그렇죠? 카드사 카드 카드사 예 카드사도 파이낸셜로 이제 옮겨간지 얼마 안 됐어요 얘네 이사간지 얘네 처음에 기술주에 있었어요 예 이사간지 얼마 안 됐고 이제 카드는 뭔지 뭐 설명 안 드려도 아시죠 다 갖고 계시잖아요 비자 카드 마스터카드 하나씩 다 갖고 계시니까 카드사도 금융주에 있고요. 그다음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하고 JP 모건은 같은 어 은행 계열로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뭐 웰스파고라든가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리 뭐 이런 애들 시티 그룹 들어는 보시지 않으셨어요. 어디에서? 뉴스에서. 그렇죠? 주로 뭐라 그래요? 뭐 모건 스탠리에서 뭐 골드만 삭스에서 무슨 뭐 기업의 무슨 뭐 이제 목표치를 상향했네 뭐 하향했네 뭐 이런 것들. 예. 그런 뉴스들이 이제 좀 나오죠. 그런 식으로 얘네들이 뭐냐면 신용 평가사예요. 그러니까 그 기업이 지금보다 조금 더 뭐 신용 등급이라 그러잖아요. 우리 쉽게 얘기하면 신용 등급이 뭐 올랐다 내렸다라든가 그래서 아이 기업이 이렇게 이제 미래가 좋으니까 이제 투자 등급을 상향시킨다라든가 뭐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이제 투자 이런 애들이 하는 거고요. 그리고 뭐 M&A 같은 거 있잖아요. 아니면 IPO 상장한다라든가 기업 인수 합병을 한다라든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이제 전부 다 금융주 쪽에서 하는 일입니다. 시티 그룹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철수는 했지만 시티 은행 있죠. 그렇죠? 예. 그런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서 요런 이제 기업들이 주가 될 거고 이 기업들 중에서 아무리 못해도 한두 개는 아마 또 담으시게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주요한 기업들은 잠깐 소개를 해 드렸고요.

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은행 신용사들 뭐 보험 증권사 카드사 뭐 이런 부분들이고요. 그럼 제일 중요한 건 특징이 되겠죠. 금융의 금융 이제 섹터의 특징은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얘네들은 뭐해 먹고 살아요? 은행이 뭐해서 먹고 살죠? 돈 빌려 줘서 이자로 먹고 살잖아요. 그렇죠? 그냥 쉽게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들이 돈을 예금을 하잖아요. 그러면 선생님들한테 지금 예금 금리가 얼마가요? 뭐 2%의 예금을 준다. 이자를 준다라고 하면 걔네 우리가 대출받을 때는 2%에 대출해 주나요? 아니잖아요. 우리 대출받을 때 뭐 한 4%도 받잖아요, 지금. 그렇죠? 예. 그래서 그 이자 차익으로 예. 먹고 쉽게 돈 놀이하는 거잖아. 돈 돈 돈 가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지들 돈은 아니죠. 지들 돈은 없어요. 지들 돈이 아니라 돈 돌리는 거죠. 예. 돌려받기 해 가지고 거기에서 차익으로 이제 기업을 운영하는 쪽이 금융주죠. 카드사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렇죠? 카드사에서도 뭐 이렇게 돈 우리 현금 서비스 받으면은 되게 이자 높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해서 돈 빌려 주기도 하고. 그리고 카드. 카드 같은 거 이제 보면은 내가 현금은 없지만 일단 신용 카드로 긁을 순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뭐예요? 카드 수수료 나가죠. 그렇죠? 카드 수수료 나가고 어 감행점에서도 카드 수수료 떼고 뭐 이런 부분들로 이제 기업이 먹고 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뭐에 취약하겠어요? 금융위기. 금융하고 관련이 많죠. 자 보세요. 어 이제 그 비자 같은 비자 카드 같은 거 보십시오. 그러면 선생님들이 이제 그 해외 여행 가서 비자 카드를 카드를 긁는다 그래요. 그렇죠? 그러면 해외 여행 언제 가세요? 돈이 많을 때 없을 때. 돈이 많을 때 가잖아요. 그렇죠? 어느 정도 여유가 있을 때 해외에 가서 카드를 긁죠. 그렇죠? 예. 아, 현금 쓰시나요? 네. 아무튼 가서 예. 하시죠. 쓰시죠? 그러면 경기가 안 좋아지면 해외 여행 안 나갈 거 아니에요. 소비가 줄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금융주가 타격을 받겠죠. 그러니까 금융주 같은 경우는 경기 민감주예요. 경기 민감해요. 지금이 경기가 좋으냐? 우리 왜 경기가 안 좋다 좋다 막 이런 말씀도 많이 하시잖아요, 우리 보면은. 그래서 경기가 안 좋으면 얘네들이 타격을 받겠죠. 그렇죠? 경기가 안 좋으면 선생님들 예금 많이 하시나요? 대출을 많이 하시나요? 대출을 많이 받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 그 대출을 받는데도 금리가 높으면 대출도 많이 못 받죠. 그렇죠? 금리가 높아지고 그러면. 그러니까 지금 고금리 상태죠. 지금 이제 9월 달 FMC에서 금리를 내린다고는 하는데 지금은 뉴스에서 제일 핫한게 뭐예요? 요 지난주에 뉴스 들으셨죠? 그렇죠? 그래서 뭐 지금 고용이 탄탄하네 뭐 아니네 뭐 물가가 인플레이션이네 뭐 경기 침체네 그래 가지고 금리를 내리네 마네 뭐 이러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게 왜 그러겠어요? 다 이런 부분들이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거를 뉴스를 들으면서 일단은 익숙해지면서 그거를 투자하고 연결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쉽게 자, 지난번에 고용이 나왔어요. 고용이 나왔는데 정말 고용이 안 좋아요. 그렇죠? 예. 고용이 안 좋은 건 경기가 안 좋은 거잖아요. 근데 주식 시장은 되게 좋아했죠. 주가 막 올랐잖아요. 왜 그럴까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어디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를 이걸 생각을 해내야지 내가 거기 가서 기다릴 수 있어요. 돈은 쫓는게 아니라 기다린다 그랬죠. 쫓을 수가 있는 부분인 거예요. 그러면 고용이 별로 안 좋아. 그렇죠? 그러면 경기가 안 좋으면은 금리를 내리죠. 왜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를 내릴까요? 그것도 생각을 해야 되는 거. 그냥 경기가 안 좋으면 금리를 내린데이지 마시고 경기가 안 좋으면 왜 금리를 내리지라고 하는 거죠. 경기가 안 좋으니까 돈이 없는 사람들은 대출이라도 받아서 뭘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가게 운영하는 사람도 경기가 안 좋으니까 장사가 잘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장사가 잘 안 되 안 되니까 당분간은 조금 대출이라도 받아서 어떻게 좀 맞춰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러면은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금리가 너무 높으면 부담스럽죠. 그러니까 어떻게해요? 사람들이 가게를 접어 버리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더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거죠. 그렇죠? 계속 악순환이 이제 일어나기 때문에 금리를 내리는 거예요. 기업들도 마찬가지니까.

