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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부모님과 함께 빠리 여행을 가실 때는요 봄 혹은 가을에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뭔가 고생도 추억으로 남는다 이런 거는 약간 친구들이랑 갈 때 혹은 연인과 함께 갈 때 이야기고 부모님과의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편의성이기 때문에 봄과 가을에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숙소는 한식을 만들어 먹을 수가 있고 또 현재의 느낌을 탄복 갖고 있는 에어비앤비를 추천을 드리는데, 파리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친구가 높기 때문에 2층만 하더라도 계단 올라가시는 게 조금 힘드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에어비앤비 고르실 때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무조건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부득이하게 내가 7월에서 8월 여름에 가게 됐다 하실 경우에는 에어컨이 있는 아파트형 호텔에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숙소가 좋은지, 그 숙소의 좋은 위치 혹은 여기 좀 피하세요. 그럼 비추천 지역 같은 경우는 제가 별도로 영상을 만들었으니까 거기에서 확인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게 항공권과 숙소 예약이 마무리됐다면 가장 먼저 하셔야 될 것은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예약입니다. 뮤지엄 패스 소지자라면 무조건 예약을 하셔야 되시고, 물론 현장에서 구매하실 수도 있지만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이 매우 길고 여기에 또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 가시는 곳을 추천을 드립니다. 근데 내가 가려고 하는 날짜에 마감이 되었어요. 취소표가 실시간으로 풀리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모였다가 한번 확 풀립니다. 그래서 틈틈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지고 확인을 하셔서 예약을 꼭 하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다음에 출발하시기 전에요 교통권 나비고 들어갈 사진 거기서 또 찍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 기계 돌아가면서 몇 명에서 찍기에는 조금 힘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 넣을 거 준비하셔야 되시고 이 교통권을 관해서는 잠시 뒤에 조금 더 자세하게 안내를 드리도록 할게요.
그다음에 핸드폰 소매치기가 지금은 좀 많이 줄었다고는 해요. 그래도 아예 없는 거는 아니니까 연결 끈을 준비하시면 좋으신데, 손목이라 목에 거는 거 같은 경우에는 소매치기가 이 줄을 보지 못했을 경우에 확 낚아 쳤을 때 내가 넘어진다 아니면 부상을 입힌다든지 손목을 친다든지 이런 사고가 발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가방에 연결되는 끈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자, 이렇게 준비가 끝났으면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도착을 했겠죠. 공항에 도착해서는 가급적이면 택시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사실 젊으신 분들께서는 지하철을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특별히 여기에서 나비고를 바로 구매를 하셔서 시내로 무료로 이동을 하실 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기는 하지만 길을 찾아야 되잖아요. 지하철 역구 확인을 하고 알맞게 내려서 알맞은 출구로 가야 되고 그 출구에서도 또 집을 이렇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이제 막 이 길 찾고 내 짐 챙기고 하면은 부모님을 챙기기가 그렇게 쉽지 않단 말이에요. 택시를 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이제 비행기에서 내리시면 택시 타는 곳이 굉장히 잘 안내가 되어 있어요. 그 안내를 따라서 딱 가시게 되시면은 직원이 이제 택시를 배정을 해 줍니다. 그래서 짐이 많고 사람이 많으면은 좀 큰 밴을 배정을 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작은 그냥 승용차 택시를 배정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큰 밴을 이용을 하든 작은 택시를 이용하든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정찰제로 운영이 되어 있습니다. 단 짐 값은 따로 붙습니다. 그래서 짐 하나당 1유로 혹은 2유로 정도 붙는다는 것만 기억을 해 주시고 우리랑 다른 게 파리 택시에서 앞자리는 운전자의 공간입니다. 그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세 명이면 자연스럽게 한 사람은 앞자리에 가서고 그게 되게 당연한 일이잖아요. 근데 파리에서는 이제 세 명이든 혹은 네 명일지라도 이제 조수석에 앉으려고 하시면 운전자에게 나 여기 앉아도 되나요라고 양해를 구하셔야 됩니다. 뭐 말로 하실 필요는 없고요. 그냥 이렇게 눈짓으로 나 타도 되냐 이렇게 하시면 되십니다.
근데 내가 만약에 너무 일찍 도착하거나 혹은 너무 늦게 도착을 하게 되면은 그 택시를 배정해 주는 직원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택시 자체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약간 이 택시 기사들이 지금은 시간이 이렇기 때문에 나는 미터기를 찍고 가겠다라고 얘기를 하거나 추가 금액을 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직원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하는지는 사실 저도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 비행기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 싶으신 분들께서는 한인 택시를 확실하게 예약을 하시는 것을 또 추천을 드립니다.
파리 시내에 도착을 했습니다. 근데 비행기 시간이 굉장히 길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좀 쉬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그 사이에 여러분들께서는 교통권을 구매해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파리 시내의 교통권을 이렇게 종이 티켓이 있고요. 요런 카드식 충전식이 있는데요. 저는 이 충전식으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종이 티켓 같은 경우는요 가운데 마그네틱 선이든 이게 핸드폰과 같이 두었을 때 훼손이 됩니다. 혹은 이제 바지 앞주머니에 이걸 두고 앉았다가 일어나면은 구겨지잖아요. 그러면 또 이제 훼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훼손이 되면은 지하철 역에서 이제 안 되면 역무원한테 가서 바꿔 달라고 한다든지. 버스 같은 경우는 심지어 바꿔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좀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종이 티켓 대신에 이 충전식으로 이용을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요. 나비고 이지라는 게 생겼어요. 종이 티켓을 사는 것처럼 계속해서 충전을 하면서 사용하는 것과 일주일권 혹은 한 달권으로 충전할 수 있는 그냥 일반적인 나비고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그냥 나비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왜냐면 우리는 베르사유 궁전을 갈 거잖아요. 그래서 이 나비고 이지 같은 경우는 파리 시내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베르사유 궁전에 가실 때는 별도로 또 티켓을 구매를 하셔야 돼요. 우리 그 부모님과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어떤 불필요한 절차를 그냥 삭제하는 겁니다. 충전 이거 몇 개 남았지 생각하지 않고 베르사유 같은 거 궁전 갈 때 티켓 따로 구매한다 이런 거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한 방에 구매하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데 안타깝게도 이 일주일권 같은 경우는 월요일에 시작해서 일요일에 끝납니다. 내가 월요일에 사든 수요일에 사든 목요일에 사든 무조건 월요일에 시작해서 일요일에 끝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월화수요일에 도착했다 하시면 일주일을 으시고 내가 목금토에 도착을 했다 하시면은 나비고 이지를 그냥 구매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교통권을 구매해서 돌아오셨다은 그날은 그냥 좀 찬찬하게 동네를 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는 걸 추천을 드려요. 그래서 숙소 근처를 약간 산책을 하신다든지 아니면은 그 마트 가는 것도 굉장히 재밌거든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 기간 동안 먹을 식자재 같은 거 쇼핑을 하신다든지. 그리고 숙소 근처에서 뭔가 우리가 자주 갈 만한 식당을 탐색하는 것도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숙소 근처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그래도 나 시간이 좀 너무 많이 남아야 하시는 분들은 에펠탑 한번 다녀오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에펠탑 같은 경우는 다른 관광지와 좀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아 뭔가 시간이 좀 애매하게 남는다 싶으시면 에펠탑 가시면 되세요. 