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심리 상담 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고 상담한지 한 17년 정도 됐습니다. 오늘은 뭔가 좀 미성숙한 사람들, 흔히 말해서 약간 정신 연령이 났다라고 생각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예요. 뭔가 이야기를 나눠보거나 관계 몇기를 해보면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 오랫동안 함께 하다 보면은 뭔가 말의 맥락이나 행동들이 일반적이지 않고 그래서 오래 사귀다 보면 뭔가 지치고 힘들어지는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르스티시스트나 소시오패스처럼 즉각적으로 표시가 안 나는데 은근히 이제 대인 관계에서 오랫동안 관계 맥기를 하다 보면은 힘들어지는 케이스예요. 그런 사람에 대한 여러 가지 특성들을 파악해 보고 그 원인도 알아보고 그다음에 그들을 이제 어떻게 대응할지 좀 바꿀 수 있을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미성숙한 사람 정신 연령이 낮은 사람을 이제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적으로 해석을 해 보면 결국에는 퇴행이라는 방어제를 쓰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퇴적인 사람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마땅히 성인으로서 해결해야 될 어떤 문제나 성숙한 태도로 바라봐야 될 어떤 상황 속에서 갑자기 애처럼 행동해 버린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불안을 해결하기 위한 어떤 일종의 방어 기자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뭐 아주 간단하게는 잘생활하던 첫째가 둘째가 태어나면 갑자기 오점을 지려 버리는 이런 상황이 대표적인 어떤 태행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니까 우리가 흔히 말한 정신 연령이 낫다고 해서 IQ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IQ 언어의 지각 출론 작업 기격 처리도 이런 이제 1년의 지표들이 낮다기보다는 오히려 지능은 굉장히 높은데 어 하는 행동들이 이제 미성숙한 경우도 많이 있어요. 지능의 유능성보다는 심리적인 성숙도 또는 이제 자기 조절력과 관련된 주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행동하시는 분들은 크게 이제 두 가지로 볼 수 있거든요. 그 원인을.
첫 번째는 지나치게 허형적이고 보호를 많이 받은 양육을 경험한 경우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많죠. 지금의 한 5, 60대 부모를 둔 2, 30대의 자녀분들이 이런 주제로 많이 오고 있고 5, 60대가 대부분 되게 허용적이고 보호하는 양육을 많이 한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깐 그 5, 60대의 윗세대들, 7, 80대의 세대들은 거의 이제 정서적인 지지에 대한 컨셉이 없고 부모 양 양육 태도에 대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5, 60대는 대부분 부모로부터 정서적인 지지를 받지 못한 세대이죠. 그렇기 때문에 결핍이 많아서 우리 자식에게는 그런 것들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이제 각종 TV나 유튜브를 통해서 부모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노출도 돼 있고 그리고 이제 독자 동료도 많은 거죠. 그니까 여러 명을 낳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독재 동료인 지금의 2, 30대인 친구들이 굉장히 허용적인 양육걸 많이 경험하면서 이런 퇴적인 모습으로 어 상담 센터에 찾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완전히 반대인 경우 완전히 방치당하는 경험을 한 경우에도 어 이렇게 퇴적인 모습으로 발달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방치당하는 양육을 경험하게 되면 누군가가 의지할 때가 없고 비빌 때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불안을 견딜 수가 없어서 그런 불안한 상황이 되면은 방어 기재로 갑자기 탁 어린아이처럼 의사 결정이나 행동을 하거나 의존적으로 바뀐다든지 또는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깊이 관심을 가져 주고 나의 감정을 같이 잡아주고 들어주고 해결해 준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떤 문제 상황이나 감정이 올라오게 되면은 그런 것들을 성숙한 방식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도 이런 태행으로 발전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 이제 원인은 대략이 정도 하고 이들의 첫 번째의 특징 중에 하나가 사실은 충동성입니다. 충동성. 그러니까이 충동성이라는 주제는 자기 조절력과 관련된 주제거든요. 우리가 성인이 된다는 것은 현재의 어떤 즉각적인 만족들을 지연시키고 그런 혐들을 견뎌가면서 장기적인 보상이 오는 일에 우리가 투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그때 비로서 이제 성인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통제력이 제일 중요한 거죠. 어, 근데 그런 것들이 없는 분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뭐 이런 것들이 충동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어떤 장기적인 어, 목표를 세우고 그걸 향해 가는 그런 컨셉이 잘 없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급급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즉각적인 보상이 오는 일. 