자, 경기가 안 좋아지면 선생님들이 새우깡을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안 사 먹게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새우깡이 잘 안 팔리죠? 그렇죠? 그러면 새우깡 만드는 회사는 매출이 줄겠죠? 매출이 준다는 얘기는 회사가 돈을 잘 못 버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산을 더 적게 하겠죠. 그러면 생산하는 사람들이 다 필요가 있나요? 없죠. 그래서 사람들이 실직을 하겠죠. 그렇죠? 그래 고용 지수가 안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실직을 하겠죠. 그러면 우리 집 우리 집에 한 명의 실업자가 생겼어요. 수입이 줄었어요. 그러면 새우깡도 못 먹지만 뭐예요? 아이스크림도 못 먹게 됐어요. 이제 이 계속 맞물려 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전체적인 국가 경제가 경기 자체가 안 좋아지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미리 틀어 막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연준은 전 세계 흐름에 경계 흐름의 중심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체적인 전 세계가 파탄이 나기 전에 틀어 막는 거예요. 일단 연준이 하는 일이 그러거든요. 그래서 연준이 금리를 내려 버린 거 미국에서 기준 금리를 내려 버리면 다른 나라들도 따라가게 돼 있어요. 따라가는 부분인 거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면 돈이 조금 풀리는 거죠. 그니까 숨통이 좀 튀게 하려다라는 거죠. 그런 어떤 부분들을 계속 이해 이해하고 그 제가 이제 그 이제 도모님에서 책 같은 거 읽으면서 그렇게 물고 물고 물리는 관계들을 계속 설명을 계속 해 드릴게요. 이게 한 방에 들어서 이해가 될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뉴스도 못 알아듣겠잖아요, 지금. 갖다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지금 무슨 상황인지를 계속 제가 시도 없이 계속 말씀을 드릴 거예요. 매주. 그런 의미예요. 그래서 금융주가 많이 움직이는 거고. 그리고 금융주가 지금은 주가가 좋거든요. 왜 좋을까요? 지금 금리가 높죠. 그렇죠? 그러니까 대출 이자 높잖아요. 얘네. 그렇죠? 예. 그 이자 많이 받잖아요. 네. 그 금리가 높으면 예금 금리도 많이 주고 대출 금리도 많이 받나요? 아니죠. 예금 금리 별로 안 올리는데 대출 금리 겁나 많이 올리잖아요. 예. 그런 느낌. 그런 부분들을 잘 이해하고 가시면은이 섹터가 조금 이해가 되실 부분일 거예요.

자, 그다음에 커뮤니케이션 주입니다.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에는요. 이 뭐라죠? SNS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주도 잠깐 보시면은 아시는 부분 아시는 종목들이 조금 있을 거예요. 지난주에 잠깐 봤지만 메타 인스타 그렇죠? 인스타 같은 거 메타. 그다음에 구글. 구글 같은 경우 검색. 검색 엔진. 그렇죠? 예. 인터넷 검색 엔진 그런 거. 그다음에 유튜브 넷플릭스는 뭐예요? OTT죠. 그렇죠? 예. 이런 미디어 OTT도 다 커뮤니케이션에 들어갑니다. OTT기요. 어, 넷플릭스도 그렇고 디즈니도 OTT죠. 그렇죠? 그리고 디즈니 같은 경우는 저런 거죠. 그 디즈니 랜드 있잖아요. 디즈니 랜드. 어, 디즈니 랜드 같은 이제 그 뭐랄까 엔터 엔터 부분 있죠? 그런 것도 전부 다 어 커뮤니케이션 주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뭐 T 모바일, T라이즌 얘네들은 뭐냐면 이동 통신사예요. 우리나라 SK, KT, LGU플러스 같은 이동 통신사가 T모바일, AT&T, 버라이즌입니다. 그렇죠? 그런 이동 통신사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뭐 컴캐스트 뭐 이런 애들은 또 방송국이고 뭐 그런 것들 그니까 미디어 정도 예 그런 계통이 들어가 있다. 얘네들이 대장주가 되겠죠. 메타하고 구글 정도가 그렇죠. 어차피 메타하고 구글은 선생님도 포트폴리오에 다 들어가겠죠. 그렇죠?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주다 그러면 특징이 뭐냐?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이 뭐냐라고 하는 부분을 알고 가야 되겠죠. 메타가 뭐냐, 구글이 뭐냐 전에 얘네들이 커뮤니케이션 주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떤 영향을 이제 그 거시 경제에서 영향을 받느냐 해야 된다 그랬어요.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에는요. 얘네 보면 그 선생님들 인스타 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 이제 그렇죠? 인스타 보면은요. 어, 중간중간 뭐예요? 쇼츠 뭐 보면은 광고 뜨죠. 그렇죠? 유튜브도 광고 뜨죠. 그렇죠? 그리고 광고 안 보려면 그렇죠? 정액제 가입해야 되죠. 그렇죠? 넷플릭스도 뭐예요? 정액제 가입해야 되고 아니면 광고를 보든지 그렇죠? 예. 그래서 이 커뮤니케이션 주의 이런 커뮤니케이션 주의 주요한 수입원은 광고입니다. 기업 광고예요. 광고. 그걸 잘 아셔야 돼요. 그래서 광고를 빼느냐 넣느냐 더 많아지느냐 이제 이런 부분들. 그래서 수익률이 확 이제 불확실성 굉장히 뭐랄까 경기를 많이 타겠죠. 많이 타겠죠. 그렇죠? 선생님들 광고 광고주 입장이면은 그 보세요. 광고주 입장에서 내가 우리 기업 광고를 한다라는데 우리 기업이 별로 안 좋아 그러면 광고를 좀 줄이는 부분이 생겨나겠죠. 그렇죠? 예.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은 주 수입이 광고 매출이다라고 하는 부분들 그런 거 이해하시고 그다음에 필수 소비제와 임의 소비제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수 소비제라고 하는 거는요. 말 그대로 꼭 필요한 거예요. 즉 뭐냐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내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들을 필수 소비제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임의 소비제는요. 필요한 소비제긴 소비제인데 내가 이게 없어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는 거예요. 살짝 불편하거나 기분이 나쁠 순 있어요. 근데 이거 임의 소비자가 없다고 해서 내가 살아가는데 지장이 있는 건 아니에요. 못 사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어 필수 소비제는 살아가는데 상당한 지장을 줍니다. 예. 상당한 지장을 주는 거 그렇게 나눠 주면 되는 건데요.

