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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샘알트만, 젠슨황, 머스크가 동시에 찍었다? 혼란에도 돈 몰리는 주식들

소수몽키17:35

Transcription

지금 미국 증시를 움직이는 가장 큰 손이라고 할 수도 있고, 주요 인물 중에 한 축은 역시 트럼프가 있고, 또 그리고 기업가들도 있죠.

한마디 하면 증시가 들썩이는 엔비디아의 젠슨 왕, 그리고 오픈 AI의 샘 알트만, 그리고 이제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있는데, 이 인물들이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인상 깊어 가지고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같이 투자 아이디어로 나누고 싶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자, 일단은 지난주에 미중 관세 쇼크 때문에 증시가 일적으로 폭락을 했었는데, 그때도 옳은 주식들이 있어요. 다 빠지는데 몇 개 안 되는데, 그중에서도 강했던 게 이 원전주입니다. AI 인프라 전력주라고도 할 수 있겠고, 그래서 소형 원전주도 올랐고, 뒤에서 보여 드릴 거지만 리스트로 보여 드릴 거지만, 대체로 원전주들이나 전력주들이 잘 버텼어요.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이 소위 말하는 빅 마우스들이 일제히 여러 방면으로 다시 한번 전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가 주요 인터뷰를 싹 보고 요약을 해 왔는데요. 요거 하나만 꼭 기억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 핵심만 말씀드려 볼게요. 한 주 동안입니다. 최근도 아니고, 제가 지금 이 영상을 찍는 이 시점에 기준으로 한 주, 최근 한 주 동안만이 얘기를 똑같이 한 거예요. 너무 이제 겹칠 정도에 얘기를 해 줬는데, 트럼프는 횡정 명령 서행하는 자리에서 미국의 전력망은 오래되고 낡았기 때문에, 지금 AI 데이터 센터들이 자체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규제를 다 풀어 주고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전력망 교체에 대한 강조를 했고요. 그리고 트럼프는 지금 정책적으로 전력 밀어주기 하고 있고.

