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또 이제 콘서트 강의를 했는데 좀 허술해 가지고 녹음이 안 됐어요. 그래서 길게는 못 하고 간단하게 오늘 우리 그 정민에 대한 이야기 했는 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정미년은 2027년도잖아. 그죠? 근데 지금 원래 병원년 지금 딱 하지 지나고 갑보미는 들어갈 때 제가이 정미년 강의를 지금 시작한 이유가 있어요. 그거는 선생님들이 명리 공부하실 때 조금 알아야 되는 건 우리는 명리학을 공부할 때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이 오는 것들이 있어요. 운이라는 거. 그리고 이런 운에서 내가 지혜롭게 선택하고 살아야 되는데 그 운은 육식값자로 해마다 들어오는 것들이 있는데 병호는 다음 정리는 이렇죠. 근데 우리 병호 정미라는 을사 병호 증거가 굉장히 화기가 열기가 많은 거예요. 이거는 확기라 할 수도 있고 빛이라 할 수도 있고 사람의 인자들이 막 몰려 가지고 서로서로 잘났다고 하는 그런 어떤 기운들인데 인사 신의 세운과 자우매율 세운과 진적수미 세운을 보는 방법론이 달라요. 이거는 선생님들이 생각을 해 보면은 인사신 거는 우리 시작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인사 신내라는 그런 세운에는 뭐 이민년이라든가 뭐또 우리가 갑진 뭐 갑인년 이렇게 이야기하듯이 인사신의 세운은 항상 준비하는 거기 때문에이 준비한 365일을 운을 다 같이 봐요. 사실은 이렇게 다 보는데 본다는 거는 360월 운이 지금 기운이 스며들어 있는 걸로 보는 거다. 왜냐면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란 말이에요. 나 뭐 할 거야라고 하면은 1년은 보자니 진짜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쭉 보는 거고 그리고 자오묘유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치달아서 최상까지 올라가 있거든. 그래서 자오뭐 묘유해 지금 특히 병호년처럼 이런 해에는 하지 6월 21일이나 6월 22일이죠. 요때 지나면 그다음 해로 내려간다고 봐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시작하면 이렇게 내려가잖아. 그래서 여기에는 인사신의 해가 있는 거고 여기에는 자오묘유 해가 있는 거고 진척술미 해가 있다는 뜻이에요. 요까지 이해하죠? 그렇잖아 우리가 임묘진 4오미 요렇게 간다고. 그래서 을사년 같은 경우는 시작하는 해였고 병원료는 완전히 치는 해였고 그리고 내년 정민년은 아래로 내려가는데 병원년 하지부터 시작해서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고 그리고년 시작부터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뜻이라 그래서 자오 묘유 세운 꼭 하지부터 그다음에를 생각해야 돼. 그런데 시작하는 거와 다르게 진술 축미처럼 이렇게 토세우내는 마무리거든요. 그것도 다른게 축토랑 미토가 또 진토하고 술토마다 조금 영향력이 더 있어요. 이게 왜냐면은 충미라는 거는 양에서 음으로 넘어가는 거잖아. 그러니 6년을 관장한단 말이야. 그래서 너는 정민년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이 이때까지 이민년부터 올라왔던게 사그라든다 생각하니 어떤 사람은 정리해야 되고요. 어떤 사람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이거를 물리상으로 본다면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건가? 아니면 열매 못 맺으려면은 아살하게 정민이는 정리해야 돼. 그런데 문제는 정미년에 정리하면 너무 거기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커. 우리가 막판에 정리하는 거는 그 잃어버리는게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하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년 정민년까지 그래도 6개월 남았잖아.요 사이에라도 조금 본인 생각에 아 내 선택이 내가 이때까지 5년 6년 했던 거 이미 이민년부터 준비. 사실은 준비는 경자년부터 합니다. 코로나부터 준비해서 이민년부터 시작했겠지요. 근데 이거를 아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라고 생각한다면은 내년까지 가시면 안 된다 뜻이에요. 그런 기회가 지금부터 6개월 있는데 이거는 사주마다 다르겠죠. 사람들마다 그래서 2027년 정미년 운을 딱 하지 지나고 원래 병원년부터 봐 줘야 됩니다. 우리는 명리 공부하는 사람이고 특히 상담하시는 분들은 요렇게 해서 정미년까지 봐서 내년에는 정미라는 거는 토라는 거는 고정이거든. 생각이라 생각. 나 어떻게 해야 되지? 앞으로 나가야 될까? 아니면 지금 여기서 조금 쉬워야 될까? 아니면 지금 정리해야 될까? 하는데 항상 정리하고 마무리하는게 그때 내가 하면 늦죠. 그래서 보통 진술 축미 특히 미년 충년 같은 경우에는 목하고 금을 다스리기 때문에 미년 충년에는 사람 문제 굉장히 많아요. 왜? 우리가 같이 막 일을 시작했을 때 해서 잘되면 무자히 좋은데 일이 안 되면은 꼭 누구 하나가 그지 누구 때문에 그렇다 누구 하나가 누구나 흑사온단 말이에요. 근데 특히 미년 같은 경우 끈적끈한게 있어. 우리 습하다 있거든요. 민년이. 그래서 보면은 헤어질 때 조용하게 헤어지면 좋지 않나? 꼭 돌게 던지고 헤어지는 거 참 미까시럽대. 그 그런 거 있잖아요. 왜? 연예인들도 보면은 지금부터 막 이렇게 막 파장이 보고 하던데 가만 있으면 외워주면 되는데 꼭 있잖아. 그지? 그래야 너 한번 죽어 봐라 이런 거 있잖아. 막 그래서 막 영상을 올리고 막 이상한 행동을 하고 이러는 거한테도 별로 덕기때 그렇더라고. 그런게 미년이에요. 이렇게 되기 전에 병원에 정리가 돼야 돼요. 그러니 이제 이거는 또 개인적으로 본인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잘 생각해 봐야 되는 거고 미년이나 충년 같은게 사람 문제가 많이 일어나요. 사람 문제 특히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려고 2027년도 오늘 병원 하디 지나서 제가 요렇게 콘서트를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그 영상이 좀 멋지게 좀 멋들어지게 좀 하려고 제가 영상을 영상은 있는데이 녹음이 안 돼 가지고 제가 간단하게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요렇게 해서 우리가 볼 때 인사 신의 세운과 자음묘의 세운과 진적수미 세운은 다르다는 걸 아셔야 돼요. 상담할 때도 인사 신내는 그냥 미래를 모르니 1년 쭉 봐 줘야 돼요. 할지 안 할지 모르잖아 아까 이야기했듯이. 그리고 자오유 같은 경우는 최상담까지 왔으니 내려갈 시점 되면은 잘 내려가야 되잖아. 우리 삼국 때까지 올라가는데 내려갈 때 엎어지면 안 되잖아. 그까지 열심히 왔는데 그러니 열심히 하긴 했는데 그다음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가음하는게 요게 자오묘유 하지부터 시작해서 다음 토입니다. 그러면 사면에 한 번씩 와요. 근데 그중에서 미년과 총년 특히 민년을 어 조금 서둘러서 열심히 봐야 되는 거는 미는 미 속에 을목이 있고요. 기토가 있고 그리고 또 해묘이라는 삼업을 하기 때문에 습해요. 그래서 사람 문제가 많다고 살면서 큰 뭐 우리 그 세계적인 정세가 어떻고 얘기한다 해도 그것보다도 우리가 직접적인 건 사람 문제가 더 적격별일걸. 우리는 그냥 일반년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런 부분들을 좀 더 생각해서 자기 사주를 조금 이렇게 같이 넣어서 좀 보셔야 됩니다.
