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어, 이번 고용 지표가 너무나 좋지 않게 나왔어요. 지난 1월도 13만 건 정도에서 조금 감소가 됐고 그리고 2월은 그래도 조금 늘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예 감소를 해 버렸기 때문에 아, 이렇게 되면서 스테그플레이션 공포가 올라오고 있다. 이게 오늘의 뭐 하락 배경이겠죠.
오늘 지표 관련해서 음, 이 부분을 먼저 봐야 될 거예요. 지금 뭐 금리도 그렇고 미국의 고용 상황이 어느 정도까지 지금 갑자기 약화됐나? 정말 이게 어 이게 추세적으로 계속 악화되고 있었던 것인데 우리가 몰랐나 이 부분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오늘 고용 지표는 지금 92,000개 마이너스로 나왔죠. 어, 모두가 한 5, 6만 개 정도 늘어나지 않겠냐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마이너스로 나왔고요. 1월이 13만 개 증가했다가 그게 12만 6,000개로 하향 조정이 됐는데 1월에는 예상을 훨씬 넘는 수치가 나와서 다들 혹시 좀 그렇게 나오는 거 아니야 했었는데 굉장히 안 좋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물론 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었어요. 뭐 첫 번째 요인은 이제 카이저 파업이라는 의료 카이저라는 미국의 이제 의료 체인이죠. 거기서 이제 파업을 했는데 파업을 하면 이제 월급이 안 나가니까 실업 이제 이 일자리로 이게 안 들어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31,000개가 거기서 빠졌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효과가 있는데 어 이 헬스케어 업종이 그동안 지난 6개월간 따지면 한 57,000개 월 거의 미국의 고용을 견인 업종인데 이게 마이너스로 떨어졌어요. 예. 교육하고 헬스케어 이 두 개가 이 핵심이었는데 그동안에 일자리를 끌고 온 이 경기를 타지 않는 업종이죠. 이번에 -34,000개까지 나오면서 이제 일자리가 안 좋아졌고요.
두 번째 영향은 이제 악천후가 있습니다. 저희도 1월 말일부터 지금 뉴욕이 금방에 눈이 두 차례가 정말 엄청나게 왔거든요. 막 거의 20인치 가까이 두 번 눈이 오는 바람에 >> 거의 70cm 정도 >> 네. 어 난리가 났고 그리고 눈만 온게 아니고 엄청 추웠어요. 한 보름 정도가 거의 맨날 -10도 뭐 15도 이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제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중부와 동부 이쪽을 다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남부하고 서부는 좀 괜찮은데 그쪽에도 기상 이변들이 있었어요. 갑자기 막 막 80도 90도까지 가기도 하고 뭐 그쪽에 눈도 텍사스에도 눈이 엄청 오고 이런 일들이 있어서 그런 악천후가 아도이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거는 이제 >> 건설업 같은 것 >> 예. 건설업이 마이너스 보였고요. 초월된 일 못 하니까. 예. >> 레저 접객업도 한 -28,000개 정도 27,000개인가 뭐 이렇게 일자리가 줄었기 때문에 그런 영향이 나타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시정 조인들 빼면 나쁘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지만 어쨌든 이런 걸 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해도 일자리가 늘어나 많이 늘어나지 않았어요. >> 그렇게 본다면 미국의 어쨌든 고용 전체가 좀 안 좋은 거 그건 맞는 거죠. AI로 인해서 이 IT 쪽에 계속해서 비용 절감 지금 어제도 감식이 계속 나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까지 더 하면 생각보다 고용이 더 악화될 수 있겠다. 연번 공무원들도 계속 잘려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연준 금리 인하만으로 미국 금리를 더 빨리 내려야 될 정도로 좀 미국 경제가 안 좋은가 이런 논리가 지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금리를 내려도 사실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가 돼 버린 거 같아요.