그리고 오픈 AI의 샘 알트만, 엔비디아 젠슨 왕도 같은 말을 했는데, 샘 알트만은 이번 주 연례 행사 및 인터뷰에서 가능한 모든 에너지원을 다 써도 부족하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전력원이 지금 현재 있는 천연가스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원전과 ESS는 배터리 저장 장치. 테슬라도 이거 하고 있죠. 원전과 이런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배터리 저장 장치 이런 것들이 지배적일 것이다. 역시 핵심은 원전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엔비디아 젠슨 왕도 지금 AI 사이클이 오는데, 전력 인프라 확보 못 하면 중국에게 뒤쳐질 것이다. 에너지 확보 측면에서 중국이 훨씬 앞서 있다라고 여러 차례 강조를 합니다. 이번 주 CNBC 인터뷰에서요. 제가 출처 적어 놨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론 머스크도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소셜 미디어 본인 계정에 이렇게 딱 짧게 글을 올렸는데, 이 경쟁에서 기술 경쟁에서 최종 승리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게 있는데, 10억 개의 AI 반도체와 1TW급의 전력 확보와 1억대의 로봇만 있으면 된다. 이 딱 세 가지만 된다 그랬거든요. 근데 어쨌든 교집합을 뽑아 보면 전력이죠. 전력. 그니까 전력이 없으면 AI 기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전력 공급이 중요하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이번 주에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꼭 그것 때문에 아닐 수도 있지만,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증시가 폭락하기도 하고 여러 주식들이 웬만하면 다 빠졌는데, 교집합으로 봤을 때 이 AI 인프라에서도 전력 원전주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워낙 올해도 주도주기도 하죠. 그래서 전력 3총사라고 불리는 G 번호바, 컨설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이런 것들이 이제 전력 개발 회사들인데, 원전 기반으로 하고 또 차세대 원전인 소형 원전, 오클로, 뉴스케일 요런 기업들도 강세 대체로. 그리고 우라늄 이런 것들은 사실은 이제 희토류에 포함되기도 하는데, 원전 쪽에 가져왔습니다. 미국의 우라늄 채굴하거나 정제하거나 농축 해료를 뽑아내는 그런 강점이 있는 대표 기업들도 주관으로 강세 보였고 ETF도 대체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전 ETF, 전력 개발 유틸리티 ETF 해서 저는 이제 AI 인프라 한 축으로 계속해서 이 전력 관련주들은 우리가 중장기 관점으로 지금 뭐 미중 관세 전쟁 이런 건 단기에 이제 결국은 또 끝날 일이잖아요. 그래서 증시가 빠지든 오르든, 전 단기 그런 변동성 상관없이 같이 공부해 놓고 관심 가져될 분야가 아닌가 계속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오픈 AI가 앞으로 8년 내에 전력이 125배가 더 필요하다라면서 강조했었거든요. 이번 주에도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이미 올해만 전력의 수요가 여덟 배가 늘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너무 멀다. 이제 2GW 확보했는데 250GW를 2033년까지 확보해야 된다라고 샘 알트만이 지금 가는 곳마다 얘기하고 다녀요. 그래서 이제 이걸로 부족하다 그래서 막 기타 에너지 주식들까지 들썩이고 비트코인 채굴주까지도 막 들썩인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에도 그 증시가 막 빠지는 와중에도 소위 말하는 이 차세대 클라우드 기업, 코인 채굴하던 기업들이 이제 그거 가지고 클라우드로 바꿔서 네오 클라우드라고도 부르고 뭐 중소형 클라우드라고도 부르는데, 그냥 저는 이제 중소형 클라우드라고 통칭해서 부르겠습니다. 이게 용어가 아직 확실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요런 코어 위브부터 해서 여기 적혀 있는 못 들어오신 분들도 많은 약간 중소형입니다. 보통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런 클라우드 기업들이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 그래서 큰 클라우드 기업들이고, 이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 센터가 도저히 이 수요를 못 맞추니까 공급이 부족하니까 이런 중소형 클라우드사들한테까지도 계속해서 지금 투자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계약을 맺는 건데, 계속 주간으로도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뭐 너무 뜨겁죠? 요게 요즘 증시에서 가장 핫한 분야죠. 그런 정도로 지금 상황이 많이 AI 인프라 투자는 기대감이 계속 붙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이제 오픈 AI의 광폭 행보가 지속되고 있어서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는데, 이번 주에 아마 이 기사가 되게 관심을 많이 받았죠. 이 소식이 오픈 AI가 AMD라고 하는 반도체 회사 지분을 최대 10% 인수한다 해가지고 난리 났었죠. 주간으로 많이 빠졌는데도 30% 더 올랐었거든요. 원래 한 50% 올랐나 그랬는데, 주간 30%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오픈 AI가 AMD의 이제 반도체를 공급받기로 하는 거죠. 아직 만들어 준 것도 아니고 2026년부터 공급받는데도 미리 이렇게 투자를 발표한 겁니다. 그래서 샘 알트만이 계속해서 컴퓨팅 용량 얘기하거든요. 용량이 필요하다. 6GW 규모급의 AI 칩을 공급했다 그러는데, 이제 지금 중요한 거는 AMD로도 모자라서 더 발표할 거래요. 더 지금 향후 몇 달간 더 많은 투자 발표를 할 거라고 아예 선언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그러니까 중소형 클라우드 기업들도 그렇고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혹시 나도 혹시 샘 알트만이 나도 투자해 주는 건 아닐까 지금 그런 기대감까지 붙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샘 알트만이 막 한국도 와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막 가는 곳마다 지금 다 들썩이고 있잖아요. 거의 뭐 시장의 마법사인데요. 지금 오픈 AI 샘 알트만이 가는 곳마다 증시가 뜨거우니까. 근데 지금 몇 달래 또 발표한답니다. 야 AMD도 빅딜이었고 얼마 전에 불과 2주 전에 엔비디아랑 계약했었고요. 그로부터 일주일 전에 오라클하고도 계약했던 거 아시나요? 어, 여기 제가 써 놨는데, 오라클하고 4.5GW 분량의 AI 칩 컴퓨팅 용량, 엔비디아 10GW 급의 컴퓨팅 용량, AMD랑은 6GW 급 했는데, 이거 합치면 한 20기가 되거든요. 근데 아직도 멀었대요. 250 채워야 된대요. 그러니까 샘 알트만 눈에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라고 계속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250만큼 컴퓨팅 용량이 필요한데 아직 20밖에 계약을 못 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매우 공격적인 인프라를 투자를 할 때가 되었다. 우리가 보기에는 야 주식도 많이 올랐고 막 투자를 워낙 많이 해서 이거 뭐 버블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샘 알트만 눈에는 아니 무슨 소리야 갈 길이 지금 멀었다니까 막 이렇게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니 당연히 시장 기대감이 꺾이지 않고 트럼프가 관세 전쟁을 하든 말든 관세는 관세고 지금 따로 간다 이거죠. AI는 따로 간다. 거의 급입니다. 엄청 뜨겁죠.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계속해서 오픈 AI가 버블이다. 수익도 못 낸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많으니까 이번에 오픈 AI의 연례 행사를 했어요. 그래서 연례 행사에서 조목조목 다 또 반박을 합니다. 그래서 ChatGPT 만만하게 보지 마라. 이거 컴퓨팅 용량만 확보되면 수익화 금방한다. 왜냐면 지금 ChatGPT 주간 이용자가 8억을 돌파했대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제가 지난주에 소개해 드렸을 때 7억 명이었거든요. 와, 그러니까 지금 엄청나게 ChatGPT 이용자 빠르게 늘고 있는 겁니다. 8억 돌파를 했는데 올해만 두 배 올랐거든요. 이용자가. 근데도 하는 말이 뭐라면요. 8억을 돌파했는데, 근데도 지금 컴퓨팅 용량이 부족해서 수를 조절해야 됐대요. 그러니까 구독자가 더 늘어난다고 했는데, 아 죄송합니다. 지금 구독자 못 받습니다라고 할 정도로 수요가 폭발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자신감이 넘치는 거죠. 그래서 이거 수익화하는 건 일도 아니다. 8억이 모여 있으니까, 그 10억이 넘어갈 거고 하니까, 쉽게 말하면 그냥 단순 계산으로 10억 명이 있는데 1,000원씩만 내라 그래도 돈이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플랫폼의 역할을 하니까. 그래서 수익에 확신이 없었다면 AMD, 오라클, 뭐 엔비디아 이런 데 투자 안 했을 거다. 계약도 안 맺었을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너무 맹신하면 안 되겠지만.

