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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또 매수한 주식이 또 나왔습니다. 그래서 같이 얘기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버핏이 일본 주식들을 엄청 열심히 매수 매집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 주에 좀 특이 사항이 있었습니다. 버핏이 일본 상사 5대 상사, 상사라고 하면 종합 상사라고 들어보시는 분도 있을 텐데, 막 이렇게 원자재나 이런 거 트레이딩하는 대표 주식이죠. 우리나라도 또 미생이라는 드라마로 엄청 상사 관련 기업들이 또 관심도 많이 높았었었는데, 일본 종합 상사를 버핏이 많이 사온 거는 다들 아심도 있고 할 텐데, 이번에 추가 매수를 또 하면서 여러 가지 또 큰 지표들이 있었어요.
일단은 대표 상사 중에 미스비라고 있는데, 요거를 또 사면서 지분을 10% 초과했다라는 것도 의미가 있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10% 초과하는 게 왜 의미가 있는지도 말씀드리고, 그럼 동시에 최대 주주도 등극하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버핏이 엄청나게 이 일본 상사주에 확신이 있고 강력한 배팅을 하고 있다. 이게 이제 결론이거든요.
근데 제가 그래서 그래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오랜만에 또 버핏이 공시를 했으니까. 일단 일본 5대 상사주예요. 거의 흐름이 비슷하니까 겹쳐 나서도 크게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이제 5대 상사가 있는데요, 1, 2, 3, 4, 5가 버핏의 주요 공시 시점인데, 버크셔 버핏이 있는 회사가 버크셔니까. 자, 여기 1번부터 보시면요. 벌써 6년째예요. 6년째 지금 올해 버핏이 사모고 있거든요. 이래서 특히 이렇게 버핏 같은 기관 투자자들은 참고하면 좋은 게, 한번 사기 시작하면 계속 몇 년 동안 매집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버핏이 애플도 한 5년인가를 연속으로 매집했거든요. 2010년도부터 이제 팀이 CEO 되고 나서부턴가 그때부터 계속 몇 년을 모았어요. 그러니까 파는 것도 몇 년 동안 파는데, 사 모는 것도 몇 년 동안 사 모으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일단 2019년 7월부터 모으기 시작해요. 이때 이제 밝혀요. 모으기 시작했다라고. 1년 뒤에 밝혀요. 그래서 2020년 8월에 내가 이제 일본의 5대 상사를 각각 지분 5%씩 쫙 매집을 했다라고 공식 발표를 한 게 2번이고요. 3번이 요쯤에 계속 모아요. 계속 모아서 각각 평균 지분이 7.4%를 4%를 넘었다라고 공시를 하고, 그리고 계속 모으는 거예요. 이게 동그라미 칠 때만 산게 아니고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거의 뭐 정립식으로 매수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완전히 뭔가 꽂혔는지 올해 3월 달에 5대상사 지분 9%가 넘었다라고 발표를 합니다. 요게 4번이에요. 그리고 5번. 저도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입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이거 일본 상사 보니까 야, 이거 주가가 거의 지금 신고가 다 달리고 있습니다. 다 붙어 있어요. 많이 올랐습니다, 진짜로. 그래서 일부 이 중에 한 다섯 개 중에 두 개 정도가 지분 10% 넘어갔다라고 공시를 한 겁니다.
근데 이 10%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 하실 수 있는데, 이게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웬만한 나라들은 지분 10%를 넘냐 안 넘냐에 따라서 규제와 의무가 엄청나게 이 까다로워집니다. 그래서 월렌버핏이 미국 주식도 귀찮으니까 10% 지분 안 넘기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최근에도 어떤 주식 있었는데, 이제 주가가 올라가지고 혹은 이렇게 저렇게 하다 보니까 지분이 10% 넘어가면 팔아버리면서 공시를 합니다. 그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고, 아 난 10% 넘어가면 규제가 까다로워서 아 싫어. 이렇게 하는 게 버핏의 성격인데, 일본도 똑같은데도 지분을 10% 넘겼다는 거 자체는 이제 외신에서도 야, 이거는 버핏이 엄청나게 뭔가 일본의 이 종합 상사에 되게 확신 배팅을 하는 거 아니냐라는 게 이제 근거가 되는 거죠. 그렇게 이제 얘기들 나오는 이유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10% 지분이 안 되면 공시를 매일매일 안 해도 되고, 이게 한 번씩 탔다 팔았다만 공시만 해도 되는데, 예를 들면 10%를 초구하게 되면 규제도 많아지지만 공시 부담도 뭐 샀다 팔았다 이런 것도 자유롭게 못 하고, 내부자 매수매도 이런 것 못 하고, 여러 가지 뭐 복잡한 규제들이 훨씬 많이 생깁니다. 주요 주주로 등재가 되면서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샀다는 게 상당히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게 이번 주 그 이슈고요.
