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네, 안녕하세요. 라로고 TV입니다.
자, 오늘은 종가 매매 실력을 빠르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댓글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자, 일단 종가 매매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당일 종가에 매수해서 다음날 오전에 파는 매매 전략을 의미합니다. 자,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다음날 오전에 바로 팔지 않고 2, 3 거래일 정도 보유한 다음에 매도하는 전략도 수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모두 종가 매매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어떤 종목을 선별할 때 이 두 가지 기준과 원칙에 입각해서 종목을 선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쉽게 얘기해서 빠르게 승부 보고 나와야 될 종목과 분할 매수를 통해서 비중을 확대할 종목을 구분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원칙 기준을 가지고 첫 번째 종목부터 실제로 보면서 종가 매매 훈련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신고가를 경신하고 매물을 모두 소화한 상태에서 상승 추세 구간 상한가가 나온 다음에 장대 양봉이 형성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1번과 2번을 적용해서 종가에 들어간 다음에 단타 관점에서 짧게 치고 빠질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번 전략을 가져와서 기준봉의 종가 라인을 손절 라인으로 잡은 다음에 여기서 물량을 모아가고 반등 나올 때 매도하는 전략을 수립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패턴을 적용해서 종가 매매 타점을 잡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한데 제가 자주 말씀드렸던 SMG 엔터 패턴이다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자, 심층적인 분석을 위해서 SMG 엔터 패턴을 보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상승 추세 구간에서 상한가가 나오고 시가의 형태에 양봉 캔들이 형성되었습니다. 자, 그리고 5일선, 10일선 단기 추세를 이탈하지 않고 상승 파동 구간이 형성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원니 홀딩스로 다시 넘어와서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방금 우리가 살펴봤던 SMG 엔터와 마찬가지로 상승 추세 구간이 일차적으로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상한가가 형성된 다음에 시가의 형태에 양봉이 나왔었죠. 자, 그러면 5일선, 10일선 단기 평선을 기준으로 상승 1파 구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살펴봤던 패턴을 근거로 1번, 2번 전략을 모두 수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본적인 패턴을 살펴봤으니 이 패턴을 만든 세력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세력들은 바닥 구간에서 물량 매집을 한 다음에 신고가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10일선 눌림 구간 이후에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는 캔들을 만들어 냈는데 일단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구간은 첫 번째 눌림 구간입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윗꼬리 길게 달린 양봉 구간입니다. 일단 첫 번째 구간부터 자세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고점을 찍고 나서 10일선까지 눌리고 바로 반등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세력들 입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물량을 덜어내고 싸게 매집하기 위해선 10일선과 20일선 그리고 60일선 장기 평선을 이탈시키고 바닥 구간에서 물량을 담은 다음에 주가를 올릴 수도 있었을 텐데 왜 10일선에서 바로 반등하는 방식을 택했을까요? 이건 우리가 세력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면 정말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우리가 바닥 구간부터 정말 힘들게 물량을 매집하고 나서 신고가를 만들어 놨습니다. 당연히 뉴스도 붙여놨겠죠. 이렇게 공들어서 탑을 만들어 놨는데 10일선을 만약에 이탈시킨다면 여기서 따라붙었던 개인 투자자들의 물량이 나오면서 우리가 여기서 물량을 받아 줘야 되는 상황입니다.
자, 그런데 이 물량이 적은 물량이라면 받고 나서 싸게 올릴 수 있겠지만 그 물량은 적은 물량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 근거는 바로 거래 대금에 있습니다. 지금 상승 추세 구간에서의 거래 대금을 보시면 평균적으로 3, 4억 정도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물량들이 계속 쌓인 상태로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기 평선 10일선을 이탈했을 때의 물량들을 감당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력들은 물량을 싸게 담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과정이 되게 버겁기 때문에 10일선 이후에 반등 방식을 택한 것입니다.
자, 그리고 2번 구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여기서 물량을 한번 덜어내고 나서 다시 주가를 올렸는데 보시면 윗꼬리 길게 달린 양봉 캔들이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이 캔들은 일본 캔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분봉으로 살펴보자면 여기 출발해서 고점을 찍고 나서 쭉 빠진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가보다 종가가 위에 있으니까 양봉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요. 자, 그러면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이 분봉 차트를 해석해 보자면 결국 이 상승 추세 구간의 물량을 다시 한번 받아내기 위해서 윗꼬리를 만들었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내용을 최종적으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패턴 SMG 엔터 패턴이라고 정의할 수 있었고 그 패턴에 따라서 1번 2번 전략을 수립하고 종가 매매 타점을 잡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이 패턴을 만든 세력들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차트 분석을 진행해 봤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구간은 두 가지 구간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첫 번째 눌리는 구간, 두 번째 물량 소화 구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구간에서는 세력들이 10일선을 이탈시키고 싸게 물량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 평선 구간 바로 반등한 이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 전고점을 돌파하고 양봉을 만든 구간에서는 윗꼬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그 배경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네.
