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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코스피 10,000' 갈 수도 있다고 못 박은 진짜 이유

경제사냥꾼2:37

Transcription

님들, 월가에서 코스피 1만 갈 수도 있다고 못 박은 진짜 이유 뭔지 알고 있었어? 오늘 코스피 7,400 누르면서 사상 최고가 찍으니까 다들 너무 빨리 올랐다고 겁먹고만 있는데, 이 틈을 타서 외국인은 오늘 장중에만 코스피 1조 6,300억 어치를 쓸어 담고 있었어. 지금이 이유 모르고 지나가면 나중에 1만 시대 왔을 때 진짜 후회할테니까, 지금 딱 1분만 집중해 봐.

최근 코스피 보면 영상 제작 시간 기준으로 벌써 7,400선을 넘어섰어. 경제 사냥꾼이 어제 미리 말해줬었듯이, 바로 7,000선을 뚫으면서 2,300선이었던 1년 전보다 세배가 뛰어버린 거야. 특히 외국인은 장중에만 1조 6,300억 원 어치를 쓸어 담았지. 근데 지금 얼가는 이 상승장이 이제 시작일 거라고 보고 있어. 대표적으로 JP 목권은 코스피 8,500, 친한 투자 증권은 8,600까지 열어뒀거든. 게다가 IBK 투자 증권 메리치 증권은 한 발 더 나가서 코스피 1만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는데, [음악] 무슨 근거일까?

경제사냥꾼이 이전 영상에서 코스피 7,500 상승 신호 세 가지로 실적, 머니무구, 밸류에이션 혁명을 짚어줬었는데, 지금 그 세 신호가 진짜로 다혀졌어. 먼저,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1분기 영업 이익이기. 전년 대비 각각 755%, 405% 폭증했어. 특히 HBM은 빅테크들이 수년치 물량을 선주문으로 잡아두면서 예전처럼 공급 과잉이 쉽게 나올 수 없는 구조가 됐지. 그래서 코스피 영업 이익 전방치도 불과 3개월 만에 517조에서 8009조로 55% 넘게 폭증해 버렸어.

그리고 경제 사냥꾼이 얼마 전 영상에서 PER 회복이랑 자사주 소각, MSCI 선진국 편입이 코스피 가격표 자체를 바꿀 거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 논리가 지금 더 강해졌어. 코스피 PER도 이제 미국 SN P500 수준까지 올라왔어. 예전처럼 한국이라고 무조건 할인받는 시장이 아니라는 뜻이지. 게다가 지금 한국 기업들이 돈을 훨씬 더 빨리 벌고 있으니까, 결국 시장은 한국 기업들의 이익 증가 속도를 다시 반영할 수밖에 없어.

두 번째는 한국 경제 체질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거야. 예전엔 유가 오르면 코스피 바로 무너졌거든. 근데 지금은 고유가인데도 신고가를 찍고 있어. 왜냐면 반도체 수출 흑자가 원유 적자를 그냥 압도해 버리고 있거든. 예전엔 원자재 수입 가격 올라가면 흔들리는 나라였다면, 지금은 반도체 팔아서 외부 충격 자체를 흡수하는 나라로 체급이 바뀌고 있는 거야.

마지막은 제도 변화야. 1, 2, 3차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됐고, MSCI 선진국 편입까지 앞두면서 글로벌 패시브 자금이 한국 시장으로 자동 유입될 수 있는 길이 커졌지.

물론 이전 영상에서 리스크로 짚어졌던 것들이 지금도 틀린 말은 아니야. 아직 8에서 9월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나 11월 [음악] 미국 중간 선거 변수가 남아 있거든. 하지만 지금 7,300선을 돌파한 시선으로 보면, 그건 추세 붕괴 신호라기보다 상승장 안에서 나타나는 흔들림에 더 가까워. 외국인 매수랑 반도체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음악] 한, 시장은 조정을 하락장의 시작보다 다시 매수세가 들어오는 구간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는 거야.

정리할게. 월가가 일만 못 박은 진짜 이유는 이익이 주가보다 더 빨리 늘고가도 못 무너뜨릴 체질이 됐고, 자사주 소각이랑 MSCI 편입까지 받쳐주기 때문이야. 물론 일만 은정해진 미래는 아니지만, 앞으로이 길에서 던지는 사람과 줍는 사람의 미래가 완전히 갈릴 거라는 거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져.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