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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마인드셋) 100년간 단 1%만 알았던 ‘이 방법’ 따랐더니 1억명 인생 바뀜

하와이 대저택39:04

Transcription

다시는 생존을 위해 경쟁하지 마세요. 이 이야기는 철학서나 이론서가 아닙니다. 부자가 되는 아주 실용적인 설명서다. 돈이 절실한 사람들,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이 급선무인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머리를 어지럽히는 다른 이야기들은 모조리 지우세요.

안녕하세요, 하와이 대저택입니다. 여러분은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원했기 때문이죠. 오늘은 일명 '성공하게 성공하기', 성공하게 원조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월리스 워틀스 분은 어디서 오는가에 담겨 있는 인사이트를 가져와서 저의 생각까지 더해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자기 암시. 사실 이거 말고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나는 부자가 된다, 부자가 당연히 된다 스스로 믿지 않고 부자가 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여기서 당연히 가능해요. 당연히 그렇게 된다. 이걸 받아들이는 건 사실 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한번 해볼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정말 같이 해보시죠.

먼저 제 영상이 너무 많고 시리즈도 많아서 무슨 영상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 할지 많이 헷갈리실 거예요. 하와이 대저택 시리즈, 오늘은 그 가이드를 먼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시리즈는 총 다섯 개예요.

먼저 밥 프록터 대작 시리즈입니다. 이 영상이 올라왔을 당시엔 "와, 나 진짜 패러다임 바꾼다!" 투지에 불타셨어요. 지금쯤 다시 시들해지셨을 가능성 크죠. 그러니까 그냥 매일 1.5배속으로 틀어 두세요. 안 들려도 틀어 두십시오. 그냥 노래 틀듯이 그렇게 계속 잠재의식에 각인을 시켜야 하니까요.

그다음은 오늘부터 전해드릴 자기 암시 시리즈입니다. 이것도 매일 들으세요. 이 또한 마찬가지로 얼추 이해가 됐고 그렇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드셨다면 1.5배속으로 계속 틀어 두시 집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 여러분의 필요에 따라 양자역학 시리즈를 들으시면 됩니다. 이 영상은 이해가 될 때까지만 들으시면 되고요. 그리고 아주 짧은 영상이 있어요. 절대 늙지 않는 법. 이 영상은 애초에 명상 용으로 제작했었는데요. 대작 시리즈와 자기 암시 시리즈를 듣기 힘든 날, 이거 하나만 들으셔도 여러분 하루의 시작 혹은 마무리가 정말 다를 겁니다.

마지막으로 인수 분해 시리즈인데요. 정말 구체적인 방법론이 벌써 200만 명 정도 시청해 주신 시리즈고 여러분의 인생 바뀌는 그 입구부터 출구까지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드리는 그런 영상입니다.

네, 이렇게 총 다섯 개예요. 이 영상들은 고정 댓글로도 달아둘 거고요. 재생 목록으로 따로 만들어 두겠습니다. 매일 들어보십시오. 반복하세요. 뭘 하려고 들지 않아도 일단 이 가이드 영상들만 따라오시면 어느 순간 진짜 알아서 막 행동하고 있는 여러분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필요하지 않은 내용들은 걸러 낸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마인드 세팅의 핵심 중에서도 핵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바뀔 수 있어요. 이건 그냥 제가 여러분 듣기 좋으시라고 드리는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 시리즈들 외에 다른 영상들은 습관, 멘탈, 인간관계, 셀프, 고립, 뇌, 시간, 내면 소통 등 삶의 다양한 면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까요.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서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구독자님들을 위한 홈페이지 공간을 만들 겁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사실 댓글 밖에는 소통의 방법이 없어서 구독자님들 그리도 서로 어렵게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고 홈페이지를 만들자는 결정을 했습니다. 네, 돈은 많이 들어갔습니다. 100번씩 백일간 쓰기, 하루에 100번씩 말하기를 인증할 수 있는 공간도 둘 예정이니까요. 이 모든 과정이 더욱 수월하도록 혼자서 하는 게 이게 맞나, 이거 나 말고도 하는 사람이 또 있나, 나만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 힘이 되실 수 있고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네, 본론을 시작해 볼까요? 앞으로 네 가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돈과 부. 이것과 관련해 깊이 있게 탐구할 시간과 수단, 기회를 얻지 못한 분들이 부자가 되는 그 근본 원리를 바로 적용하고자 할 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고정 관념을 바꿔 버리는 네 단계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눈에 안 보이는 전기 의 법칙을 믿듯이 그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이 이야기를 따른다면 부자가 됩니다. 정확히 여러분 각자가 생각하는 그만큼의 불을 쌓습니다. 정확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인데요. 부자가 되는 건 진심으로 세상에 기여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으세요. "뭔 부자야? 더 나은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자. 없는 게 더 아름답다. 지갑이 아닌 다른 걸 살지어라." 하는 말들은 이제는 필요 없어 습니다. 부자란 단어를 쓰지 않으려고 애써 빙빙 돌려가며 다른 가치를 막 화려하게 치장하는 미사여구는 이제 안 쓰는 걸로 할게요. 어차피 이런 말을 여기서 듣고 싶은 분들은 없으시겠죠. 그냥 단순합니다. 진짜 내 인생 구하는 방법, 세상에 기여하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원하는 수준에 불을 쌓는 겁니다.

