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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TF 완벽해부, 당신은 속았습니다 (엠코글로벌 신승식 교육본부장)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10:34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언더스탠딩. 예. 세상이 자꾸만 복잡해지면서, 네. 우리가 쓰는 모든 전자 제품들도 점점 복잡해지고, 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도 하, 복잡한 놈들이 참 많아지고 우리가 만나는 금융 상품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막 이것저것 그 뒤에 숨겨진 파생 상품들이 많아 가지고 어려워, 어려워. 음. 그렇다고 예금만 할 수는 없으니, 그렇습니다. 복잡한 걸 알기는 알아야 되는데.

금융 상품에 대한 설명을 금융 상품 파는 금융회사 참고해서 들으면 반이 거짓말이야. 막 거짓말까지 뭐 아닐 수 있지만 하여튼 생략하는 게 많아. 음. 그렇다 보니 평소에 어 금융 상품에 대한 설명을 잘 듣고 이해력을 높여서 나중에 만나는 금융 상품 딱 보면 짜시, 이거네. 다시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어, 사기를 안 당하고 돈을 벌 수 있다.

음. 오늘은 특히나, 아, 진짜 언더스탠딩. 참 별걸 다 해 주는데. 힘듭니다. 힘들어. 진짜 여러분들 그 우리가 무슨 용역을 받아야 될 수도 있는데. 커버드 콜과 관련해서도 오늘 이제 분를 하는데. 그 커버드 콜 ETF가 요즘 근데 진짜 많이 팔려요.

네. 뭐 작년 말에 한 4조 원치 국에서 팔렸는데. 산 사람이 4조 원치인데 지금 1년도 안 됐잖아요. 근데 지금 6조 5천억 정도 된답니다. 그러니까 어, 엄청 많이 하고 있어서 뭐 지금 증권사들, 자산운용사들마다 이건 만든다고 난린데. 근데 오늘 말씀드리는 건 커버드 콜이 나쁘다 좋다 결론을 내리는 게 아니라 사실 그런 게 어디야. 장단점이 있는 것이.

어, 그럼. 근데 뭔지는 좀 알고 투자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제대로 알 알게 하는 그런 콘텐츠를 알려 드릴 거고요. 사실은 수많은 증권사에서 우리가 요거 한다는 얘기를 듣고 너희들 요거 안 하면 안 되냐? 음. 만약 너희들이 안 하면 우리가 광고판 하나 만들어 줄게. 음. 그래서 음. 기로했어요. 안 하기로 했었지 아마. 그랬다가 오늘 갑자기 그 섭외가 펑크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여러분들은 참 운도 좋으십니다.

자, 요걸 설명해 주실 엠코 글로벌의 신승식 본부장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엠코 글로벌은 뭐 하는 회사예요? 무슨 큰 철강사 같은 느낌도 들고. 아, 이제 그때 예전에 제가 한번 영상이나 또 소개했듯이 이제 한국에 들어와 있지 않은 뭐 외국의 금융 상품을 중계하는 플랫폼이기도 하고. 그래서 글로벌이군요. 예. 그리고 금융 교육을 좀 진행하기도 하고 기업체나 청소년들한테 금융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야, 오늘 전국 물 만났네. 전음. 어려운 금융상 전문이다. 내가 어. 특히나 대부분은 이제 은퇴하시는 분들한테 은퇴할 때 자산 관리 이런 거 교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들 돈 많이 벌어서 은퇴하는데 신승식 본부장님은 아직 돈 못 벌고 은퇴도 못 해 놓고 그분들한테 강의를 하는. 맞습니다. 어. 맞습니다. 대단한 아이러니가 맞습니다. 네네. 예. 배워보죠. 퍼보드 콜, ETF 많이 들어봤고. 대충 그런 식으로 알고 있는 거 같아요. 배당 많이 줘. 네. 근데 많이 안 올라가. 남들로 올라갈 땐 많이 안 올라가. 네. 떨어질 땐 같이 떨어져. 그 대신 배당 많이 주잖아. 네. 뭐 그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예. 최근에 나온 커버드 코은 20%까지 주는 것도 나왔고요. 연 20% 배당이 오예. 그 보통 분배금이라고 표현하는데 뭐 적어도 10% 12% 15%는. 그래서 뭐 1억을 넣으면 매월 100만 원씩 나온다. 요런 기사가 실제로 있고 그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특히 IRP나 연금 저축 계좌에서 퇴직금 받으신 분들이 그걸 다달이 써야 되니까. 어, 내가 주식을 투자해서 이게 매월 또 돈을 빼는 게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되게 많이 가입을 하시고.

근데 가입을 하고 싶은데 이름도 어렵고 구조를 막내 검색을 해보면 그래프가 나오면서 이해가 잘 안 가니까 문의가 되게 많이 들어오시고. 그래서 오늘 제 목적은 잘 말씀하셨는데 떠나서 설명을 들어보고 어, 나한테 너무 좋다. 그럼 하시는 거고. 어떤 분들은 저런 걸 왜 하냐 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럼 안 하시면 되는 거고. 이게 무조건 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다만 제가 좀 우려하는 거는 특히 우리나라 분들은 금융도 마 패션처럼 이게 요즘에 대세다, 뭐 유행이다.

그러니까 내가 안 하면 안 되는 것처럼 사실 그럴 필요는 없기 때문에 한번 오늘 이제 끝판 토론으로 한번 들어보고 어, 저 나한테 맞는 거면 한번 고려해 보시는 거고. 나 같은 사람한테 안 맞다 그러시면 안 하시는 걸로. 음. 만약 괜찮다 싶으면 엠코 글로벌을 통해서 가입하는 건가요? 아, 저희가 증권사가 아니니까 하진 않습니다. 제가 컨설팅을 해 드립니다. 오늘. 오늘 진짜 그럼 설명만 하러 나오시거. 그렇죠. 아, 제가 대신 IRP나 연금 저축은 컨설팅을 해 드리기 때문에 그런 건 저희가 이제 해. 드리죠. 아, IRP에서 요걸 사 수도 있으니까. 네네. 네. 알겠어요. 오늘은 저 신승직 본부장님 돈 버는 거랑은 무관한 얘기 해 주시고 그 대신 다음번에 한 시간은 신승 본부장님이 파는. 뭐요 얘기도 한번 합시다. 아, 이쪽이 까방권이군요. 어, 그런 거지. 그런 거지. 내가 보니까 오늘 마음에 들면. 오늘 한번 불러서리 한번 깔아들이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니면 뭐. 감사합니다. 안 부른다. 한참. 네. 네.

