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여러분, 오늘은 드디어 Replit으로 진짜 모바일 앱을 한번 만들어 볼 겁니다. 그것도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그런 앱이요.
그동안 댓글에 모바일 앱 만드는 거 알려 달라는 글이 정말 많았는데, 오늘은 어떤 앱을 만들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요즘 nanobanana 때문에 사진 앱들이 인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인공지능으로 인테리어 구조를 싹 바꿔주는 그런 앱을 같이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
자, 그럼 일단 제가 30분 만에 만든 모바일 앱부터 한 번 보고 시작할게요. 자, 바로 이런 앱이거든요. 이름은 Restyle로 지었어요. 어떤 거냐면 뭐,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아니면 사진을 올릴 수도 있는데 인테리어를 딱 찍어 가지고 올리면 그 사진을 어, 다른 디자인으로 여러 개를 만들어 주는 그런 앱이에요.
제가 방금 이 이 방 사진을 하나 찍어 가지고 이렇게 업로드를 해 봤는데, 과연 어떻게 변할지 보고서 이거를 따라 만들어 보는 그런 시간 가져 보겠습니다. 어, 어, 끝났네요. 한번 볼까요? 모던 럭셔리. 어, 너무 그럴 듯하게 멋진 그런 공간이 나왔죠. 여기를 금색 테이블로 바꾸고 뭐, 그럴 수가 있다는 거 같은데. 어, 자, 두 번째 컨템포러리. 이렇게 나왔어요. 어, 요거는 조금 더 깔끔한. 이거 아예 뒤에 나무를 요쪽으로 바꿔 주는 그런 이펙트가 나왔고, 얘는 미니멀리스트. 그냥 다 없애 버렸네요. 자, 어, 클래시컬 엘레강스. 아주 뭐 중세 옛날 시간으로 돌아간 거 같은데. 뭐, 하여튼 요런 식으로 여러 가지의 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런 인테리어 공간을 만들어 주는 그런 앱 같이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이 앱을 왜 만들게 되었는지 잠깐 설명을 해 드려 볼게요. 제가 최근에 이사를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여기 방이 새로 생겼는데 여기 인테리어를 어떻게 해야 될지 잘 어 모르겠어 가지고 nanobanana Pro를 써 가지고 인테리어를 막 이렇게 계속 바꿔 봤었어요. 그래서 그 영상이 이건데 해 보니까 너무 잘 되는 거예요. 너무 잘 돼 가지고 어, 이거 AI가 해 주는 거 앱 같은 거 있나? 이거 제가 막 프롬프트 치고 하는 게 너무 귀찮고 어려워 가지고 어, 앱 같은 거 있으면 한번 써보고 싶다. 그 써보고 싶다 그래 가지고 한번 찾아봤는데 실제로 그런 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있어 가지고 한번 돈을 주고 써봤는데 생각보다 조금 아쉬운 거예요. 생각보다 아쉬웠는데 이 앱 자체는 어 네, 엄청나게 대박을 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터키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한 달에 수익이 십억이 넘는데요. 그만큼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쓰고 좋아할 만한 그런 앱인데 요 정도 앱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Replit으로 한번 저도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잘 돼 가지고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바로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같이 한번 만들어 보시죠. 일단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Replit 홈페이지에 오셔서 모바일 앱을 만드시려면 이 빌드 쪽에 들어가서 이 모바일 앱 베타 버전 얘를 눌러 가지고 만드시면 돼요. 이게 사실은 템플릿이라는 건데 이 모바일 앱을 만들 때 들어가는 그런 코딩이나 구조가 사실 웹사이트 만들 때 들어가는 거랑 조금은 달라요. 이 바이브 코딩이 대부분 그렇긴 한데, 그리고 웹사이트는 이 React라는 프레임워크를 쓰는 거고 이 모바일 앱은 React Native랑 Expo라는 도구를 써서 만들 거거든요. 근데 그 만들어 가는 과정이 좀 달라서 이 빌드 하나로 이렇게 아이디어를 타입을 하면은 이 자, 이 빌드 템만 가지고 프로토타입을 만들면은 아마 웹사이트가 나올 확률이 되게 높고 이 모바일 앱 템플릿을 반드시 클릭하고 써야만 모바일 앱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자,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이렇게 하면서 제가 설명을 해 드려 볼게요.