내가 너무 욕심 부리는 거 아닌가요? 네, 아닙니다. 분은 여러분이 얼마를 가진다고 해도 고갈되지 않는 유일한 개념입니다. 이건 세 번째 이야기에서 자세히 나누고요.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목적은 생존이 아닙니다. 발전이 가능성의 발견이고 원하는 걸 취하는 겁니다. 진정한 의미의 부은 사소한 것에 안주하며 "이만하면 괜찮아" 하는 게 아니에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진짜 어떻게든 자신의 가능성을 표현할 방법을 찾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확장할 방법을 찾아요. 다 그렇습니다.

이걸 막으면 불행합니다. 이건 내가 내 스스로를 막습니다. 그렇게 멍한 눈으로 살아가죠. 이런 사람들이 짜증을냅니다. 자신이 풀어야 할 욕망이 뭔지 모르고 다른데 화풀이하죠. 그런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 원하는 만큼 가지고 넓은 아량으로 살아갈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진짜 세상에 기여하는 거거든요.

"아닌데요. 전 바라는 게 없는데요. 그냥 지금의 만족하는데."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버려 두세요. 휘둘리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진짜 셀프 한계를 설정해서 거기서 멈춘 건지, 본인의 돈 그릇에 맞게 벌어서 쓰는 진짜 부자인 건지, 그건 그 사람만 아는 겁니다. 그 사람을 바꾸려고 의지를 에너지를 쓰지도 마십시오. 내가 생각하는 부의 수준을 다른 사람한테 강요하지 마세요. 내가 생각하기에 내 부의 수준에 내가 내가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면 나만 신경 쓰면 됩니다.

내 의지를 다른 사람한테 강요할 권리는 아무한테도 없어요. 내 의지력은 오로지 나한테만 써서 나를 바꿀 때만 사용하면 되는 거예요. 네, 여러분의 권리부터 찾으십시오. 누구나 다 원하는 만큼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이건 인정하셔야 해요. 본인이 지금 왜 불행한지 뜯어 보십시오. 그걸 가두고 있으니까 불행한 거거든요. 성공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필요한 자원을 조달해야죠. 그래서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의지는 남한테 화풀이하는데 쓰는 것도 아니고요. 그 무엇도 아니고 내가 부자되는데만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해하는 건 그 어떤 지식을 쌓는 일보다 사실 중요하죠. 여기까지 들었는데 뭔가 불편하신가요? 그렇지만 이 말엔 조금도 잘못된 게 없어요. 삶에 대한 열망을 가지는 건 오히려 칭찬받아 마땅한 거니까요.

이건 왜 그럴까요? 바로 두 번째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더하는 것에서 나오기 때문이에요. 적당히가 아니고 더하는 겁니다. 뭐를요? 그게 뭐든. 일이든, 영업이든, 사무실에서 컵을 치우는 일이든. 어, 저 사람 특이하네 싶을 정도로 더 하는 사람이 차지합니다. 네, 돈과 재산은 특정한 방식으로 일해야만 생깁니다. 제가 지금 잘못 말씀드리고 있는 게 아니에요. 특정한 방식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본인의 지능, 환경, 유전자는 아무 상관없어요. 솔직히 말할까요? 머리가 좋은 것 같은데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있고요. 별 볼 일 없는 것 같은데 부자인 사람이 있잖아요.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같은 환경에서 나고 자라도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평범하고 누구는 허덕이는 그런 이상한 그림이 나오죠. 네, 이 특정한 방식을 따르면 어김없이 부자가 됩니다.

그런데 이게 대단하고 와 할 만한 방법이 아니에요. 그냥 사람들이 그럴 필요도 못 느끼고 관심도 없고 해봐야 뭔 소용이냐 이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네, 여러분 이제 생존을 위해 정말 겨우 해내는 그런 것들에 에너지를 다 쓰지 마세요. 생존을 하기 위해 그만큼만 하면 딱 그만큼에 머물거나 이미 존재하는 걸 바꾸거나 수정하려고 하는 것들이죠. 사람들은 뭔가 더 해보려고 머리에서 뭔가를 그리는 일은 전혀 하지를 않아요. 그냥 정해진 틀, 시간 안에서 그냥 육체 노동만 을 통해 기존에 있는 걸 검토하고 수정할뿐 본인의 생각으로 사무를, 서비스를 뭔가 만들어내는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요. 이걸 해보는 사람한테 부가 주어집니다.