그래서 시간대마다 그리고 내가 어디에서 에펠탑을 감상하느라 굉장히 또 다른 감동을 전해 주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디에서 보면 좋은지는 제가 또 다른 영상을 만들어 놨으니까 이걸 토대로 에펠탑 한번 다녀오시면서 이제 쉬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파리 여행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파리의 첫 아침 식사는 파리 시민들처럼 해 보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파리에 살고 있는 직장인들은 회사에 출근하기 전에 카페에 들러서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과 크루아상 하나를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근데 우리 부모님들 모시고 이제 파리에서 서서 이렇게 먹기 좀 애매하니까 여러분만 나오실 거예요. 가이드가. 근데 사실 이거는 본인들을 배려하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파리의 아침에 길거리를 걷는 거는 또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거든요. 이렇게 혼자 나오셔서 무조건 동네마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빵집 하나씩은 있어요. 거기 가셔서 크루아상 그다음에 혹은 크루아상에 초콜릿 두 줄 들어간 빵, 쇼콜라 있거든요. 그리고 그 사과 잼 같은 거 들어 있는 쇼숑 오무라는 게 있어요. 그런 빵들 구매하신 다음에 마트가 근처에 있다면 뭐 요거트든지 아니면은 그 규모가 좀 큰 마트 같은 경우는 보통 오렌지 착즙하는 기계가 있거든요. 그런 오렌지 주스. 그다음에 프랑스가 과일이 진짜 맛있어요. 그래서 과일 같은 거 구매를 하신 다음에 숙소로 오셔서 예쁘게 세팅해 놓고 이제 파리에서 아침을 파리 식으로 즐기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아침 식사를 하셨다면 가장 첫 번째 일정은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제가 보통 여행자분들께 루브르 박물관이나 뭐 오르세 미술관 같은 것들은 주로 3시 이후 가능하시다면 야간 개장하는 날 6시 이후에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때가 사람이 제일 없거든요. 근데 어른들과 부모님 세대와 함께 여행하실 때에는 무조건 첫 일정으로 그런 메인 일정을 하셔야 됩니다. 왜냐면은 여행이 여러분들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진짜 크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생각해 보면은 그렇게 하루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는 날들이 많지 않아요. 보통 뭐 집에 있거나 회사에 있거나 학교에 있거나 앉아서 생활하지 하루 종일 밖에서 걸어다니지 않습니다. 보통 여행을 하시면은 한 3시쯤 약간 좀 힘들어지고 숙소로 가고 싶어져요. 근데 그때 남아 있는 일정이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막 이러면은 이거를 포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꾸역꾸역 가요. 그러면 이제 다음 날 그 다다음 날까지 피로가 계속 쌓이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른들과 함께 여행을 가실 때는요 가장 중요한 거는 가장 첫 번째 이렇게 딱 세팅을 해 놓으시고 뒤로 갈수록 이거는 약간 좀 안 가도 되지 않나 싶은 일정들을 뒤로 짜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뭐 센 강 산책이라든지 아니면 공원에서 쉬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몸이 너무 힘들면 그냥 이제 숙소로 요거는 뭐 나중에 한다거나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이 못 하는 거지 하고 이제 숙소로 돌아가서 좀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일정을 짜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으로 가시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예약 시간 기준으로 한 30분 전 정도에 도착을 하셔서 피라미드 사진을 찍으신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왜냐면은 나올 때 출구는 다른 곳으로 안내를 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피라미드 사진 거기서 찍으시고 루브르 박물관으로 입장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하는 방법은 사실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투어를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이거 뭐 물론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한다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동선 때문에 그래요. 루브르 박물관이 생각보다 진짜 크거든요. 여기에서 원하는 작품들을 제대로 잘 찾아가는 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최적의 동선으로 최대한 많은 작품을 감상하시는 방법으로는 투어를 신청하시는 것 추천을 드리고 만약 나는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왔어요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부모님들 살짝 투어를 신청을 해 드리고 나는 약간 그 시간에 그 루브르 박물관 안에 되게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어요. 거기서 살짝 휴식을 취한다든지 아니면은 급하게 약간 빨리 쇼핑을 다녀오시고 숙소에 짐을 두고 다시 나오신다든지 이런 시간 가지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는 동선이 가능한 가이드를 찾아서 프라이빗 투어를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쓸데 없다 싶을 정도로 계단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단이 약간 저는 이제 그냥 약간 바보 계단이라고 불렀거든요. 너비와 높이가 굉장히 걷기 불편하게 약간 좀 약간 절뚝이게 걷도록 되어 있어요. 저는 너무 이상해 가지고 저희가 투어를 할 때 항상 프랑스 공식 가이드 자격증이 있는 가이드와 함께 이제 투어를 진행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쉬는 시간에 그 가이드한테 물어봤어요. 너네 조상은 왜 계단을 이렇게 이런 식으로 만들었니라고 물었을 때 그 가이드가 여기를 통행하는 사람들이 몸가짐을 좀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천천히 걸을 수 있도록 이렇게 계단을 설계했다는 썰이 있다라고 저에게 안내를 해줬거든요.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계단이 되게 이상하게 쓸데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무릎이 안 좋으시거나 이런 부모님들 같은 경우는 여기를 많이 돌아다니기 조금 힘들 거거든요. 근데 이제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 같은 경우는 이렇게 교통 약자를 위한 배려가 그래도 굉장히 많이 되어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개발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이렇게 대놓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게 아니라 굉장히 숨겨져 있어요. 그리고 매우 작습니다. 그래서 단체 투어 객들이 이거를 이용을 할 수는 없고 이제 뭐 한 네 명이나 다섯 명 정도가 조금 이용할 수 있게끔 되게 작게 작게 엘리베이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많이 활용을 해서 이제 투어를 진행할 수 있는 프라이빗 투어를 여러분들께서 찾아서 연락을 하신다면 보다 편하게 부모님께서 관람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나는 루브르 박물관 한번 가 봤고 웬만한 길은 좀 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제 같이 들어가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는 리슐리 관, 슐리 관, 드농 관 이렇게 세 개의 관이 있는데 리슐리 관은 일단 포기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려요. 여기에 함무라비 법전이 이렇게 있거든요. 근데 사실 함무라비 법전이 있다는 게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부모님께 함무라비 법전 있다고 말하시면 안 돼요. 그럼 가야 됩니다. 근데 여기 리슐리 관에서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기까지 너무 거리가 기니까 이제 리슐리 관은 가감하게 포기를 하시고 슐리 관으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슐리 관에 가셔 가지고 밀로의 비너스를 보시면 되십니다. 찾기가 조금 어렵다 싶으시면 이제 뒤를 둘러보면 벽에 양복을 입고 영찰 같은 거 용하고 있는 직원이 있을 거예요. 그 루브르 박물관이나 이 오르세 미술관 같은 경우에 작품이 굉장히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있거든요. 이거 누가 훼손하면 어떻게 싶을 정도로요. 아주 가까이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잘 보이지는 않는데 그거를 지켜보고 있는 보안 요원들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큰 관 같은 경우에는 모서리마다 있고 아무리 작은 관이라도 한 명은 꼭 그 직원 있어요. 그래서 그 직원에게 봉주 인사하시고 익스큐즈 하신 다음에 그냥 밀로라드 밀로의 비너스가 있는 곳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비너스, 그 비너스 브랜드의 모태가 되었었던 모티브가 되었었던 밀로의 비너스가 있고요. 유일하게 코와 목이 훼손되지 않은 그리스 시대 조각상입니다라고까지만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이제 감상을 하신 다음에 통과를 하시면 되실 것 같고요.