저도 궁금해서 한번 계산을 해 봤거든요. 이제 이게 사실 진짜 걸무새인데, 껄새 걸세가 뭐냐면 이제 살 팔걸 막 이렇게 노래를 부른다 그래서 껄새 얘기가 울계소로 나오는데, 저도 보면서 야, 이 버핏이 샀다는 거 6년 동안 계속 저도 추적해 오면서 봤는데, 저도 그래서 맨날 껄입니다만은,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이제 올해만 해도 이미 버핏이 사모으고 있는 지금 종합상 평균 수익률이 20% 가까이 넘어가고요. 매집하고 나서는 기본적으로 세네 배가 다 올랐어요. 평균적으로 뭘 골랐어도 웬만하면 세 배, 네 배, 세 배, 네배, 세 배 가까이 되죠. 평균 수익률 세 배가 나오고 6년 동안. 그리고 연평균으로 이걸 따져 봐도 20%가 넘어갑니다. 와. 그러니까 진짜 버핏이 결론적인 얘기지만 산다 그럴 때 샀으면 참 좋았을 걸서 껄이가 되더라고요. 저도 야, 이거 부럽다 하면서 언제 샀어도 웬만하면 연평균 20%가 나오니까 우상향을 꾸준히 했잖아요. 6년째 어떻게 이렇게 또 잘 골라 가지고 샀지 이러면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분도 거의 10% 이제 다 넘어갈 거 같아요. 올해 더 산다고 말했거든요. 지금도 계속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거 뭐 버핏이 조금조금 사 놓은 거 아닙니까 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에요. 버핏 포트에서 계산을 제가 해 봤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 주식이랑 합쳐서 계산해 봤을 때 포트 상위권에 다 들어갑니다. 8등, 9등에 들어갈 정도로 많아요. 그니까 지금 버피 포트가 애플이 1등이긴 하지만 상위권에 미스비c, 일본 상사, 이토추 상사, 미스 상사가 상위 15개 중에 네 개가 들어갈 정도로 8, 9, 12, 14등 요렇게 됩니다. 근데 지금 계속 산다고 하고 있잖아요. 어, 2025년 2월 올해 주안에 일본 상사주 10% 넘을 수도 있다 그랬는데, 진짜 넘기고 있고 아마 다른 주식들도 계속 산다는 얘기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요 소식 때문에 이번에 일본 상사주들 이번 주도 많이 올랐는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투자자로서 여러 가지 참고해 볼 수 있잖아요. 물론 이분이 뭐 워낙 긴 관점으로 보시는 분이니까 추측으로 보실 수 있지만, 지금도 보셔도 이제 일단 일본 5대 상사가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대부분 인플랫 관련 사업이거든요. 원자재를 사고 판다거나 이러려면 원자재 가격이 올라야 돼요. 대부분의 상사 주식들은 원자재, 에너지, 천연가스, 자원, 식량, 농산물 이런 것들을 트레이딩 해 가지고 말 그대로 거래를 활발하게 해서 돈을 버는게 대부분의 사업 매출 비중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온다. 원자재 가격이 오른다에 배팅을 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혹은 조금 작게 본다면 이제 일본이 인플레가 오고, 뭐 일본이 경제가 인플레 쪽으로 방향이 간다. 잃어버린 30년 탈출해서 간다. 모게 배팅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이제 이런 일본 상사 기업들이 일본만 하는게 아니고 국제적인 글로벌 기업들인데, 지금 달러 약세 추세 장기화와 인플레 배팅하는 거 아니냐 이런 추측들도 나오는 거고. 참고로 미스비C 이런 거는 여러분들 일본 여행 가신 분들도 아시 일본의 로손 편의점 이런 것들도 가지고 있고, 이토추 상사는 패밀리 마트 일본의 패밀리 마트도 가지고 있는 이런 일본 내수 관련 산업도 다 하고 있는 그냥 안 하는게 없는 종합 상사 기업이긴 한데, 거 참고로 말씀드렸고.