자, 요게 2027년도 정미년 운세를 지금 하는 이유입니다. 이거는 자, 요렇게 이유데 아까 제가 제일 먼저 이야기 처음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있고 내가 못 하는게 있어요. 내가 안 돼 안 돼 한다 해도 절대로 어,이 기운을 거스릴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내가 우리 엄마 딸이잖아. 그 뭐 이름도 바보고 엄마 안 보고 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 엄마 딸은 맞아. 그리고 또 내가 아기를 넣으면은 싫든 좋던 내 딸이잖아. 내 아이잖아. 그죠? 이것처럼 이렇게 자연이라는게 있어요. 이거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 자연이라는 한자를 씁니다. 스스로 자자. 그러니까 그할 연자 이렇게 써서 그냥 이런 부분은 따라하면 됩니다. 그냥 받아들여라. 이게 있어요. 받아들이는 거는 세운 정민연이라는게 60값자 중에서 44번째예요. 여기 왔으니까. 아, 그래. 정미가 왔네. 받아들여야 돼. 이거는. 내가 너 오지 마 해가. 내 떡구가 먹는다고 한 살 안 먹는 거 아니잖아. 이건 온다고. 근데 정 이걸 받아들이기 너무 힘든 해 같으면 고요하게 뭐 산속에 가서 좀 쉰다든가 뭐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최고 나쁜 거는 아파가 병원에 1년 이원하는 겁니다. 돈 나가지요. 건강 나가지. 그렇죠. 그런데 이런 거 아닌 경우에는이 싫든 좋던 정리를 받아들여야 돼요. 근데 요렇게 받아들이는 데는 종류가 이렇게 3 4 이렇게 뭐 이렇게 숫자를 제가 거꾸로 썼다 그죠? 1 2 3 4 5 이렇게 했으면 다섯 가지가 있어요. 비경 겁제이 있고 식신 상관운이 있고 어 재운이 있고 정제 현재 편관 정관 편인 정인이 있는데 보통 요런 운들은 받아들일 때 내 마음가짐이 천관이 오는 육신으로 받아들입니다. 이거는 어떻게 이야기하면 나는 이런 의지를 가지겠다는 의지라는 단어도 들어가지만 이거는 내 마음이 들어가요. 그 마음을 보통 천관에 있는 거는 어찌할 수 없어서 거의 다 사주팔해서 천관의 글씨를 보고이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이다. 월투관해서이 사람이 적성은 어떻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이 사람 마음이 고집 덩어리라 그래서 아무리 아니라 해도 저거 된장에다 짜다해도 찍어 먹어 봐야 되는 사람 마음이 대부분이라 그래서 이렇게 있는 것이 사주팔자 자체의 천관 있는 것이로 우리가 그 사람이 갖고는 의지를 보고 또 세운으로 오면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의지가 또 하나 와요. 그래 그래서 의지 마음이 오는데 정화가 오면은 사람한테 그 일감별로 오는 또 생각이 있단 말이에요. 병화 같으면 겁제예요. 그죠? 그러면은 아 비경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곧 공연할 때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죠? 똑똑 한다고 우리가 입춘되길 똑똑 해. 그런데 똑똑 했는데 누구세요? 그런데 아주 존경스러운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접니다 하면 막 방석을 깔고 내가 준비했는 거 뭐 음식 좀 내놔야 될 것 같고 막 이렇단 말이에요. 이런 거는 인성운에 그래요. 그 마음이 아 내가 뭔가 좀 배워야 되겠다. 존경스러운 누군가가 나타나서 내가 저 사람이 롤모델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가려고 내가 노력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보통 천간의 인성운에는 공부하고 마음이 들어요. 왜냐면은 정미라는이 정미라는 이런 기운이 어 나한테는 존경을 할 수 있는 존경의 대상이 될 만한 내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요 위에 그것입니다.게 천간에 요게 그래서 편인 정인이면은 뭐 편인으로 또는 정인으로 그래서 내가 자격이 있어야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천간에 인성운 때 공부한다 공부한다 하잖아요. 공부는 정인으로 자격을 취득하고 편인으로는 내 나름이 철학을 가지려 그래요. 철학 가지는게 뭔지 알죠? 그죠?이 삶은 이렇딱 하고 막 이러는 거. 근데 또 똑똑이라고 이야기할 때 누구세요? 그러는데 야 내야 내 내 정미야 이러면 되게 많이 듣던 소리라 내 친구 비무리하고 예전에 나하고 같이 놀았던 친구 같기도 하고 아 그래 너 저번에 옛날에 그때 나하고 같이 뭐 했던 친구잖아 하고 문을 열 수도 있어요. 그거는 비경 겁제입니다.이 마음 느낌이 그래요. 그래서 비견이나 겁제가 오면은 요렇게는 이거 협동하려고 하는게 있어요. 특히 병화 일관이 정화가면 겁제잖아. 그죠? 협동에다가 조금 더 플러스 알파에서 투자를 막 하고 싶고 내가 막 해 주고 싶고 막 이런게 와요.이 천관의 급제입니다. 그래서 천간 급제원 오면은 돈 쓰지 마라. 자꾸 따라가지 말하는데 뭔지 모르게한테 투자하고 저하고 뭘 하면 뭐 될 거 같고 이런 거라 이거 보고 천강급제운에 돈 나간다고 이야기해요. 왜냐하면은 이렇게 서요 마음을. 내가 이번에 내가 이번에 나한테 이렇게 탁 두자를 하니 다음에 너 나한테 해 줘야 돼라고 하는데 줄지 안 줄지는 알 수 없어요. 그죠? 요런 것들이고 천관의 비교는 같은 경우에는 야 우리 동지야 이렇게 되니까 협심이라는게 있고 협동이라는 게데이 속에는 나눠 가져야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경급제운에는 이렇고요. 아까 정인 편인은 또 이렇다 했죠. 그리고 또 똑똑 끓리는데 누구세요? 나 정미해요. 이러면 이쁜 아기 목소리가 나면 저건 내가 좀 길러 가지고 어떻게 좀 스스게 하면 안 되겠나 싶은 요런 식신 상관운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뭐 이렇게 손재주를 발휘한다든가 새로운 취미를 가진다든가 막 뭘 막 자자부리하게 뭘 하고 싶어 해요.이 자자부리하단 말이죠. 그렇다만 다는가? 왜 이렇게 막 재밌는 거리 하고 싶어 하고 있잖아. 그죠? 뭐 취미 생활 같은 거 특히 이제 손으로 만지는 거 노래 부르는 거 뭐 악기 다루는 거 이런 걸 막 하고 싶어요. 그거는 정화라서 그렇습니다. 악기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거 있고요. 또 재운이 천간에 이게 정제 편재인 경우에는 되게 세상이 아주 내 맘대로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노크를 한다면은 똑똑 그러면 누구세요? 그러면 저 있잖아요. 정민돼요. 뭐 이래 그러면 아유 저거는 내가 탁 잡아 먹어도 될 것 같고 막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아 봐봐 들어와봐 들어와봐. 