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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영어책 한 거 외우고 인생을 바꾼 김민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대해서 갖고 있는 오해가 뭐냐면 우리는 회화를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영어 시험 보는 방법을 공부를 합니다. 틀린 거 찾아내고 이거 하는 방법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두 가지를 주로 하죠. 단어 암기와 문법 공부를 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아야 돼요. 결국은 영어 시험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틀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단어를 외우고요. 문법을 또 공부를 해야 돼요. 근데 영어 문법이 한국어 우리말의 어순과는 다르단 말이에요. 전치사, 정관사, 부정관사 이거 하나하나 다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10몇 년을 영어 공부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실은 영어 공부를 한게 아니라 영어 시험에서 정답 찾는 방법만 공부를 했고요. 자, 그래 놓고는 사회에 나와서 외국인 바이어를 만나서 영어로 얘기하려고 하는데 말이 안 나와. 회화로 공부한 적이 없으니까 안 나오는 건데 그때 우리가 하는 생각 뭐냐면 뭐야 나 10년 넘게 영어 공부했는데 영어로는 한 마디도 안 나오네. 와, 나는 영어에 재능이 없나 보다. 아유, 영어는 국내에서 이렇게 공부해서는 안 되나 보다. 잘못된 결론으로 가게 됩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요. 영어 공부를 한게 아니라 영어 시험 준비만 한 거고요. 회화를 공부하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저는 이제 탁구를 즐겁게 치는데요. 제가 탁구 처음 가서 제일 싫었던게 뭐냐면 아무도 저랑 같이 쳐 주지는 않고 혼자 벽 보고 계속 빈 라켓 휘두르라 그러더라고요. 빈 탁구대에서 계속 서브만 놓고 하는데 이게 재미가 없어요. 네. 언제부터 재미가 있었냐면 다른 분이 저랑 같이 공을 받아 주면서 랠리를 주어받고 주어받고 하니까 저는 재밌었거든요.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단어 암기하고 문법만 공부하는 건요. 그 효능감은 맛보지 못한 채로 계속 머릿속에 지식만 놓고 있는 거거든요. 영어 공부를 시작한 첫날부터 효능감을 느껴야 되고요. 내 입으로 영어를 말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래서 영어 공부한 첫날부터 영어를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내가 아는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서 말로 하면 돼요. 내가 아는 영어 문장이 없으면 하루에 딱 열 문장만 외우는 거예요. 아는 문장의 영역을 늘려가는 거죠. 단어 암기와 문법 공부의 문제는 뭐냐면 여러분이 아무리 많은 단어를 외우고 공부해도 여전히 아직 남아 있다는 거거든요. 근데 기초 회화 공부는 뭐냐면요. 쉬운 회화 표현 하나만 딱 알면 그 표현은 당장 내가 써 먹을 수가 있어요. 저는 문장을 암기하는게 회화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영어로 말을 하라 그러면 단어를 떠올리고 문법에 따라서 조합을 하려 그래요. 근데 이렇게 하면은 자신감이 사라져요. 라 전치사가 빠진 거 같은데 정관사인가 부정관사가 헷갈리거든요. 그러지 말고 그냥 문장을 하루에 다섯 개 열 개 딱 정해 놓고 그 문장만 반복하면 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영어 공부하라 그러면 타임즈라든지 뉴스위크 막 어려운 잡지 보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여러분 외국인이 한국말 공부한다고 신문 사설이라든지 칼론 같은 거 공부하고 있으면 한국어 늘겠어요? 외국인들 한국말 잘한다고 느낀 사람 누구예요? 형 밥 먹었어? 어디 갔다 오는 거야? 돈은 얼마나 많이 벌어? 이런 말 할 줄 아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쉬운 말을 술수 할 수 있는게 회화를 잘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영어 공부도 기초 회화 책을 외우시면 돼요. 기초 회화는 어렵지 않아요. 기초 회화를 외우면서 영어 문장의 틀을 내 머릿속에 집어넣는게 저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여러분이 하셔야 될 건 뭐냐면 하루에 딱 열 문장만 목표로 해서 그 열 문장을 5분간 계속 반복해서 소리 내어서 읽어 보세요. 계속 반복하잖아요. 그러면 약간 기억에 남거든요. 자, 그런 다음에 그 영어 문장을 스마트폰에 촬영을 해 두고요. 한글 번역번을 스마트폰에 촬영을 해 둡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길에 전철 사러 갔는데 어, 방금 전에 전철 한데 지나갔네. 그러면은 앉아서 아침에 그 외운 열문장이 떠오르는지 확인을 해 보는 거죠. 안 떠오르죠. 당연히. 그러면 찍어 놓은 페이지를 보면서 다시 소리 내번하고 그다음에는 눈을 들고 하늘 보면서 떠올려 보는 거예요. 소리 내서 웅얼웅얼 해보고 안 되면 다시 보고 이게 조금 익숙해지잖아요. 그다음 어떻게 하면 되냐면 한글을 보고 영어 문장을 떠올리는이 연습을 하면 됩니다.