밀로의 비너스를 보시고요 오른쪽 사람들이 많이 나가는 길이 있을 거예요. 그쪽으로 가셔서 왼쪽 기다란 복도가 있습니다. 거기를 따라서 쭉 가시게 되시면은 끝 왼편에 높은 계단에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있습니다. 어, 잘 못 찾아가겠다 싶으시면 마찬가지로 보안 요원에게 가셔서 모나리자라고 말씀을 하시면은 모나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그 사모트라케의 니케를 만나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 날개에서부터 다리까지의 모습이 나이키 브랜드 로고의 모티브가 되었고 그리고 이 자세가 영화 타이타닉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라고까지 부모님께 안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사모트라케의 뒤편에 아폴론의 방이 있습니다. 루이 14세가 이 루브르 박물관을 궁전으로 사용을 했을 때 이제 연회를 베풀기 위해서 만든 아주 화려한 방이거든요. 안에 있는 것들도 왕실 귀금속들이 또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블링블링한 거 굉장히 어르신들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이제 투어를 진행을 하다가 이제 연령대가 조금 높으신 분들이 있고 좀 많이 약간 좀 힘들어하시는 경우가 있다라는 그런 기색이 보이면 이제 저는 이쪽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5분에서 10분 정도 쉬는 시간 가은 겸 여기 구경하실 수 있도록 해 드렸거든요. 그러면 뭐 이제 반짝반짝한 거 보면 또 힘이 나시니 이런 거 보시고 이제 나오시면 좋으시고요.
사모트라케의 니케를 마주 보시고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셔서 기역자로 꺾으시면 커다란 복도가 보입니다. 여기 르네상스 갤러리예요. 그래서 모나리자를 제외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그와 함께 또 다른 르네상스 3대 거장 중에 한 명인 라파엘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가 있고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방으로 들어가시면 짜잔 여기가 모나리자 실입니다. 근데 여러분들 주의하셔야 될 게 모나리자다 하고 바로 가시면 안 돼요. 모나리자를 보시고 양 옆에 잠깐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거기에 가셔서 잠깐 이제 좀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조금 쉬시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신 게 그 소지품을 한번 다시 한번 점검을 하셔야 됩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사람이 많고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소매치기 굉장히 많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지품들 다 가방 깊숙한 곳에 있는지 확인하시고 이렇게 들고 이제 천천히 앞으로 가시면 되세요. 그래서 모나리자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딱 보고 굉장히 빨리 흩어집니다. 어 생각보다 되게 별거 없네 하고 보고 그냥 나오시거나. 근데 사실 우리가 뭔가를 경험을 할 때 어 그거 근데 되게 생각보다 별로야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거는 그거를 본 사람만 가능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보실 수는 없어요. 이렇게 가시게 되시면은 생각보다 빠르게 이제 앞으로 내가 갈 수가 있을 거예요. 너무 마음 급하게 드시지 마시고 이제 천천히 기다리시다 보면은 모나리자 바로 앞까지 도착을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같이 사진 하나 찍으시고 이렇게 쏙 빠져 나오시면 될 것 같고요.
모나리자를 지나서 왼쪽으로 가시게 되시면 낭만주의 갤러리가 있어요. 거기에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이니까 그거 앞에서 사진 찍으시고 감상하신 다음에 그 관을 빠져나와서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오시면 바로 눈 앞에 두 개의 석상이 있거든요. 미켈란젤로의 두 노예상입니다. 그리스 시대 조각상 하나 보시고 르네상스 3대 거장의 작품 다 보시고 그다음에 민중을 이끄는 자유요 정도만 보셔도 사실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는 뽕 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보시고 나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루브르 박물관을 벗어나시는 거는요. 이 피라미드 아래로 가시게 되시면은 리슐리 관 쪽 뒤편에 작은 엘리베이터를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여기가 그 파사주 리슐리라는 곳으로 빠져나가는 출입구거든요. 여기 이쪽 면에 두 개의 입구가 있는데 한쪽은 굉장히 많이 이렇게 돌아서 지하에서 가야 되는 입구거든요. 근데 여기는 가장 빠르게 식사하러 가실 수 있는 출구이기 때문에 이쪽으로 나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무릎 박물관 바자 나오셨다면 제가 지금 지도로 보여 드린 이 골목으로 가실 수가 있으세요. 그래서 걸어가셔서 여기 골목에 있는 일식집이나 아니면은 한식집에서 여러분들 점심 식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우리가 아침에 빵으로 먹었기 때문에 약간 속이 느글느글 하잖아요. 좀 익숙한 요리로 이 느글느글 하면 좀 잡아 주시고 식사 다 하셨다면 아기라는 그 빵집이 있어요. 일본식 빵집인데 제가 또 이제 프랑스 디저트 별로 생각나는 건 없는데 약간 또 여기는 계속 생각이나요. 여기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파는데 한국인들이 디저트에 내릴 수 있는 최고의 찬사는 약간 안 단데 맛있네 이거잖아요. 이제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생크림 케이크입니다. 그래서 이거 포장하고 아차 라떼 같은 것도 팔아요. 그래서 좀 그 부모님이 커피를 드시기 힘드시다면 그런 거 음료수 테이크아웃 하시거나 아니면 옆에 한인 마트에서 블랙 커피나 아니면 음료수 같은 거 물 같은 거 구매를 하신 다음에 파레 로얄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이거는 다른 영상에서 굉장히 많이 소개를 드렸었던 제가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에 한 곳입니다. 루이 14세가 어렸을 때 잠깐 살았었던 왕의 저택이라는 칭을 갖고 있는 곳이고요. 커다란 저택 안에 중정이 진짜 예뻐요. 그리고 여기에 약간 파리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이 초록색 의자가 굉장히 많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맛있는 케이크랑 커피 한잔 하시면서 휴식 시간을 가지시는 거죠. 그리고 여기가 좀 좋은 이유가 1층 회랑을 따라서 상점이라든지 아니면 카페 같은 것들이 또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명품 빈티지 파는 곳이 있거든요.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진 파리 빈티지 숍 하면은 굉장히 상단에 뜨는 그런 빈티지샵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엄마와 함께 구경을 하시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고. 그리고 어, 난 남잔데요. 굳이 뭐 안 사도 되는데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 여자 친구 혹은 와이프에게 굉장히 좋은 선물을 사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 아크네 스튜디오 가서 커다랗게 상고가 달려 있는 목도리 하나 있거든요. 그것 딱 구매해서 오시면은 약간 완전 센스 있는 파리 기념품. 그래서 잠깐 휴식 취하시고 이제 쇼핑 살짝살짝 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다음 일정.
