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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에는 소프트웨어에서 본원 대한 투쟁 일입니다. 아, 오늘은 제가 여성들의 큰 고민거리 1순위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7281 수술이라고 아시죠? 너무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수술의 명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8 내면 좀 그렇죠. 그 수술의 이름을 말할 때마다 입술이 굳어지는 수술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남성 중심의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됩니다. 대전에 첨부된 95년에 발표했던 가수 캔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 아시죠? 엄청난 히트를 했습니다. 우리나라 K팝 역사상 최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할 정도로 그렇게 유명한 노래입니다. 근데 노랫말 가사를 붙잡고 분석해 보면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예, 7281 수술을 정면에서 본다면 어쩌면 전 소설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여기가 이제 작품이고요, 이게 7281, 여기가 방광 개념도, 그다음에 직장, 자궁 연계한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자궁과 질 쪽에 있어서 7281 수술은 질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수술이 아니라 후 질 벽 쪽으로 접근을 해서 질 입구만 좁혀주는 그런 수술입니다. 물론 그 전에는 수술법이 발달되지 않았으면 그렇게 하기도 했지만 정말 문제가 많은 수술입니다. 특히 더 심각한 문제는 분만실에서 산모가 분만이 끝나고 난 뒤에 회음 절개를 하는데, 그 회음 절개한 부위를 보건소 봉합하는 과정에서 참을 거 자가 서비스 한답시고 그 외부에 수술을 같이 해주는 그런 일을 많이 보았습니다. 젊었을 때는 괜찮습니다. 왜냐면 그 조직이나 피부의 탄력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견뎌내지만, 40대 후반, 즉 갱년기 전후가 되면 이 봉합 부위가 벌어지면서 통증을 유발하고, 급기야는 성관계가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습니다. 뭘 손에는 뭐 어떤 성적 욕구가 있는데, 여체 점으로는 성관계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면, 그 얼마나 큰 고통이겠어요. 따라서 이 ‘잘못된 만남’처럼 잘못된 질 입구 수술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냐면 얼마 전 제가 교정 수술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쉽게 생각해요. ‘그냥 질 입구만 더 좁게 꿰매면 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바로 질 입구 바로 밑에는 항문의 괄약근이 있고, 그다음 그 너머에는 직장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입구를 함부로 좁히다가 잘못되면 그 후유증, 즉 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술 자체가 그렇게 복잡한 수술은 아니지만 섬세한 기술과 정교함이 필요하다는 그런 현실입니다. 의미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가지고 이렇게 수술을 합니다. 질 입구가 좁아진 부분을 해부학적 구조를 원래 상태로 복원시켜 주면서 동시에 질 점막을 레이저를 통해서 봉합시켜 주고 재생시켜 주고, 그리고는 질 안쪽까지 타이트하게 부드럽게 주름을 잡아 주면서 하는 그런 형태 수술법을 개발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생활이 좋아지니 만약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하지 않다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잘못된 질 입구 수술을 통해서 성생활에 문제가 있었던 많은 분들, 그런 부부들이 저희 병원에 오셔서 이 부분에 대한 교정 수술을 받고 난 뒤에 아주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참 의사로써 큰 보람을 느낍니다. 여러분, 망설이지 마십시오. 얼마든지 방법이 있습니다. 저를 만나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