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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한 달짜리를 이야기한다는 거는 크게 많이 의미 없는 건 알죠. 그래도 이 어떤 느낌이라는 거, 어떤 식으로 우리가 통변해야 된다 하는 건 아셔야 될 거라. 그리고 항상 진축술미월은요. 조금 신경 써서 보셔야 돼요.
어, 첫 번째 을미달에 먼저 봐야 되거는 미라는 걸 한번 봐야 돼요. 그래서 미달이다. 미달이 오면은 마무리하고 준비해야 되죠. 자, 요거 그리고 마무리하고 준비하고 이걸 보여야 되는 거고 또 두 번째 또 천관으로 오는 거시를 또 봐야 돼요. 청관의 것이 어떤 거시가 내 사주에 있으면은 사건 사고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거 청관 거실을 좀 봐야 되는 거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병원에서 정미 병호년에 정미 다왔는 건 알죠? 그죠? 이제 정미 다왔기 때문에 목생화가 굉장히 많이 진행이 돼서 화기가 화급금으로 넘어가는 시점이라는 거. 그래서 세 번째 보는 거는 지지어 봤을 때 미라는 미월이라는게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요거 세 개 보면 됩니다. 아주 아주 간단하게 요거 세 개 보면 되는데.
자, 그러면 첫 번째 미라는 거는 마무리하고 뭔가 시작한다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미토랑 축타가 오면요 진토랑 술토는 다른 겁니다. 미토랑 축토가 오면요 음량이 변하는 거예요. 자, 미토가 있고 죽가 있으면 여기서 양에서 음으로 넘어오는 거죠. 요게 이제 미의 이야기데 그래서 양에서 음으로 넘어온다. 자, 양은 시작하고 만들어내는 거고 음은 실속을 챙기는 거죠. 이제 실속을 챙겨야 되고 이제 열매 맺는 거고 어, 이혼을 남겨야 되는 거죠. 그래서 결론이 우리가 가을 되면은 가을 되면은 추수 이제 하면서 막 이렇게 뭔가를 얻어내잖아. 그죠? 그런 것들을 생각하는게 미달 중심에서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미달 되기 바로 직전에 오달이죠. 우리 모든 건 시간은 이렇게 흘러가잖아요. 그죠? 5달에서 보면은 5달이고 5달 제가 발음 가보달 제가 발음 쉬면 자기 쉬면 못 하는 거니까 지금 가보달 하지가 지났어요. 어 며칠 전에 지났죠. 벌써 한 5일 정도 지났는가 보다 그죠? 이렇게 하지가 지나고 났으니 이제부터는 서서히 미달로 이렇게 넘 넘어갈 준비도 또 하셔야 돼요. 항상 중간중간 넘어갈 준비를 요렇게 하시는 거는 시간이기 때문에 머무르지 않아서 항상 준비하고 미래를 계획하고 지나간 거는 또 한번 되돌아보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하지가 지나고부터 시작해서는 서서히 기가 온다는 뜻이에요. 기운이 기운이 오는데 대부분 한 달 정도 늦게 우리가 느낀다 했죠. 하늘의 기운을 우리가 느끼는 거는 최소 보러면 지나야지 느낍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길을 아는 사람이 기운을 아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조금 더 지혜롭다죠. 하늘에 무구름 끼면 야 뭐 또 비가 좀 올라는가 생각하고 미리 준비하면 살아가는게 지혜롭다 하죠. 그죠? 저럼 지금부터 준비를 좀 하셔야 되고요 준비하는 거는 요런 것들을 준비 사실은 한 달 아무리 이야기한다 해도 안 돼. 안 되는데 그냥 우리가 이야기 이제 을미달을 보자는 걸 이야기하는 건데 미달에 요렇게 실속 챙겨야 된다는 거 요런 것들은 이제 마무리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가져야 되는 거고 준비는 검생수를 준비하는 거고요. 그리고 마무리는 목화를 마무리하는 거죠. 미달이니까 그죠? 요렇게 요렇게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미달인데 특히 병어년의 미달이에요. 근데 병원년은 어디에서 왔냐면 병어 정미까지 가죠. 이렇게 이제 3년이 항상 3년의 세트입니다. 그죠? 시작해서 이제 내년까지 가기 직전에 3년 안에서 또 막 움직이는 이런 믿음들을 지금 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달에는 이번 병원년 얼미 달에는 목생화가 거의 중천을 넘어갔으니 검생러 넘어가니 요렇게사에서 병어로 왔죠. 1년 반. 1년 반은 병호에서 정미로 가는 과정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최사 못해도 지금부터 시작해서 정민년까지 1년 반 동안은 정리 안 된 사람 무조건 정리해야 된다는 뜻이에요. 그래도 자연은 굉장히 우리한테 기회를 많이 준데 항상 기회를 준다. 근데 우리가 늘려져 버리면 안 해서 그렇지. 지금부터 아직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정미년까지 1년 반 정도는 정리할 거 정리하면서 준비할 거 준비하고 하는 요런 식입니다. 그죠?