지금 소개드린 곳은요 사실 안 가셔도 되시고 가시면 좋고 약간 요런 급입니다. 그래서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를 생각을 하신 다음에 이제 가시든 안 가시든 하실 수가 있는 일정이고. 그래서 위로 나가시면 가까이에 갤러리 비비라고 하는 파사주 있습니다. 옛날에 백화점이 생기기 이전에 부르주아들이 쇼핑을 즐겼던 곳이에요. 그래서 그런만큼 아주 화려하고 예쁘게 타일로 장식이 되어 있고 전등도 굉장히 되게 예쁘거든요. 무엇보다 이 천정이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햇살이 확 쏟아져 가지고 사진이 진짜 예쁘게 나서 여기서 약간 인생 사진 같은 거 찍으실 수가 있고. 그리고 끝부분에 엽서 파는 곳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가족끼리 오신 분들께 항상 추첨을 하셔 가지고 뽑힌 사람한테 이제 엽서를 쓰는 거죠. 그리고 이제 출발하기 전에 파리에서 이 엽서를 한국 집으로 보내 놓는 약간 요런 이벤트 같은 거 하시라고 많이 추천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런 이벤트를 하기에 좋은 엽서 같은 거 여기에서 구매를 하실 수가 있고.
역사한 곳에서 조금만 나가면은 BNF라고 하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원래 유럽 내에 있는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이거나 아니면은 석사 박사 과정 중인 사람들 아니면 교수들만 이제 그걸 증명을 하고 입장할 수 있는 도서관이었는데 이제는 모두가 입장할 수 있게끔 바뀌었습니다. 약간 해리포터가 연상될 만큼 굉장히 아름다운 도서관이거든요. 여기가 160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거든요. 그래서 옛날 건축물들 보는데 부모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시다면 여기 도서관도 한번 둘러 보시면 추천을 드립니다. 뭐 책 같은 거 가지고 오셔서 여기 앉으셔도 책을 잠깐 뭐 한 30분 만이라도 읽는 경험 이런 게 사실은 더 기억에 오래 남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간 잠깐 가져보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약간 너무 힘드시다거나 아니면은 약간 좀 랜드마크 보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면 부모님들이 여기 굳이 안 가셔도 되십니다.
다시 파레 로얄로 돌아오셔서 여기 바로 앞에 지하철 역 있어요. 지하철 1호선을 타시고 샤를 드골 에투알 역으로 가시면 되십니다. 사실 제가 웬만하면 파리에서는 버스를 이용을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고 버스가 훨씬 어르신들이 이용하시기에 쾌적한 거는 맞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다음 일정이 개선문인데 여기가 약간 동서울 터미널이라고 해야 되나 서울이 있고 주변에 경기도가 있잖아요. 근데 이 서울에서 경기도로 빠져나가는 데 가장 좋은 어떤 교통의 요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차가 많고 그리고 거기로 향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버스의 어떤 그 쾌적함을 잘 이용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선문으로 이동하실 때는 그냥 이제 빠르게 1호선으로 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샤를 드골 에투알 역 2번 출구로 나가셔야 됩니다. 그럼 딱 나오시면은 사람이 별로 없는데 개선문이 딱 있고 여기서 사진 찍으면 진짜 잘 나오거든요. 이번 출구로 나오셔서 일단 개선문이 보이니까 사진을 찍으시고 잠깐 개선문을 뒤로 하고 샹젤리제 거리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어르신들에게 샹젤리제 거리 하면은 약간 고급 카페들이 늘어선 거리를 많이 연상하시거든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근데 아무래도 여기가 이제 너무 유명해지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그러니까 이제 이 높아지는 임대료를 카페로 이제 충당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일반 쇼핑 상점들이 여기에 들어서게 되었어요. 그래서 루이비통 본점이라든지 이런 명품 가게들도 많이 있지만 뭐 자라라든지 H&M이라든지 아베크롬비라든지 이런 약간 중저가 상점 가들도 쭉 늘어서 있어서 약간 실망하실 수가 있는데 그나마 여기에 그 고급 카페의 그런 분위기를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 한 군데가 있어요. 바로 라뒤레라고 하는 프랑스 디저트로 유명한 곳입니다. 보통 여기에 마카롱 테이크아웃 하려고 줄 되게 길게 서시거든요. 그러지 마시고 그냥 카페로 입장을 하시면 편하게 앉으셔서 마카롱 드실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웨이터의 서비스를 받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또 내가 약간 자릿세 개념이 있거든요. 파리 카페는 이 테이블을 이용하기 때문에 마카롱의 가격이 조금 더 비싸요. 그리고 음료의 가격도 여기는 약간 관광지화 되어 있는 카페이기 때문에 살짝 좀 비싼 편이기는 합니다. 근데 내부 인테리어가 완전 고급 살롱 같고요. 서빙되어 나오는 식기가 진짜 예쁘거든요. 여기 또 차가 또 맛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커피보다는 차랑 그다음에 마카롱은 일단은 1인당 하나만 너무 달아요. 그래서 1인당 하나씩만 주문을 하고 이제 카페에 앉아 있을 때 장점은 내가 원하면 더 주문할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일단은 하나만 시켜서 맛보시면 좋으시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가장 유명한 마카롱이 장미맛 마카롱이에요. 근데 이 장미와 마카롱 약간 고수 같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이걸 딱 먹었을 때 진짜 나는 이거를 더 먹기 위해서 다시 파리로 올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진짜 열광적으로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딱 드시자마자 음 비누 약간 샴푸 이렇게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장미맛 마카롱 하나씩 주문하신 다음에 괜찮다면 또 더 주문하시고 아니면 아 이거 말고 좀 그냥 평범한 마카롱도 한번 먹어 볼까 하고 이제 다른 거 주문하시거나. 어, 난 더 이상 단 거 못 먹겠어 하면 그냥 거기에서 차로 입가심 하시면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나오시면 되시고요.
