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아 저는 지금 깜짝 놀랐습니다.
자 김용환님 나중에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전지가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너무 깜짝 놀랐던게 어제 뭐 기자가 저한테 그 자료 제출에 대해서 말씀하시길래 그 자료를 안 내 원펜스 관련돼서 자료를 안 내실 경우에는 그 후보자가 그 아들 부부가 결혼을 했지만은 사이가 안 좋아서 우리 저기 떨어져 있다가 그래서 지금은 뭐 사이가 웬만해져서 같이 산다라고 답변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고 저는 그냥 기자에게 그냥 그렇게 얘기한 건데 오늘 후보자 답변이 이렇게 나오는 거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아 제가 뭐 예지력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하여튼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진성준 위원입니다. 조금 전 우리 김영환 위원의 지의에 대해서 그동안에 매몰되어 있었던 당파성 당파에서 벗어났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이 후보자의 지명되면서부터 벗어난 것이죠. 실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기 4월에 탄핵 선거 판결문을 보고 제 생각이 많이 정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사실 당협 활동이나 이런 부분에 상당히 거리를 두고 최소한의 의무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파성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그런 겁니까? 당협 위원장직을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활동하는 것. 근데 이제 제가 저를 도우면서 또 내년 선거를 준비하는 시구위원들 때문에 또 그것 그분들을 또 안 도와드리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었습니다.
영쪽 가자.
원펜타스 문제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어디까지 잘까요?
후보자의 장남이 2023년 7월 달에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 네. 2023년 8월에 대회경 정책 연구원에 취업하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그게 연구원이 세종에 있기 때문에 세종에서 거주해야만 했죠. 그래서 장남에게에 전세집을 하나 얻어 주지 않았습니까? 네. 그러면 거기에서 사실상 거주하고 출퇴근 했던 거잖아요. 그럴 계획이었습니다. 근데 그 계획대로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 세종 아파트에서 살지 않았어요? 뭐 아예 살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네. 그렇죠. 세탁하고 빨래 이런 걸 혼자하기가 좀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렇쎄요. 세탁 빨래를 그 매일같이 했나 보죠. 방포에 올라와서. 그렇지는 않은데 이제 식사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렵다 보니 네. 그리고 그땐 또 결혼 준비하는 것 때문에 서울에 거의 있었습니다. 네. 많이 오갈 수는 있었겠죠. 네네.
근데 이제 세종에 네. 이렇테면 어머니가 얻어 준 전세집에 거주하기로 하고 그것에 대한 사용료를 내기로 계약서를 쓰지 않았습니까? 아드님하고. 네. 네. 그러니까 거기 사실상 거주하려고 했던 것이죠. 네. 개박이 그랬. 네. 그러면 당연히 전입 신고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전입 신고. 근데 왜 아드님이 전입 신고를 하지 않았죠? 글쎄 그거는 저희가 그때 이제 아들은 직장을 좀 옮길 계획이 있었습니다. 서울로 다시 아까 어떤 의원님이 그 서울에 있는데 입사 신청을 하지 않았냐 하는데 조금 한 달 살아보니까 좀 어려워서 서울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 전입 신고를 하지 않고 그냥 세종에 있는 직장에 계속 다닌 거군요.음 음. 그렇지만 이제 서울로 옮기려는 우리 주민등록을 위반한 거잖아요. 예. 사실상 거주하는 곳에 주민 등록을 하라고 하는 것이 우리 주민등록 법의 규정이지 않습니까?
근데 의원님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요? 변명이 안 될 것 같아요. 명백하게 주민법 위반인데 어쨌든 그런 사정을 이용해서 후보자께서는 주택 청약을 했어요. 그러죠. 원펜타스 이전에도 했는데 제가 알기로 우리 후보자께서는 원펜타스 이전에 저는 한 적은 없습니다.
부근께서 하셨나요? 네. 그랬을 겁니다. 그니까 가족들이 살 집을 한 거잖아요. 예. 뭐
그래서 후보자께서는 결혼한 이후로 오랫동안 무주택으로 사시다가 2024년부터 이제 집을 장만하려고 해요. 그 왜 그러셨습니까? 그동안에 집을 사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어 경제력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주택을 사라고 하거나 청약하거나 하지 않다가 2024년에 그렇게 하세요. 왜 그랬어요? 제가 예, 2024년 총선 끝나고 실은 정치에 대해서 이제 많은 생각이 들어서 그때 사실 정치를 접을 마음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총선에 낙선해 보고 앞으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봤을 때 그때 이제 제가 정치를 좀 금반둘 생각을 마음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집을 사지 않았던 것은 지역구가 서초였을 때였습니다. 지역구가 서초일 때는 종부세 반대 운동을 지역 구민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종부세 반대 운동을 시작하면서 2006년에 저희가 상속받았던 종부세내는 집을 팔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국회원을 하는 동안에는 종포세내는 집을 가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긴 있었습니다.
네. 그러셨군요. 네.
그런데 이제 정치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정부세 내도 되는 집을 이제 장만하려고 했던 것입니까? 그때는 이제 정치가 끝났으니까. 예. 예. 그리고 가족들이 그 전세 이사 다니는 것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다음에 어 후보자의 아들이 2023년 12월 결혼을 했는데 무슨 문제가 있어서 저간 부부 사이에 불화가 있어 가지고 결혼이 깨질 지경이었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때는 깨졌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한 1년 반만에 다시 사이가 회복된 겁니까?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정말 모든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본인들도 했지만 근데 그렇다면 그 후보자의 며느리 이렇테면 약혼녀라고 표현을 하시던데 사실상에 혼인을 했으니까요. 네. 그 며느리가 왜 후보자들의 이전을 위해서 집을 비워 줘야 했습니까? 이전을 위해서 비워 준 건 아니고요. 본인도 그렇지 않으면요? 아, 이전하기 전에 집을 나갔습니다. 직전에 7월 25일이라고 아까 우리 김영환 위원이 도표로 보여 줬잖아요. 근데 이제 저희가 들어가게 된다는 거를 알면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선 당연히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는데 거기 있고 버티겠습니까?
그러면 며느리는 그 집에서 신혼집으로 얻은 집인데 혼자서 사신 거군요. 사이가 안 좋았는데. 왜냐면 본인 몫이 반이 있습니다. 그 본인 곳의 절반 중에 일부는 시아버지로부터 빌린 돈 아니었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자꾸 50% 지분이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가 볼 때는 돈이 많은 집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좀 이해가 안 돼요. 근데 어쨌든 그 빌린 돈은 의원님 원펜타스 청약할 때 청약의 규칙에 네. 어 미혼인 자녀만 부양가족으로 인정되잖아요. 근데 사실상 혼인을 올렸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불화 상태이고 깨진 상태이고 또 주민 등록은 여전히 후보자 집안으로 되어 있는 것을 이용해서 청약을 신청한 거잖아요. 이용이라기 보다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는 명백하게 불법이에요. 그래서 저는이 집을 저는 내놓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실 용이가 있습니까? 수사 기관의 결과에 따라 따르겠습니다. 집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