우리 집 봐 청소도 어머 점 해 봐 막 이래 된다고. 그러니까 이게 직원을 쓴다든가 아니면 내 공간의 영역을 만든다든가 내가 세상이 아주 그렇게 좀 좀 약간 만만하다 그래야 되나? 그렇게 불편하진 않아요. 그런데 제일 우리가 걱정하는 편관운에 편관 정관이 정인이라 그러면은 일단 불편함을 가집니다. 똑똑했을 때 막 무서운 이런 장군 소리라든가 그죠? 막 불쾌하다든가 무서움 두려움 이런 소리가 막 들린단 말이에요. 문이라 뭐 이런 소리 이러면은 벌써부터 기운이 아 무서운데 나보고 소리도 막 지르고 막 이렇게 문을 안 열려 주면 안 될 것 같고 막 이런 느낌이 드는 그런 기운들이 요렇게 온다고 보면 돼요. 이거 제가 이렇게 설명하는 거는 정미라는 거는 오지 마라 소리 못 합니다. 그리고 정미 후딱지 정미가 너무너무 싫은 사람은 후딱 지나가고 아무것도 없잖아. 그죠? 진짜 행동하지 말고 새로운 거 하지 말고 다음에 그냥 무신년 기다리면 됩니다. 1년을 허의하고 우리 1년 허의하고 가는 거 제일 허의 많이 한 거 뭡니까? 그냥 아까 제일 나쁜 거 아파서 병원 있는 거 이렇게 했잖아요. 1년 그냥 나이 먹는 거 쓱 나이 먹는 거 아무것도 안 하면 되는데 그렇게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이 있어요.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은 사람도 있겠죠. 그죠? 그렇지만은 요렇게 그냥 오는 자연이라는 거는 무조건 오게 돼 있습니다. 60 60값자에서 내 44번째 정미가 똑똑하고 분명히 올 겁니다. 그러면 나는이 생각이 어떤 생각과 어떤 의지와 어떤 마음이 들었느냐라는 건 이거는 천관이는 정화인데 제일 중요한 거는이 생각 또한 내 생각이에요. 내가 볼리 분명히 저거는 내가 내 맘대로 할 것 같고 내가 직원으로 가져와도 될 것 같고 그래서 야 와 가지고 청소회 좀 해 하고 이러면 말들을 것 같은 건 내 생각이에요. 현상적으로 실질적으로는요 미토가 결과를 나타냅니다. 아 그렇잖아요. 내 생각이지. 나 이번에 내가 공부를 좀 하면 뭐가 될 것 같고 막 이래. 그래서 내가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 결과가 있을지 없을지 어떻게 알아요? 책가 방들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데 그렇죠. 근데이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어요. 천간에 오는 거. 이거 무조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상담하는 사이, 현직 상담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왔을 때 보고 올래 천간에 운이 현재 운으로 왔는데 저 이사하고 싶습니다 하면은 넓은데 가고 싶은가 봐요. 이러면 딱 맞아요. 그래서 그렇게 맞추는 거예요. 왜냐면 본인 마음이 그렇다고. 근데 천간에 상관운인데 천관이 상관 같으면은 정화가 상관이 되려면은 갑이네. 그죠? 갑이 돼야지 정화가 상관이잖아. 그죠? 갑일관이 만약에 내년에 정민에 와서 선생님 저 이상은 있습니까? 이래 물어보면요. 이사합니다. 왜냐면 있기 싫어요. 지금 그 집이 상관으로 내가 바꾸고 싶고 움직이고 싶고이 상태를 바꾸고 싶어서 가고 싶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집이 뭐 어 큰 평수다 뭐 이렇게 조금 투자할 가치가 있다. 이런 걸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이래서 그냥 가고 싶다는 걸 그게 맞추면 되거든요. 근데 우리 상담하는 사람들은요 밑에를 보고 그래도 안 가는게 안 좋겠습니까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실질적인 지지를 보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정미라는게 뭔지에 대한 거를 명확하게 아시면은 내년 정미년을 어떻게 생 어떻게 똑똑했을 때 야가 누군가를 빨리 이제 파악하시고 천관에 있는 거는 내가 그렇게 선택하고 의지를 가지나 요걸 좀 더 아는 것도 맞겠죠. 그죠?
그런데 자 내년에 우리가 정화가 오는 해가 정유도 있고 정묘도 있고 정미도 있고 정몇 개 있잖아. 그죠? 정축도 있는데 정미가 왔어요. 요건도 따로 생각해야 돼요. 정미가 오면은 정화라는 거는 뿌리를 사옴이 월에 두죠. 그러니까 본인이 에너지가 강한 정화가 온 거예요. 강하다.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천관이는 요런 육신을 하려고 할 거예요. 분명히 강하게 왔다고. 정화가 정미보다 약하게 오면 정류 뭐 이런 거. 정축 이런 건 약하게 온 거잖아. 정화의 그런 기운이 그러하니 큰 에너지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어머나 이사 좀 가고 싶은데 그런데 아이 다음에가 그러면 그럴까요 이래 되는데 내년은 정미라는 본인의 사오미라는 화기의 계절에 정화가 왔단 말이에요. 그러니 얘는 굉장히 힘이 좋은 거예요. 힘이 좋다는 거는 훅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내 선택 하나 잘못하면 후가요. 우리 정미라는 단어하고 생각했을 때 우리가 정미라는 글씨 보면은 예체능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그쪽으로 예술가 많은데 약간 좀 특별한 예술가들 있어요. 이렇게 지금이야 뭐 돌아가시고 이래 가지고 그게 800억이 되고 난리가 나지만은 누가 봐도 약간 좀 이상하다 싶은 사람이 굉장히 유명해요. 그런 분들이 정미 간지하고 굉장히 많다고이 간지가 이런 간지가 있어요. 그러면은 나쁘게 이야기해 보니까 약간 또라이다 못 가져 근데 우리 또라이가 아니면 미술가가 안 됩니다. 그것도 맞다. 대부분 그런 사람은 본인이 죽고 난 뒤에 돈이 돼요. 그게 문제지. 내 살아 있을 때 돈이 돼야 되는데 요즘 뭐 120색하고 하니까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정리라는 이제 화기가 많아서 수가 약하기 때문에 수명도 좀 달리해요. 좀 일찍 가기도 합니다. 요런 거기 때문에 정민이 조금 더 신중하게 봐야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요렇게 봤을 때 정화가 미토라는 여기 사옴이라는 근을 들고 왔어요. 그래서 정화가 과하면 일어나는 거를 빨리 스캔하셔야 돼요. 이게 정화가 과예요. 근데 우리가 화가 과하면은 우리 그 사자처럼 많이 외요. 화하다. 화가 마늘다자 화가 많으면은 목이 가루가 된다. 목분 그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실 건 을목입니다. 을목은 보통 이제 문제를 일으키는 건 천간에 엄간이 문제를 일으키고 이렇게 또 없어지고 뭐 이런게 있지. 이제 양간은 잘 안 양간이 한 이유는 생을 해요. 