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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병오년 하반기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가 뭔지를 한번 볼 텐데요. 여러분들이 한번 맞춰 보세요. 첫 번째는 이제 병오니까 지지가 중요하다니까 우와. 두 번째는 그래도 나는 병이다. 어, 세 번째는 어, 기토다. 어, 이거 지장관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네 번째는 정화다. 어, 오화에 들어 있는 정화 요게 나올 것이다. 뭐 오화의 밑에 보면은 이제 병기정이 있잖아요. 이 지장관 위주로 말씀드린 거예요. 음. 그걸 포인트로. 그래서 어떤 거냐? 이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정답을 미리 말씀을 드리죠. 음.
끌지 말고 이 기토의 이 방식으로 살면 좋다. 자, 기토 유념하자라는 거예요. 기토를 유념하면은 앞으로 3년이 편하고 10년이 편하고 그럴 수 있다. 음. 왜 그럴까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병오년 이미 반이 지나갔잖아요. 그리고 이 오화에 이 태양의 열이 오에 전달이 됐다 그랬잖아요. 병화는 이제는 뭔가 좀 물러설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이미 막 [콧방귀] 뭐 자기가 부릴 거를 뭔가 부려놨다 뿌려 놨다. 어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근데 여기는 어쩔 수 없이 지장간에는 병기정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화는 주인공이다라는 거예요. 올해의 그런데 이제 지지에서의 이 오화가 역할을 많이 한다. 음. [목을 가다듬음] 지지라는 거는 우리가 진짜 사회에서 사람들하고 지지어 벗고 싸우고 이런 것들을 얘기하잖아요. 결국 근데 그게 성패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형충 파해가 형성이 되는 거죠. 그래서 지지는 여러분들 형충파이로 보고 음 그리고 살 12 신살로 보고 이 지장간에 있는 것들은 그대로 십성으로 보자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은 이게 퍼센티로 따지면은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병화 정화를 무시하냐? 아니죠. 퍼센티지로 따지면 어 이 오화가 25% 정도 그리고 병화 20 뭐 정화 20% 정도 결국 기토가 이 35% 정도를 크게 차지한다라는 것입니다. 요렇게 살고 유념하면은 탈이 없고 몇 년이 편하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하나씩 한번 살펴볼까요? 음. 우리 먼저 오화를 보죠. 오화를 보면 이게 25%나 차지를 하고 있어요. 지지에서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말 그대로 지지구 먹고 겪어야 되는 형충 파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오화가 형으로 돼 있는지 충으로 돼 있는지 파로 돼 있는지 해로 돼 있는지 아니면 합으로 돼 있는지 이걸 보시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게 25%다. 합이라 그러면은 이게 다 좋은 건 아니다. 내 사주에 합이 많는데 또 합이 들어왔다라는 거는 당연히 이제 화가 많아진다는 그럼 건강이 안 좋아지겠죠. 그러니까는 내 사주에 형충 파이로 돼 있으면은 하불이 이렇게 오하 들어와서 그러면 좋은 거고 내 사주가 하부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면은 응. 이게 좀 풀어 줘야 된다. 어. 음. 오가 오가 오가 뭔가 좀 풀리거나 하불이되거나 이래서 좋아질 수 있고 나빠질 수 있다. 이걸 25%를 보셔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그리고 이제 신사를 보라 그랬잖아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묘를 깔고 있다. 응. 정묘다. 이렇게 볼게요. 그러면은 이게 파살이에요. 파살. 파살이고 정묘 잘 보세요. 그리고 신살로 보면 6회살이에요. 요걸 먼저 보셔라는 거예요. 오를 볼 때 25%를 근데 내팔자가 내팔자가 응묘진 이렇게 묶여져 있거나 아니면은 해묘미 묶여져 있거나 뭐 묘술 요렇게 묶여져 있어요. 그런 팔자가 응이 5 묘가 왔을 때는 괜찮다. 하반기는 파살로 되니까 요런 거 보시고 회살이니까 어때 어떠세요? 나를 갖다가 좀 식이 질투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고 내가 마음이 급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유의하자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긍정 순작용과 좀 음 우리가 역용 주의해야 될 거 이렇게 같이 보시라는 겁니다.
병화는 당연히 주인공이죠. 요거를 이제 좀 묶어서 얘기해 볼게요. 당연히 병오년이니까 이 뜨겁다고 비교할 비유할게요. 뜨겁다. 그러니까 우리가 상반기에 뜨거운 것을 맞이했어요. 준비해 놨어요. 예를 들어서 에어컨을 우리가 에어컨을 사 놨단 말이에요. 응. 이거는 더우니까 사는 거죠. 어 그래서 활용한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병화는.
