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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목을 가다듬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일간별 병원년 어 을미월 운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예학은 운명을 점치는 도구가 아니라 어 내 삶을 경영하는 지혜라고 저는 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달의 흐름을 미리 잃는 까닭들도 어 길을 두려워하기 위함이 아니라 아 그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고 어 주체적으로 움직이기 위함이죠.
독경리학당에서는 이제 신살이나 막연한 전복이 아니라 청간 지지의 구조와 사계의 기후를 근거로 운을 읽습니다. 그럼 먼저 병호년 을미월을 볼 때는네 글자를 각기 다른 잣대로 읽어야 되는데 가령 어 똑같은 화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보는 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어 병원년의 천간 병화는 내 일간을 기준으로 한 육신으로 보는 것이고요. 한해의 큰 주제 곧 올해 나에게 무엇이 들어오는가를 이제 가르치는 어 육신이 되는 것입니다. 나와의 관계를 이제 설정하는 육신이 되겠죠. 육신은 오직이 자리 정말 세운의 천간으로는 어 육신을 쓴다는 뜻이고요.
가령 병원년 지지라고 하는 병오할 때 오는 온도와 습도를 따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는 합충 변화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운의 지지는 기후가 아니고 사건의 구조를 만들기 때문이죠. 내 원국 지지에 어떤 글자가 있느냐에 따라서 같은 오가 어 옷 있더라도 어 이게 오가 삼합이 되기도 하고 또 방합이 되기도 하고 어 상충이 되기도 하겠죠.
어 을미월 하면은 을미월의 을목이 오는데이 을미월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어 계절을 말하는 거죠. 말 그대로 여름이란는 뜻이죠. 사옴이 어 뜨거운 계절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그 어 오행으로 보죠. 월운의 천관이 뭐 상관이다, 정인이다 하고 육신으로 이름을 붙이기보다가는 내 일간의 오행과 월간의 오행이 어 그 달의 규 속에서 어떤 어 물상을 이루는가를 풀어야 그 달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게 되죠. 을목은 또한 목생화로 어 병화를 키우니까 이거는 곧 밖으로 나아가는 사회 활동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을미월 하면은 이제 미 지지의 이제 미원 온도와 습도 곧 기후로 어 보게 되죠. 그래서 월운에 지지에는 그 달에 온도가 그대로 담겨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미월은 어 한 여름의 마지막이죠. 어, 용신론으로 봤을 때는 이제 추절에 해당이 되고요. 1년 중 가장 뜨겁고 매마른 아주 조한 달리라고 보시면 돼요.
요건데 새우는 이제 구조로 보시고 월우는 기후로 읽으라는 의미예요. 그리고 세운 천간은 육신으로 보시고 세운의 지지는 합충변화. 그리고 월운 천간은 오행의 이제 오행으로 보시면 되고 월운의 지지는 기후로 보시면 어 되는데 요렇게네 가지 축을 어 흐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정확한 통변의 시작이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병호년 오화의 어 합충은 모든 일간 공통으로 보는 거예요. 어 병원년이다 했을 때 오가 어 모든 전 세계에 있는 분들에게 다 왔어요. 그러면 내 원국 사주에 지지와 이제 만나서 어떤 활동을 하느냐를 이제 보고 그 활동의 어 삼합이 되느냐 방합이 되느냐에 따라서 거기에 맞춰 어 작동을 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먼저 자기 사주 지지를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열 개의 일간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이 되기 때문에 각 일간 풀이를 보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지지를 먼 어 점검을 해 두시면 좋습니다. 가령 내 사주에 인이 있거나 술이 있으면 삼합이 되겠죠. 그러면 일이 커지고 서로 단단히 어 엮기게 되겠고요. 오도가 들어온다거나 사업적 어 조직적 일들이 능동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가만히 기다리지만 말고 먼저 판을 짜고 사람을 모으시기 바랍니다. 원래 산합이 이루어지면 혼자 하던 일이 조직의 일이 되고 작은 일이 큰 흐름을 타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내 사주 지지에 4가 있거나 미가 있는 분들은 어 4 5 방합이 어 일어나게 되겠죠. 이 이 방합이라고 하는 것은 사업보다 가는 친목에 가까운데요. 가령 동호회를 가입한다든가 사적인 모임 사람들과의 어울림에 마음이 쏠리게 되죠. 이익을 쫓기보다는 인연을 넓히는 해 맺은 사람 인연을 굳이 사업으로만 환산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 사람을 얻는 것 자체가 이해의 소득입니다.
미가 있으면 미육합이 되겠죠. 서로 끌어당기는 합입니다. 가까운 결속이나 결합이 생기게 돼요. 민원 어 방합이면서 동시에 육합이 되겠죠. 오미 방합 육합이 되겠죠. 친목과 결속의 색이 어 특히 짙게 나타나는데 어 이제 여기에도 이제 상충이 들어오게 되면 즉 오미에서 자상충이 있게 되면 이것은 이제 육회살이라고 해서 어 육합이 상충이 됨으로 인해서 생기는 각종 구설수나 소송 어 사내에 의 갈등 구조 승진이나 어떤 그 이익을 위한 갈등 구조가 이제 생기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어 이제 구설이나 수송까지 생길 수 있는 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만약에 내 사주에 자가 있다면 원래는 이제 자오 상충이 되겠죠. 그래서 상반된 기운이 정면으로 부딪히게 돼 있어요. 이때는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함께 봐야 돼요. 가령 이제 자오충 한 어이 자가 아 삼합이냐 삼합으로 된 거냐 방합으로 된 거냐 이런 것들을 봐야 되겠죠. 그리고 이제 삼합이라면 가령 인이나 술 인오술이 함께 있는데 어 자오충을 맞았다 그러면 사업적 문제로 그리고 4오미가 있는데 이제 상충을 맞았다라고 하면은 침목 관계나 인간관계의 문제로 어 합의될 글자가 없이 그냥 한자만 있는데 충이 왔다 이러면은 뭐 이러한 저러한 어 잡다한 갈등으로 인해서 한내가 흔들리게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합충이 어느 자리에서 일어나는지도 반드시 함께 보셔야 되는데 가령 어 연지에 아 이제 합이나 충이 일어났다면은 문서 문제나 국가적 인허가 문제에 대한 어 것들을 보시면 되고요. 어 월지에서 합이나 충이 일어났다면은 직장 문제 또는 현재 살고 있는 자택에 대한 이동이나 변화를 보시면 되고요. 일지가 상충이나 합이 되었을 때는 삼합이 되었을 때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갈등이나 혹은 어 만남과 이별 등을 이제 보시면 됩니다. 뭐 시지는 일과 이후에 일어나는 주로 사소한 문제기 때문에 여기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간별로 어 들어가는데 각 일간마다 병호년의 큰 줄기인 육신 간교와 을미월의 오행적 요소가 기후를 어 함께 어 보게 되겠습니다. 을미월의 오행적 요소와 기울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는게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도 왜 내 인생은 자꾸 같은 자리에서 멘도는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누구와 함께 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명미학은 미신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인생의 지도입니다. 독경 선생이 직접 저스한 명정 및 전자책 시리즈는 내 사주를 직접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명미학을 제대로 마스터하고 싶다면 소장용 패키지 강의로 이어가 보세요. 내 아이의 적성, 진로, 합격, 승진운, 부동산, 매매운, 그리고 인생에 깊은 고민이 있다면 30년 이상 상담 노화 후에 독경 선생에게 상담받아 보십시오. 독경명리학당 전국번호 152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