자, 그러면 안녕. 제가 ChatGPT에 GPTs를 하나 만들었어요. 바로 Career Hacker Replit 디자이너라는 건데, 여기서 일단은 디자인 컨셉을 좀 구상을 해 가지고 그거를 가지고 Replit에 옮겨 가지고 바로 복사 넣기 하면서, 저는 보통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한번 같이 해 볼게요.
자, 그럼 저번처럼 위스퍼 플로우 써 가지고, 프롬프트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 내가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걸 만들 거냐면, 인테리어 디자인을 바꿔 주는 인공지능 서비스 같은 거를 만들 거야. 근데 되게 간단하고 심플하게 하고 싶거든. 미니멀하게. 어, 사용자가 그냥 들어오자마자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은 네 가지의 다른 인테리어 디자인을 만들어 주는 그런 앱을 만들고 싶어. nanobanana 써 가지고 Google API 써 가지고 만들 거니까 그런 거 참고해 가지고 되게 심플하고 간단하고 근데 좀 깔끔한 모던한 디자인 만들어 줘. 이렇게 해서 바로 그냥 프롬프트를 구성에 나가는 그런 Meta Prompt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자 볼까요? 앱의 전체 분위기는 어떤 톤이기를 원하시나요? 어, 하이엔드 미니멀이면 좋겠어. 어, 인테리어 앱이니까 조금 엘레강트하게 가도 좋을 것 같네. 폰트라든지 여백도 많고 좀 흰색 백그라운드도 많고. 어, 인터랙션 모션은 매끄럽고 영화적인 슬로우 모션도 좋을 것 같아. 일단 분위기가 되게 중요할 것 같네. 인테리어 디자인 자체가 되게 분위기가 중요하니까. 어, 네 가지 인테리어 스타일은 어, 그리드로 한눈에 네 가지 비교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뭐 전과 후 비교할 수 있는 그런 뭐 툴을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
자 이렇게 딱 두 번만 말해 주면은 제 생각에는 웬만하면은 좋은 프롬프트가 나올 것 같아요. 한번 보죠. Ora Interior라는 이름을 줬고요. 바이브는 고급스럽고 절제돼 있고 고요하다. 미니멀 스타일. 어, 소음을 걷어내 공간처럼 느껴져야 된다.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골드, 웜톤. 어, 좋은 거 같은데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뭐 색깔 같은 거 만들어 주고 인터랙션 모드 같은 거 이렇게 정해 주고 내비게이션 뭐 딱히 없다고 해 주고 제스처 뭐 이렇게 업로드 뭐 이런 거 좋은 거 같은데요. 어, 전체적으로 좋은 거 같아서 저는 웬만하면은 복사 붙여넣기 해서 자 바로 제작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냥 저는 바로 복사 붙여넣기 해 가지고 넣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럼 다시 여기 와서 모바일 앱 이거 베타 꼭 눌러 주신 다음에 복사 붙여넣기 시작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첫 번째 이렇게 어, 팝업이 하나 나왔는데 이게 어떤 거냐면 Replit이 최근에 기능이 또 나왔어요. 이렇게 인공지능 API 같은 거 그냥 뭐 API 키 없이도 그냥 얘네 안에서 자체적으로 버제 쳐 가지고 해 주거든요. 그래서 훨씬 더 인공지능 연동하기가 쉬워졌는데 이거 그냥 어프로브 딱 눌러 주면은 인공지능 뭐 API 키 없이 Replit 계정으로 바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거 되게 좋은 것 같아서 저는 한번 그대로 써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이렇게 여기저기 이렇게 나왔는데 저는 그냥 바로 이번에는 앱을 그냥 바로 만들도록 해 볼게요. 왜냐하면 디자인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앱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계속해서 Replit Agent가 이렇게 앱을 생성하는 동안 다른 준비물이 하나 필요한데 그것을 설명해 드리고 가 볼게요.