그래서 지금 최근에 일본 주식만 그런게 아니라 원자재 제가 스멀스멀 오르니까 이제 버크셔 주식도요 관련된 사업을 투자하다 보니까 주가도 스멀스멀 반등을 하고 있거든요. 8월 들어서 지금 월앤버피 주식이 요렇게 해서 7% 정도 시장을 아웃퍼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올해 이 수익률 상위권 ETF를 보셔도 큰 범위에서 원자재 포함되는게 금도 있고, 그죠? 금 관련주가 올해 수익률 1등이고 86%, 은 관련주도 82%, 히토류, 희기 금속, 희소한 광물 관련주들 모아 놓은 ETF도 상위권, 원자재 ETF들도 최근에 막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원자력 ETF도 물론 AI 인프라도 있지만, 원전, 우라늄, 그다음에 리튬, 태양광 이런 것도 꿈틀꿈틀하기 시작했거든요. 실물 원자재 쪽 주식들이 약간 요즘 약간 주목을 계속 받고 있으면서 또 거기에 관련된 사업에 투자를 해 놓은 버크셔도 막 스물스물 스스물 스물스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큰 그림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제 많이 올랐던 주식들이 좀 쉬는 사이에 이렇게 덜 올랐던 많이 빠졌던 버크셔나 이런 것들이 오는 것라고도 볼 수 있는데, 오렌버핏이 또 일본 상사주 계속 산다고 하니까 저도 궁금해서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 주에도 계속요 리포트에서도 약 달러 사이클이 본격 시작되면서 이제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 시작된 거라는 주장도 계속 더 강해지고 있어요. 리포트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한번 제가 이거 비슷한 얘기 소개드린 적이 있는데 KB 증진권에서 내주신 리포트입니다. 계속 요거 밀고 계신데, 이번 약 달러 사이클에서 비슷하게 열배 사이클이 나올 수 있다. 73년에는 원자재가 10배 올랐고 기름하고 금, 이때 86년에는 제조업 신흥국 약 달러니까 달러에서 전 세계로 돈이 풀려나오니까 그래서 이 당시에 일본 한국이 열배가 올랐네요. 그리고 2002년에 원자재 신흥국 달러가 약해지면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오른다는 얘기거든요.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당연히 상대적으로 반대로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는데, 이때 대표적인 원자재 수출국이 브라질 뭐 이런 나라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약달러면 보통 신흥국도 좋으니까 중국, 이때도 한국도 좋았네요. 열배 올랐다 뭐 이런 것들 얘기하는데, 뭐 요건 이제 참고지만 버핏도 뭐 요런 약달러와 인플레이션에 배팅하는 거 아니냐 요런 얘기도 나오는 겁니다. 가능성을 한번 열어 둘 필요가 있겠죠. 지금 분위기가 좀 그렇게 형성되고 있으니까.
올해 뭐 금은 오르는 거 보면 진짜 무섭습니다. 그냥 금하고은 올해 사아 놓으신 분들은 진짜 마음 편하게 계속 올라가니까 되게 오래 쏠쏠하실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들고, 머리 아프게 뭐 원자재 사이클 이런 거 생각 안 해도. 그리고 이제 짧게는 2026부터 27까지 지금 인플레에 재개된다는 얘기도 많죠. 올해까지는 트럼프가 어떻게든 눌러 놓으려고 하는데, 이게 결국은 경기가 살아나고 소비가 막 살아나고 수요가 회복되면서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가격 정가 하는게 올해까지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막 억지로 누를 수 있겠지만 내년부터는 그걸 누를 수가 없게 되고 그러면 이제 2차 엠플레 또 올 수 있다라는 얘기도 하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또 저런 원자재 인플레 관련주들이 들썩일 수 있는데, 요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좀 짧은 사이클이고. 그리고 이제 정책적으로도 원자재랑 이런 것들 좀 밀어 주는 것도 있어서 이런 것도 관련이 있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드는데요.
