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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音呈現LIVE】金賽綸遺屬記者會 公開更多交往金秀賢證據

TVBS NEWS4:27:30

Transcription

사실 오늘 기자 회견을 할지 여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족측이 어떤 대응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또 비난이 쏟아질 수도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이 기자 회견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고 김세론 양 유족들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입니다.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석상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유족들을 대리하여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김세론 양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측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 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처음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김세론 양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교제했던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세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세론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처음에는 사귄 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수현 씨의 입장과,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 유튜버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고 김세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였습니다. 이에 유족들은 증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는 고 김세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오늘의 기자 회견 이후로 유족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진실 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장 궁금해하실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한 사실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당시 이들이 주고받았던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카카오톡을 보면, 김세론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그 사진을 김수현 씨가 올리면서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입니다. 김세론 양이 뽀뽀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 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개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에 보고 싶다는 말도 나오거든요. 네, 야, 여기 네, 넘겨 주세요. 예, 넘겨 주세요. 여기 중간에 보면 안고 잠들고 싶다고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이 중요한데요. 1년 정도 걸리냐, 3년, 1년, 너무 6개월. 그러자 김수현 씨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고 잠드는 것 이상의 어떤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이런 카카오톡을 주고받는 사이인데, 과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 씨에게 묻고 싶고, 당시 김세론 양은 17세였습니다.

다음으로 내용 증명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씨 측에서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 증명을 보낸 것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협박죄에 해당한다는 협박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내용 증명을 받았을 적에 김세론 양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힘들어했는지, 그런 점과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 당시 친구와 나눴던 메시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7억이라는 변제를 요구받고 김세론 양이 말하는 것은 그냥 자살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다른 소속사들과 같이 실제로 위약금이 생겼을 적에 7대 3의 비율로 회사와 안분을 해야 되는 게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기로 하여금 물게끔 해야 했다, 자기한테 사기 친 거다, 계약서를 멋대로 강요한 듯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친구분도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표현을 쓰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진 올린 것과 관련하여 기자들이 연락이 왔고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왔다는 점도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친구분도 6년이나 사귀었으니 싱숭생숭할 수 있다고 하면서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과거부터 6년간 사귀었던 점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세론은 내용 증명을 받은 후 절망하여 김수현 씨에게 살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김수현 씨는 연락을 하지 않고 2차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 편지를 쓴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는 표현을 쓰고 있고, 중간에 보면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 6년 됐다, 첫사랑, 이런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내용 증명을 받고 그 후에 4월 초로 알고 있는데, 4월 초에 김수현 씨가 살고 있는 곳으로 친구와 함께 가서 전달해 주려고 했는데, 그 아파트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결국 전달 못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다음 사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아니고, 그 손목 자해 사진입니다. 예. 아, 그건 잠깐 제가 안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 지금 이 시점에 생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좀, 생방송하는 매체 분들이 계실 텐데, 제가 아까 좀 그, 좀 다음 사진이 좀 끔찍하니까 생방송하시는 분들은 살짝 흐린 상태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걸 모자이크한 상태로 공개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모자이크라면 진실성이 좀 떨어질까 봐 저희가 그 사진을 그대로 공개할 텐데, 약간 흐린 상태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좀 그렇게, 자, 아시겠죠? 자, 그러면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예, 사진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내용 증명을 받은 상태에서의 김세론 씨의 심정이 어땠는지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그다음 사진에 자해를 한 날이 언제인지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 아, 내용 증명을 받고 편지를 주려고 했으나 편지도 도달하지 않아서 결국 이렇게 자해를 했다는 점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입니다. 한간에는 유족들이 돈을 목적으로 김세론과 김수현 씨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는 억측에 기반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이 김수현 씨 소속사 측으로부터 내용 증명을 받고 극도의 불안감에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하고 손목을 그어 자해한 것으로 보이는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자식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분과 돈을 목적으로 이렇게 자해를 수도 없이 해 왔는데 자식이 죽었다고 편안히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사 김수현 씨와 이진호 유튜버가 김세론 양의 생을 스스로 마감한 데 있어 직접 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부모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짜 이모 그리고 가족의 무관심에 대해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머니와 문자 좀 보여 주십시오. 어머니와의, 먼저 네, 어머니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김세론 씨를 옆에서 돌봤던 분입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힘들어하고 있고 누구보다도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사이가 좋다는 것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는지 그거를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와 문자랑 그다음 이모님과의 문자도 예,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 이모님. 네. 이 이 카톡은 가짜 이모라고 지금 허위 사실 유포 당해서 힘들어하고 계신 분과 김세론과의 카톡 내용입니다. 친이모보다 더욱 가까운 사이이고 언제나 김세론 양만 생각하면서 먹을 것과 뒷바라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친인척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짜 이모라는 표현은 참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며칠 전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이 고 김세론의 죽음은 김수현 씨 때문이 아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의 입장문을 보면, 김세론이 자해를 한 후 병원을 다녀왔는데 고 김세론 어머니께서 관심도 없고 밥만 먹고 있었다고 하며 가족들이 김세론 양에게 무관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자살 시도를 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고 밥만 먹고 있겠습니까? 하물며 아역 때부터 매니저 역할까지 하면서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자해를 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밥만 먹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 됩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등장하지도 않던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입장을 발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직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에 대한 고소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리인이 저에게 연락을 주시어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를 소상히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하게 아무런 소명도 하지 않는다면 그 발언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력하게 법적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굉장히 여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유족 측은 고소를 오히려 너무 여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착하신 분들인데 왜 이렇게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와 공격을 당하고 있는지 참 납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이 고소를 당하자 본인이 유튜브를 통해 매일 고 김세론 양에 대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본인이 김세론의 죽음에 책임이 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매일같이 유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 취지가 어찌 되었든 유족들은 김세론 양이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을 본 날 자해를 하는 모습을 본 것이 한두 차례가 아닙니다. 이럼에도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시는 건가요? 이에 유족들은 이진호 유튜브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여기는 우리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님과 우리 송재현 변호사님이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아, 저희가 우리 스태프, 마이크 있으시죠? 저희가 저희 스태프 몇 분 계시니까 질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손을 들어서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얘기해 주시고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자리는 돌아가신 고 김세론 배우와 그리고 김세론 배우의 유가족들의 입장을 밝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고인과 고인의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하실 분 손 들어 주세요. 네, 마이크, 마이크가 안 되나요? 마이크 안 돼요? 아, 아닙니다. 그 일단요, 그다음에 제가 궁금한 것은 여러 차례 자해를 시도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그냥 그 가족분들께서는 그런 치료 외에 정신과 상담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받게 하시지 않으셨나요? 가족들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요, 가족들도 지금도 받고 있고 과거에도 당연히 다 그런 치료를 받았고요. 그리고 자해를 여러 차례 했는데요, 결혼한 사실도 지금 어떻게 가족들이 모르고 있을 수 있냐고 하는데, 다 저희들이 다 갖고 있는데 김세론 씨가 가족들이 걱정할까 봐 그런 것을 숨기는, 그러니까 말하지 말라고 하는 증거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해했던 것도 병원비 문제가 지금 있는데 너무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부모님께 걱정이 될까 봐 얘기 안 한 겁니다. 부모님들도 너무 많은 자해를 했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자해 행위들도 있을 수 있다고. 아, 그러면 정신과 치료를 예,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울증 관련해서 또 있을까요? 네. 그리고 아까 예, 좀 크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마이크가. 네네. 안녕하세요. 저 스포츠 기자 김현입니다. 도 이제 김세론 씨가 정신과 치료를 받았는데, 그 자세히 알지 못하고 우울증은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그 치료를 받았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파악하고 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또 질문하실 분? 네, 네. 한 분이 우리 더 계셔야겠다. 스태프 많이. 크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장 큰 점이 김세론과 김수현 씨의 교제 부분인데, 왜 카톡을 굳이 공개하신 건지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어, 그 부분은 좀 사실 법적 대응도 사실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그런 점들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 또 질문. 아,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점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이크 누구시죠? 바로 넘어갈 겁니다. 토스트 전에 이제 이진호 씨에 대한 고소가 이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느 시점인지. 그러니까 원래 본래 목적이 이진호 유튜버의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게 목적이었고요, 그거에 대한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유족 측이 김수현 씨한테 많은 섭섭함을 느끼고 있고, 그 과정에서 법적 대응을 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검토 중인 것은 사실입니다. 김수현 씨 측에도요. 예, 거의 수, 저희 마이크 드리세요. 마이크. 질문 하나 더. 그리고 사생활 이런 게 공개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특히 김수현 씨 방송으로 이제 많이 기사가 나오거든요. 라이브 방송이나 이런 거에 대처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어, 상대하겠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세론 씨의 어떤 사생활이 먼저 유포된 게 아니고요, 이진호 씨가 본인이 살기 위해서, 그리고 어저께도 녹음을 보시면 그 김세론 씨의 측근한테 접촉을 해서 회유하는 과정에서 김수현 씨 측근이 왜 김수현 씨 방송은 안 다루냐라고 얘기를 했을 적에 이진호 유튜버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이라고. 그러니까 자기가 죽을 지경이기 때문에 원래 본질에서 벗어나서 김세론 씨의 사생활을 유포하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진호 유튜버가 당연히 방송을 멈춰야죠. 예, 그거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하고 잠정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할 것입니다. 자, 질문 혼자서 독점하지 마시고 다음 기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자, 다음 기자. 네, 저기 파이낸셜뉴스 신진화 기자라고 하는데요, 지금 이진호 씨에 대해서는 고소를 한 상태고, 지금 유족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서는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인지 아니면 고려 중인지 뭔가 있는지 좀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사실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 전 남자 친구도 굉장히 여린 친구 같다고 하면서 법적 대응을 좀 꺼려합니다. 김수현 씨가 원래 목적이 아니었고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려고 했던 거기 때문에 혹시 본질에서 벗어나면 비난을 받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고려 정도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요쪽에 마이크 좀 드릴게요. 네, 네, 아니 그쪽은 씨하고 있는데, 그 알아, 만약에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를 안 했다라고 또 발표를 하면은 지금 나온 카톡으로 봤을 적에는 그러면 그루밍 범죄를 한 건가요? 사귀지는 않고 그 더 이상 대응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예, 질문. 예, 우리 죄송합니다. 마이크 잘 안 되네요. 이걸 늦게. 아, 저 MBN 심동욱 기자인데요, 아까 이진호 씨 스토킹 혐의로 고소를 하셨다고 했는데, 예정인 그 어디에 몇 시에 어디에 이제 어떤 혐의로 고소하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스토킹 범죄고요. 예, 그 스토킹 범죄를 지속했을 경우는 잠정 조치라고 해서 격리를 하거나 방송 같은 경우는 중단을 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오늘 어느 곳에 하는지는 그럼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간대는 오늘 오후 중에 한다고 보면 될까요? 네,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 근데 저희가 정해진 게 없어서 정해졌으면 얘기해 드릴 텐데. 예, 그러면 관련해서 고소를 하시면 그거는 했다고 입장을 배포하실 예정인데 그렇지 않고요, 고소 예정입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저 질문. 예, 잠시만요. 크게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NK스포츠 금빈나 기자인데요. 저 좀 드리고 싶은 질문이, 계속 지금 유가족이 원하는 건 사과라고 계속 얘기를 하시잖아요. 그 의견이 아직까지도 유효한지도 궁금하고, 어떤 내용이 담긴 사과를 원하는지, 사실 사과라는 게 약간 추상적인 부분도 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내용의 어떤 시점의 사과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과라는 것은 상대방이 사과를 하더라도 그 피해자, 사과를 받는 분이 아, 이거는 정말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 해야 사과가 인정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내용은 사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를 구하는 사과가 동반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자, 그리고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는 이미 유족 측을 통해서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네,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계속 입장이 번복되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첫 번째 김세론 씨가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 공개됐을 때, 사실 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그 발언이 김세론 씨한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고 그게 결국 김세론 씨의 극단적인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거 말고 무엇이 더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가 필요하겠습니까? 네, 또 다음 질문하고 싶으신 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엑스포츠 뉴스 오승현입니다. 일단 김세론 씨가 처음에 공개했던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댄 사진은 정확히 언제 날짜였는지, 또 김수현 씨 측이 주장했던 그 시기의 사진이 맞는 것인지 질문드리고요, 또 가세연 측에는 번방 관련해서 그에 준하는 증거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떤 것인지 말씀드립니다. 네, 저희가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유족분, 저희가 김세론 씨의 입장에서 방송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가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울러 그 볼을 맞댄 사진, 그 당시에 김세론 씨가 가족분들에게 이와 같은 카톡을 남겼습니다. 16년도에 찍은 사진이었다라고 김세론 씨가 가족들에게 밝혔습니다. 네, 그걸로 대답을 가름하도록 하고요, n번방 관련 그 내용도 많은 내용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그 역시도 오로지 우리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에 경각심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이런 내용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유가족의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는 입장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또 다음 질문하실 분들? 네, 신가요? 네, 오늘 저희가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이게 충분히 미성년자 시절에 그루밍 범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법 조항이 재정되고 개정되고 설치되고 이런 것을 여러 가지를 검토해야 됩니다. 저희가 막무가내로 고소 고발을 난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철저하게 악인은 응징하는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철저한 검토를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변호사님과 송재현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저희는 진실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기자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고 큰 권력인 김수현의 소속사, 그에 비해서 이미 망인이 되신 김세론 씨, 김세론 씨 유가족 아무런 힘도 없죠. 이런 아무런 힘이 없는 쪽에 너무 외면하지 마시고 함께 싸워 주시길, 진실의 편에서 함께 싸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쨌든 사실 이 부분까지 얘기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유족 측은 유족 측에 대한 과도한 비난뿐만 아니고 김수현 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도 자제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TV조선의 신유만 기자입니다. 소속사 측에서는 김세론 씨가 입었던 옷의 브랜드를 언급하면서 2019년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방금 전에 2016년에 찍은 거라고 가족들에게 얘기를 했다고 말씀하셨지만, 소속사가 제기한 증거를 논박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그거 역시도 저희가 작업이 진행 중이니까 그것도 좀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명한 것은 김세론 씨가 그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에 가족들에게 카카오톡으로 2016년도 촬영 사진이라고 밝힌 내용이 있습니다. 아, 예. 또 이제 또 질문하시네요. 네네. 네, 저 쿠키뉴스 심원경 기자입니다. 저 방금 말씀하셨듯이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카톡은 왜 공개를 못 하시는 걸까요? 왜냐면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공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사진, 그렇게 저,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예예. 아까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카톡을 왜 공개하지 못하시는 건지, 그 사진에 대한 증거를요. 저, 그 카톡은 저희가 공개했습니다. 그 카톡에 2016년 맞는 거고,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몇 월 며칠까지 6년간 연애했다라고 그 장문의 글 저희가 방송했습니다. 그거 카톡 다 있고요, 그걸 김세론 씨 어머니나 김세론 씨 이모님께 다 보낸 카톡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다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요? 그 아, 그러니까 그 티셔츠하고 볼 맞댄 사진. 어, 아무튼 저희가 그거는 좀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걸 김세론 씨가 그렇게 해서 가족들에게 보낸 그 카톡을 이미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검토해서 공개 여부를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김수현 씨 설거지하는 사진은 언제 촬영된 건가요? 근데 그건 시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게 정확한 저희가, 왜냐하면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하고 공개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어,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제가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서 모르는데 아이폰 유저가 사진을 옮기고 이런 부분에서 뭔가 있는지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검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김세론 씨가 무슨 프로그램에 나온 적 있지 않아요? 아, 그 시기가 특정 시기가 특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시기와 그 부엌 모양이 동일하다는 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 씨,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은 성년자한테 아니, 그러니까요, 그렇게 성년자 때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미성년자, 예, 집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집을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미성년자 때라고 공개한 게 아니라. 네, 네. 아무튼 여러분들, 저희 정말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정말 추후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우리 법무법인 부유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이랑 송재현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여러분들의 연락에 답을 해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를 너무나 안타깝게도, 김세론 씨가 돌아가신 지 한 달 좀 넘었습니다. 한 달 넘었어요. 그 유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더 이상 칼로 쑤시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변호사님. 네, 마무리할까요? 네, 그러면 오늘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7시 방송에서는 더 많은 카톡과 더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까 그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유, 안녕하세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김세론 양 유족들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입니다.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 석상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유족들을 대리하여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김세론 양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측과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 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처음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고 김세론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교제한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세론 양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세론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처음에는 사귄 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기였다는 증거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수현 씨의 입장과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 유튜버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고 김세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였습니다. 이에 유족들은 증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는 고 김세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오늘의 기자 회견 이후로 유족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진실 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장 궁금해하실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한 사실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당시 이들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카카오톡을 보면 고 김세론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그 사진을 김수현 씨가 올리면서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입니다. 김세론 양이 뽀뽀를 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개하겠습니다. 네, 그다음 장에 ‘보고 싶어’가 또 나오거든요. 릴까요? 네, 여기 네, 넘겨 주세요. 예, 넘겨 주세요. 여기 중간에 보면 ‘안고 잠들고 싶다’라고 지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이 중요한데요. ‘1년 정도 걸리냐? 3년? 1년? 너무 6개월?’ 그러자 김수현 씨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고 자는 것 이상의 어떤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이런 카톡을 주고받는 사이인데, 과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라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 씨에게 묻고 싶고, 당시 김세론 양은 17세였습니다.