자, 요런 시점이기 때문에 미달이 굉장히 중요해요. 가보달도 되게 중요하다 했었어요. 그죠? 근데 우리 가보달에 그렇게 큰 일이 있었던 건 아니야. 우리가 생각하고 있던 일들이 일어났잖아. 뭐 가보다 선거도 있고 우리가 생각하던 일들이 일어났고 얼면 굉장히 중요하다고 이야기해 사람들이 하는데 사실 그렇게 뭐 큰 일이 일어나진 않을 것 같고 생각하고 있는 일들이 조금씩 생기고 조금씩 이제 뭐 드러나고 할 거예요. 영어년에 다 드러난다. 다 드러난다. 얼마나 이야기하더 그죠? 꼽힌다 꼽힌다. 제가 꼽힌다 했고 병원형 같은 경우에는 다 이제 너무너무 많이 펴 가지고 누구나 다 속이 다 보인다 했죠. 그런데 속 안 보이 가보 다 지났는데 아무 일 없었거든. 그죠? 그러니 아이 믿지 마라.이 뜻이에요. 그냥 우리가 공부를 하려니까 이렇게 색깔을 넣어서 이야기할 뿐입니다. 그냥 나 이제 그래도 우리는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굳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그렇다고 이제 우리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이렇게 넘어간다 요렇게 보시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미라는 거에서 조금 더 이제 보셔야 되는 거는 해묘미가 돼 있다는 걸 좀 보셔야 돼요. 삼압을 봐야 되고요. 방합도 봐야 되는데 지금 미토가 있죠. 미토 위에 을목이 있습니다. 미토 위에 을목이 있다.이 뜻은 원래 해묘미에서 을목과 미토 그러면 요거는 지금 을목이죠. 을목의 기운이 있다는 뜻이에요. 해묘미에서 을미란 뜻은 이거는 을목이 밑토로 열심히 경쟁을 했다. 이력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냥 이력이 있다. 이력이 있다는게 해묘미에서 묘미를 이야기하는데 그러면은 내사주에 수가 있다면 이력이 있으니까 좋지. 이제 넘어가면 됩니다. 다른 데로 가면 됩니다. 흘러가면 되는 거고요. 내가 이력을 갖고 있으니 근데 얼미달이 벌써부터이 자체가 간체가 을미잖아. 그러니까이라는 건 어 나 아무것도 가지 않는 거 없는데요라고 이야기하더라도 했는게 많든지 쓰든지 작든지 크든지 그 작은 이력이라도 갖고 있으니 여기에 지지의 해수가 있다면은 그래도 이동할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이제 기회가 주어지는 거예요. 그럼 이동이라는 기회는 돈의 이동, 사람의 이동, 물건의 이동, 부동산의 이동 이런 것들을 이렇게 다 이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금 팔릴 수도 있고요. 내가 또 이제 간다고 멀리 갈 수도 있고 요런 것인데 이건 뭐 때문이냐라고 이야기하면 내가 거정 의심이 노력했던게 있기 때문에이 뜻입니다. 그런데 벌써 간지가 을미의 간지잖아요. 얼미 간지 보고 100%라 하는 거죠. 근데을 얼미주 사는 거 뭐 얼마나 독하게 사는지 하나 진짜 열심히 살아요. 을미주가. 그런데 이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자 이제 해수가 있다면은 야 이제 됐다. 이제는 조금씩 이제 자 이력을 가지고 해수 천관의 임수죠. 간 임수 임수로 이렇게 이제 얼목이 임수 보면 둥둥둥둥 떠다닌자 하죠. 그죠? 그다가 병화까지 있죠. 원래 대군에 얼목이 병화 임수 보면은 날아가기 제일 좋습니다. 뭐 때문에 이력을 갖고 열심히 경쟁해. 요렇게 보는 거는 미월의 천간에 을목 있던 을미달이기 때문에 그러해요. 그리고 자용은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더 볼게요. 다시 한번 더 이제 삼합에 대한 거 그리고 뭐 형에 대한 거 충에 대한 거 합에 대한 이야기 한번 해야 되겠죠. 그죠? 요건 조금 있다 보고 자 요거는 선생님들이 한 더 생각을 한번 해 보면 지금 합니다.요 생각을 한번 하셔야 되는게 천간에 생각의 기운이라 했죠. 그죠? 지금 기온이 얼미달이 됐어요? 병원년이 됐다 그러면은 자 얼미 됐으니까 이제부터 시작해서는 목생화로 막 만들어내는 거는 끝내고 이제 금생수로 넘어가야 된다 했죠. 검수로 이제 얼미날이 됐으니까. 