지금 >> 그 고용이 지난 1월에 너무 좋게 나와서 뭐야 왜 이렇게 좋게 나왔어? 좋게 그럼 이제 금리가 좀 채권 시장에서 패드가 그래도 금리를 낮출 수 있다 뭐 이러면서 금리가 사실 내려가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을 텐데 물론 처음에 고용 지표 나오고 나서는 뭐 2년물 10년물 다 내려갔었습니다. 지금 그러고 나서 다시 유가 때문에 또 올라갔다가 지금은 다시 2년물이 또 살짝 내리고 있기는 한데 뭐 금리 변동성이 최근에 엄청나게 큰 상황에서 특히 그것에 동인이 이 육가 전쟁으로 인한 육가 급등 그게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 이런 우려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이번 2월에는 고용 지표가 지난 1월에 이 적당히 잘 나와줬으면 좋겠다와 달리 그냥 좀 위안에 잘 나줬으면 좋겠다. 왜냐 전쟁 때문에 지금 너무 막 투자 심리가 안 좋은 상황이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결국 지정학적인 충격이라는 것이 영원히 가지는 않으니까 뭐 한 달 정도 지나면은 다시 보합으로 오고 1년 뒤에는 결국 증시 오른다. 뭐 이런 긴 흐름을 가지고 봤을 때 어 이번에도 미국 경제는 좋으니까 뭐 뭐 물론 고용 시장 안 좋아지고 있지만은 뭐 아주 무슨 대규모 실업 이런 걸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미국 경제 성장률도 좋고 트럼프가 또 돈을 풀어 줄 거고 이런 것들이 사실 기저에 깔려 있는 펀더멘탈은 괜찮다 이런 논리였었잖아요. 근데 2월 그래서 이번에도 이번엔 좀 좀 고용이 잘 나와져서 사람들의 이 전쟁으로 좀 얼어붙은 투자 심리를 좀 녹여줬으면 좋겠다 이런 게 있었던 건데 고용까지 이번에 이렇게 안 나와버리 안 좋게 나와 버리니까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막 그런 굉장히 오랜만에 듣는 그 단어가 다시 나오기 시작한 거 같아요. 사실 저희 채널 올해 그 채팅하신 부 참여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3년 전 저희 미나리 방송할 때부터 스태그플레이션을 주장하신 분들도 꽤 계시고 그래서 그게 아마 정말 이렇게 꿈속의 단어 같은데 갑자기 이제 현실이 되고 있고 오늘은 또 타이밍의 문제인 거 같아요. 고용 지표가 마침 나왔는데 유가가 폭등을 해 버리니까 어 이거 심상치 않은데 이게 지금 논리가 완성이 되는 거잖아요.
유가가 >> 지금 현재상 한번 보면 스테그플레이션 있죠. 노동소, 고용은 감소, 유가는 폭등. 이거는 이제 스펙 플래션인데 뭐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지 않아야죠. >> 그렇죠. >> 음. >> 그게 지금 계속가 나오는 거 보면 트럼프 정부에서 생각하는 것만큼 빠르게 이 사태를 압축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전쟁을 한 2주 정도 준비해서 타격을 했다고 하고 2주 내진 뭐 두 달 정도 패센드 장관 말로는 그렇게 하고 나서 타격을 했는데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이란이 마땅하게 뭔가 변화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전쟁이 트럼프 생각보다 훨씬 더 길어지고 트럼프도 뭐 갈 때까지 간다 이미 해 버렸기 때문에 그러면 어 시장에서 아 이거 처음에 단기 기대가 있어 그래서 약간 반등도 나왔던 게 이제는 정말 불확실성의 영역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들이 좀 드는 거 같고 거든요.