그래서 지금 ChatGPT는 단순 채팅 앱이 아니라 이제 곧 앱 수익화 본격 수익 모델 확보 시작한다라고 했는데, 지금 이제 시장 기대감이 이래서 좀 커지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이 용량 부족으로 이용자 조절해야겠다라고 해서 좀 이게 진짜 충격적이었는데, 마침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 주에 외신에서 보도가 된게, 지금 고객이 너무 많아 가지고 클라우드 수요가 너무 커서 지금 용량 부족 때문에 내년 상반기까지 신규 고객을 또 못 받는다라는 기사가 나왔어요. 보신 분도 있을 텐데, 원래 마이크로소프트의 그 재무 담당자가 길어봐야 올해 말이면 이제 공급 부족 해소될 겁니다 이랬거든요. 길어봐야. 근데 그걸 6개월 더 연기하겠다. 아, 이거 우리가 틀렸다. 수요가 생각보다 많아 가지고 내년 상반기까지 AI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 또 얘기했습니다. 비슷한 얘기를 하는 거죠. 고객을 더 못 받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나 빅테크들이 지금 급하니까 중소형 클라우드 회사들한테 연락해 가지고 야, 빨리 돈 줄 테니까 너 데이터 센터 빌려 줘. 뭐 이러니까 지금 암호화폐 채굴주나 작은 중소형주들이 막 들썩이는 겁니다. 지금 난리 났죠. 그래서 그런 분위기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ChatGPT가 지금 이제 이용자 올해 2월 달에 4억 명이었는데, 지금 8억 명 돌파했는데요. 이게 3년 걸렸거든요. 근데 인터넷이 13년 걸렸으니까 진짜 어마어마한 거 같고요. 인터넷도 혁명이었잖아요. 그렇죠? 인터넷도 혁명이었는데 모든 기록을 다 깨고 있고.