그러니 천관으로 봤을 때 천관이 있는 것이 중에서 갑,을 경정 무기경신임계죠. 그러면 천관이 있는 것이 중에서 요렇게 기토 밑으로 경신임계가 천관에 있으면은 더 넘어가기 유리한 생각을 하겠죠. 그 뜻이에요. 그래서 자 가을 병정은 지난 거예요. 지났기 때문에 가을 병정 입장에서는 다 지났기 때문에 병화 같은 경우는 굉장히 노력을 했을 것이고 병화 정화로는 그죠. 자, 그리고 넘어간다라는 넘다라는 여기에는 뭐가 들었냐면 양간이란 뜻입니다. 움직이다, 양간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을목 정화도 열심히 노력해 병화도 했지만은 병화가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있는 거고요. 감목, 얼목 같은 경우에도 분명히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뭔가를 이력을 만들었는데 여기에 감목이 더 잘 넘어갈 수 있는 이력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지금 미달이기 때문에 자 지금은 얘보다는 요런게 있어야지 지금 기경신계가 있어 넘어가기가 좋다는 뜻이잖아요. 그죠? 그러니 천관에 있는 것이 중에서 있잖아요. 그러면은 원래 곧 좀 될까요? 일이 좀 될까요? 올 보면 진짜 안 됐는데요라고 이야기한다면은 다 지금부터 시작해서 미달부터 시작해서는 천간에 경신 임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중에서 경금과 임수가 있으면은 훨씬 더 잘 나가겠습니다. 근데 사실은 뭐 몇 달 잘 나가 봐야 얼마나 잘 나가겠지만은 그래도 우리가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은 자 그러면은 다시 경신 신임계 임계 중에서 자 지금 방금 전에 이야기할 때 제가 임수는 이야기했죠. 여기서부터 벌써 그죠. 특히 해묘로 하니 요렇게 있으니 이동한다 했죠. 이동한다. 또는 이제 움직인다. 뭐 이거는 무엇을 이야기하냐면은 화수는 일에 대한 걸 하죠. 하순 일이라 했잖아요. 화로 일을 시작하고 수로 일을 마무리하고 하니까 일 마무리하러 뭘 가지러 가다. 돈 뭐 돈 돈을 찾으러 가다. 내가 내 거 달라고 뭐 있잖아. 그지? 이렇게 가지러 가다. 이런 거 있잖아. 이때까지 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임금 얼마 줘? 이렇게 있다든가 있잖아. 그죠? 요런 것도 있는 거고요. 여기는 금이라는 거는 목금은 사람이라 있죠. 사람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 인연 사람을 만난다. 사람을 헤어지 사람이 헤어진다. 그런데 미달에는 경신임계로 넘어가는게 유리하다 했죠. 그러니 아무래도 요런 것이 이런 것이 있으면은 사람 인연이 좋은 거고 일인 인연이 좋은 거예요. 그냥 쉽게 이야기하면 좋은 사람 만난다. 나한테 일이 생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요 몇 달 동안은 천간에 요런 것이가 있으면 그러하다는 뜻인데 만약에 난 사람이 너무너무 힘들다 그러면은 안 좋은 거고 나는 일이 지금 이만큼 사여 가지고 힘들어 죽겠는데요. 그러면 일이 더 생기는 겁니다. 무조건 좋다고 이야기할 수 없으나 사주 구조를 봐서 사건이 생기고 을미 달의 중심으로 봤을 땐 어 합니까 하면은 이달 지나서이 합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그러면은 앞에 방금 이야기한 갑하고 병하고 지금 양감만 이야기할게요. 여기도 여기 정학으로 다 있어요. 야들도 다 열심히 하는데 저렇게 있는데 요렇게 가을 병정 같은 경우 어떠한 일이 있겠습니까? 하니까 특히 병정 같은 경우에는 얼미까지 오고 금수로 넘어갈 때는 나의 병정이 나의 화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하지 않았어? 내가 진짜 열심히 따물려서 이랬기 때문에 만들어진 거 아니야라고 보상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청관병화. 특히 정관병화, 청관 정화까지 병정화는 내가 이렇게 열심히 경쟁하고 과정을 안겨줬으면은 어떻게 그래도 경신로 실속을 차리겠어라고 이야기하겠지요. 그러니 천간에 병정하는 불만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왜냐면 내가 한 거에 대한 거를 조금 덜 가질 수도 있어. 특히 미달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굉장히 습하단 말이에요. 자체가 습해요. 