>> 그 사실 뭐 애초에 트럼프가 취임하고 나서 이제까지 해 왔던 어 굉장히 많은 군사적 행동들을 했지만은 그래도 다 이제 주말 사이에 막 짧게 끝났으니까 이번에도 물론 이란의 체급이 다르지만 그래도 막 아주 길게 가지 않겠지. 이제 이런 희망들을 가지고 계속 언제 칠 것 같기는 한데 언제 칠까 치더라도 괜찮겠지. 이제 이런 이제 약간 막연한 낙관론을 갖고 보고 있었죠. 이 지난 주말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더라고요. 지난 토요일 날 공습이 >> 공습이 이루어지고 나서 지금까지 7일째 이제 접어들었는데 지금 사람들이 걱정하는 거 특히 미국 내에서도 여론이 조금씩 안 좋아지는 것은 이게 사실상 미국이 그냥 이스라엘에 끌려다니고 있는 게 아니냐 지금 이런 걱정이 점점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뭐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뭐 핵세스고 장관도 근데 그렇고 장관 >> 지금 목표들이 뭐 처음에는 이란의 이 핵 위협 그리고 탄도 미사일 위협이 굉장히 임박했기 때문에 이번에 한 거다라고 했는데 임박한 증거에 대해서는 지금 확인이 되지가 않고 있고 그다음에는 뭐 이 레짐 체인지만 이제 하는 것이지 우리는 뭐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처럼 국가 재건을 하려는 뭐 그런 게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는데 >> 어쨌든 너 목표가 지금 너무나 좀 전방위적이다. 뭐 해군력을 그러면은 약화 무력화시키면은 그때 발을 빼겠다는 거냐? 아니면 레짐 체인지까지 다 지금 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어 하는 것까지 지켜보겠다는 거냐? 이런 것들이 지금 계속 어 좀 불확실한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어제 이 여기 시간으로 목요일 날 이 이스라 이스라엘의 네 카츠 국방장관이 우리는 작년 11월에 이미 하메이를 제거하기 제거하겠다라는 목표를 결정했다라고 어제 인터뷰를 했어요. 근데 작년 11월이라는 시점이 아직 그 이란 내에서 본기가 일어나기 이전에 이 타이밍이었죠. 설천프 대통령이 이제까지 이란에 대해서 이 그 공습한 것에 한 가지 명분으로 삼고 있었던 것이 이란 내의 이 민중 본기를 너무 폭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 우리가 자유의 수호자로서 들어간다 뭐 이런 거였는데 사실은 이스라엘이 작년 11월부터 이미 제거하기로 하고 미국을 꼬셔 가지고 어떻게 이제 결국은 들어간 거 아니냐? 미국은 그렇게까지 이 전략이나 목표나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네타냐우한테 끌려서 지금 이렇게 된 거 아니냐라는 게 지금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제 상황이 되고 있는 거죠. 왜 우리 미국이 저기에 들어가서 우리 >> 생명을 잃냐 베런 트럼프도 보내라. 뭐 지금 뭐 이런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진짜로 지상군 투입을 하는지 안 하는지가까지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거 자체가 어 이게 좀 장기화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지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 미군 여섯 명이 숨지면서 아이 정도면 빨리 끝내야 될 명분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닌 거 같아요 지금.
음 음. 전반적으로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하멘이 죽이면 거의 이제 뭐 그동안 그 시위했던 사람들 다 일어나 가지고 뭐 그래서 이제 정권이 민주적으로 바뀐다 이런 생각을 희망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보면요. 경찰서 이런 것들을 다 부셨거든요. 미사일로 타겟을 해서. 그러니까 봉기를 하라 이거죠. 예. 지금 봉기를 해서 우리가 그런 애들 다 없애니까 봉기를 하라는 건데 봉기가 일어나지 않고 있고요. 이란의 정권이 멀쩡합니다. 지금 보니까 그 어 물론 또 얘가 최고 지도재 하면 또 타겟을 할까 봐 그런 안 하고 장례식도 안 하고 있지만 지금 대응하는 체제를 보면 뭐 이게 뭐 지도부가 없어 갖고 막 우왕좌왕하는 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레이지이라는게 지금 멀쩡한 그런 상태가 되다 보니까 이걸 꺾으려면 결국은 지상군밖에 투입이 >> 되지 돼야 그 가서 이제 잡아내끌어야 되는 거지 뭐 멀리서 미사일만 싸서 이게 될 일이 아닌 거죠. 예. 그런 상황이 지금 펼쳐지고 있어서 불안한 거죠. 