그래서 필수 소비제 보면서 설명을 해 드리면 필수 소비제는 엑셀 P입니다. 자, 필수 소비제 보시면은요. 홀딩스 보시면은 뭐예요? 월마트와 코스트코이 뭐예요? 마트 마트 마트죠. 그렇죠? 선생님들 뭐 코로나라고 해서 밖에도 못 나가고는 하겠지만 뭐예요? 인터넷으로라도 뭐 주문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예. 마트 뭐 슈퍼마켓 가서 사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걔네들이 필수 소비제가 될 거고요. PNG 같은 경우는 그 저런 거죠. 뭐 피존이라든가 그렇죠? 면도기라든가 필수품 얘네들이 PNG죠. 음. 우리가 경기가 안 좋아요. 경기가 안 좋은데 내가 이제 우리 집엔 다 백수밖에 없어. 그럼 백수만 있는 집은 화장 안 쓰나요? 쓰죠. 휴지 써야 돼요. 그렇죠? 백수들도 휴지는 씁니다. 그렇죠? 우리 집은 백수야. 그럼 머리 안 감아요? 머리는 감아야죠. 샤워 해야 되고 세수해야 되고 치카치카 해야 되고 그렇죠? 우리 집은 백수니까 계란 후라이에 소금을 안 뿌려 먹나요? 뿌려 먹어야죠. 간장 먹어야 되고 그렇죠? 그거 조미료 뭐 이런 거 다 필수죠. 필수.이 그거 안에서 먹고 안 먹고 살 수 없잖아요. 그렇죠? 예. 그런 부분들이 다 필수 소비제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주의하셔야 될게 유의하셔야 될게 뭐냐면 이제 이게 미국 문화 기준이잖아요. 문화를 미국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근데 이 미국 문화에는요. 콜라가 필수해요. 뭐냐면 콜라 안 먹으면 죽을 거 같은 거야. 얘네들은 콜라를 콜라가 죽을 거 같은 필수 소비제인 거죠. 아마 그 피자와 콜라 요런 문화 때문이 아닌가 뭐 싶기는 한데 저 미국 사람은 아니어서 근데 코 콜라가 그래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가 필수 소비제라는 거 헷갈리지 마시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특이한게 뭐냐면 담배가 필수 소비제예요. 얘네 또 담배 안 피면 죽나 봐요. 모르겠어요. 담배 피시는 분들은 또 이해가 되. 담배 피시는 분들은 또 담배 끊으면 죽을 것 같잖아요. 그렇죠? 예. 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특이하게 콜라와 담배가 예, 필수 소비에 들어가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 저는 콜라는 안 먹어도 돼요. 전 콜라는 뭐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기 때문에. 근데 커피는 매일 먹어야 되거든요. 근데 미국에선 커피는 임의 소비제예요. 안 먹어도 안 죽는 거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조만간 얘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혼자서 주장해 봅니다. 저는 커피가 필수 소비제인데 미국은 콜라가 필수 소비제고 커피가 임의 소비제라는 거 헷갈리지 마십시오. 이런 거 이제 알트리아 뭐 이런 것들 이제 담배 뭐 이런 것들 보시면 되겠고 얘네들은 이제 조미료 뭐 이런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필수 소비제의 성격을 그럼 잘 보셔야 돼요. 임의 소비제랑 이제 아 임의 소비제는 임세까지 보고 비교를 해 볼게요. 임의 소비제는 XLY예요. 이 임의 소비제는 없어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은 없는 거라 그랬죠. 그렇죠? 예. 살짝 기분이 나쁜 정도로 그랬죠. 뭐냐면은 이제 이런 거죠. 그 뭐 아마존 아마존 어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치진 않는 거 같더라고요. 네. 아무튼 그래서 예 아마존이 필수 저 임의 소비제고요. 그다음에 테슬라 뭐예요? 선생님들이 자동차가 있으면 편리하죠. 근데 없다고 해서 죽을 것 같진 않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자동차도 임의 소비제.

그래서 임의 소비제의 특징이 뭐냐면은요. 내가 자, 그러니까 임의 소비제하고 필수 소비제하고 가장 큰 차이점만 기억을 하시면 되는데요. 필수 소비제는 내가 백수이건 부자이건 상관없이 사용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물론 뭐 이제 모르겠 이제 뭐 내가 보너스를 탔다고 해서 휴지를 뭐 11개를 쓰고 네가 백수라고 해서 휴지를 아홉 개 쓰고 이 정도는 되겠죠. 근데 휴지를 안 쓰진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필수 소비제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뭐겠어요? 꾸준한 매출인 거죠. 꾸준한 매출. 내가 백수가 됐다고 해서 양치를 뭐 이틀에 한번 할 순 있어도 그렇죠? 양치를 안 할 순 없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 관련 필수 소비제 관련 기업들은 꾸준한 매출을 가져간다. 그러니까 즉 경기에 영향이 있어요, 없어요? 경기를 별로 타지 않는다가 주요한 거죠. 아까 비슷한 거 있었죠? 그렇죠? 그런 의미로 보시면 돼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 경기 침체가 온다. 그러니까 뉴스 잘 보세요. 뉴스 잘 보시면 뭐 경기 침체가 온다 파도 있고 그렇죠? 안 온다 파도 있고 막 이렇잖아요, 지금. 그렇죠? 예. 그러면 경기 침체가 만약 왔다라고 하면은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섹터가 누군 줄 알겠죠? 그렇죠? 겨울에 된서리가 내려요. 그러면 그 서리발에서도 키워내는 작물이 있고 그렇죠? 서리 맞아서 죽어 버리는 작물이 있겠죠. 그 된서리가 내렸을 때에 살아남는 기업들. 예. 그런 게 필수 소비제가 되는 거죠. 경기가 안 좋다고 해서 얘네들이 이 기업이 망하거나 이렇진 않아요. 매출에 영향을 덜 받는다라는 거. 다 영향을 받겠죠. 그냥 덜 받는다. 살 수가 없는 부분들이게. 그래서 변동성이 낮고요. 역시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배당이 높겠죠. 배당이 높다. 그런 부분들을 잘 이해하셔야 됩니다.

대신에 요것도 요것도 중요하죠. 배당도 높고 변동성은 낮지만 기대 수익률도 작아요. 기대 수익률이 작다라고 하는 부분들은 뭐냐면 자요 임의 소비제 하고 요거 설명해 드릴게요. 임의 소비제는 뭐냐면 어 내가 없어도 사는데 죽을 거 같지는 않기 때문에 하진 않지만 그러나 돈이 생기면 내가 쓰게 되는 부분이 임의 소비제입니다. 대표적인게 아까처럼 뭐 차 있잖아요. 자동차. 자동차가 내가 돈이 좀 생겼을 때 차를 뽑죠. 백수일 때 차를 뽑진 않아요. 그렇죠? 그리고 여행도 마찬가지죠. 여행도 내가 조금 돈이 있을 때, 돈이 생겼을 때 가죠. 어, 그 실업자된 기념으로 여행을 가나요? 그럼 뭐 그러진 않잖아요. 그렇죠? 예. 그래서 경기에 되게 민감해요. 임의 소비제 같은 경우는 명품 백이나 뭐 이런 것도 마찬가지죠. 뭐 화장품 같은 것도 그렇고. 그니까 옷 같은 것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들 뭐 보너스 탔으니까 옷 한 벌도 뭐 사 있고 뭐 이렇게 하지만 내가 백수다. 월급도 없다 그러면은 뭐예요? 옷 사러 못 나가죠. 못 나가게 되는 거. 그런 것들이 임의 소비제인 거죠. 임의 소비제입니다. 그래서 경기를 정말 많이 타요. 경기를 많이 타요. 그니까 즉 거꾸로 보면 뭐냐면 외식 뭐 이런 것도 있는데요. 내가 우리 집이 우리 집이 경기가 되게 안 좋아졌어. 그니까 즉 우리 집이 백수가 됐어. 엄마랑 아빠랑 다 백수야. 나도 백수야. 다 백수가 됐어. 그러면은 뭐겠어요? 제일 먼저 줄이는게 임의 소비제가 되겠죠. 여행 우리 다음의 가자가 되겠고. 그렇죠. 예. 차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차 조금 더 타다 내년에 뽑자 이런 거 해 보셨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가장 내가 경기가 어려울 때 제일 먼저 쳐낼 부분, 제일 먼저 소비를 줄이는 부분이 바로 임의 소비제인 거죠. 맞죠? 그래서 그리고 필수 소비제는 제일 나중에 줄이겠지. 줄일 수가 없는 부분인 거예요. 줄이가 줄일 수가 없는 부분인 거죠. 물티슈 반으로 잘라쓰는 한이 있더라도 이게 안 쓸 수는 없는 부분이 예, 필수 소비제가 되는 부분인 겁니다.

