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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장치 혹풍은 감당하기 쉽지 않을 거다. 전 세계 피해를 주고 미국에도 자해가 될 거다. 그리고 미국의 트럼프 이후의 리더십은 이걸 회복하는데 아주 큰 어려움을 겪을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물가랑 또 미국에 사실 금리랑 굉장한 관련이 있고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매일 뭐라 그래요? 파월 보고 금리 내려 내려 내려 내려 한 4.5%쯤 될 거거든요. 지금 네. 안 내리고 있죠. 고금리잖아요. 뭐 구월이 내린다는 얘기도 있고 인플레이션이 되는데 내릴 수 있겠어요? 관세로 지금 물가가 올라가는데 그러니까 지금 파워를 해고하고 싶어 하잖아요. 지금 그랬더니 트럼프 내각이 거의 4시 수준이에요. 예스맨들만 있거든요.
네 홀습니다습니다. 시원하시겠니다. 가까이 사람밖에 없거든요. 근데도 파월은 안 됩니다라는 목소리가 나와요. 왜? 파워를 치는 순간 미국 시장은 어마어마하게 충격을 받거든요. 왜? 신뢰가 다 사라지니까. 파월이 그냥 키를 그나마 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보면 이제 금리는 아무리 내리려고 그래도 아니세가 있는데 어떻게 물가가 내리겠습니까? 물가는 옳은 일만 남았어요. 이제 이제 관세가 본격화됐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의 실험은 기퍼만 갑니다.
이제 거기다가 지금 중국도 아직 해결 안 됐잖아요. 유회잖아요. 최대가 지금 중국이에요. 왜 중국까지 만일에 충격으로 만일에 충돌한다 그러면은 트럼프는 이제 더 이제 극단적인 수를 쓰겠죠. 지금 결국 힘없는 뭐 작은 나라들한테는 압박을 했지만 지금 인도 데들죠, 브라질 데들죠. 중국도 버티고 있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러시아 빅 3, 빅 4가 지금 다 남아 있는 거예요.
지금 결국 이유도 문제입니다. 이유도 왜 트럼프의 관세가 문제냐면 이유가 살기를 심각하게 고민할 거고 이게 여기서만 안 끝나요. 지금 국방비도 강요하거든요. 네. 트럼프 이렇게 생각하죠. 내가 돈을 왜 써? 남의 나라 시켜 주는데. 음 그런데 남의 나라 지켜주는 그 돈으로 미국의 거대한 예과 경제적 예방 관찰이 된 거거든요. 주한미군이 여기 와서 있었잖아요. 그러서 우리 문화가 다 어떻게 됐어요? 다 친미 문화가 됐잖아요. 돌 던지고 나서도 지금 시의하다가도 유학은 미국으로 갔단 말이에요. 대부분 다 친구들이 쓰며 드는게 있죠. 왜냐 그게 미국의 해계문의가 관절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영화도 미국 영화 보게 되고 물건도 미국 물건 쓰게 되고 영어 배우려고 그러고 지금도 영어 열풍 있나요? 영어 열풍이잖아요. 영어 열풍을 넘어섰죠. 그냥 뭐 이제 그냥 기본이죠. 제가 제가 요학간 러시아 율 없잖아요. 왜 러시아는 여기 문화적 해결니까 전혀 없으니까요. 예전에는 유학을 중국에도 가고 일본에도 가고 유럽에도 가고 영국 같은데 많이 가고 그다음에 미국가 요즘에는 그냥 다 미국으로 할 것 같아. 그러니까 그런데 트럼프는 그건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라고 말하냐? 야 너네가 이제 저 국방비 너네가 써. 맞는 말이죠. 유럽이 원래 2%를 국방비로 나토가 쓰게 돼 있었는데 전쟁 끝나고요. 띵까띵까 그냥 1%밖에 안 쓴다지 많았어요. 얘기해 줄까요? 우리가 탱크 주력 탱크 한 2, 300대 되거든요. 영국이 몇 대인지 아세요? 200대 좀 넘어요. 눈이죠. 진짜 없네. 독일이요? 300대 좀 넘어요. 프랑스가 400대쯤 넘어요. 뭐 존쟁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 거겠죠. 독일하고 영국 프랑스, 이탈리가 유럽 사계국이죠.이 이 나라 주력 탱크 합쳐도 1천000대가 안 넘어요. 우리는 2,300대인데이 어느 정도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화가 난 거예요. 이것들 봐라. 야, 뭐 맨날 먹고 놀아. 빨리 탱크.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무려 국방비를 GDP 5%까지 요구했어요. 부담되겠네. 요거는 이제 요건 약간 저 과장이 있는 거고 1.5%는 간접비. 그러니까 뭐 국방 인프라 같은데 도로 같은 거 투자하면 사실 3.5%예요. 그럼 3.5%를 유럽의 대부분에다 받아들였어요. 자기들이 보기에도 러브전 터지니까 너무 불안하거든.