다음으로 내용 증명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씨 측에서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 증명을 보낸 것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협박죄에 해당한다는 협박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내용 증명을 받았을 적에 김세론 양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힘들어했는지, 그런 점을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 당시 친구와 나눴던 메시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실억’이라는 변제를 요구받고 김세론 양이 “말하는 것은 그냥 자살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다른 소속사들과 같이 실제로 위약금이 생겼을 적에 7대 3의 비율로 회사와 안분을 해야 되는 게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기로 하여금 물게끔 해야 했다, 자기한테 사기 친 거다, 계약서를 멋대로 강요한 듯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친구분도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라는 표현을 쓰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진 올린 것과 관련하여 기자들이 연락이 왔고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왔다는 점도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친구분도 “6년이나 사귀었으니 싱숭생숭할 수 있을 바다” 하면서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과거부터 6년간 사귀어왔다는 점을 알고,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세론은 내용 증명을 받은 후 절망하여 김수현 씨에게 살려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김수현 씨는 연락을 하지 않고 2차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 편지를 쓴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는 표현을 쓰고 있고, 중간에 보면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 6년 됐더라. 첫사랑’ 이런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내용 증명을 받고 그 후에 4월 초로 알고 있는데, 4월 초에 김수현 씨가 살고 있는 곳으로 친구와 함께 가서 전달해 주려고 했는데, 그 아파트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결국 전달 못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 사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아니고… 그 손목 자해 사진… 예, 아, 그건 잠깐 제가 안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지금 이 시점에 생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좀 생방송하는 매체 분들이 계실 텐데, 제가 아까 좀… 그… 좀 다음 사진이 좀 끔찍하니까 생방송하시는 분들은 살짝 흐린 상태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걸 모자이크한 상태로 공개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모자이크라면 진실성이 좀 그럴까 봐 저희가 그 사진을 그대로 공개할 텐데, 좀 약간 흐린 상태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좀… 자, 아시겠죠? 자, 그러면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내용 증명을 받은 상태에서의 김세론 씨의 심정이 어땠는지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그다음 사진에 자해를 한 날이 언제인지가 지금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 아, 내용 증명을 받고 편지를 주려고 했으나 편지도 도달하지 않아서 결국 이렇게 자해를 했다는 점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한간에는 유족들이 돈을 목적으로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는 억측에 기반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이 김수현 씨 소속사 측으로부터 내용 증명을 받고 극도의 불안감에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하고, 손목을 그어 자해한 것으로 보이는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자식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돈을 목적으로 이렇게 자해를 수도 없이 해 왔는데, 자식이 죽었다고 편안히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사 김수현 씨와 이진호 유튜버가 고 김세론 양의 생을 스스로 마감한 데 있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부모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짜 이모 그리고 가족의 무관심에 대해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머니와 문자 좀 보여 주십시오. 어머니와의… 먼저 네, 어머니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고 김세론 씨를 옆에서 돌봤던 분입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힘들어하고 있고, 누구보다도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불화의 사이가 좋다는 것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는지 그거를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와 문자랑 그다음에 이모님과의 문자도 예,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 이모님 예. 이 카톡은 가짜 이모라고 지금 허위 사실 유포 당해서 힘들어하고 계신 분과 고 김세론과의 카톡 내용입니다. 친이모보다도 더욱 가까운 사이이고 언제나 김세론 양만 생각하면서 먹을 것과 뒷바라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친인척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짜 이모’라는 표현은 참담합니다.