그래서 오늘은 좀 천천히 그 한번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한번 도와드릴까 해서 일단은 이름부터가 어렵잖아요. 커브드콜 ETF. 그래서 요거를 이해하려면 살짝 기존에 알아줄 지식이 있는데 그만 간단하게 먼저 이게 이게 파생 상품이라는 건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 파생 상품이 안에 들어 있다고 들었어요. 네. 네. 그래서 이게 영어로 데리버트라는 게 이게 줄기를 뻗었다 그런 뜻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파생 상품이라는 거는 기초 그니까 주식이면 주식, 금이면 금래가 되는 자산이 있고 거기서 연계돼서 파생됐다. 그 뜻입니다. 어. 그래서 파생 상품에는 크게 금융의이네 가지를 말합니다. 이거 아실 필요 없고 선도 선물 옵션 수합이 있는데. 커버드 콜 옵션 ETF기 때문에 줄임말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옵션에 대한 거를. 콜옵션 콜옵션이다. 그렇죠? 네. 그래서 옵션은이 들어가니까 특정한 제품을 각 자산을 미리 정해진 가격에 사거나 파는 권리를 말합니다. 네. 네. 권리입니다. 권리. 그래서 파 사는 권리를 왜 우리가 이제 뭐 재미 삼아서 이제 카드 게임이나 아니면 친구들끼리 오늘 뭐 할래? 그러면 콜 그러잖아요. 예. 콜이 산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살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이라 그러고 반대로 팔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이라고 부릅니다. 뻥 차는 건 풋옵션. 그렇죠? 그렇죠? 네. 근데 저희는 이제 커버드 콜이니까 오늘 풋옵션은 배제하고 콜 옵션만 갖고 이제 어떻게 이게 ETF가 만들어지는지를 보는데. 자, 콜옵션을 두 가지를 봐야 됩니다. 그럼 예를 들게요.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만든 코션이 있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어, 행사 가격이라는 거는 얼 어느 정도 가격에 내가 이거를 행사하느냐 그 뜻입니다. 7만 원이 쉽게 말하면 전자가 얼마가 되던간에 예를 들면 전자가 9만 원이다. 그럼 그거를 7만 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아, 예. 예. 7만 원에 무조건 살 수 있는 권리를 파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 권리를 파는 사람이 있고 그걸 사는 사람이 있겠죠. 그러면 샀다면 삼성전사 가격이 7만 원 이하 굳이 이거를 행사할 필요가 없겠죠. 예. 그러면 무조건 손실이 없느냐?이 이 티켓 가격이 이렇게 옵션 가격입니다. 그니까 쉽게 말하면 복권 샀는데 긁었는데 꽝이면 복권값 500원은 버린 거잖아요. 5,000원은 버린 거잖아요. 그 옵션 가격이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2,000원이라고 제가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예. 자, 그러면 콜옵션을 판 사람이 있고 산 사람이 있겠죠? 네. 그렇죠? 양쪽을 모두 보겠습니다. 만약에 주가가 7만 원으로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면 코션을 매수한 사람은 행사를 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해요. 해요. 안 하죠. 예. 없죠. 그럼 꽝. 그렇죠? 그럼 꽝이니까 2,000원 날렸습니다. 예. 근데 코롭을 판 사람은 2,000원을 벌었겠죠. 벌었죠. 아, 2, 주고 팔았으니까. 그렇죠. 팔았으니까. 그러면 그까 코션을 매도한 사람은 주가가 횡보해도 이득을 본 거죠. 예. 그렇죠.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6만 원으로. 음. 그러면 코션을 매수한 사람은 여전히 행사를 하지 않죠. 꽝. 그러면 여전히 2,000원을 날립니다. 그렇죠? 근데 코션을 매도한 사람은 여전히 2,000원을 벌죠. 니다. 그렇죠? 따라서 여기까지는 코션을 매도한 사람은 이득. 산 사람은 여전히 손해냅니다. 예. 자, 그러면 주가가 오를 경우을 보겠습니다. 8만 원이 됐습니다. 올랐다. 그러면 행상하겠죠? 당연히 내 7만 원에 살 수 있는 권리라. 그렇죠? 그러면 만 원에 이득을 받는데 티켓값 2,000원을 썼으니까 옵션을 샀으니까 순위익은 8,000원이 되죠. 그렇죠? 자, 그러면 여기서 옵션을 판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옵션을 판 2,000원이 있는데 주식을 7만 원에이 사람한테 줘야 되죠. 그렇죠? 그러면 마이너스 만 원이 되죠. 그렇죠? 그래서 정확히 반대가 됩니다.이 사람은 8,000원 손해를 봅니다. 아. 음. 코션을 매도하면. 그렇죠? 그렇지. 그래서 보통 무선 검색창을 뒤지면 그래프가 이렇게 반대가 되는 거죠. 코롭을 판 사람과 산 사람은 정확히 포지션이 반대가 됩니다. 완전 반대가 되고.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코롭을 판 사람은 찔끔 먹이만 안 오르면 찔끔 먹는데 만약에 크게 올라가면 내가 독박 쓰는 구조. 그렇죠? 그렇죠? 자, 그러면 커버드 콜은 왜 생기냐면 콜옵션 매도를 한다는 건 향후의 장이 안 좋다고 판단한 거예요. 누군가가. 삼성전자가 주가가 오르진 않을 것 같아. 아, 그렇지. 네. 네. 그니까 떨어지지 않고 약간의 오 많이 오르지도 않고 이대로 계속 갈 거 같아. 그러면 사실은 아까처럼 7만 원을 그대로 횡보해도 2,000원을 벌잖아요. 그래서 코션 매도하는 전략을 했는데 문제가 주가가 떨어져 버리면 생각보다 손실이 크잖아요. 그러네요. 그래서 이럴 경우에 야, 그러면 주식을 하나 갖고 있자. 내가 코로션 매도만 할게 아니라. 그래서 우리가 왜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커버해 줄게. 카바친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콜 옵션 매도를 커버했다. 그래서 커버드 콜입니다. 그래서 커버드 콜이에요. 콜을 커버했다. 내가 커버 쳐 줄게. 콜 리스크를 커버했다고. 네. 콜 매도 전략만 갖고 있으면 주가가 하락했을 경우에 너무 손실이 크니 그거를 주식을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주가가 올랐을 때를 반해해. 올랐을 때 리스크 아닙니다. 일단 주가가 오른 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콜옵션을 매도한다는 건 주식이 횡보한다는 뜻입니다. 옳은 거는 먹지 않는 거예요. 음. 옳은 건 먹지 않는데 내가 현물을 갖고 있으면 현물은 오은 걸 내가 먹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콜옵션 매도한 걸 크게 잃었지만 너 현물이 있는데 현물이 올랐네. 그러니까 그건 조금 그게 그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까? 네. 네. 아니랍니다. 네. 나처럼 가만히 있어. 오늘 어려운 얘기야. 그래서 쉽게 말하면 이제 아까 말한 것처럼 콜옵션을 커버드 그래서 원래 콜옵션 매도만 해야 되는데 동일하게 예를 들어 삼성전자 콜옵션을 매도하는과 동시에 전자 한 주를 갖고 있자. 음. 요게 커버드 콜입니다. 예. 그렇죠? 자, 그러면 똑같이 이해하기 쉽게 7만 원을 행사하고 옵션 가격이 2,000원. 다만 제가 미리 말씀드렸는데이 매우 단순화시킨 게이 옵션 가격이 그러면 정해져 있느냐? 정해져 있는데 이게 엄청 민감하게 변합니다. 그렇죠? 그때그때 값이 다르죠. 네. 옵션은요. 오늘 아침에 400원 시작한 게 장 마감할 때 4만 원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오. 예. 그 정도로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사실은 이렇게 일반화시키면 안 되는데 저희가 이걸 이해를 해야 되니까 어떤 전문가는 보고 아마 저보고 욕할 수도 있어요. 근데 오늘은 이렇게 도시화시키지 않으면 이해를 할 수 없으니까 옵션 가격이 정해져 있다고 그냥 가정을 하고 이해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세 사람의 포지션을 우리가 이해를 내야 이해가 쉽습니다. 일단 커보드 콜 ETF를 투자한 사람 우리가 투자했다고 치고요. 콜옵션을 투자한 사람 코션을 매수한 사람입니다. 그럼 근데 이것도 안 하고 그냥 삼성전자 주식만 투자한 사람. 으흠. 이럴 경우에 각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겠습니다. 오. 자, 주식이 그대로 7만 원과 똑같습니다. 자, 그러면 가운데 코션 투자한 사람만 먼저 보죠. 콜옵션 행사를 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하죠. 안 합니다. 그렇죠? 따라서 2,000원만 날렸습니다. 2,000원 날렸다. 그렇죠? ETF를 투자한 사람은 2,000원을 벌겠죠. 예, 커버드. 삼성전자 주식 가진 사람은 사실은 거래 비용 때문에 마이너스인데 일단 그건 빼고 영원 영원입니다. 자, 그러면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68만 약간만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 콜옵션을 산 사람은 행사를 하지 않 않겠죠. -2,000원을 손해 봅니다. 예. 근데 코 커버드 코를 판 사람은 원래 2,000원을 플러스 얻어야 되는데 아까하고 다르게 주식을 갖고 있죠. 한 주 갖고 있으니까. 그렇죠? 그러면 갖고 있는 주식도 같이 떨어지니까. 어. 제로가 됩니다. 그러네요. 주가가 떨어지. 그렇죠. 아까 다르죠. 그렇죠? 주식이 있는 바람에. 네. 근데 주식만 갖고 있는 사람은 -2,000원을 봅니다. 잃어버립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커버트콜 ETF를 투자한 사람이이 정도의 하락이 되면 주식만 투자했을 때보다는 손실이 적습니다. 그러네. 그러네. 그렇죠? 그래서 하방을 막아 준다는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어. 네. 근데 문제는 주가가 좀 더 많이 떨어집니다. 바로 65,000원으로 간다고 칠게요. 자, 그러면 코롭을 산 사람은 여전히 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2원. 그래서 -2,000원입니다. 근데 커보드 콜은 어떻게 되냐면 플 2,000원에서 주가가 5,000원으로 빠지니까 -3,000이 됩니다. 예. 그러네. 그렇죠? 자, 그러면 주식을 투자한 사람은 -5,000이 됩니다. 그래도 주식 투자한 거보다는 덜 빠졌는데. 그렇죠? 주식을 투자한 사람보다 적지만. 예. 그래도 마이너스를 보긴 봅니다. 네. 그렇죠? 하방에 대한 위험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렇죠? 주식을 가진 거보다는 덜하다는 거지. 아. 그렇죠? 콜 옵션 가격만큼만 덜 손해를 보긴 하는데 복권 판은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러니까 조금만 떨어지면 괜찮은데 하방으로 많이 떨어지면 그것도 커버가 많이 되지 않는다라는 거죠. 그래도 커버 조금이라도 됐잖아요. 약간 커버됐다. 그렇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거기에 약간 숨어 있는 게 뭐냐면요. 어, 하방을 막으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주식을 안 사는 겁니다. 그니까 보세요. 하락할까 봐 주식을 사는 게 어디습니까? 음. 그렇지. 그니까 많은 분들이 제가 답답한게 커버드 콜 ETF 왜 하세요? 그러면 정답은 횡보할 때 제가 돈을 거두려고요. 이게 정답이거든요. 근데 하락장을 잘 막아 줄 거 같아서요. 그러면 하락장이 의심이 되면 주식을 안 사야죠. 그러네. 그렇근데 그러다 상승하면 또 마음 아프니까. 예. 그러면 내 가진 돈에 반만 투자하면 되는 거죠. 계좌 관리를 해야 되는 거지. 음. 하방을 막는다라는 거 자체가 이게 사실 성립이 안 돼요. 어. 주식은 원래 떨어질 걸 대비해 사는 상품이 아니거든요. 오를까 봐 사는 거지. 예. 오를 걸 기대하면서. 그리고 떨어질 거에 대한 리스크는 이런 거보다는 예를 들면 그럴 거 같으면 떨어질 확률이 50% 생각하면 내 투자금에 반만 사면 되는 거죠. 반은 현금으로 갖고 있고. 음방에 위험보다만 떨어지면 괜찮지만 또 보겠습니다. 만약에 주가가 만약에 반대로 오른다. 음. 자, 7만2,000원으로 올랐어요. 그러면 드디어 행사를 하죠. 그렇겠죠? 그렇죠? 근데 2,000원 올라갖고는 옵션을 2,000원 샀으니까 돈입니다. 전문용어로 돈. 네. 근데 주식을 산 사람은 2,000원 수익을 보겠죠. 으흠. 근데 콜옵션 커버드 콜은 2,000원밖에 못 봅니다. 왜요? 어,이 주식을이 사람한테 줬거든요. 7만 원에. 아, 주식이 없어졌구나. 이제 행해 버렸으니까. 네.이 주식을 7만 원에 주기로 계약을 한 거니까요. 네. 올라간 건 남의 떡이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상방이 막혀 있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아, 올라가면 골차네. 뭐. 그렇죠? 설명 잘한다. 간이 정문이라 했잖아. 그냥 표를 이제 그냥 단순하게 그린 겁니다. 그 네. 야, 이해가 쏙쏙 됩니다. 네. 그러면 주가가 좀 더 올라갔다고 보겠습니다. 7만5,000원. 그러면이 코션 투자한 사람은 더 신났겠죠? 행사를 합니다. 그럼 드디어 이득을 봅니다. 2,000원 마이너스에 5,000원 플러스 됐으니까. 음. 3,000원 이득을 봅니다. 예. 그렇죠? 주식 보유한 사람은 5,000원 이득을 보고요. 커버드 콜은 그래도 2,000원밖에 못 봅니다. 왜?이 주식을 또 7만 원에 줬으니까. 그렇죠? 자, 여기까지는 들 배가 아픈데. 자, 그러면 주가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진 경우를 보겠습니다. 5만 원. 오, 폭락했어. 네. 그러면 콜옵션을 투자한 사람은 행사 안 하면 그만이죠. 예. 2 -2,000원입니다. 자, 여기는 + 2,000원에 -2만 원이니까 - 18,000원입니다. 으흠. 오, 그렇죠? 자, 주식을 투자한 사람은 -2만 원입니다. 자, 이쯤 되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덜하지만 손실이 작다는 느낌이 많이 반감되죠. 그러네요. 예. 꽤 손해봤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하방이 깊이 내려가면 막아준다는 느낌이 그렇게 들지 않습니다.이 커버드 콜이. 아, 제가 ETF 커버드 코 내 사 봤잖아요. 남들 떨어질 때 다 같이 떨어져. 맞습니다. 살짝 덜 떨어져. 살짝살짝 덜 떨어지. 네. 요 정도 진폭으로 떨어지면 괜찮은데 생각보다 깊이 떨어지면 타격이 있는 거는 마찬가지다. 어. 방석 하나 들고 3층 옥상에서 떨어주지. 그렇죠. 그렇죠. 자,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10만 원 됐다고 치겠습니다. 10만 전자 많은 분들의 염원을 빌어서. 자, 그러면 코션을 산 사람은 드디어 대박이 터집니다. 음. 행사를 하겠죠. 음. 그러면 2,000원 비용들여서 3만 원 이득이니까 28,000원을 벌고 예. 전자를 투자한 사람은 3만 원을 벌고 커보드 콜은 여전히 2,000원밖에 못 봅니다. 아. 7만 원이 10만 원 날아갈 때 그림의 떡이 됩니다. 어, 그러네. 저것도 주식을 주니까. 그렇죠?이 사람의 주식을이 사람을 준 거니깐요. 음. 그러면 정리해 봅시다. 그러면 코션 투자는 그냥 날 주식 투자보다 뭐가 더 좋은 거야? 자, 이렇게 되면 콜옵션 투자가 이렇게 보면 좋아 보이지만 제가 물 조심할까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 28,000원 3만 원이 비슷해 보이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코션이 대박인게 삼성전자 2부는 7만 원 비용을 들여서 3만 원 번 거죠. 이분은 2,000원 들여서 3만 원을 번 겁니다. 28,000원을 번 겁니다. 1,400% 수익입니다. 야, 대박이네. 그러 많은 분들이 콜옵션을 하고 싶겠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렸죠. 콜옵션 가격은 천당과 지옥을 오갑니다. 그래서 옵션 투자하시는 분들은 요거 창 보고 있다가 소변도 못 늘어가요. 