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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도파민 중독, 이겨내는 방법

머슐랭9:23

Transcription

[음악] [음악] 야, 오늘은 어떤 콘텐츠를 좀 해볼까? 이런 생각을 하다가 이 남자로서 살아가면서 다양한 취미를 경험하잖아요. 제가 했던 취미들을 쭉 한번 보여 드리면서, 아, 이런 취미가 남자의 취미를 참 괜찮더라. 요런 주저리 주저리 토크를 한번 해 보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콘텐츠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첫 번째 취미부터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게요.

어, 사진은 제가 그렇게 뭐 오래 했던 취미는 아니에요. 손에 쥐고 놀았던 장난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 사진을 배울 때 니콘에서 나온 FM2라는 기종으로 수동 필름 카메라로 처음에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아마 한 고등학교 1학년 정도 됐을 것 같아요.

이 생각보다 사진이랑이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사진에 대한 취미를 내가 뭐가 공부하면서 열정적으로 할 순 없지만은, 그래도 손에서 놓지 않아야겠다고 가지고 있는 게이지 필름에서 넣은 X입니다. 나름 관심을 좀 가졌던 취미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도 그때 배웠던 것들을 지금도 조금 잘 써먹고 있는 편인 거 같아요.

이 사진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요. 그고 사진에 맞춰서 뭔가 좀 여러 가지 렌즈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살 때 존재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 취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분명히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 정말 좋은 취미고 또 여한 친구도 이렇게 찍어 주고 잘 찍어 주면 상당히 좋아합니다. 핸드폰으로도 요즘 잘 찍는 방법 요가지 너무 잘 나와 있으니까 뭐 사진도 취미로 가져 보면 상당히 좋은 취미지 않을까. 다음 취미를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음악] 요거는 뭐 베스파라는 브랜드의 스쿠터인데, 제일 미친 있었던 취미 중에 하나가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진짜 1년에 오토바이 13대까지 바꿔 본 적도 있고, 네 대까지도 동시에 소유했던 적도 있습니다. 일단은 지금은 단 한 대 소유하고 있습니다. 요 베스파.

저는 오토바이는 취미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제가 이거를 취미로 가지면서 동시에 제 이동 수단이기도 했고, 이게 아무래도 목숨이 걸린 일이다 보니까 그렇게 추천을 못 할 거 같아요. 하지만 너무나도 재밌고 너무나도 익사이팅하고 또 목숨을 전제로 타는 느낌이 어느 정도는 배제할 수가 없어서 거기에서 오는 스릴감이 분명하게 했어요. 저희 팀장님도 여러분 스쿠터를 구매해 가지고 타고 있는데, 내가 출퇴근 거리가 좀 애매해. 하지만 차 사 여유는 없는데 간단하게 내가 안전 운행을 한다는 가정 하에 스쿠터 정도만 타 두셔도 충분히 오토바이를 취미로 느끼기에는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와 동시에 날씨 좋은 날에 이 바람이 맞으면서 느끼는 출근 시간도 퇴근 시간도 좀 설레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걸 인지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한번 타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스쿠터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만의 색깔에 맞는 오토바이를 한번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 보면서 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결국 마지막으로 돌고 돌아서 온 거는 스쿠터예요. 작고 실용적인 게 저한테는 가장 좀 알맞는 취미로 이어지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제가 해봤던 취미도 또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어,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 드리 제가 해봤던 다음 취미는 바로요. 자전거입니다. 지금은 뭐 네이버 웹툰의 윈드 브레이커라 해가지고 픽시 자전거에 대한 되게 많은 관심이 올라갔고 또 그로 인해 가지고 생기는 사회적 문제점도 요즘 많은 걸로 전 뉴스로 접하고 있어요.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이 자전거를 취미로 시작했던 거는 20대 초반이에요. 루시라는 모델명의 픽시를 타고 한참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전거 열정이 한참 동안 쉽고 오토바이 열정을 쭉 이어주다가 2년 전인가 3년 전인가요? 벨로 오렌지라는 브랜드의 자전거를 구매하게 됐는데, 한 480만 원 주고 사 가지고 핸드 받고 뭐 받고 여러 가지 받고 돈이 이빨 날려놓고 자장을 세 번 탔습니다. 세 번. 오토바이에 너무 젖어들어 가지고 이 페달을 밟고 땀 흘리고 막 해거리고 힘들어하는 게 아, 너무 힘들더라고요. 나중에 조금 더 내 생활의 라이프가 조금 더 근거리로 더 가깝게 맞춰지고 자전거 충분히 출퇴근 할 수 있는 거리감이 나온다면은, 저는 다시 한번 좀 도전을 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이 자전거를 타면서 허벅지 근육이나 하체를 쓰는 자체가 굉장히 좋은 운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내가 취미로서 즐기는 수준의 자전거는 상당히 재밌는 취미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취미로 다시 한번 소개시키도록 할게요.