갑자기 며칠 전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 김세론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이 고 김세론의 죽음은 김수현 씨 때문이 아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던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의 입장문을 보면 고 김세론이 자해를 한 후 병원을 다녀왔는데, 고 김세론 양 어머니께서 관심도 없고 밥만 먹고 있었다고 하며 가족들이 고 김세론 양에게 무관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자살 시도를 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고 밥만 먹고 있겠습니까? 하물며 아역 배우부터 매니저 역까지 하면서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자해를 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밥만 먹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 됩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등장하지도 않던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입장을 발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직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에 대한 고소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리인이 저에게 연락을 주시어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를 소상히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하게 아무런 소명도 하지 않는다면 그 발언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력하게 법적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굉장히 여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유족 측은 고소를 오히려 너무 여리다고 만류하고 계십니다. 그 정도로 착하신 분들인데 왜 이렇게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와 공격을 당하고 있는지 참 납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이 고소를 당하자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매일 고 김세론 양에 대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본인이 김세론의 죽음에 책임이 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매일같이 유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 취지가 어찌 됐든 유족들은 김세론 양이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을 본 날 자해를 하는 모습을 본 것이 한두 차례가 아닙니다. 이럼에도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시는 건가요? 이에 유족들은 이진호 유튜브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여기는 우리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님과 우리 송재경 변호사님이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아, 저희가… 우리 스태프 마이크 있으시죠? 저희가… 저희 스태프 지금 계시니까 질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손을 들어서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얘기해 주시고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자리는 돌아가신 고 김세론 배우와 고 김세론 배우의 유가족들의 입장을 밝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고인과 고인의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하실 분 손 들어 주세요. 네, 마이크가 안 되나요? 마이크 안 돼요? 아, 제가 확인합니다. 그 일단요… 제가 궁금한 것은 여러 차례 자해를 시도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가족분들께서는 그런 치료 외에 정신과 상담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받게 하시지 않으셨나요?

가족들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요, 가족들도 지금도 받고 있고 과거에도 당연히 다 그런 치료를 받았고요. 그리고 자해를 여러 차례 했는데요. ‘결혼한 사실도 지금 어떻게 가족들이 모르고 있을 수 있냐’고 하는데, 다 저희들이 다 갖고 있는데, 김세론 씨가 가족들이 걱정할까 봐 그런 것을 숨기는, 그러니까 말하지 말라고 하는 증거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해했던 것도 병원비 문제가 지금 있는데 너무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부모님께 걱정이 될까 봐 얘기 안 한 겁니다. 부모님들도 너무 많은 자해를 했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자해 행위들도 있을 수 있다… 아, 그러면 정신과 치료를… 예, 알고 있습니다. 우울증 관련해서도… 또 있으니까… 네. 그리고 아까… 예, 좀 크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마이크가… 네, 네, 네. 안녕하세요. 저 스포츠… 김현 등입니다. 저는 이제 김세론 씨가 사망했는데 정신과 치료를 받았는지 그 자세히 알지 못하고 우울증은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그 치료를 받았다고들은 들었던 거 같은데, 정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파악하고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 또 질문하실 분… 네, 네. 한 분이 여기 더 계셔야겠다… 스태프… 많이 볼게요. 크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장 큰 원인이 김수현과의 성인 전후 교제 부분인데, 왜 카톡을 제외하고 혹시 공개를 안 하시는 건지 조금… 어… 그 부분은 좀 사실 법적 대응도 사실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그런 점들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 또 질문… 아,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점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이크 누르시죠. 바로 넘어갈 겁니다. 톱스타면 어떻게 되면 이제 이진호 씨 하는… 그때… 가수분들이 이제 어떻게… 우리… 하신… 어느 시점인지… 그러니까 원래 본래 목적이 이진호 유튜버의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게 목적이었고요, 그거에 대한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유족 측이 김수현 씨한테 많은 섭섭함을 느끼고 있고 그 과정에서 법적 대응을 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검토 중인 건 사실입니다. 김수현 씨 측에도요…