사람이 모이고 막 지특끼고 막 이런 것들을 이야기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감목 같은 경우에는 얽미달이 지나고 신유술달이 들어가면은 금목을 당해요. 사실은 갑목은 그래서 감목은 조금 불미하긴 하나 그래도 감목 입장에서는 천간의 얼목이 겁제가 됐단 말이에요. 그죠? 겁제가 미중 정화 식신을 들고 왔어요. 식신 생계하죠. 감목은 내 능력은 크게 피지 않으나 옆에 있는 극제의 능력으로 조금 그래도 득을 조금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갑목이라는 자체가 고개 잘 안 숙입니다. 갑은 갑은 시간 나면 있죠. 이렇게 고맙다 소리 잘 못하고 그거 잘 못해요. 보면 이렇게 그거 고개 숙이는 거 잘 못 해요. 이렇게 그래서 가불 병정이 천간에 있다면은 아무래도 병신임게 있는 것보다 조금은 못 할 겁니다. 못하다 한다는 건 선생님 제가 표현하기가 참 그런데 결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 결과에 대한 이해가 조금 이제 조금 덜할 수 있습니다. 요거는 천관 있는 것이 보고 이야기합니다. 요건 지금 이렇게 이야기한 거 미달이라서 그렇고요. 미달 중에서도 병호연을 미달이라서 이렇게 이야기해요. 이거 통째로 지금 이게 지금 목화죠. 그죠? 목화죠. 그러니 이제 목화는 다 있으니 이제 검수로 넘어가서 확실하게 신뢰적인 걸 찾아야 될 때가 왔단 뜻이고요. 방금 경금하고 임수 이야기를 했는데 임수는 누가 보더라도 우리 임수 이야기하면은 큰 시장이라 그러고 막 이렇게 뭐 멀리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좋은 거라고 이야기하죠. 근데 경금 같은 경우에는 또 미달 지나고나 미달 전에가 이거 화였을 거잖아. 미증 종화 있죠. 정경이죠. 그죠? 그러니 가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온 것도 맞아요. 천간 경금. 그 말은 뭐냐면 천관의 경금이 있다면 사람이 나의 가치를 알아줄 사람이 오는 겁니다.이 사람이라 했잖아. 그죠? 이걸 꼭 사람이라기 뭔니까 우리가 이야기할 때 인덕 사람으로서의 인덕 이런 거죠. 그리고 임수가 있다면은 내가 일거리가 더 생기는 거니 세상이 나를 좀 알아주는 거. 또 경검이 있다면은 누군가가 나를 좀 알아주고 나를 좀 귀여길 수 있다는 거. 귀한 대적을 받을 수 있다는 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지지에 이제 어 미월이면은 이제 조금 이야기를 좀 해야 되죠. 미월에 여기까지는 선생님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죠? 선생님들 뭐 내 늘 하는 이야기가 제가 하는 말을 스타일이 비슷하죠. 전부다는 선들을 항상 똑같은 이야기만 누를 건데 또 그 이야기 그 이야기데. 자, 이렇게 되면은 이제 여기에 해당하는 달들이 있을 거잖아요. 근데 지금 이야기할 때 월를 이야기하면 뭘 보야 되냐면은 일간 중심으로 이야기한게 아니니 내가 사회생활이 일이 되겠습니까? 이거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월 이야기하는 겁니다. 원 월령 이야기예요. 그죠? 자, 원령이면 원령 속에 당령이 있고요. 당령 속에 사령이 있죠. 대부분 이야기할 때 그러면 지금 이제 원령으로 이렇게 넘어간다 이렇게 보시고 보통 요런 걸 제일 많이 보죠. 그죠? 개인적인 거는 개인의 일간에 대한 이야기는 이거는 나 혼자의 책임입니다. 그죠? 나 혼자의 문제. 잘못되면 내혼차만 문제가 생기면 되는데 월에 대한 문제는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고 함께 움직이는 더 크게 본다고 이야기했는데 방금 전에 제가 미달이라 그러면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보라고 이야기했냐면요.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는 이제 간 거고요. 여기가 도래했다 했죠. 그러면은 내가 신유술해자 축에 태어났는지 아니면 임묘진 사움에 태어났는지를 보는 겁니다. 자, 그럼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있겠죠. 지금 화생금에서 검생수의 혜택을 봐야 된다 했는데 가장 크게 혜택 보던 인자는 여기 진 4 5 요렇게는 혜택을 봅니다. 그리고 해수까지도 혜택을 보고요. 해. 어, 요렇게도 보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혜택이 아닌 것은 아니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굉장히 구절 말이 많아질 것 같아. 