그래서 기대 수익률이 작다라고 하는 거는요. 지금 경기가 안 좋아졌어요. 그랬는데 만약에 선생님들이 이제 지원금 또 나온다 그러죠. 지원금이 나왔어. 그렇죠? 예. 2차 지원금 나왔고 1차 지원금 나왔고 지원금이 나왔어. 그러면 지금 크게 문제 없는 상태에서 지원금이 딱 나왔어요. 그러면 선생님들 필수 소비제를 사러 가세요. 임의 소비제를 사러 가실래요? 지원금 받으셨죠? 야, 지원금을 받았으니까 휴지를 사자 이러실까요? 지원금을 받았으니까 우리 삼겹살 먹으러 가자. 이렇게 될까요? 이렇게 삼겹살 먹으러 가자가 되겠죠? 자연스럽게. 그렇죠? 예. 그 지원금 한번 받았으니까 어 나 사고 싶던 립스틱 하나 사 볼까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예. 그렇게 내가 없던 돈이 생기면 경기가 좋아지면 소비를 제일 먼저 하게 되는 부분이 임의 소비제고 경기가 좋으나 안 좋으나 좋아졌다고 해서 얘를 갑자기 늘리진 않아요. 야 우리 이제 지원금 받았으니까 야 너네 물티슈 두 장씩 써 막 이러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보시는 거예요. 내가 이거를 굳이 더 많이 소비. 야, 너네 양치 하루에 다섯 번씩 해. 나 우리 지원금 받았어. 이러진 않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 그래서 훨씬 더 갑자기 얘네가 그저이 매출이 되겠죠. 매출이 확 늘어나거나 그렇지 않는다는 거죠. 확 줄지도 않지만 확 늘어나지도 않는다 부분이 바로 기대 수익률이 적다. 변동성이 낮다라고 표현이 되는 부분인 겁니다. 결국 주가의 움직임은요. 기업의 매출을 따라가게 돼 있어요. 기업이 돈을 잘 벌으면 주가는 결국은 따라서 올라가게 돼 있고요. 기업이 돈을 못 벌면 결국 주가는 예, 내려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요 특징들 잘 보셔야 하는 부분인 겁니다.

다음이 부동산. 부동산은 리츠죠. 부동산 부분. 그래서 이 부동산 이제 회사 같은 경우 이 여기서부터 이제 선생님들이 모르시는 기업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그래도 이제 알아봄직한 이제 기업들 몇 가지만 이제 알려 드리면은 이제 프롤로지스가 대장 주네요. 지금 프롤로지스 같은 경우에는 창고형 매장입니다. 창고를 크게 지어 가지고 창고 자체를 임대해 주는 형식이에요. 그러니까 이 여기에 부동산 주는 주식 투자할 때의 부동산 주는 우리가 아파트 뭐 전세 주고 뭐 이런 스케일이 아니에요. 스케일이 어마무시 겁나 무시예요. 그렇죠? 그니까 스케일이 무지하게 커요. 전 세계적으로 다 임대를 해 버리는 스케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선생님들이 흔히 생각하시는 부동산에서 뭐 임대해 주고 임대를 받고 이런 정도가 아니라는 거. 그러니까 창고형 매장이다라고 하면 전 세계의 창고용 매장이 엄청나게 많다라는 거. 전 세계에 다 있는 예, 그런 이제 수입권이고요. 이제 웰타워 같은 경우도 타워. 뭐 아메리칸 타워도 타워. 이게 뭐냐면 송신탑 있잖아요. 탑. 송신탑. 우리 그 산에 세워 있는 이거 송신탑 있잖아요. 예. 그런 것들도 쫙 세워 놓고 임대 주는 거죠. 그거 임대하는 거예요. 그 주인이 다 세웠겠어요? 저 송신탑을 송신탑을 만드는 회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 그 송신탑들을 세워서 관리를 하면서 걔네들이 이제 그 임대해 주는 부분인 겁니다. 장기 임대가 되겠죠. 그런 부분들. 어, 에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데이터도 임대해 줍니다.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건물 자체가 다 데이터 센터예요. 데이터. 그 뭐냐면 영화 같은데 보면은 어느 방 안에 들어갔더니 이제 뭐 반짝반짝거리는 컴퓨터 같은 애들이 방 안에 꽉 차 있는 방 뭐 이런 거 왜 영화에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그게 데이터 센터거든요. 건물 자체가 다 그래요. 그런 것들을 전 세계에 서울에도 있죠. 예. 전 세계에 다 지어 놓고 그걸 자체를 임대해 버리는 데이터 센터 이제 하는 부분들. 사이먼 프로퍼티 같은 경우에는요. 그 쇼핑몰 임대입니다. 음. 저희 부산에 신세계 그 아울렛이 있거든요. 그렇죠? 그 이제 아울렛 아시죠? 이제 면세점 있잖아요. 면세점 같은 그런 아울렛 같은 것도 이제 신세계 아울렛을 얘기 사이먼 프로퍼티가 임대했어요. 거기 보면 사이먼 프로퍼티라고 밑에 써 있어요. 써 있는데 그런 식으로 전 세계 얘도 전 세계에다가 이제 쇼핑몰 그러니까 우리가 롯데 백화점 하면 롯데가 다 자기네 땅이다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롯데 백화점 같은 아이를 전 세계의 백화점을 수백개를 지어 놓고 백화점 자체를 통째로 임대해 주는 그런 스케일의 임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리얼티 인컴 뭐 이런 게 디지털 리얼리티도 이제 데이터 부분이 되겠죠.

그래서 이 부동산은 쉽게 생각하면 어 임대예요. 그러니까 온라인 그 부동산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가 이제 그니까 이 기업이 이제 그 건물을 전체 건물들을 이제 어마무시하게 갖고 있고 얘네들을 임대를 해서 임대료를 받아서 먹고 사는 회사들인데 내가 거기에다가 이 건물을 살 수는 없으니까 어떻게해요? 건물 사서 임대 운영하는 회사에 투자를 해서 걔네가 임대료를 받으면 그거를 내가 지분을 받는 거죠. 배당금식으로. 그러니까 이 리츠주 같은 경우, 부동산주 같은 경우는 배당이 높겠죠. 얘네들은 크게 들어가는 돈이 없어요. 많이 들어가는 분이 없죠. 처음에 투자 비용이 이제 들어가는 부분인 거고 나머지는 계속 임대료로 오기 때문에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내가 아파트 임대해 준다 생각하시면 돼요. 아파트 살 때에는 돈이 많이 들죠. 거금이 들어가는데 그다음에 임대해 가지고 계속 뭐 소소하게는 들어가지만 계속 임대 이제 임대료가 들어오잖아요. 그런 형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너지 에너지는 주로 이제 에너지 석유 뭐 이런 거하고 같이 영향을 보시면 되는데요. 유가 유가 부분 유가랑 영향이 있고요. 이제 유가 그러니까 석유를 시추하거나 석유를 가공하거나 석유로 뭐 플라스틱을 만든다거나 아무튼 그 거기에 걸 다리를 걸쳐서 먹고 사는 모든 회사들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역시 에너지 부분들도 배당이 큰 편이고요. 뭐 이제 그 기름을 팔거나 아니면 운송하거나 뭐 이제 뭐 파는 장비 뭐 그런 거 등등등 다 포함한다 정도 보시면 되겠죠.

