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남민숙제예요. 오늘은 피님 이야기 같이 들어 볼게요.
저는 30대 중반의 사업가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가정환경, 재정 문제, 소화 AD, HD 문제 등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꽤 잘되어서 어깨에서 상당한 입질를 붙였습니다. 비교적 이른 나이에 부모님 빚 청산하고 형제잠에 대학 보내고 결혼시켰습니다. 부모님과 제 집 장만하고 좋은 차도 샀습니다. 정신없이 달린 후 이제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복해야 할 시기를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보면 자꾸만 화가 납니다. 저보다 더 성공한 사람, 덜 성공한 사람 가리지 않고 과거에 저보다 덜 고생하고 쉽게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다 화가 나고 배가 아픕니다. 오히려 전에는 상황 같은게 뭐가 문제냐?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 이렇게 어른스럽게 생각했었는데 가질 거 다 가지고 이룰 거 다 이루고 나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이러이러하게 해 주셨으면 내 몸이 그렇게까지 망가지 않았을 텐데 이러면서 세삼스럽게 부모님 탓을 하곤 합니다.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집을 드나들던 친구 어머니가 제가 어려운 점을 알게 될 때마다 매번 그걸 해집으며 자기 자랑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영양실조 걸렸을 때 나는 내 딸한테 탄단지 균형 맞춰 가며 하루새끼 챙겨 주는데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정신 건강과 형편이 나아지고 나서야 그 모녀가 저의 어려움을 통해 우월감을 느끼려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금 그런 지원을 받고도 한참 부족한 그 친구를 보면서 마음속으로 비웃고 무시하는 못난 마음을 품습니다.
한창 일에만 빠져 있을 때는 이렇게 못된 생각을 안 하고 당장 닥친 어려움을 피해가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모든 걸 이룬 지금은 없는 시절 당했던 서러운 일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면서 그걸 되갚고 싶은 생각이 들고 괴롭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이렇게 못 돼 먹은 인간이었던 걸까요? 실제로 과거 저를 무시해서 틀어진 인연들이 이제 와서 친한 척하는 걸 칼같이 거절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낀 적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진짜 제 행복이 있지는 않았어요. 이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다 누구에게 화라도 좀 내고 나면 마음이 불편해 잠도 설치니다. 무시하고 나서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모질게 구는 것조차 그릇이 못됩니다. 잘되고 나면 마음이 여유로워져야 하는게 아닌가요? 저는 왜 행복해야 할 상황에서 행복하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먼저 사연자님한테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한번 꼭 안아 드리고 싶네요. 지금 사연자님이 느끼는 행복하지 않은 마음 이게 굉장히 이상하게 보이죠? 어떤 분은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이렇게 비꿔서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는데요. 사연자님이 느끼시는 감정은 아주 자연스러운 거고요. 실제로 성공한 분들이 흔하게 겪는 일이에요. 성공을 하면 행복이 저절로 따라올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이건 별개예요. 오늘 이야기는 결국 행복의 방법에 대한게 될 텐데요. 성공 안 하신 분들도 하신 분들도 다 해당되는 거니까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첫 번째 감정 청구서를 늦게 받았다는 걸 알아두세요. 원래 사업으로 자수 성가하신 분들이 그 엑시하고 나면 우울감 느끼는 경우가 흔해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쾌감 호르몬은요. 아무리 크게 좋은 일 때문에 나온 거라도 유지가 안 돼요. 나는 10년 죽어라 노력했는데 좋은 기분 자체는 3주도 안 가는 거예요. 그러면 당황하는 거죠. 그래서 돈하고 시간을 써서 뭔가 즐거운 일을 해 보는 거예요. 근데 그게 재미가 없어요. 왜냐면 성공의 정점에서 느낀 쾌감치가 너무 높아서 일상에서 느끼는 자극에서 행복을 못 느끼는 거예요. 