나오셔서 개선문 전망대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들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전망대 사실 여행 가서 잘 안 가는데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꼭 가셔야 되는 약간 그런 어떤 의무감 같은 게 있어요. 그래서 샹젤리제 거리의 지하철 역 입구가 아닌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쭉 내려가시면 되고요. 개선문 전망대가 서형 계단을 올라가야 된다라고 해서 굉장히 안면이 높은데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프랑스는 교통 약자들을 위한 그런 시설이 잘 마련이 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숨겨져 있어요. 모두가 다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마찬가지로 여기도 이 개선문도 엘리베이터가 개발되기 이전에 만들어졌던 곳이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굉장히 작고 또 아무나 이용할 수 없도록 약간 숨겨져 있거든요. 그래서 직원이랑 같이 이제 아버님, 부모님 모시고 가서 우리 부모님이 무릎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라고 하시면요. 이제 직원이 엘리베이터 타는 곳으로 안내를 해 주실 거예요. 그러면은 같이 엘리베이터 타시고 전망대 올라가시면 됩니다. 파리가 고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 개선문 다 높이 있는 건물들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딱 두 개 보일 거예요. 이 에펠탑과 그 옆에 있는 몽파르나스 타워 이렇게 보이고 그거를 중심으로 쫙 낮게 있는 파리 건물들이 한눈에 딱 보여요. 그래서 굉장히 아름답게 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이기 때문에 이게 약간 부모님 덕분에 나도 엘리베이터를 탈 수가 있잖아요. 편하게 파리의 전경을 감상하실 수가 있고요.
만약 여기에서 이제 좀 힘들다 하시면 숙소로 가시면 되시고 나는 아직까지 조금 즐길 체력이 있다 하시면은 여기에서 30번 버스를 타시고 에펠탑 가셔서 딱 감상하시고 숙소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녁 식사 같은 경우는요 여러분 개선문 근처에는 맛집이 사실 있어요. 이 개선문 근처가 굉장히 좀 잘 사는 사람들이 사는 동네이기 때문에 굉장히 그 고급스럽고 맛있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굉장히 상상하는 것 이상의 가격이라는 점. 그리고 가격이 좀 저렴하다 싶으면 약간 이거 전자레인지에 밀키트 돌린 거 같은데 싶은 듯한 맛입니다. 미슐랭 급의 레스토랑을 내가 직접 알아봐서 예약을 했다가 아니시라면 이제 숙소 근처로 가셔서 저녁 식사하시고 이제 그날 일정을 마무리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우리 어제 루브르 박물관 갔잖아요. 오늘은 오르세 미술관을 가셔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날의 메인 일정은 가장 첫 번째 일정으로 배치를 해 주셔야 되시고요. 제가 오르세 미술관에 어떤 작품이 있는지 그리고 이 작품들을 어떻게 관람하셔야 되는지는 다른 영상에 이렇게 올려 드렸어요. 이걸 보시면서 동선을 잘 짜시면 되실 것 같고요. 그리고 이 영상에 댓글에 보시면은 이런 댓글이 있습니다. 제가 이 댓글을 보고 이마를 탁 쳤어요. 저는 항상 사람이 없는 시간에 가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항상 야간 개장 때를 가거나 아니면 3시 이후에 갔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 아, 그 아무도 없는 공간에 내가 이 작품들을 천천히 여유롭게 감상한다는 상상만 하더라도 저는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꼭 이렇게 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분처럼 여러분들께서 다녀오셔서 뭐 좋았었던 경험이라든지 팁 같은 것들 댓글로 알려주시면은 이제 다음에 여행 가신 분들께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매우 뿌듯합니다. 여러분 다녀오시면은 이런 점이 좋았다라는 후기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고요.
이렇게 관람 마치신 다음에는 여기 근처에 식당이 하나 있어요.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한 식당이기 때문에 예약을 필수로 하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식사 예약 시간은 내가 미술관 입장할 예정 시간 기준 2시간 30분을 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가이드였습니다 때 오르세 미술관 투어 같은 경우는 자유 관람으로 안내를 드렸었어요. 근데 그 여행사에서 실험을 굉장히 많이 했대요. 몇 시간을 관람 시간을 드리면 좋을까 해서 한 시간 반도 해보고 두 시간도 해보고 두 시간 반도 해보고 세 시간까지도 해봤는데 두 시간이 가장 이제 다음 일정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으면서도 충분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시간 정도 보시면 되시고 아니 그럼 30분은 뭐냐. 여기 여러분들 기념품 숍이 있습니다. 우리 국립 중앙 박물관 기념품점에 퀄리티가 굉장히 높잖아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이제 기념품의 퀄리티가 꽤 높은 편이거든요. 특별히 엽서라든지 아니면 포스터 달력 같은 경우는 그 인쇄 품질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는 거나 아니면 파리 시내 돌아다니면 기념품점에서 엽서나 그런 거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런 것보다 월등하게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한 30분 아니면 한 20분 정도 기념품 보시고 바로 근처니까 여기에 식사하러 가시면 되시고요.