임묘 요렇게는 혜택을 보는게 아닌 건 아니나 다른 거에 비해서 많이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자, 이제 혜택이라는 건 지금 어떻게 이야기하냐면 내가 취하면은 혜택이죠. 취할 수도 있고요. 내가 그걸 받아서 시킴을 예하고 따라가도 혜택이 될 수 있는데 내가 취하는 거를 더 크게 보죠. 혜택을. 자, 미달이 넘어가면은 뭘 가져야 되냐면은 금수를 가져야 된다 했어요. 금생수죠. 그죠? 일단 금을 지나야 수를 가지죠. 그죠? 금생수. 화급금을 해야 되니 화기가 할 일이 있다는 뜻이에요.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거 원령 중심이니까 일 이야기잖아. 일은 해야지 내가 취해 와야지 되죠. 그래서 금이라는 걸 넘어가는 시점이 요렇게 넘어갈 거죠. 그죠? 이때 우리가 뭐 있잖아. 그죠? 이렇게 열매를 맺고 뭔가 수학을 하고 뭘 많이 해야 되잖아. 이거를 가지려면은 얘를 가져와야 돼요. 가져오는 건 화급금이죠. 그래서 요렇게요 구간 왜요 진부터 이야기하냐면은 진는 하루 넘어가잖아. 그죠?요 요 구간이 기회가 가질 기회가 많은 겁니다. 특히 원래 을미달 이유는 그냥 미달이 아니고 을미달로 왔어요. 그래서 분명히 진사 5오미는 분명히 나름 죽을동 살동 뭔가를 해 왔을 거라고 을미달이라서 그래요. 그냥 정미달도 아니고 을미달이라서 그러니 혜택이 있을 겁니다. 그 혜택도 종류별로 다르겠지 그죠? 혜택은 있을 것이고 여기서 여기까지는 자 미달 다음에는 항상 이렇게 미라는 거는 진축이 다 똑같지만 미라는 거는 화를 정리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있고 새로운 걸 시작해야 되죠. 그죠? 양과 음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그래서 여기 신유 같은 여기 신금 같은 경우에요 사이 정도 된다면은 신 신금 같은 경우에는 정체 시기라는 개념도 약간 있었어요. 이거를 정체라고 이야기하는도 생각 한번 해 볼까? 이게 진짜 맞는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 계속해서 돈이 될지 우리가 가슴비가 좋을지 뭐 이런 거 생각하는 거 있잖아. 그죠? 변화의 시기를 갖고 와야 되는데이 변화는 금목으로 가져와야 됩니다. 잘라낸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아니다 싶은 거를 잘라내야 되는데 돈을 가장 잘 버는 지지합은 사유축이라 했죠. 화급금에서 사회축에서 금하는 거라 이야기했는데 그런 시점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약간 정체돼 있는 느낌이 조금 들 수도 있다는 건데 잘라내고 정리한게 없으면 정리해야 되니 크게 문제가 있지 않아요.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죠? 그거는이 과정에서이 신월생 같은 경우에는 또 6월생 반 정도 되겠죠.이 이 신유월생 같은 경우에는 진전이 있는 것도 아닌 것이에. 그렇다고 왜 이렇게 많이 갖다 모아놨는 거 정리도 좀 하고 이렇게 해야 되잖아. 그냥 한다. 요런 뜻인데 다른 옆에 친구가 많이 벌고 있는 보면은 나는 마고된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렇지 않겠나? 그러니 신유라는 신유 월은 그냥 정체입니다. 그냥 이렇게 그냥 어 고정이라. 원래 또 심류 자체가 고정인데 고정되기 위한 꾸준하게 고정되기 위한 그런 금의 형상을 가져야 돼요. 정리하듯 정리해야 된다 뜻인데 나름 본인 생각에는 내가 한 것도 안 하고 지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나쁘진 않아요. 그런데 여기 유술 같은 경우에는 여긴 또 지나왔죠. 그러면은 요런 과정을 지났을 거잖아. 그죠? 그러하니 유술 같은 경우에는 벌써 해자로 넘어가려고 하죠. 해자로 넘어가려 했잖아요. 수가 있으면은 미달에는 해묘이 특히 을미달이라서 해묘미 이야기해요. 정미라면 또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근데 해묘의 과정이라든가 이런 거를 가질 수 있고 이력이 별 있을 수 있으니 여기 같은 경우에는 조금 득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내가 신유 신유월생이 지지의 화가 한 개라도 있다면은 분명히 이거는 많이 가집니다. 화극금합니다. 신월생이 지지에 화가 있다면은 그렇게 할 거예요. 그리고 해자 같은 경우에는 자, 해수 같은 경우에는 이동이라 했죠. 자, 해수가 이동하는 이유는요. 이제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왔잖아요. 