요걸 저랑 같이 훈련을 한번 해 볼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 나 영어 문장 암기 나는 죽어도 못 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이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저랑 잠깐만 연습을 하면 한네 문장 정도는 10분 안에 외울 수 있다는 걸 제가 여러분들께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자 지금 보이는 영어 내 줄 같이 한번 우리 소리 내서 읽어 보시죠. 지금이 영상을 집에서 혼자 보시면 제일 좋아요. 전철에선 따라하기 좀 민망할 수 있으니까 첫 주부터 한번 해 봐요. 시작. What do you do in your free time? I love hiking. It's my favorite hobby. Oh, that's a great and healthy hobby. Where do you usually go hiking? I go anywhere. From nearby hills to famous mountains. The higher, the better.
자,이 네를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반복해서 한 5분 동안 계속 읽잖아요. 그러면은이 문장들이 어느 정도 머리에 기억이 납니다. 근데 여러분, 내가 이거 외우라 그러면 여러분들이 뭐야 이거? 나 다 알겠어. 왜? What do you do in your 프리타임? 너지는 시간에 자유 시간에 뭐 해? 나는 산에 가는 거 좋아해. 등산 좋아해. 이건 너무 쉽잖아. 이걸 내가 굳이 왜 외워야 돼라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퀴즈를 드릴게요. 여가 시간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영어로 떠오르나요? 저는 등산을 좋아해요. 영어로 떠올라요. 산에 가는게 제 취미예요. 오, 건강에도 좋고 멋진 취미네요. 주로 어떤 산에 갑니까? 어, 가까운 산부터 유명한 명상까지 가리지 않고 갑니다. 높은 산일수록 더 좋아요. 이게 한글을 보고 여러분이 영어가 떠오르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거 이미 아시는 표현들이에요. 하지만 한글을 보고 영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이 문장을 외우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영어 회화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착각이 뭐냐면 영어를 보고 한글로 뜻을 알면 내가 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에요. 영어를 듣고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말을 내가 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한글을 보고 어 영어로는 이거네라고 말할 수 있으면은 영어를 아는 겁니다. 한글을 보고 영어가 문장이 안 떠오르잖아요. 그러면이 영어 문장을 먼저 내 걸로 만들어야 되고 이렇게 해서 내주를 반복해서 소리 내어서 읽어 보세요.
자, 지금 유튜브 화면을 정지해 놓고이네 줄을 한번 세 번에서 다섯 번 정도 반복해 보세요. 시작. 자, 여러분이 세네 번 정도 소리 내어서 읽었잖아요. 여러분들이 이제 뭘 하냐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글로 된 힌트를 드릴 거예요.이 힌트를 보고 영어 문장을 한번 떠올려 봐요. 무엇을 하나요? 당신의 자유 시간에. 자, 무엇? 영어로 와시죠?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I love hiking. That's my favorite hobby. 무슨 얘인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이 공부를 할 때 그냥 한글을 보고 영어를 떠올리려고 하면은 안 돼요. 한글 어순과 영어 어순은 반대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영어 문장을 외우고 난 다음에 그 영어 문장을 한글 어순에 따라서 한글 힌트를 적어 둡니다. 그리고 낮에이 한글 힌트를 보면서 영어 문장을 떠올리려고 노력을 해요. 