생이라는 건 도망갈 수 있다는 거고 음관은 도망 잘 안 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그걸 봤든지 완전 설계되든지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음관이 이렇게 정화, 기토, 계수, 신금 이렇게 있죠. 그죠? 이렇게 다섯 개. 이런 간지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된다고요. 근데 정화가 많으면은 화기가 많으면 병화는 이렇게 이야기 안 합니다. 병화는 광명의 빛이라고 이야기하고요. 정화는 열이라고 하죠. 정화는 뭐 한 마디로 보면 이게 막 불난다 이렇게 있잖아요. 불 조심할 때 불은 정화를 이야기하지. 병화는 그런 이제 불불이라든가 이런 거보다 그냥 태양 이제 광명 빛난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죠? 그래서 정화한테 가지고 있는 거는 뭐 우리가 금융 쪽 이야기도 하고요. 지금 AI 이야기도 많이 하고 어 과학 기술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막 이렇게 해요. 공업 뭐 이제 뭐 공대 쪽으로도 이야기하고 이렇게 많이 하는데 여기에 한 개 건 소멸이라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정화는 소멸시킬 수가 있어요. 화금 해가 완전 없애는 거 불락해 가지고 완전히 가루로 만든다 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그러니까 없애 버렸다고. 여기에 해당하면 안 된다고. 그래서 이걸라고 이야기하는데 정화가 잃는 거는 방금 요것처럼 화다 목분입니다. 목이라는 가로 낼 수가 있어요. 이거는 정화가 과하면 근데 내년은 정축이 아니고 정류도 아니서 정리기 때문에 과해요. 무조건 과하게 들어온 상태에서 네가 또 과하면 내네 내가 5월생인데 내가 5월생인데 5월생이 어 5월생이 저 청간에 얼목이 있거든요. 그럼 나는 이제 벌써부터 화가 너무 가네요. 그러면 나는 여기 화다 못 화가 많아가 목이 뭐 목이 가로가 돼가 목을 잃어 버리든지 소멸되든지 아니면은요 정는 정는 요건 놔두고요. 또 기토라는 공간이죠. 그죠? 화기가 많으면은 기토라는 거. 어, 또 이렇게 기토라는게 또 소멸됩니다. 이거는 토라는 거는 보면 이렇게 공간이거든. 걸어다니는 장소거든요. 이거는 소멸보다 없어지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없어지다. 예. 뭐 잠자리 없어진 사람 있잖아요. 조개 캠핑하는 사람들 있어요. 여기서 왔다 저기서 왔다가.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 화가 화하다. 이제 토가 많으면은 토가 분해 또 없어지고 막 이렇게 한다고 이야기하는 거고 이렇게 신금 이제요 신금 신금은 화다 금소라가지고 금이 없어져요. 그런데 우리 신금은 가장 크게 이야기하 돈 이야기합니다. 돈 가치 있는 거 이런 거 신금이라 하는데 화가 많으면은이 뭐 금이라는 돈 가치 있는게 없어진다는 뜻이에요. 근데 여기서 없어지는 소멸이라고 했잖아. 제가 투자라는 거는요. 그래도 막 가슴이 둥둥거려. 그거는 이제 육신 이야기입니다. 병화가 내년 정화년에 정화 뭐 말이 좀 정화년이 아니고 정미년에 정화가 겁데 이거는 내가 투자를 한 거예요. 근데 투자하고 내년에 될 거야. 내년에 될 거 하는 꼼과 희망이 남았잖아. 투자이 없어져서 그렇지. 근데 요거는 본인 의지인데 지금 이야기하는 지금 화기가 많아서 없어지. 이거는 오행 이야기잖아. 이거는 본인 의지하고 상관이 없다니까. 그래서 이거는 돈 또는 뭐 그런 귀한게 없어지다 보다 일타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건강 일타, 돈 일다 이런 이야기 하잖아. 단어로 쓸 때 헤어지다도 아니고 버렸다도 아니고요. 일타예요. 이거는 그냥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계수는 지식을 일해요. 지식 지혜를 읽으니 멍청해진 거예요. 그래서 선택이 잘 안 되는 거고요. 어떻게 보면 계수는 문소라는 개념도 좀 있는데 요런 걸 다 잃어요. 천간에 이런 글씨가 있으면 저는 이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렇게 목이 있으면 1타에서 목을 잃는다라고 이야기해요. 사람을 잃는다. 인맥을 잃는다. 이렇게 해요. 근데 연세가 100세가 되신 어른이 계시면은 가시는 거는 자연이죠. 아까도 이야기했잖아요. 시집 안간 딸이 있으면은 내가 어느날 갑자기 가는게 맞지요. 그것도 맞아요. 그것도 맞기도 맞아요.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나한테 너무 많아서 문제가 있는 건 이루어지는 거 맞으나 내년이 정 미년이라서 벌써부터 화기가 막게 들어왔다고 벌써부터 이게 정화가 그러니 이럴 가능성이 굉장히 많아. 이을 가능성 이거는 천관에 이런 것이가 있을 때 만약에 그게 아닌데 새난 채권에 얼목 없어요. 그죠? 근데 지지에 묘목이 있어요. 그러면 천관에 얼목 투관나는 달래 뭐 이런 거지 뭐. 그러니까 우리 사람 잃는다는 거는 참 내가 저 사람 좋은데 뭐 떠난 거잖아. 그죠?이 이 잃는다. 특히 또 잃는다 하는 건 돌아가신다. 이런 개념이 돼 있는데 그런 소식이라든가 특히 정미년처럼 미토가 들었을 때는 사람이 죽고 사는 이야기 진짜 많이 합니다. 막 소식이 막 들려요. 이렇게 요런 것들이나 이런 것들이 내년에 더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요거는 정미년에 가장 크게 봐야 되는 문제예요. 이게 벌써부터 위토를 깔고 돌아왔어요. 그러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런 글씨가 있다든지 지장간에 이런게 있어서 천간에 투관할 때 이런 일이 생길 공산이 분명히 있거들랑 지금부터 내년 되기 전까지 미리 수습을 좀 해 놓아 또는 마음을 조금 안정시켜 놓으라이 뜻입니다. 천간에 신금 있으면요 분명히 돈이 나가거든. 근데 약간 돈이 나가는 거는 내가 준 거는 또 더 아깝잖아. 투자한 거는 또 나중에라도 혹시나 10년 기억할 수도 있는데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신금을 잃어버린 거 물건 잃어보기도 해요. 아주 귀한 물건. 제가 아까 그 이야기했죠. 귀걸이 참 좀 비싼 건데 끼고 돌아다녔는데 백화점에 그 천간에 저는 이렇게 화기가 많은 사람 천간에 신간만 뜨임을 자꾸 잃어버리더라고. 열심히 쇼핑했는데 한쪽 귀걸이가 없더라고. 이런 걸 잃어버린 거잖아. 내가 준 적이 없는데. 요런 것들은 내 사주에 기본 화기가 많아도 항상 이런 거를 가질 수 있는데 가장 크게 보는 거는 화단 목분이라는 거 제일 크게 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선생 그러면은 이거 이것저것 이것저것 다 있잖아요. 이러면 다 걸리는데 걸리지 인생이 그래 안 오라고 해요. 한해가 그냥 넘어가는게 없는데 그래도 일이 생기더라도 처리가 되고 차분해지려면은 정민년에는 분명히 임수 계수라는 거 이렇게 또 지장관에 해자축이라는게 있어서 수급화를 해 주면은 괜찮습니다. 