왜 지상군이 들어가면 불안하냐? 이러한 어제 외무장관이 그랬죠. 한번 들어와 봐. 들어와 봐. 너희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 이런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그게 너무나 맞는 말이에요. 2 >> 2003년에 이라크에 이제 미군이 투입이 됐죠. 그래서 이제 지상군 작전을 할 때 그때 저는 이제 기자 생활 하고 있었으니까 다 알잖아요. 그 도널드 럼스펠드 장관이랑 국방 장관이 있었어요. 그때 무슨 말을 했냐면 이거 전재 언제까지 가는 거냐? 그때 지상군이 투입되니까 언제까지 가는 거냐 했더니 6일에 끝날 수도 있고 6주가 걸릴 수도 있고 근데 6개월은 안 걸릴 거 같아라고 했었거든요. >> 아 그때도 그래. >> 그게 2011년에 끝났어요. >> 작전이. >> 작전은 2011년에 이제 미군 다 철수했어요. 예. 2003년 일이에요. 제가 말한 게 >> 늪에 빠지는 >> 예. 그렇 물론 뭐 초장애처럼 막 뒤에는 좀 덜 많이 안 들어가고 이제 평화 유지수군 그리고 우리나라도 끌어 끌어들이고 뭐 자기네만으로 안 되니까 막 난리를 쳤지만 >> 지금 같은 상황에서 유럽이나 이런데도 이제 반항하잖아요. 너 걔네 뭐 맨날 경제적으로 때리더니 뭐 이제 군사적으로 도와달라고 뭐 이런 상황이 있고 또 유럽은 우크라이나에 묶여 있기 때문에 그게 쉽지 않고 그게 진짜 약점이에요. 이런 상황이어서 이제 우리나라 같은 데가 이제 유가 때문에 끌려갈 수가 있죠. 유가 안정을 위해서 너희도 와라 뭐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그것도 불안하고요. 그렇게 되면 어쨌든 유가가 장기적으로 높은 체제로 가면 지금같이 고용이 마이너스 나타나고 유가가 높아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가 있는데 이 우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자꾸 커지는 거죠. 자꾸자꾸 커지는 겁니다.
>> 그 진짜 이란이란 나라가 엄청나게 넓잖아요. 이란이란 나라가 미국 땅하고 비교되 한 1/3쯤 되는 4쯤 되는 땅인데 그냥 땅 맨 땅도 아니고 산이 막 이렇게 있고 산맥이 한 두 개쯤 있는데 뭐 해발이 뭐 한 거의 100상급 되는 것들 이러니까 이게 작전이 들 수 있는 땅이 아닌 거 같아요. 그 정말 냉정하게 전력만 놓고 따지면은 뭐 당연히 이제 미국이 당연히 압도적 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특히 이제 이스라엘까지 합쳐서 압도적이긴 하지만은 지금 이란이 굉장히 저렴한 드론을 계속 생산을 해 가면서 이제 항전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은 지금 미사일이나 뭐 드론도 어쨌든 한 개가 있으니까 지금 이 미라 미사일 타격을 하는 그 뭐 목표 물이나 이 이 >> 타격 속도 횟수 뭐 이런 것들이 현저하게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고 뭐 미국 >> 빠르게 줄어드는 게 전쟁을 장기하려고 아껴서 쓰는 거냐 >> 아니면 이걸 진짜 다 떨어져서 어 우리 없어 이거냐라는 거에 이제 해석이 달리죠. 지금 보면 장기 전체로 돌이를 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조절해 가면서 할 수 있 처음에는 화가 나서 막 쏘다가 아니야 이렇게 쏘면 며칠 못 갈 수도 있지. 맞아요. 처음에 이란이 막 여기저기 때릴 때 이거 너무 이 전략이 없는 것처럼 뭐 온갖 데를 다 때린다 이런 이야기도 있긴 있었거든요. >> 죽어라. 그 지금 장기전으로 가면은 이게 미국도 미국이 원하는 건 단기전이니까 그걸 주지 말자라는 쪽으로 이란이 좀 전략을 수정하는 걸 수도 있고 그것에 대비해서 혹은 이제 그것에 대항해서 이제 미국 이스라엘은 점점 더 세게 이번 기회에 이제 더 밀어붙이자 하면서 이제 약간 이 CIA가 크루드족을 또 공작을 해서 >> 어 우리 지상군을 보내면 안 되니까 이제 이 크루드족이 대신 이제 지상군 역할을 하도록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한데 음 어쨌든 중요한 거는 이제 뭐 단기전 뭐 일 처음에 제피 먹어이 뭐 일주일을 기대한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런 거는 이제 뭐 그냥 말 건너 간 거 같고요. 뭐 이제 처음에 이야기 한 4주에서 6주다고 >> 제발 >> 처음에 이제 엑세스 장관이나 뭐 트럼프 대통령 얘기했었던 뭐 4주에서 6주로 과연 끝날 수 있을지 그걸 넘어서서 이게 점점 더 넘이 뭐 전장이 확장이 되고 뭐 지상군이 뭐 미국이 아니더라도 뭐 어디선가 뭐 들어오는 게 되는 건지 중동 전쟁으로 번지는 건지 이런 국면으로 이제 들어간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도 조금 더 위험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겠죠.