저도 제야에서 어 누가 봐도 저건 성공이다 이런 걸 해 본 적이 있어요. 그때 저도 그렇게 행복하지는 않았거든요. 일단 몸이 너무 아팠고요. 의외로 그런 성공 경험 이후에 사람이 더 외로워지더라고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비교하는 존자라서 이전에 힘들 때 옆에 있어졌던 사람들, 서로 위로하고 돕고 했던 사람들한테 외면받게 되더라고요. 이러면 저 남자가 인성이 별로였구만. 잘난척하면서 옛 지인들을 무시했구만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냥 전화하고 똑같이 대했는데도 저절로 다 인연이 끊기거나 멀어지더라고요. 원래 이런 건데 사연자님 경우는 상황이 더 극단적이죠.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생존하기 위해서만 살아오신 거잖아요. 사연에도 있지만 한창 일 속에서 전력 질주할 때는 전혀 느끼지 못했던 못난 감정들이 막 올라오고 있어요. 원래 사람이 생존 모드일 때는 뇌가 감정을 차단해요. 남한테 무시를 당해도 서러운 감정도 못 느끼고 한창 부모 사랑받을 나이에 돈 벌러 다녀도 슬픔도 못 느껴요. 그러다가 나중에 안정이 되면 그때 못 느꼈던 감정을 한꺼번에 일시불로 다 느끼게 되는 거예요. 진짜 미뤄뒀던 청구소를 한꺼번에 받는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참 이상하죠. 아니, 힘들 때 감정을 못 느꼈으면 그냥 잊어버리면 그만이지. 왜 나중에 한꺼번에 생각나서 나를 괴롭히는 거야? 이게 사람의 뇌 입장에서는요. 감정도 중요한 정보라서 그런 거예요. 좋은 감정, 나쁜 감정, 무서운 감정 이거 다 내가 그 대상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결정하게 해 주니까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정보잖아요. 그래서 사건을 기억하면서 감정 기억도 같이 딸려와요. 근데 당시에는 일단 살아야 되니까 이 위기 해결해야 하니까 감정은 나중에 느끼자 하고 저장만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다 생존 모드 꺼지고 안정 모드 켜지면 이제 미뤄뒀던 숙제가 한꺼번에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폭풍 속에 있을 때는 마음이 힘든 걸 못 느껴요. 항상 폭풍이 지나가고 나서 그 자 속에서 절망을 느끼죠. 사연자님이 화가 나는 건 그때 처리하지 못한 감정이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로 표현되는 거예요. 본성이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게 아닌 거죠. 사실 사연자님이 성공하긴 했지만 어릴 때 잃어버렸던 건 아직 돌려받지 못했어요. 경제력과 명예는 얻었지만 그 영향조 걸렸을 정도로 가없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서 누구한테도 위로받지 못했잖아요.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잖아요. 사연자님은 다 얻은 것 같지만 사실 진짜 중요한 건 아직 얻지 못한 거죠.
사연자님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냐고 그렇게 물으셨죠? 밀린 청구서 한꺼번에 받은 거니까 지금 힘든 마음 겪으면서 조금씩 결제해 나가면 괜찮아지죠. 그러니까 일단 지금 마음 상태를 좀 너그럽게 받아들이시고 기다리시면 좋겠어요.
두 번째 존재 기반 자존감 키워 나가기를 시작하세요. 제가 방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건 또 별개예요. 사람이 지속 가능한 행복감을 느끼려면 가장 중요한게 자존감이거든요. 사연자님은 자존감이 있는 분이신 건 맞아요. 근데 성취 기반 자존감을 갖고 계신 분이세요. 근성도 있고 능력도 있어서 혼자 힘으로 다 이루신 거잖아요. 부모 지원 아래에서 사회 진출한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수준으로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분이실 거예요. 근데 이런 성취 기반 자존감이 뭐가 문제냐면요. 불안정해요. 왜냐면 어떤 시도에 대한 결과로만 자존감이 유지되기 때문에 그래요. 사람이 어떻게 항상 성공해서 결과를 내겠어요? 내가 잘해도 외부 환경 때문에 잘 안 되기도 하고요. 또 내가 실수할 때도 있고 이런게 세상인데요. 그래서 이런 자존감은 외부 환경에 따라서 이리저리 흔들려요. 지금까지 자기 안의 감정을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는 사연자님은요. 지금부터 존재 기반 자존감을 가지려고 노력하셔야 돼요. 이게 뭐냐면요. 그냥 나 자체로 괜찮다고 느끼는 마음. 뭘 잘하지 않아도 뭘 성취하지 않아도 심지어 퍼져서 쉬고 있어도 응 괜찮아 잘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상태인 거예요. 이렇게 가치를 외부 세계나 성취가 아니라 나라는 존재 자체로 옮기면 외부 환경이나 다른 사람들 때문에 쉽게 흔들리지 않죠.