자 이렇게 Replit으로 모바일 앱을 만들 때는 Expo라는 거를 쓴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그 앱을 다운받아야 되거든요. 어, 이렇게 App Store 가시거나 뭐 아니면 구글 스토어에도 있을 거예요. 거기서 이렇게 Expo라고 검색을 해서 이 Expo Go라는 앱이 있거든요. 얘를 다운로드를 받으셔야 돼요. 이게 어떤 거냐면 어, 이렇게 코드를 이렇게 만들어서 패키징을 해주면은 그거를 이제 핸드폰으로 코드를 바로 써서 핸드폰 자체에서 돌려가지고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어, 모바일로 환경 설정을 만들어 주는 그런 앱이라고 보시면 돼요. 네 뭐 설치하시고 어카운트도 만드셔도 되는데 일단은 다운로드하시고 실행하시면은 어, 요런 앱이 나와요. 여기서 일단 대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까 잠깐 디자인이 보였던 것 같은데 뭐 이런 게 나오기도 했고. 어, 근데 일단은 컨티뉴 빌딩이라고 나왔으니까 이거 눌러 가지고 계속해 볼게요. 네, 자, 드디어 끝났습니다. 어, 한 20분 정도 걸린 것 같거든요. 제가 원했던 기능보다 뭐 이것저것 많이 넣는다고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어, 일단 한 번씩 살펴볼게요.
자, 가장 먼저 만약에 프리뷰가 이렇게 제대로 안 나온다면은 어, 요 왼쪽 위에 누르셔도 이거 포트를 변경을 해 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8081 포트를 눌러야 이 웹사이트에서 프리뷰가 이렇게 제대로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Ora Interior 타이틀 잘 나왔고요. Re-image New Space 공간을 새로 구상하라. 이렇게 잘 나왔고 업로드하는 거 나왔고 Take Photo. 이거는 핸드폰으로 할 때 잘 나오겠고. My Design 디자인이라는 기능이 나왔네요. 이거 바로 한번 써 가지고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게 잘 되면은 핸드폰으로도 바로 시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Upload Photo 해 볼까요? 제가 이미지를 몇 개를 준비해 봤는데 어, 요렇게 어 식당 식당이 있는 그런 탁상이 있는 그 이미지를 가지고 업로드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또 어떤 이미지를 썼는지 조금 클로스업으로 한번 보여 드리자면은 방금 요런 이미지를 업로드해 봤거든요. 과연 이 이미지를 가지고 새로 인테리어를 잘 고쳤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어, 여기 보면은 벌써 나왔는데, 한번 볼까요? 자, 확대를 해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모던 미니를 한번 볼까요? 자, 왼쪽 이미지랑 상당히 흡사하죠. 왜냐면 왼쪽 이미지 자체가 모던 미니멀이라. 근데 그냥 이 오브젝트 같은 거 다 없애고 이 주방을 그냥 없애 버렸네요. 뭐 그랬으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뭐, 일단은 잘 뭐 작동이 되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 거 볼까요? 스칸디나비안 볼게요. 스칸디나비안. 스칸디나비안 보니까, 오, 느낌 있게 조금 우드 톤으로 좀 변경을 해 줬죠. 특히 이 어, 테이블 뭔가 색상이라든지 의자가 바뀐 게 눈에 띄는데 스칸디나비안형 구조로 되게 깔끔하게 어, 분위기 있게 어, 잘 살려 가지고 변경을 한 것 같습니다. 