보시면 이번 주에 상무 장관이 중요한 인터뷰를 하면서 아마 요거 뉴스로 보시면 될 텐데, 중요한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국가 안보 산업은 적극적으로 정부가 개입할 것이고, 이제부터는 정부가 지분 매입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예시는게 이제 히토류죠. 히토류 같은 경우는 중국이 꽉 잡고 있기 때문에 이제 미국도 무조건 키워져야 되는 산업이니까 히토류 포함한 핵심 광물 같은 경우도 정부가 돈을 들여서라도 키우겠다 선언을 했죠. 그래서 이미 국방부가 히토류 기업 지분 투자해서 최대 주주 올라갔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미국 에너지부에서도 돈 들여서 아예 핵심 광물 키우겠다 했는데, 이번 주에는 또 국방부에서 코발트라고 하는 전기차나 군수품, 방산, 항공기 이런데 들어가는 핵심 광물에 또 추가 돈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35년만이래요. 이런 식으로 지금 미국 정부에서도 정부 차원에서도 원자재 밀어 주기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 여러 가지 지금 겨재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달러도 약해지면 원자재 좋고, 정부가 밀뤄져도 좋고, 금리도 내려가고, 인플랫 사이클 돈이 풀려도 좋고 하니까 여러 모로 격포제 때문에 관심들이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애널리스트분은 지금 금은 좀 많이 올랐으니까 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금 대비 저평가인 원자재가 지금 많이 싸다. 그래서 버핏도 그렇고 다른 원자재들이 좀 많이 싸니까 이렇게 ETF로 대응하자. 뭐 이렇게도 보고서도 내셨던데이 검은색이 원자재입니다. 금은 최근에 좀 많이 오르긴 해서 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원자재들은 생각보다 많이 오른게 없다 보니까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수 있겠고.
개인적으로는 앞에 영상에도 보여 드렸지만 그냥 쉽게 생각해 보면은 인플레이션이라는게 결국 화폐가치 녹아내리는 건데, 지금 안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돈 풀고 있고, 거기다가 미국 9월부터 금리나 사이클도 또 시작되면은 진짜 화폐가 휴지 조각 된다는 거 한번 또 느끼실 텐데, 벌써 속도가 코로나 이후 최대 속도인데, 우리 코로나 때 한번 겪어 봤잖아요. 화폐 가치 녹아내리는 거 진짜 돈이 휴지 조각이 된다라는게 저는 이제 코로나 때 무섭다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또 이제 그런 사이클이 온다면 인플레이션 방어를 잘 해야겠죠. 월급만 갖고 절대 방어할 수 없으니까 좀 허탈할 때가 있잖아요.
저도 여담이지만 원래 저는 이제 코로나 안 왔으면 이제 미국에가 가지고 이런저런 사업이나 뭐 유튜브도 미국에서 하려고 막 이렇게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코로나 터져 가지고 못 갔는데, 코로나 끝나고 다시 이제 계획을 제기하기 위해서 제가 미국으로 갔더니 그 사이에 물가가 너무 오른 거예요. 진짜 뭐 렌트비부터 해 가지고 각종 생활 물가가 너무 올라서 다 포기를 하고 싶을 정도로 되게 좀 허무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돈 버는 속도보다 이 미국의 이 물가 물론 환율도 너무 많이 올라버렸던 것도 있고, 그러니까 이제 되게 허무했는데 아마 그런 거 느끼신 분도 있을 겁니다. 투자하면서 야, 이거 월급만 모아 가지고 택도 없겠는데 하니까 지금 아마 같이 공부도 이렇게 하고 하시는 걸 텐데, 아마 또 이런 사이클이 오면 화폐 가치 녹아내리는 게 좀 체감이 되겠죠. 물가 오르는 게.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은 계속 되고 있는데 그 속도가 또 빨라지는 구간이어 가지고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고.
