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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게 변했습니다. 브랜드 간의 성분 경쟁이 엄청 치열해지면서 제품들이 다 상향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이 두 가지 제품은 10년 후에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스테디 셀러 템으로 자리 잡고 있고요.
안녕하세요. 디렉터파입니다. 오늘 영상은 [음악] 추억의 레전드템 소환. 2020년 전까지 그 시대를 막 휘어잡았던 추억의 제품들이 2026년 버전 어떤지 2026 Tot 월드컵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게 변했습니다. 먼저 유통 변화가 가장 눈에 띄거든요. 예전에는 로드샵, 그리고 뭐 병원에서 산다든가, 직구를 한다든가. 최근에는 거의 다 온라인 쇼핑과 올리브영 쇼핑, 글로벌 요렇게 좀 나눠진 거. 브랜드 간의 성분 경쟁이 엄청 치열해지면서 제품들이 다 상향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성분의 고도화라고 해서, 예전에 제가 처음에 함량을 얘기할 때만 해도 되게 낯설러워하셨거든요. 이제는 함량도 내 피부에 맞는 함량, 어떻게 신선하게 유지를 해서 내 피부에 전달하는지까지 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거.
세 번째는 이제 가성비를 좀 재정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정해져 있었어요. 예전에는. 뭐 백화점과 로드샵과 온라인과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면, 이게 완전히 가격이 무너져서 제품의 전가가 의미가 없어졌어요. 뭐 대용량 기획을 한다든가, 프로모션을 한다든가 하기 때문에 너무 전가의 의미로 제품을 보지 마시고, 실제 판매가가 어떤지, 세일가가 어떤지 그거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 지금요 제 옆에 예전 제품들이 쫙 있거든요. 고리별로 구분을 해봤는데, 먼저 이제 물 같은 아이들. 토너, 토너패드, 뭐 마스크팩, 미스트. 2020년 이전에 엄청난 기세를 몰고 온 브랜드죠. 라운드랩 102 독도 터너 기억나시죠? 성분 좋은 토너 하면 그냥 라운드랩 독토 터너 요렇게 회자들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라운드랩의 대학만은 사이닉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예요. 10년 전에 사이닉에 재발견을 했던 텅분이 너무 좋아서 추천템이었던 제품인데요. 두 제품의 승자는 사이닉입니다.
다음 레전드 템은 에뛰드 순정 약산성 5.5 진정 토너랑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리밸런싱 스킨. 두 토너 때문에 약산성 토너가 좋은 거구나라는 개념이 좀 정착됐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젠트리 히아르로 토너대 더레바이블랑도 올리고 히아르론산 딥토너. 수분 성분 중에 원료 중에 왕중앙이다. 이렇게 하면서 추천했던게 이지엔트리. 더레바이 블랑두는 저분자로 제 눈에 처음 뛴게 더레바이 불랑드. 제가 영상에서 리뷰했던 대로 딱 만들어 온 브랜드 제품이라서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제 선택은 더레바의 불랑투입니다.
마스크 팩으로는 메디일 티트리 마스크와 다자연 어초 마스크 팩. 메디은 워낙 유명했어요. 마스크 팩이 현재 보자면 민감한 피부용으로 또 지성용으로는 다자연이 제가 선택한 제품입니다. 라로제 세로징크 세럼 컨트롤 토닝 미스트 또 스킨푸드 케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제 선택은 라로 슈퍼제예요.
자, 그렇다면 액년간 변함없이 탑의 자리를 지킨 제품은? 첫 번째 사이닉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2017년에 고가 에센스의 저렴이 버전으로 추천드렸었는데, 너무 성분이 깔끔하고 갈락토미세스 발효 용화물을 고압량 사용하고 미백주름 기능성에 영양 뭐 통계성 딱 세안하고 처음에 바를 퍼스트 에센스로 너무 찰떡인 거죠.
두 번째는 에뛰드 순정 약산성 5.5 진정 토너. 요거 작년에 토너탑으로 제가 뽑았잖아요. 판테 소사이드라고 해서 탄테하고 마데카 소사이드인데 뭐가 좋냐? 진정 효과. 콜라겐을 촉진시켜서 피부 환경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줘요.