여기 공기업 인사팀에 일주일짜리 인턴 직원들이 들어왔어요. 한 세 명 되네요. 어차피 대학의 학점 채우러 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팀장은 말합니다. "적당히 시간 보내세요." 세 명은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한 명은 대놓고 잡니다. 뭐 할게 없으니 그럴 수도 있죠. 한 명은 이럴 줄 알고 컴퓨터로 자기가 할 만한 것들을 가져왔나 봅니다. 양심상 이북 어플을 켜서 책을 읽네요. 적당히 봐 줄 만합니다. 한 명은 갑자기 저기 탕비실로 가더니 커피를 채우고 종이컵을 채우고 싱크대에 있는 컵들을 닦습니다. 어, 신기하죠. 이게 더 하는 겁니다. 이 사람은 생각이란 걸 했죠. 뭔가 틀에서 벗어난 일을 한 겁니다. 이 사람은 반드시 부자가 될 거예요. 종이컵을 채워서 아니고 에 벗어난 걸 더 할 수 있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네, 그러니 여러분 세상에 레드 오션은 없습니다. 아이돌이 그렇게 쏟아져 나와도 유튜브 채널이 이렇게나 많아도 각종 음식점, 청소 서비스가 차고 넘쳐도 업게 1위는 있어요. 갑자기 나왔는데 그냥 바로 성공해 버리는 이들도 있죠. 그들은 경쟁하지 않습니다. 생존을 위한 게 아니기 때문에 남들이 뭐 하는지 기웃거리면서 이미 존재하는 것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막 막 돌려가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는 거죠. 경쟁하지 않고 무언가를 만들어냅니다. 그냥 조용히 돈을 쓸어담는 거예요. 그들은 받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돌려줄뿐입니다.

네, 단순합니다. 본인의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많은 이용 가치를 돌려줍니다. 이게 끝이에요. 그러니 재능이 없어도, 키가 막힌 아이디어가 없어도 성공합니다. 더 많은 걸 돌려주려고 하니까 막 그게 뭘 해야 할지 눈에 보입니다. 언젠가 제가 이런 글을 봤어요. "좋은 직업이 아니어도 IQ 125년 돈을 벌 수 있다." 이거 아닙니다. IQ 125가 안 되어도 이 방식을 알면 돈을 벌 수 있어요.

그러니 지금 이 시점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못 벌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면 내가 다른 사람하고 무언가 거래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살펴보세요. 그 가격을 넘어서는 이득을 주고 있나요? 손해 보라는 게 아닙니다. 더 하려고 하면 굳이 비용을 쓰지 않아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눈에 보이거든요. 네, 그 가격을 넘어서는 이득을 못 주면 사람들은 나를 찾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는 내가 원하는 수준에 돈을 버는 그 지점을 돌파하지 못해요.

네, 세상은 누군가를 막 이겨 먹는 그런 게임이 아니에요. 있는 거 가지고 네 거, 내 거 경쟁하는 그런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는 겁니다. 내 돈은 내가 만드는 겁니다. 쟤가 잘 나가든 누가 순위를 먹이든 나랑은 상관이 없어 습니다. 내 손으로 계속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면 되니까요. 막대한 부가 몰려올 거예요.

아,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모르겠다 하는 분들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더 잘할 수 있는게 뭔지 모르겠다 하면 원인은 보통 두 개입니다. 내 영역이 아니거나 내가 수련 단계나 여리를 막 가지고 해도 손만 대면 망하는 그런 시점이 있어요. 초창기에 겪습니다. 사람들한테 내 방법이 안 먹히는 때가 있다면 아직은 수연 단계인 겁니다. 그럼에도 그걸 할 의지가 있다면 그 길이 여러분 길이 맞으니까 그냥 하시면 됩니다. 시행 착오일뿐. 더 많은 이용 가치를 제공하면 결국 다 돌아온다는 생각만 하십시오. 10을 받았으니 팔을 주고 2을 남겨 먹어야겠다 이런 생각만 하지 않으시면 된다는 거예요.

내 영역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러면 골치가 아프죠. 여기선 자기와의 대화가 진짜 필요합니다. 제발 좀 찾아줘. 잠재 의식에 요청이라도 한번 해보셨나요? 구독자분들 중 이런 분이 계십니다. IT 기기가 뜬다는 걸 알고 관련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업체와 함께 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나 와. 15분짜리 영상 한 편에 50만 원을 주고 일주일에 두 편까지 자유롭게 만들어도 된다는 겁니다. 프리랜서로. 그런데 이상하게 삶이 힘든 겁니다. 하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작업의 속도가 안 나오다 보니까 월 최대 400만 원씩 벌 수 있는 걸 150만 원도 못 버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분은 어느 날 본인 집에 꽂힌 성공학 책을 보면서 생각했죠. "아, 로봇 청소기 영상 말고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상을 만들어서 그림도 입히고 음악도 좀 입혔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든 거예요." 네, 이분은 우리 대저택에 합류했습니다. 뜯어 말리면서 쉬라고 해도 이분은 어김없이 밥을 먹으면서도 뭐 좋은 그림을 찾습니다. 좋은 음악을 찾습니다. 그냥 그러고 싶대요. 저도이 분을 기필코 부자로 만들 겁니다. 이분이 한 건 딱 하나예요. 제발 좀 찾아달라고 잠재 의식에 요청했더니 마침 어느 날 갑자기 집에 꽂힌 책이 눈에 띈 거죠.