괜찮다라고 괜찮다는 건 수습 가능을 이야기하는 거지 사건이 안 온다고 이야기 또 못 하겠어. 아 사건은 와요. 내가 수습할 수 있냐 없냐 그게 문제지. 그 사건도 내가 만든 건데 오행제인 건 다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저질해서 만든 건데 그게 어쩌면은 병원부터 시작했는 것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지지의 정미년의 미토라는 걸 봐요. 그런데 항상 토가 오는 해는요. 아무것도 보지 마시고 내사주에 삼압이 된 거만 보셔야 돼요. 토는 마무리 갈무리 했느냐는 걸 이야기해요. 미토가 여름을 갈무리하는 거. 꽃이 다 잘 폈는가 보고 뭘 섞어내고 하는 이유는 열매를 맺으려고 하잖아.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어서 갈무리하는게 토예요. 모든 걸 정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건데 토가 오는 운는 항상 삼압이라는게 같이 연결이 돼 있으면은 그 전에 이력이 있고 해온게 있어서 정리할게 있는 겁니다.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해묘미입니다. 그죠? 해실되고 묘목기도 괜찮아요. 두 개 다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게 있으면은 밑터가 오면은 아 내가 이때까지 막 준비 언제 했냐면 사실 기회년부터 서부서 서부적 했어. 이 되면 2019년입니다. 기회년부터 서부적서부득 해야지 해명미가 돼요. 그때부터 확 국리를 하고 새로운 인사신는 제가 뭐 준비한다 했죠. 그죠? 기회년 19년도부터 시작해가 뭔가를 하려고 서부득서부득거리다가 묘년에 개묘년 드디어 개묘년에 남들한테 드러나기 시작해서 뭐가 부쩍부쩍됐단 말이에요. 그리고요 미년에 자 한 단계 지나고 그다음 단계로 시스템화시키든지 넘어가려면은 다음에 신유을 넘어가죠. 그러려면은 해나 묘가 있어야 된다고요. 내 사진에 해나 묘가 있으면은 미터가 오는 해는지지 미터거든요. 요때 다 그렇게 오면요. 요렇게 오면은 아 내가 예전에 한 1억이 있었어. 해본게 있었어. 그래서 다음은 금으로 넘어갈 작업이 된 겁니다. 그럼 정리가 돼야지 다음으로 넘어가잖아. 이런데 볼 때 뭘 이야기하냐면 좀 이상하잖아. 그런 거. 그래. 원래 지금 이상하잖아요. 지금 이래 보니까이 있고 뭐 해 있고 뭐 이런 거 있으면 있잖아. 그죠? 이렇게 조금 뭐 떠나다 해석을 좀 떠나다 이동하던데 선생님이 내 집으로 이사하는 거 이런 거 이런 것들이에요. 이게 그 있다고 그런데 이게 어 생각해 보니 그렇게 해도 되는가? 아, 그런 과정이 있었는가 보니까 과정이 있었다이 뜻이에요. 합리적이다이 뜻입니다. 그래서 지지토는 무조건 삼을 봅니다. 삼을 보는데 이거를 선생님 묘하고 해가 있어야 되나 이런 개념 아니고 새우는 그렇게 안 봅니다. 미토가 있으면은 해가 있으면은 묘달 이렇게도 보고요. 또는 그냥 묘 이렇게 봐봐도 돼요. 천간에 을목 뜰 때도 돼요. 가보 다음 돌입니다. 벌써 지금 병원년은 병원년에는 벌써 하지 넘어서 벌써 내년 바라봐요. 벌써 본격적으로 내년 바라보는 거는 해달부터입니다. 입동부터 원래 입동부터 완전 내년이에요. 내년 운이에요. 그래서 요렇게 생각하고 하시면 되는데 그래서 톤은 항상 이렇게 삼이 돼 있느냐 없느냐 마무리를 잘하고 있느냐. 만약에 저처럼 회도 없고 묘도 없어요. 미토 미토는 충밖에 안 해요. 저는 축토가 하나 있어요. 해도 없고 묘도 없고 축토가 있어. 좀 충물충밖에 안 해요. 그러면은 이때까지 해외왔는 거에 대해서 다른 걸로 바꾼다는 뜻이 아니고요. 그냥 뭐 뭐 때문에 다시 새롭게 바꿔야 될 일이 있는 겁니다. 여기에는 어 이익 창출는 별로 안 돼요. 그 저저 같은 경우 저 이야기입니다. 저는 해도 없고 묘도 없어요. 근데 밑토가면 항상 충미충이 돼요. 그 와중에 자수가 있어가 잠이 언제도 돼. 그다고 저는 오아가 있어가 우아하고 밑하고 합작을 해가 자수를 밀어내. 그 저는 삼압은 안 되는데 뭐가 번잡요? 삼합이 돼서 요렇게 이제 합이 된다는 뜻은 좀 더 이윤과 뭐 이렇게 이득이 되는 상황으로 가는 거고요. 저런 산업이 안 되고 그냥 복잡하게 충도 있고 뭐 언진도 이러면은 이득이 되는 건 아닌데 그냥 때가 돼서 뭘 바꿔야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에요. 근데 그게 끝까지 유지하려가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정미년에 요거는 아까 제가 사람 문제라든가 인연의 문제라 했습니다. 사건 또 여기 들어가는데 정미년에 헤어진다든가 정미년에 이렇게 되면은 회생 불가예요. 다시 안 만나져요. 그래서 내년에 정민년에 이때까지 안 보던 사람도 다시 보기도 하고요. 막 그렇게 해요. 또 안 하던 공부도 끄집어내가 이거를 뭐 있잖아. 이게 내가 논문 마지막 써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 이런 거 있잖아. 이런 걸 굉장히 많이 하는게 정미년입니다. 요거를 미리미리 지금 준비를 좀 하셔야 되는데 미토가 보면 찝찝해요. 찝찝리해. 얘겨 보면 지금 장마차 습하잖아. 이게 미토인데 나도 집집해 줄게 자꾸 네가 옆에 와 가지고 나한테 찡찡징찡찍찡징찡찡거리거든. 아, 나도 내 스스로가 스트레스 받고 찝찝하다이 뜻이에요. 그게 뭐냐면은 화가 나가 네가 싫은게 아니고요. 문제는 정미년의 그런 마음이 대부분의 마음은 네가 나한테 찡찡거리고 네가 나한테 뭐라 해서 네가 싫은게 아니고 지금 내가 지금 불편해이 뜻이에요. 내가 불편하니 너를 못 돌봐 주는 겁니다. 내 문제가 해결이 안 됐으면 내가 너를 못 보는 거예요. 그게 미토예요. 특히 정화가 있으면은 더워 죽겠는데 지금 다 그렇잖아요. 지금 더워 죽겠는데 막 습해 가지고이 땀이 막 땀이 뜨거운 거 아세요? 저는 약간의 경영경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거 알아요 하는데 그게 정미예요. 정미 한 인생의 허리까지 다 왔어요. 그래서 이제 떨어질 때데 정미의 좋은 점미라는 건 이때까지 쭉 이렇게 해왔는 거 대해서 넘어갈지 아니면은 정리할지를 이야기했는데 보통 열명의 일곱 명은 정리합니다. 우리 그 뜻은 살면서 잘 되는 사람이 많지 않잖아. 많이 잘 안 되거든. 대부분 많이 안 돼. 그래서 어 전문가가 최고의 언어 분야의 전문가가 또는 내이 동네에서 참 저기 선생님 진짜 잘 그렇척 한다든가 뭐 이렇게 소문 나는 거 있죠. 그런 정민이는 전문가가 나옵니다. 근데 그거는 원래부터 있었는데 분류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정미가 다음에 무신년을 넘어가요. 그러니 자 여기 속에 뭐가 있냐면은 정화 감목 경검이라 해서 자 이렇게 정화가 정미년이 감목이 있으면은 자 실력이 있고요. 능력이 있고 다음으로 넘어 전문가가 된다는 뜻인데 이건 천간에 다 있어야 돼요. 천간에 있어야지 있었다는 뜻은 뭐냐면은 내가 이때까지 고생 많이 했어.이 이 뜻이에요. 고생을 했으니 거기에 대한 실력이 있는 거고요. 