세 번째도 민간 피부의 적합한 마스크 팩인데 다자연. 어초 마스크예요. 전성분이 안 변했다는 거. 가격도 여전히 1,500원이라는 점에서 2026년에도 왕중앙에 뽑힌 제품입니다.
네 번째는 나로 슈포제 세로징크세 컨트롤 토닝 미스트인데, 이거는 사실 최근에도 제가 추천을 많이 드려서 익숙하실 거예요. 정재수 소든 콜로라이드 징크 설거든요. 징크 설페이트는 모공 수축과 피지 분비를 조절하기 위해서 이게 소량 들어가 있어요. 소든 클로라이드도 묵은 각지를 좀 제거해 주고 노폐물을 억제해 줍니다. 수부지 피부, 복합성 피부의 진정용으로요 미스트들이 좋은 이유가 요런 거예요.
두 번째 카테고리는 크림과 로션입니다. 먼저 사이닉 더 심플 릴리프 수분 크림하고 로션. 여기에 진짜 국민 템이죠. 닥토지 레드 블래미시 클리어 수딩 크림. 두 가지 중에 선택한 제품은 사이닉입니다. 사이닉이 성분이 더 심플하고 강단해서 민간 피부용 진정용으로론 더 작합해요.
에뛰드 순정 판텐 소사이드 10. 시카밤과 이니스프리 비자 시카밤. 성분착한 시카의 시초이고 가성비가 좋았던 제품이라 추천했었는데, 두 가지 제품 중 제픽은 에뛰드. 다음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과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이 두 가지 중에서 제 선택은 에스트라.
다음 제품은 메이크 프램 세이프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이랑 시드물 마다가스카르 리얼 수브크림. 이 중에서 제 선택은 메이크 프레임입니다. 릴리온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과 피지오겔 DMT 페이셜 크림. 페이셜과 바디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고, 두 가지 제품 중에 제피오겔입니다.
액년간 변함 없이 탑의 자리를 지킨 로션. 크림 제품은 첫 번째 피지오개. DMT 페이셜 크림과 로션. 10년 전에는 독일 직구루 하거나 병원 처방 위주로 구매를 할 수 있었죠. 10년이 지나면서 LG 생활 건강이 피지오겔을 인수했잖아요. 구매가 더 쉬워졌고 접근 가능성이 높아진 거죠. 피지옥겔 레드스딘 AI 바디 로션. 페이셜과 바디 다 같이 발라도 되는 제품이라 작년 바디 로션에서 탑오브 탑을 준 제품입니다. 세라마이드와 유사 세라마이드 두 개를 다 같이 잘 사용한 장병 로션이고 접촉성 피부형, 아토피, 뭐 손상 피부, 민감성 피부에 다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다음에 에스트라 아토베리오 365 크림도 MD 크림이었잖아요 예전에는. 그 MD의 컨셉을 그대로 화장품으로 가져와서 출시를 했습니다. 출시되자마자 제가 2018년 수분크림 탑으로 뽑았어요. 오일 함량이 적진 않습니다. 민감한 복합성이나 수부지 또는 건성 피부 정도가 좋아요. 화장 궁합도 좋아서 아침 전녁 편하게 쓸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정리하면 에스트라는 캡슐 제용으로 장벽 보수를 확실하게 해주는 장벽 개선 제품이고, 피지오겔은 클래식한 보습 정석 피부 장벽 개선 효과도 좋습니다.
이번에 카테고리 세 번째 자회선 차단제와 클렌징. 닥터지 그림말도 없었 메이크 프램 UV 디펜스미 노세범 선크림. 2016에서 18년까지는 이 브랜드들이 성분을 가장 깔끔하게 만들었어요.
자, 두 번째 유기 자차예요. 사이닉 엔조이 슈퍼마일드 선 에센스대 라운드랩 자장나무 수분 선크림. 제 선택은 사이닉입니다. 20171년도에 선크림을 너무 착하게 만들어서 추천을 여러 번 했었고, 라운드랩은 2020년에 출시돼서 수분 선 트렌드를 거의 이끌었던 선크림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인이 엔조이 슈퍼마일드 선쿠션과 식물라 산소수 선 스틱. 두 가지 다 톱으로 뽑았던게 성분도 깔끔했고 가성비가 너무 좋았어요. 제 선택은 사이닉 선쿠션.