그러면 이런 존재 기반 자존감은 어떻게 만드는 거냐? 사제님은 지금부터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돼요. 지금 왜 화가 나지? 나 나쁜 인간인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감정은 사실 단순한 화 이게 아닐 거예요. 슬픔도 있고 억울함도 있고 서러움도 있고 외로움도 있고 그걸 화난다. 이렇게 표현하기 쉬운 감정으로 뭉뚱 그리지 마시고요. 유체 이탈한 것처럼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자꾸 해 보세요. 유체 이탈하듯하는게 뭐냐면요. 어, 제가 예를 하나 들어 드릴게요. 제가 요가하면서 호흡을 하는 걸 힘들어 했는데요. 호흡에 집중하면서 잡생각에 빠지지 않게 하는게 명상의 한 방법이거든요. 근데 호흡을 의식하기만 하면 아, 숨을 못 쉬겠는 거예요. 그 걷는 것도 아무 생각 없이 걸으면 잘 걷는데 잘 걸으려고 의식하면 막 스텝이 꼬이잖아요. 그거하고 비슷한 거였어요. 근데 최근에 저만의 방법 하나를 찾았어요. 눈 감고 마음속으로 저하고 비슷하게 생긴 아바타 하나를 이렇게 떠올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개가 숨쉬는 걸 내가 관찰한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랬더니 호흡이 잘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호흡이 점점 안정되고 더 깊어지고 신경계가 점점 편안해지는게 느껴졌어요. 감정도 이런 식으로 남의 것 들여다보듯이 하면 읽히거든요. 저 사람이 저렇게 편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거 보니까 나 힘들었던 시간에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근데 기억만 떠오르는게 아니라 그때 느꼈어야 할 감정도 같이 올라온다. 나 그때 억울했구나. 내가 슬펐구나. 이렇게 감정에 이름 붙이고 분류해 놓으면요. 이게 정리가 돼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디서 호텔 2인식 사건이 생겼어요. 지인 중에서 돈 많고 성공한 사람이 있고 내가 잘 알고 친한 사람 두 사람 중에서 골라야 돼요. 이거 기분 좋게 맛있게 먹고 싶으면 누구랑 가고 싶으세요? 당연히 잘 알고 친한 사람하고 가고 싶죠. 자기 자신에 대해서 그런 기분을 느껴야 존재 기반 자존감을 갖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내가 나 자신한테 자기 소개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나는 이거 이거 해서 성공한 사람이야. 나는 회사원이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야. 이런 소개가 먼저 나오면 성취 기반 자존감 가능성이 더 높아요. 그럼 존재 기반 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어떤 말이 나올까요? 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야. 나는 참 빈틈이 많지만 다정한 사람이지. 이런 식으로 감정에 기반한 표현들이 저절로 나오면요. 존재 기반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지금부터 작은 실패 경험을 해 보세요. 전에 안 해봐서 잘 못하지만 나한테 재미있는 거 그런 걸 찾아보세요. 그리고 실패해도 괜찮은 경험을 자꾸 해 보시는 거예요. 자꾸 먹는 거 예로 들어서 죄송한데요. 지나가다가 특이한 메뉴를 파는 식당을 배견했어요. 그러면 한번 들어가서 먹어 보는 거예요. 저는 이상한 거 먹었다가 맛이 없으면 와 좋은 경험이었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이거 실패지만 괜찮아요. 만약 이상한 메뉴인데 의외로 맛있으면 그건 또 그것대로 소소한 일상의 성공이니까 괜찮죠. 그때 느끼는 내 감정에 집중하고 그걸 즐길 수 있으면 돼요. 이렇게 실패해도 괜찮고 내 가치가 손상되지 않는다는 걸 확인하는 경험을 자꾸 해 보세요. 아마 사연자님이 내가 밀리는 감정 청구서 받았구나 이걸 인식하시면 벌써 마음이 좀 편해지시긴 할 거거든요. 더 멀리 내다보시고 이렇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걸 자꾸 하시고 자기 자신하고 친해지시고 하다 보면요. 이제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가 생길 거예요. 사람이 처지가 바뀌면 그 입장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상황인 사람들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지금 사연제님이 힘든 마음은 기존 지인들은 거의 이해 못 해요. 근데 비슷한 과정으로 올라간 분들은 다 한 번씩 덥기 때문에 공감이 가능하거든요. 사실 금수조에서 시작해도 자기 힘으로 성공을 이루는 건 다 나름대로 어려워요. 사연자님이 밀린 감정 청구서 다 청산하고 좀 편해지실 때 자기 자신하고 먼저 좀 친해지고 나서 같은 경험 공유할 수 있는 분들하고 가끔씩 만나시면 충족감이 느껴지실 거예요.