그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세론 씨의 어떤 사생활이 먼저 유포된 게 아니고요, 이진호 씨가 본인이 살기 위해서… 그리고 어저께도 녹음을 보시면 그 김세론 씨의 측근한테 접촉을 해서 회유하는 과정에서 김수현 씨 측근이 ‘왜 김수현 씨 방송은 안 다루냐’라고 얘기를 했을 적에 이진호 유튜버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이라고.’ 그러니까 자기가 죽을 지경이기 때문에 원래 본질에서 벗어나서 김세론 씨의 사생활을 유포하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진호 유튜버가 당연히 방송을 멈춰야죠. 예, 그거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하고 잠정 조치를 지금 강력하게 요구할 것입니다. 자, 질문… 혼자서 독점하지 마시고 다음 기자한테 질문해 주세요. 자, 다음 기자… 네, 저기 파이낸셜뉴스 신진화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지금 이진호 씨에 대해서는 우선 딱 고소를 한 상태고, 지금 유족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서는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인지 아니면 고려 중인지… 뭔가 이제 좀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사실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 전 남자 친구도 굉장히 여린 친구 같다고 하면서 법적 대응을 좀 꺼려합니다. 김수현 씨가 원래 이 목적이 아니었고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려고 했던 거기 때문에, 혹시 본질에서 또 벗어나면 비난을 받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고려 정도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요쪽에 마이크 좀 드릴게요. 네, 네… 아니… 그쪽은… 씨하고 있는데… 그… 한 예를 한다면 만약에… 그게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를 안 했다라고 또 발표를 하면은 지금 나온 카톡으로 봤을 적에는 그러면 그루밍 성범죄를 한 건가요? 사귀지는 않고… 그… 더 이상 대응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예, 질문하실 분… 예… 우리… 여기… 우리… 죄송… 마이크 잘 안… 아… 이걸 늦게… 아, 저 MBN 심동욱 기자인데요… 아까 이진호 씨 스토킹 혐의로 고소를 하셨다고 했는데… 예정인… 그… 어디에… 몇 시에… 어디에… 이제 어떤 혐의로 고소하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스토킹 범죄요? 예, 그 스토킹 범죄를 지속했을 경우는 잠정 조치라고 해서 격리를 하거나 이렇게 방송 같은 경우는 중단을 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오늘… 어… 어느 곳에 하는지는… 그럼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간대는 오늘 뭐 오후 중에 한다고 보면 될까요?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 예… 아, 근데 뭐 저희가 이제 정해진 게 없어서… 정해졌으면은 얘기해 드릴 텐데… 예… 그러면 뭐 관련해서 고소를 하시면 그거는 뭐… 했다고는… 뭐… 입장을 배포하실 예정입니다? 네, 그렇지 않고요, 고소 예정입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저… 질문… 저… 잠시만요… 크게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NK스포츠 금빈나 기자인데요… 저 좀 드리고 싶은 질문이… 계속 지금 유가족이 원하는 건 사과라고 계속 얘기를 하시잖아요. 이… 그… 이견이 아직까지도 유효한지도 궁금하고 좀 어떤 식의… 어떤 내용이 담긴 사과를 원하는지… 사실 좀 약간 사과라는 게 약간 추상적인 부분도 좀 없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내용의 어떤 시점의 사과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과라는 것은 상대방이 사과를 하더라도 그 피해자분, 그리고 사과를 받는 분이 ‘아, 이거는 정말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 해야 사과가 인정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내용은 사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를 구하는 사과가 동반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그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는 저희가 이미 유족 측을 통해서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네,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계속 입장이 번복되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첫 번째 김세론 씨가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 공개됐을 때, 그때 사실 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그 발언이 김세론 씨한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고, 그게 결국 김세론 씨의 극단적인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거 말고 무엇이 더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가 필요하겠습니까? 네, 또 다음 질문하고 싶으신 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입니다. 일단 김세론 씨가 처음에 공개했던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댄 사진은 정확히 언제, 날짜였는지, 또 김수현 씨 측이 주장했던 그 시기의 사진이 맞는 것인지 질문드리고요, 또 가세연 측에는 또 번방 관련해서 그 액수에 준하는 저… 증거가 있다고 하셨는데, 또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떤 것인지 말씀드립니다. 네, 저희가 자세한 내용을 저희가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유족분… 저희가 이… 김세론 씨의 입장에서 저희가 방송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가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울러 그 볼을 맞댄 사진, 그 당시에 김세론 씨가 가족분들에게 이와 같은 카톡을 남겼습니다. ‘16년도에 찍은 사진이었다’라고 김세론 씨가 가족들에게 밝혔습니다. 네, 그걸로 대답을 가름하도록 하고요, 번방 관련 그 내용도 저희가 많은 내용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그 역시도 오로지 우리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에 경각심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이런 내용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유가족의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라는 입장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또 다음 질문하실 분들… 네, 신가요? 네, 오늘 저희가 지금… 어… 참 어려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이게 충분히 미성년자 시절에… 미성년자 시절에 그루밍 범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대한민국의 법 조항이 뭐 재정되고 개정되고 설치되고 이런 것을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막무가내로… 아, 말 그대로 고소 고발을 난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철저하게… 철저하게 악인은 응징하는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철저한 검토를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변호사님과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저희는 진실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기자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고 큰 권력인 김수현의 소속사, 그에 비해서 이미 망인이 되신, 돌아가신, 하늘나라로 떠나신 김세론 씨, 김세론 씨 유가족… 아무런 힘도 없죠. 이런 아무런 힘이 없는 쪽에 너무 외면하지 마시고 꼭 함께 싸워 주시길, 진실의 편에서 함께 싸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쨌든 사실 이 부분까지 얘기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유족 측은 유족 측에 대한 과도한 비난뿐만 아니고 김수현 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도 자제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더… 예. 안녕하세요. TV조선의 신유만 기자입니다. 그 소속사 측에서는 그때 김세론 씨가 입었던 옷의 브랜드를 언급하면서 2019년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이제 방금 전에 2016년에 찍은 거라고 가족들한테 얘기를 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소속사가 제기한 증거를 논박할 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그거 역시도 저희가 지금 작업이 진행 중이니까 그것도 좀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명한 것은 김세론 씨가 그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에 가족들에게 카카오톡으로 2016년도 촬영 사진이라고 밝힌 내용이 저희가 있습니다. 아, 예. 또 이제 또 질문하시네요. 네네… 네… 저… 쿠키뉴스 심원경 기자입니다. 저… 방금 말씀하셨듯이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카톡은 왜 공개를 못 하시는 걸까요? 왜냐면은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금 공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사진… 그렇게요… 죄송… 다시 한번… 그런 거네요… 예… 아까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카톡을 왜 공개하지 못하시는 건지… 그 사진에 대한 증거를요… 저희가 그 카톡은 저희가 공개를 했습니다. 그 카톡에 2016년 맞는 거고,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몇 월 며칠까지 6년간 연애했다라고 그 장문의 글… 그걸 저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거 카톡 다 있고요. 그거를 말 그대로 김세론 씨 어머니나 김세론 씨 이모님한테 다 보낸 카톡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다 공개했었습니다. 사진이요… 그… 아… 그러니까 그 티셔츠하고 볼 맞댄 사진… 어… 그… 아무튼 저희가 그거는 좀…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거를 김세론 씨가 그렇게 해서 가족들한테 보낸 그 카톡을 저희 이미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아무튼 검토해서 공개 여부를 이렇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현 씨 설거지하는 사진은 언제 촬영되었는지… 근데 그건 시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게 정확한… 저희가… 왜냐하면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를 하고 공개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이걸 참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제가 이제 아이폰…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서 모르는데, 아이폰 유저가 이렇게 옮기고 뭐 이런 부분에서 뭐 좀 어떤 일이 있는지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저희가 좀 검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김세론 씨가 무슨 프로그램에 뭐 이렇게… 뭐죠? ‘나 혼자 산다’ 비슷하게 무슨… 나온 적 있지 않아요? 아, 그 시기가 특정 시기가 특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시기와 그 부엌 모양이 동일하다는…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 씨… 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은 미성년… 예… 그러니까요… 그렇게 현자 때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미성년자… 예… 집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집을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미성년자 때라고 공개한 게 아니라… 네, 네… 어쨌든 여러분들, 저희 정말 이렇게 기자회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정말 뭐 추후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우리 법무법인 부유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이랑 우리 여기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잘 여러분들의 연락에 답을 해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를 정말 너무나 안타깝게도… 여러분, 김세론 씨가 돌아가신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습니다. 한 달 넘었어요. 그 유가족들의 그 아픈 마음을 더 이상 정말 칼로 쑤시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변호사님… 네, 마무리할까요? 네, 자, 그러면 오늘 이렇게 기자회견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7시 방송에서는 더 많은 카톡과 더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까 그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기자회견을 할지 여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족 측이 어떤 대응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또 비난이 쇄도했기 때문에 사실 기자회견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지금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때문에 고려 정도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요쪽에 마이크 좀 드릴게요.

네, 네, 네. 아니, 그쪽은 씨 하고 있는데 [음악] 그 알아잖아요. 예, 만약에 미성년자 시절에 교재를 안 했다라고 또 발표를 하면은, 지금 나온 카톡으로 봤을 적에는 그러면은 그루밍 성범죄를 한 건가요? 사귀지는 않고 그 더 이상 대응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예. 네. 질문하신 분? 예. 우리 죄송합니다. 마이크 잘 안 돼… 아, 이걸… 아, 저 MBN 심동욱 기자인데요. 아까 이진호 씨 스토킹 혐의로 고소를 하셨다고 했는데, 예정인 그 어디에, 어, 몇 시에, 어디에 이제 어떤 혐의로 고소하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스토킹 범죄고요. 예, 그 스토킹 범죄를 지속했을 경우는 잠정 조치라고 해서 격리를 하거나 이렇게 방송 같은 경우 중단을 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오늘 어, 어느 곳에 하는지는 그럼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간대는 오늘 뭐 오후 중에 한다고 보면 될까요?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 예. 아, 근데 뭐 저희가 이제 정해진 게 없어서 정해졌으면은 얘기해 드릴 텐데. 예. 그러면 뭐 관련해서 고소를 하시면은 그거는 뭐 했다고는 뭐 입장을 배포하실 예정인데… 그렇지 않고요. 고소 예정입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저 질문. 예. 저 잠시만요. 크게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NK스포츠 금빈나 기자인데요. 저 좀 드리고 싶은 질문이… 계속 지금 유가족이 원하는 건 사과이라고 계속 얘기를 하시잖아요. 이… 그… 이견이 아직까지도 유효한지도 궁금하고, 좀 어떤 식의, 어떤 내용이 담긴 사과를 원하는지… 사실 좀 약간 사과라는 게 약간 추상적인 부분도 좀 없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내용의, 어떤 시점의 사과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과라는 것은 어, 상대방이 사과를 하더라도 그 피해자분, 그리고 사과를 받는 분이 ‘아, 이거는 정말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 해야 사과가 인정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내용은 사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를 구하는 사과가 동반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자, 그리고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그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는 저희가 이미 유가족 측을 통해서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네.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계속 입장이 번복되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첫 번째 김세론 씨가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 공개됐을 때, 그때 ‘사실 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그 발언이 김세론 씨한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고, 그게 결국 김세론 씨의 극단적인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거 말고 무엇이 더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가 필요하겠습니까? 네, 또 다음 질문하고 싶으신 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엑스포츠 뉴스 오승현입니다. 일단 김세론 씨가 처음에 공개했던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댄 사진은 정확히 언제, 날짜였는지, 또 김수현 씨 측이 주장했던 그 시기의 사진이 맞는 것인지 질문드리고요. 또 어, 가세연 측에는 또 번방 관련해서 그에 준하는 저, 증거가 있다고 하셨는데, 또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떤 것인지 말씀드립니다. 네, 저희가 어, 자세한 내용을 저희가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유가족분… 저희가 이 어, 김세론 씨의 입장에서 저희가 방송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가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울러 그 볼을 맞댄 사진, 그 당시에 김세론 씨가 가족분들에게 이와 같은 카톡을 남겼습니다. ‘16년도에 찍은 사진이었다’라고 김세론 씨가 가족들에게 밝혔습니다. 네, 그걸로 대답을 가름하도록 하고요. M번방 관련 그 내용도 어, 저희가 많은 내용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그 역시도 오로지 우리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에 경각심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이런 내용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유가족의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라는 입장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또 다음 질문하실 분들? 네, 신가요?