그래서 약달러, 금리 인하, 이제 원자재 관련 주식들도 좀 관심 받고 있는데, 이제 원자재 주식 투자는 추천드리기는 조금 어려운게 난이도가 높아요. 저도 이제 몇 번 원자재 투자했다가 물려 가지고 크게 잃었던 적이 많아서 이게 경기 사이클이거든요. 이렇게 막 이렇게 말 그대로 이 사이클 주식은 잘못 투자했다고 고점에 물리면 뭐 탈출할 방법도 안 줍니다. 몇 년짜리라 가지고. 그래서 이제 이런 분위기가 있구나 정도 참고하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좀 더 공부를 해 보실 수 있는데, 초보자분들은 웬만하면은 원자재 막 이런 것들은 저거 재미사봐 소액 해 보실 수 있어도 막 큰 돈 투자하시면 되게 고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물론 경험담입니다. 크게 고통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드린 이유는 지금 약간 주도주 AI 인프라 암호화폐가 좀 쉬어가는 사이에 덜 올랐던 이런 경기 민감주라든지 원자재 이런 것들이 오르는 장세다라고 알고 계시면 되니까 분위기 파악용으로 말씀드립니다. 좀 노잼 장이라고 느끼신 분들은 지금 내가 들고 있는게 안 오르니까 좀 노잼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고, 심지어 조정받으니까 짜증나실 수도 있는데, 좀 돌고 도는 장세에 와 있다 이렇게 보시면 한결 마음이 좀 멘탈 관리되실 겁니다. 어려운 말로 순환매 로테이션 장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방산주도 좀 올랐는데 얘기 나온게 말씀드리면 이제 방산주도 인플레이션 관련주거든요. 왜냐면은 보통 방산주가 뜬다는 얘기는 전쟁이나 지정학 갈등이 높아진다는 얘기고, 전쟁이나 지정학 갈등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지거든요. 기름 가격 오르고 뭐 원자재 가격 오르고 이러면서 연동이 됐습니다.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많은데, 어 이번에 상무장관이 예시로 인터뷰에서 말한게 로키드 마틴 같은 방산주도 사실상 미국 지분으로 투자할 수 있다. 막 이렇게 예시를 한번 드니까 방산주가 들썩이기도 했죠. 그래서 뭐 이런 식으로 지금 정부 정책적으로 원자재, 희기 강물, 금속 혹은 국가 안보 대표 산업인 방산 이런 것들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밝혀서 좀 들썩인게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참고로 트럼프가 이번 주에 국무회의 때 이런 발언도 했죠. 국방부의 이름을 다시 전쟁부로 변경하고 싶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이거 진짜로 할 것 같습니다. 그 제가 찾아보니까 원래 국방부 이름이 전쟁부였대요. 150년 동안. 근데 2차 세계대전 끝나고 이제 약간 평화 모드로 들어가면서 디파트먼트 오브 워에서 DW에서 DOD 그러니까 디펜스 방어잖아요. 그니까 이제는 뭔가 뭐 미국의 전쟁부가 전쟁을 뭔가 하려는 부서보다는 좀 방어 위주로 할 거다라는 이름이 반영된게 국방부였대요. 근데 이제 다시 전쟁부로 간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이 트럼프의 의지를 좀 보여 주는게 아닌습니다. 약간 힘으로 제압한다. 약간 이렇게 여러 가지 의미가 담겨 있는게 아닌가? 괜히 이 부서명을 바꾸는게 또 괜한 일은 아니잖아요. 또 의미가 담겨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번에 방어뿐 아니라 공격도 안 한다고 직접 말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앞에 말씀드렸지만 기본적으로 지정학 갈등의 시대가 되면은 금은도 오르고 원자재도 들썩이고 인플레이션 동반되는 키워드거든요. 이거는 방산과 인플랜 떼놓을래야 떼놓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요것 때문에도 좀 방산주들이 들썩인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요 방산주 ETF 한번 제가 소개드린 적 있었는데, 올해 또 주도주에 들어가 있죠. 여기 상위권에 글로벌 방산주, 우리나라도 한국도 방산주가 제가 핫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항주 시간 안 하지만 제가 그렇게 알고 있고 유럽도 그렇고 전 세계적인 지금 주도 테마가 방산입니다. 그래서 미국 방산도 상위권이고요. 글로벌 방산도 최상위권에 이렇게 포함이 돼 있는데 이번 주도 들썩였다. 그래서 취향에 따라서 ETF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도 이제 ETF로 들고 있습니다. 개별 주식 공부는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냥 ETF로 사 놓으면은 어차피 다 비슷하게 분포가 돼 있어 가지고 이렇게 방산도 방산 이슈도 또 있다. 그래서 인플레나 원자재 관련된 또 영향을 줄 수 있는게 지정화 갈등이니까 요것도 서로 상관계가 좀 있을 수 있어서 소개를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이제 버핏이 일본에 또 투자했다 그러고, 거기다가 최대 주주까지 오르고 지분도 10% 넘기고, 거기다가 일본 상사 주식을 또 산다. 