여러분, 하기 싫은 것과 타협하지 마세요. 진짜 찾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시선을 살짝만 바꿔도 지금 당장 큰 변화를 안 줘도 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길을 찾으면 거기서부터는 뭐든 더 하는 걸 아까워하지 마세요. 그 길이 일단 회사의 타이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 여기 가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커피라도 채우고 있겠죠. 그렇게 더 하는 겁니다.

여러분, 굳은 사적인 인간관계에서 감정을 더 퍼주려고 하다가 상처받지 마시고 일단은 내 성공을 위한 발판. 거기에서 뭔가를 더 하는데 신경 쓰세요. 자산을 쌓고 내가 성공을 위해서 고객에게 더하세요. 더하는 사람이 무조건 이깁니다. 사교성이 안 좋아도 말주변이 없어도 더 하려는 건 다 티가 나거든요. 이건 어느 조직이 이나 똑같아요. 저는 경영지원 팀이라 상대할 고객이 없는데요. 회사와 직원들이 내 고객입니다. 저는 이래나 저래나 인생 안 바뀌는 그냥 공무원인데. 아니요. 더 해보시면 누군가 여러분을 반드시 눈여겨 봅니다.

네, 더 하는 사람은 무조건 누군가 눈여겨 봅니다. 그러면 기회가 와요. 그게 부자가 되는 시작이고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 다른 생각이 들 시간에 뭐 더 할 거 없나 찾으면 진짜 진짜로 진짜로 그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이게 바로 부자가 되는 특정한 방식. 바로 이겁니다. 이게 행동으로 옮겨지면 일은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있는 것들을 수정하는 틀에 박힌 일이 아니게 됩니다. 다 이렇게 성공합니다. 정말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이렇게 성공한 겁니다.

네, 의지를 써서 있는 거 가지고 싸우는 그 경쟁 단계에서 벗어나 보세요. 아, 여기서 언제 그렇게 해서 성공해. 이런 생각할 시간에 빨리 이 수련 기간을 끝낼 생각을 해보세요. 내 돈은 내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삶이 고만고만한 이유는 이걸 몰라서 그런 거예요. 더 할수록 부가 쌓일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얼마를 바라든 세상에 돈은 절대로 부족하지가 않아요.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겪는 고충이 여러분만의 적정 금액이 있을 겁니다. 가령 월 5천만 원을 벌고 100억 자산가가 된다. 그런데 의심이 들죠. "아, 내가 이 돈을 진짜 가능할까? 이 돈을 받을 자격이 되나?" 겁이납니다. 되게 욕심 부리는 거 같죠. 그런데 그거 착각이에요.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여러분이 알게 모르게 세상에 분은 유한하다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우리가 부자란 이미지를 소비할 땐 무언가를 빼앗는 이미지로 소비하지. 그리고 늘 그게 무엇이든 아껴야 한다는 이야기를 엄청나게 들으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돈 많이 벌겠다고 하면 내가 막 욕심쟁이 같아요. 이러면 안 될 것 같죠. 그래서 이 액수가 좀 거대하게 다가옵니다. 내 자격에 의심이 들어요.

아니요. 분은 고갈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기회가 없어서 가난한 사람은 없어요. 분은 독점이 아니니까요. 정말 유일하게 무한한 창고입니다. 그러니 이 창고를 진짜 적극적으로 고의적으로 활용하세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부자가 되길 원합니다. 거기에 관심을 쏟아요. 이걸 외면하면 오히려 직무유기에요. 어차피 무한한 창고가 자신을 최대한 활용해서 본인이 상상할 수 있는 최대한의 부을 누리세요. 그리고 타인을 도우면 됩니다.

네, 여러분이 장난만 치지 않으신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그 돈의 액수는 여러분이 세상에 제공하는 그 이용 가치에 맞춰서 결국엔 딱 그만큼 진짜 들어옵니다. 가감이 없죠. 이용 가치를 더 제공하는 건 더 나은 것들을 만들죠. 이건 세상에 좋은 일입니다. 월해 1억을 벌고 싶으세요? 그러면 내가 월해 1억 2천만 원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한 일을 하겠죠. 네, 그러니 불을 뺏어 오는게 아니에요. 어차피 고갈되지 않을 거고 1억짜리만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건 좋은 일이잖아요. 그만한 일을 하면 그만큼 들어옵니다. 이걸 정말로 진짜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건 투자의 개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나 대신 1억짜리 일해 줄 기업 잘 찾아서 투자 하는게 주식 이런 거잖아요. 네, 여러분 그러니 이제 부족함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세요. 아니, 가난에 대해 생각하지 마세요. 원하는 것과 반대되는 걸 생각하면 얻을 수가 없습니다. 늘 해오던 진부한 방법으로 빈곤을 근절하려고 애써 봤자 소용이 없어요. 가난에 대해 이야기 자체를 하지 마세요. 신경 쓰지도 마시고요. 누군가를 돕고 싶으세요? 그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걸 내가 증명해서 보여 줘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자선이 아니라 자극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실제하는 것이든 상상이간에 부와 반대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면 부자 안 됩니다. 그냥 각자 자리에서 템바 역할을 더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어 하는 순간이 오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를 돕는다는 건요. 다른 사람들이 막 해주는 말들로 위로받고 그러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원하는만큼 이루는 것. 그것뿐입니다. 더 이상 생존을 위해 경쟁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눈에 보이는 부의 양에 신경 쓰지 마시고요. 저 사람은 집가 몰라서 돈 벌었는데 나는 이렇고 저렇고 하지 마세요. 그냥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받을 것 이상으로 가치를 돌려준다 생각하세요. 거기에 집중을 해 보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 가네요. 사람에게는 받은 것보다 많은 걸 돌려줄 능력이 있거든요. 이건 진짜 모두가 할 수 있어요. 사생활에서 하지 말고 공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내가 하는 일에서 더 많은 걸 돌려줘 보세요. 그게 내 돈을 스스로 만드는 거거든요.