그리고 제가 지난주에 잠깐 소개해 드린 이 오픈 AI의 이제 영상 앱도 100만 건 돌파했는데, 이게 ChatGPT 기록을 넘어서고 있답니다. ChatGPT도 그때 하루하루가 기록이었는데, 세상에 없던 기록이었는데 그걸 넘어서는 게 자기 기록을 자기가 깨는 거죠. 오픈 AI의 영상 앱. 요거 이제 요즘 유튜브에 많이 뜨더라고요. 저도 막 뜨던데 알고리즘에. 야, 이게 진짜 실제인지 구분이 안 되던데요. 보면서 댓글에 막 또 속았네 막 써 있던데. 이렇게 막 동물 영상 이런 거 보면은 이게 진짜 동물인지 아니면 AI 동물인지 전혀 저는 구분 못 하겠던데요. 이 로고가 안 떠 있으면 마음 먹고 속이면 속이겠던데요. 아무튼 그래서 오픈 AI가 지금 단순 채팅 앱에서 영상 플러스 지금 이제 확장성을 본격적으로 이제 선보이면서 수익 모델 낼 거 같고, 돈 벌기 시작하면 또 AI 버블론 이런 것 좀 좀 줄어들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이제 지난주 쇼핑까지 한다 그랬는데, 이번에 영상 넘어서 아예 이제 앱 안에 앱에서 앱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어요. 무슨 말이냐 모르겠다. 뭐냐면 이제 ChatGPT 안에서 각종 다른 기업의 서비스를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플랫폼 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 관련된 기업들 넣어 놨습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는 ChatGPT한테 물어본 다음에 야, 여행 코스 짜 줘 한 다음에 그 여행 코스 가지고 이제 다른 사이트 들어가서 여행 예약은 따로 해야 되는데, 이제는 그냥 ChatGPT 내에서 다 연동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 부킹 홀딩스나 엑스피디아 같은 여행 앱 있잖아요. 이런 거 별도로 안 들어가도 이미 다 계약 파트너를 맺어 가지고 그냥 ChatGPT 여신 다음에 여기서 여행 그냥 바로 예약해 줘 하면 그냥 예약되는 거고. 그리고 스포티파이 같은 음악 앱도 ChatGPT 안에서 음악 그냥 추천해서 바로 틀어줘 하면은 별도의 앱을 켜지 않아도 되니까 이제 드디어 ChatGPT가 완전히 그냥 슈퍼 앱으로 하려고 야심차게 지금 준비를 하는 거 같습니다. 요런 거 이번 행사 때 공개를 많이 했고. 예를 들면 ChatGPT 앱 안에서 집에 매물을 보여 줘. 이런 것들도 뭐 예를 들어서 우리는 네이버 부동산, 무슨 부동산 뭐 이런 앱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냥 이제 업계 1등 대표 앱하고 계약을 해 가지고 ChatGPT 앱에서 음악 듣고 부동산 검색하고 여행 갈 수 있고 온라인 교육도 될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고 결제도 할 수 있고 디자인도 할 수 있고 요렇게 그냥 했습니다. 그래서 연내 추가 서비스 또 발표한다 그랬고 요런 거 이제 다 수익화 수익 모델 공개한다고 해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돈 뽑아낼 것 같습니다. 원래 미국 기업들이 무서운게 일단 공짜로 써 한 다음에 이용자 쫙 늘린 다음에 그다음에 유료 전환하는 거 진짜 무섭거든요. 넷플릭스도 보시면 쫙 전 세계 이용자 막 몇억 명 만든 다음에 구독료 빡빡 올리기 시작하잖아요. 유튜브도 그렇고. 그런 거 미국 기업들이 끝내주고기 잘합니다. 돈 뽑아내는 거. 근데 이제 본격적으로 할 것 같습니다. 그니까 8억 명 모여 있으면 뭘 해도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런 자신감을 보였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계속해서 지금 AI 인프라 투자는 기대감이 커질 것 같고, 또 그리고 시장의 한 축은 엔비디아죠. 오픈 AI만큼이나 젠슨 왕의 한 마디에 지금 증시가 또 AI 한 축이 들썩이는데, 또 큰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불과 얼마 전에 엔비디아가 큰 돈을 오픈 AI한테 투자한다 그래서 난리였는데, 이번엔 오픈 AI의 경쟁사인 일론 머스크의 XAI에도 투자한다라고 해서 또 이슈가 됐죠. 지분 투자입니다. 그러면서 인터뷰를 하는 게 뭐라 그러냐면은, 젠슨 왕이 일론 머스크가 하는 모든 일에 함께하고 싶다. XAI 이게 이제 일론 머스크의 AI 회사거든요. 여기에 더 많은 돈 투자 못 한 게 유일한 후회다. 전 이거 보면서 좀 정한 속마음은 나는 솔직히 일론 머스크가 잘되든 샘 알트만이 잘되든 상관없어. 누가 생가 되든 나는 뒤에서 돈을 벌 거야. 빨대를 꽂을 거야. 좀 나쁘게 말하면. 왜냐면 나는 AI 시장이 크기만 크면 지금 샘 알트만이 성공해서 시장을 키우든, 머스크가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율주행 이런 걸 성공시키든, 시장이 커지면 뭐 누가 커질지 잘 모르겠는데, 둘 다 커질 수도 있고 나는 뒤에서 빨대 꽂고 잘 될 거야. 아무나 이겨라. 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전략입니다. 제 책에도 있고 강계도 항상 1번으로 소개하는 게 아무나 이겨라 전략입니다. 엔비디아는 진짜 끝판왕인 거 같습니다. 저 같아도 번 돈으로 이렇게 투자해 놓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누가 이길지 꼭 맞춰야 될까? 그냥 반반 걸어 놓으시면 되잖아요. 잘 될 거 같은 애들한테 씨앗을 뿌어 놓으면 나머지 좀 안 돼도 한두 개가 잘되면 대박 나는 거니까. 그런 마음으로 지금 거의 AI 홀딩스가 되고 있습니다. 좀 부럽고 거의 지주사가 되는 거 같고.