너무 자꾸 변했죠. 네. 네. 제가 해 봐서 합니다. 어. 소변 누르 간 사이에 -80% 100% 돼 있기도 합니다. 와, 그것도 당해 봤어요. 네. 그래서 그거 거래하는 동안에는 거의 시금을 전폐하고 이것만 합니다. 어, 짜릿하겠네. 짜릿해. 네. 근데 안 기다린 이유는 떨어지려고 하면내는 팔아야 되니까. 맞습니다. 아. 예. 그래서이이 그래프 보면 모두 다 걱정할게 야, 콜옵션을 해야겠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법. 예. 가격 변동성이 매우 심합니다. 그리고 제가 옵션을 2,000원이라고 했는데 설마 2,000원만 사겠습니까? 2,000원을 100개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야. 그 코션 투자의 첫 번째 세 케이스는 깡통이란 뜻이에요. 깡통. 그렇죠? 예. 요렇게 소액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음. 아, 한마디로 왜 이게 레버리지의 끝판왕이잖아요. 아,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절대 권화하지 않 날릴 때는 다 날리고 코션 투자는 선물보다 선물보다 옵션이 더 위험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음. 예. 굳이 비유하면 선물이 더 안전하다. 옵션보다는. 음. 예. 음. 레버리지가 좀 약한 테니까. 약합니다. 네. 네. 그래서 뭐 정말로 나는 옵션을 공부를 사겠다 그 문제가 말리지는 않는데 이거 보고 혹해서 하시는 분들은 아마 있지도 않겠지만 그래서 정말로 큰일 난다. 정말 좋은 결과가 오면 대박이 나지만 웬만하면 깡통을 찬다. 네. 거의 깡통을 탈 함률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음. 근데 결혼은 왜 할까요? 아, 그거 이제 녹을 하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결론을 내면 잘 지석하신 것처럼 그분 커버드 코드 언제가 좋냐? 음주가 고대로 있거나 소폭으로 오르거나 내리거나. 음. 즉 시장이 깨작깨작거릴 때 횡보할 때 횡보할 때 아네. 올 예를 들어 삼돈자가 7만 원에서 6만 8,000원 7만 원 6만 8,000원 7,000원 계속 왔다 갔다 한다. 무려 3개월을 그러면 주식만 가지면 아무 돈이 안 되잖아요. 근데 그 상태에서 만약에 분배금을 뭐 예를 들어 12%다 그러면 매월 1%씩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 자산의 가치는 그대로 있는데 분배금만 계속 나오는 거잖아요. 너무 좋죠. 음. 아, 원래 그런 시장을 견디라고 만든게 커버드 콜입니다. 저 커버드 콜은 시장이 횡보해서 계속 그 복권을 날리는 콜옵션 투자자들의 돈을 싹 받아다가 분배으로 주는 거네요. 쟤는 넣는데 또 꽝. 또됐어. 그 돈들을 계속 모아다가 나눠 주는 컨셉이네요. 별일 없을 거야. 일대 투자하는 오려. 음. 근데 사실은 제가 단순했지만 더깊이 들어가면 삼성전자 자체도 분기별로 배당을 주잖아요. 그래서 분배금은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과 콜옵션 매도를 팔아서 발생한 돈을 합쳐서 고객한테 주게 됩니다. 예예. 네. 그래서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 요게 비가세라는 얘기가 있어요. 이렇게이 파생 상품을 팔아서 발생한 차익 있잖아. 2,000원. 얘는 과세가 안 됩니다. 음흠. 비가 세입니다. 네. 국내 파생 상품을 거래 발생한 2,000원 있죠? 복건가 얘는 비가세입니다. 근데 전자가 주는 배당은 비가세가 아니죠.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100% 비과세는 아니고요. 만약에 15% 뭐 타겟 커버드 콜이다. 그러면 그중에 내가 배당을 받은 것 중에 일정 부분 주식이 준 배당은 과세. 음. 네. 나머지 프리미엄이 콜옵션 매도로 발생한 분배금은 비가세. 요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비가. 음. 근데 아무래도 비중이 크니까 상대적으로 도움이 되죠. 과세에는. 네. 주식 배당보다요 옵션 매도한 게 더 비중이 크니까. 네. 그래서 더욱더 인기가 있는 거죠. 그래서 자산가들이 몰린다라는 이유도 여기 비과세가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매달 들어오는 돈인데 비과세다. 괜찮네. 네. 뭐 그 횡보할 걸로 예상되는 분들은 할만할 거는 같은데. 네. 맞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예. 근데 이제 그 지점이 약간 제가 말하고도 민망한 게 그러면 횡보할 거 같으면 이게 너무 좋은 상품이거든요. 음. 근데 이게 앞으로 내가 지금 발디고 있는 시장이 횡보할 거다. 상승할 거다. 하락할 거다를 알 정도의 수준이면 굳이 이런 걸 안 해도 에이 에이 그러니까 그 자체가 매우 어려운 거잖아요. 횡보한다는 거 안다는 걸 자체가. 그니까 사실은 제가 뭐가 좀 뭘 좀 강조드리고 싶냐면 이게 상품 이름도 그렇고 취지가 왠지 투자를 잘 못하고 주식의 초보들이 뭔가 안전판을 하고자 투자하면 좋을 것처럼 그런 뉘앙스가 풍기는데 사실은 얘는 알고 보면 고수들이 하는 상품이 많습니다. 커버드 콜은 왜냐면 내가 지금 발고 있는 시장이 횡보다. 예를 들면 딱 적합한게 아 전자가 언젠가는 10만 전자를 갈 거 같아. 예. 근데 한 3개월은요 가격대에서 지지부질하게 있다가 어느 순간 갈 거 같아. 그게 한 3개월쯤 될 거 같아. 근데 그때는 내가 아무런 돈을 못 벌 거 같으니 그 3개월 동안은 내가 커버드콜 ETF를 갖고 있다가 상승하는게 느껴지면 ETF는 팔면 되는 거잖아요. 팔고 전자로 옮겨 가겠다. 만약에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너무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음. 아, 커버드 콜, ETF. ETF잖아요. 그렇죠? 얘를 꼭 보유할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근데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분이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되게 장기 보유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던데요. 그게 제가 좀 우려하는 겁니다. 예. 왜냐면 얘는 분배금 받으려니까 장기 보여 하거든요. 근데 얘가 이 반대로 좋은 점이 어 생각보다 횡보할 것 같았는데 내가 매월 1% 받으려고 샀어요. 근데 생각보다 하락이 심해. 음. 그러면 얘는 더 손해 보기 전에 팔아야 됩니다. 근데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내려가는게 남들이 내가 삼성전자 그대로 갖고 있었는데 만약에 내려갔다 그럼 물론 커버드콜 ETF도 내려가겠으나 그 옵션 구조로 잘 짜서 좀 덜 내려가게만 만든다면 네. 나는 올라도 안 먹어도 괜찮아. 근데 쭉 꾸준히 10%만 주면 난 그걸로 만족해. 네. 만약에 실수로 떨어졌다. 떨어져도 남들보다 덜 떨어졌으면 뭐 그것도 어쩔 수 없는 거고 뭐 갖고 있으면 어차피 떨어지는 거. 실제로 은퇴하신 분들 중에 그 생각으로 많이 투자를 하십니다. 저는 틀린 것도 아니라고 보고요. 근데 굳이 더 쉽게 비유를 들면 오피스텔 1억 원짜리 사서 매월 50만 원의 월세를 받는 거예요. 근데 그 은퇴하신 분은 1억이란 돈은 보다는 나는 꽃감 빼먹듯이 빼먹어야 되니 1억을 넣고 난 매월 50만 원에 현금흐름이 중요하다. 그러실 수 있잖아요. 실제로. 근데 오피스텔의 가격이 어느 정도가 버텨져야지 만약에 8, 7천이 떨어지는데 나는 상관없어. 계속 50만 원 받을래. 그럴 수 있지만 이게 이론적으로 좋은 전략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산차 떨어지니까. 음. 근데 여기까지 봐도 이제 뭐를 보셨냐면이 두 개를 결합시키셔야 돼요. 자,이 콜옵션 커버드콜 ETF의 가장 큰 단점은 하방도 열려 있는데 물론 주식보다 안전하지만 상방이 막혀 있다는 거잖아요. 자, 두 개가 결합한 최 최근의 장세 삼성전자를 하려고 그랬는데 최근에이 커버드 콜 ETF를 사신 분이 있다고 칠게요. 들어가자마자 7만 원에서 예를 들면 6만 원으로 하락을 그랬습니다. 예. 근데 거기서 올라오는데 전자가 바로 V자로 반등을 했어요. 근데 커버드골 ETF는 올라와도 전혀 반등 상승 혜택을 못 보죠. 그렇지. 아, 그렇지. 그렇지. 네. 그러니까 하락했는데 올라오는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하락한 그 자리에서 계속 머물러 있습니다. 아, 그렇겠네. 그렇겠네요. 네. 그래서 얘는 철저하게 횡보했을 때만 좋은 전략입니다. 그러면 남들이 올라가 떨어질 땐 같이 떨어지고 할. 근데 보시면이 정도 폭이 떨어지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떨어질 때 덜 떨어지고 집만 떨어지고 남들 오를 땐 안 올라가고 또 걔가 더 떨어지면 또 같이 떨어지고 계속 밑으로만 내려가네요. 그렇죠? 그 대신 매달 월급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저 커버드 콜 ETF는 본질적으로 월급쟁이 인생이랑 똑같은 상품이에요. 내 거 그냥 불태워서 그냥 월급으로 받는 거야. 나도 나도 회사에 출근하고 우리 회장님도 회사에 출근하는데 나는 커버드 콜 산 사람이 월급쟁이니까 회사가 아무리 잘돼도 나는 그냥 월급만 들어와. 그냥 월급만 들어와. 어. 잘된 거는 회장님이 다 갖고 가셔. 그런 건데 이제 안 되면 어 안 되면 회장님이 가장 크게 망하고 어 나도 나도 망한 망한 거는 그런 구조죠. 사실 일반 회사는 회사 망하면 뭐 딴데 가면 되지라고 하지만 음음 취업이 잘 안 된다라는 환경이라면 커버트콜가 똑같지. 네. 음. 그래서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그래서 근데 최근에 아마 댓글에 그 어 요즘 내가 산 ETF는 상방에 올라가던데 그런 분들이 꽤 계실 거예요. 그게 ETF가 좀 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쉽게 예를 들면 제가 옵션 가격이 바뀐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요즘 나온 커버드 콜 중에 타겟이라 말이 들어겠어요. 타겟 커버드 콜 ETF. 그게 뭐냐면 이게 삼성전자 하나랑 콜옵션이 1대 1로 있는게 원래 원칙이거든요. 근데 예를 들면 타겟은 뭐냐면 매도할 때 어 우리는 2,000원 매월 2,000원을 주는 걸 타겟으로 하겠다. 목표를 정하는 거예요. 분배금을. 근데 콜옵션이 4,000원으로 올랐어요. 음. 그러니까 4,000원으로. 네. 그러면 막 아 4,000원 주는 걸 타겟 하나 칠게요. 매 우리는 4,000원을 줘야 돼. 그러면 코션을 두 개를 팔아야 4,000원을 주는데 하나가 가격이 4,000원이 돼 버리면 하나만 팔아도 되죠. 그렇죠? 전자가 두 개 있었 하나만 팔아도 되니까 주식이 하나 남아 있죠. 그러면 상방이 올라갈 때 남아 있는 주식으로 그 상승을 맛볼 수 있죠. 아, 반이 남아. 그렇죠? 그래서 그 비율을 10%, 20%, 30%를 조절하는게 타겟 커버드 콜입니다. 아, 그러면 걔는 주식을 갖고 있는 거보다는 못하지만 상방을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죠. 아, 대장님 저 월급 100만 원만 받고 나머지는 회사 주식으로 받겠습니다. 그렇죠? 똑같네. 기본급을 좀 줄이고 성과급 비율를 올리겠습니다. 뭐 그런 거죠. 음. 월급쟁이는 월급쟁이다. 그렇죠? 그게 요즘 나오면서 사람 이게 보시면 그래프를 보시면 화면 보여 주시면 원래 커버드 콜은 위에가 이렇게 막혀 있어야 되는데 요건 자세히 이해하지만 그림면 보세요. 근데 타겟 커버드 콜은 어느 정도 기울기를 이렇게요. 근데 요거 운용사가 기울기를 조절합니다. 기울기가 가파르게 올라가는 타겟 커버드 콜 완만하게 올라가는 거. 그거는 아까 말한 것처럼 코션 매도와 주식의 비중을 조절하는 거죠. 음. 음. 아, 그게 타겟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주가 상승을 따라가게 설계하느냐 다른 거다. 네. 네. 음. 합성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많이 그래서 아마 어 내가 산 커버드콜 ETF는 잘 올라가던데 그건 아마 이거를 투자하신 분들은 그런 걸 볼 수 있는데 이제 여전히 얼마나 조전하냐에 따라서 그리고 대신 이제 한 가지를 내줬으니까 예를 들면 분배관 같은 경우는 좀 적을 수도 있고 하방은 여전히 열려 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야, 네. 상방을 좀 추정하는 거죠. 살짝 추정한다. 네. 종류가 컵 원래 콜 옵션은 매월 만기가 한 달 단입니다. 한 달 단위. 근데 우리나라에 위클리라고 매주 만기가 되는 옵션이 있어요. 매주 분배금을 주는 거예요? 아니, 매주 분배금보다 결산이 매주되는 거죠. 그럼 가격 변동이 더 예민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걸 하는게 위클리 커버드 콜이고요. 야, 이름 어렵네. 네. 그래서 이 모든 걸 다 갖다 붙이면 타겟 위클리 커보드 콜이 됩니다. 음. 그럼 위클리는 좀 더 변동폭이 크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팔 수 있는 기회가 만기가 매주 오니까 팔 수 있는 기기가 한 달에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있는 거죠. 예. 네. 그래서 분배 현금을 빨리빨리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한데 주급을 받는다는 겁니까? 그럼. 굳이 따지면 뭐 그럴 순 있습니다. 아, 위클린 커버드코 주급 받는 거. 음. 주급 받는 뭐가 좋아요? 좋은 점이 뭐예요? 그러니까 분배금을 빨리 확보해야 되니까 팔 수 있는 기회를 그니까 뭐 만기가 매월이면 한 번 딱 기회를 엿봐야 되는데 위클리면 내가 옵션을 팔아야 되잖아요. 그거를 네 번의 기회를 보면서 팔 수 있는 거죠예. 좀 더 분배금을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아 그러니까 좀 더 매월 나눠 주는 거에 포커스를 맞추고 운용할 수가 있죠. 그래서 요런 원래이 커버드 콜은 최근에 나온게 아니고 사실은 이름만 바꾼 건데 원래 있었습니다. 옛날부터 오래됐습니다. 커버드 콜은 왜냐면 콜 옵션이라는게 오래된 거고 그거를 주식으로 커버한다는 뜻이니까 다만 커버드 콜 펀드는 오래됐는데 ETF는 좀 나온지가 얼마 안 됐고요. 원래 ETF도 본질이 펀드니까. 네타겟 근에온 요게 최근 근에 나온 것처럼 이해하신 분이 많은 몇년 전까지는 이게 뭐가 유행했냐면 이게 그 갑자기 왜 유행하느냐 본질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은퇴자가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매월 월급처럼 들어오는게 필요하다는 투자자들. 제가이 영상을 보고 어떤 젊은 사람들은 이럴 수 있어요. 아니 왜 저런 걸 하지? 응. 어 예를 들면 나한테 1억을 주면 투자를 하면 되지. 왜 매월 월세 50만 원에 집착하지? 음. 떨어질 수도 있는데. 네. 왜냐면 더 이상 월급이 없고 1억밖에 없다. 거기서 내가 꽃감 빼먹듯이 빼먹어야 되면 얘를 최소한 안전하게 잃지는 않게 굴리면서 50만 원을 써서 생활비를 써야 되니까. 이런 분들의 니즈는 사실 젊은 사람은 알 수가 없거든요. 위로 안 먹어도 돼. 그 대신 매달 좀 많이 줘. 딱 그겁니다. 잃지만 않으면 돼. 난 대신 매월 캐시플로우를 가져가야겠어. 정확히 말하면 인출해서 써야겠어. 근데 내가 그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그렇게 오해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얘도 이을 수 있다. 아. 예. 근데 다 한 가지 왜 그런 일이 벌어졌냐면이 타겟 위클리 커버드 콜이 특히나 괜찮거든요. 얘가 우리나라 시장이 본격적으로 나온 시점 이후에 우리나라 증시가 크게 떨어진 적이 어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큰 하방을 경험하지 않고 계속 분배금은 나오면서 아, 안정적으로 간 경험만 했기 때문에 마치 왜 SMP 500을 최근에 경험한 젊은 사람들은 SMP 500은 영원히 안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 것처럼. 근데 2000년 초반에 SMP 500도 연평균 마이너스