자, 그럼 이런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 러시아가 전쟁하면서 GDP 6.3%를 전비했거든요. 어마어마한 거예요. 독일 하나만 해도 러시아 GDP의 두 배거든요. 그럼 독일이 3.5%쓰면 몇 %가 되는 거예요? 러시아 입장에서는. 러시아 독일 하나만 해도 러시아보다 높겠죠. 유럽이 러시아 GDP 10열배예요. 그럼 유럽이 3.5%면 러시아와 군사력 격차는 이렇게 되는 거죠. 이제 그렇죠. 물론 2035년까지니까 트럼프게 3년 반밖에 안 남았으니까. 그다음에 또 이제 그 입장을 바꿀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럽은 재무장을 할 거예요.이 K방산의 귀행인 거예요. 지금 몇 년간은. 그럼 어떤 일이 벌어져요? 유럽이 재무장하면 자 미국이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이제 안 필요하죠. 이제 영국하고 프랑스 핵도 있는데 그러면 이제 지금은 나토가 미국에 의존하지만 몇 년 뒤 10년 뒤면 이제 미국의 역할은 이만큼 해서 요만큼으로 줄어들 거예요. 그럼 이러는 거지. 이제 트럼프가 미국의 차차기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이 내 말 들어 그럼네 말 내가 왜 들어야 되는데? 나 지켜주지도 않는데 관세 때리고 네가 지금 유럽 뭐 하고 있어? 결국 그거 갖고 미국 영량이 사라지는 거죠.
전 세계 안보는 너네들이 책임져 그러면 우리도 그런 거 그럴 거 아니에요. 우리도 너네 한번 너네가 책임져 그러면 우리 어떻게 해요? 야, 내가 캠프 브리드 기지 만드는데 100억 달러 냈는데 겨우 이거야? 우리 보고 지키라고. 너 너는 역할도 안 하고 주한비 100억 달러 기지만 쓰고 핵 그럼 나도 핵 만들면 될 거 아니야? 너 나가. 이런 노란이 안 생기겠어요? 그 미국의 영향력이 급속하게 줄어드는 거예요. 경제적으로는 미국만 관세고 나머지는 자유무역을 자할 거고 전 세계가 관제 전쟁으로 안 가요. 가면 죽으니까. 대공항도 관세 때문에 시작된 거 아시죠? 대공항도 관세 때문에 시작됐어. 1930년대 있었던 예. 그러면 경제적으로는 미국은 관세 장벽으로 고립될 거고 나머지 자유무역을 강화할 거고 브릭스는 더 단결할 거고 유통만 커질 거고 군사 외교 군사 안보적으로는요. 우리는 대만 중국만 잡을 거야. 그래도 중국만 잡아 우리끼리 지킬게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럼 미국의 외계한 버전 영행량은 급속히 줄어들겠죠.
