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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교수님 "명상" 방법(지식인사이드)

TrueHappiness7:22

Transcription

명상이 최고의 휴식이라고 하지만 저는 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지식인사이드에 나온 김주환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명상 방법대로 하면 최고의 휴식이 될 거 같아서 좋은 영상 공유해 봅니다.

>> 영상을 얘기하시기도 하잖아요. 근데 명상이 뭐 안 해본 사람들은 명상 좀 각 잡고 앉아 가지고 한 30분 있어야 되는 건가 생각하거든요. 근데 교수님께서는 일상생활 뭐 지하철 타면서도 명상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명상은 상당히 강한 선입견 그것도 잘못된 선입견들을 많이 갖고 계세요. 명상은 한마디로 알아차림입니다. 할 수 있고 일단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런데 그 명상을 알아차리려면은 가만히 눈 감고 앉아서 이렇게 해야 되나? 면벽 수행이나 앉아서 있는 거 그것도 명상이긴 해요. 근데 명상의 스펙트럼이 이만큼 있으면 한 요만큼. 그럼 나머지 이만큼은 뭐냐? 굉장히 많은 명상이 알아차림이기 때문에 움직임과 더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 거죠. 소림사에서 막 무술 이거 그다음 명상인 거예요.

아, 그래요? 예. 그리고 그때 알아차림을 할 때 예를 들어 이거 집을 거야. 그리고 이거 집 이렇게 하면 손이 가는 거에 대한 알아차림이 없잖아요.

>> 그걸 생각하면서 가진 않죠.

>> 그거를 계속 알아차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손의 위치에 내 손이 주는 느낌, 몸이 주는 느낌. 이 이 손의 움직임이 나한테 어떤 느낌을 주는가를 계속 알아차리고 그다음에 잡았을 때이 느낌을 알아차리고 그러면 뭐가 있냐면 뇌과학적으로 잠깐 또 설명하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정보 처리가 촉초 일어나는 거예요. 즉 나는 팔을 뻗어야지라는 명령이 내려가죠. 의도. 그다음에 얘가 닿네. 느낌이 이렇고 무게가 일어나. 여기 다시 감각으로 올라오죠. 어 att텐션 인텐션 이게 계속 돌아가죠. 이게 명상이에요.

그래서 걷기 명상 할 수 있어요. 걸을 때 내 지금 발이 바닥에 닿나? 안 났나? 바닥에 닿은 또 왼발이 다 할 때 느낌은 먹기 영상 먹어 볼까? 냄새는 알아차리고 밥판 숟갈에 넣고 느낌은 냄새는 편도체 안정화시키는 거죠. 이게 가능해.

>> 이렇게 먹는 것도요. 와

>> 자 그러면은 전전도 피지를 활성화 한번 시켜 드릴게요. 전전도 피지를 활성화하는 셀프에 대한 정보 처리 나의 상태 알아차리는 거.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눈으로 보고 듣고 감각이 닿는 거 외부 환경에 있는 정보 처리를 합니다. 근데 이 오감 말고 6감, 7감, 8감 이런게 더 있어요. 예를 들어 아 목말라. 목마르다는 느낌 뭐예요? 촉감이에요. 그러면 아 배고파는 아니면 등이 뻐근한 거 같아. 이 뒤에 이것도 촉감일까요? 그 막 심장이 두근거리는 거 같아. 요런 느낌. 자, 지금 쭉 말씀드리잖아요. 이거는이 오감이 아닌 거예요. 오감은 외부 정보 들어온 거잖아요. 지금 말씀드린 거. 그건 다 뭐냐면 내부에서 올라오는 거야. 내모의 내부에서. 근데 그거 분명 감각이에요. 그런데 무식적으로 올라오는 그 내부 감각이 아까 뭘 만든다 그랬죠? 감정을 만들어 내요. 그래서 내부에서 내 몸이 주는 나의 느낌을 알아차리잖아요. 편도체 안정화되고요. 바깥으로 내 어텐션 주의가 가은 걸 180도 돌려서 내 안으로 쏟아보는 거 그게 자기 참조 과정이라 그래요. 이건 뇌고예요. 자기 참조 과정을 할 때 전도 피질은 활성화됩니다.

>> 아

>> 지금 해 드릴게요. 바로.

>> 네. 네.

>> 자, 지금 앉아 계시죠?

>> 체중이 왼쪽 엉덩이 오른쪽 엉덩이 5대 5예요? 아니면 한쪽으로 좀 더가 있는 거 같아요.

>> 지금은 5대 5입니다.

>> 보통 한쪽으로 사람들 조금 더가 6대 4가 있거든요. 왼쪽 발바닥과 오른쪽 발바닥의 느낌이 같아요.

>> 아니요. 약간 달라요.

>> 약간 달라요. 자, 그 왼쪽 발뒤꿈치랑 오른쪽 발뒤꿈치의 위치 어디 있나 생각해 보시고 왼쪽 엄지 발가락이 어떤 느낌을 주나 체크하시고 둘째 엄지 발가락 어디 있어요? 느껴져요? 셋째 엄지 발가락과 넷째 엄지 발가락 구별돼요?