이제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만의 책상을 그리세요. 여러분 머릿속에 책상 하나를 두는 겁니다. 거기다가 여러분이 원하는 이미지들 하나씩 붙인 다음에요. 그 책상에 붙은 그 모든 이미지들이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중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의심하지 마시고요. 그 책상이 나에게 오고 있다고. 그냥 원래 그 책상은 내 거라고 생각하세요.

한 학생이 있습니다. 경제 형편이 좋지가 않아요. 월세집에서 살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친구죠. 그는 모든 불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그런 개념 자체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월리스 워틀스 그냥이 친구에게 무엇이든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림을 그리라고 말해줬어요. 일단은 좋은 집이 갖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생각의 생각 끝에 방바닥에 깔 새 카페트와 난로 정도만 갖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 자리에 그것들이 있는 걸 상상했습니다. 어디서 보고 와서는 그게 여기 있다고. 거기 지나갈 때마다 상상했지. 뭔가 갑자기 실제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퍼뜩든 거예요. 그리고 위에 나온 이야기들을 따랐습니다. 본인을 써 주는 곳이 없어도 어디든 문을 두드리면서 세 달만 일하겠다고 했어요. 한 달은 돈을 앉아도 되니 잘하면 그때 돈을 달라고 한 거예요. 네, 거절당한 곳이 수없이 진짜 많았겠죠. 그런을 눈여겨 본 곳이 한 곳은 있었어요. 딱 한 곳 있었던 겁니다. 서로 에너지가 맞은 거예요. 그렇게 그는 두 달 만에 카펫과 난로를 모두 장만했습니다. 이제야 그는 자신이 충분히 원하는 걸 상상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거예요. 그렇게 자기 집 구석구석을 보면서 개선하고 싶은 부분들을 정리했죠. 돌출형 창문을 달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그걸 상상했습니다. 어느 순간 당연해졌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또 비슷한 방법으로 창문을 고칩니다. 그는 계속 상상해 나갔고 이 방법이 통한다는 걸 알고 이제부터는 오로지 이 방법만 따랐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걸 눈앞에 계속 갖다 놨어요. 이제 그는 월세 방이 아니라 대저택을 소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의 세상이 넓어진 거지요. 그저 하나씩만 계속 상상했을 뿐인데요.

네, 여러분 이제 막연하고 모호하게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목적지인 한구 사진을 여러분의 상상 속 책상에 하나씩 붙여 보시는 겁니다. 일단 가장 빠른 것부터 붙이세요. 항상 염두해 두십시오. 선원이 되는 겁니다. 매일 들여다보세요. 원하는 걸 직시하세요. 배에 키잡이 나침 판에서 눈을 떼지 않듯이 그 그림에서 눈을 떼지 마시고요. 우리가 매일 음식을 두고 그 맛을 상상하이 이 그림을 매 순간 음미해 보십시오. 당연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이게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순간이 와요. 그러면 성공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고요.

이 모든 이야기들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이 강해서 마치 자력이 침판 바늘을 끌어당기듯이 마음을 온통 그 그림에 빼앗길 정도가 아니면 크게 쓸모가 없을 거예요. 마음에 별 감정이 피어오르지 않으면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열망이 없으면 이것들은 그냥 몽상에 지나지 않아요. 오늘 이야기를 계기로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지 판단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만약 진짜 그 열망이 있으시다면 여러분의 책상 거기에 그림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그 생각의 몰두해 기분 좋은 세부 상황까지 끄집어 낼수록 열망은 점점 더 강해질 거예요. 열망이 강해지면 없으면 안 될 기분이 듭니다. 그러면 그걸 눈앞에 만들러 가는 거죠.