어, 여기 컴페어 모드. 와, 이런 걸 만들어 줬다. 와, 이건 진짜 미쳤다. 아, 이거를 바로 만들었다고 충격인데요. 아, 이거 필요 없구나. 네, 이거 끄겠습니다. 뭐, 얘가 벌써 만들어 줘 보셨어요? 네, Compare 이렇게 할 수가 있겠죠. 왼쪽에 의자가 바뀐 걸 볼 수가 있고, 오른쪽에 탁상도 이렇게 나무 원목으로 바뀐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또 다른 거 봐야겠죠. 어, 갤러리에도 한번 넣어 볼까, 되나? 다운로드, 뭐, Share 뭐, 이런 게 많이 생겼어요. 자, Japandi 보겠습니다. Japandi. 어, Compare 눌러 봐야겠죠. 자, 자, 기존에는 좀 모던 미니멀. 그리고 오른쪽은 완전히 일본 풍으로 나무가 엄청 많이 들어갔네요. 어, 이것도 되게 깔끔하다, 예쁘다. 이렇게 막 차 뭐 다도 세트 같은 거라던지 붙박이장 이런 것도 잘 나온 거 같고. 와, 이거는 이건 진짜 깔끔한데. 이런 거 디자인 업체들이 가지고 있으면은 진짜 깔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마지막으로 컨템포러리까지 보도록 하죠. 오, 이것도 이거는 구조를 바꿔 버렸지만 뭔가 느낌은 되게 잘 살렸어요. 조금 파워하우스 디자인. 요거는 뭐라 그래야 되지? 보 컨셉 디자인이라 그래야 되나? 대리석 같은 것도 잘 나왔고. 와, 근데 이 비교하는 거 진짜 대박이다. 이건 진짜 놀라운데요. 뭐 놀라운 앱이 나왔습니다.
자 그럼 잘 되는 거를 대충 봤으니까 바로 모바일로 써봐야겠죠? 모바일로. 자 모바일로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아까 저희가 Expo 앱을 다운 받았잖아요? 그거를 이제 바로 해 줄 건데 어떻게 하냐면 이거 카메라를 켜 줘서 이 QR 코드를 누르시면 됩니다. 저도 같이 한번 해 볼게요.
자, 모바일 앱 켜서 카메라 QR 코드 찍고 바로 들어가면 똑같이 이렇게 앱이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모바일 앱으로도 똑같이 작동하는지 한번 볼까요? 제가 똑같이 이미지를 몇 개를 준비를 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거를 보면 좋을까. 어, 이 이번에는 요렇게 좀 정신없는 정신없는 좀 현실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한번 넣어 보도록 할게요. 상당히 궁금해지는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지금 이 Replit에서 자동으로 연동해 주는 이 이미지 API는 nanobanana 2.5 플래시거든요. 그러니까 nanobanana 프로는 아니에요. 그래서 그것도 나중에는 어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신 분들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데 일단은 프로 버전은 아니라는 거. 그래도 한번 봅시다. 어, 모던 미니멀 콘셉트 가봐야겠죠. 어, 이것도 진짜 잘 된다. 와, 이렇게 쉐이딩이 나와 가지고 없어진 것도 볼 수가 있었어요. 창문은 살려두고 커튼 넣어주고. 어, 이 책상 깔끔한 걸로 바꿔줬고. 이 더러운 뭐, 옷장들 이렇게 없애 주고 빨래 없애 주고 이렇게 뒤에 소파 놔 주고 그림 놔 주고. 아, 기가 막힌데요. 좋습니다.
자, 이제 뒤로 가고 싶은데. 오케이. 뭐, 뒤로 가는 건 쉽지 않았네요. 스캔디나비안 보겠습니다. 스캔디나비안. 어, 훨씬 깔끔해졌죠? 여기 왼쪽에가 이제 원본이고 오른쪽이 이렇게 스칸디나비안으로 원목 탁자 생겼고 소파 생겼고 등 생겼고 이렇게 조명도 이렇게 예쁘게 나왔고. 어, 이런 것들도 그냥 어우, 러그까지 나오고 의자도 생기고. 아, 귀가 막힌 거 같아요.