[음악] >> 다음 취미는 바로요. 요 트럼펫입니다. 주변에 아는 동생의 소개로 어떤 친구를 알게 됐는데, 석준이라고. 지금 이 친구는 이미 트럼펫으로 재즈바를 하고 있어요. 어, 그 친구가요 트럼펫을 우리가 한번 캠핑을 가고 놀러 가는데 이 트럼펫 가지고 와 가지고 현장에서 막 즉석으로 연주를 하는 거야. 그때 나왔던 노래가 미스티라는 곡입니다. 삼겹살 뽑는데 부는데 너무 멋있더라고요. 사람이 살면서 악기를 하나쯤 해 보는 건 정말 멋진 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트럼펫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산화돼 가지고 색깔 변한 거 보이죠? 한참 또 열심히 불다가 또 트럼펫을 안 하게 됩니다. 소리가 워낙 크다 보니까 전문적으로 이렇게 음악을 연습할 수 있는 곳이 아니면은 연습할 곳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이 소리를 줄여주고 변형시키는 앞에 끼운 액세서리가 있는데, 뮤트를 끼고 하기에는 제가 제 스스로 연습하기에는 너무 좀 어렵고 또 잠시 또 접어둔 취미입니다. 살면서 저는 이 악기라는 것들을 하나쯤 해 놓으면은 분명히 이것을 내가 표현하고 내 스스로 좀 치밀한 삶아가 좀 스트레스를 풀거나 주변에 보여 줄 때 참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이 악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또 쉬고 있는 것도 너무나도 좀 아쉽기는 하지만은, 결국 다시 시작할 거라는 거. 일단 영상 끝나고 한번 닦아 줘야겠습니다.

다음에 소개시켜 드리려고 또 이동해 보겠습니다. 아, 골프는 제가 시작한 지 이제 한 3년 차쯤 되는 거 같아요. 연습할 때는 너무나도 재미없어요. 체를 휘둘러서 공을 맞추는 것까지 이제 연습을 갖고 필드 나가게 되는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 취미 중에 하나입니다. 같이 마음 맞는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골프를 치는 거 자체가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같이 나아가는 운동이고 걷기도 하지만은, 대화 같은 것들을 상당히 많이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업적으로 치진 않았지만은, 이 친목 동호회 하면서 골프를 치는데 너무나도 재밌더라고요. 근데 이게 골프라는 운동이 너무나도 어렵다 보니까 이걸 너무나도 잘 치고 싶고 이런 욕망이 그득그득한 마음에서 2년 동안 진짜 미친 듯이 필드를 다녔습니다. 프로님들 찾아가서 레슨 받기도 하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쏟아부었던 취미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이 골프의 최대 단점은 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는 거예요. 대부분 좀 저렴한 데 찾아서 가시거나 하면은 1시간 반 이상 이동해야 됩니다. 30분 전에 도착을 해 가지고 라운딩 한 번 되면 한 4시간 반 정도 하루를 그냥 다 써 버리는 거예요. 분명히 골프를 취미로 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전적인 여유가 된다거나 좀 시간적인 여유가 좀 많이 생길 수 있는 환경에 처한다면은, 꼭 한번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 다음 취미로 나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취미는요 캠핑입니다. 캠핑. 캠핑도 제가 진짜 오랫동안 했던 취미 중에 하나입니다. 큰 장비는 필요 없어요. 저도 옛날에는 원터치 장비 하나만 가지고 캠핑을 다녔는데도 충분히 너무나도 재밌어요.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오토바이라든가 자전거랑 충분히 엮을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나게 느꼈던 취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트렁크 한 칸에 캠핑이 가득 차 있는데, 그것도 이미 절반을 줄여 놓은 상태예요. 실제로 우리가 도시를 떠나 가지고 이렇게 자연 속에 몸을 맡긴다는 것이 종점도 가지고 있지만은, 단점이라는 것도 분명히 존재해요. 분명히 이 캠핑을 취미로 가지기 시작하면은 짐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집니다. 야전침대부터 시작해 가지고 텐트도 종류별로 구비하게 되고, 해먹도 구비하게 되고 여러 가지 소도구들. 이런 짐이 많아지는 캠핑 장비를 분명히 캠핑장까지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이동 수단까지 보유해야 되는 게 이 캠핑의 어마어마한 단점 중에 하나일 것 같은데, 그래서 처음에 이런 캠핑을 좀 취미로 즐겨 보고 싶은 분들은 백패킹 먼저 시작해 보는 것도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취미라서 더욱더 좋은 취미니까 꼭 한번 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취미가 이미 뭐 많은 것을 소개드렸는데 아직 조금 더 남아 있습니다. 또 바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그 친구가 복싱에 상당히 오래 있었거든요. 저한테 이제 복싱을 같이 해 보면 어떻겠느냐라고 계속해서 권유를 했는데, 두 달 전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 복싱이라는 취미 제가 여섯 번 해봤지만 진짜 매력적인 운동이에요. 숨이 막 헐떡거릴 만큼 운동화해 보는 날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땀이 진짜 미친 듯이 나고 숨이 막 턱까지 차오 막 숨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오히려 이게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반면에, 아, [음악] 내가 살아 있구나, 내가 심장이 뛰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조금 더 느끼게 해주는 그런 취미 중에 하나인 거 같아 갖고 요즘요 복싱에 상당히 좀 빠져 있는 상태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요즘 배운 거 해봤자 아마 잽 배우고 원투 배우고 스텝 배우고 있는 딱요 정도입니다. 2년은 해봐야지 하고 시작하기 때문에요 취미도 상당히 좀 오래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어요.

뭐 하나 나한테 잘 맞는 거 찾는 거 자체가 쉽지가 않습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취미들이 있는데 나한테 맞는 거 같은 것들은 발만 안 가지고 맛보는 거조차도 저한테 상당히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나름대로 제 취미를 찾는 중이고 또 좋아하는 것들 더 찾는 중이고 경험해 보는 중이라 생각해 주시면은 더욱 더 감사할 [음악] 것 같습니다. 움직임을 통해서 혹은 액티비티를 통해서 혹은 단체 생활을 통해 가지고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것 자체가 이런 내가 삶을 살아가는데 하나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돈을 더 열심히 벌어서 조금 더 취미에 더 투자를 해야지라는 생각까지 이어갈 수 있는 거니까 취미를 가지시는 거 자체는 상당히 좋은 것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너만의 취미를 한번 만들어 봐라.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취미를 하고 계신가요? [음악]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