어, 이 에너지 같은 경우는 이제 석유 부분하고 영향이 많이 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이제 돈을 돈을 앉아서 기다린다라고 하는 부분이 뭐냐면요. 이제 그 코로나 때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같은 경우는 우리가 어디 가지 못했어요. 그렇죠? 예. 이게 이제 어디 가지를 못하니까 여행 같은 것도 못하지. 비행기 안 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유가 쪽이 안 좋아졌죠? 유가가 굉장히 안 좋았어요. 완전히 가격이 폭락했어요. 그때 기름 가격이 제가 경유차인데 경유가 900원대였었거든요. 예. 지금은 뭐 1,400원, 1,500원대 하는데 굉장히 유가가 많이 내려갔죠. 그렇죠? 선생님들이 하셔야 되는 부분은요. 어, 기름값이 많이 내려갔네. 이거에서 끝나면 안 돼요. 선생님들이 앞으로 하나 더 발전하셔야 되는게 그래서 기름이 기름값이 내려갔네. 거기서 끝나셨죠? 그렇죠? 예. 그러면은 저는 어떻게 돈을 벌었어요? 기름이 내려갔어요. 그래서 기름을 샀을까요? 아니죠. 기름에 기름 그렇죠? 이 에너지주에 투자를 다 한 거죠. 기름값이 내려갔으니까 에너지 관련 주식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완전히 폭락을 했죠. 망한 기업도 많아요. 거의 맛이 갔어요. 얘네들은 거의 주가도 맛이 가고 기업들도 간당간당간당했어요. 뭐 배당도 못 주고 뭐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그러면 어 기름값이 많이 내렸네. 그렇죠? 선생님들이 그니까 모든 사물들을 이제는 소비자의 입장이 아니라 투자자 입장에서 보셔야 돼요. 그래서 기름값 내려간 거 알아요. 그러면 아 그거 아는 게 보통 사람이고 기름값 내려서 그러면 어떻게 돈 벌래가 투자자인 거예요. 그니까 선생님들이 고기 그 차선 변경을 빨리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코로나라서 움직이지 못해서 유가가 내려가서 유가와 관련된 기업들의 주식이 폭락을 했죠. 그렇죠? 기름값도 내려가고 그렇죠? 주식이 폭락을 했어요. 그러면 코로나가 풀리고 움직이겠죠? 안 움직이고 어떻게 살아요? 그렇죠? 예. 코로나가 풀리고 이제 자동차 다니고 비행기 날아다니고 정상적으로 이제 되게 되면은 기름 없이 살 수 있어요? 없죠. 아직까지는 신재생 에너지 뭐 전기차 간다 그래도 기름 없이 아직 못 살아요. 그렇죠? 그러면 기름이 다시 정상적으로 이제 팔리겠죠. 기름이 많이 팔리면 기름 파는 회사들이 지금 폭락했어도 주가가 다시 회복을 하겠죠. 그렇죠? 예. 돈을 기다린다라고 하는 거는 뭐냐면요. 걔네들이 회복을 할 거 아니에요. 회복을 할 거니까 얘네들이 그 그 돈의 흐름을 읽고 그렇죠? 회복할 아이들을 미리 선점한 다음에 기다리는 거예요. 그리고 걔네들이 주가가 올랐죠. 주가가 올랐을 때 내가 미리 사잖아요. 싸게. 그러면 그냥 나는 가만히 앉아서 예, 돈을 버는 부분이 생기는 거예요. 그 그 발상까지를 가시는 훈련을 계속 시키는 거예요. 뭐 기름값 내려간 거 누가 몰라요. 그렇죠? 뭐 해서 하는 거 뭐 팩트를 누가 몰라요? 근데 그거를 어떤 식으로 투자가 결부시킬 것인가 그 훈련을 하셔야 된다고요. 거기서 기가 내려갔다라는 거. 그리고 코로나니까 임의 소비제 다 막 살았겠죠. 외식합니까? 거의 안 하죠. 거의 안 하죠. 뭐 좀 배달시켜 먹을까? 뭐이 정도였는데 그리고 뭐 코로나니까 경기도 안 좋고 그렇죠? 뭐 여행 안 가죠. 여행사들도 그때 난리 났어요. 난리 났어요. 명품 별로 안 사죠. 물론 뭐 부자들만 사는 명품들은 까딱 없었습니다만은. 예. 일반적인 어떤 뭐 옷 파는 거 있잖아요. 옷 뭐 나이키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안 팔리죠. 예. 운동화 신고 세 신을 신고 뛰어보자. 어디로 뛰어요? 나가질 못하는데. 그러니까 이게 매출이 안 일어나는 부분들. 근데 그게 정상화되면 얘네들이 제일 많이 뛰겠죠. 그렇죠? 예. 그렇게 하시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지난 시간에 보여 드렸던 자료 같은 거 한 보여 드리면 그래서 그 흐름을 읽고 그 흐름을 투자에 연결을 시키는 그 연습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뻔히 아는 것을 내가 안다라고 착각하는 거죠. 아는 거하고 돈으로 바꾸는 거하고는 다른 능력이에요. 근데 자꾸 선생님들이 많은 투자자들이 우리 선생님들은 아닐 거예요. 많은 투자자들이 그거를 착각하고 있어요. 내가 알고 있다고. 자, 보세요. 여기 보시면은 자, 이거 지난 시간에 보여 드린 거죠. 코로나가 2020년이었어요. 2 이제 19년 20년 이때 보시면은 제일 수익률 안 좋았던게 에너지예요. 마이너스 33%였어요. 난리도 아니었어요. 코로나 때 기름이 안 팔리는데 그렇죠? 근데 뭐예요? 21년 22년에 수익률 보세요. 1등일 1등을 연속 2년 했어요. 54%와 65%의 수익률을 가져갔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사 가지고 제 에너지 섹터 수익률은요. 당연히 세 자리가 넘어가죠. 선생님들 복리표 돌릴 때 몇 % 돌렸어요? 15% 돌렸죠? 그리고 이게 될까 싶었죠. 이거를 돈의 흐름만 읽으면은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근데 이걸 못 읽는 거예요.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알면 뭐예요? 움직여야죠. 행동을 못 하시는 거죠. 그 행동을 하는 부분들을 제가 계속 알려 드리는 거예요. 지금이 시기에는 뭐가 어떻게 가야 되는 부분인 건지.