그러니 지금은 그렇다 하더라도 미다이잖아. 미다인데 해염이 하려하니 장소를 이동하고 뭘 가지고 움직여야지 뭔가 될 거잖아.이 이 자리는 뜻입니다. 그래서 해는 주 이동이라든가 우리 아까 물건의 이동, 돈의 이동, 사람의 이동이라 이야기했죠. 그죠? 가장 조금 그런 거는 자축은 조금 들어요. 항상 어떤 달이라도 모든 달들은요. 반대되는 달들은요. 항상 조금 뒤다 싶기도 해요. 자초 권령이 잘 자라는 거는 기획하는 거죠. 기억하면 안 된다.이 뜻이 이제 봄여름 지나고 지금 막 빨리 지금 뭔가를 막 가져야 돼. 가져야 되고 샘을 해야 된다는 뜻이거든요. 이건 샘인데 샘을 해서 내 거를 소유해야 되는 시점에 계속 생각하고 있고 기획만 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자축이 힘든 거는 느려서 그래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거를 빨리 쳐내야 되는 힘을 좀 가져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자축은 목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요것만 본다면은 조금 진짜이 지금 어 원령 중에서 가장 많이 정치돼 있는 거는 자축은 조금 힘들다. 왜 이도 안 되고 저도 안 되고 왜 이래 안 될까 싶은 생각을 할 수 있고요. 임묘 같은 경우에는 이만큼 많이 가지 못해요. 그렇지만은 해 놓은게 있기 때문에 임묘 묘진 같은 경우에 여기에도 크게 뭐 나쁠 나쁠 터배라는 것은 없습니다. 근데 부족한게 있다면 채우는 겁니다. 이거는 부족한게 있으면 채우면은 좋다고 이야기 안 하나? 우리 뭐 주식 같은 것도 막 더 채우고 부동사도 더 채우고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지금 미달인데 인은 굉장히 급하단 말이에요. 미달은 벌써부터 미달이 와서 검색를 막 세물 해 가지고 다 가지는데 나는 뭔가 늦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뭐가 부족하다고 느끼니? 이때 뭐 필요한 뭐 자격 정도 따고 뭐도 하고 굉장히 부작하다고 느끼는게 이제 임묘라는 건데 자측보다는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으나 그래도 당장의 성과는 크게 나진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뭐 채우는 건 채우니까 어디 나쁘게 나쁘진 않아요. 채운다는 거는 그 묘진 같은 경우는 원래 이제 지내에서 살아 넘어가면은 요것도 반반이겠죠. 그죠? 지내서 살로 넘어가면 그것도 목생활을 하죠. 가장 신나고 가장 뭐 이렇게 그 획득했다고 뭔가를 많이 가졌다고 느끼는 거는 진달입니다. 느끼는 거 본인이 그리고 사호 같은 경우는 당연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이 있는데 이야기했기 때문에 남들을 볼 때는 야 아니 진짜 어우 야이 지금 이번 달 참 잘 되는 거 같으라고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사달 입장에서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지 않아. 뭐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자기가 한 거에 대한게 어 그만큼 안가 안 들어왔다고 결론이 그만큼 내가 그 얻어 이제 얻는 거를 들 수없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 경쟁에 들어가가 있었거든요. 이때까지 경쟁구도에 들어가 있었고요. 그리고 아직까지 경치열한 경쟁 속에 미월이라는 습한 경쟁 속에 아직도 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느낌상 어머 괜찮네라고 하는 거는 진묘진이에요. 어머 괜찮네. 그러니까 어 그 양이나 질이 좋아서 남들이 볼 때는 야 너 지금 잘 될 거 같은데 너 지금 되게 잘 나가네 하는 거는요 라인이고요. 미토는 또 조금 다릅니다. 그 여기는 그래도 오미 라인 같은 경우는 바로 넘어가죠. 크게 특별한 거 없이 넘어가기 때문에 그냥 도움이 많죠. 특히 오미 오미는 오미월이 경험 같은 거 있으면 바로 사람도 도움이 바로 들어오겠죠. 바로 들어옵니다. 근데 그렇게 기분이 어머 참 좋은네. 내가 했는 거에서 뭔가 많은 걸 가지네라고 하는 거는 이렇게 묘진 지닐 거고요. 남들이 볼 때는 어 괜찮네라고 하는데 치 뭐가 이것밖에 안 돼? 왜 나는 벌써부터 이만큼 했는데 왜 나 가진 건 이것밖에 안 돼라고 생각하는 건 사올 겁니다. 근데 크게 퉁쳐서 사주팔자가 개인 개인 각자 다른데 그 개인 개인 각자의 사주팔자를 무시하고 그냥 퉁쳐서 일단을 봤을미단을 봤을 때는 가장 좋은 거는요 부분에 걸려 있고요. 