다음엔 클렌징으로가 볼게요. 마녀 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과 시드을 살구시 클렌징 오일. 천연 오일을 고함량 썼기 때문에 마녀 공장을 탑을 뽑았었고요. 현재는 좀 리뉴얼이 돼서 탑은 아니고 A 등급으로 소개를 드렸었어요. 제 선택은 시드물입니다.
자, 다음 클렌징 제품은 이니스프리 애플 시드 리베나이 리무버와 바이어더마 센시비오 H2.이 이 두 가지 제품은 10년 후에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스테디 셀러 템으로 자리 잡고 있고요. 바이오도마는 그때 클렌징 워터 중에 성분이 좀 괜찮았었지만, 지금 현재 기준으로 보자면 더 잘 만들고 가성비, 가용비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은 탑이 아니라는 거.
다음 클렌징 제품은 완전 가성비 짱이었던 두 가지 제품. 어퓨 딥클린 폼 클렌저와 시드물 카카오두 아미노 클렌저.이 이 두 가지 제품 중에 재зик은 시드물입니다.
자, 그렇다면 액년간 변함 없이 탑의 자리를 지킨 제품 뭘까? 지금 선크림이 사실 별로 없어요. 이유가 뭐냐면, 10년 동안 선크림은 너무 많이 재형과 성분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눈심도 좀 적으면서 독성이나 뭐 피부 흡수 가능성 이런게 완전 적은 그런 성분들로 다 바꾼 거예요. 때문에 대부분 다 리뉴얼을 하거나 다 단종을 해 버렸습니다.
선 쿠션 하나 있어요. 선쿠션 10년 전과 비슷하게 유지를 하고 있고요. 어 무기 자체의 정석이라고 볼 수 있어요. 향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 없고 물과 땀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클렌징 오일로 지우셔야 되는 제품입니다.
두 번째는 이니스프리 애플시드 리베나이 리무버. 2017 탑이었고 2025년 다시 제가 탑을 주었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확인해 봤더니 성분이 리뉴얼됐어요. 아이소도 데인으로 바꿨더라고요. 실리콘 오일을. 리뉴얼된 제품 역시 성분 좋습니다.
어퓨 딥클린 폼 클렌저 예전 가격이 1900원이었어요. 지금 보니까 7,000원대더라고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오르는 거 너무 이해해. 다만 가성비 템으로서 다이소랑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가성비 템으로는 차라리 다이소에서 사는게 낫다. 요거는 알칼리성 클렌징 폼이에요. 비누기 때문에 지성이 있으셔야 되고 건성 민감성 피부용은 아니고.
그렇다면 가성비 왕중앙은 뭘까? 시드물입니다. 시드물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가격을 많이 변동시키지 않았더라고요. 한테올과 카카오 풀럼 추출물을 1% 그니까 함량이 낫지 않아요.이 두 성분이 촉촉한 클렌징 폼이다라고 해서 건성이나 민감성 피부한테 적합한 그런 제품입니다.
다음은 앰플 비타민 C 레티올죠. 약간 기능성 제품들 알아볼게요. 첫 번째는 일단 수분 앰플. 앰플앤 세라마이드 샷 앰플,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아론산 세럼. 고압량 세라마이드를 대중화시켰잖아요 앰프렌이 또 토리드는 속권조 얘는 히아루론산. 두 가지 중에 재택은 앰플레.
슬로우에이징 세럼 두 가지인데요.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앰플, 아이오페 XMD 스템 3 세럼. 둘 중에 제 선택은 아이오페입니다. 이 샤의 앰플 라인은 로드샵 브랜드 중에서는 진짜 잘 만든다고 생각해요. 발효 성분으로 앰플을 잘 만들면 우리 피부 장벽과 그니까 상제 균이 피부에 오래 잘 머물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 만드는데 너무 좋아요. 아이오페 같은 경우에는 고기능성 성분을 잘 발굴해서 만든 앰플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추천을 드립니다.