네. 오늘 저희가 지금이 어, 참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이게 충분히 미성년자 시절에, 미성년자 시절에 그루밍 범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 대한민국의 법 조항이 뭐 재정되고 개정되고 설치되고 이런 것을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막무가내로, 아님 말고 식으로 고소고발을 난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저희는 철저하게, 철저하게 악인은 응징하는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철저한 검토를 법무법인 부유의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과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저희는 진실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기자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고 큰 권력인 김수현의 소속사, 그에 비해서 이미 망인이 되신, 돌아가신, 하늘나라로 떠나신 김세론 씨, 김세론 씨 유가족, 아무런 힘도 없죠. 이런 아무런 힘이 없는 쪽에 너무 외면하지 마시고 꼭 함께 싸워 주시길, 진실의 편에서 함께 싸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쨌든 사실 이 부분은까지 얘기해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유족 측은 유족 측에 대한 과도한 비난뿐만 아니고 김수현 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도 자제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더.

예. 안녕하세요. TV조선의 신유만 기자입니다. 그 소속사 측에서는 그때 김세론 씨가 입었던 티셔츠 브랜드를 언급하면서 2019년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이제 방금 전에 2016년에 찍은 거라고 가족들한테 얘기를 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소속사가 그 제기한 증거를 논박할 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그거 역시도 저희가 지금 어, 작업이 진행 중이니까 그것도 좀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명한 거는 김세론 씨가 그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에 가족들에게 카카오톡으로 2016년도 촬영 사진이라고 밝힌 내용이 저희가 있습니다.

아, 예. 또 이제 또 질문하시네요. 네, 네, 네. 저 쿠키뉴스 심원경 기자입니다. 저 방금 말씀하셨듯이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카톡은 왜 공개를 못 하시는 걸까요? 왜냐면은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금 공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사진… 그렇게요…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저한테 그런 거네… 예. 다시 한번 아까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카톡을 왜 공개하지 못하시는 건지, 그 사진에 대한 증거를요… 저희가 그 카톡은 저희가 공개를 했습니다. 그 카톡에 2016년 맞는 거고, 2015년 11월 19일부터 어, 2021년 몇 월 며칠까지 6년간 연애했다라고 그 장문의 글… 그 글 저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거 카톡 다 있고요. 그거를 말 그대로 김세론 씨 어머니나 김세론 씨 이모님한테 다 보낸 카톡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다 공개했었습니다. 사진이요? 그… 아, 그러니까 그 티셔츠하고 볼 맞댄 사진… 어… 그… 아무튼 저희가 그거는 좀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거를 김세론 씨가 그렇게 해서 가족들한테 보낸 그 카톡을 저희 이미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아무튼 검토를 해서 어, 공개 여부를 이렇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 김수현 씨 설거지하는 사진 촬영된… 근데 그건 시기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게 정확한… 저희가… 왜냐하면 지금 그 부분은 어, 저희가 좀 검토를 하고 공개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어… 이걸 참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제가 이제 아이폰…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서 모르는데, 아이폰 유저가 이렇게 옮기고 뭐 이런 부분에서 뭐 좀 어떤 일이 있는지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저희가 좀 검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그 김세론 씨가 무슨 프로그램에 뭐 이렇게 뭐죠? ‘나 혼자 산다’ 비슷하게 무슨 나온 적 있지 않아요? 아마 그 시기가 특정 시기가 특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시기와 그 부엌 모양이 동일하다고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 씨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은 미성년한테… 아, 예. 그러니까요. 그렇게 미성년자 때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미성년자… 예. 집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집을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미성년자 때라고 공개한 게 아니라… 네, 네. 여러분들, 저희 정말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정말 뭐 추후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우리 법무법인 부유,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이랑 우리 여기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잘 어, 여러분들의 연락에 어, 답을 해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어,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어, 이 문제를 정말 너무나 안타깝게도… 어, 여러분, 김세론 씨가 돌아가신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습니다. 한 달 넘었어요. 그 유가족들의 그 아픈 마음을 더 이상 정말 칼로 쑤시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변호사님. 네, 마무리할까요? 네. 자, 그러면 오늘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어, 7시 방송에서는 더 많은 카톡과 더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까 그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기자 회견을 할지 여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족 측의 어떤 대응을 하면 그… 그것에 대해서 또 비난이 소용돌이쳤기 때문에 사실 이 기자 회견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지금 이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고 김세론 양 유족들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입니다.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 석상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유족들을 대리하여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고 김세론 양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측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 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처음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고 김세론 양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교제했던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세론 양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세론 양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처음에는 사귄 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기였다는 증거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수현 씨의 입장과,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 유튜버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고 김세론 양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였습니다. 이에 유족들은 증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는 고 김세론 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오늘의 기자 회견 이후로 유족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진실 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장 그 궁금해하실 고 김세론 양과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한 사실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당시 이들이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카카오톡을 보면 고 김세론 양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그 사진을 김수현 씨가 지금 올리면서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입니다. 김세론 양이 뽀뽀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 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개하겠습니다. 예. 그다음 장에 ‘보고 싶어’가 또 나오거든요. 릴까요? 네. 야, 여기. 네. 넘겨 주세요. 예, 넘겨 주세요. 여기 중간에 보면 ‘안고 잠들고 싶다’라고 예, 지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이 중요한데요. ‘1년 정도 걸리냐? 3년? 1년? 너무 오래? 6개월?’ 그러자 김수현 씨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고 자는 것 이상의 어떤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이런 카톡을 주고받는 사이인데, 과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라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 씨에게 묻고 싶고, 당시 김세론 양은 17세였습니다. 다음으로 내용 증명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씨 측에서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 증명을 보낸 것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협박죄에 해당한다는 협박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내용 증명을 받았을 적에 고 김세론 양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힘들어했는지, 그런 점을,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 당시 친구와 나눴던 메시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실억’이라는 변제를 요구받고 김세론 양이 말하는 것은 그냥 자살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다른 소속사들과 같이 실제로 위약금이 생겼을 적에 7대 3의 비율로 회사와 안분을 해야 되는 게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기로 하여금 물게끔 해야 했다. 자기한테 사기 친 거다. 계약서를 멋대로 강요한 듯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친구분도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라는 표현을 쓰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진 올린 것과 관련하여 기자들이 연락이 왔고,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왔다는 점도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친구분도 ‘6년이나 사기였으니 싱숭생숭할 수밖에’라고 하면서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과거부터 6년간 사귀어왔다는 점을 알고,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세론 양은 내용 증명을 받은 지 절망하여 김수현 씨에게 살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김수현 씨는 연락을 하지 않고 2차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 편지를 쓴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는 표현을 쓰고 있고, 중간에 보면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 6년 됐더라. 첫사랑…’ 이런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내용 증명을 받고 그 후에 4월 초로 알고 있는데, 4월 초에 그 김수현 씨가 살고 있는 곳으로 친구와 함께 가서 전달해 주려고 했는데, 그 아파트가 그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결국은 전달 못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다음 사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아니고 손… 근데… 예. 아, 그건 잠깐 제가 좀 안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 지금 이 시간 중에 생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좀, 생방송하는 매체 분들이 계실 텐데, 어, 제가 아까 좀 그… 좀 다음 사진이 좀 끔찍하니까 생방송하시는 분들은 어, 살짝 흐린 상태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걸 모자이크한 상태로 어, 공개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또 모자이크라면 어, 좀 진실성이 좀 그럴까 봐 저희가 그 사진을 그대로 공개할 텐데, 어, 좀 약간 흐린 상태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좀… 그렇게… 네. 아시겠죠? 자, 그러면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사진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내용 증명을 받은 상태에서의 김세론 씨의 심정이 어땠는지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그다음 사진에 자해를 한 날이 언제인지가 지금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 아, 내용 증명을 받고 편지를 주려고 했으나 편지도 도달하지 않아서 결국에는 이렇게 자해를 했다는 점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입니다.

한간에는 유족들이 돈이 목적으로 고 김세론 양과 김수현 씨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는 억측에 기반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 양이 김수현 씨 소속사 측으로부터 내용 증명을 받고 극도의 불안감에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하고 손목을 그어 자해한 것으로 보이는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자식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분과 돈을 목적으로 이렇게 자해를 수도 없이 해 왔는데 자식이 죽었다고 편안히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사 김수현 씨와 이진호 유튜버가 고 김세론 양의 생을 스스로 마감한 데 있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부모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짜 이모 그리고 가족의 무관심에 대해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머니와 문자 좀 보여 주십시오. 어머니와의… 네. 어머니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고 김세론 씨를 옆에서 돌봤던 분입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힘들어하고 있고, 누구보다도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불과의 사이가 좋다는 것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는지 그거를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와 문자랑 그다음 이모님과의 문자도 예,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 이모님. 예. 이 카톡은 가짜 이모라고 지금 허위사실 유포 당해서 힘들어 하고 계신 분과 고 김세론 양과의 카톡 내용입니다. 친이모보다도 더욱 가까운 사이이고, 언제나 김세론 양만 생각하면서 먹을 것과 그리고 뒷바라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친인척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짜 이모’라는 표현은 참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며칠 전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이 고 김세론 양의 죽음은 김수현 씨 때문이 아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 양에게 무관심했던…

고 김세론양 유족들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입니다.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석상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유족들을 대리하여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고 김세론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측과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 회견을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 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세론양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처음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고 김세론 양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교제했던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세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세론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처음에는 사귄 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기였다는 증거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수현 씨의 입장과,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 유튜버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고 김세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였습니다. 이에 유족들은 증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는 고 김세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오늘의 기자 회견 이후로 유족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진실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장 궁금해하실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한 사실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당시 이들이 주고받았던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카카오톡을 보면 고 김세론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그 사진을 김수현 씨가 올리면서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입니다. 김세론 양이 뽀뽀 이모티콘을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 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개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에 보고 싶어가 또 나오거든요. 다음 넘기죠. 네, 여기. 네, 넘겨 주세요. 예, 넘겨 주세요. 여기 중간에 보면 안고 잠들고 싶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이 중요한데요. 1년 정도 걸리냐, 3년, 1년, 너무 오래, 6개월. 그러자 김수현 씨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고 잠드는 것 이상의 어떤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이런 카카오톡을 주고받는 사이인데, 과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라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 씨에게 묻고 싶고, 당시 김세론 양은 17세였습니다.