그리고 이거는 그냥 바로 수학이 가능하니까 좋다라고 이야기했는 거고 우리가 수학이 가능해서 좋은 거보다도 그다음을 넘어가는게 더 나을 수 있죠. 그래서요 달은 시야가 넓어져서 벌써부터 내년을 바라고 병호 다음 정미해는 원래 해달부터 넘어갑니다. 이렇게 원래 해달부터 정미회는 해묘해서 넘어가요. 그래서 술부터 서서 요렇게 해서 아 그럼 내년 어떻게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이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렇게 자연의 이제 어 이제 차례나 순서 요런 걸로 본다면은요 부분이 가장 지금 아주 지혜롭게 잘 넘어가고 있는 그런 구간이라고 보면 되고요. 그냥 당장 보기에 올랜이 성과 있네 뭐 이렇게 보는 거는 요게 얽미다리의 성과를 볼 확률이 많습니다. 이것 또한 언제까지 가냐면 미달이 들어오면은 천간에 경금이 들어오는 달까지 갑니다. 미달은 정화죠. 정화를 쓰죠. 어 천간에 경금이 들어와야 되고요. 이렇게 임수 가야 되고 나중에 감목까지 가야 되는데 경금 들어오면은 이때쯤 돼야 돼요. 경작까지 가야 되니. 그러니 요렇게 봤을 때 어 지금 뭐가 수학이 될 것 뭐가 될 것 같아 좋은 소식이 들리는 거 같아 보여진다는 거고요. 실질적으로는 원래 해자까지 넘어가야 되고요. 원래 뭐가 하나 다 가져면요 벌써 다음에 할 거를 준비하잖아. 그런 거 아닌가? 우리 그 다음 달 27일 날 내가 적금 만긴대요라고 생각하면은 벌써 다른 거 적금 넣죠.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래서 여기 유술해 유 구간 있는 사람은 벌써부터 내년 적금 넣고 내년 뭐할 거를 준비한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여기는 적금 탄라는 느낌을 가질 것이고 그런데 크게 이제 봤을 때는이 부분들이 조금 더 이제 근데 선생님 80살까지 사나? 80나까지 사나? 뭐 별 그지 잠깐 뭐 큰났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따지면 뭐 좀 뭐 좀 빨리 가나 별 빨리 가나 별로 이제는 하루 일찍 가나 별 건 아닌데 1년 일찍 가고 가고 그런는데 일단은요 이분 달 얼미달 보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지에 삼 회묘비가 있으면요 우리가지지 삼합이 돼 있는 사람들은 항상 뭔가 하나 이루는 목적을 이룬다 했단 말이에요. 그죠? 해매미가 돼 있는데 지금 얼미달이에요. 얼미달을 되게 보면은 짜증나는 달이에요. 목이 왕성하게 붙어 있는 거잖아요. 얼미이 목이 계속 막 크진 않은 목들이 막 움직여 가지고 깨짝깨작깨 하는 거기 때문에 얼미달은 스트레스 굉장히 많이 받을 거고요. 특히 얼미달 같은 경우에는 다들 조금 조심해야 되는 거는 말 조심 진짜 많이 해야 돼요. 우리 장마 시작합니다. 이제 그죠? 집부덩하고 찝찝하고 나도 찝찝고 그런데 자꾸 옆에서 찝ि찝으면요 더 뭐 자기도 모르게 더 이제 그런 것들이 나 더 힘든 이야기들이 나오죠. 그래서 을목이 천간에 있거나 또 복이 뜨는 이런 달이나 항상 심금이 조심해야 돼요. 을목하고 심금이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그래서 얼미달 같은 경우에 천간에 신금이 있다면은 그리고 내가 얼목이 있다면은 조금 예민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 문제, 사람 관계 요런 거 조금 조심해야 되고요. 지지 해묘미가 돼 있다면 해묘미 이력이 있어서 묘미 이력이 있어서 해수 다른 대로 이동할 수 있고 정권할 수 있고 부동산을 살 수 있고 팔 수 있고 넘길 수 있고 이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목적이 어느 정도 좀 달성된다 이렇게 보시는 거고 그리고 한 달로만 봐도 됩니다. 한 달로 미토인데 내가 오화가 있으면 오미압 되잖아요. 방합이에요. 그러면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나의 어떤 환경이라든가 또 사람이라든가 요런 덕들이 조금 혜택이 좀 있을 수 있죠. 그죠? 이걸 혜택이 할 수도 있고 요즘 세상처럼 각기 사는 세상에서는 뭐가 자꾸 들어온도 불편할 수도 있긴 있으나 요런 거는 또 그래도 좋게 본다면은 사람의 혜택 또 지역의 혜택 요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충미충되 있는 사람 있습니다. 항상 충도 봐야 되죠. 자 여기 한 개 더 보면요. 이번 달에 월미 달에는 자 지금 어 축 사유축 이렇게 돼 있죠. 