기록한 적이 있었거든요. 네. 그런 거 같이 착시 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서. 제가 좀 그런, 특히 은퇴하신 분들은 잃지는 않긴 않아야 되잖아요. 많이 못 먹는 건 좋은데 잃지 않아야 되니까. 그런 분들은 얘를 하시되, 얘를 무조건 장기 보유하는 게 답은 아니다. 네. 너무 손실이 심하면 언제든지 팔 수가 있는 거잖아요.

말씀하셨던 딱 그런 니즈라면. 그러니까, 꽃감 빼먹듯이 이렇게 해 먹으려면 그 배당형 ETF 뭐 그런 게 더 오는. 맞습니다. 다만 이제 배당형 ETF는 주는 배당 분배율이 뭐 3%, 5% 크지가 않으니까. 그니까 얘가 예전에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몇 년 전만 해도 월 지급식 펀드. 음. 같은 겁니다. 음. 일본에서도 되게 유행했고요. 그러니까 고령자가 많아지면 월 지급식이라는 이 단어에 꽂히게 돼 있어요. 아하. 되게 매력적이거든요. 근데 저도 논리는 요즘 막 분배금 15%, 12% 이거는 대단히 매력적인 수치예요. 음. 1억을 놓으면 매월 100만 원씩 나오는 거 아닙니까? 12%면. 그러니까 은퇴하신 고령자분들은 내 IRP 연금 저축 계좌에서 얘를 매수할까를 진지하게 고민하시게 되는 거죠. 음. 그래서 하는 거다. 네. 상당히 많이 문의가 들어오고. 그래서 다만 생각보다 하방이 열려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그 많은 분들이 그러면 도식을 이해하면 되는데 이렇게 이해 안 하고 그냥 기사만 보고 뭐 하방이 있나 보지 뭐. 하지만 제가 오늘 설명드린 이유가 진짜로 하방으로 가면 위험이 있다라는 거를 제대로 인지하시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질문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분배금을 대략 얼마 정도 합니다. 그렇게 공시도 하고 하잖아요. 그걸로 주로 세이즈를 하는 거잖아요. 어떤 건 10%고 어떤 건 막 20%고 30%고 막 그렇던데. 네. 그러면 그 분배금을 우리는 높게 주는 커버드콜 ETF예요. 뭐 20% 줍니다. 매년. 그러면. 그만큼 콜옵션을 많이 판다는 뜻인가요? 그러니까 그게 더 위험하다는 뜻인가요? 그게 위험한지 안 한지는 단순 지을 순 없는데 예를 들면 전략을 그렇게 짜서 콜옵션 매도를 많이 하게 만드는 거죠. 네. 그만큼을. 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게 이제 실제 투자하신 분들이 그걸 물어봐요. 예를 들면 1억이 하방이 돼 갖고 8천이 됐어요. 투자금은 그래도 분배금은 계속 분배금은 줍니다. 계속 약속. 단 이게 타겟이니까. 보증은 아니에요. 개런티는 아니거든요. 우리가 이 정도 준다는 거를 목표로 한다는 거지. 아. ETF에 이걸 안 주면 뭐 계약 위반. 소송 이런 건 아닙니다. 우리가 이 정도를 주려고 타겟 말 그대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자기네 레퓨터이션을 위해서 웬만하면 타겟을 맞추려고 하겠죠, ETF들이. 근데 상황이 어려워서 못 맞췄다. 그래서 뭐 벌을 받거나 징계를 받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아. 네. 예. 의무 조항은 아니다. 노력하겠다. 네. 네. 네. 근데 다만 지금은 출시된지 얼마 안 돼서 대부분은 분배금을 맞춰 주고 있습니다. 그 타겟에. 그리고 내가 주식의 가격은 떨어져도 분배금은 나옵니다. 커버드콜을 파니까. 근데 만약에 지금까지 그런 사례가 없는데 이게 사실 출시가 얼마 안 된지 안 했잖아요. 근데 만약에 정말로 1억이 5천만 원이 됐다. 그 오피스텔이 5천만 원이 됐다. 예. 그러면 현실 세계에서도 그 오피스텔이 월세가 계속 동일한 월세가 들어오기는 쉽지가 않잖아요. 가치가 떨었다 얘기니까. 예. 그럴 경우에도 과연 ETF가 온전하게 운영될 수 있느냐. 이거는 사실은 이론적으로는 뭔가 있지만 실제 운 왜냐면 아시겠지만 ETF도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예. 그런 변수가 아직은 검증은 안 됐기 때문에 하방이 열려 있다 거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하시는 게 그거는 바람직한 투자다.