안 떠오르면 다시 영어 원문 보면 돼요. 이걸 낮에 짜투리 시간 날 때마다 해요. 그런 다음에 저녁에 이제 퇴근하고 쉴 때 한 5분 시간 내어서 또 소리 내어서 하는데 저녁에 하실 때는 무조건 영어 원문부터 보는게 아니라 한글 힌트를 보는 겁니다. 무엇을 하나요? 당신의 자유 시간에를 보고 왓 do you do in your fre타임이 떠오르면 여러분은 효능감을 맛보게 될 거야. 그래 내가 오늘이 문장을 내 걸로 만들었구나. 자, 그러면 이거를네 문장을 더하고 나면 여러분이 이제 자신감이 생기고요. 자기 전에 이거를 복습을 하고 주무시면 됩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잖아요. 똑같이 새로운 문장,네 문장을 외워요. 그런 다음에 다음날은 출근길에 내가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회사까지 한 5분, 10분 걸어야 되잖아요. 그때 제가 이번에 영어책 한권 반미에서 브록으로 회화 학습 교재를 만들었거든요. 요재를 만들면서 제가 또 한 건 뭐냐면 녹음 테이프를 갖다 같이 만들어 뒀는데 여러분들이 100일 동안 매일과 같이 열문 장씩 외울 수 있는 회화 예문을 제가 넣어 놨는데 첫 번째 형식은 대화문 전체를 실시간으로 낭독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반복해서 듣고 책을 보면서 따라 읽는 거예요. 그다음 두 번째 형식은 제가 끊어 읽기로 해서 각 문장 사이사이에 간격을 두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 10분 정도 갈 때 들으면서 가면서 한 문장 성우가 읽으면 그 문장을 포즈한 사이에 말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 사람 얘기하면 또 그걸 듣고 내가 하고 사이사이에 포즈를 뜹니다. 자, 그다음 세 번째 방식은 뭔줄 알아요? A와 B의 두 사람의 대화를 번갈락가면서 읽어 줘요. 그래서 A가 미국인 선호가 나에게 뭐라고? What do you do in your 프리타임 하면 내가 우리 말로 대답을 해요. 그러면 내 말을 듣고 그다음 다시 A 성우가 다시 영어로 뭐라고 물어봐요? 내가 또 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이 할 건 뭐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5분간 그날의 회화 열문장을 소리 내어서 반복을 하고 읽는 거고요. 문장을 내 머릿속에 넣고요. 그런 다음 5분이건 10분이건 걸어갈 때 짬날 때 이걸 들으면서 소리 내어서 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녁에 퇴근하고 나서 여유 시간 있으면은 그냥 눈을 감고 그날 하루 동안 외운 열문장이 떠오르는지 복습을 하고요. 안 떠오르는 건 다시 책 보면서 확인하면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면 하루에 열 문장을 외울 수가 있거든요. 그런 다음에 내가 오늘 열문장을 외우잖아요. 자기 전에 어제 외운 열문장과 오늘 외운 열문장을 합해서 복습을 하는 겁니다. 누적 암송이라 그러고요. 자, 그러면 셋째 날이 되면 1과, 2과, 3과, 5일째가 되면 1과부터 5과까지를 이거 근데 되게 쉬워요. 왜냐면 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 반복해서 외웠기 때문에. 그리고 한 5일차 정도 되잖아요. 5일째가 됐다는 건 무슨 얘기냐면 내가 벌써 5일째 매일 반복해서 복습을 했기 때문에 일과는 확실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누적 감송을 하면 3개월이 지나면 책 한 권을 외울 수 있고요.
그래서 당신이 영업 회화를 외우라고 하는데 무슨 책을 외우라는 거냐? 막상 시중에 있는 회화 책을 외우려고 봤더니 너무 어려워서 하다가 자꾸 중간에 포기하게 되더라.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예 제가 공부한 방식대로 회화 교재를 만들고 심지어 한글 힌트를 제가 교재에 따로 다 모아 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습하실 때는 제가 모아 놓은 한글 힌트를 보고 영어가 떠오르면 돼요. 영어 어순에 맞춰서 문장을 만들어 가는 연습도 할 수 있게 했고 제가 어렸을 때 테이프를 일일이 카세트 테이프를 리와인드하고 포즈하면서 했던 그 방식대로 녹음을 해 봤습니다.