자, 또 뒤로 한번 가보고 Japandi. Japandi는 침대를 넣어버렸네요. 어, 책상은 있고. 오, 의자랑 좀 합쳐진 저기 좀 아쉽긴 한데 책상, 소파가 아니라 아예 침대를 넣어버리는. 근데 침대가 좀 작기는 하겠네요. 그래도 뭐, 되게 일본풍의 그런 스타일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자, 또 뒤로 가서 마지막으로 컨템포러리. 컨템포러리는 아까랑 조금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좀 다크 우드 좀 많이 넣어주고. 아예 그냥 공간을 재구성해 버렸네요. 이제 등도 좀 예쁜 걸로 나오고 좀 서구 스타일로 이렇게 잘 변화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은 팔아도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 ㅎㅎ 뭐 하여튼 너무 좋은 거 같은데.
자 그럼 여기서 끝낼 수는 없죠. 뭔가 조금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내 생각에는 프롬프트가 조금 더 발전될 수 있을 거 같아. 그래서 한번 같이 이것도 업데이트 해 보도록 할게요. 다시 다시 여기로 가보죠. 그러면 여기 뭐라고 할 거냐면 어 프롬프트를 조금 더 고쳐 보고 싶은데 프롬프트 파일 찾아 줘. 프롬프트 파일을 찾아 본 다음에 이 프롬프트 자체를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 볼 거예요. 오케이 찾았다고 하네요. 이 서버 루트 파일이라고 하는데 일단 좀 보고 싶은데. 아 여기 요걸 누르면 되는구나. 이거를 눌렀더니 이 프롬프트를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오케이 보니까 모던 미니멀은 트랜스폼 룸. 이 방을 찍어 가지고 모던 미니멀로 바꿔 줘. 그리고 이 방을 찍어서 스칸디나비언으로 바꿔 줘. 이런 식으로 되게 심플한 프롬프트죠. 사실 엄청 심플한 프롬프트인데 보니까 모던 있고, 스칸디나비안 있고, Japandi 있고 어, 컨템포러리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 걸 알 수가 있었어요. 요 프롬프트를 조금 바꿔 볼 거거든요. 어, 그러면은 저는 어떻게 할 거냐면 자, 다시 ChatGPT로 들어갑니다. 제가 저번에 nanobanana 프롬프트를 올려놨거든요. 요거를 가지고 프롬프트를 고치는 거를 한번 가져가 볼 거예요.
내가 새로운 앱을 디자인했어. 어, 인테리어를 새로 구조해 주는 그런 앱인데, 어, 프롬프트를 조금 많이 뜯어 고치고 싶어. 특히 어떤 부분을 고치고 싶냐면, 어, 사진을 올렸을 때 그 방 구조를 절대 변형시키면 안 돼. 예를 들어서, 뭐, 창문이 있다면은 창문은 그대로 돼야 되고, 뭐, 방 구조에서 갑자기 뭔가가 추가된다든지, 늘어난다든지, 없어진다든지 그러면 안 돼. 그러니까 그 구조를 잘 어, 따르는 거를 해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프롬프트를 짧게 어, 이미지를 조금씩 바꾸기보다는 조금 더 리즈닝을 추가를 해서 어, 방에 그 구조를 먼저 잡고 그 구조에서 하나씩 어, 이 퍼니처들을 바꿔 가는 가구들을 바꿔 가는 그런 똑똑한 프롬프트를 한번 만들어 보자. 어, 내가 가지고 있는 지금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은데 네가 멋들어지게, 느낌 있게 어, 그리고 잘 되게끔 바꿔 줘.
