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야, 근데 국민들 그걸 본다면 얼마나 자격감이 될까요? 그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저렇게 위법과 탈법과 특혜를 저질러 가지고 탐욕에 급한 걸 지금 보여주고 있잖아요. 모든 걸 다 가지려고 하는.
그리고 며느리까지 저렇게 4단계 변신을 시키면서. 그랬던 사람이 저 장관질까지 한다. 아, 그럼 그. 어느 나라 대한민국이 700조 예산을 주무르는 기획재정부 장관이 요즘에 임명된다. 그럼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저희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무슨 저희 아들 딸 조카, 뭐 그다음에 뭐 사회에 있는 후배들한테 세상을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라. 이제 이 말 못 해요.
그 못하는 거죠. 예. 근데 지금 인터넷에서 보니까 그렇게 막 이예훈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만 나오진 않고 있어요. 국장님.
아, 그래요? 그럼 아주 참담한 평가도 나오죠.
아, 어떻게 나오냐면 저 정도는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야지 부자가 될 수 있구나. 저렇게 온 가족이 다 이사를 하면서 저희 태판 보여 주시겠어요? 그 국회의원분들이 이제 저걸 만들었단 말이에요. 이 온 가족이 어떻게 군사 전략처럼 움직였는지.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과연 노력을 하고 살았는가. 정말 대단하다. 이런 비아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용산 아파트도 지금 26평이라면서요? 그거 어떻게 여섯 명이 거기가 사실 아니 뭐 살 수 있지. 그렇지만.
아니야.
아니, 너무 웃겨요, 진짜.
어, 그게 끔찍해.
살 순 있지만 이예훈 후보자는 거기에 26평에 안 살았을 것 같아.
아, 당연하죠. 당당하죠.
당연하죠.
당연하죠.
거기 여섯 명 살면요. 거기 공기가 부족해서 힘들어요.
그리고 집주인이 두 명만 산다고 했는데 다섯 명이 갑자기 네 명이 더 와 가지고 여기서 살림을 다섯 명이 산단 말이야. 이러면은 그 계약 위반일 것 같은데요.
며느리랑 파탄이 나서 이 며느리가 다시 야콘 혹은 예비 며느리가 된 상황에서 그 혼인을 정말 파탄 내기 위해서라면 용산 집에 들어갔다. 요건 인정할 수 있어요. 하지만 혼인을 잘 이렇게 하려고 옆에서 도움을 줬단 말이에요. 그럼 용산 집행 가지 말았어야죠.
용산 너무 안 맞아. 다음 대판 또 보겠습니다.
며느리는 이제 용산에 단독으로 전입을 해요. 2월 27일. 근데 이예훈 후보자는 예비 며느리가 그쪽에 들어가서 전입을 한 거는 몰랐다고 합니다. 드디어 7월 19일 대망의 원펜타스 주택 청약 공고가 떴습니다. 근데 이때 이제 어 며느리는 7월 25일 날 용산에서 나와요. 이예훈은 그걸 몰랐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7월 30일 날 대망의 원펜타스 청약이 있었어요. 탁 이제 표를 던진 거죠. 되고 싶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걸 던지고 나서 좋아는 이제까지는 아무튼 반포에 사는 그 뭐 이사 안 가고 뭐 이런 정황 없으니까 괜찮아. 자, 이제 한번 움직여 볼까? 하면서 7월 31일 날 용산에 전입을 했습니다.
근데 이때 청문에서 나온 내용인데 이사 계약서를 내라고 했어요. 이사짐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정말 뭐 그렇게 가족들 거 다 들어갔느냐 했더니 이사 계약서가 아닌 1개월 물품 보관서를 보냈대요.
음.
뭐죠?
그것도 이상하잖아요.
네.
그리고 물품 보관서가 어디로 갈지 목적지가 안 나와 있대요.
그니까 이사가의 아마 원펜타스로 왔을 것 같아요.
의향이 없었다는 거죠.
어어.
그니까 이게 원펜타스로 물이 물건들이 원펜타스로 보관이 한 거죠. 보관이사.
예.
음.
한 달 보관이사하고 다시 원펜타스를 입주하려고 그 사이에 거주지만 용산으로 이전했다가 이제 기 입주식이 돼 가지고 바로 글로 들어간 거죠.
네.
그니까 그때 약간 돈을 맡겼던 거 같아. 그니까 실제로 이사를 하고 하면 이사 비용이 되게 많이 됩니다. 이런 짐이 있으면 한 300 나올 거예요. 2, 300 짐이 많은데 물품 보관소하면 이거 뭐 한 50만 원에서 100만 원요 사이 하루마다 보관 비용이 나오고 그게 또 이상한 거랑 똑같아요. 같이 또 실을 땐 이사 비용이 또 추가가 돼서 두 배가 들기는 해요. 보관이사도 싸지는 않아요.
그래도 물품 보관서 훨씬 싸긴 싸죠. 거기다 내려 내렸다가 다시 또 하니까 두 번 이사하는 꼴이 되기는 해요. 보관이.