식사를 하신 다음에 조금만 걸어 가시게 되시면은 12호선 솔페리노 역 있어요. 여기에서 지하철 다시고 몽마르뜨 가시면 되십니다. 몽마르뜨의 계단을 가장 적게 이용할 수 있는 동선을 또 제가 안내를 드렸었어요. 사랑의 배구에서 시작을 해서 물랑 루즈로 끝나는 이 동선을 올려 드리고요. 물랑 루즈에 가시기 전에 아베스 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파리 사람들도 몽마르뜨를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몽마르뜨 꼭대기 같은 경우는 너무나도 많은 관광객들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식당이나 카페들이 가격이 비싸고 그리고 이제 관광객 대상으로 하는 곳은 사실 음식의 퀄리티를 높일 이유가 없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사람들을 위한 곳이기 때문에 뭐 약간 그러니까 요리에 대해서 좀 신경 쓰는 게 약간 좀 적겠죠. 그러다 보니까 맛도 그렇게 맛있는 편은 아니에요. 근데 아베스 역 같은 경우는 몽마르뜨 놀러 오는 프랑스 현지인들이 이곳에서 많이 식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맛도 있고 또 가격도 파리 시내보다는 조금 비쌀 수도 있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합리적인 가격이다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보통 이제 숙소 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드시라고 많이 안내를 드리는데 왜 몽마르뜨는 여기서 저녁 식사 하시라고 권유를 드리냐면 물랑 루즈는 낮보다 밤이 훨씬 더 예쁘기 때문입니다. 물랑 루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뮤지컬 혹은 영화잖아요. 그래서 아 여기서 뮤지컬이 공연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시고 그냥 예약을 하시는 분들이 진짜 계십니다. 여러분. 근데 그게 아니라 그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공연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과거에 몽마르뜨는 지금의 스페인 비자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니까 다른 나라에서 원정을 올 정도로 굉장히 어떤 유흥과 환락의 도시였고 손님들의 어떤 여흥을 더 높이기 위해서 이루어졌었던 공연이 지금까지 이제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투어를 진행을 할 때 그 저희 지점장님의 모토는 네가 투어에서 얘기를 할 거면 너는 무조건 다 경험을 해 봐야 되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당연히 물랑 루즈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물랑 루즈 공연을 보러 갔죠. 그리고 거기에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어 왜 저기를 가리고 저기를 안 가려지. 매우 역사적인 공연이고 그 공연단에 들어가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노력을 하시고 연습도 굉장히 열심히 하셔서 매우 훌륭한 공연이지만 이제 부모님과 함께 게는 약간 좀 미묘할 수 있다는 점 여러분들께서 생각을 하시고 이제 예약은 안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물랑 루즈 앞에서 이 화려하게 불빛이 돌아가는 거 잠깐 보시고 사진 찍으시고 이제 여기에서 숙소로 가셔도 되시고 어 나는 약간 좀 지금 아직 체력이 있는데 그리고 혹은 어제 개선문 너무 피곤해서 못 올라갔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30번 버스가 있어요. 이게 개선문을 찍고 에펠탑까지 가는 노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선문을 가시든지 혹은 에펠탑을 가시든지 하실 수가 있고 아 나는 오늘 좀 됐다 하시면은 숙소로 돌아가시면 되시겠습니다.
다음 날의 첫 번째 일정은 지베르니입니다. 우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모네의 작품을 봤고 모네가 활동했었던 몽마르뜨르 경험을 했고 이제 모네가 40세부터 죽기까지 인생의 절반을 보냈었던 지베르니에 가실 수가 있고요. 지베르니에 대한 안내와 가는 법, 관람 팁 같은 경우는요 제가 다른 영상을 통해서 이제 안내를 드렸어요. 특별히 정말 감사하게 또 이렇게 직접 다녀오신 분들이 가는 법 같은 것들을 후기를 남겨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런 댓글들 같은 거 확인을 하신 다음에 여러분들께서 지베르니 다녀오실 수가 있고요. 메인 일정이니 첫 번째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했지만 이것 외에도 파리 외곽을 가실 때는 무조건 아침에 가셔서 점심 식사하시고 돌아오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이제 프랑스를 비롯해서 유럽 같은 경우는요 약간 대중교통이 언제 지연되거나 혹은 언제 없어질지 모릅니다. 근데 내가 만약에 시내를 탄다. 근데 이게 뭐 지연이 된다거나 아니면 없어졌다. 그러면은 뭐 다음 차를 타라고 안내를 해 주기도 하고 혹은 뭐 버스를 타고 어디로 가서 기차를 타고 일로 가세요는 대체편을 되게 이용하기가 수월하거든요. 혹은 진짜 저응 안 된다 싶으면은 그냥 여기서 일박을 해야지 뭐 하고 숙소를 구할 때도 약간 차분히 구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내가 외곽에 갔다가 거기서 저녁을 먹고 8시쯤 파리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열차가 없어지고 다음 편은 아예 없다. 이런 상황이 되면은 숙소를 구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막 그걸 찾아가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외곽으로 가셨다가 파리 돌아오실 때에는 무조건 날이 밝을 때 마음의 심적 여유를 가질 수 있을 때 돌아오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한 1시쯤 지베르니에서 출발하시면 3시쯤 파리 시내를 돌아오시게 되시고 일단 그래도 어디 외곽을 다녀왔으니까 몸은 조금 피곤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숙소 돌아가셔서 쉬실 수도 있으시고 나는 아직 체력이 된다 싶으시면 오랑주리 미술관에 가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모네가 자신의 작품 중에 어떤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십니까는 질문에 나의 가장 큰 걸작은 지베르니의 정원입니다라고 답할 정도로 이 정원에 대한 애착이 굉장히 컸었거든요. 그니까 모네가 바라봤었던 정원 그리고 그가 꿈꾸었던 정원이 아주 커다란 화폭 여점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형태로 전시하기 위해서 만든 미술관이 바로 오랑주리 미술관입니다. 그러니까 모네의 작품을 보다 잘 전시하기 위해서 그냥 전시관이 하나가 생긴 거예요. 여러분들 가시게 되시면은 이 조그만한 원형 공간으로 들어가시게 되세요.
하얗게 칠해져 있거든요. 밖에서 어떤 나를 괴롭혔었는데 수 있도록 아무것도 없는 순배 공간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한 남자의 동상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모네 아니고 브루즈 클레망소 아고 하는 정치인의 동상입니다.
모네가 이 수련 파현 이을 기증한다고 결정했었다 시기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프랑스가 승전국이 했지만, 그래도 이 전쟁이라는 것은 패자에게는 물론 승자에게 굉장히 큰 상처. 그래서 이겼지만 이긴 것을 축하하기도 하지만 이 전쟁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었던 사람들을 조금 위로하기 위해서 이 국가에 자신의 작품을 기증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 작품을 보시게 되시면은 약간 그런 걸 모르고 들어가신 분도 그냥 정원을 그린 풍경인데 내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그런 화가의 마음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고요.
근데 모네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내가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작품을 기증하겠다고 얘기를 한다고 해서 미술관이 생기지는 않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BTS 우리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내가 공연을 무료로 제공을 하겠다라고 했을 때 국가에서 공연장을 지어 주지는 않잖아요. 오늘를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리고 이 오랑주리 미술관을 건립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흉상이 이렇게 있고요. 무려 로뎅의 작품입니다 여러분. 그 저는 이게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그냥 전시간 입구의 전시되는 어떤 그런 흉상의 작가가 로댕이는 거는 약간 프랑스 빨리기 때문 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고요. 그래서 이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인사를 한번 하신 다음에 이제 작품을 감사하기 위해서 들어가시면 되시고요.
오르새 미술관에서 모네의 작품을 보셨고 그다음에 지베르니에 가셔서 모네의 정원을 여러분들께서 감상하셨습니다. 오랑주리에서 그의 어떤 역작을 감상을 하고 나오시나요. 그러면 약간 내가 모에라는 사람을 굉장히 잘 아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미술에 평소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이제 한국에 오셔서 뭐 모네의 작품이 한국에 들어온다거나 아니면은 뭐 영상이나 영화라지만 속에 모네의 작품이 등장하게 되면은 이제 굉장히 반갑고 약간 나의 삶이 어느 정도 문화로 조금 채워질 수 있는 그런 경험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빠리 여행을 통해서 모네라 한 남자를 만나고 왔다라는 어떤 그런 또 다른 뭐라고 해야 될까요 이득이라고 해야 되나요. 어휘력이.