경금의 어떤 그런 전문가적인 발탁이 내년에 된다는 뜻이고 이렇게 있는 사람이 많지 않잖아. 또 물어 누가 감옥 말고 얼거 얼목은 안 돼요. 뭐 얼마나 그런거 문제 얼목도 되긴데. 근데 갑이라는 거는 꾸준하게 이어왔던 자기의 어떤 뭐 있잖아. 그죠? 실력 뭐 이런 것들인데 커리어예요. 근데을 얼목은 바위에 계란을 던져 본 사람이란 뜻이에요. 저는 얼목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갑목이 지장관도 없고요. 얼목 병화 경검서거든요. 그 저는 민은 아니고 사호 원령이지만 그래도 확인은 확해요. 근데 일단은 해보자. 열개해서 한 개 되면 되는 거 이건 묵목이에요. 묵목은 경험 플러스 경험 플러스 경험 경험 경험을 해서 실력이 갖추어져서 이제 경검으로 넘어가는 거와 그리고 감목은 이런 경험보다는 본인이 가끔 크리어가 있다고 이렇게 이걸로 자연스럽게 존경받는 사람으로 가는 감목 경검이 있으면 존경받다 귀를 누리다. 얼목 경검이 있으면은 내년에 얼목 경검이 있으면은 불을 누리다. 조금 낫겠죠. 요즘은 이게 좀 나타납니다. 옛날 옛날하고 달라서 요새는 이걸 더 좋게 봐요. 좋게 보는 건 있어요. 근데 그거는 사회생활에서 막 뭔가를 만들어 낸다 막 이러는 건데 제가 지금 이렇게 그 운대를 이야기하니까이 또 이야기하면서는 또 생각하거든요. 저는 원래 상관선 사람이라서 막 뭐 강의하면서 내가 생각을 하는데 방금도 내가 아 그래서 내가 그런가 그래서 지금 내가 메뉴를 개발하려 하는가다. 우리 카페는 원래부터 우리는 항상 적자입니다. 원래 적자인데 예.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이 안 돼 있어요. 우리 선생님들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그 명리하는 사람의 명소가 됐으면 좋겠다. 누구라도 와서 막 명리 이야기하기를 쉽게 쉽게 할 수 있는 그건 장소가 되면 좋겠다 싶어서 24 절기차나 이런 거 지금 메뉴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다 됐어요. 고프 달라 그래요. 근데 그렇다고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뜻입니다. 그냥. 근데 이런 것들이에요. 그거는 직접 경험하고 부딪쳐보고 여기저기 지방을 막 돌아다녀 봐요. 요런 차 괜찮겠다. 이런 차 괜찮겠다. 요렇게 하는 건데 요런 부분에서는 저 제가 이야기하는 거 듣고 선생님 어 나도 해야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요. 제가 이야기하는 건 돈이 안 돼요. 돈이 들어가면 들어갔지. 저는 돈내는 일은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요렇게 요런 부분들은 얼목 병화 경검은 경험이 사서 경검이라는 걸 만들어내다 공을 세우다 이런 이야기예요. 경검이 무신령 기운을 넘어가면 금이 들어가면 공 이렇게 이야기해요. 공적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돈을 만들어내는 거는 꼭 정화가 같이 감이 돼야 돼요. 금융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돈이 되는 거 우리 금화 교육이라 하잖아요. 그래서 정미년에는 돈 만들어내는 사람이 눈에 확는다 뜻이에요. 그러면 선생님들 주식하죠. 맞아요. 그리고 정민이 미토라는게 미토축수이 다 그렇습니다. 특히 미토 같은 경우는 땅의 왕이란 뜻이에요.이 글씨 자체가. 그래서 부동산이 많이 움직입니다. 그 말은 많이 해 놓는다. 그러니까 이거를 부동산 팔아서 돈이 된다는 거 딴 이야기예요. 그거하고 상관없이 부동산이 팔려야 되는 시점도 있고 이것 때문에 넘어간 사람도 부동산이 움직임이라든가 뭐 이제 이렇게 좀 끊어 부분에 전문가적인 사람이 돈을 많이 가진다든가 폭이 너무 커진다고.
제가 또들은 이야기는 본인하고 본인 친구가 둘도 공글 경자이었대요. 공대에서 자는데 자기가 조금 더 나왔대요. 성적이. 그런데 삼성에 들어가서 그 유명한 삼성에 들어가서 뭐 한쪽은 그냥 애아족 가고 우리는 그 가고 조금 약간 다른 길로 갔는데 이번에 난리 났잖아요. 돈 돈 주는 돈 줬잖아요. 직원들 돈 준다 했잖아요 삼성이. 근데 내가 집보다 성적 좀 좋아하는데 걔는 그런 파트에 있었고 나는 비난 파트가 걔는 그렇게 많은 10억을 받고요. 나는 못 받게 됐어요. 그럼 열 받지. 그래서 다른 데로 1억서를 제공되고 간다고. 그 삼성 또 삼성하고 또 비슷하게 또 괜찮은 거 있잖아요. 닉스 있죠. 그렇게 이야기한다는 건 뭐냐면은 벌써 이제 정민을 바라봐서 그래요. 이제 미워지는 사람 생기고 속상한 일이 생기고 누구누구 때문에가 생기고 세상에 세상이 막 미워진게 생기 때문에 벌써 이렇게 차이가 나 버린 거예요. 정미라는 거는 이렇게 지금 감목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사실은 우리 지금 현생활에서 살기에는 돈 많이 벌면 최고야 이거. 그 공적인 일을 많이 한다 해서 만약에 먹고 못 살면은 안 좋아한다. 요새 요새 그렇게 본다 그러면이 갑목이라는게 있어 갑 정경해서 참 공적이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는 그냥 우리끼리 학문이고 기본 정민에는 미중 을목이 있어야 된다 뜻이에요. 그래서네 바위에 계란 쳐 봤나 이래 물어봐야 돼요. 열심히 한번 땀흘려 봤나 이걸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면은 다음으로 무신년 넘어가죠. 그러면 신중 경금이 있어요.요 신중 경금이 있어요. 그래서 얼목이 얼경합을 합니다. 이렇게. 근데 그러려면은 정민인을 잘 지내야 돼요. 왜? 가루될 수도 있다 했잖아. 어, 가루르가 안 되게끔 잘 보존해서 이렇게 시스템에서 확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정민형 내년 같은 경우에는 차이도 많이 날 거고요. 돈을 많이 번 사람과 못 본 사람도 차이도 날 거고 정리하는 운인데 사실은 정리가 해야 되는데 할 수 있고 정리되면 좋은가? 안 돼. 문제지. 그 안 되니까 문제죠. 그래서 정미년까지 정리 안 되는 건 또 끌고 넘어가면은 우리 왜 정리하고 싶으면 뭐 자꾸자꾸한 공자들 많잖아요, 요새. 저녁 그걸 못 하니까 자꾸 빛이 빛이 빛이 빛이 빛을 자꾸자꾸 이제 삭게 되는 거잖아. 미토라는 거는 넓단 뜻이에요. 넓어서 빛이 넓어지는 거야. 이렇게 우리 밀가지 마가듯이 이렇게 이거 어떡할 건데? 이거 이거 나중에 이것도 축토까지 가야 돼. 6년 뒤까지 또 넘어가야 됩니다. 고생스럽게.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미토라는 거 넓어진다 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뭐 이렇게 수집이 하듯이 이자도 우자는 분명히 많을 거고 대출 이자도 많을
거고요. 또 부동산은 보면 누구는 뭐 어쩌잖아 내놨는데 안 팔렸는데 누구는 또 다 팔린다 할 것이고 부동산 경기라든가 이런 것도 있을 거 주식도 막 되게 시끄러울 것이고 하니 내년의 기점으로 너무 많은 상하가 많이 나눠집니다.