근데 제 생각에는 보관을 하는 경우는 이거예요. 큰 집에서 살다가 작은 집으로 갈 때는 그동안 돈을 들여 산 큰 가구 멋진 것들이 26평에 들어가면 가구 위에서 생활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디다 이렇게 어디다 트레일러 같은데 넣어 놓고 우리 잠깐 어 간편하게 그냥 소금만 가지고 가서 일단 좀 며칠 살아보자. 그렇게 하는 경우가 조금 있어요. 왜냐면 너무 큰 평소에 살다가 작은 데로 가면 짐들 데가 없으니까. 짐들 데가 없으니까요.
자, 그리고 8월 7일 원펜타스에 당첨이 됩니다. 원펜타스에 당첨이 되고 어 9월 24일 날 장남 일가가 원펜타스에 전입을 해요. 근데 봐봐요. 나는 9월 24일이 제일 이상해요. 이때 둘이 좀 잘 살아 보라고. 잘 살아보라고 했는데 아들을 꼴랑 뽑아 가지고 아들만 데리고 원펜타스로 가. 그 이혼하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혼이 아니고 당첨되려고 하는 부정 당첨하려고 한다. 그 설명 갖고만 보면 저 모든 궤적이 딱 이해가 되는 거잖아요. 아, 이게 다 원펜타스 부정 당첨돼서 부정 창하고 당첨돼서 한 몇십억 당기겠다.
어, 그러면 저 행동들이 다 이해가 돼요.
그렇죠? 근데 그거 말고 지금 이예훈 장관 후보자가 하는 변명과 그 강변 갖고는 저희 행동들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만약에 부정약을 했다면 저 다시 볼게요. 9월 24일 며느리가 용산의 자신의 신혼집으로 재전입을 하거든요. 재전입을 해. 근데 재전입을 해줬다는 거는 만약에 사회가 좋았기 때문 좋았다고 생각을 한다면 부정 청약을 했다면 정말 이거는 며느리까지 동원해서 손발을 맞춰 군사 전략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요. 예.
며느리 너 이제 들어와.
이렇게 해가지고.
그러니까요. 네.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그리고 이제 4월 29일 날 국토부에서 이제 조금만 더 띄워 주시면 아 이제 모든 부정청약 다 해서 자 어 우린 안 걸렸네. 네.
자, 그러면 그제 딱 다음날 4월 30일 날 장남이 드디어 이제 용서. 엄마 나 여기 옮긴다. 저 옮긴다. 나는 이제 5월 되 바로 다음 달 그냥 며칠 지나자마자 혼인 신고해요. 그러면 장남하고 그 며느리가 거의 정말 파탄에 이를 정도로 결혼식 올리자마자 사이가 안 좋았는데.
네.
원펜타스 당첨되자마자 사이가 확단 얘기죠.
그 공교롭게도 그렇게 됐다는 게 주장인 거죠. 이 이예훈의 주장인 건데 이게 너무 확률적으로 좀 말이 안 되는 거죠. 이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이 원펜타스에 가겠다는 그 강한 집착과 그 탐욕의 스케줄 그걸로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게 가장 자연스러운 설명이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변명 같아요. 예. 저 국민들은 상식 알잖아요. 누가 이거를.
거기다 파혼 결혼했는데 뭐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럼 그 결혼을 뭐 하러 하고 거기다 전세권을 뭐 하러 설정하고 며느리 또 며느리는 혼인 신고를 안 했기 때문에 며느리가 아니라 동거인이거든요. 동거인이 왔다 갔다 하려면은 세대주에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근데 그걸 이혼이 몰랐다. 그 말이 안 돼요. 세대주가 같이 우리 집에 동거인은 같이 가족 내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별도에 동거인으로 해가지고 별도로 이게 항목이 설 이게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들어가는 건데 그거를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되죠. 같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면들 우리가 챙겨야 돼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그렇죠.
응.
아니, 이게 뭐 딱 그냥 딱 떨어지는 얘긴데 그거를 저렇게 이상한 얘기를 하려니까 뭐 이제 비벼 뭐 그런 거 같아요. 나하고 AC가 같은 공간에 있었는데 내 주먹에도 상처가 있고 저 사람 눈에 멍이 들었어요. 그럼 내가 저 사람 때린 거잖아요. 아, 그러면 딱 맞는 건데. 근데 그거를.
나는 저 사람을 때린 적이 없고.
생각해 보니까 갑자기 외계인이 나타나서.
저기 ET 같은 외계인이 나서 쟤를 때리고 외계로 가 버렸다. 나 여기 상처는 외계이 가다가 나를 이렇게 거.
다 상처.
말이 안 되잖아요.
말이 안 되는 거는 일어나지 않은 거예요. 자연스러운 일이 일어난 거예요. 외견이 어떻게 왔다가요? 거의 저건 좀 외견인이 와서 때리고 왔다는 수준에 변명을 하고 있는데 저거를 자꾸 비싼 공중파의 방 전파를 통해서 국민들 저을 지켜보면서 혀를 끌 차야 됩니까? 진짜이.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압도적인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뉴스트라.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