그러니까 이걸 핫킹이라고 하는데 앞에 뭔가 먹고 싶은 것들, 막 사야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아, 이거 사고 싶다. 이거 먹고 싶다. 나 못 참겠어, 미치겠네. 이렇게 하는 것들이 이제 핫생킹인데 그게 익숙 익숙하다는 거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은 대부분 즉각적인 보상이 오는 일들인 거죠. 여러분들 우리가 영어 단어 외우고 또는 운동을 가야 되고 근데 이걸 하지 않고 집에 누워서 왜 유튜브를 보는 거 같으세요? 뭐 정신 부석적으로 보면 깊이에 저 무의식의 어떤 상처나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거보다는 즉각적인 보상이 오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냥 누워 있으면 제일 편하고 어 그다음에 유튜브 쇼츠 같은 거 보고 있으면은 그 즉각적인 보상이 오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운동을 하거나 아니면은 공부를 하거나 자기 개발을 하거나 이런 어떤 저축을 하거나 이런 것들을 한다는 거는 직각적인 보상이 아니라 그 단기적으로는 처벌에 가까운 거죠. 내가 견뎌야 되는 거잖아요. 하지만 그런 것들은 장기적인 보상인 거죠. 이런 식으로 이제 퇴적인 분들이 직각적인 보상이 오는 일에 많이 끌려다니는데 단기적으로는 보상이 되지만 이런 것들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인생의 장기적인 처벌이 오겠죠.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이제 즉각적인 보상에 끌려다니기 때문에 돈 같은 것도 잘 모으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회사 같은데도 한 군데에서 오랫동안 참고 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속된다면 문제가 되겠죠.
어, 그리고 이제 연구 결과로 봤을 때 이제 이런 자기 통제력 실험을 봤을 때 이런 핫생킹이 많은 분들을 이제 장기적으로 추적 추적 조사를 하면 기본적으로 학업 성적이나 또는 이제 나중에 건강이나 체중 관리나 이런 것들이 통제력이 좋은 사람에 비해서 많이 성과가 떨어진다는 보고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장기적인 인생의 처벌이 오는 거죠. 바꿔서 말하면 이제 이런 분들이 해내야 되는 건 어떤 거냐면 현재의 만족을 좀 지연시키고 현재의 혐극을 견뎌가면서 장기적인 보상이 올 수 있는 일에 내가 좀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해야 되는 것들은 자기 조절이거든요. 그러면 자기 조절을 하기 위해서 첫 번째 해야 되는 거는 이런 분들은 나의 의지력을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왜냐면 의지력을 믿는다는 것은 아직 자기 평가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첫 번째는 내가 그런 것들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인지를 하고 어, 두 번째는 내 의지력을 믿는 거보다 행동 통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충동성이나 아니면 자기 조절력이 부족한 이제 태적인 분들은 내가 운동을 해야 되거나 아니면은 공부를 해야 되거나 이런 계획이 있으시다고 하면 유혹 사항이 많은 집에 들어오지 마시고 퇴근하시면 그냥 바로 스터디 카페나 헬스 클럽으로 바로 가시는 계획을 세우는게 좋아요. 환경을 통제하는 거죠. 그리고 과소비가 문제면 쓰지 말아야지 이렇게 하시는게 아니라 차라리 카드를 다 잘라 버리든지 이런 계획이 훨씬 더 빠르다는 거예요.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면은 내 의지로 믿지 말고 밖으로 크기를 줄이든지 이해가 되셨죠? 아,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이유는 유튜브를 보시는 제 충동적인 퇴적인 모습이 있는 분이나 또는 이제 가족 중에 누군가 그 그런 분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개입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두 번째는 책임 회피가 많죠. 이런 분들은 당연하겠죠. 이들이 하는 행동 중에 대부분이 문제가 잘못됐을 때 본인의 잘못으로 인정을 하고 책임지는 태도보다는 대부분 이제 남탓을 많이 하거나 상황탓을 많이 하거나 어쩔 수 없는 그런 핑계들을 많이 대는 경우가 있죠. 뭐 이런 거죠. 마감이 다 된 프로젝트가 있어서 이제 팀장님이 어 김델이 다 했어 그러면은 아직 안 했는데요. 그거 왜 안 했어? 그러면 본인의 부족함에 대해서 진술하게 표현하면서 책임을지는 거보다는 제가 하려고 했는데 다른 틈에서 아직 자료를 안 넘겨서요. 그럼 또 팀장님 한 마디 하죠. 아니, 자료를 안 넘겼으면 미리 그쪽에서 공지를 하던가 프로젝트가 좀 연기된다고 보고를 하거나 해야 될 거 아니야. 아, 근데 보고하기에는 팀장님이 좀 너무 바쁘신 거 같아서 다른 것도 바쁘신데 저까지 피곤하게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이런 식의 이제 핑계를 많이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책임 해피 플러스 이제 공가사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도 전형적인 이제 보호받거나 허용을 많이 받은 양육에서 비롯된 이제 태도라고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어떤 주체가 된다는 것, 그러니까 성인이 된다는 것, 한 인간 존재로서 성숙한 존재가 된다는 것은 반드시 어떤 선택과 책임의 문제가 대두가 되게 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실존이라고 볼 수도 있죠. 실실존적 존재. 그러니까 실존 철학자 사르트의 말을 빌리면 우리는 이제이 세상에다 던져진 거죠. 