이건 언제부터 그랬냐면 2022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했어요. 이민년부터 잘산과 못한 사람 차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주식 난리났잖아요. 이거 시작하는 건 언제였냐면은 우리 기회년 19년부터 그랬습니다. 경자년 우리 그 코로나 대기 바로 직전 해부터 시작해서 그런 시끄러운 이야기가 돌면서 본격적으로 눈에 들어간 건 이민년부터예요.
근데 이게 정면이 끝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무시년부터는 내가 벌어 놓은 거,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고정시키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 또 마음 더 바쁘대. 아니 그럼 무신년부터 6년 동안은 내가 갖고 있는 거하고 고정돼 있다면은 그 전에 벌어야 안 되나? 그 말도 맞지. 막 이렇게 눈탱이도 맞고 어문도 또 죽고 얘의 말이 좀 이상하다만 생각한테 주식이 열배 뛰고 이거는 생각지 않게 로또 된 거 아니가 맞잖아. 이런 돈도 좀 가지고 막 눈태이 맞아가는데 내 것도 나오고 이런 것들은 화해 일어나. 을사 병호 정미 요렇게 일어난단 말이에요.
그리고 무신기후 경내에서 검생수 6년은 신유술 회자수 6년은 고정이 되어서 좀 잔잔해져요. 파도가 잔잔해지는데 잔잔해지기 전에 좀 못아놔야지 잔잔해서 6년 먹고 살까요가. 그렇죠. 그래서 민년에는 어 결과가 난다는 뜻이에요. 어 어느 분야에는 뭐 언어 수송구는 하고는 어디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입시하원 같으면 거기가 최고야. 뭐 이런 것처럼이 막 이게 차등이 막 생기기 시작해요.
이 속에서 뭐가 일어나냐면 사람 문제의 갈등인 갈등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고 그리고 미년 내년에 여기 그 지금 정미년은 특히 여기 얼목도 있고 뭐 신검하고 이렇게 잃어버린다 했잖아요. 사람의 헤어짐 헤어져서 헤어지는게 아니고 나는 좋은데 없어지는 거 소멸 있잖아요. 그런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굉장히 많아서 뭐 자살 소동도 있고 이럴 수도 있기도 있고요. 그리고 막 왜 이혼하고 뭐 하고 이건 토에 많이 일어나요.
그런데 항상 보면은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4, 5, 미월생이에요. 그중 미친듯이 하는 사람은 5미월생이에요. 5월 하지 후에서 미월 45일간 있는 사람들은 최선을 다해서 내 밥안 먹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문제가 일어나요. 열심히 안 했으면요. 내가 기대치가 그만큼 없으면 문제 일어나도 뭐 어때 이래 되잖아요. 그래서 조금 이렇게 좀 그런 사람들은 뭐 인월 뭐 있잖아 그죠? 자월 이런 사람들은 본인은 최선을 다 했는데 오미월생이 최선을 다해서 보지 이제 막 밑도 끝없이 한 거만큼 안 합니다. 그러니가 오미월 특히 요렇게 태어난 사람들이 정민형 같은게 원래 원래 병어 정민형 같은게 드러난다 했잖아요. 시끄인 드러나고 이러면은 거기에 대한 기대치 때문 기대치가 있었기 때문에이 문제가 생기면은이 크단 말이에요. 삶에 뭐 이렇게 크게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일들로 움직이는 겁니다.
내년에 그래서 원래 지금 하지부터 시작해서 마무리하는게 정미년인데 우리가 막 뭔가를 만들 때는 정신 없을 때도 모른데 정신없이 일할 때는 몰라요. 하고 난데 이렇게 끝나고 난 뒤에 그음 결과가 있나 없나 보면 그때 이제 사람들이 뭐 허탈하기도 하고 기운이 빠지기도 하잖아. 그죠? 그게 지금 하지부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이민년부터 굉장히 열심히 기회년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차곡 차곡 차곡 잘 살았다면은 지금 원래 하지 후에음 신유술 이제 요렇게 가을 겨울 되면은 거기에 대한 보상은 좀 있을 거예요. 있는데 그게 나 이때까지 살았는 거 나는 내 지우기를 지우고 싶어 이렇다 그러면요 빨리 지우셔야 돼요. 지울 거 빨리 지워야 돼요. 내년까지 가면 안 됩니다. 내년까지 저하면요. 사람이든 물건이든 내년까지가 버리면요 막 이렇게 막 이제이 막 미운 미운 정 같은 것도 생기고 애정 이런게 있어 가지고 뭐 덩돌리고 가는데 돌멩이 한지 던지고 막 이런 일이 많이 생겨요. 이렇게. 그래서 조금 그때까지 가지 마시라는 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최고의 전문가는 정미년에 결정납니다. 최고의 전는 정화경이라 하잖아요. 다음은 검으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전문가예요. 여기 또 시스템만 만들어져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어느 분야에 우리가 전문가 되려면 최소한 10년이라 했죠. 제가 최소한 10년 해도 거기에서 전문가 되는 건 또 다른 이야기잖아. 그죠? 내가 최소 못해도 6년 이상 했다. 그리고 여기에서 어 내가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특기가 있다든가 이러면은 내년 정민년에는 그 분야에서 그래도 이름이 좀 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많이 떨어질 수 있고요.
그래서 내네는 많이 갈팡질빵하는 해예요. 사실은 그냥 보면은 이득은 별로 없는게 정미고 갈팡질빵하는 거라. 근데 갈방 직장하지 않으려면 해묘미가 있으면은 명확하고요. 만약에 지지에 축 이런 사 있잖아요. 이렇게 있으면 격각이죠. 요런 것이가 있다면은 이동이라든가 변화 이렇게 이런게 있어야 됩니다. 그 상황은 아니다. 우리 명전 간판 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명지현에서 뭐 그시한게 똑 떨어졌단 말이에요.이 상황은 아니다니 빨리 바꿔라이 뜻이에요. 그래 지금 이것저것 생각해서 하는데 그거는 제가 음축 일주라서 충미충이라서요 개인적인 거예요. 뭐 카페는 개인적인 거니까 요거 바꿔야 된다이 뜻입니다. 요거는 어느 거시에 있더라도 요렇게 돼 있으면은 변화를 좀 가져야 되는 요런게 있어요.
