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저랑 가오니 같은 경우는 천천적으로 살이 잘 안 찌요. 오히려 말라서 그게 스트레스일 수도 있.
최근에는 또 이제 주현 씨랑 저랑 벌크업을 또 시작했어요. 먹고 운동하고 이렇게 맞춰 운동을 하면 저희는 또 살이 또 바로 빠져 가지고, 일단 운동은 조금 밀어두고 살부터 치우자. 어, 그니까 그냥 먹고 그냥 자기만 하면서 그냥 알아서 쪄 주는 거거든요. 맞는데, 이게 맞는데 많은 사람들은 진짜 이해하실 거예요. 이게 먹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진짜 아, 근데 알아요. 왜냐면 우리 멤버 안에서는 야, 윤나랑 수영이 친구가 누가 누가 더 빨리 살찌나 막 야식 먹고, 치킨 먹고, 삼겹살 먹고, 나 같이 먹어도 나만 살 쪄요. 저하고 같이 먹으면 저만 살 쪄요.
최근 저는 못 먹겠어요. 저는 51kg까지 내려가 봤던 거 같아요. 굉장히 답답하고 싶지 않아요. 요즘엔 아니죠. 요즘에 요즘 아니죠. 요즘에 그래서 벌크업을 꽤 성공했어요. 한 달 동안 6kg를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