네, 원하는게 실제로 주위에 항상 있는 것처럼 그렇게 여기세요. 이 상태를 만드는데 그 무엇이든 활용하시면 돼요. 이미 소유해서 사용하는 모습을 상상하세요. 그 태도를 유지하시고 진짜라는 확신을 단 한 순간도 버리지 마십시오. 이렇게까지 강력하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들으셨으니 그러면 이제는 진짜 몽상 말고 실제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어차피 이 모든 건 내가 진짜 그 사람이 되면 다 해결될 문제입니다. 아무도 뭐라고 못해요. 여러분이 현실로 그걸 눈앞에 가져다 놓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미쳤다고 할 겁니다. 아무도 뭐라고 못해요. 꾸준하게 한다는 건요. 대부분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멸망이 말도 못하게 커져야 해요. 그래야 그냥 의무처럼 막 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달라집니다. 다릅니다. 이전과 다를 거예요. 이것만 해도 얼마나 큰 발전인 몸속 느껴보셔야 합니다.

네, 여러분 여러분의 상상속 책상에 붙인 그 그림들을 항상 시해 보십시오. 그러면 가까운 곳에 크게 진짜로 여러분에게 닿을 기회가 생길 거거든요. 그때 움켜 잡으면 됩니다. 아, 이게 잘 사는 거구나. 그때 느껴지실 거예요. 네, 가능성을 구체적인 성과로 여러분 눈앞에 보게 되는 순간에 여러분은 다시는 예전의 인생으로 못 돌아갑니다. 일단 성공부터 해야죠. 여러분 나머지 는 그다음에 챙겨도 늦지 않아요. 일단은 내가 뭘 하든 돈 계산 안 할 정도로 내 성공부터 하자는 겁니다.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하지 마세요. 그런 생각이 들면 이 영상을 찾아오십시오. 성공부터 하는 거 여러분에게는 그게 맞습니다.

네, 여러분 성공. 그러니까 재정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결심한 그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댓글에 써 주세요. 이럴 테면 이런 거 있잖아요. 추석이나 다가오는 설에 부모님 용돈 30만 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이걸 두고 그러니까 뭔가 특정 액수를 두고 내 지갑 상황에 데미지를 입히는가 아닌가를 스스로 재고 따지고 있는 것. 저는 이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뭐 하는 짓이지?" 우리는 너무 당연하게 여기죠. 뭔가 돈이 오갈 때 이 액수가 나한테 데미지를 주는가 아닌가. 그래서 마음만큼은 백을 쓰고 싶어도 토로 집어넣는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이때 우리는 또 상처 입어요. 누구한테 집어넣는 내 스스로에게. 근데 이 상처가 너무 당연해서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살아갑니다. 사실 이 상처가 내 자존감을 깎아 먹고 있는데도요.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이 돈을 쓰는 패턴과 그 감정은 정확히 두 부류로 나뉩니다. 자존감이 더 중요해서 나중에 입을 재정적인 데미지는 생각 안 하고 일단 지르고 자존감부터 챙기는 유형. 혹은 그 반대로 일단 재정적인 데미지가 무서워서 돈을 쓰는데 뒤로 한 발 물러나지만 결국 국 내가 원하는만큼 베풀지 못하기 때문에 딸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딘가 움츠러들고 자존감을 깎아 먹는 유형. 아닌 척해도 모두가 이 두 유형 중 하나에 속합니다. 많은 곳들에 후자가 되라고 하죠. "일단 아껴라.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말고 일단 아껴라." 근데 쉽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만큼 돈으로 나를 표현하지 못하고 베풀지 못하니까 계속 자존감이 깎이지아요. 그래서 아끼는게 어려운 거예요.

그럼 굳이 저 두 개 유형 중에서 길을 찾아야 할까요? 아니요. 그냥 그런 거 신경 안 쓰이게끔 더 벌면 되잖아요. 가고 싶은 식당 가서 메뉴판 오른쪽 금액 신경 안 쓰고 주문을 하고 기분 좋게 내가 한번 밥도 사고 부모님 용돈 어느 날 드리고 싶은만큼 걱정 없이 드리고 그렇게 만들면 안 되나요? 이거 진짜 어려운 일인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고만고만한 수준에서 재정적인 데미지를 입을 건지 자존감이 깎일 건지 여기서 선택하지 마시고요. 트랩 박힌 턴에서 벗어나서 그냥 성공하면 됩니다. 그러면 진짜 그 이후에 모든 소비 패턴이 명쾌해. 그러니 일단은 성공부터 해요. 지금 얼마를 드리고 얼마를 빼고 얼마를 챙기고 이런 거 생각할 시간에 그런 자잘하고 감동 없는 챙김은 그만 두고요. 내 성공부터 하자는 겁니다.