자, 프롬프트 자체가 말도 안 되죠. 이래서 이래서 보이스가 되게 좋아요. 어, 보이스를 하면은 이렇게 프롬프트를 그냥 말하는 대로 그냥 바로 할 수가 있다 보니까. 자, 이렇게 치면은 여기서 아마 질문을 해 줄 거예요. 어, 봅시다. 오케이. 좋기는 한데 조금 더 체계적으로 조금 더 효과적으로 네가 알고 있는 Prompt 지식을 총동원해서 훨씬 더 리치하고 어, robust한 Prompt 만들어 줘. 그리고 어, Prompt를 되돌려 줄 때 내가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할 수 있게 JSON으로 바로 코드로 어, 주길 바래.
자, 이렇게 나왔네요. 한번 볼게요. 보니까 어, 훨씬 더 조금 스트럭처를 가지고 짜준 것 같아요. 이 글로벌 프리엠블은 어, 모두한테 어플라이 되는 거고, 스트럭처는 아, 이 어, 구조를 잘 이렇게 보존 유지해라. 뭐 그렇게 나오는 것 같고. 네거티브 프롬프트는 아, 이런 이런 거 하지 마라. 이렇게 해 가지고 다 나왔고. 이 프롬프트도 훨씬 더 디테일하고 짜임새 있게 어, 만들어 준 것 같은데 바로 한번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되냐면 이거를 가지고 그냥 복붙을 한 다음에 다음을 참고하고 프롬프트 네가 알아서 변형해 줘라고 하면 되거든요. 어차피 우리는 에이전트를 쓰는 거니까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어, 내가 조금 더 좋은 프롬프트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다음 가이드라인을 참고해서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프롬프트 다시 바꾸자. 똑똑하게 잘 처리해 주고 integrate 해 줘. 그리고 복사 붙여 놓기를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어, 에이전트들을 어떻게 사용을 해 가지고 우리가 프롬프트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그리고 이 iteration으로 조금 더 빠르게 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해 보는 것도 상당히 되게 좋음이 돼요. 그래서 뭐 적절한 때 GPTs를 쓰고 적정한 때 뭐 제 GPT나 뭐 Gemini 쓰고 아님 다른 에이전트 쓰고 어, 이렇게 계속해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바꿔 나가는 게 되게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 자 프롬프트 업데이트된 거 같은데 훨씬 더 체계적이고 조금 깔끔하게 나온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 컨피그라고 이렇게 나오게 됐고 인테리어 스타일도 알아서 깔끔하게 잘 맞춰져서 좀 한 거 같은데 바로 테스트해 봐야겠죠. 이게 또 이미지로 하면은 좋은 게 프롬프트가 바뀌는 거를 바로바로 테스트할 수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거를 한번 또 다시 핸드폰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또 어떻게 할 거냐. 아, 그래 참고로 이 버전 업데이트를 하고 싶으면은 얘를 흔들어요. 그런 다음에 이 리로드를 눌러주면은 방금 이 코드가 업데이트가 됐잖아요. 그런 식으로 바로 업데이트가 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자, 이번에는 그러면은 조금 더 리얼하게 라이브로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핸드폰이니까 사진을 이 방에 있는 사진을 찍어서 바로 되는지 한번 테스트해 볼게요. 자, 그럼 이걸 눌러서. 자, 가로로 가로로 하지 마요. 세로로 해볼게요. 이게 제 세로비거든요. 이 세로를 과연 어떻게 바꿔줄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찍어서 어, 요거를 조금 이렇게 올려서 좀 책상이 나오게 한번 시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제 이 책상 테이블 구조를 어떻게 바꿔 줄지 저도 기대가 되는데 저는 사실 지금 조금 뭐라고 해야 될까 모던 미니멀리즘이라 그래야 되나. 일단 요 앞에는 그래요. 되게 흰색이 많고, 어, 버 되게 금방 나왔는데, 한번 볼게요. 어, 일단 첫 번째 이건 아닌 거 같은데, 좀 잘못된 거 같죠? 어, 스칸디나비안. 어, 요거는 일단 제 뭐라 그래야 돼 이거는 되게 잘 따라가 줬어요. 이거 뭐라 그래야 되지? 그 책상은 정말 있는 그대로인데. 근데 너무 많이 바꿔 버렸네요. 이 뭔가 구조를 다 바꿔 버려 가지고. 근데 뭐 분위기는 이렇게 하라는 거 뭐, 일단 알긴 알겠습니다.