그러니까 야, 저도 이제 다시 그래파 보면서 아, 진짜 지난 얘기지만 조금이라도 사 놓을 거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오르긴 했더라고요. 야, 이거 언제 이렇게 올라지 싶더라고요. 그래프 보시면은 이거 저랑 유튜브 아마 꽤 오래 보신 분들은 제가 버핏 얘기하면서 일본 상사 주식 살 때마다 이렇게 한 번씩 얘기해 드렸거든요. 1년에 한 번씩은 얘기드리는 거 같은데, 그 최근에 어 언제 샀어도 돈 버는 정도로 우상향을 많이 했네요. 아, 이렇게 많이 올랐을 줄이야. 오랜만에 저도 보니까 한 1년 만에 본 거 같은데, 최근에 안 보다가 보니까 많이 올랐네요. 주주분들은 축하드립니다. 또 투자하신 분도 계시겠죠. 일봉 상사주 들고 계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배당 받으시려고 하신 분도 있고 엔화도 싸고 하니까. 그래서 상당히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 사실은 일본 상사 이런 것들을 투자하기가 애매하시면은 사실은 그냥 버크셔 매수도 대안이죠. 저는 그 생각을 합니다. 월앤버핏이 뭘 투자할지를 따라다니는 거보다 그냥 워앤 버핏의 회사 버크샵 회사를 사는게 제일 그냥 쉬운 방법일 수도 있다. 우리가 뭘 하려고 하는 거보다 우리보다 똑똑하고 돈 잘 굴리는 버크샵을 그냥 사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죠. 물론 뭐 월렌버핏 은퇴한다던데 하실 수 있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아쉬운 부분이죠. 그렇죠. 이제 코앞에 은퇴를 두셔 가지고 오늘이 또 마침은 다섯 번째 생신이시더라고요. 오늘 외국에서 지금 뭐 미국 커뮤니티에서 버핏 생일 축하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야이 나이에도 현역처럼 이렇게 투자하시는 거는 놀랍습니다. 물론 이제 지금 후계자들이 다 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놀랍습니다. 그래서 얘기가 좀 샜는데, 지금 약 달러 금리 인하로 원자 제도 주도 테마에 한 축으로 이렇게 수익률 상위권에 있다 정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 저는 원자재 투자 이런 거 너무 관심 없어요. 어렵습니다. 경기 민감주, 방산주 이런 거 재미 없잖아요. 어려워요. 하실 수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꼭 이걸 투자하시라는 말씀이 아니고, 아, 요런 분위기인 거 알아두셨다가 지금 9월 달 이럴 때 주도주들 좀 조정받고 있을 때 저가 매수 노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 지금은 좀 원자 이런 것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러면 AI 인프라나 암호화폐 좀 하락이 나오면 나는 오히려 소외됐을 때 저가 매수 줍줍해야지 요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뭐 오르는 거, 주목 받는 거 다 따라다니면 돈이 무한대도 아니고 다 할 순 없잖아요. 잘 아는데 투자하시는게 최고입니다. 모르는 거 따라갔다가 괜히 도만 잃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자, 다음으로 이제 벌써 2025년 하반기입니다. 2025년 하반기는 과연 미국 증시 어떻게 될까, 또 어떤 걸 조심하고 어떤 걸 눈여겨 봐야 되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또 야심차게 미국 주식 하반기 특강을 준비했습니다.이 하반기 특강에 포함된 핵심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특히 첫 번째로 하반기 증시를 움직일 메인 키워드 딱 세 가지 골랐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 세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딱 키워드를 엄선해서 골라 놨고요. 그 외에도 이렇게 타임라인별로 하반기에 어떤 호재가 있고 어떤 악재가 있고 또 예상 못한 어떤 변수가 있는지까지 싹 다 정리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하반기 주목할 주식 15개 그리고 ETF 다섯 개 그리고 많이들 물어보시는 유망주 또 중소용주들 들썩이는데 유망주 어떻게 투자하고 어떤 것들 눈 여겨 봐야 되는지 제가 팁하고 노하우까지도 싹 정리해 놔서 도움이 되실 것 같고요. 또 마지막으로 하반기에 특히 어떤 걸 조심해야 되고 그 관련해서 매수 매도는 어떤 기준으로 하면 좋을지 명확한 참고 지표들 기준 정리해 놨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이번 하반기 미리 준비하고 확실하게 대응하실 수 있도록 정말 핵심 위주로 특강 준비했으니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더 고정 댓글 링크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