그러면 이게 예를 들면 내가 은퇴한 사람인데 나는 원금은 모르겠어. 그냥 없다고 생각할래. 네. 그냥 1억을 ETF 커버드콜 ETF 사고 맨날 그냥 100만 원만 줘. 무조건 그거 내 죽을 때까지 100만 원 받을 거야. 만약에 1억이 뭐 5, 4천으로 쪼그라들어도 계속 분배금을 정말 이론적으로 준다면. 뭐 바람직한 투자죠. 그 그런 생각이라면. 음. 음. 근데 그게 상식적으로 그렇게 원본이 막 50% 이상 줄어들었는데 계속 분배금을 줄 수 있을 것이냐. 그게 보장될 것이냐. 그렇죠. 예. 그거는 쉽지가 않죠. 아, 그게 줄어들면 전략이 완전 깨지는 거네요. 네. 그리고 아마 실제로 그 ETF가 그렇게 가격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서 거래가 되고 있는게 보일 거잖아요. 그러면 투자자들이 계속 추가 매수를 안 하지 않을까요? 그 ETF를. 음. 그러면 자금이 조금 들어올 것이고. 예. ETF의 자금이 유입이 적어지면 운영이 어려워질 것이고. 예. 그런 예측 그 단순하게 예측하기 힘든 여러 가지 변수가 있겠죠. 아. 예. 가치가 보존이 안 된다는 거니까. 아. 예. 그래서 위험은 위험은 하대. 그러니까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으세요. 나는 원금은 당장을 안 팔 거니까 나 오피스텔 안 팔아. 10년 동안에 어, 내 월세가 나오면 좋아. 근데 어느 정도는 지켜 줘야지 가격을. 그렇죠. 그렇죠? 네. 네. 상식적으로 만약에 오피스들이 반값되는데 월세가 똑같이 나오진 않을 거잖아요. 야, 세상에 공짜가 없구나. 그럼요. 예.