네. >> 전쟁은 시작하는 건 쉽지만 끝나는 거는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죠. 그게 이제 가장 현재 월가가 걱정하는 그런 상황에 돼서 유가가 높아지면 이게 분명히 어 인플레이션으로 갈 거고 성장은 누를 거고 뭐 분명히 다 안 좋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미국이 그 중에 제일 낫죠. >> 그렇죠. 그래서 달러가 사실 이렇게 공급망이 다 교란이 되기 시작하면은 지금 뭐 유가도 유가지만 이렇게 원유가 가격이 많이 오르고 이 공급이 차질이 생기면은 원유를 정제해서 생기는 뭐 이 그렇죠. 부산물들 뭐 이 뭐 디젤 그리고 뭐 나프타 플라스틱 그리고 지금 반도체 장비에 들어가는 헬륨 가스 이런 것들도 지금 다 줄줄이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거 이런 상황에서 식량도 이제 문제가 될 거고요. 여기서 버틸 수 있는 거는 사실 정말 자급 자족이 가능한 거는 미국하고 뭐 러시아 정도밖에는 없겠죠. 그러니까 이제 달러가 다시 엄청나게 강해 강한 그런 상황이 되고 있고 이게 금 >> 러스가 거의 100 네 >> 그죠 금도 뭐 지금 뭐 맥을 못 추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어서 굉장히 또 정말 투자 지형이 뭐 그저께와 오늘이 또 다른 그런 모습이 지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금값은 달러 때문에 달러가 강하니까 금이 오히려 못 가고 이게 맞는 건가요? 다른 원자재들도 지금 같이 뭐 밀리고 있기는 한데 뭐 보면은 이 안전 자산이라고 해서 그동안 올랐던 것도 차익 실현이 마구 나오는 그 중에 하나가 되어 버린 거 같아서 시장이 일단 현금 말고 믿을 게 없다. 좀 이런 분위기로 흐르는 거 같기도 해요. 그래서 미국 국채 쪽으로도 몰리고 달러가 강 달러가 강해서 그렇기도 하고 일단 지금 결국 유가가 문제가 되는 건 인플레이션인 거잖아요. 미국 인하 기대도 어지 그런 건 인플레이션 걱정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면서 실질 금리가 상승을 하고 있고요. 이게 뭐 금는 실질 금리가 올라가는 게 이제 가장 안 좋은 가격 동인이기 때문에 >> 그하고 거꾸로 움직이죠, 항상. >> 네. 그래서 지금 그게 금액 맥을 좀 못 게 >> 그 워낙 많이 올라서 플란드에서 그랬잖아요. 그 플란드가 그동안 금을 많이 사던 중앙은행인데 이제 금 팔아서 할 거 같은 그런 얘기를 했어요. >> 아 그죠. 국방 그 국방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금을 팔겠다고. >> 그러니까 뭐 채권을 뭐 하래? 지금 금값 많이 올랐는데 지금 팔자. 뭐 이런 얘기 나오니까 어 이게 중앙은행들이 더 이상 안 사는 그런 상황으로 가나? 뭐 이런 생각이 약간 나오면서 그런 것도 이제 역량을 분명히 미쳤을 겁니다. 이게 기본적으로는 안전 자산 사람들이 다 놀라서 안전 자산을 막 사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지금은 사람들이 유가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안전 자산보다는 유가 이쪽만 이제 집중적으로 이거 이제 유가가 패드의 금리를 어 못 내리게 만들고 어떤 미국의 인플레이션 워낙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떤 공포가 워낙 큰 상황이죠. 워낙 큰 상황에서 지금 좀 줄었는데 관세 때문에 이게 살아났는데 관세가 이제 좀 아 그래도 그 정도 영향 아닌가 보다 하는데 또 유가 충격이 오니까 이게 사람들이 이제는 와 이거는 또 인플레이션이네 이렇게 자꾸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니까 이제 국채 금리가 이런 상황에서도 고용 >> 수요가 보통 보통 때 같은데 -9만 개 나오면요 지금 국채 금리한 10bp는 내려야 되는데 이게 떨어지는 척가더이 다시 올라갔잖아요. 이게 유가의 사람들이 모든 걸 집중하고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이 달러가 오르는 것도 안전 자산이라 달러가 오르는 게 아니라 미국이 다른 나라하고 비교하면 중국, 뭐 일본, 유럽 어디하고 비교해도 에너지 차원에서 안전하니까 딴 데보다 훨씬 낮다. 