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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님이 장관급 그 최고의 이제 공직자들은 당연히 업무 역량은 합법적 태도리 안에서 어 출중해야 되는 것이고요. 이것과 함께 동시에 같이야 되는 것이 기본 자질 뭐 인성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는 우선적으로는 이런 공정 공공 마인드라든가 이타심 이런 것은 기본이고 그리고 약자이라 공 이런 공감력 이런 것도 매우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그니까 결국 타인에게 존중 타인은 존중하고 본인은 엄격하는 그 태도야 말로 매우 중요한 어 자질인데 오늘 지역되는 부분들은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도 꽤 있다. 법을 위반했냐의 문제에 대해서는 더 따져 봐야 되는 것이지만 대체로는 지역되는 부분들이 많이 여기에 집중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령 26억짜리 전세집 살면서 그때 집없는 소름 뭐 많이 겪고 있다고 이런 반복적으로 얘기한 바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 다시 고민좀해야 되겠 >> 제 얘기를 해서 그렇습니다만은 저도 예를 들어 지금도 전용 면적 18평에서 제가 새식고 살고 있거든요. 대출 더 받기 어려워서 제가 이사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단 국회의원이 저만 이러는데 얼마나 대한민국의 서울의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런 얘기 들으면 속으로 열불이 나겠습니까? 물론 큰 전세집, 비싼 전세집 살 수 있죠. 근데 그게 아무 문제 없이 공적인 자리에서 얘기할 수 있다는 그 마인드에 대해서 문제 얘기를 하는 것이 있는 거고요.
또한 인턴 보자진에게 그렇게 포원했다는 것은 그건 사실은 기본 인성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 제기를 안 할 수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게 과연 그 사람에게 뭐 그랬겠냐, 앞으로도 그랬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우리는 의구심을 가줄 수밖에 없었던 것이거든요. 그리고 고기 선양자 전형도 아니 할아버지 잘 만나서 일단은 저녁에 자격을 얻은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러면 그 자기를 얻지 못한 어이 그 손자들 대한민국 손자들은 어떤 입장이겠습니까? 그런 정서의 미세한 부분을 제대로 살필 수 있는 고의 공직자가 되어야 자기 있는 것이다.이 말씀을 오늘 계속 드리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오늘 후보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절차와 규정 법에는 문제가 없다 얘기를 하실지라도 정말 고의 공식자는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장관이 되려면은 그것만으로 문제가 없으니 그냥 저이 청문이만 거치면 된다. 이런 생각 갖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런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민들 눈높이에 제가 부족한 거 송고합니다. 그러나 아 의번님 그 과거의 일들이 제가 그 일을 겪으면서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자라가고 있습니다. 그 10년 전에 일이긴 하지만 지금 제가 그 10년 전에 저와 많이 다릅니다. 그것도 좀 같이 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네. 제가 이제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획 위원회에서 국정 기획 분과장겸 정우조직 개편 팀자를 맡아서 기획 예산처 분리를 이제 대통 제가 두 번 보고를 드렸어요. 사실은 처음 보고할 때는 차관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실에서 그러면 다른 부처와의 조종이 어려워진다. 힘이 없어서 그래서 이제 다시 두 번째 대통령께 장관으로 얘기를 해서 이제 오늘 청문회가 열린 상황인데 어 결국 계획산처를 분리한 취지가 뭐라 생각합니까? 왜 다시 분리를 했을까요? 기획과 예산을 연계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재정 경제부 안에 있을 때보다는 별도의 부처로 독립이 돼야 그 역할을 더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결국 그러니까 그동안 정부처에 중앙부처의 옥상옥 상황이라고는 비판이 있었고 그다음 말씀하신 그런 기획 기능은 되게 취약해졌고 이걸 보완하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것은 지난 어 이명박 때 이명박 그 정부 때도 그때 그게 분리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번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그때 이명박 정부 때는 사실 분리는 했지만 기능상 분리가 약했고 아까 우리 어떤 최기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중장기 비전과 계획을 저 세팅하는 아젠다 세팅하는 역할이 그렇게 많이 강조되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굉장히 중요한 또 경제 여건이 됐고 그래서 그 기능을 더 강화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획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미래 전략실인가요? 이제 만들죠. 네. 그 부분을 제가 되게 강조 해서 통드 기존에 기재부에 있을 때 미래전략은 아시죠? 기금 두 개 관리하고 되게 유명 무시했습니다. 이렇게 가서 안 된다고 말씀을 올렸고 그래서 이제 실단위로 만들었는데 그러면 현재이 시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AI 대격변 우리가 지금 해세 코플소라고 제가 말씀드렸던 다섯 가지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험 요인들에 대해서 대비하고 전략을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구비기, 기후비기, 양극화 그리고 지방 소멸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 경제 성장 장렬을 제일 그 갉아먹고 있는 일들인데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대응하는 중장기 전략을 세우는 일이 미래 전략실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염려되는 것은 결국은 이제 매년 >> 예산과 결산 과정을 >> 1분 더 들리세요. >> 이것을 이제 반복할 가능성이 기존과 같이 이렇게 쫓아가고 준비하게 급하다 보면 또다시 이런 미래 전략 기능 국가의 전략 기능에 대해서는 또 후순을 밀리고 이럴 개현성이 저는 매우 높다 생각해요. 그래서 실다지로 만드는데 실제 일은 없는 성과는 없는 방향으로 또는 중심을 이르는 경우가 많을 수 있거든요. 이분에서 혹시 그렇게 안 갈 것이다라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일단 저 자신이 만약에이 기회를 통과한다면 제가 그 미래 전략 세우는데 제일 관심이 많고 실은 제가 KDI라는 국책 연구소에 있을 때 2030 만드는 것부터 굉장히 관심 많게 많이 일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회 온 이유도 인구위기 그리고 연금 위기 이런 거에 대한 문제 제기를 끊임없이 하다 보니 국회로 오게 됐는데 그 부분은 재필의 아젠다입니다. 그 아까 그 참고인 진술 관련해서 혹시 해명에 기억 없었는데 짧게 좀 해 보시죠.
네. 네. 아까 이제 참고인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참고인은 그 삭발 연락도 받지 못한 사람이고 삭발 강요도 당한 적이 없고 삭발 자리에도 오지하는 분인데 저분이 남의 얘기를 전원하는 형식으로 사실과 아닌 얘기를 했습니다. 강요한 적이 없고요. 그다음에 그 삭발을 한 당사자는네 명이었는데 그중에 한 분이 언론 인터뷰 하시면서 공천과 연계에서 얘기했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의원님 저는 단 한 번도 20년간 정치하면서 누구 공천을 제결 제가 결정해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늘 제가 얘기하는 것은 공천은 당이 주는 거지 당협 위원장이 주는 것이 아니다. 그 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삭발에 참여했던 세 명 의원들이 언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한 건데 왜 내 공을 이회운이 뺏어 가려 그러냐? 이예운이 시켜서 한게 아니라 내가 자발적으로 했다. 내 공이다. 이렇게 얘기한다고 들었습니다. 언론에서.
자, 끝났습니까? 그러면 후보자님 삭발을 하긴 했네요. 삭발 장소도 있고 삭발 뭐 강요? 했습니다. 네. 삭발식 했습니다. 그게 당연 그 당협에서 확률 한 거네요. 네. 네. 1월 17일 걸 1월 17일인 걸 17일인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