그래서 그럼 누가 하면 좋냐면 아까 말한 것처럼 횡보하는 시장에서 하는 게 좋은데. 예. 사실상 이거는 시장이 횡보할지 안 할지를 판단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이거 어떻게 보면 약간 좀 말잔난하는 거 같기도 하고. 네. 물론 이걸 판단할 수 있는 분이 하시면 너무 좋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 더 좋은 건. 아예. 그 제가 이게 파생이니까 기초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음. 이걸 만든 기초 자산 자체가 우상향하는 흐름이 되게 완만한 성격의 자산이 있어요. 원래가 상승을 잘 안 한다. 어 그냥 깨작깨작거린다. 아 원래 원래 기초 사산이. 그 원래 그런 성격이다. 걔를 콜옵션 커버드콜로 만들어 놓으면 괜찮잖아요. 걔는 원래 우상향하지를 않으니까. 그럼 옵션 가격이 낫겠지 아닌가? 그렇긴 한데 어쨌든 콜옵션을 매도를 해서 배당금을 주면 되는 거니까. 이 이 대표적으로 사람들이 꼽는게 저는 사실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횡보하는 시장의 대표적인 자산. 한국자. 예 코스피입니다. 예.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우려를 보란듯이 깨고 우상향했으면 좋겠는데. 뭐 과거에 코스피가 별명이 박스피였던 만큼. 예. 그래서 만약에 지점에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뭐 주가 4천을 외치고 있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 어떤 투자가 야, 코스피 당분간 3, 400선에서 당분간 좀 계속 옆으로 기다가 또 모멘텀이 있어야 올라갈 거다. 근데 한 6개월은 그럴 거 같다. 만약에 그렇다면 코스피 200에 연동된 커버 커버드콜을 하면 좋겠죠. 그나마 그러면 커버드콜, 나스닥 뭐 이런 거 하면 나스닥 지금까지 엄청 올랐는데 약간 바보 같은 짓이네요. 맞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우상향하는 성격을 지닌 자산의 커버드콜을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그걸 하는 이유는 커버드콜 나스닥 이런 걸 사람들이 하는 이유는. 그래도 제일 안 떨어질 것 같은. 네. 걸로 해서 상방은 내가 못 먹어도 떨어지지만 않으면 그래도 분배금을 쭉 받을 수 있어. 그런 전략인데 그건 바보 같은 생각입니까? 그것도 나름 되잖아요. 네. 아니면 그것도 있고 올라가면서 내가 다다리 분배금을 받겠다 그런 경우도 있는데 네. 그렇게 상방이 더 기본적인 본질적인 움직임이 원래 좋은 자산은 우상향하는게 맞거든요. 세월로 두면. 근데 특히 나스닥 같은 건 S&P 500은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럼 굳이 그거는 커버드를 할 필요가 저는 좀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냥 그렇게 좋으면 나스닥 그냥 사면 되지. 네. 네. 네. 네. 그리고 그렇긴 그렇죠. 우리나라의 금융주라든지 고배당 주식은 원래 잘 주가가 많이 안 오르잖아요. 그렇죠. 네. 왜 배당을 많이 주고 성장을 많이 안 하니까. 그러니까 고배당주 커버드콜 뭐. 뭐 고배당 금융주 커버드콜 아니면 미국에 있는 유명한 배당 ETF인 SCHD. 얘도 SCHD 그래프를 보시면 아주 완만하게 오르거든요. 음. 예. 이런 걸 이렇게 연계된 커버드콜은 할 만하죠. 그러네요. 왜냐면 원래 성격이 가파르게 오르는 게 아니니까. 원래 쟤는 까 우르고 까 떨어지고 하니까. 네. 네. 근데 상대적으로 얘네 또 안전하니까 많이 잃어버리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러면 적당하게 옆으로 기어 주면서 나에게 분배금을 주니까. 저는 시장을 예측하기는 힘드니까 원래가 횡보하는 성격을 갖고 있는 기초 자산에 연동된 ETF는 은퇴하신 분들이 하시면은 나쁘진 않을 것 같다. 그 말되네요. 그 네. 자산에 모든 거를 하시면 안 되고. 분배금 받아야 되니까 이걸 오래 갖고 있어야지 그러면 이 이 네 개도요 언젠가는 우상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너무 예장이 좋으면은 언제든지 좋은 쪽으로 옮겨갈 생각을 하시고. 아. 그니까 예를 들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 난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묻어 놓고 그냥 5년 10년 쭉 배당 받을래 이런 마인드는 좀 위험할 수 있다. 아. 네. 길게 가져갈 생각은 안 하시는 게 좋겠다. 아. 네. 횡보하는 장에서만 좀. 그리고 사실은 바로바로. 그리고 한 가지가 놀란게 젊은 사람들 이걸 은근히 많이 합니다. 네. 왜요? 왜? 저는 젊은 사람들 안 할 줄 알았고 월지급 월급이 모자하나? 그래서 물어봤어요. 제 이거 왜 하니? 음. 아, 근데 이해는 가더라고요. 이게 원래는 제가 지난번 저기 언더스탠딩에 댓글을 보니까 이런게 있던데 이게 이분 말이 맞는게 만약에 타겟 1% 만약에 연 12%면 매월 1% 주는 거잖아요.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저걸 왜 하냐? 내가 2% 넘게 운영을 하면서 매월 주식을 1% 팔아 갖고 현금으로 가져가면 될 거를 왜 저렇게 하냐. 맞는 말이잖아요. 예. 근데 그분은 그게 쉬울지 모르지만 매월 주식을 파는 거 자체가 사실은 매우 어려운 일이거든요. 왜? 왜요? 왜? 왜냐면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이라 그러잖아요. 내가 갖고 있으면 더 올라갈까 봐 못 팔고. 마이너스면 손해 보니까 못 팔고. 언제 팔아야 할지를 시점을 내가 판단해서 꾸준히 1%씩 판다는 게 예. 왜? 팔았는데 날아가 버리면 또 배 아프고 이러니까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뭔가 기계적으로 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커버드콜을 많이 하시는 건데. 젊은 사람들은 왜 하냐 물어봤더니 이런 심리가 있더라고요. 아까 제가 분석을 했는데 제가 말씀 안 드렸는데 커버드콜을 판 거는 즉시 실현된 이익이잖아요. 근데 1억이 8천된 건 엄밀히 말하면 평가 차이잖아요. 그렇죠. 아직 실현도 안 되겠잖아요. 살지 않았어. 어. 올라갈지도 몰라. 그러니까 뭐냐면 약간의 심리적으로 위안을 주는 거예요. 내 주식은 떨어지고 있지만 난 아직 안 팔았잖아요. 언젠가는 얘가 올라갈 거야라는 믿음이 있는데 나한테 따박따박 현금을 주는 거죠. 아, 없는 꽃감을 빼먹는 느낌이 드는구나. 예. 예. 예. 내 손에는 당장 현금이 주어지니까 아, 나는 잃어버렸지만 그래도 나는 잃지 않고 있어. 이런 위안을 준다는 얘기를 하는데 1견 이상하면서도 일리가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근데 한 가지 잘못하시는 건 난 저는 심지어 받은 분배금을 안 쓰고 제 투자합니다. 그런 얘기 하시는 거예요. 예. 내고 잘못된 거죠. 왜? 보통 커버드콜은 아까 보시면 알겠지만 상방이 막혀 있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해도 올라가지를 않죠. 그렇죠. 네. 네. 타겟 커버드콜은 가능하겠지만. 음. 예. 그래서 원래 커버드콜은요. 분배금을 소비, 생활비로 쓰라고 만들어진 겁니다. 아. 인출해서 쓰라고. 그렇지. 그렇지. 네. 그러니까 은퇴자 용의 적합한 거예요. 어. 그 젊으신 분들 특히 은퇴가 멀리 남아서 꾸준히 우상향하게 하시는 분들한테는. 특히. 더 황당 더 황당해보다는 어, 타겟 커버드콜이 좋으니까 매월 저거를 정립식으로 모아가야지. 그런 분들이 있어요. 사실 얘는 거긴 적합하지 않죠. 수합하지 않다. 얘는 거치로 딱 해서 분배금을 받는 거지. 얘를 매월 정립으로 하기에는 전 컨셉이 안 맞죠.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내가 커버드콜을 지금 이미 사 놨어요. 네. 진짜 사놨죠. 마이너스 아니십니까? 뭐 마이너스요. 마이너스 다 팔았어. 근데 아무튼 예를 들면 마이너스가 됐어요. 시장이 떨어 같이 떨어졌는데 올리지 않고 마이너스 상태 있어요. 근데 분배금은 나오잖아요. 그러면 야 이형 마이너스가 됐지만 이걸 내가 최대한 버텨서 분배금이라도 받는게 내가 그런 그나마 플러스인 전략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가만히 있으면 더 떨어질 수도 있는데 안 올라가고. 그거가 되게 어렵던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 거예요? 커버드콜에 했는데 자산이 물렸어요. 마이너스가 됐어. 그러면 그래도 계속 장기가 갖고 있는게 그래도 분배금으로 그 마이너스 보전하는 방법 아닙니까? 네. 아닙니까? 이상한 전략입니까? 아니죠. 만약에 이론적으로 따지면 분배금이 연 10%인데 내가 10%씩을 10년 받으면 100% 뽑은 거잖아요. 원본을 뽑은 거잖아요. 예예. 그때까지 내가 버틴다. 제가 말했지만 만약에 그때까지 이어지면 그 전략이 맞는데 중간에 ETF가 뭐 순실 날 수도 있고 말 그대로 엎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게 없다면 뭐 그렇게 가셔도 되죠. 음. 예. 또 물론 타겟 커버드콜은 따라 올라오기도 하니까. 그래서 얘를 너무 사 놓고 그냥 두구 장창 있다 이렇게 하기보다는 얘는 이렇게 횡보하는 장에서 잠깐 활용하는 전략으로 하시는 게 좋겠다 말씀. 장네. 그래서 원래 제일 좋은 건 이런 거죠. 화면 보여 주시면. IRP 연금 저축에서 정립금의 일부를 횡보장에서 매수했다가 분배금 받고 다시 코스피가 열심히 무상향해 그러면은 얘는 1부 놔두고 다 팔진 않더라도 1부 놔두고 이렇게 옮겨가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또한 이런 매매 전략을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분배금이 필요하신 분들은 하시되 전부다는 하지 마시고 분산에서 하시면 요런 기사가 실제로 많습니다. 1억 넣으면 매월 100만 원이 따박따박 게다가 비과세. 틀린 말은 아니지만 약간은 얘기 안 하는게 있다. 비과세는 100% 비과세는 아니고 주식이 준 거는 과세가 돼. 배당은 과세가 되고 그다음에 매월 100만 원 따박따박 맞습니다. 근데 원본이 내려갈 수 있는 위험이 있다라는 거는 이 기사에는 빠져 있으니까. 그니까 그걸 잘 설명을 안 하더라고요. 그 원자산이 많이 떨어 같이 떨어질 수 있고 오르는 건 안 올라. 그걸 잘 얘기 안 하더군요. 어. 네. 그럼 계속 횡보를 하다 보면 매월 월급은 그 분배금은 옵션 파는 거에서만 나오는. 그게 메인이죠. 배당도 있지만. 네. 근데 옵션 가격이 뭐 생각만큼 높지 않아서 원본을 훼손하면서까지도 분배금을 줄 수도 있겠네요. 과거에 커버드콜이 그런 사례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분배금을 너무 많이 줘야 되다 보니까 원래 콜 옵션만 매도를 해야 되는데 원본까지 깎아서 그래서 일본의 월 지급식 펀드도 많이 망가졌거든요. 데 최근에 나온 타겟 커버드콜이나 이게 좀 진화된 커버드콜은 그런 위험을 많이 막았다고 했는데 실제로 이제 출시된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어떤 상황에 되는지는 사실은 지켜봐야 돼요. 금융이라는게 무서운게 왜 우리 코로나 때 그 기억하시지 모르겠지만 원유 ETF가 마이너스 난 적이 있어요. 원유 선물이 상 상 상 상 상상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기름이 마이너스에 거래가 된. 예. 그래서 ETF가 다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금융이라는 거는 절대 무서운게 ELS도 그런 거잖아요. 설마 그런 일이 있겠어. 근데 그게 실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 설마 그런 일은 없을 거야라고 특히 은퇴하신 분들이 그 생각에 투자금의 상당 부분을 투자할 순 없다. 예. 그래서 모든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합리적으로 판단하시는 게 좀 맞다고 봅니다.

즉 하나 궁금한게 또 하나 있는데 커버드콜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거라면서 그래서 기본적으로 분배금을 만드는 구조잖아요. 근데 예를 들면 커버드콜이 요즘 인기라서 사람들이 진짜 많이 들어왔어요. 그러면 그만큼 팔아야 되는 콜옵션이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팔아야 되는 콜옵션이 많아지면 콜옵션이 떨어집니까? 아, 그런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네. 그니까 그러면 그 아주 공학적으로 설명하면 네. 콜옵션 커버드콜 ETF를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분배금이 점점 작아지는 구조가 될 수 있다. 그거게 맞는 얘기예요. 근데 또 그만큼 자금이 들어오니까 음. 그 운영사 입장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또 살 수가 있잖아요. 예. 할 또 다른 측면도 있는 거죠. 원자산을 살 수 있으니까. 예. 그리고 도폭 자박이 들어가면 지금은 삼성전자 한주와 삼성전자 콜옵션 매도를 결합시켜 놨잖아요. 어떤 커버드콜은 두 개를 달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한주를 사고 SK 하이닉스 콜옵션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 그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아. 어떤 경우에도 가입자가 많아지면 콜옵션을 많이 팔아야 되고 분배금을 그만큼 많이 줘야 되는 거죠. 그런데 콜옵션 매수자의 수요층은 정해져 있는데 정해져 있으니 가격이 떨어지겠는데요. 안표가 오랜만에 맞는 말았는데 맞습니다. 예. 그런 걸 지금 지적하는 분들도 꽤 나오는 거죠. 그래서 너무 과열되는게 서로간에 안 좋은 거 아니냐? 약간 역설이 있을 거 같아요. 이게 인기가 있으면 있을수록 추천하면 안 되고 몰리면 그들끼리 손해고. 어. 네. 콜옵션이 매우 민감하다는 사실은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음. 음.

