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김현지가 결국 이재명 잡는다 2

조규호 방송1:28

Transcription

두 분이 진술서를 써 왔어요. 돈을 줬었다. 물론 6개월 후 돌려받았지만 돈을 줬다.

아, 대튼 줬다는 사람이 진술서를 써 왔으니 제 입장에서 법관 출신이 >> 그거는 어느 정도 굉장히 신빙성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 이거를 그냥 묻어둘 수는 없으니 왜냐면 이걸 언제든 터트릴 가능성이 있으니까 누군가가. 근데 그걸 본선 가서 터트리면 동작 전체가 사찰 받으니까 미리 뭔가 해주길 바래서 저 당대표로 넘겼죠.

그랬더니 결국 그 진술서들이 검증 위원장한테 다시 간 거예요. >> 보좌관이 김현진 실장과 통화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다라고 말한 내용이 녹음돼 있다라고 주장합니다. 당시 대표는 이재명 대표였죠.

이재명 대표님께 탄원서 내용이에요.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김병기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과 부인의 구의 부의장 업무 추진비 카드 부당 사용, 당에 부담 안 드리려 대표님께만 사실 그대로 서신을 올립니다라는 탄원서를 이수진 의원이 전달했다는 겁니다.

당시 김현지 실장, 이재명 대통령의 초측근이죠. 보좌관이 김현진 실장과도 통화했다. 그리고 김현진 실장이 이 대표에게 보고됐다라고 말한 내용이 녹음돼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의 보좌관이 김현진 실장에게 물어봅니다. 내용 살펴보고 있냐? 그러자 당대표에게 보고가 됐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윤리 감찰단으로 넘기겠다.

김현지에게 접수된 탄원서가 김병기 본인에게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