9달 청교 비타시 잡티케어 세럼과 아이소이 잡티 세럼. 불가리안 로즈 성분 고집으로 10년 넘게 1위를 지켜 나가고 있는 아이소이. 미샤 비타시플러스 잡티tc시 탄력 앰플, 시드물 민중기 EFI 리바이브 세럼. 두 제품은 고효능 성분을 최대한 한도의 함량으로 사용했던 제품이라 제가 추천을 했었죠.이 이 중에 재зик은 미샤입니다.
슬로우 에이징 두 가지. 아이오페 레티올 엑스퍼트, 디오디 나이야시나마이드 10% 플러스 징크 1%. 이 두 가지 제품 중에 제 픽은 아이오페입니다. 기 오디너리 같은 경우에는 2019 앰플탑에서 뽑고 나서 난리가 났던 나이아신 아마이드는 비타민 C보다는 자극감 요런게 훨씬 적고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뭐 천천히 효과가 느껴지는 그런 원료예요.
그렇다면 액년간 변함 없이 탑의 자리를 지킨 앰플 비타민 C 레티올은 앰플앤 세라마이드 샷 앰플입니다. 특별히 앰플앤을 제가 왕중앙으로 뽑은 이유가 세라마이드 함량을 너무 잘 사용했어요. 고가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던 이런 장벽 성분을 저가로 맞춰서 잘 만들었다고 판단해서 뽑았고요. 리뉴얼을 거쳐서 지금은 좀 더 순해졌고 건성과 민감성 피부가 대일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두 번째는 미샤 비타시플러스 잡지시 탄력 앰플. 비타민 앰플 자체가 가격대가 높았어요. 그에 비해선적으로 가격이 낮았고 순수 비타민 C에다가 비타민 C 유도체를 섞어서 함량도 적정해서 아침 저녁으로 바르기 편하다. 특징이 뭐냐면 캡슐이 있어요. 피부 속에서 리포조마 기술로 인해 더 잘 들어가게 만들어졌고 잡티 개선뿐 아니라 탄력 효과도 좋았던 제품.
세 번째는 아이오페 레티올 엑스퍼트. 이렇게 고함량 고강도로 함량을 넣어서 맞는 제품이 2020년 이전에는 별로 없었고데 여전히 거의 비슷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지금도 판매가 되고 있고요. 이게 성분 함량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를 때까지 살아 있느냐 성분이 이게 좀 관건이거든요. 끝까지 잘 살아 있도록이 용기라든지 성분 배합을 잘했다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도 추천을 드립니다. 주의할 점 꼭 밤에 사용하셔야 되고 적용 기간이 필수라서 처음부터 많은 양 바르면 안 되고 좁쌀 격일 사용 필수. 0.1, 0.3 중에 저는 0.3 좋아하거든요. 0.1도 엄청 고강도예요. 저강도, 중강도를 거치신 분들에 한해서 0.1, 0.3을 3을 사용하시기를 추천을 드립니다.
립밤, 샴푸, 바디 제품으로 가보겠습니다. 액년간 변함 없이 탑의 자리를 지킨 제품 립밤은 먼저 닥터 브로노스 오가닉 립밤인데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 성분이 변하지 않고 성분을 고소하는 철학이 있어요. 추천 이유가 USDA 오가닉 인증 성분들 원료로 만들었고요. USDA 오가닉 인증을 받으려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요 인증 마크가 있다면 믿으셔도 돼요. 각질화 보습력 모두 중상이었고 틴트 바르기 전에 발라도 좋았고 민간 피부 온가족 추천이에요.
그다음 두 번째는 시드물 호호바립 에센스. 옛날에 3,800원이었는데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는데요. 무향 또 오리지널 오렌지 향 두 가지가 있어요. 저는 무향 추천드립니다.
이제 세 번째는 시에라비즈 오가닉 립밤. 이거 때 가성비 좋다고 제가 말씀드렸고 제가 이거 직구를 어마무이 많이 했었어요. 옛날부터 유기농 원료로 되어 있고 식물성 오일과 비즈왁스 기반에 아주 심플한 전성분으로 닥터 브로노스랑 굉장히 비슷합니다. 무양 제품을 제가 제일 좋아하는데 언센티드. 근데 그 외에 보시면은 향류가 들어가 있는게 있어요. 꿀 허니랑 성류, 크림 브릴렛 잘 보시고 선택해서 사용하시고요. 사용감은 각질 완화랑 보습감은 중 정도예요. 보습력이 어마무이 좋다라고 느끼진 않으실 겁니다.