그러면 요즘 거꾸로 잘 팔리는 커버드콜의 그 기초 자산 종목에 콜옵션을 사는 건 확률보다 저렴하게 사는 거. 근데 콜옵션은 만기가 얼마 남았느냐? 행사 가격 얼마에 따라서 다입니다. 네. 만기가 길수록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왜 그 내기를 할 때 무슨 경마장한테 내기를 할 때 PCBC라는 말이 이길 확률이 없잖아요. 그 사람은 소액으로 배팅을 하고 잘 되면 대박 버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기가 길고 행사 가격이 터무니없으면 옵션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싸죠. 물론 그렇긴 한데 그니까 지금 콜옵션이 콜 콜 커버드콜 ETF를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네. 콜옵션을 팔겠다는 사람이 많은 거고 그러니까 콜옵션을 내가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싼 값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장 아니냐 지금. 그렇긴 한데 생각보다 이 콜옵션 장이 커서요. 제가 볼 때 그 정도로 왜곡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예. 생각보다 이 되게 큽니다. 그게 화장실도 못 갈 정도로 가격이 막 움직인다니까. 음. 왜냐면 개인만 하는게 아니라 기관도 하고요. 예. 그러니까 거대 자금은 정확히 말하면이 선물 옵션을 돈 벌려고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험으로 하는 거죠. 그러면 콜옵션 시장이 충분히 크면 조금 전에 안 대표가 얘기했던 이야기 커버드콜이 유행을 많이 해서 가입자가 많아지면 커버드콜 매도 수요가 많아져서 커버드콜 가격이 좀 오히려 내려가겠습니다라고 할 때도 똑같이 아니에요. 커버드콜 시장은 크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내려가지 않아요라고 답을 주셨어야지 요대 팔 때는 내려갈 수 있다고 하고 그럼 싸게 팔 살 수 있겠네요라고 하면 싸게는 못 사. 움직이지만 전체 시장에는 이 정도 제가 제가 볼 때 자금 규모로는 아직은 타격이 별로 없습니다. 생각보다 이 파생산 표정이 더 커서요. 옵션 시장 잘하시네요. 그니까 개인보다는 전체 기관이나 펀드가 엄청 크게 하기 때문에요. 생각보다 규모가 되게 큽니다. 크다. 음. 아 그래서 거대 자금이 오기 때문에 그러면 ETF 커버드콜 ETF를 많이 한다 해서 크게 걱정할 일은 어이 뭐 사람들 이렇게 많이 했어. 그래서 제가 뭐 특정 상품을 여기서 권할 수 없는데 가장 인기 있는 거는 그나 아까 말한 것처럼 코스피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요게 제일 많이 하죠. 상방도 따라가면서 코스피 200을 추종하고 분배금도 막 10% 넘게 주니까 네. 거기에 아마 대부분의 자금이 몰리고 있는 걸로. 상방도 따라가면서 매주 분배금을 짭짤하게 주는 거에 그 녀석의 단점은 뭐예요? 그냥 주식 코스피 200 선물을 사든가 하는 거 주식을 사방. 코스피 200 ETF를 사는 거보다 상방은 덜 따라가고. 하방은 여전히 위험은 열려 있고 단점. 그 대가로 주급이 나오긴 나온다네. 아 샐러리맨이구나. 지금 시장에서 조금 조심할게 미국장이나 우리나장이나 지금이 낮은 단계가 아니잖아요. 네. 잘 가다가 어떻게 보면 조정을 하는 단계니까. 예를 들면 내가 커버드콜을 사는 시점이 충분히 바닥이어서 내려갈 일보다는 횡봉하거나 완만하게 올라가거나면 위험이 덜한데 가파르게 올라가다가 툭 떨어질 위험이 감지되는 구간에서는 안 커버드를 살려도 좀 있다가 사시는게 낫죠. 잘못 잡아 갖고 해필이면 상투를 잡아서 툭 떨어져 버리면 또 그걸 고스란이 맞는 거죠. 극복하는데 오래 걸리니깐요. 네. 그렇겠네. 네. 지금 장에서는 좀 조심하시는게 어떤가? 네. 특히나. 약간 요즘 불안하니까. 네. 네. 아무래도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화면을 좀 보여 주시면. 근데 사실은 요분 현금이 필요한 분들은 정말 이게 커버드콜이 약간 ETF가 가면 단비처럼 절실한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에게 제가 팁을 알려 드리면 사실은 이제 은퇴가 발달한 미국이나 호주나 캐나다는 내 IRP에 만약에 퇴직금 3억이 있어요. 그러면 저 같은 전문가랑 무슨 상담을 하냐면 내 자산을 매년 5%로 운영을 해 주고 나는 매년 4%를 인출을 하겠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면 내 자산이 미니멈 뭐 50% 이상은 되게끔 타겟를 해서 해 달라 이런 걸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아직 우리나라는 금융 교육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그냥 주어진 목도만 갖고 어떡하지 어떡하지는 거거든요. 근데 내가 그걸 주식을 사서 매년 5%를 팔면 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걸 해 주는 걸 커버드콜드 있지만 TIF라는게 있습니다.이 타겟 인컴 펀드. 네. 타겟 데이트 펀드가 매수할 때 나이에 따라서 예를 들면 젊을 때는 주식 비중을 많이 하고 나이가 들수록 채권 비중을 자동으로 올려서 내가 안 해도 조정해 주는 펀드잖아요. 비슷하게 얘는 타겟 인컴 펀드는 자산의 몇 퍼센트를 몇 퍼센트 수익으로 굴리고 매년 얼마를 캐시로 인출할지를 자동으로 스킨을 짜 갖고 운영해 주는 펀드입니다. 아. 얘도 ETF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들어와 있는 IRP의 정립금 갖고 꾸준하게 소비로 생활비를 해야 한다면 커버드콜드도 하나의 대한이겠지만이 TIF 같은 거를 모든 증권사에 다 있거든요. 다만 이게 선진국에 비해서는 좀 늘어나긴 하는데 여전히 종류가 적어요. 그러니까 저는 증권사 예를 계속 많이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데 요걸 잘 검색해 보셔 갖고 요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DIF의 단점은 뭡니까? 그니까 마찬가지 단점보다는 똑같이 얘도 주식이 펀드니까 상방 하방은 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때는 그만큼 더디게 올라가는데 얘는 딱 목표를 정하는 거죠. 나는 위에 올라가는 거는 많이 안 먹어도 돼. 어 대신 물가 상승 뭐 한 3% 4%만 따라가게 올라가게 해 줘. 그리고 나는 몇 퍼센트를 매년 인출하겠어. 어때라기보다는 내가 구조를 고르는 거니까 내 그 재정 상황에 맞게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은퇴자들한테는 적합한 상품이. 하방은 안 열려 있어요. 저거는. 열려 있죠. 하방도. 왜냐면 얘네가 목표를 한다는 거지 꼭 지키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러면 커버드콜하고 너무 비슷한 거 같은데요. 어. 근데 커버드콜은 구조적으로 내가 어떻게 안 되는 건데 얘는 구조적으로 그렇지 않죠. 그 안에 채권 펀드나 주식을 다 포트폴리오 해서 위아래 다 열려 있고. 그렇죠. 그렇죠? 그 대신 배당주 같은 걸 사서는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배당을 내가 받아 갈게. 그 대신 내 원금이 줄어드는 건 감수를 할게. 아, 정확히 말하면은 배당주 같은 걸 얘네가 할다. 내가 스스로 모든 거를 배당주 사 갖고 얼마 받고 팔고를 내가 원맨쇼를 다 해야 되는데 그게 어려우니까 그거를 시스템이 바뀌는 겁니다예. 채권 얼마, 뭐 배당주 얼마, 뭐 이렇게 컨듯이. 대신 숙제를 주는 거죠. 너는 3% 이상으로 굴려주고 나는 몇 퍼센트를 뽑을 테야. 그럼 거기에 알 맞는 포트폴리오를 네가 짜. 네가 짜. 대신 수수료를 좀 먹어. 예. 근데 ETF니까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게 계속 많이 출시가 될 거여서 은퇴하신 분들은 TIF를 좀 잘 활용하시면 좋겠다. 네. 생각이 듭니다. 많이 좀 더 종류가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저는 차라리 커버드콜보다는 TIF를 좀 더 많이 검색을 해서 이거를 많이 활용하시는게 훨씬 더 바람직하다. 아. 왜냐하면 위로도 열려 있는 심플한 상품이니까 커버드콜에 비하면 네. 아래로는 어차피 같이 죽는 거고. 네네. 음. 음.