세 번째 몸에 집중해 보세요. 저는 사연 중에서 이 부분이 유난히 걸리더라고요.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내 몸이 그렇게까지 망가지 않았을 텐데 사업해 성공하려면 안전기 들어가기 전까지는 대표가 몸을 갈아넣어야 하죠. 그래도 사연스님은 젊어서 궤도에 오르셨는데 신체적으로 무리되는 생활 계속하다가 건강 이르시는 분들도 적지 않아요. 사연 속에서 특별히 언급된 거 없는 거 보니까 지금 시점에서 특별히 건강 이슈가 있지는 않으신 것 같아요. 왜냐면 큰 병이 생기면 다른 고민이 다 사라지거든요. 근데 미루어 짐작해 보면 썩 건강이 좋으신 상태도 아닐 거예요. 사연자님 같은 마음이나 상황일 때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게 몸에 집중하는 거예요. 감정이나 기분은 감촉이 있거나 눈에 보이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몸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거잖아요. 몸하고 마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깊이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몸을 정성껏 돌보면 마음도 좋은 영향을 받아요. 운동 이것저것 해 보시면서 맞는 거 찾아서 꾸준히 해 보시고요. 신체 감각을 예민하게 의식해 보세요. 운동하다 보면 아,이 부분에도 근육이 있었구나 이런게 느껴지거든요. 새로운 감각을 느끼는게 신기하고 어, 내가 나를 돌본다. 이런 기분이 느껴져요. 샐러드의 뭐 그링 요거트, 경과류 같은 거 조합해서 몸에 좋은 음식도 만들어 드시고요. 운동을 또 너무 열심히 해서 챌린지로 만들지 마시고 몸을 만드는 감각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몸 컨디션이 좋아지는 걸 느끼거든요. 어, 항상 허리가 아팠는데 요즘 안 아프네. 뭐 이런게 있어요. 그러면 또 컨디션 좋은 몸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기운이 있어요. 사연자님처럼 힘들 수밖에 없는 구간을 지나실 때 컨디션 좋은 몸이 버텨 주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요. 일 많이 하시는 대표님들 보면 4, 50대 평생 처음으로 운동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 경험 끝에서 결국 운동들을 하시더라고요. 그게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사연자님은 젊으셔서 더 효과가 좋으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에는 러닝하고 요가가 좋은 것 같아요. 사연자님도 운동 이미 하고 계실 것 같긴 해요. 근데 내 몸을 소중하게 살피고 돌보는 식으로 운동을 하고 있나?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집중해서 하고 있나? 이렇게 방향을 바꿔 보시는게 중요해요.
오늘은 성공 증무군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사실 성공한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니까 꼭 기억해 두세요. 내가 내 마음에 이름표를 붙이고 그걸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에서 많은 문제들이 해결이 돼요. 마음을 착착 정리해서 고요하게 만들 수 있게 도와드리는 책. 마음을 가지러니 관심 가져 주세요. 이번 책은 유난히 도움 받으셨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기분이 좋아요. 더 많은 분들이 더 편안하게 정돈된 마음으로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서점 링크 고정 댓글에 정리해 놓을테니까 편하게 사시던 서점으로 들어가세요. 저는 다음 시간에 여기서 다시 만나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