근데 기토는 이거를 방향성을 가져간다는 거야. 음. 구체적인 거예요. 구체적. 구체적. 그리고 장기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에어컨을 활용을 하는데 응. 내가 이거를 10년을 쓸 거냐 응. 아니면은 3년을 쓸 거냐? 아니면 이거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갖다가 붙박이로 할 거냐, 뭐 좀 벽걸리로 할 거냐, 이런 것들을 결정하게 되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예요. 어떻게 쓸 것이냐? 어떻게 쓸 것이냐? 나는 주로 주로 이제 뭐 30도 넘어가면 쓰겠다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 정화, 이거를 관리 그리고 여러분들의 의지 이런 것들이거든요. 음. 그래서 이게 제일 중요하다. 기토가. 어. 아까 예를 들었죠. 응. 아까 정묘일주 예를 들어서 정화다. 정화를 보시면 돼요. 정화면 이게 식신이잖아요. 내가 어떤 쪽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니까 이 십성을 염도에 도고 살면 큰 탈이 없다라는 거예요. 응.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기가 겁재잖아요. 아니, 정화가 겁재가 왔으니까 당연히 돈 조심해야죠.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하는 거 조심해야죠. 정화는 아니면 내가 어떤 일을 하는데 겁재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 사람 이길 거야. 아니면 나보다 선생님 경쟁하거나 이 선생님을 찾는 것이 이 선생님, 선생 잘못 적어. 선생님을 활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정화는 식신 움직인다 그러면 이거를 관리한다. 이 정화 내가 건강 관리를 한다. 정화니까 내 친구 응. 나라 나의 동업자 이렇게 관리를 해 줘야 된다. 그리고 그 시기를 봐야 된다. 요런 거는시기 아시겠죠? 식이라는 건 뭐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에어컨을 샀는데 언제 어 몇도 되면은 들지 이런 것들은요 큰 틀은 여기서 잡고 이제 자잘한 거 관리하고 청소하고 내가 이거를 갖다가 음 이거를 갖다가 또 어떻게 뭐 어떻게 활용할 것이 친구 왔을 때 틀 것이냐 음 관리한다 관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화분들은 요런 식으로 내가 에어컨을 샀어. 근데 여기서 정말 이게 잘 쓰냐가 이 기토라는 거예요. 아시겠 [콧방귀] 제가 좀 부족해도 조금 양해해 주세요.
그 예를 들어서 감목을 예를 들어 볼게요. 갑목. 우리 갑목분들이 하반기 때 잘 살기 위해서는 이게 정재잖아요. 정재. 정재니까 잘 살려면 잘 살려면 그냥 꾸준히 꾸준히 돈벌이를 하는 거예요. 회사를 다니는 거예요. 이제 식신 이제 상관이 좀 많이 발달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막 내가 당장 그만둬야 된다 이렇게 막 마음 먹은 분들도 계실 텐데 이게 정제예요. 그래도 올해까지는 다녀보자라는 거예요. 꾸준히 뭔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정제라는 건 결과물을 내자라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이 정제로 돼 있는데 또 편재적인 편재적 욕심은 버리는게 좋다라는 거겠죠. 아시겠죠?
예를 들어서 계수. 마지막으로 계수. 여러분들이 십성 잘 아니까 그 십성을 어떻게 잘 환영하냐? 음. 어떻게 주의하냐? 이건 다 아실 거예요. 자, 계수를 보면 기토는 뭐예요? 편관이에요. 평관. 편관을 어떻게 잘 활용할까요? 어떻게 하면 주의할까요? 잘 활용하거나 주의하자. 일단 활용해야 돼요. 편관도. 평관을 활용하려면 비겁을 활용하거나 식신을 써야 돼요. 뭐냐면 음 내 건강 관리 잘하면서 어 하면서 그러면서 또 활동을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조금 어려워도 목표치를 갖다가 좀 높게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딱 그 어느 그 선을 정해. 선을 정하자. 주의해야 될 건 뭔가 당연히 이 건강이고 편관이다 보니 나 혼자 막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 목표치 라인을 넘어서 가지고 내가 너무 다 알아서 하려고 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부모님을 부모님이 이제 건강이 안 좋으세요. 그러기 때문에 간병이를 넣어야 되고 요양원에 이제 계셔야 될 그 정도까지 왔어요. 근데 내가 혼자 다 돈 내고 이럴 필요가 없다. 내가 돈이 많아도 우리 형제 자매와 같이 상의하자. 그러다 보면은 경제적인 부분도 괜찮을 거고 내 정신적인 부분도 내 심적인 부분도 괜찮을 거고 부모님도 부모님도 그리고 형제들도 부담이 없고 어 공평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다는 비유를 한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하면은 문제가 없다. 일하는데 있어서는 그래도 내 욕심을 내잖아는 그건 편관이 맞아요. 근데 그 선을 정해 놓자라는 거예요. 예. 아시겠죠?
요런 식으로 [콧방귀] 제가 조금 부족하지만 어쨌든 요렇게 열심히 설명해 보려고 했거든요. 제일 중요한 거 포인트는 그럼 포인트만 잘 잡으면 돼요. 기토. 기토를 잘 활용하자라는 거예요. 기토. 이 이 뜨거운 데는 이 습토의 기토의 역할이 엄청 중요한데 여러분들의 습 십성이 기토가 무엇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를 예를 몇 개를 들어봤어요. 그래서 하반기는 이렇게 기토 항상 생각하고 지내시기 바래요. 그거를 순용하느냐 역용하느냐 주의하느냐 이런 거 다 보시고요.
자 병오년 하반기 운세 이렇게 봤습니다.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