자, 이건 좀 아닌 거 같고. 자, 요거로 들어가면은 아, 이것도 바뀐 게 있나? 이거는 거의 바뀌지 않은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이 프롬프트를 테스트를 해 봐야 하는데 얘는 조금 잘 안 된 것을 볼 수가 있었죠. 특히 얘도 좀 맞는 것 같은데. 한번 다른 사진으로 한번 해 볼게요. 이 사진이 조금 어려웠나?
자, 그럼 이번에는 이 뒤쪽을 찍어서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쪽을 이렇게 이 뒷공간을 찍어서 과연 얘는 어떻게 바꿔 줄지 시도해 볼게요. 오, 이거는 또 흥미롭네요. 자, 일단 뭐 이거부터 가볼까요? 스칸디나비안이라고 했는데 제가 봐서는 똑같은 거 같은데. 아, 몇 개가 생겼다. 일단 소파 오른쪽에 소파 생겼고요. 이 식물이 갑자기 두 개 생겼고 위에도 생겼고 액자도 생겼고. 근데 많이 바뀌지는 않았죠? 왜냐하면 이미 요 뒤쪽은 조금 스칸디나비안에 비슷한 느낌이 있거든요.
자, 그럼 다른 거 한번 볼까요? 어, 뒤로 가서 재팬디. 얘는 또 아예 그냥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버린 거 같은데. 일단 코너 유지는 잘했죠. 코너 유지는 잘했고. 어, 예 다른 방을 좀 맞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뒤를 깔끔하게 하고, 뭐 이런 벽부치장 같은 거 놓고 소파를 채워 놓고 왼쪽에는 좀 더 깔끔한 것도 알아 뭐로 이해하겠습니다. 뭐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요거는 좀 구도를 틀린 것 같네요. 그래도 뭔가 조금 느낌이 있는 걸 보자면 이 오른쪽에 이 우드 패널 이 사운드 패널을 어, 흰색으로 바꿨고. 그리고 왼쪽도 흰색 요런 서랍장으로 바꿨고. 이 의자도 조금 더 이런 쿠션이 있는 그런 애로 바꿨죠. 요것도 조금 아쉬운 것 같기는 한데 뭐 일단은, 일단은 알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얘가 지금 잘 못 하는 이유가 이게 프롬프트도 계속 바꾸면은 좀 더 잘 할 수 있겠지만 nanobanana Pro가 훨씬 더 잘하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런 식으로 바꿨을 때는 조금 더 잘할 거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럼 다시 돌아와서 이미 있는 사진으로 한번 다시 해 볼게요. 어떤 거를 해 보면 좋을까? 이번에는 요 빈 공간 빈 공간을 한번 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럴 때 가장 유용하겠죠. 빈 공간을 내가 새로 꾸밀 때 어, 어떤 스타일의 느낌의 인테리어가 좋을지 보면은 되게 유용할 수 있으니까 그것도 한번 볼게요.