다음으로 내용 증명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씨 측에서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 증명을 보낸 것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협박죄에 해당한다는 협박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내용 증명을 받았을 적에 김세론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힘들어했는지, 그런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 당시 친구와 나눴던 메시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실업이라는 변제를 요구받고 김세론 양이 말하는 것은 그냥 자살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다른 소속사들과 같이 실제로 위약금이 생겼을 적에 7대 3의 비율로 회사와 안분을 해야 되는 게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기로 하여금 물게끔 해야 했다. 자기한테 사기 친 거다. 계약서를 멋대로 강요한 듯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친구분도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표현을 쓰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진 올린 것과 관련하여 기자들이 연락이 왔고,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왔다는 점도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친구분도 6년이나 사귀었으니 싱숭생숭할 수 있다고 하면서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과거부터 6년간 사귀어왔다는 점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세론은 내용 증명을 받은 후 절망하여 김수현 씨에게 살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김수현 씨는 연락을 하지 않고 2차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편지를 쓴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는 표현을 쓰고 있고, 중간에 보면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 6년 됐더라. 첫사랑. 이런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내용 증명을 받고 그 후에 4월 초로 알고 있는데, 4월 초에 그 김수현 씨가 살고 있는 곳으로 친구와 함께 가서 전달해 주려고 했는데, 그 아파트가 그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결국은 전달 못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다음 사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아니고, 손목을… 예. 아, 그분 잠깐 제가 좀 안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 지금 중에 생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좀 생방송하는 매체 분들이 계실 텐데, 어 제가 아까 좀 그… 좀 다음 사진이 좀 끔찍하니까 생방송하시는 분들은 어 살짝 흐린 상태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걸 모자이크한 상태로 공개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또 모자이크하면 어 좀 진실성이 좀 그럴까 봐 저희가 그 사진을 그대로 공개할 텐데, 좀 약간 흐린 상태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좀 그렇게… 네, 아시겠죠? 자, 그러면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사진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내용 증명을 받은 상태에서의 김세론 씨의 심정이 어땠는지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그다음 사진에 자해를 한 날이 언제인지가 지금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 내용 증명을 받고 편지를 주려고 했으나 편지도 도달하지 않아서 결국에는 이렇게 자해를 했다는 점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입니다.