사유축 돼 있으면 지금 미토가 오면은 요거는 충이고 요거는 격각이죠. 그죠? 잘못 적었다. 자, 이게 이렇게 위타하고 중고 격각이잖아. 그죠? 이렇게. 자, 그래서 사역짓돼 있는 사람은 을미달에 얽미가 이제 을미의 목이 사이적 크다죠. 그 목이 큰 겁니다. 그죠? 자, 그래서 이렇게 얼미달에 사회축이 되는 사람은 변화 이동을 조금 가지는데 서로 가지고 있는 거는 항상 짜치기를 좀 하셔야 되는 그런 것들은 있습니다. 예. 요렇게 미달의 그 충미충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거는 항상 이제 일지가 충미충돼 있으면은 개인적인 그러한 것들을 이제 어떤 건강적인 분이 가장 크겠죠. 그죠? 그리고 미달에 우리 여행 많이 안 갑니까? 많이 움직이잖아. 그죠? 여행 갈 때도 항상 조심스럽게 좀 움직여져야 된 것도 있고 혀가질이기 때문에 이렇게 봐야 되고요. 월지가 그렇다면은 톤은요 항상 하듯이 생각하시면 돼요. 안 되는 거 끼워 맞추는 거 이런 겁니다. 뭐 사람이 만약에 우리 팀으로 놀러 가는데 한두 명이 안 되고 한두 명끼 맞춰 어떻게든지 완성을 하긴 하나 토로 충원이 완성은 합니다. 하는데 끼워 맞춰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보통 그럴 때 일지나 시지 같은 경우는 병원 가서 건강검진 해 보라고도 이야기해요. 왜냐면 가장 작은 단위에 끼어마치는 거는 내 속이잖아. 그죠? 그리고 가족 구성원이 좀 나갔다 돌아왔다 한다든가 이렇게 보고요. 그리고 연이나 월에 토가 이렇게 있으면은 특히 연지 같은 경우에는 이야기할 때는 신설론으로 이야기합니다. 보통 그래서 띠가 어떻고 띠가 어떻고 이러는데 띠가 띠는 보통 연지로 보죠. 그죠? 그건 아시죠? 띠가 사유축 띠 같으면 사유축의 띠 같으면은 분명히 조금 이제 그 사건이 생기겠죠. 그러니 뭐 몸에 이제 특히 또 이제 요즘에 연지가 움직이면은 해외 여행을 참 많이 가요. 근데 요새 해외 가는 거를 그렇게 뭐 특별한 사건으로 보진 않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법정 문제에 절차를 발벌이 좀 생기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일단은 병원년에 을미 월까지 왔다는 거는 굉장히 희소실입니다. 병원년이 힘들다 있어요. 월사 병호 정리해서 3년이 세트로 움직이잖아요. 그것도 뜨겁게 움직이잖아요. 월사 병호. 그래서 다들 얼마나 아이고 이거 있잖아. 그죠? 이렇게 목생아 이거 어떡하고 어떡하고 갑치부터 시작을 했겠죠? 벌써부터 그죠? 이거 어떻게지나 하는데 벌써 이제 다 됐다. 이제 다 지났다. 이제 괜찮다이 뜻입니다. 이제 괜찮으니 이때까지 막 버려 놓은게 있으면 이제부터는 주수여서 한 개씩 한 개씩 정리 좀 하세요.이 뜻입니다. 그리고 미달이 지나면은 이때부터는 그전에 해 왔던 이력이나 준비한게 있으면은 아니라고 치부했던 것들도 가을쯤 되면은 지금 미달 지나고 가을이죠. 가을 겨울 되면은 아 나 이제 못 하기서 너무 힘들어 이렇게 생각했던 것도 다시 반대서 오기도 합니다. 좋은 소식이 다시 들리기도 합니다. 그때는 안 됐는데 이번에 신청한게 됐다라든가 특히 원래 병원년 같은 경우는 가을겨울에 그런 해소식들은 있을 겁니다. 안 된다고 했는 것이 된다라든가. 자, 이제는 됐어요. 우리 그런 이야기 하대 보니까 그 해외 상당을 제가 이렇게 상당하잖아요. 보스 이런 거에 보면은 미국도 그렇고 호주도 그렇고 뭐 뭐 정책이 어떻고 뭐 세계 정책이 어때 가지고 금주권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늘어져 있고 막 이런더라고 쉽지 않은 가더라고.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가을이 넘어가면서 제자리를 좀 찾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음 아유 안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은 그래도 혹시라도 내가 진짜 열심히 했다면은 그만큼 큰 부분 아니라도 작은 거라도 해톡할 수 있는 거 소화행이라 하죠. 그죠? 그런 거를 가질 수 있는 달이 달입니다. 얼미달. 그리고 신유술로 넘어가면서는 확실하게 눈에 보이게 돼. 문여 보이게 합니다. 저는 저 여름생이잖아요. 여름의 얼목인데 이번에 하지까지 딱 있으면서 아 됐다만 살았다 싶더라고. 얼마나 땀 흘리면서 고생을 했는지 요런 것들은 이제 요렇게 우리가 명리로 이야기 안 해도 다들 살아보면 자기 몸을 자기가 알아 거다. 간단하게 얼미다 이런 거다. 요런 식으로 보세요라고 이야기드렸습니다. 어렵진 않죠? 그냥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