그리고 또 하나는 더 중요한 건 뭐냐면 그래 그럼 내가 이때 언젠간 좋아지겠지라고 사 놓는 거죠. 근데 이 2020년에서 21년까지 얘가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 수익률을 가는데 얼마가 걸렸는 줄 아세요? 1년이 넘게 걸렸어요. 1년 넘게를 주식도 안 올라가고 오히려 막 내려갔다가 수익이 안 난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조급함을 버리고 내가 여기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그 주식 노트 맨 뒤에 슬로건 아시죠? 공부해서 확신을 얻어서 실행을 하고 시간을 더한다죠. 저희 슬로건이에요. 그럼 공부하면은 이 에너지가 올라갈 거라는 어느 정도 확신이 생기겠죠. 이 회사는 망하지 않을 거라는 모든 이제 보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해서 공부를 해 보니까 얜 망하지는 않을 것 같아. 경기만 나와주면 될 거 같은 거죠. 기업 탓이 아니라 경기 탓인 거예요. 그렇죠? 이 기업이 뭘 잘못한게 아니라 그렇죠? 기업이 뭐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런 어떤 외부적인 환경 이걸 거시 경제라 그러거든요. 예.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됐다라는 것이 확신이 들면 어떻게해요? 실행, 매수. 그렇죠? 그다음에 뭐예요? 시간을 더한다 해요. 견뎌내야 돼요. 그 견뎌내는 시간을 하느냐 못 하느냐가 수익률인 거죠. 더 중요. 그러니까 중요한 부분들은 이거를 알아채느냐 공부해서 확신을 가져가느냐라는 부분들을 제가 레벨 수업에서 계속 훈련을 시키는 거고요. 맘도시 부분에서는 제가 이 마인드셋을 해야 된다라고 했잖아요. 그게 뭐냐면요. 이거를 견뎌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바로 샀다고 해서 올라가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분명히 되는데 코로나가 풀려요. 근데 도대체 이 백신이 어디서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한 달로가 될지 1년 후가 될지. 그래서 이 백신 싸움에서도요. 그때는 이제 주식도 잘 많이 안 하셨겠지만 백신 싸움이 난리도 아니었어요. 뭐 존슨 존슨이 먼저네 뭐 이제 뭐 화이자가 먼저네 임상 일상이네. 이상 성공했네. 난리도 아니었어요. 누가 먼저 하나 막 막 이런 거. 아스트라제네카 뭐 얘네들까지 뭐 어디가 먼저 될까 막 하다가 그러니까 그냥 기다리고 있는 거죠. 걔네가 풀려야 풀리니까 그렇죠? 그냥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기다리고 있다가 근데 그것이 1년 될지 2년 될지 모르는 거죠. 근데 확신이 있다면 그러니까 뭐 재무제표를 보거나 뭐 이렇게 본 공부하는 부분들이 있겠죠. 그래서 얘네들을 기다려 주기만 한다라고 하면은 반드시 회생을 하는 거죠. 그걸 우량주라고 하고 그걸 대장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우량주 대장주. 그래서 그 살아날 수 있는 회생 가능성이 가장 높고 가장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아이를 대장주라고 해서 제가 대장주를 자꾸 강조로 하는 거예요. 이상한 애들 이렇게 찝찝하고 기웃기웃 하지 마시고요. 선생님들이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요. 대장주가 먼저 들어가야 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석유 에너지주 보시면은요. 에너지가 이제 예를 들어서 1등부터 10등까지 있다 그래요. 그렇죠? 그럼 얘네들이 전부 다 회생하느냐? 그렇지 않아요. 누군가는 사라지겠죠. 그리고 누군가는 그 기회를 봐서 뭐 1등처럼 대장주로 확 올라오는 거죠. 그 백신 같은 애들 있잖아요. 지금 아까 헬스케어에서 모나 보셨어요? 안 보이죠? 탑 10까지 모나 없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모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위권에 있었어요. 왜 그래요? 코로나 백신 때문에. 근데 코로나 백신이 사라지니까 관심사가 뭐예요? 코로나 백신 맞고 살아야지라는 거하고 끝났죠. 그니까 그다음 뭐예요? 살 빼야지가 된 거죠. 이제 그렇죠? 그렇게 흘러가는 부분인 거예요. 그러면 이 대장주들은요. 부동의 움직이지 않는 대장주. 제가 투자한 아이는 엑손모빌이었어요. 1등. 다 분석해 봐서 엑손모빌이었어요. 그래서 엑손모빌이 거의 막 갔다가 살아났어요. 바닥까지 갔어요. 얘네 배당 주기 위해서 자산까지 다 팔았어요. 매각해서 건물 팔고 땅 팔고 막 이렇게 해가지고 배당 줄 돈이 없는 거죠. 장사가 안 되니까 배당은 돈을 줘야 되잖아요. 미국의 대장주 특징은요. 주기로 했으면 반드시 약속을 지킨다 해요. 그게 배당을 투자하는 이유기도 하거든요. 근데 줘야 되는데 장사가 안 되니까 번 돈이 없으니까 배당을 줄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산을 매각해서라도 배당을 주는 약속을 지켰어요. 그렇게 해서 바닥에서 살아남은 애가 엑손모빌입니다. 엑손모빌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이 주가 겁나 올랐죠. 엄청나게 많이 올랐죠. 나중에 이제 지금은 시간이 이제 없었는데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예. 무제 많이 하게 올랐죠. 그이 수익률보다 얘네들은 이제 그 이제 전체 섹터 부분이잖아요. 개별주는 훨씬 더 많이 올라갔어요. 엄청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런 식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거죠. 뭘 봐서 그렇다? 이 섹터들의 움직임을 봐서 그렇다라는 거죠. 이 이 섹터들이 어떻게 어떻게 움직일지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가져갔던 부분들이 뭐겠어요? 에너지 부동산 그다음에 필수 소비제 펩시콜라 날아갔어요. 헬스케어에서 UNH 코로나 때 날아갔어요. 최고의 주식이었어요.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던 주식들입니다. 공통점이 뭔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경우는 뭐겠어요? 선생님들이 이제 공부를 하시고 알아 알게 되신 부분들은 이거죠. 지금 당장 다음 주에 FMC에서 이제 그 금리를 내린답니다. 그렇죠? FMC에서 기준 금리를 내릴 거예요. 얼마를 내릴지가 이제 또 뭐 말이 나오겠죠. 뭐 25bp인지 50bp인지 뭐 얘기가 나오겠지만 어쨌든 금리가 내려간다 쪽으로 가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렇게 금리가 내려가면 이 섹터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읽어내야 되는 거죠. 그렇죠? 금리가 내려가면 누군가는 수혜를 보고요. 누군가는 피해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은요. 에브리바디 다 올라가지 않아요. 누군가는 올라가고. 그러니까 누구는 봄이고 누구는 겨울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막 여름이 시작, 지금 가을이 된다라고 해서 모든 과일들이 다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그걸 읽어내야 되는 거고, 그 부분을 투자와 연결을 시켜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것을 확신을 잡아서 실행을 해야 하는 부분인 거예요.

선생님들, 대장주 사 보시라고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아직 못 사 보셨죠? 그렇죠? 예. 아직 잘 모르겠으니까 뭘 해야 될지 모르겠으니까. 그리고 제가 뭐라 그랬어요? 대장주는 선생님들이 어차피 사시게 되면은 대장주는 가득하시게 될 겁니다라고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

이 얘기를요. 어, 저희 레벨 끝날 때까지 해요. 레벨 7까지 말씀을 드리는데요. 죽자고 말 안 들어요. 나중에 후회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다 올라간 다음에 보이는 거예요. 다 올라간 다음에. 그래서 뭐 제 말 듣고 사고 말고 할 거는 아닌데요. 잊지 마셔야 되는 거는요. 선생님들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안. 포트폴리오에서는요. 내가 무언가를 사 가지고 돈을 벌어야지 이 생각이 아니에요. 투자는 어떤 걸 사서 돈을 많이 번다가 아니라 어떤 걸 해서 내가 지켜내느냐예요. 가장 지켜내야 돼. 내 돈을 지켜야 돼요. 워런 버핏의 제일 투자 원칙이 뭐라 그랬어요? 제 잃지 않는다였어요. 잃지 않는다. 근데 사람들은 잃지 않는다는 생각 안 하죠. 그렇죠? 지키는 것이 아니라 더 가지려고 쫓는데 이제 리스크가 생기고 마이너스가 생기는 거예요. 그 이치를 보통 사람들은 선생님들도 이해가 안 가죠. 아니, 내가 벌려고 투자하지. 지키려고 투자해. 뭐 이런 느낌으로 들잖아요. 그렇죠? 거기에서 벗어나야 돼요. 시각을.