저는 20대 때 영어 책을 외우면서 첫날서부터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이게 너무 좋았었고요. 약간 그때 혼자서 미친 놈처럼 막 영어로 이렇게 떠들면서 다니면서 그랬는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블루투스 이어폰 듣고 회화 교재를 따라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거예요. 사람들은 다들 여러분이 미국인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생각할 거니깐요. 영어 공부 첫날부터 효능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방법은 문장을 암기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고내어 반일를 읽고 나서 하시는 말씀은 막상 해 보니까 그렇게 쉽지가 않더라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제가 20대 때 영어 책 한 권을 외웠던 건 군대에 있을 때였어요. 왜 그랬냐면 사람들은 다들 군대에서 복무하는 그 인연을 인생에서 버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버리는 시간에 내가 무언가를 얻을 수 있으면 이거는 따따블로 남는 장사라고 생각했거든요. 자, 근데 여러분 이제 이미 군대 다 갔다 왔잖아요. 그리고 직장 다니고 아이 키우느라고 바쁘시잖아요. 자, 그렇게 바쁘기 때문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영어 공부할 시간을 따로 낼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책을 쓰면서 되게 고심했던 건 뭐냐면 바쁜 직장인이 짬히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브록의 예문을 따로 만들었고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직접 다들을 수 있는 QR코드라든지 이걸 다에 만들어 넣었거든요.
뭐냐면 영어 공부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쉬는 시간에 물론 SNS를 즐기거나 게임을 하면서 마음을 여유를 좀 이렇게 찾을 수도 있죠. 하지만 남들 다 노는 시간에 남들 출근하는 한시간 동안 나는 그 한시간 중에 딱 10분 15분만 영어 공부하는 시간으로 쓴다. 여러분 인생이 확 바뀔 수 있고요. 또 중요한 것 중 하나냐면 영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야 되거든요. 뽀모도로 기법이라고 얘기하면 사람들이 다들 뽀모도로 타이머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요즘 좋아하는 거는 모래 시계예요. 25분짜리 모래시계를 딱 세워 놓고이 모래가 다 줄어들기까지는 나는 절대 다른 거 안 해. 스마트폰 들여다보지 않고 친구가 뭐 봐도 불러 대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그 25분 동안 영혼 공부만 한번 해 보세요. 왜 모래 시계를 얘기를 하느냐? 뽀모도로 타이머는 25분이 되면서 한참 열심히 영어에 막 빠져 있는데 내가 고만둬야 되거든요. 그게 아니라 모래시계를 하잖아요. 다 떨어지고 난 다음까지도 내가 집중해서 영어 공부 하고 있거나 또는 뭐 독서도 괜찮고요. 운동도 괜찮고요. 저는 모래 시계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집중해서 방해받지 않고 최소한 25분 동안은 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어떤 시간에 블록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하루에 25분만 낼 수 있다면 여러분은 인생이 바뀝니다. 그 25분 동안 꼭 영어 공부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어떤 하나의 습관을 하면 좋은데 저는 왜 자꾸 영어 공부를 권하냐면 제가 대학교 2학년 1학기 영어 성적이 D플러스였거든요. 군대 가서 2년 공부하고 나서 책 한 권을 외웠는데 과연 영어가 얼마나 늘었을까? 근데 회화 책을 한 권을 외우고 나잖아요. 여러분이 말하고 싶어져요. 어디 가서든 미국인을 붙잡고 얘기를 하고 싶어져요. 내가 하고 싶은 영어 문장이 늘어났으니까.