이번 사태를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뭘 느꼈겠어요? 아 미국 예정 같지 않네. 사랑 아니네. 동맹은 다 종합해 볼까요? 저문은 박사 아메리카나 미국이 저문은 미국인 거죠. 해가 금방 지진 않죠. 그 그러나 저물고 있는 거죠. 밤이 오는 거죠. 이제 길게 가면 근데 트럼프 그 왜 그렇게 하는 거죠? 말 말씀드렸잖아요. 트럼프는 굴뚝 산업 출신이에요. 그니까 머스크는 기술력으로 미국을 미래 살리려는 사람이고 트럼프는 뭐예요? 부동산은 뭐죠? 투기, 제도, 세제 이런 거죠. 이런 거죠. 혁신이 아니죠. 땅은 혁신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옛날 방식 힘에 의한 그러니까 트럼프의 협상 방식은 뭐냐? 상대를 압박하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설득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살아왔어요. 평생을. 그니까 약간 강약 약자한테 강하고 강한 차 약한 방식이거든요. 그니까 미국이 강하니까 등치면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 미국에 등을 쳐서 지들끼리 잘 살았다 이거거든요. 트럼프가 틀린 거죠. 왜냐? 전 세계에 갑싼 물건들을 사다가 달러를 찍어내서 소비하면서 소비 중심의 경제치를 갖춘게 미국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들이 사실은 갑싼 세계인들의 국민들의 인민들의 노력을 갑싸게 사다가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가면 물건 어마어마하게 소비하잖아요. 우리도 지금 뭐 쿠팡이니 어마어마하게 소비하죠. 다 어 어느 나라 거예요? 중국, 베트남, 인도, 여기서 오는 거잖아요. 그걸 그냥 값싸고 제일 좋으니까 쓰는 거예요. 우리가 소비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생기는 거라고요. 미국인이 쓴 거라고요. 그런데 그걸 등쳐갔다. 그러니까 등 우리 뺏사 갔으니까 협박해서 쉽게 말하면 삥 뜯는 거죠. 그거가 똑같은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게 트럼프 생 대통령의 사고인 거죠.
자, 그럼 그 사고가 어떻게 보면 동맹국까지 압박하고 있는 트럼프 간세 정책이 이게 위대한 미국 건설을 위한 전략인 건지 아니면 개인적 정치적인 이게 추구인가요? 마가라는 캐치 플레이스를 그러니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이걸 또 어디로 가야 되냐면 지금 김작가님 전 세계가 불안해요, 안 불안해요? 불안해요. 김작가이 유튜브 운영하면서도 여러 가지 경제 여건이나 한국사 이런게 불확실하죠. 힘들죠? 네. 이거예요. 원인이 냉전 때는 소련이 있고 미국이 있었어요. 그리고 두 개의 블록이 형성됐죠. 그 냉전의 질서라 그래요. 음. 그렇죠. 그러니까 그 냉전의 블록 안에 있으면 자 핵전쟁, 3차 핵전쟁, 공산 소련과 미국의 핵전쟁이 위협은 항시 있었지만 그 냉전의 안에서는 냉전의 질서가 위주가 돼요. 그걸 범죄의 질서라고 그래요. 조폭들이 장악하는 지역에 범죄율이 높을 것 같아요. 자범들이 적을 거 같아요. 적죠. 적어요. 장악하고 있으니까. 장악하고 있으니까. 보저하면 이제 작은 이제 애들이 막 그렇죠. 그건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그게 그러니까 조폭들을 막 범죄에 전쟁하면 조폭들 제거하면 평화이 아니에요. 그럼 막 자범들이 여기서 튀어나와요. 그리고 지들이 또 일본 말로 그 조폭용 나아발리 장악하려고 막 싸우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게 이제 범죄의 질서거든요. 그러니까 냉전 때는 미국과 소련 중심의 질서가 잡혀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전쟁이 별로 없어요. 미국은 베트남 전쟁 하나. 소련은 아프니 전쟁 하나. 요게 거의 대전 전쟁이에요. 지금 어디예요? 여기저기 전쟁이잖아요. 질서가 없다. 질서가 없죠. 왜냐? 소련이 무너지니까 소련이 관리를 못 하죠. 그러니까 여기저기 터지잖아요. 유고슬레베전 최천 1차 2차 알메니아 러시아 조지아 그다음에 러우전쟁 크림반드 합병 빡 터지잖아요, 지금.