오, 빈 공간을 채워주는 이 디자인 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이것도 갑자기 창문이 나온 것 같기는 하지만 바뀐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요렇게 깔끔하게 어, 바닥 바꿔주고 소파 넣어주고 책상 넣어주고 깔끔한 디자인 나왔고요. 모던 미니멀. 두 번째, 스칸디나비안. 스칸디나비안은 항상 이 원목 나무가 있는데. 어, 얘는 진짜 잘했다. 어, 얘는 진짜 깔끔한데요. 창문도 조금 더 예쁘게 커튼 달아줬고 왼쪽 밑에 이 식물 넣어줬고 소파 넣어줬고 어, 러그 넣어줬고 어, 바닥 바꿔줬고 오른쪽에 이 수반 할 수 있는 수납 공간 놔줬고. 요거는 진짜 잘했다. 와, 이거는 이건 정말 잘했다. 이 디자인은 상당히 괜찮은 거 같은데요. 어, 자 다음 또 볼까요? 일본 또 일본풍으로 나왔는데 어, 얘도 사실 구조는 되게 비슷하게 가져갔어요. 물론 창문이 갑자기 엄청 커진 건 있는데 어, 이렇게 보니까 진짜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아까 걔랑도, 어, 이렇게 하니까 정말 좀 더 아시아 느낌이 나는 것 같고. 마지막 콘텐츠 프롬프트는 자꾸 이 창문을 만드는 그런 습성이 있는데 어, 집이 갑자기 엄청 좋아 버렸죠 버렸네요. 갑자기 집이 너무 좋아졌는데 뭐, 일단 이 파이널 이미지는 되게 좋은 것 같기는 해요. 아무튼 이렇게 개선점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전반적으로 잘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모바일 앱 금방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인공지능을 쓰면은 이제는 뭐 이렇게 채팅 기반이 아니라 사진 기반의 그런 인공지능도 뭐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고, 이런 재밌는 다양한 앱들을 만들 수가 있겠죠. 그럼 여기까지 일단은 만들어 볼게요.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오케이, 좋은데 이제 만드는 건 좋은데 그러면은 퍼블리싱 어떻게 하냐? 퍼블리싱 사실 이게 조금은 까다로워요. 이게 사실 웹 사이트를 계속 제가 보여 드렸던 이유가 모바일 앱은 만드는 거는 할 만한데, 이 앱 스토어에 올리는 게 사실 조금 어렵거든요. 그래서 조금 제가 이렇게 찾아봐 가지고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을 할 수 있을까 어, 가지고 와 봤는데 이 아까 말씀드린 게 이 Replit이라는 Expo라는 거는 어, 비유를 하자면 주방에서 요리하고 코딩하고 접시에 담아보는 맛보는 단계에 테스트하는 그런 용도다.
자 그럼 이제 이렇게 출시를 할 때는 이 EAS라는 게 필요한데 여기 비율을 보면은 진공포장하고 진열대에 넣어서 배송해 주는 뭐 물류센터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준비물이 몇 개가 있습니다. 어, 배포를 하려면은 Apple Developer Program에 신청을 해야 되고요. Google Play Console에도 그 어카운트를 만들어 가지고 어 계정 설치를 하고 심사를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요한 거는 이 EAS 빌드를 만들어 가지고 업로드를 하고 서밋을 하고 심사를 받는 그런 방식인데 얘는 조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조금 복잡해서 어 많은 분들의 그런 관심이 있다면 다음에 영상을 따로 만들어서 제가 방금 만든 앱 조금 더 예쁘게 만들어서 실제로 출시까지 하는 영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같이 Replit으로 모바일 앱을 드디어 한번 만들어 봤는데 여러분들 어떠셨나요? 제가 느끼기에는 어 정말 이제는 아이디어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늘은 이제 nanobanana 를 써 가지고 인테리어를 인공지능으로 재탄생 해주는 그런 앱을 만들어 봤는데 어, 이거 말고도 뭐 만화 제작이라든지 뭐 아니면 사진을 찍어서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도 이 API 같은 거 써 가지고 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해 보고 싶은 거 다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어, 이제 웹사이트로만 만들어야 된다는 강박에서 떠나서 이 Expo랑 이 React Native가 가지고 있는 툴킷들이 정말 많으니까 뭐 사진 찍는 거, 뭐 레코딩 하는 거, 뭐 그 외에도 뭐 핸드폰으로 하는 저희 모든 다양한 그 인터페이스들을 가지고 한번 재밌는 아이디어 모바일 앱으로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럼 Replit 모바일 앱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저는 다음 영상에 더 유익한 컨텐츠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도 커리어해킹 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