경제가 딴 애들은 경제가 망가지는데 여기는 그나마 괜찮을 거야라는 생각이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거지 뭐. 이걸 안전 자산이라서 뭐 사자 이런 건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환율이란 건 이제 상대적인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모든 게 하여튼 육가에 쏠려 있고 유가의 움직임은 결국은 전쟁이 언제 끝나냐라는 건데 엊그제 이제 제임스 스트라디스부스인가라는 해군 제독이 있어요. 2024년 저희가 유욕에서 컨퍼런스를 했을 때 나오셨던 분인데 이분이 해군 제독이에요. >> 이분이 글룸버그에 글을 썼는데 뭐라고 썼냐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 막을 순 없지만 거기에 기회를 풀다는 거예요. 기회를 몇 천 개 갖고 있대요. 그러면 어 누가 다닐 수가 있냐? 이거 다 제거하는 거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하나라도 부딪히면 그냥 다 유로전선들이 쾅쾅 넘어질 텐데 >> 뭐 보험 제공한다. 선주 입장에서 보험료 받으니까 나 그냥 지나가 봐. 이런 선주가 어디냐는 거예요. >> 이게 유조선이 뭐 당장 내일 찍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 이르면은 타격이 훨씬 더 크죠. 거의 거물급인데. 그리고 행은 함정들 큰 거는 없앴지만 고속포트로 다가와서 빵 쏘고 가는 거 이런 거는 어떻게 막을 수가 없잖아요. 지금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제부터 유가가 다시 올라가고 뭐 기회라는 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죠. 어떻게 보면 북한 우리나라 이렇게 왔다 갔다 못 하는 게 지금 비무장 지대 하도 많은 지뢰가 어디에 있는지 못하서 이제 못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처럼 포르무 해배에 풀어 놓으면 >> 뭐 해군이 없어도 사실상은 왔다 갔다 하기 어렵게 되는 거죠. BCL 리서치가 이제 이번 주에 전쟁은 관세와 다르다.이 이 트럼프가 어 이거 유가 너무 오르는 거 보고 타코어를 좀 해서 이제 생각 좀 이제 그만할게 뭐 이렇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은 이미 아까 얘기해 주신 것처럼 전쟁은 시작하기는 쉬워도 끝내기는 어렵다고 이미 뭐 뭐 관세나 뭐 그린드 위협이나 이런 거는 그냥 트럼프가 시작하고 트럼프가 끝내면은 되는 거였는데 이거는 이미 지금 이란이라고 하는 그것도 이제 중동 이란이 중동 지금 걸프 연안 국가들을 뭐 그 사회가 좋았던 카타르를 시작해서 뭐 다 지금 >> 다 막 뭐 하고 있고 또 이 그저께는 뭐 트르키에 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키 아 그죠 이제 그리스령의 영군 영국 미군 기지 아 영국 기지를 이제 가던 미사일을 또 트리케가 요격을 하고 뭐 이러면서 지금 뭐 호주도 사상자가 나오고 이게 점점 더 전장이 전선이 넓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미국이 알았어. 이제 그만할게라고 한다고 해서 이게 바로 끝나지가 않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 이게 뭐 설마 미국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들어가진 않았겠지만 초반에 낙론보다는 지금 확실히 조금 더 어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럼 미국 경제가 뭐 AI 이런 투자로 인해서 계속 미국 경제는 괜찮을 거야. 이런 생각도 있지만 AI 투자도 이렇게 유가가 높아지고 전 세계 어떤 어떤 계속해서 전쟁이 이어진다면 이거 부진해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결국은 유가라는 거는 이제 가격의 펀더멘탈이고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또 최대의 GDP가 감소하면 AI 수요 자체도 감소할 수가 있고 지금 헬륨이라든지 어떤 각종 광물에 어떤 왔다 갔다 하는 거 이런 것 지금 알루미늄 같은 경우에 카타르 이런 데서 이 알루미늄은 재련하는데 전기가 엄청 많이 들어서 산유국이나 어떤 전기가 많이 나는 나라들 뭐 아이슬랜드 이런 데 수력 발전이 많잖아요. 