그럼 미국은 지금 우리가 얘기했던게 미국이 힘 예정 같지 않다 그랬죠. 그러니까 미국이 어떻게해? 트럼프가 뭐라 그래요? 나 전쟁에 돈 안 써. 너네 전쟁하지 마. 나 관여 안 할 거야. 내 전쟁 아니.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니까 미국도 발을 빼는 거예요. 힘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장악했던 지역도 막 터지는 거죠. 어떻게 인도 파키스탄 전쟁, 태국 캄보디아 전쟁, 그다음 걸프전, 걸프전 두 번이나 있잖아요. 중동, 그다음에 이스라엘, 하마스, 그다음에 인도, 파키스 막 터지죠. 후.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다극화한다 그랬죠. 전 세계가 다극화하면은 그나마 참을 수 있는데 무극화예요. 그럼 뭘 의미하느냐? 아무도 국제 분쟁이 책임을 안 져요. UN버리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쪼개져서 만장일 치는데 아무런 합의도 못 내요. 그다음에 러시아는 아니죠. 이제 무너졌죠. 옛날 아니 옛날 수련이 아니죠. 중국은요. 전랑얘기 자기 이익만 챙기죠. 미국은요. 나 안 해. 트럼프 그럼 어떻게 이게 무국화예요? 자, 타극화가 무국화니까 아까 그랬잖아요. 불안하다고. 이게 불안하죠. 그러면 전 세계가 우경화예요. 배려, 혁신, 미래, 양보. 이게 아니라 현실을 안 좋아하고 기존 가치를 지키려고 그러고 변화보다는 배려보다는 내 걸 주려고 그러고 그다음에 민족주의 우리끼이 먹고 살아야 된다. 외국인 혐화하고 그다음에 스트롱맨들이 설치해요. 음. 음선적인 푸틴, 트럼프, 에르도, 터키, 일본의 아베, 그다음에 아르헨티나 그 대통령 이렇게 선동적인 정치가들이 설해요. 그니까 전 세계가 우경어하고 선동적인 정치가들 그리고 저변에는 자국민 우선주의, 아메리칸 패트리티즘 이게 지금 트럼프에 뿌린 거예요. 불안하다 보니까 스트롱맨 같은 지도자들이 국민의 지지를 더 받는 확률도진다는 거네요. 그러니까 그 나쁜 남자 신도이 생겨요. 그 저같이 착하고 합리적인 사람은 이제 안 믿어요. 왜냐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이렇게 오빠 형 어 나빠도 좋아 나만 지켜줘 이게 통하는 거예요. 이게 통 이게 그게 이제 브라질의 보호선나라 같은 트럼프 같은 그러니까 이게 바로 지금 현재의 우려스러운 상황이에요. 우경화 정도에서 멈추면 그나라마 처을 수 있는데 네 그구들이 나오거든요. 네 어떻게 돼? 독일 대한당 AFD 이태리 멜로니 오솔린이 후에 프랑스 그구 루벤 그다음에 일본에도 이번에 참정당이라고 그구가 갑자기 치고 올라왔어요. 전 세계 이제 그구들이 태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 그구들이 그러면 트럼프 같은 지도자가 자라기 좋은 트럼프 같은 버섯이 잘하는 환경이 조성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거기 마가라 그러잖아요.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터겐. 미국 국민들이 우리 예전 같지 않아 여기에 바이드는 좀 노세하고 힘이 없잖아요. 그니까 안 되죠.이 펀치적을 보여 주니까 아 할 거 같아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마감은 안 될 거다. 우리가 뭐 마스가 메이크 아메리카십겐 누가 한 거예요? 우리가 지금 제한 거잖아요. 왜? 차임으로 안 되니까. 그니까 제가 말을 좀 하나 만들었어요. 마사 메이크 아메리카 스몰겐. 마파. 마파두부 아닐 메이크 아메리카 푸어겐이 될 거다. 저 방법으로 안 돼요. 그러니까 머스크가 결별을 한 거예요. 머스크는 기술력으로 살아야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저 관세 같은 저런 폭력적인 방식으로 안 된다는 거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머스크가 왜 트럼프와 붙었다가 머스크는 알고 있었거든요. 문제 해결하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머스크형 마가가 맞는 거예요. 벤처 미국의 기술력 자본력 이걸 가지고 지금 다시 미국을 부활시켜야 되는데 혁신적인 방법이 있어야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수백년 된 아무나 쓸 수 있는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관세라는 정책을 끄집어낸 거죠. 이런 걸 해서 앞으로 미국은 힘들어질 것이다. 저는 미국이 트럼프의 관세정치 홍폭풍은 감당하기 쉽지 않을 거다. 전 세계 피해를 주고 미국에도 자회가 될 거다. 그리고 미국의 트럼프 이후의 리더십은 이걸 회복하는데 아주 큰 어려움을 겪을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