근데 1992년도에는 영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 날 학교 도서관 앞에 안내판에 전국 대학생 영어 토론 대회 포스터가 붙은 거예요. 그걸 보고 저기에 가면 내가 영어를 시컷 얘기하겠구나 해서 지원을 해서 갔다가 제가 그때 2등상을 탑니다. 그 순간 저는 내 인생이 바뀌었다라는 걸 깨달았고요. 저는 MBC PD 면접 볼 때도 그렇고 어떤 일을 할 때든 전 항상 자신감이 있어요. 왜냐 심사위원들이 나의 경력을 보면 알 거라고 생각해요.이 이 사람은 공대에 나와서 석탄 채굴학, 석유시공학 이런 거 학교에서 배웠는데 혼자 독학으로 영어 공부해서 한국 외대 통역대학원 졸업했네라는 걸 아는 순간 나라는 사람의 성실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입증이 되잖아요. 저는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 때 얼마나 성실한 사람이었는가를 증명하는 방법은 좋은 대학, 좋은 학벌로 나의 성실함을 증명하려고 하는데 20살 이후로 내가 성실하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방법 혼자 독학으로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해서 저는 토익 몇 점입니다. 회화 실력 어느 정도 됩니다. 면적가께서 어떤 이야기든 영어로 물어봐 주시면 한국말로 질문하시면 제가 영어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라는 자신감을 보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의 성실성을 증명할 수가 있는 거죠. 우리가 하루에 10분, 20분을 투자해서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저는 영어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세상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옛날에 제가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영어 공부에 자료가 없어서 제가 했던 건 뭐냐면 도서관에 가면 타임지가 있었고요. 그 맨 뒤에 에디토리얼 사설란 있거든요. 그거 제가 지하에 가면 그때는 저작권에 대한 어떤 개념이 좀 희미하던 시절이라서 복사를 해 줬어요. 리퍼지에다가 복사해 주면 그거 가지고 막 혼자 번역 공부하고 그때는 도서관에 가야 영어 자료가 있던 시절이에요. 요즘요 여러분 어린이 영어 도서관 가잖아요. 윈피키드 다이어리부터 해 가지고 재밌는 영어 책들이 너무 많고요.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그림책으로 된 영어 책들도 많고요. 저는 아이들 데리고 주말마다 도서관에 가서 놀았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유아 자료실에도 보면 영어 자료들이 있거든요. 그런 거 이렇게 가는데 아이들이 싫어하면 굳이 안 읽으셔도 돼요. 근데 엄마가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엄마가 읽으면서 막 재밌게 보고 있잖아요. 그럼 애가 와서 읽어 달라 그래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이 영어 공부를 취미삼아 재미삼아 했으면 좋겠고 제가 아는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엄마가 했던 일은 뭐냐면 아이들이 중학교 1학년 딱 들어가는 걸 보고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를 가져와서 엄마가 거기에 나오는 1과 2과 3과를 설거지를 하면서 외웠대요. 그러면서 설거지하면서 노래하듯이 I am time, I am a stud던, you are J인 이거 하는 거를 실제로 시봉을 보인 거예요. 문장을 외우는게 어렵지 않단다. 그리고 이렇게 교과서에 나오는 예문만 외워도 시험 100점 받을 수 있어라는 걸하고. 그래서 그 집 아이들은 영어는 다들 시험 보면 다 만점 나왔다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건 이거예요.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지 마시고 부모가 직접 시범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영어 전혀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영어책 한권이 뉴 에디션에 나오는 불로 그 30과를 갖다가 통째로 외우고 난 다음에 직원이랑 막 영어로 얘기하네. 이걸 보여 주는게 저는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다닐 때 영어 공부에 너무 목이 말라서 영문과 수업을 제가 청강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때 깨달았어요. 와 내가 영문과 안 가기를 정말 잘했다. 왜냐? 영문가 애들은요. 더럽게 재미없는 쉐스피어 소설을 읽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내가 청강생이니까 굳이 교수가 정하는 교재를 안 읽어도 되잖아요. 저는 그냥 도서관에 가서 스티븐 킹 영어 소설, 영문 소설을 원소로 읽었거든요. 저는 소설을 많이 읽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소설에는 구어체 표현이 많이 나오고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저는 해리 포터라든지 트와이라이 시리즈 같은 거 원소로 읽는 습관이 회사 공부에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걸 하기 전에 먼저 여러분들이 기초 회화를 외우셔야 돼요. 왜냐? 기초 회화를 외우고 영어 문장의 구조가 머릿속에 들어서야 독해가 더 쉬워지거든요.