한편에는 유족들이 돈이 목적으로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는 등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이 김수현 씨 소속사 측으로부터 내용 증명을 받고 극도의 불안감에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하고 손목을 그어 자해한 것으로 보이는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자식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돈을 목적으로 이렇게 자해를 수도 없이 해 왔는데 자식이 죽었다고 편안히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사 김수현 씨와 이진호 유튜버가 고 김세론양의 생을 스스로 마감한 데 있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부모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짜 이모, 그리고 가족의 무관심에 대해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머니와 문자 좀 보여 주십시오. 어머니와의 먼저네. 어머니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고 김세론 씨를 옆에서 돌봤던 분입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힘들어하고 있고, 누구보다도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사이가 좋다는 것은 증거가 넘치는데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는지 그걸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와 문자랑, 그다음 이모님과의 문자도. 예,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 이모님. 네. 이 카카오톡은 가짜 이모라고 지금 허위 사실 유포 당해서 힘들어하고 계신 분과 고 김세론과의 카카오톡 내용입니다. 친이모보다도 더욱 가까운 사이이고, 언제나 고 김세론 양만 생각하면서 먹을 것과 뒷바라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친인척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짜 이모라는 표현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며칠 전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이 고 김세론 양의 죽음은 김수현 씨 때문이 아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의 입장문을 보면 고 김세론 양이 자해를 한 후 병원을 다녀왔는데, 고 김세론 어머니께서 관심도 없고 밥만 먹고 있었다고 하며 가족들이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자살 시도를 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고 밥만 먹고 있겠습니까? 하물며 아역배우부터 매니저 역할까지 하면서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자해를 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밥만 먹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 됩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등장하지도 않던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입장을 발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직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에 대한 고소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리인인 저에게 연락을 주시어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를 소상히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하게 아무런 소명도 하지 않는다면 그 발언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력하게 법적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굉장히 여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유족 측은 고소를 오히려 너무 여리다고 만류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착하신 분들인데 왜 이렇게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와 공격을 당하고 있는지 참 납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이 고소를 당하자 본인이 유튜브를 통해 매일 고 김세론 양에 대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본인이 김세론의 죽음에 책임이 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매일같이 유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 취지가 어찌 되었든 유족들은 김세론 양이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을 본 날 자해를 하는 모습을 본 것이 한두 차례가 아닙니다. 이럼에도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시는 건가요? 이에 유족들은 이진호 유튜브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지금 여기는 우리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님과 우리 송재현 변호사님이 자리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저희가 우리 스태프… 마이크 있으시죠? 저희가 저희 어… 스태프이 지금 계시니까 어 질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손을 들어서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얘기해 주시고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자리는 돌아가신 고 김세론 배우와 고 김세론 배우의 유가족들의 입장을 밝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고인과 고인의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하실 분 손 들어 주세요. 네, 마… 마이크가 안 되나요? 마이크 안 돼. 아, 아니다. 그 일단… 그다음에 제가 궁금한 거는 여러 차례 자해 시도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그냥 그 가족분들께서는 그런 치료 외에 뭐 약간 정신과 상담이라든가 이런 걸 더 받게 하시지 않으셨나요? 가족들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요. 가족들도 지금도 받고 있고, 과거에도 당연히 다 그런 치료를 받았고요. 그리고 자해를 여러 차례 했는데요. 결혼한 사실도 지금 어떻게 가족들이 모르고 있을 수 있냐고 하는데, 다 저희들이 다 갖고 있는데 김세론 씨가 가족들이 걱정할까 봐 그런 걸 숨기는, 그러니까 말하지 말라고 하는 증거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해했던 것도 병원비 문제가 지금 있는데 너무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부모님한테 걱정이 될까 봐 얘기 안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도 너무 많은 자해를 했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자해 행위들도 있을 수 있다. 아, 그러면 정신과 치료를 예, 알고 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중 관련해서 또니까. 네. 그리고 아까 예, 좀 크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마이크가… 네, 네. 안녕하세요. 저 스포츠 김현동입니다. 저는 이제 김세론 씨가 생전에 이제 정신과 치료를 받으셨는지 않고, 그 자세히 알지 못하고 우울증은 알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그 치료를 받았다고들은 들었던 거 같은데, 정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파악하고 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또 질문하실 분? 네, 네. 한 분이 여기 더 계셔야겠다. 스태프 많이 볼게요. 아, 크게 말씀하셔야 됩니다. 아, 스스 측의 가장 큰 쟁점이 그 김수현 씨와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부분인데, 왜 카카오톡을 언제 혹시 공개를 시원하게 하신 건지 조금 말씀… 어, 그 부분은 좀 사실 법적 대응도 사실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그런 점들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 또 질문? 아,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점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이크 누구시죠? 바로 넘어갈 겁니다. 톱스타전 이제 이진호 씨가 이제 하는 거, 그리고 이제 원래 하신 어느 시점인지, 그러니까 원래 본래 목적이 이진호 유튜버의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는 게 목적이었고요. 그거에 대한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유족 측이 김수현 씨한테 많은 섭섭함을 느끼고 있고, 그 과정에서 법적 대응을 할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검토 중인 건 사실입니다. 김수현 씨 측에도요. 예, 거의… 수… 저희 마이크 드리세요. 질문은 하나 더… 그리고 사과나 이런 게 목표가 지금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 솔직히 김세론 씨 방송으로도 이제 많이 기사가 나오거든요. 라이브 방송이나 이런 거 멈추실 생각이 있으신지… 어… 상대… 하세요. 응. 그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세론 씨의 어떤 사생활이 먼저 유포된 게 아니고요. 이진호 씨가 본인이 살기 위해서, 그리고 어저께도 녹음을 보시면 그 김세론 씨의 측근한테 접촉을 해서 회유하는 과정에서 김수현 씨 측근이 왜 김수현 씨 방송은 안 다루냐라고 얘기를 했을 적에 이진호 유튜버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이라고. 그러니까 자기가 죽을 지경이기 때문에 이 원래 본질에서 벗어나서 김세론 씨의 사생활을 지금 유포를 하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진호 유튜버가 당연히 방송을 멈춰야죠. 예. 그거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스토킹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하고 잠정 조치를 지금 강력하게 요구할 것입니다. 자, 질문 혼자서 독점하지 마시고 다음 기자한테 질문해 주세요. 자, 다음 기자. 네, 저기 파이낸셜뉴스 신진화 기자라고 하는데요. 그 지금 이진호 씨에 대해서는 우선 고소를 한 상태고, 지금 유족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서는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인지 아니면 고려 중인지 뭔가 좀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사실 아까 얘기했다시피 그 전 남자 친구도 굉장히 여린 친구 같다고 하면서 법적 대응을 좀 꺼려합니다. 그 김수현 씨가 원래 이 목적이 아니었고 김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려고 했던 거기 때문에 혹시 본질에서 또 벗어나면 또 비난을 받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고려 정도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요쪽에 마이크 좀 드릴게요. 네, 네, 네. 아니, 그쪽은… 씨가… 하고 있는데… 그… 알아… 만약에 이게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를 안 했다라고 또 발표를 하면은 지금 나온 카카오톡으로 봤을 적에는 그러면 그루밍 성범죄를 한 건가요? 사귀지는 않고 그 더 이상 대응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예, 네, 질문… 예, 우리… 죄송… 마이크… 잘 안 해… 아, 이걸… 느껴… 아, 저 MBN 심동욱 기자인데요. 아까 이진호 씨 스토킹 혐의로 고소를 하셨다고 했는데, 예정… 그 어디에, 어 몇 시에, 어디에 이제 어떤 혐의로 고소하실 건지 한 번만 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스토킹 범죄고요. 예, 그 스토킹 범죄를 지속했을 경우는 잠정조치라고 해서 격리를 하거나 이렇게 방송 같은 경우는 중단을 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으로 오늘 어… 어느 곳에 하는지는 그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간대는 오늘 뭐 오후 중에 한다고 보면 될까요? 네, 좀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 예. 아, 근데 뭐 저희가 이제 정해진 게 없어서 정해졌으면은 얘기해 드릴 텐데. 예, 그러면 뭐 관련해서 고소를 하시면은 그거는 뭐 했다고는 뭐 입장을 배포하실 예정인데… 네, 그렇지 않고요. 고소 예정입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저… 질문… 예, 저… 잠시만요. 크게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NK스포츠 금빈나 기자인데요. 저 좀 드리고 싶은 질문이… 계속 지금 유족이 원하는 건 사과라고 계속 얘기를 하시잖아요. 이 그 의견이 아직까지도 유효한지도 궁금하고, 좀 어떤 식의 어떤 내용이 담긴 사과를 원하는지… 사실 좀 약간 사과라는 게 약간 추상적인 부분도 좀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내용의 어떤 시점의 사과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과라는 것은 어 상대방이 사과를 하더라도 그 피해자분… 그러니까 사과를 받는 분이 ‘아, 이거는 정말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 해야 사과가 인정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내용은 사실 본인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를 구하는 사과가 동반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자, 그리고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그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는 저희가 이미 유족 측을 통해서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네,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계속 입장이 번복되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첫 번째 김세론 씨가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 공개됐을 때, 그때 사실 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그 발언이 김세론 씨한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고, 그게 결국 김세론 씨의 극단적인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거 말고 무엇이 더 진정성 있는 공개 사과가 필요하겠습니까? 네, 또 다음 질문하고 싶으신 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입니다. 일단 김세론 씨가 처음에 공개했던 김수현 씨와 볼을 맞댄 사진은 정확히 언제 날짜였는지, 또 김수현 씨 측이 주장했던 그 시기의 사진이 맞는 것인지 질문드리고요. 또 가세연 측에는 또 N번방 관련해서 그에 준하는 증거가 있다고 하셨는데, 또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떤 것인지 말씀드립니다. 네, 저희가 자세한 내용을 저희가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유족분… 저희가 이 어 김세론 씨의 입장에서 저희가 방송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가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울러 그 볼을 맞댄 사진, 그 당시에 김세론 씨가 가족분들에게 이와 같은 카카오톡을 남겼습니다. 2016년도에 찍은 사진이었다라고 김세론 씨가 가족들에게 밝혔습니다. 네, 그걸로 대답을 갈음하도록 하고요. N번방 관련 그 내용도 저희가 많은 내용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그 역시도 오로지 우리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의 경각심을 알려주기 위해서 저희는 이런 내용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김세론 씨와 김세론 씨 유가족의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라는 입장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또 다음 질문하실 분들? 네, 신가요? 네, 오늘 저희가 지금 어… 참 어려운 분위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이게 충분히 미성년자 시절에 미성년자 시절에 그루밍 범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이 대한민국의 법 조항이 뭐 재정되고 개정되고 설치되고 이런 걸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해야 됩니다. 저희가 막무가내로 아님 말구 식으로 고소 고발을 난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철저하게 철저하게 악인은 응징하는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철저한 검토를 법무법인 부유의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과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저희는 진실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기자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고 큰 권력인 김수현의 소속사, 그에 비해서 이미 망인이 되신, 돌아가신 하늘나라로 떠나신 김세론 씨, 김세론 씨 유가족, 아무런 힘도 없죠. 이런 아무런 힘이 없는 쪽에 너무 외면하지 마시고 꼭 함께 싸워 주시길, 진실의 편에서 함께 싸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어쨌든 사실 이 부분까지 얘기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유족 측은 유족 측에 대한 과도한 비난뿐만 아니고 김수현 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도 자제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더. 예, 안녕하세요. TV조선의 신유만 기자입니다. 그 소속사 측에서는 그때 김세론 씨가 입었던 티셔츠 브랜드를 언급하면서 2019년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이제 방금 전에 2016년에 찍은 거라고 가족들한테 얘기를 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소속사가 그 제기한 증거를 논박할 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그거 역시도 저희가 지금 어 작업이 진행 중이니까 그것도 좀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명한 거는 김세론 씨가 그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에 가족들에게 카카오톡으로 2016년도 촬영 사진이라고 밝힌 내용이 저희가 있습니다. 아, 예. 또 이제 또 질문하시네요. 네, 네, 네. 저 쿠키뉴스 심원경 기자입니다. 저 방금 말씀하셨듯이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카오톡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카카오톡은 왜 공개를 못 하시는 걸까요? 왜냐면은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금 공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사진… 그렇게… 서요? 죄송한데 다시 한번… 저한테… 그런 거네. 예. 아까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카오톡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카카오톡을 왜 공개하지 못하시는 건지, 그 사진에 대한 증거를요… 저희가 그 카카오톡은 저희가 공개를 했습니다. 그 카카오톡에 2016년 맞는 거고, 2015년 11월 19일부터 어 2021년 몇 월 며칠까지 6년간 연애했다라고 그 장문의 글, 저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거 카카오톡 다 있고요. 그거를 말 그대로 김세론 씨 어머니나 김세론 씨 이모님한테 다 보낸 카카오톡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다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요? 그… 아, 그러니까 그 티셔츠하고 볼 맞댄 사진… 어… 아무튼 저희가 그거는 좀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거를 김세론 씨가 그렇게 해서 가족들한테 보낸 그 카카오톡을 저희 이미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아무튼 검토를 해서 공개 여부를 이렇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김수현 씨 설거지하는 사진은 언제 촬영… 근데 그건 시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게 정확한… 저희가 왜냐하면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를 하고 공개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어… 이걸 참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제가 이제 아이폰…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서 모르는데, 아이폰 유저가 이렇게 옮기고 뭐 이런 부분에서 뭐 좀 어떤 일이 있는지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저희가 좀 검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그 김세론 씨가 무슨 프로그램에 뭐 이렇게 뭐죠? ‘나 혼자 산다’ 비슷하게 무슨 나온 적 있지 않아요? 아, 그 시기가 특정… 시기가 특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시기와 그 부엌 모양이 동일하다고 뭐…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 씨… 하인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은 미성년… 아예… 그러니까요. 그렇게 현자 때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미성년자… 예. 집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집을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미성년자 때라고 공개한 게 아니라… 네, 네. 여러분들, 저희 정말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정말 뭐 추후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우리 법무법인 부유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이랑 우리 여기 송재경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잘 어 여러분들의 연락에 답을 해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어이 문제를 정말 너무나 안타깝게도… 어, 여러분, 김세론 씨가 돌아가신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습니다. 한 달 넘었어요. 그 유가족들의 그 아픈 마음을 더 이상 정말 칼로 쑤시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변호사님. 네, 마무리할까요? 네. 자, 그러면 오늘 이렇게 기자 회견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어 7시 방송에서는 더 많은 카카오톡과 더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까 그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기자 회견을 할지 여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족 측이 어떤 대응을 하면 그 그것에 대해서 또 비난이 쏟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사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입니다.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석상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유족들을 대리하여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김세론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측과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음을 알리고 유족들에 대한 비난을 부디 멈춰 주시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고 김세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처음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김세론 양이 미성년자였을 당시부터 교제했던 사실을 알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세론 양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세론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처음에는 사귄 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 한 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김수현 씨의 입장과,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 유튜버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김세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였습니다. 이에 유족들은 증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자리는 김세론이 어떤 이유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지 밝히기 위한 자리가 아니고, 오늘의 기자회견 이후로 유족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진실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가장 궁금해하실 고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한 사실에 대한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당시 이들이 카카오톡 메시지만 보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첫 번째 카카오톡을 보면 김세론이 어릴 적 사진을 공유하고 있고, 그 사진을 김수현 씨가 올리면서 매우 귀엽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입니다. 김세론 양이 뽀뽀를 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 씨가 나중에 실제로 해 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개하겠습니다. 예, 그다음 장에 보고 싶어가 또 나오거든요? 릴까요? 네, 여기 네, 넘겨 주세요. 예, 넘겨 주세요. 여기 중간에 보면 안고 잠들고 싶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이 중요한데요. 1년 정도 걸리냐? 3년? 1년? 너무 6개월? 그러자 김수현 씨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고 자는 것 이상의 어떤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이런 카톡을 주고받는 사이인데, 과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오히려 김수현 씨에게 묻고 싶고, 당시 김세론 양은 17세였습니다.