그리고 이 오랑주리 미술관에 모네의 작품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하로 가시게 되시면은 이제 폴 귀염과 장 발터의 전시관이 있거든요. 폴 귀염과 장 발터는 도미니카 아고 하는 여인의 남편들의 이름입니다. 폴 귀염이 아는 사람이 아트 딜러였던 이제 근대 미술에서 어떤 피카소를 필두로 하는 현대 미술로 넘어가기까지 어떤 그런 작품들을 굉장히 많이 사 드렸거든요. 그리고 그와 사별 했었던 도미니카 이제 장 발터 아는 좀 부유한 사람이랑 결혼을 하면서 이제 이 폴 기온의 컬렉션들을 더 많이 늘렸죠. 분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어 다 아는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르누아르의 작품이 다 담겨져 있는 작품들 한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화가죠. 모딜리아니의 작품들. 그림만 보면은 화가 이름이 떠오르는 약간 어 나 미술 좀 많이 알았네 약간 이런 느낌이 드는 미술관 이거든요. 그래서 수련 연작 보시고 그다음에 여기 지하 살짝 둘러 보시고 나오시게 되시면은 한 1시간에서 좀 길면 한 두 시간 정도지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잘 맞으면은 이렇게 이제 석양이지는 시간이 될 겁니다. 여기서 딱 바로 앞이 홍 코도 광장이고 그 너머로 쭉 상자 리제 거리가 있고 개선문이 있어요. 서 쪽이기 때문에 거기 오랑주리 앞에서 빨에 석양 감상하시기 진짜 좋거든요. 잠깐 석양 감상하시고 이제 숙수 근처로 오셔서 식사 하시고 숙소로 들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저녁 승산은 숙소 근처에서 하세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가 여행을 하잖아요. 그러면 한 호텔이고 분명히 그냥 단기로 머무는 숙소인데 불구하고요. 한 이틀 정도만 여행하다가 숙소로 오잖아요. 약간 아 집이다 약간 이런 편안한 감정이 듭니다. 그것처럼 이 동네를 이제 파리에 내 동네 그니까 내 파리의 고향으로 만드는 거죠. 소 근처에서 식사를 하시고 이제 오시다 보시 면은 한 두 번만 하셔도 이제 지도를 안 보시고 그냥 그 거리를 다니실 수가 있어요. 지도만 보고 걸었을 때와 다르게 이제 풍경이 보이고 이 길이 익숙해지고 한국에 오셔도 그 동네를 빨리하면 그 동네를 떠올릴 수가 있단 말이에요.
두 번째는 이제 약간 사람의 심리가 저녁을 먹으면 약간 좀 포만감이 생기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갈 때는 내가 거기에 빨리 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막 갈 수가 있단 말이야. 저녁을 다 먹으면은 아 그때부터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눕고 싶어요. 근데 이제 제발 가는 길이 뭐 버스를 타야 된다든지 지하철을 타야 된다든지 그리고 막 한 30분이 걸린다 이러면 굉장히 약간 지치는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부모님과의 여행에서는 이런 어떤 지치는 어떤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돼요. 그래서 밥을 먹고 5분에서 10분 만에 바로 숙소로 돌아갈 수 있게끔 숙소 근처에 있는 식당을 여러분들께서 이제 확인을 하수는 걸 추천해 드리고 가급적이면 저녁 식사하는 식당 정도는 이제 부모님께서 결정하실 수 있도록 이제 전권을 이임하시는 것을 드립니다.
구글 맵 사용법 알려 드리면 그래서 엄마 아빠가 여기 식당 찾아 가지고 이제 길 안 내도 엄마 아빠가 해라고 이제 해 주시면은 약간 나도 약간 부담이 좀 덜하고 그리고 부모님들도 아 이거 결정을 해 가지고 안내를 하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이제 좀 아시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 좀 불안해요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여러분들 우리 부모님 세대는 종이 지도책 보고 고속도로 타고 다른 지역으로 가셨던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길찾는 것만큼은 여러분들 우리보다 훨씬 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입니다. 구글 후기 기준으로 했을 때 후기가 한 300개 정도 이상이고 그다음에 평점이 한 4점 4점 이상이다 싶으면은 웬만큼 맛있는 식당이고 이게 맛이 없으면 그냥 나랑 여기 사람들의 입맛이 다른 거구나고 느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검색하실 수 있게끔 구글 맵 어떻게 보시는지 알려 드리고 이제 저녁 식사 장소 선택과 안내는 이제 부모님께 림하는 걸로 하시면은 이제 우리의 여행이 조금 더 좀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이제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일정은 베르사의 공정입니다. 지베르니와 마찬가지로 베르사의 공전에 대한 짤막한 안내와 가는 법들은 다른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께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점심 식사하시고 빠리 오시면 되시고요. 이 정도까지 왔으면 좀 몸이 힘듭니다. 여기 이거 다음에 뭐 또 어디 가고 이거 약간 지금 한 4일 차잖아요. 너무 힘들 거란 말이에요. 잠깐 숙소에서 쉬는 시간을 가지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숙소 근처에서 저녁 식사를 하시고 바또무슈 타러 가셔야 돼요. 근데 이 바또무슈 같은 경우는요 여러분 부모님과 함께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 타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모든 분들이 무조건 타셔야 돼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 서울에서 십몇 년을 살았어도 한강 유람선을 안 탔거든요. 이건 약간 뭔가 그냥 패키지 가거나 약간 좀 어른들이 타는 거 약간 그런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유람선을 탈 생각은 안 했는데 이제 마찬가지로 이제 네가 여기 바도 모시에 대한 안내를 하려면 이걸 한번 타봐야 된다라고 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아 유람선 왜 내가 그냥 나는 생각 산책하는게 훨씬 좋은다 하면서 땄던 말이에요. 근데 막 진짜 눈물 줄줄 너무 예뻐요 이게. 근데 계절에 따라서 안 맞을 수는 있는데 데 가능하시다면 일물 시간 기준으로 한 30분 전에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왜냐면 이게 왕복 일정이 애펠탑 인근에서 타셔서 노틀담 상단까지 갑니다. 그리고 쭉 돌아와서 애펠탑 찍고 다시 이제 돌아오는 왕복 노선이 이제 노트담 성당으로 가는 기간에는 대낮에 풍경이 보이겠죠. 그 해가 점점점점지고 이제 노트담 성당 찍고 이렇게 돌아오면은 석양지는 왜냐면은 이 에펠탑 쪽이서 쪽이니까 이 석양지는 아름다운 이제 빠리의 모습을 봐요. 그 쭉 오다가 애펠탑 정도 됐을 때는 밤이 됩니다. 진짜 예뻐요 여러분. 제가서 바도 무스는 여러분들께서 꼭 타시라고 제가 광고 아입니다 여러분들께 추천을 드리고요. 명당은 2층 야외 오른쪽 맨 뒷 좌석입니다. 이게 왕복이 아아. 그러니까 그냥 오른쪽만 계속 보면은 언젠가는 내가 이쪽에 있는 것도 여러분들께서 보실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 돌아올 때 보는 거니까. 딱 보면 어 너무 예쁜데 하고 이렇게 지나가잖아. 충분히 감상을 하신 다음에 배가 이렇게 지나가면은 내 뒤편에 이게 내가 봤었던 예쁜게 걸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때 이제 사진을 찍으시면 되는 거예요. 맨 뒷자리 오른쪽이 있기 때문에 내 뒤에는 사람이 걸릴 리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도 그랬고 처음에 이제 바뚜 무실 타면 약간 흥분 상태여서 맨 앞에 가서 막 사람들 엄청 복잡한데 껴 가지고 억지로 막 사진 찍고 막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다가 이제 노틀담 찍고 돌아오면은 약간 지쳐요. 너무 춥습니다 내려오게 되고 실내 이제 앉아 가지고 끝날 때까지 기다리게 되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애플 탑 나오면 또 밖에 나가 가지고 막 왔다 갔다 하면서 사진을 찍게 되고 그러지 마시고 이제 2층에 오른쪽에 앉으셔서 자 든든하게 챙겨 입으시고 빨리의 풍경도 여유롭게 보시고 이제 사람이 걸리지 않는 예쁜 사진도 찍으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자 이렇게 4일차 밤이 지나고요 5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러분들 우리의 체력이 어떨까요. 너무 힘들 거 같아요. 그래서 이날은 좀 늦잠을 잘 거예요. 늦잠을 자시고 이제 아침겸 점심을 드시러 가실 텐데요. 추천드리는 곳은 바로 애펠 탑입니다.