이제는 영어 공부하기가 너무 쉬워졌어요. 뭐 이렇테면 구글 크롬에서 톡투 채치라는이 대화형 확장에 검색해서 깔고요. 그런 다음에 대화창에다가 채찍랑 너랑 대화하고 싶어. 야 우리 모의화 한번 해 보자. 내가 지금 미국 가는 비행기 안에 너랑 나랑 앉아 있고 나는 한국인 관광객이고 너는 뉴욕에서 하는 뉴욕커야. 자, 네가 먼저 말을 하고 대답을 두 세 문장보다 길게 하지는 마 이렇게 하면 얘가 딱 뭐라고 뭐라고 해 줘요. 저는 지금도 심심할 때마다 채치T하고 영어로 말을 이렇게 하거든요. 예전에는 원어민 회아 선생님한테 비싼 돈을 주고 한 시간에 막 몇 만 원씩 주고 회화 수업을 했잖아요. 원민 회화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 보면 무슨 문제가 있냐면 뭔가 하고 싶은 표현일 때 잘 안 나올 때 창피하고 부끄럽고 막 그렇거든요. 채찍는 그런 거 없어요. 내가 막 엉터리 영어를 막 쓰잖아요. 야 이거 좀 고쳐 줘 봐. 그러면 최치피가 어 방금 한 것도 좋은데 요렇게 요렇게 쓰면은 훨씬 더 문장이 부드러워집니다라고 영어 문장을 가르쳐 줘요. 그리고 채지피가 되게 어려운 말 막 쓰잖아요. 그러면 다시 채집피한테 말을 거세요. 내가 12살 초등학생 아이라고 생각하고 방금 한 말을 다시 바꿔 주세요. 그렇게 해서 채찍를 나의 회화 연습 상대로 한번 활용해 보세요. 아주 좋은 선생님이 될 겁니다. PT를 활용하기 전에 먼저 해야 될 건 뭐냐면 영어 한군바니 뉴 에디션에 나오는 브록을 먼저 외우셔야 됩니다. 왜냐? PT는요. 여러분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영어를 써 먹을 수 있는 대상이에요. 기초회화 제가 만들어 놓은 30개과의 그 예문들을 외우고 나면 여러분 머릿속에 영어 문장들이 들어서고 그런 다음에는 what do you do in your fre time이라고피pt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뭐라고 대답을 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그러면 너는 뭐 하는데 그러면 I love hiking 아이고 famous moun 뭐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 거죠. 채치T를 가지고 영어 6개월 안에 마스터하시는데 그전에 여러분 하셔야 될 거는 3개월 동안 기초 회화 문장을 먼저 암송을 하고요. 이걸 채치를 상대로 연습을 한다. 그러면 6개월 안에서는 영어 마스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서 마스터는 우리가 쓰는 우리 말도 아주 유창하게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어떤 격차가 있어요. 영어는 더더욱 더 큽니다. 다만 중요한 건 이제는 AI 통역 폰 있잖아요. 그리고 통역 앱들도 많잖아요. 굳이 어려운 표현 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사람을 만났을 때 기초 해야 정도는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죠. 어떤 기업 연수에 갔더니 누가 그러더라고요. 아니, 이제는 AI 통역폰도 나오고 그래서 그냥 말하면 다 영어로 해 주는데 굳이 내가 영어 공부를 해야 될 필요가 있나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AI 통역본이 나왔다는 거는요. 쉽게 얘기하면 이동 수단에 있어서 KTX 고속 철도가 추가된 거예요. 자, 내가 서울에서 전주 한옥 마을을 간다고 할 때 옛날 같았으면 몇 날 며칠을 밤새 걸어서 갔겠지만 이제는 KTX로 빨리 가는데 자, 문제는 전주역에 도착했는데 바로 그 앞에 한옥마을 있는 건 아니잖아요. 한옥마을까지 택시를 타고 갈 수도 있고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는데 어 앞에 공유 자전거가 있네. 내가 자전거를 탈 줄 알면은 가장 편리하게 가겠네. 저는 기초 회화 문장을 암송하는 건 자전거 타기를 배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자전거 타기를 배우면요. KTX를 이용하는 것이 활용도가 더 커집니다. 사람을 만났을 때 너 아침에 뭐 먹었니? 너 그래서 어디 살러라고 하는 거보다는 what did you do yesterday? What is your job desption? 뭐 이런 거 그냥 간단한 기초회화 정도는 영어로 소통을 하고 중요하고 어려운 이야기는 AI 통역폰에 도움을 받자는 거죠.
무엇보다 이제는 우리가 고령화 시대 나이 4, 50 넘어서 새로운 영어 또는 새로운 외국어로 공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왜 그러냐면 나이 7 80에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뭔줄 알아요? 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노후거든요. 나의 인지적 능력을 키우는, 치매를 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새로운 외구어를 공부하는 것. 또는 내가 어려서 하지 못했던 언어를 더 공부하는 것이고요. 여러분이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통해서 노후에 풍성한 삶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렇게 풍성한 삶을 사는 여러분을 보고 아이들이 삶의 어떤 중요한 태도를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는 어렸을 때 조기학을 가거나 대학교 가서 교환학생 돈 들여서 어학견수를 가야만 잘하는게 아니고 엄마 아빠처럼 혼자 스스로 마음을 내어서 꾸준히 하루에 10분 15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도 충분히 잘할 수 있구나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농공부시킬 그 돈으로 여러분 연금 잘 모아서 노후에 즐겁게 사시길 갑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