사람은 돈으로부터 내가 데미지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딱 인식했을 때 성공을 결심합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갈망하죠. 근데 거기서부터 뭘 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1부에서 말씀드렸죠. 일단 부자가 되는 것은 세상에 기여하는 것임을 알고 생존 경쟁에서 벗어나서 생각을 행동을 더 하는 삶을 살다 보면 절대 고갈되지 않는 부에 창고에서 내 이용 가치에 딱 맞는 수준의 부가 들어온다. 그러니 상상해야 한다. 진짜 원하는 내 한 컷의 그 그림을.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고 정말로 그게 맞다 그렇게 하겠다는 결심이 섰으면 이제는 행동입니다. 네, 오늘은 진짜 자 어떻게 하면 행동할 수 있을지 최대로 화헤 쳐 볼 거예요. 우리 구독자님 댓글 중에 3년째 계속 목표를 쓰는데 아무것도 안 바뀐다고 하시는 분의 댓글을 제가 저번 주에 봤어요. 그분께 엿 줍고 싶습니다. 진짜로 열망 하나요? 이 모든 이야기들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 그러니까 그 감정이 너무 진짜 너무 강해서 마치 자력이 나침 판 바늘을 끌어당기듯 마음을 온통 부자 되는데 빼앗길 정도가 아니면 크게 쓸모가 없을 거라고 일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열망이 없으면요. 아무리 해도 아무리 손으로 써 봐도 행동이 안 나옵니다.

저는 먼저 행동부터 하라고 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정말로 두 단계만 거치면 행동은 저절로 툭 나옵니다. 본인의 한계를 지우개로 싹 쥐어 버리시고요. 내가 열망하는 것. 그러니까 열렬하게 바라는 그 상상의 그림이 잠재 의식에 확실하게 각인만 되면 행동은 알아서 튀어나온다는 거예요. 근데 생각과 행동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생각에만 의존해서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실패하지. 한계를 지우지 않았거나 잠재 의식에 각인된 그림이 내 그림이 아니거나 혹은 이런 것도 있습니다. 최선의 행동을 막 생각하느라 각만 보고 있는 경우죠.

네, 여러분 성공한 하루라는 건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여러분이 발이라도 담근 날은 성공한 날입니다. 그리고 성공은 이 성공한 날들이 더 많이 모였을 때 결국 하는 겁니다. 별거 없죠. 했으면.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택한 어떤 일을 하나라도 조금이라도 했으면 그날은 성공한 날인 겁니다. 뭘 할까요?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그거예요. 여러분이 해야겠다 그렇게 선택한 그거요. 그게 회사 일이라도 괜찮죠. 그 회사 여러분이 선택했으니까.

남들이 막 좋다고 하라고 하는데 의심이 드는 것들이 있어요. 이게 맞을까 싶은 것들이 있죠. 그런데 남들이 막 그건 안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것들. 그런 말들 막 해도 어쩐지 여러분 마음에 끌리는게 있을 겁니다. 마음에 끌리는 거. 여러분 마음에 그 그림 하나 제대로 세우셨다면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면 여러분이 마음에 끌리는 그게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그걸 위한 것들을 하면 됩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그 건물을 가서 그냥 문을 열어라. 엄청나게 많은 문들이 있는데 그 안에 뭐가 있을지 꽝도 있을 수 있죠. 뭐 얘기지 못한 기회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문 손잡이만 돌려라. 그것만 해도 성공이다 라고요.

건물은 한 번에 하나만 틀어 가시면 돼요. 마음과 행동이 따로 노는 사람은 바로 이 건물 저 건물. 그러니까 투자를 하든지 이 회사에서 제대로 위로 올라가든 일단은 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스텝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이 건물 저 건물 기웃거리다가 최선이 뭔지 모르겠다. 우선순위가 뭔지 모르겠다. 손을 놓아 버립니다. 지금 가장 눈에 시급한게 뭔가요? 그걸 하면 됩니다. 생각의 테마를 한 기간에 하나로 만 제안해 보세요. 이것저것 들추지 마시고요. 그리고 그 안에서 날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그냥 하는 겁니다. 그럼 그날은 성공이죠.

네, 한 날은 성공입니다. 이거 누적되고 원하는 그림이 여러분에게 오는 속도가 현실화되는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질 거예요. 아무리 흔한 일이라도 행동은 그 자체로 성공입니다. 그건 객관적인 지표가 플러스건설 또 다른 길을 열어 주거든요. 뭐가 안 좋아요? 돈 잃었어요. 그러면 생존을 위해서 또 다른 방안을 막 찾습니다. 그러다 보면 또 성공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행동은 성공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일단 들어가기로 한 건물이 설령 여러분의 그림 목표랑 뭔가 상관이 없는 것 같고 막 동떨어져 있는 것 같더라도 상관없습니다. 할 거를 하고 머리가 비는 시간엔 여러분의 시형 목표 그 그림을 머리에 그리는 훈련을 하세요. 반복해서 훈련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에 대한 그림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도 마음에 단단히 새겨지고 그러면 일하는 시간에 마음속으로 그 이미지를 떠올리기만 해도 확고한 믿음과 목표가 자극이 돼서 진짜 여러분에게 없다고 생각했던 그 에너지가 나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맞지 않다고 환경이 바뀔 때까지 일단 행동을 밀어 놔야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어떤 비상 사태가 낙담할 거리가 닥치더라도 그냥 대처할 능력이 있을 거라고 여러분 스스로 믿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어제 일이 잘됐는지 잘 못됐는지 지금 오늘 고민하지 마시고요. 오늘 할 일 일단 그냥 하십시오. 어차피 저거도 당분간은 여러분이 해왔던 그 틀 안에서 해야 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게 결코 실패가 아님을 그죠. 지금 할 일을 그냥 하는 것. 그것에 진심을 담는 것도 성공이라는 걸 여러분은 진짜로 아셔야 합니다.