제가 파리에 있었을 때 어 이거 하면 좀 대박 나겠는데 싶은 사업 아이템이 있거든요. 근데 누군가 하고 있더라고요. 애플 타 앞에 되게 예쁜 피크닉 세트를 빌려주는 사업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를 실제로 직접 빌려주고 심지어 거기에 이제 샌드위치 나 아니면 와인과 같은 식품 들까지 함께 이렇게 제공을 하는 회사들이 좀 있더라고요. 에펠탑 앞에서의 피크닉 뭐 이거는 너무 모두가 꿈꾸 로망이잖아. 아 근데 지금은 사실 약간 좀 예외. 이게 올해는 아마 불가능하실 거요. 내년까지도 아마 불가능할 거라 예상이 됩니다. 빨이 올림픽 때문에 조금 안 되실 거예요. 이 기간에 가시는 분들께서는 꼭 잔디밭이 아니어도 애펠 탄만 보이면 되잖아요. 생 강변에 런 피크닉 세트 같은 거 빌리 가지고 좀 여유가 되신다면 그 스냅 사진 작가들이 많이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피크닉하는 장면 그다음에 에펠탑과 있는 장면들을 사진으로 남기시는 거 추천해 드립니다. 그래서 그냥 스튜디오 가셔서 이제 가족들끼리 사진 찍는 그 가격으로 에펠탑에서 피크닉하고 있는 스냅 사진을 찍으실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그렇게 피크닉 즐기시고 사진 찍으시는 시간 가지시는 거 추천을 드리고요.
다음에 이 이후 간는 저는 쇼핑의 시간을 가지신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버님 같은 경우는 쇼핑을 안 즐기실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제 강력하게 말씀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파리에 오셔서 쇼핑을 하지 않는 것은 약간 파리에 대한 기만이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정 쇼핑을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이제 혼자서 시간을 보내시도록 뭐 투어를 신청을 하신다는 이렇게 하실 수가 있고요. 약간 둘러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텍스리펀 FTA 환급 같은 경우는 라바이 백화정 2층에 컨시언스 데스크가 있어요. 여기서도 굉장히 많이 잘 도와주거든요. 관광객들을 위해서 저랑 파이트 백화점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근데 나는 타고 싶은 특정 브랜드와 특정 가방이 있습니다 하시는 경우에는 이제 그 브랜드를 보다 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가치 있게 좀 더 재미있게 구매하실 수 있는 매장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샤넬이라고 하면은 감봉 매장이 있습니다. 샤넬이 처음으로 매장을 차린 곳이거든요. 거기에 가시게 되시면은 종이 가방 색깔이 다르다고 해요. 아니면은 제가 예전에 한번 그 에르메스 본점을 지났을 때요. 거기 길거리에 되게 백발이 상상하신 분인데 가죽 아치마을 메고 계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에르메스 가방을 만드는 장인 분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투어를 하는데 와이프에게 가방을 꼭 사줘야 되는데 가야 되면 제가 어딜 가야 될까요라고 했을 때 제가 그 장인분이 거기 앞에서 담배를 태우시는게 생각이 나 가지고 한번 본전 으로 한번가 보세요라고 추천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약간 스토리라인 같은 것도 막 이렇게 같이 짜드렸어요. 근데 결국엔 그분이 원하시던 가방을 거기에서 이제 딱 받으셨다고 이제 후기가 날려 왔어요. 처음에는 없다고 했는데 지금 막 만들어진게 있어서 가지고 왔다라고 말씀했는데 그게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좀 확률이 높지 않을까라는 저만의 추측이 있고요. 이런 식으로 이제 내가 사고자 하는 그 브랜드에 뭐 본점으로 가신다던 아니면 그 브랜드가 태동했던 곳으로 가신다던 아니면 그 브랜드의 가방이 만들어지는 곳으로 가신다던 약간 그런 곳들이 파리에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1 5일차까지 제가 안내를 드렸어요. 만약에 나는 이거보다 일정이 좀 더 깁니다 하시는 분들은 일박 2일로 몽생 미실 투어를 다녀오시는 거 추천을 드립니다. 특별히 이제 부모님이 가톨릭 신자이신 경우에는 이 몽생 미실이 굉장히 좀 크거든요. 그분들께 의미가 약간 성취 순례지에 한 곳이기도 하고요. 근데 몽세 미실 같은 경우는 일단 가는데 한 6시간 정도가 걸리고 일몰과 일출을 다 봐야지 의미가 있는 그런 장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박 1 투어 상품을 이용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보통 지베린 이라든지 에트르타 같은 곳 정도를 한 곳 돌렸다가 홍생 미실 가셔서 일박 하시면서 일물 보시고 아내 보시고 그 다음날 일어나셔서 일출 보시고 돌아오시는 그런 투어 상품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5일 이상이신 분들은 박일 몽생 미실 붙이셔서 이렇게 한 일주일 정도 빠리 여행하실 수 있는 꽃을 제가 안내를 드렸고요. 파리 여행이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