던져졌는데 자유를 선거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자유냐면 어떤 식으로 우리가이 세상에 왔는데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알 수가 없는 거죠.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이 세계를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나라는 한 인간의 사용 설명서가 없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매번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그런 불확실성 속에서 뭔가 항상 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거기에 내몰리는 거죠.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큰 불안을 만들어 냅니다. 어떤 불안이냐면 선택에 대한 어떤 책임에 대한 불안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 불안을 감내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기 기반적 사유 그니까 합리화적 사유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성숙한 인간이 된다는 것은 완벽하게이 세상을 통제하고 분석하는게 아니라 그 불확실성 속에서 뛰어들어서 그 결과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책임질 수 있는 태도잖아요. 근데 지나치게 허형적인 양육을 많이 경험하게 되면 이런 책임의 문제를 내가 감당해 본 적이 없는 거죠. 왜냐면 엄마 아빠가 다 해 준 거거든요. 제가 상담을 하다 보면 뭐 지금의 2, 30대나 또는 청소년들이 그런 끼가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거냐면 오늘 상담을 와야 되는데 친구가 오기 힘들단 말이죠. 그러면 저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왜 오고 싶지 않은지에 대해서 본인이 스스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머니가 전화해서 달정을 조율해 준다든지 왜이 친구가 오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첫 번째 개입하는게 그런 상황이 오면은 어머니가 개입하지 말고 직접 저에게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부모님이 종종이 상담에 개입하는 경우의 형태로 어 그런 책임들이 많이 회피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뭐 예를 들면 집단 상담을 하는데 어떤 집단원과 갈등이 생겼어요. 그래서 집단 상담이 되게 힘들단 말이죠. 그러면 그 갈등의 문제를 집단에 참여해서 직접적으로 해소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이제 부모님을 통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본인 의사를 전달한다든지 또는 본인이 막 힘든 것들에 대해서 부모님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상담사를 통해서 은근히 이제 그런 것들을 부모님에게 전달하도록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든지 이런 식의 이제 책임 해의 문제 형태로 많이 나타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분들에게는 두 가지 개입이 필요해요. 첫 번째는 결국엔 이제 본인이 불안을 안고 뛰어드는 연습, 불확실성에 대해서 뛰어드는 연습을 해야 되고 그런 퇴을 만들어내는 누군가가 책임지어 주는 그런 환경 자체를 통제해 줘야 되겠죠. 대부분 이제 어떤 부모님이나 심한 경우에는 와이프가 그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내 주위에 아주 가까운 사람 중에 또 남편 남편이 그런 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면 아이들이나 혹시 내가 그런 태적인 성향을 만들어내는 그런 보호하거나 굉장히 허용적인 환경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어디로 이어지냐면 어 세 번째 이제 의존적 성향으로 이어지겠죠. 그러니까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의사 결정, 뭐 짜잘한 결정들부터 중요한 의사 결정들까지 모두 상대에게 의존하려고 하는 이런 것들은 대부분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요. 그니까 성인들 같은 경우에도 아까 말씀드린 그런 허형적인 양육을 많이 경험한 경우에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나는 혼자서 살아가기는 좀 어려운 존재이다. 좀 나의 의사 결정 능력은 부족하다. 엄마 말 들어서 손해 볼 거 없다. 큰 결정들은 부모님 말씀을 따라야 된다. 이런 신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사소한 것들도 상대에게 다 의지하려고 한다는 거죠. 뭐 이런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상담 현장에서도 상담 사역에 어느 순간 되면 굉장히 의존적인 태도를 많이 보입니다. 그니까 상담의 주제 자체가 그 의존성에부터 벗어나서 홀로서기와 독립성인데 상담사에게도 끊임없이 그런 질문들을 해오고 있다는 거죠. 누군가 남자 친구를 사귀는데이 사람 성격이 어떤지 그래서 내가 사귈 만한 사람인지 또는 결혼해도 되는 대상인지 또는 우리 자녀 문제에서 하나하나 그런 의사 결정들을 다 물어보는 형태로 나온다든지 이런 식의 전의 현상 그니까 상담 사역에도 원래 하던 그 심적 어려움이나 문제 행동을 그대로 제언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게 어느 문제로 가냐면 결혼할 때도 되게 심각한 문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남편이 굉장히 이런 태적인 의존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얼핏 보면 사람이 되게 수더분하고 성격적인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자기야 우리 신혼집 어디로 구할까? 