그런데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카타르의 카탈룸이라는 이 굉장히 큰 알루미늄 재료 업체가 지금 멈췄어요. 왜냐면 실어낼 방법이 없고 공격을 받다 보니까 이제 멈추는 거죠. 그렇게 돼서 각종 광물이 또 올라갈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뭐 수요 공급 차원에서 AI 투자도 어떻게 보면 이게 길어지면 영향을 충분히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그 이게 기본적으로 이제 그 이번에 칼라일 네. 칼라일에서 이제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지금의 이 에너지 사태에 대해서 물론 언젠가는 호르몬즈 해협이 뭐 얼마나 장기가 되느냐 물론 중요하지만은 결국은 풀릴 풀리긴 풀릴 거다.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사태가 보여준게 사실 뭐 올 1월 베네수엘라에 트럼프가 쳐들어갈 때도 그랬지만은 기본적으로 지금 예, 에너지 공급망 자체가 이전에는 그냥 뭐 모두가 세계가 연결이 되어 있고 그냥 빠르게 빠르게 가져오면 되니까 막 이 전략 비축을 막 엄청나게 많이 할 필요성이 없었던 시대에서 이제는 네 편 내 편에 따라서 또 언제든지 이 군사적인 행동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위험 프리미엄이 에너지 가격에 이제 붙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뭐 아주 많이 오르지는 않더라도 이 전쟁 이전에 비해서 에너지 가격의 하방 자체가 올라올 수 있다. 이제 그거 그런 시대에 우리가 이제 들어섰다. 뭐 이런 이야기 취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걸 보면은 에너지 섹터가 이미 이란 전쟁 이전부터 많이 올랐고 지금도 많이 올라서 뭐 한번 빠져야겠죠. 뭐 언젠가 전쟁이 끝나 조짐이 나오면은 근데 확실히 이전에 비해서 굉장히 오랫동안 저유가 어 때문에 에너지가 고통을 받았던 때에 비해서는 구조적으로 좀 가격이 올라온 거 같아요. 그러면은 뭐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 좀 더 이제까지 들어오지 않고 있었던 자금들이 조금 더 들어올 수도 있을 것이고 에너지를 가지고 전력 개발, 전력을 생산을 해서 AI를 돌려야 하는 이 기업들 입장에서는 또 비용이 올라가는 그런 요인이 될 수도 있고 이런 좀 >> 그리고 중동 국가들이 이제 돈 안 된다 그러잖아요. >> 아, 그렇죠. >> 예. 중동에서 돈이 와야 소프트뱅크에도 투자하고 뭐 소프트뱅크에서 돈이 또 오픈해로 투자되고 이러는데 그 돈의 흐름도 지금 보면 아라바 에미레이트라든지 카타르라든지 뭐 사우디라든지 >> 막 전쟁 막 시작해서 우리가 얻어 터지고 그리고 이제 막 그 패트리어트 쏴 갖고 다 떨어뜨려야 되고 뭐 수치도 못 하고 뭐 이러다 보니까 거기서 돈 흐름이 나올 수가 없죠. 또 이제 순진한 이야기를 하자면은 저는 이제 아주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 어 결국 다시 또 AI가 이 이 투자의 논리에 중심에 오는 때가 오겠지 그런 생각을 솔직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 근데 장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니까 다들 있어. >> 근데 뭐 장기를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저 어제 하우드스가 CNBC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셨던데 들으면서 제일 가슴에 와닿던 부분은 어이 투자 업계에서는 항상 무엇이 일어날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 언제 일어날지를 몰라서 문제지.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그 말이 진짜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모두가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니까 근데 뭐가 올지 안다면은 그냥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