그래서 이렇게 차트 분석 과정을 여러분들이 확실하게 이해하시고 종가 매매 타점을 잡는다면 종가 매매 실력이 빠르게 늘 수밖에 없으니 이 과정을 모두 잘 기억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다음 KNL 시스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아까 원니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매물대를 모두 소화하고 단기 추세 상승 구간에서 상한가가 나온 다음에 양봉이 또 나온 케이스였다면 지금 KNL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신규 상장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바닥을 찍은 다음에 단기 박스권을 만들었다가 이 단기 박스권 상단 라인을 돌파하면서 단기 추세를 만드는 패턴이다라고 우리가 규정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패턴은 아까와 다르게 1번 전략을 수립하는 것보다는 2번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종가에 한 번에 많은 비중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종가부터 분할 매수 관점으로 단기 이평선까지 조금씩 모아간 다음에 여기서 반등 나올 때 매도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이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종가부터 공격적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안전하게 분할 매수해야 되는 이유와 이 차트 패턴을 만든 세력들의 의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KNR 시스템 세력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상승 1파 이후의 주가를 누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보시면 120일선을 돌파하는 장대 양봉이 한번 나오고 나서 단기 상승 1파 구간이 나오고 다시 주가가 쭉 빠집니다. 보시면 시세 초입 구간까지 빠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상승 1파 구간을 만든 다음에 다시 장기 평선까지 빠집니다. 자, 그리고 전고점을 돌파하는 캔들을 만들고 나서 눌린 다음에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는 캔들을 만들어 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세력들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중요하게 봐야 될 구간이 어디일까요? 자, 보시면 세력들은 상승 구간을 만든 다음에 여기서 상승 파동을 다시 만들지 않고 시세 초입 부근까지 주가를 다시 뺐습니다. 그리고 나서 단기 박스권을 만든 다음에 전고점을 돌파시키고 주가를 장기 평선까지 뺐는데 지금 보시면 추세가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이 첫 번째 구간에서 전고점을 돌파시키고 두 번째 눌림 구간에서 시세 초입 부근까지 빼지 않고 장기 평선 지지라인, 추세 지지라인을 세력들이 만들었다라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상승 초입의 신호이자 가장 중요한 세력들의 라인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이 부분은 어려우실 수 있으니까 제가 다시 한번 잡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세력들이 상승 1파를 만들고 나서 주가를 바로 뺐습니다. 여기서 상승 3파, 5파를 만들지 않고 바로 뺐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단기 박스권 조정을 만든 다음에 중요한 부분 전고점을 돌파시키고 그다음 주가를 뺐는데 여기서 장기 평선 지지를 받고 추세가 형성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아까처럼 시세 초입 부근까지 주가를 빼지 않고 60일선, 120일선 장기 평선 반등 라인을 만들어 냈다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자, 그러면 차트 타점도 이 선을 기반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종가부터 매수하되 이 선을 기반으로 분할 매수 타점을 잡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네. 그래서 관련 내용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번 복습하시고 다음 실전 매매 적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다음 하나 마이크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원니 홀딩스의 응용 버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상승 추세 구간을 만든 다음에 윗꼬리가 길게 달린 장대 양봉이 나온 케이스고 아까 원니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상한가를 만든 다음에 장대 양봉을 만든 케이스입니다. 세력들의 특성에 따라서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의도와 패턴은 비슷하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상승 추세 구간에서 물량을 받아내기 위해서 세력들이 윗꼬리를 만들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타점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1번 2번 전략을 수립해서 종가 매수해서 짧게 치고 빠지거나 아니면 2, 3 거래일 정도 분할 매수 비중 확대한다라는 생각으로 5일선 10일선 눌림 구간에 매수해서 반등 나올 때 매도할 수도 있습니다. 네.
그래서 기본적으로 형태 자체는 원익 홀딩스와 약간 다르지만 세력들의 의도는 비슷하니 이 두 종목 비교 분석하셔서 공부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다음 현대 ADM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시면 상승 1파가 나오고 나서 주가가 쭉 빠집니다. 그리고 나서 상승 1파가 나온 다음에 주가가 쭉 빠지고 다시 상승 파동이 나오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쭉 빠집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는 상승 파동이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이 패턴 역시도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KNL 시스템과 비슷한 패턴이다라고 우리가 규정할 수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상승 파동이 연속적으로 나오는 패턴이 아니라 일파가 나온 다음에 주가가 쭉 빠지는 패턴이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자, 그러면 이런 패턴은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세선을 설정하고 그 선에 맞게 분할 매수 관점으로 물량을 모아가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한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종가에 한번 들어가고 단기 추세에 한번 들어가고 중단기 추세를 설정한 다음에 우리가 여기서도 물량을 담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KNL 시스템과 패턴 자체가 유사하니까 두 종목 비교 분석하면서 공부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 종가 매매 실력을 빠르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나 오늘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가시거나 어려우신 분들은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무료 차트 공부방에 들어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공부방에서는 제가 유튜브에서 말씀드렸던 종목들에 대한 기본적인 차트 분석 자료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공부방에 들어올 수 있는 링크는 제가 고정 댓글에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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