자, 요런 것들은 정미년은 내가 거부할 수 없으니 정미가 오니 미리미리 준비하자 해서 이건 누가 되나 다 해당되는 겁니다. 요건 해당이 되는 거는 가장 큰 거라서 명리 볼 때 이걸 일본으로 봐요. 70% 이상 보시고 이대로 하시면 되고요. 이거 말고 아까 육신 이야기했죠. 그죠? 육신은 천간에 비경 급제 뭐 이러가 길신이 오기도 하고요. 천간에 효신이 오기도 하죠.이 이 우리 보면 정화가 나한테 뭔가 이렇게 보잖아요. 그런데 귀신 오는 거는 뭐 나름 내가 판단을 좀 잘한 거예요. 선택 잘한 건데 형신이 와 있다면 내가 판단을 약간 잘못할 수도 있어요. 이거는 내 생각입니다.네 생각이 미스야 잘못된 거예요. 그거는 천간 혁신입니다. 근데 그때는 맞다고 생각했지. 우리 모든 사람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시간 지나니까 잘못됐더라고. 그지? 그지? 거기 다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천관의 형신이 온다는 거는 내 생각이 약간 조금 이제 생각이 선택이 생각이 잘못될 수 있으니 꼭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요. 명지 이야기가 아니고요. 자기 스스로하고 자꾸 결정내려고 하지 말고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법은 변호사한테 물어보고요. 그리고 몸 진짜는 의사한테 약은 약사한테 물어보듯이 전문가한테 물어보셔야 돼요. 천관이 허신 때는.
저 같은 경우는 천간에 내년에 정미년인데 식신이에요. 제가 을목이거든. 그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니나 식신이라서 아 잘 먹고 잘 살아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돈 벌어야지는 생각을 할 거예요. 식신이 오면 그런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서 뭐라도 한번 해 볼까? 그래 내가 지금 자꾸 차이하게 하는가 보다. 그지? 그런가 보다. 이런 건 하는데 정민이는 제가 화기가 많아서 실질적으로는 이윤이 남는다든가 하지는 않을 거란는 뜻입니다. 제가 여름의 골목인데 내 정민년 가면 천관에 있는 육신은 식신이 오니 생각 판단은 나쁘지 않는데 현실은 지지로 움직이죠. 그러니까 네 생각이 옳은 생각이 어 아니야.네 네 생각이 옳 생각이야라는 거하고 내가 아무리 옳 생각해도 현실이 그렇게 안 받아줄 수도 있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진짜이 생각이 옳지 않은 생각이라도 현실이 어떻게 막 짜아쳐져 가지고 되면 돼요. 그러니까 위에가 형신이라도 지금까지 해염이 되면 된다 했잖아요 제가 아까 요거를 잘 섞어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일 또 어 한 번 더 이야기 드리는 거는 지금 정민년은 원래 병원년 지금부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정리할 거 정리하시고 마무리할 거 좀 마무리하시고 해서 내년에 정민에 큰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이제이 피해라는게 모든 사람은 닥쳐 봐야 또 알아 전부 다 이게 꼭 닥치고 난 뒤에 이러는데 이것 또한 피해가 와도 내가 수습할 수 있는 것만 하시면 좋아요. 만약에 내가 수습할 수 있는 건 뭐죠? 내 문제. 내 개인의 문제는 내가 소습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 건데 내 문제가 어떤 사회적인 어떤 문제 속에 들어가 있어서 이런 거는 수습이 나는 했는데 나 때문에 일어나는 파장들이 있죠. 이러 수습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은 수습이 안 되는 것보다 큰 문제를 일으켜요. 그럼 법정 문제까지 갈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선생님 제가 지금 홈플러스 난 있죠? 난리났죠. 그래고 어머 홈플러스 우리 잘 갔는데 홈플러스 참 잘 갔는데 안 됐다 싶은데 그게 지금 이번 달에 오늘 내일 하는가 보더라고 지금 뭐 그렇다 하더라고 그러면은 회생 불과 뭐 이런 느낌이잖아요. 벌써 시작했다고 이렇게 어떻게 좀 잘 좀 이렇게 뭐 되면 되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요런 것처럼 내 주의 사람들 사건들이 요렇게 일어날 겁니다. 본인이 크게 문제가 없으려면은 무조건 내가 처리 처리할 수 있는 거 개인의 문제화만 시키면 됩니다. 그거 다르게 이야기하면은 아 전 그러면은 내 집 하나 팔면 되지 뭐 이런 건 괜찮다. 그 우자겠노 그죠 그것도 큰 일이지만 내 문제가 너무 사회적인 이슈가 돼 가지고 내 문제로 인해서 다른 사람도 같이 뭐 있잖아 그지 뭐 검사를 뭐 있잖아 그 조사받으러 가야 되고 검사를 가야 되고 이러면 또 조금 좀 신경이 쓰이죠. 그죠? 이런 문제들은 혼자 해결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런 일이 생기면은 막 죽어야 된다 하고 혼자 죽니 사니 하고 뭐 사살 소동도 버리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요런 것들은 내년에 좀 겪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 불나요? 또 물어봐요. 내년에 정미 열이거든요. 막 이렇게 막 확산됐다 뜻이거든요. 불납니다. 그래서 진짜 전기 조심해야 돼요. 자기들끼리 왜 전기가이 전기이 보면 전기인데 여기 형광등이 그죠.이 가까이 되면 여기 따갑대 뜨겁대. 열래돼요. 열인데 얘네들끼리 전기가 막 이렇게 있잖아. 꼬이고 이러면 그거 보면 뭐라 합니까? 합손된다 하잖아요. 그 합손된 불라잖아요. 그게 이제 미토가 습해서 그렇거든. 습하다는 건 미토 자체가 어 정미가 습하려면 수가 들어가야지 습한데 이거 언제부터냐면 이번 입동부터 그럴 겁니다. 해부터 시작해서 그래요. 그래서 항상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요게 화예요.
그래서 정미가 오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거는 얼목 신급입니다. 얼목은 가루가 될 것이고 신금은 그걸 다해 가지고 온데간지 없어질 것이고 예가 막 번지면은 그렇잖아요. 나무는 타 가지고 뭐네 나무가 갈 정도로 가로 되기잖아요. 그리고 그면요 다 타 버리면은 뭔지도 뭐 형체도 없어요. 기토 같은 경우에는 그런게 아니고 그냥 내 공간이 없어져가 누가 내 공간을 뺏아갔다 뜻이거든. 내가 갈 데가 없으니 여기서 좀 자고 저기서 잔다 하는 뜻인데 그건 또 괜찮아. 그리고 계수 같은 경우는 머리 좀 티매가 안 들어가면도 어떤나 뭐 그렇지 뭐. 뭐 머리 안 좋은 머리가 우자겠지. 뭐 왜 공부 열심히 해도 열심히 공부하는데 보면이 책이 안 들었고 딴 생각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그냥 그래요. 그래서 계수 기토 같은 경우는 그래도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데 을목 신금은 올래도 을목 신금 위험하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조심해라.을 얼목 신금이 그러니 수가 꼭 있어야 된다 했는데 내년도 똑같이 같이 갑니다. 을목 신금 확이 많은 특히 내년 정미년은 을목이 진짜 가루가 될 수 있어요. 살이 좀 빠지려나라 내가. 그래서 좀 이렇게 잘 이렇게 사람 만남이나 이런 걸 잘 협업하고 해야 됩니다.
자,요 이야기를 제가 오늘 콘서트에서 했습니다. 재미 삼아서 막 바올린 협주고 가고 막 같이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서 이야기한 거다는 못 했는데 뭐 중간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는 자르고 해야 될 이야기만 딱 요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거 조금 참고하시고 제가 수시로 또 정민에 대해서 한 번씩 올려 드릴게요. 이제 세세하게 올려 드릴게요. 그때는 일간별해서 이렇게 올려 드릴 건데 오늘은 여기까지 요렇게 이야기 드릴게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