아 자기가 알아서 해. 자기 원한 대로 하면 돼. 이렇게 한다든지. 근데 이제 이게 결혼 후에 어디로 연결될 수 있냐면 고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원가족과 융학 관계에서 분리가 안 되는 애착 문제로 연결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결혼을 한다는 것은 동등한 이성이 만나서 새로운 가족 형태를 끊임없이 갈등을 중지해 가면서 새로운 가족 형태를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그 와중에 끊임없이 이제 시댁에 시어머니의 이낌이 작동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많은 의사 결정들에 대해서 뭐 자녀 양육이나 이사 문제나 재정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어머니가 지나치게 간섭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독립을 하지 못한다든지 심한 경우에는 잘 지내다가 시댁만 갔다 오면은 갑자기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든지 시댁에서 어떤 독을 뿌리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 독을 그대로 막고 의존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와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경우도 있어요. 항상 이제 와이프에게 월급이나 이런 것들을 주면서 와이프가 재정을 전담했었는데 시댁을 갔다 온 다음에 시어머니나 또는 이제 신우의 코치를 받고 여자한테 그렇게 너무 다 맡기면 안 된다 이런 소리 듣고 어느 날 돌변을 해서 돈을 그냥 안 준다든지 이런 식의 이제 태도로 나올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도 이제 굉장히 허형적인 양육을 많이 경험한 경우에 그럴 수 있는데요. 이런 분들에 대한 그 통제 방법은 비슷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환경을 제거를 해야겠죠. 이게 아이러니한게 그럼 이제 이런 의존 성향을 만들어내는 예를 들면 부모라든지 와이프라든지 그니까 되게 보호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은 그 보호하는 그 대상 역시도 똑같이 의지가 되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핵심은 떼어내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분리불안에 대한 주제를 달아야 되고 결국에는 이제 홀로석이 주제가 있겠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런 분들의 이제 감정 기복이 큰 경우가 되게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첫 번째는 지나치의 의존적인 성향이 많은 분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감정이나 이런 것들을 다 표현하면 엄마가 다 받아줬단 말이죠. 그니까 쉽게 말해서 10만큼 액션을 하면 엄마 아빠가 200, 300만큼 리액션을 해 줬는데 우리 사회 관계나 친구 관계에서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가 않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안 됐을 때이 감정을 처리 못 하기 때문에 급발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말씀드린 방치의 양육을 경험한 경우에도 어렸을 때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대해서 함께 머물러 주고 잡아주고 견뎌 주고 성숙한 태도로 그런 것들을 해결해 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학습하지 못해서 감정이 한번 올라오면은 예를 들어 불안이나 공포나 분노나 이런 것들이 올라오면 잘 처리가 안 되면 홍수처럼 팡 터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 감정 조절의 주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한 네 가지의 경우 나눠서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요. 사실은 뭐 이런 태양적인 분들, 미성숙한 분들을 일반적 사회나 이제 가깝지 않은 대상에게 만나면 좀 빨리 알아보고 뭐 큰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요. 알아보고 좀 관계 맺기를 좀 거리를 둔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우리가 힘들게 만든 대상들은 문제가 되는 거는 뭐 나르세시스트도 그렇고 소셜패스도 그렇고 우리 주변에 가족이나 친구 직장 상사 동료들인 경우가 문제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 앞서 말씀드린 어떤 그런 개입들을 한번 해 보시길 바라고 그다음에 사실은 쉽지가 않아요. 왜 쉽지가 않냐면 우리가 상처가 있고 결핍이 있고 이런 것들은 안에 들어가서 그런 것들을 깊이 이해해 주고 지지해 주면 많이 치료가 되는데이 퇴이나 또는 이제 미성숙의 주제는 조절이에요. 행동 통제의 주제라는 것 때문에 상담할 때도 되게 치열하고 그다음 저항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개입을 한다면 어쨌든 심리 분석보다는 이런 식으로 자기 평가를 확실히 하고 환경에 대한 통제의 계획을 세우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네, 이상으로 마치고요. 오늘도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를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