미국 시장은요. 뭘 사던간에 뭘 사던간에 예를 들어서 MBD를 사 놨다. MBD를 사 놓고 1년만 보세요. 그러니까 뭐 MBD라는 종목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런 대장주는요. 사 놓고 시간을 더한다잖아요. 지나고 보세요. 걔네가 올라가 있나 내려가 있나. 제가 최소한 복리 같은 거. 복리까진 아니더라도 5년에서 10년 정도는 한번 투자해 보세요. 그러면 복리표처럼 돌아갈 겁니다. 그 이상으로 갈 겁니다라고 첫 시간을 말씀드렸잖아요. 뭐 사 놓고 있어 보세요. 제가 갖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예. 제가 지금 이제 저희 뭐 5년 넘게 물론 이제 보유를 한 상태지만 제가 아는 거죠. 5년 이상 지나가 보니까 얘네들은 아, 무조건 돈을 버는 거예요. 그냥 수익률이 아니에요. 제가 5년 이상 가지고 있었던 종목들은요. 전부 100% 이상의 석자리 수익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그다음에 5년 이후에는 복리를 업어 버리니까 수익률이 어마무시해요. 어마무시해요. 그게 이제 만들어지는 게 투자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기본 기본 베이스 투자가 어떻게 투자에서 어떻게 부가 만들어지는지를 이해를 해야 되는 건데 자꾸 종목으로 접근을 하시려고 하는 거. 물론 이게 쉽지 않아요. 오래 걸릴 건데요. 그래서 중요하다라고만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 겁니다.

그래서 어 이걸 자꾸 강조하는 건요. 뉴스를 듣다 보면은요. 누군가가 많이 올라가고 또 누군가는 핫하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뉴스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어떻게 해요? 자꾸 거기에 관심을 갖죠. 근데 선생님들이 먼저 접근하셔야 되는 건 어떤 종목들이다. 일단 대장주 먼저 살펴보세요. 대장주가 달래 대장주가 아니라 가장 튼튼하고 버티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장주가 됐다라고 하는 거는 그마만큼 돈을 계속 잘 벌고 있단 얘기예요. 잘 벌고 있다라는 얘기 때문에 공부를 먼저 시작한다라고 하더라도 뉴스에서 들리는 무슨 잡주 같은 거 하지 마시고 공부 시작할 때도 대장주부터 공부를 시작하시는 거예요. 아셨죠? 매수도 대장주부터 하나씩 하나씩 시작을 해 가시면 되는 거고요.

자, 그렇게 보시고요. 그래서 이제 뭐 산업재는 서비스, 항공, 무역 이쪽은 이제 선생님들 잘 모르시고 맨 나중에 투자할게 산업재 유틸리티 이제 원자재 쪽이 될 건데요. 이제 수도나 전기로 공급하는 회사, 택배나 철도, 항공 이런 것들 기간 산업 같은 느낌인 거죠. 그렇죠? 그런 산업들 요런 이제 섹터 있고 원자재 같은 경우는 이제 금속 있잖아요. 리튬 그다음에 이제 농업들 뉴스 뭐 옥수수도 나오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옥수수값, 커피값 뭐 이런 거 포함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다 원자재라고 한다라는 거고요. 요 두 부분 이제 뒤에 부분은 또 계속 가면서 이제 일단 앞에 알려 드린 이 부분부터 공부를 시작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요 부분만 간단하게 알려 드리고 할게요. 자, 선생님들이 주식 투자해 성공하고 싶으시잖아요. 성공의 핵심 노하우 알려 드릴게요. 스터디의 목적이기도 하고요. 자, 헛점 부의 마인드인데요. 간략하게 갑니다.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부의 마인드가 안 돼 있으면 아까 계속 이제 제가 시간 날 때마다 알려 드린 그 부분들이 정말 이제 이해가지 절대 안 간다라고 하면은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지를 못해요. 수익을 내고 안 내고가 아니고 떠나게 되는 거죠. 실패해서. 그래서 내가 왜 주식 투자를 하는지 늘 말씀드렸죠? 정말 내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런 부분들 절대 잊지 마시고요.

다음에 필요한 거는 포트폴리오 전략입니다. 포트폴리오에 내가 무담보 왜 담고 얼만큼 담고 현금은 얼만큼 가져가고 이런 부분들을 이제 알고 가야 돼요. 그래서 잃지 않는 투자. 결국 투자해 돈을 버는 거는요. 어떤 종목이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종목을 얼만큼 담고 누구를 더 늘려가고 누구를 더 줄여가고 그런 식으로 이 자산이 운영이 되는 거예요. 어떤 종목이 내가 샀다 팔았다 하는 게 아니에요. 제발 좀 제발 좀. 예. 그거는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필요한 이제 알아야 하는 부분이 기준이에요.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지. 아까 그런 기준들을 다 알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 기업이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라는 것을 무고 판단할 것인가,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 그런 이제 이제 스킬 같은 것들을 쭉 배우는 중인 거고요.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 건가? 지금 이 금리 인하가 중요한 건가? 그렇죠? 지표들 맨날 나오는데 도대체 그 지표들 중에서는 뭐가 제일 중요한 건가? 왜 중요한 건가? 그래서 나눠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 그래서 기본적 펀더멘탈 분석이라든가 기술적 차트 분석이라든가 재무제표집 분석 같은 것도 다 이제 결합을 시키는 부분인 겁니다.

그리고 돈의 흐름. 돈이 흘러가는 거죠. 금리 인하하면 돈이 어디서 어디로 흘러가고 침체하면 돈이 어디서 어디로 흘러가고 왜 금값이 지금 사상 최고치를 가는지. 그냥 금이 올라간다고 해서 사는 게 아니고요. 왜 지금 금값이 사상 최고치지? 이 부분이에요. 이 부분.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거를 이해를 해야지 금액 투자를 할 수가 있는 부분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투자와 연결시키는 훈련을 계속 해 가는 부분이 스터디가 되겠고요.

자, 그래서 이 흐름은요. 한 순간에 그냥 어, 그런가? 그런 거 아닌가? 뭐 이렇게 대충 찍어서 넘기는 거. 그렇게 해서 내 돈을 투자하실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정확하게 집어내는 부분들. 그래서 자꾸 선생님들 시장을 보시고 뉴스를 듣고 기록하고 생각하는 연습을 계속 하시라 그랬잖아요. 그게 돈이 흘러가는 부분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연습이에요. 시작이에요. 네. 그렇게 이제 해 가시는 많은 오랜 시장 오랜 그런 어떤 경험치가 필요할 거고요.

그래서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루틴이 되는 겁니다. 선생님들이 이 어떤 내가 이제 이거를 하기 위해서 무해야 하고 무해야 하는 부분들. 그것들이 너무 자연스러워져야 돼요. 이 기업을 체크하기 위해서 뭘 찾아봐야 되고 뭘 찾아봐야 되고 다 루틴인 거죠. 그래서 성과가 만들어지기까지 처음에 말씀드렸던 기꺼이 해야 하는 부분인 겁니다. 시간도 노력도 경험도 필요하고요. 또 도전도 필요하고 생각만 하고 될까 말까 갈까 말까 막 이제 혼자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실행해 보고 수정해 가면서 경험치를 쌓는 것이 실력이 될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계속 성장을 하기 위해서 어떤 그 정말 어 내 이렇게까지 해야 돼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임계점이 올 거예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부분들. 그렇죠? 그거를 이제 극복을 해 나가셔야 하는 부분인 거고요.