그리고 아까 전에 의외로 재밌는 이게 사실은 은퇴자한테 어울리는 상품인데 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뭐가 있냐면 이게 제가 봤을 때 우리나라에 판매되는 상품 중에 강남 아파트 다음으로 이름이 얻었거든요.이 커버 ETF가 있어 보여요. 이름이 이름이 약간 있어. 매우 길고 어려워요.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일단 이름부터 거부감이 있고요. 얘를 딱 검색해서 알아볼 때 이상한 그래프 아까 전에 나와서 선뜻 이해가 안 갑니다. 음. 음. 그니까 뭔지는 알겠는데 그럼 분배금만 준다는 거보고 용기 가입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 내가 모르는 거는 안 하는게 맞는데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이거를 잘 이해하잖아요. 예. 관심도 있고 그러니까 뭔가 젊은 사람들은 뭔가 혁신적인 상품 같고 세련되고 뭔가 어드벤스 됐으니까 얘를 하는데 마지막에 제가 적어 놓은 거 젊고 은퇴시기가 많은 투자자는 굳이 이거를 할 필요가 있을까 굳이 왜 이예 당장 뽑아서 분배금을 소비할 것도 아니시라면 그냥 우상향한다고 믿고 그것이 S&P 500이든 코스피든 정말로 정석대로 하는게 훨씬 더 복리 효과를 누리고 좋으니까 전 젊으신 분들은 하신다음 발리진 않겠는데 좀 가성비가 떨어지지 않나 젊으신 분들한테. 음. 커버드콜 ETF 들어는 많이 봤는데 뭔지 잘 몰랐던. 네. 그 상품. 오늘 듣고 아이 정도로 하면 내가 할 말하다 하신 분들은 이 정도를 이해하고 하신다면 전 충분히 하셔도 된다. 장에서 횡보장에서는 은근히 짭짤해. 네. 네. 음. 그 ETF니까 ETF 가격을 보면 주가는 횡보하는데 얘는 이렇게 오르겠네요. 그렇죠? 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ETF란 걸 그 망각하면 안 되는게 어 횡보장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반등하고 올라가네. 그럼 팔고 다른 거 사면 됩니다. 음. 아 그럼 된다. 네. 네. 네. 이게 뭐 가입이 팔기 어려 그런게 아니잖아요. ETF기 때문에. 어 생각보다 횡보가 짧네. 그럼 바로 정리하고 첫날 상승만 놓치면 된다. 근데 이게 하락하면 골때린다니까. 근데 하락은 어차피 주식 숫자 하락면 같이 골때리고 어차피 같이 골때리니까. 네. 지금 분배금이 나오니까. 어마어마한 아라면서 만약에 예를 들면 이해하기 쉽게 내 자산이 8% 하락했는데 분배금이 10%면 이득 본 거잖아요. 그럼 그 시점에서 정리해서 이제 약간 또 뭐 2분 되는 시점에 정리해서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던가 할 수 있으니까 내가 그 금배금으로 진짜 돈 만들고 오래 기다렸다니까. 그러니깐요. 그래서 브라질 국채 같은 거죠. 브라질 국채 자꾸 원보는 떨어져. 이자는 짭짤하게 들어와. 그래서 분배금에 집착께서 너무 얘를 억지로 갖고 있어 생각은 하지 마시고 편하게 언제든지 매수 매도가 가능한 거니까. 네. 내가 장에 대한 판단이 틀렸다 싶을 때는 의견을 수정해서 다른 걸로 바꾸시면 된다. 음. 야, 진짜 강의를 잘하시네. 본부장님은 이런 거 금융 상품 공부하고 어떻게 설명해 드리는게 좋지? 이거 연구하시는 분이죠. 그렇죠. 그게 제 업이죠. 야, 진짜. 고객은 어떤 분들이에요? 뭐 좀 도와주세요 하는 분들 제가 설명을 쉽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대부분이 50대 이상의 은퇴하신 예 기업체 그니까 IRP에 퇴직금 받았는데 내 어떻게 운영하겠어요? 이런 분들 그리고 이제 공무원 공무원 연금 음 받았는데 아니면 선생님들 내 수중에 1억 들어왔는데 얘를 어떻게 다다리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음런해 아예 이렇게 먹이듯이 완전히 설명을 드려야 그래야 이해를 하시고 실천을 하시죠. 음. 네. 그럼 보통은 이제 IRP에서도 아니고 다 퇴직금 정산 받아서 캐시가 있는 분들에게 어떻게 운영하시는게 좋아요라는 조언. 네. 네. 음. 오늘 만약 예를 들면 제가 은퇴했어요. 캐시가도 있어요. 네. 어디에 투자하라고 오늘은 어디에 하세요라고 권할 거예요. 저같 저라면 저한테라면 그돈에 저는 만약에 연금 저축이나 IRP 계좌 있다면 절반 이상은 그 목표를 물어보고 적합한 TIF에 집어넣고요. 네. 나머지는 저는 원래 ETF를 좋아해서 국내나 미국 뭐 ETF 좀 해 놓고 어 그리고 당장 내가 뽑았어야 할 돈은 현금을 아까우니까 그거는 뭐 채권 펀드에 넣어 놓고 음 그렇게 채권 펀드 주식 ETF 그리고 TIF 네 TIF TIF는 월 소득 나와야 되니까 음네 수수료가 높진 않아요 TIF가 TIF도 심지어 ETF가 있습니다. 아 그럼 얼마 안 되겠. 우리나라는 정말 짧은 시간에 ETF 천국이 돼 갖고요. 예. 커버드콜 ETF가 옛날에 없었잖아요. 펀드였는데 ETF기 때문에 그럼 그 그급 TIF ETF를 사고 가만히 있으면 5%는 매달 돈으로 들어오고 그 대신 내 원금이 3% 정도로까지는 뭐 그런 건가요? 그게 구조가 돼 있어 갖고요. 그거는 상품 설명을 읽어보고 이제 그런 것들을 제가 설명을 해 주는 거죠. 어 상품인지 그거 상고 있으면 따박따박 집으로 돌아. 근데 이제 TIF가 예를 들면 커버드콜처럼 10% 20% 막 그 정도는 아니겠네. 아 5%면 3%를 창출하려면 그 정도의 배당을 주는 포트폴리오의 배당주를 편입을 해서 그 정도의 배당을 목표로 한다던가 그렇게 하는 건데 그거를 내가 하면 되는데 본인이 직접 하면 매우 번거롭고 어려우니까 그걸 시스템으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TIF에서 나오는 월 월급은 비과세는 아니죠. 그렇죠. 그 과세가 되죠. 그거는 배당 소득세 과세를 네. 한다. 네. 음. 그러니 그런 거 생각하면 커버드콜이 괜찮고. 네. 음. 특히 연금축 계좌에서 커버드콜을 하시면 가뜩이나 이것도 비과세인데 네. 또 과세가 좋이 있으니까. 그래서 횡보장하는 타이밍에 딱 맞춰서 그냥 약간 목돈에 일부를 넣어서 한 예를 들어 3개월 동안에는 장이 재미 없을 것 같다. 나는 내가 판단하기에는 그러면 내가이 시기에 근데 사실 그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게 답이긴 한데 많은 분들이 아무것도 안 하기에는 내가 너무 심심하고 내가 뭔가 기회를 잃어버리는 거 같아. 그러긴 싫어. 그러면 내가 엄하게 주식을 샀다 팔았다가 괜히 비용만 날리고 손해 볼 거 같으니 왜냐면 뒷북칠 수 있잖아요. 내가 샀더니 떨어지고 팔았더니 올라가고 그러면 그 장에는 차라리 커버콜를 사서 분배금을 받고 좀 시간을 유지하다가 장이 오른다는게 확신이 들면 그때 이제 상방으로 옮겨가던가 이런 전략을 쓰는 건 저는 나쁘지 않고. 굉장히 액티브한 전략용으로 쓰는 거네요. 그니까 제 말이 그 말입니다. 고수가 쓰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하루라도 돈 놀리기 싫은 분. 예. 예. 예. 틈세를 이용하는 분들에게 오히려 더 적합한 상품이다. 상품이지. 은퇴자들이 쭉 넣어 놓고 하는 거는 좀 아닌 거 같다. 네. 네. 네. 초보자들이 그냥 좀 너무 막연하게 하기에는 생각보다 복잡 이게 원래 복잡한 상품일수록 이해가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이 있어서 좀 너무 요즘 대세니까 유행이니까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보다는 잘 이해하시고 증권사들이 좀 너무 많이 파는 거는 같습니다. 너무 펌핑하는 언론도 좀 그런 거 같고요. 펌핑하는 느낌은 들더라고. 물 들어올 때 노조오려고 너무 많이 하시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하여튼 펌핑하는 건 좀 그래. 아니야. 좋으니까 자꾸 권하겠지. 우리가 듀오 자꾸 캠핑 가지고 권하잖아요. 이건 좋으니까. 좋으니까. 어 설로인으로 한우 드세요. 조금 비싸도 생각이 다르고 인생이 달라지니까 너무 안타깝거든. 한우을 왜 설로윈 아닌 걸 먹어? 그 어쩔 수 없이 자꾸 그렇게 되는 거죠. 음. 알겠습니다. 네. 그렇다. 그리고 나머지 돈들은 뭐 지수 ETF에 넣어놔라. 네. 어차피 우상향하니까. 네. 어차피 우상향할 거면 레버리지 ETF에 넣어 놓는 건 어떻습니까? 그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네. 감당할 수 있다면 본인이 그니까 하락을 감당할 수 있다면 네네. 음. 장기적으로 하면 하락대 조금씩 더 떨어진다고는 하더라고요. 버리지 ETF로 한다. 그래서 그래서 나스닥이나 코스피나 뭐 뭐 봐도 원래 주자산 지수는 50% 올랐는데 음 그럼 따라가는 ETF도 50% 올랐을 거 아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네. 그런데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는 그럼 100% 올랐어야 되잖아. 100%가 아니지. 그리고 알았어. 이에 대해서 한 80%나 이렇게 올랐다면 오케인데 심지어 50%보다 더 떨어지기도 하더라고요. 커버드콜이랑 비슷한 게 그 레버리지가 이 커버드콜도 뭐냐면 예를 들면 코스피 200 커버드콜를 투자하신 분이 ETF 가격을 잘 안 보고 예를 들면 코스피가 3,100일 때 하셨어요. 근데 떨어졌어요. 근데 코스피가 3,000 갔다가 다시 3,000을 회복했어요. 그러면 내 ETF도 회복했겠지. 어 하지만 지수는 회복했 수가 있어요. 왜냐면 아까 상방을 다 반영 안 한다 그랬잖아요. 레버리지도 많은 착각하시는게 어, 나스닥이 회복되면 내 레버리지도 회복되는 거 아닌가? 음. 자, 두 배가 떨어지면 그게 올라오려면 두 배가 올라와야 될게 아니라 네 배가 올라와야 되는 그걸 몰라서 그래요. 많은 분들이 훨씬 많은 배수로 올라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떨어지면 레버리지 ETF는 되게 위험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ETF도 장기 보유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음. 한번 떨어질 때마다 크니까. 네. 음. 그걸 극복하는데 곱절에 힘이 들거든요. 으흠. 떨어질 때. 네. 그러면 0.5배 5배 ETF로 가면 어떻습니까? 재미가 별로 없죠.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거 같은데 떨어질 때 조금 떨어지니까. 오히려 오히려. 어 아니 두 배 레버리지가 장기적으로는 아래로 파고 둔다면 0.5배 레버. 그래서 뭐 저는 어떻게 하냐면 저도 레버리지를 하는데요. 예를 들면 뭐 코 그냥 코덱스 200이다 그러면 코덱 매월 정립식을 코덱스 200을 해요. 예. 네. 매일이나 매워 하다가 얘가 손 아니죠. 손실이 갑자기 커진 순간에 레버리지를 삽니다. 아하. 저점에 들어가는 거니까. 아 그거를 팔아서. 아니요. 그냥 추가로. 네. 추가로. 돈. 돈은 어디서 나서? 아 주가 돈은 계속 있다고 생각하고 매월 정리 하니까. 정리 많이 있으시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싸게 사야 되는 거니까 레버리지는 크게 떨어졌을 때 들어가죠. 평소엔 안 사고. 아 물을 탈 때 레 레버리지로 탄다. 어 그건 맞은 전략인데 불장에서 이렇게 뭘 추격 매수 이건 바보 같은데. 할 수도 있는데 적당히 또 적당할 시점에는 팔아야지. 그니까 왜냐면 레버리지가 일반 거보다 변동성이 훨씬 심합니다. 어 그러니까 적당한 수익을 보고 빠져나와야 되는 거죠. 장기 보유하기보다는 장기는 그냥 코덱스 200로 장기를 가져가고 레버리지는 적당하게 활용을 해서 이제 수익을 보고 빠져나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맞다고 보고 예. 근데 또 누군가는 레버지를 계속 추가 매수하시던데 그 마이너스에 한번 빠지면 그 개미 지옥이 됩니다. 못 나옵니다. 레버리지는 네. 음. 못 나옵니다. 엄청나게 추가 매수를 해야 됩니다.음 레버리지를 극복해서 물 타서 나오려면 네. 음. -3 40% 가는 거는 순간이기 때문에요. 예. 음. 조심해야 됩니다. 방금 말씀하신 눈빛이 나 당해 많이 당해 봤어. 네서 내가 알아는 뭐 옵션 선물도 해봤고 해봤기 때문에 조심하실 옵션에 레버리지에 자 자. 엠커 글로벌의 신승식 본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h. [음악]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