자기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듣는 분들은 보통 성급하거나 않고 뭔가를 갑자기 그냥 막 갑자기 바꿔 버립니다. 이것도 좋지가 않아요. 그냥 지금 하는 걸 부단히 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오거든요. 그때 갑작스러운 변화만 두려워하지 않으면 됩니다. 스스로 서두른다고 느낄 때마다 잠깐 멈춰서 보세요. 다시 원하는 그림에 집중을 하고요. 그걸 이미 가지고 있다고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여러분 우선 순위에서 가장 앞에 있는 거 일단 그걸 그냥 하시는 겁니다.

지금 제 구독자분들이 약 40만 명 되니까요. 아침 6시에 이 영상들이 올라가는데요. 쭉 살펴보면 정말 영상이 올라온 뒤에 정확히 4시간 안에 매일매일 들으시는 분들이 보통 4만 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정확히 10%. 또 그다음 10% 있 4만 명 정도는 일단 하루 안에 여건이 될 때 컨디션 될 때 어떻게든 들으시는 것 같고요. 또 다른 10%이 4만 명은 일주일 안에 상황 봐가면서 챙겨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체 구독자분들 중에 약 30% 일단은이 채널을 서랍 안에 넣어 두지 않고 일주일 안에 찾아서 들으신다는 거죠. 사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겠죠. 인간에게 성장이라는 욕구가 진짜 있는지 크게 근본 성향인지 모르는 분들 관심 없는 분들 그런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이 와중에이 채널을 이렇게 보시면서 하루하루 나아가는 여러분들은 분명히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의 방향을 툰 건 진짜 분명합니다.

네, 인간이 하는 모든 활동은 은 성장 욕구라는 거에 기반을 둬요. 우리는 진짜 모두 전부 다 더 나은 음식, 집, 옷, 차를 갖고 싶어 합니다. 제 아무리 나는 진짜 돈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라도 그 필요 없는 돈을 벌려고 아침에 일하러 나가거든요. 이 세상에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 그냥 인정하자는 거예요. 네, 우리는 본능적으로 압니다. 늘 더 좋은 걸 추구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아요. 그러니 여기서 성장을 딱 멈추면 이상한 분야를 니다. 성장을 멈추면 살아 있는 건 소멸하거나 죽습니다. 그러니까 나 성장하겠다라고 이렇게 마음 먹으셨다면 뭐 별다를게 없는 날이라도 이런 이야기를 그냥 여러분 곁에 틀어 두십시오.

자, 여러분이 이제 진짜로 그냥 정지 혹은 성장이 갈림길에서 오케이 난 성장으로 갈게 해서 거기에 맞춰서만 해도요. 여러분이 하는 그 사소한 모든 일에는 성장이라는 그 생각이 여러분 잠재 의식에 박히는 거예요. 그렇게 달라 라지는 겁니다. 여러분 본인이 잘될 거라고 그냥 믿으세요. 굳게 믿으셔야 합니다. 확고하게 그 그림이 내 거라고 믿으면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는 진정성이라는게 담기니 이런 사람은요 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승진할 기회 간보려고 뭐 그런 자잘한 것들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연을 안 해요. 현재 직책보다 더 큰 능력을 갖춘 아니 자신이 원하는 바가 분명한 개념을 지닌 사람은요. 본인 맡은 일도 그냥 잘합니다. 어느 순간 아우라를 풍기죠. 네, 그런 사람은요 자신이 바라는 대로 될 수 있다는 자기 확신 있고요.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은 사람입니다. 네, 이러면 승진이 가능성이 그 기회들은 그냥 저절로 끌려오는 겁니다.

여러분이 내용을 확실히 인지하시기 아지 머리를 어지럽히는 많은 것들과 좀 멀리 하실 필요가 있어요. 상반되는 것들, 비관적인 것들, 그냥 그렇게 지금처럼 그냥 살아라 하는 것들. 그런 것들과 여러분을 좀 단절시키고 여러분은 마음속 그림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는 시간엔 그걸 하면 돼요. 그리고 그 그림을 그리는 여러분 스스로를 믿으면 됩니다. 근데 진심으로 믿어야 돼요. 그러면 행동이 나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툭 성공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여러분이 돈에게 데미지를 입는 그런 일은 이제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일단은 성공부터 하면 됩니다.

하고 싶은데 인생 바꾸고 싶은데 다른 삶을 살고 싶은데 부자가 되고 싶은데 성공한 사람들 동기부여 강사 교수 정말 훌륭한 사람들의 얘기를 엄청나게 들어도 뭔가 본질을 모르겠다. 그게 해소되지 않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드셨을 거예요. 한발 한발 나아가시는데 있어서 이 클래스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더 마인드 홈페이지에 제 강의를 참고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 영상 고정 댓글 링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하와이 대저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