다음으로 내용 증명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씨 측에서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 증명을 보낸 것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얘기하는 것은 협박죄에 해당한다는 협박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 내용 증명을 받았을 적에 김세론 양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했고 힘들어했는지, 그런 점을,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었고, 그 점에 대해서 당시 친구와 나눴던 메시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너무 많이 나갔습니다. 실억이라는 변제를 요구받고 김세론 양이 말하는 것은 그냥 자살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다른 소속사들과 같이 실제로 위약금이 생겼을 적에 7대 3의 비율로 회사와 안분을 해야 하는 게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기로 하여금 물게끔 해야 했다, 자기한테 사기 친 거다, 계약서를 마치 강요한 듯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친구분도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표현을 쓰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당시에 사진 올린 것과 관련하여 기자들이 연락이 왔고, 그런 부분 때문에 힘들어왔다는 점도 여기서 엿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겠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친구분도 6년이나 사귀었으니 싱숭생숭할 수 있다고 하면서 김세론과 김수현 씨가 과거부터 6년간 사귀었다는 점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세론은 내용 증명을 받고 절망하여 김수현 씨에게 살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김수현 씨는 연락을 하지 않고 2차 내용 증명을 보내왔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편지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 편지를 쓴 내용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는 표현을 쓰고 있고, 중간에 보면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6년 됐다, 첫사랑, 이런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내용 증명을 받고 그 후에 4월 초로 알고 있는데, 4월 초에 김수현 씨가 살고 있는 곳으로 친구와 함께 가서 전달해 주려고 했는데, 그 아파트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결국은 전달 못 하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다음 사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 아니고, 손목… 예, 아, 그건 잠깐 제가 좀 안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지금 이 시점에 생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생방송하는 매체 분들이 계실 텐데, 제가 아까 좀… 다음 사진이 좀 끔찍하니까 생방송하시는 분들은 살짝 흐린 상태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걸 모자이크한 상태로 공개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모자이크라면 진실성이 좀 그럴까 봐 저희가 그 사진을 그대로 공개할 텐데, 좀 약간 흐린 상태로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좀… 자, 아시겠죠? 자, 그러면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사진을 공개할지 여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내용 증명을 받은 상태에서의 김세론 씨의 심정이 어땠는지를 알려 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그다음 사진에 자해를 한 날이 언제인지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 내용 증명을 받고 편지를 주려고 했으나 편지도 도달하지 않아서 결국 이렇게 자해를 했다는 점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한간에는 유족들이 돈을 목적으로 김세론과 김수현 씨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는 억측에 기반한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 김세론이 김수현 씨 소속사 측으로부터 내용 증명을 받고 극도의 불안감에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하고 손목을 그어 자해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자식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분과 돈을 목적으로 이렇게 자해를 수도 없이 해 왔는데 자식이 죽었다고 편안히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가만히 누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설사 김수현 씨와 이진호 유튜버가 김세론 양의 생을 스스로 마감한 데 있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어떤 부모가 과연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가짜 이모 그리고 가족의 무관심에 대해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머니와 문자 좀 보여 주십시오. 어머니와의… 네, 어머니와의 사이가 나쁘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면서 김세론 씨를 옆에서 돌봤던 분입니다. 지금 누구보다 힘들어하고 있고, 누구보다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둘 사이가 좋다는 것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어머니와 문자랑, 그다음 이모님과의 문자도 예,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 이모님 예. 이 카톡은 가짜 이모라고 허위 사실 유포 당해서 힘들어하고 계신 분과 김세론과의 카톡 내용입니다. 친이모보다 더 가까운 사이이고 언제나 김세론 양만 생각하면서 먹을 것과 뒷바라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아무리 친인척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짜 이모라는 표현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며칠 전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고 김세론 양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이 고 김세론 양의 죽음은 김수현 씨 때문이 아니다, 유족들은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의 입장문을 보면 김세론이 자해를 한 후 병원을 다녀왔는데, 고 김세론 양 어머니께서 관심도 없고 밥만 먹고 있었다고 하며 가족들이 김세론에게 무관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이 자살 시도를 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고 밥만 먹고 있겠습니까? 하물며 아역 배우부터 매니저 역할까지 하면서 애지중지 키워온 딸이 자해를 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밥만 먹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 됩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등장하지도 않던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입장을 발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직 전 남자 친구였던 사람에 대한 고소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리인 저에게 연락을 주시어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게 된 이유를 소상히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하게 아무런 소명도 하지 않는다면 그 발언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력하게 법적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굉장히 여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유족 측은 고소를 오히려 너무 여리다고 만류하고 계십니다. 그 정도로 착하신 분들인데 왜 이렇게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와 공격을 당하고 있는지 참 납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이 고소를 당하자 본인이 유튜브를 통해 매일 김세론 양에 대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본인이 김세론의 죽음에 책임이 없음을 주장하기 위해 매일같이 유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 취지가 어찌 됐든 유족들은 김세론 양이 이진호 유튜버의 방송을 본 날 자해를 하는 모습을 본 것이 한두 차례가 아닙니다. 이럼에도 이진호 유튜버는 본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시는 건가요? 이에 유족들은 이진호 유튜브를 상대로 명예훼손 범죄로 오늘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여기는 우리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변호사님과 송재현 변호사님이 자리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저희가… 스태프 마이크 있으시죠? 저희 스태프가 지금 계시니까 질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손을 들어서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얘기해 주시고 질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자리는 돌아가신 고 김세론 배우와 김세론 배우의 유가족들의 입장을 밝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고인과 고인의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꼭 지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하실 분 손 들어 주세요. 네, 마이크가 안 되나요? 마이크 안 돼요? 아, 아니다. 그 일단요… 그다음에 제가 궁금한 것은 여러 차례 자해 시도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가족분들께서는 그런 치료 외에 약간 정신과 상담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받게 하시지 않으셨나요? 가족들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요, 가족들도 지금도 받고 있고, 과거에도 당연히 그런 치료를 받았고요. 그리고 자해를 여러 차례 했는데요, 과도한 비난뿐만 아니고 김수현 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도 자제해 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하나. 예, 안녕하세요. TV조선의 신유만 기자입니다. 그 소속사 측에서는 그때 김세론 씨가 입었던 옷 브랜드를 언급하면서 2019년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이제 방금 전에 2016년에 찍은 거라고 가족들한테 얘기를 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소속사가 제기한 증거를 논박할 수 있는 어떠한 근거가 있습니까? 지금 그거 역시도 저희가 지금 작업이 진행 중이니까 그것도 좀만 기다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명한 것은 김세론 씨가 그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에 가족들에게 카카오톡으로 2016년도 촬영 사진이라고 밝힌 내용이 저희에게 있습니다. 아, 예. 또 이제 또 질문하시네요. 네, 네, 네. 저 쿠키뉴스 심원경 기자입니다. 저 방금 말씀하셨듯이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카톡은 왜 공개를 못 하시는 걸까요? 왜냐면 명예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금 공개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사진이 왜 명예를 훼손해서… 그렇게요? 죄송한데 다시 한번… 저는… 예, 아까 2016년 찍은 사진이라고 남겼던 카톡이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그 카톡을 왜 공개하지 못하시는 건지, 그 사진에 대한 증거를요… 저희가 그 카톡은 저희가 공개했습니다. 그 카톡에 2016년 맞는 거고,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몇 월 며칠까지 6년간 연애했다라고 그 장문의 글… 저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거 카톡 다 있고요. 그거를 말 그대로 김세론 씨 어머니나 김세론 씨 이모님한테 다 보낸 카톡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다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요… 그 아… 그러니까 그 티셔츠하고… 볼… 어… 그 아무튼 저희가 그거는 좀…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거를 김세론 씨가 그렇게 해서 가족들한테 보낸 그 카톡을 저희 이미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아무튼 검토해서 공개 여부를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김수현 씨와 셀카를 찍은 사진은 언제 촬영된 거… 근데 그건 시기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게 정확한… 저희가 왜냐하면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검토를 하고 공개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이걸 참 어떻게 얘기해야 되나… 제가 이제 아이폰…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서 모르는데 아이폰 유저가 이렇게 옮기고 뭐 이런 부분에서 뭐 좀 어떤 일이 있는지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저희가 좀 검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그 김세론 씨가 무슨 프로그램에 뭐 이렇게… 뭐죠? ‘나 혼자 산다’ 비슷하게… 무슨… 나온 적 있지 않아요? 아, 그 시기가 특정 시기가 특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시기와 그 부엌 모양이 동일하다고…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그… 확인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은 성년자… 아예… 그러니까요… 사실 그렇게 성년자 때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미성년자… 예, 집을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집을 단 한 번도 간 적이 없다라고 해서 공개한 겁니다. 미성년자 때라고 공개한 게 아니라… 네, 네. 아무튼 여러분들, 저희 정말 이렇게 기자회견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정말 뭐 추후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우리 법무법인 부유, 우리 부지석 변호사님이랑 우리 여기 송재현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잘 여러분들의 연락에 답을 해 주실 테니까 여러분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어 이 문제를 정말 너무나 안타깝게도… 여러분, 김세론 씨가 돌아가신 지 이제 한 달 좀 넘었습니다. 한 달 넘었어요. 그 유가족들의 그 아픈 마음을 더 이상 정말 칼로 쑤시지 말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변호사님. 네, 마무리할까요? 네, 자, 그러면 오늘 이렇게 기자회견 와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7시 방송에서는 더 많은 카톡과 더 많은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까 그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오늘 기자회견을 할지 여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유족 측이 어떤 대응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또 비난이 최소 세 배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 기자회견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다가 지금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