다음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가져가면서 결국은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월런 버핏이 부자가 된 이유가 뭐라고요? 시장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이라고요. 그렇죠? 예. 요런 부분들을 해 나가시게 될 겁니다.

그래서 5주차까지 순풍에 달린 듯 달려왔고요. 어, 이제 보시면은 공지 사항에 레벨 2 부분에 대한 안내를 제가 올려놨어요. 다음 주 월요일 날은 레벨 2로 갑니다. 레벨 2로 이제 옮겨갈 건데요. 레벨 2의 주제는 뭐냐면요. 딱 이거예요. 잠자는 동안에도 월세 받는 배당주입니다. 배당주 투자에 대한 많은 부분들 다 배울 거. 배당주 투자에 대한 건 싹 다 끌어다 배울 거예요. 그래서 배당주가 도대체 뭐고 어떤 성격을 갖고 있어서 그래서 나는 어떤 거를 선택을 해야 되고 배당주를 고려할 때 편리한 사이트는 뭐가 있고 이 사이트에서 뭐 뭐 뭐를 봐서 어떻게 어떻게 비교를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다 알려 드리겠죠. 그래서 내가 원하는 배당주를 직접 고르고 사서 모아서 배당을 받아가는 시작이 될 겁니다. 그래서 맞는 배당주 찾고 그다음에 배당 캘린더도 만들어 드려요. 언제 뭐가 언제 사면 언제 돈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이 다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캘린더처럼 이제 주식 노트에 보면 앞에 월간 캘린더가 있을 거예요. 거기에 이제 배당주의 스케줄표가 나올 겁니다. 배당주 캘린더도 만들고 그다음에 월배당 포트폴리오. 그러니까 1월 달에 배당금 얼마, 2월 달에 얼마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2의 월급이라 그랬죠. 매달 내가 배당금을 얼마씩 나오게끔 만들어 놓는 기초 작업을 시작을 하게 되겠죠. 그런 부분들도 다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달에 얼마 원하는 만큼의 비중을 가져가실 수가 있습니다.

다음에 배당률이 움직이는 거. 배당률 어떤 걸 배당률이 높은 걸 고르는 게 아니에요. 배당주는. 예. 그래서 그런 원리들이라든가 그다음에 나의 배당 수익률. 선생님들이 같은 종목을 갖고 있어도 배당 수익률이 달라요. 같은 종목이라도 선생님들하고 저하고 배당 수익률이 달라요. 그래서 배당 수익률의 원리 높일 배당 수익률을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어 이 배당률을 이제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배당주를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 매매 타이밍이 배당주는 정말 쉬워요. 쉽기 때문에 레벨 2에 나오는 거거든요. 심플하기 때문에 매매 타이밍까지도 잡아가실 수 있어요. 초보라고 하더라도. 그래서 매매 타이밍 잡는 법. 그다음에 배당 세금이라든 그다음에 이제 또 이제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사이트들이 있어요. 그렇죠? 예. 뭐 러셀을 어디서 봐야 되나요? 뭐 이런 질문하셨던 거 같은데 러셀 같은 거 이제 싹 내 이제 폰 안에 혹은 내 사이트 안에 다 이제 그 정보를 취합해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이트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까지 다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공지 사항에 올려 있으니까요. 내가 계속 투자를 해서 지금보다 더 점점점 자산을 만들어 가고 그리고 특히 레벨 2의 주제는 배당주잖아요. 그래서 배당주로 배당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배당으로 좀 받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레벨 2 되겠습니다. 그래서 쭉 적으시면 되고 예 요거는 제 그 전자책 표지예요. 네. 잠자는 동안에도 그냥 현금이 쌓여요. 배당은 자체가 그래요. 그래서 의미 같은 것들은 다 배우시게 될 거니까 쭉 보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어 그 지금 5주잖아요. 5주기 때문에 이제 그 마무리를 할 건데요. 공부하시다가 혹시 이제 더 추가적으로 질문이 있거나 뭐 이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은 일대일 신청하시면은 제가 일대일로 코칭을 해 드릴 거예요. 해 드릴 건데요. 그래서 뭐 궁금한 거 질문 없으신 분들은 뭐 안 하셔도 되고요. 질문 있으신 분들은 질문 정리하셔 가지고 채널 톡으로 신청하십시오. 반드시 저는 채널 톡하고만 이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채널 톡에다가 일대일 신청하시면은 줌으로 해 드려요. 톡으로 안 해요. 예. 줌으로 이렇게 일대일로 만나 가지고 설명해 드리고 이렇게 얘기해 드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일대일로 코칭을 해 드리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그래서 그 시간은 언제까지냐면 요번 주중이죠. 주중 일요일까지 신청하고 코칭도 일요일까지예요. 일주일 동안에 신청하시고 코칭 받으시고 그래서 선생님하고 저하고 편한 시간 약속해서 약속해서 커피숍이 아니라 약속해서 줌에서 만나 가지고 이제 여러 가지 얘기들 나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려운 점이나 뭐 궁금한 거나 있으시면은 일대일 예 코칭 신청해서 활용을 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배당주 레벨 2 역시 일요일까지만 신청을 받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바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신청은 일요일까지만 받고요. 그래서 계속 가실 분들은요 하시고 예 기본 포기하실 분들은 예 톡방 정리 제가 해 드릴 거고요. 그렇게 해서 다음 주에는 레벨 2를 이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실까요? 없으실까요? 어실까요? 예.

그래서 정리 잘해 보시고요. 정리해 보시고 꾸준히 꾸준히 이거는 쌓아 가야 하는 부분인 거예요. 아직 어 보는 눈. 그렇죠? 흐름을 봐야 하고 어떻게 뭘 찾아야 되고 뭘 봐야 되고 이제 시작하셨기 때문에 레벨 원투 3까지는 뭐 공부를 하시든 마시든 제가 별로 얘기 안 합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근데 이제 레벨 원투 3 지나서 정말 내가 이제 정말 이거 해 봐야 되겠다라는 어떤 간절함이 있으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제가 예 몇 살 자꾸 끌고 갑니다. 예. 선생님 잠이 와요. 예. 그러면서 이제 멱살 자꾸 끌고 갈 거고 일단 초반이 기초 부분들은요. 선생님들이 이제 해 보시고 그걸 내가 못 견뎌 내시는 분들은 이제 뭐 그냥 그 차선에 머무르시면 되는 거고 쭉 해 나가시면서 차선 반경해서 꼭 추월 차선 쪽으로 넘어오셔 가지고 다른 돈이 어떻게 불려가는지 다른 방법이 있다라는 부분들도 잘 알아 가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없으시면 5주차 여기로 마무리할게요. 141기 레벨원은 오늘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녹화본도 다음 주 일요일까지고요. 톡방도 다음 주 일요일까지니까요. 복습도 일요일까지 부지런히 해 보시고요. 되셨을까요? 더운 여름 예, 5주 수고 정말 많이 하셨고요. 예. 선생님들 꼭 성공 투자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