>> 아니요. 잘 안 돼요.

>> 안 되죠. 자, 그다음에 내 감정은 지금 느낌은 지루해요? 졸려요? 내 생각은 나 이따 6시에 무슨 약속 있는데 이런 거가 있어요. 자 보세요. 내 생각도 내가 알아차릴 수 있죠. 나 지금 생각하고 있어. 그러면 지금 뭐 하신 거냐? 명상하신 거예요. 그럼 명상할 때 눈 떠야 돼요? 감아야 돼요? 상관없네요.

>> 상관없어요.

>> 아, 지금 저는 굉장히 이상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저는 방송인이고 보여 줘야 되는 사람이고 제 자세가 항상 똑바로 돼 있는 거를 많이 신경을 쓰면서 살아왔어요. 그랬는데 지금 앉아 있는 자세에서 왼발은 빗꿈치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고 오른발은 발가락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거예요. 근데 제가 그렇다는 걸 지금 처음 알았어요. 그 밖에도 많아요. 이게 명상인 거예요. 지금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 더 밀어붙이고 더 밀어붙이잖아요. 그러면 몸이 우주라는 말이 이해가 돼요. 몸을 익 explore로 탐험할 수 있게 돼요. 그러면 지금 잠깐 앉아서 이걸 더 체어한게 요가예요. 지금 이게 요가한 거예요. 그 요가하면 뭐 이렇게 막 꺾고 막 그거는 그래도 되고 안 돼도 되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이렇게 이게 요가예요.

다음에 몸에 대한 마디 이미지가 딱 그려져 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여기 관절 있죠? 요 관절의 안쪽은 어디죠? 요요 같은 데를 손바닥 쪽에서 짚어 보세요.

>> 여기죠.

>> 그렇죠. 여기라고 생각하죠. 근데 보면 완전히 달라요.

>> 어, 그러네요.

>> 엄청 다르죠. 근데 우리 머릿속에는이 같은 위치 있다고 미스매치돼 있게 들어가 있는데 되게 많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똑바로 앉으세요. 그러면 나는 똑바른데 똑바로가 아닌 거예요.

>> 아, 이런 원리였구나.

>> 그 그런 거를 자꾸 해 나가는 훈련 그게 움직임 명상이고 요가가 지금 완전히 스트레칭으로 돼 버렸잖아요. 말로만 들여시고 내쉬고 하면 안 되고 진짜 그걸 해야 돼. 끊임없이 그래서 1번이 뭐냐면 호흡 알아차리는게 먼저예요. 한시간 세션을 한다 할 때 한 시간 동안 난 호흡을 안 놓쳤어. 그럼 대박 성공한 거예요. 자세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 근데 이제 보통 어떻게 하냐면 스트레칭으로 가니까 막 그건 요가가 아닌 거예요. 요가 스튜디오 가면 거울 쫙 놓고 거울을 놓으면 안 돼요. 거울을 놓으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 거지. 내 몸이 주는 느낌을 내가 알아차리는게 아닌 거지. 원래 요가는 거울 없는 데서 해야 돼요. 진짜 요가를 하시는 선생님들의 요가 스튜디오에는 거울이 없어요.

다음에 요가랑 비슷한데 요가는 어텐션 위주로 만약에 간다면 인텐션 어텐션 나가고 들어오고를 동시에 하는게 그게 타이치 태극권이라고요. 그서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천천히 움직이는게 뭐냐면 내가 여기 들어오지 하지. 감각 이해하면서 난 팔을 뻗는데 팔 뻗을 때 느낌은 잘 뻗어졌나? 그러면은 내 의도와 의도의 결과로서 들어오는 거를 동시에 계속 알아차려야 되니까 이렇게를 못 하는 거예요. 천천히 하면서 그걸 알아차리고 이렇게 되면 내장으로 바로 연결이 꿈틀꿈틀 움직여요. 그래서 여기서 컴다운이 딱 일어나요.

다음에 옛날부터 있던게 뭐냐면 떠가는 명상이 있어요. 물속에서 수영이에요. 수영이 명상에 최고 좋은 수영 해 보셨어요? 저 수영 꽤 잘합니다.

>> 물속 명상은 뭐냐면 알아차림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물에 들어가면 중력이 달라지잖아요. 내 몸에 대해 알아차리는게 확 달라지고요. 피부에 물살 거치는게 쫙 느껴지면서 그다음에 대박인게 이건 호흡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냥 호흡 해야 되니까. 호흡 내가 어떻게 하나 알아차리면서 그래서 진짜 좋은게 수영을 명상처럼 하는 거. 걷기 명상을 물속에서 하는 거 이런 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다음에 수영장은 꼭 해 봐야겠는데요.

>> 그러면은 어느 순간에 이게 무슨 소미를 허 누워 가는 건데 물과 내가 하나가 되는 근데 하나도 힘들지 않죠. 근육 완전 힘 빼고 가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