자, 이번엔 컬러립밤. 2026년에도 여전히 추천하는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립트리트먼트 밤. 호바 오일, 해바라기 시 오일, 또 피마자 시 오일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고요. 다 발색이 쨍한게 아니라 은은하게 발색이 되면서 또 성분이 괜찮기 때문에 아이섀도우, 블러셔, 립밤 다 쓸 수 있어요.
자, 이제 립밤에서 샴푸로가 보겠습니다. 2026년 샴푸 왕중 왕전에 뽑힌 템은 라보치 두피 강화 샴푸입니다. 그니까 마이크로바이옴을 샴푸에 적용해서 탈모의 장벽의 마이크로바이옴 진정까지. 향류나 알레르 유발 성분도 없고 실리콘 성분도 없고 기능 샴푸인데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추천을 드렸던 제품인데 지금 그대로 2026년까지 여전히 추천템입니다.
다음에 추천할 만한 제품이 아로마티카의 로즈마리 샴푸인데요. 설페이트 프리의 개면성제. 좀 대중화시킨 선구자라고 볼 수가 있고 지금 샴푸가 몇 개가 없잖아요. 이유가 샴푸를 이루는 주성분이 개면성제인데 개면성제의 주성분들이 거의 다 바뀌었어요. 10년 동안 새로운 개면 성제의 성분들로 대체가 되면서 전부 다 리뉴얼하거나 단종시키거나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타오브 탑템들이 없는 거예요. 절대 강제 없이 이제 새로운 기술이나 성분을 내세우는 브랜드들이 쫙 포진이 되어서 상향 평준화 되고 있는게 바로 이제 샴푸 업계입니다.
자, 다음엔 바디 제품으로가 볼까요? 첫 번째는 닥터브로스 퓨어 캐스틸 소닥터 브로노스. 옛날에 추천을 좀 많이 했었는데 포타슘 코코에이트, 포타슘 코넬레이트. 굉장히 성분이 단순해요. 그래서 제가 추천을 드렸던 제품.
다음 일리운 아토 6.0 탑투터워시. 야, 요거 제가 성분이 되게 착한데 세정력도 잘 잡고 가성비도 요만하면 되게 적정하다라고 타뽑았던 제품이잖아요. 영류 하나 쓸 만한 정도의 제품 순한 제품은 아닙니다. 10대 또는 어른들이 쓰기에 적합한 바디워시 제품이고요. 가성비나 사용감이 좀 좋은 제품이다.
이제 바디 로션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탑을 늘 뽑았던 브랜드인 거 같아요. 범마비 데일리 모스처 바디 로션. 2018 바디 로션 탑 오브 탑이었고 가용비 면에서 봤을 때 10년 전에 가격대를 거의 유지하면서도 보습 지속력은 100시간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이 정도면 2026년에도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다만 향료가 있잖아요. 그니까 바디 로션에 향료가 있으니까 영류화라든지 어린 아이들 추천용 아니고 민간피부 추천용 제품은 아닙니다. 그니까 영류와 민간 피부, 접촉성 피부, 임산부 제품은 따로 바디 로션 탑업탑에서 뽑고 있으니까 그 영상 참고해 주세요.
제가 다 소개해 드리진 않았지만 진짜 추억의 제품들 다시 다 꺼내 보면서 옛날 영상 보면서 댓글 적어 주신 거 보면서 이러저러한 의견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으로 제가 좀 가졌던 거 같아요. 2026 탑 오브 탑도 계속 뽑을 거잖아요. 2020 이전 템들과 최신 제품들 비교하면서 아 이게 나한테는 더 맞아. 뭐 이게 더 업그레이드됐고 진화됐어. 이렇게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같은 제품이라도 아마 올해 굉장히 많이 리뉴얼 될 겁니다. 어떤 제품이 리뉴얼됐는지, 어떤 포인트로 리뉴얼됐는지 보시고 적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럼 이제 다음 기회에서 만나뵙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디렉터 파이였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