그래서 최근에 또 6개월 동안 뭐 컴퓨팅 수요 급증하고 있고, 가능한 모든 방식의 에너지 생산을 동화된다면서 전력 다시 얘기했고, 지금 적자 논란 자꾸 나오는데 수익성 벌써 뽑아내기 시작하는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데, 버블론이라든지 적자 논란 이런 것도 다시 한번 무슨 소리냐면서 반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주중에 신고가 가기도 했었는데, 뭐 물론 트럼프 때문에 이제 또 폭락하기도 했었지만 걱정을 크게 할 건 아닌 거 같고 장기적으로 이슈도 있었고.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AI 게 거의 뭐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이제 곧 디센트 포트폴리오 공개되는데, 이게 많이 업데이트 됐을 것 같아요. 막 인텔도 투자하고 오픈 AI 투자하고 이번엔 XAI 투자하고 엄청 많이 투자하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여기 엔비디아 포트폴리오가 이렇게 있는데, 1분기 기준으로 많이 또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투자한다 그러면 막 들썩이거든요. 코어 위브 이런 회사들 다 엔비디아가 밀어 준다. 그래서 급등했었는데 클라우드 회사들.

이제 한 인터뷰하시는 분이 젠슨한테 물어봤어요. 요즘 희한하게 투자를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요. 이랬더니 아, 그게 아니고 예전에는 돈 벌 때 처음에는 연구 개발비에 쓰고, 기업 확장에 쓰고, 배당 주는데 썼는데, 이제는 이 바깥에 다른 기업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는 것뿐이다 하면서 약간 계속 이런 투자를 할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겨서 또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어요. 그니까 지금 시장에서 가장 리딩하고 영향력이 큰 두 인물인 AI 쪽에서 샘 알트만하고 젠슨 왕 둘 다 지금 계속해서 투자할 것이다. 기업 지분 투자할 것이다. 확장할 것이다. 데이터 센터랑 계약할 것이다. 이러니까 계속 아무래도 AI 인프라에 대한 본부는 조금 시장에서 계속 올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조정이 오더라도 저가 매수세가 계속 유입될 수 있는 그런 시그널들이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제 관련 클라우드 기업들 좀 강세였고, 중소형 클라우드까지 강세였고. 물론 이제 비판적인 글도 나오긴 합니다. 다 같이 지금 빅테크가 연결되어 있죠. 이제 엔비디아랑 뭐 오라클, 오픈 AI,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뭐 AMD 뭐 등등등 다 연결되어 있어요. 이제 그래서 나중에 언젠가는 또 이제 이 버블이 붕괴가 되는 시점이 올 텐데, 그때는 이제 다 같이 무너질 수도 있다라는 거는 저도 인지는 하고 있고, 우리 구독자분들께서도 상호에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조금 조심은 하셔야겠죠. 근데 지금은 저는 이제 그렇게까지 버블론에 동일하지 않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제 생각입니다만, 지금은 이제 우리는 깜부자나처럼 다 같이 이제 어깨 걸었습니다. 한배를 탔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오픈 AI도 그렇고 어디서 이제 약한 고리가 터지면 다 같이 무너질 수 있는데, 지금 그거를 걱정할 거는 아닌 거 같다라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공부해 주셨다가 저가 매수 계획으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저는요 AI 인프라 쪽에서도 지금 계속해서 전력 관련된 필요성, 중요성이 언급이 되고 있으니까 꼭 한번 보시면 좋겠고, 마침 증시를 주도하는 주요 인물이 하나가 이제 정책 쪽에서 트럼프 대통령, 기업가들 중에서는 엔비디아 젠슨 왕, 오픈 AI 샘 알트만, 또 그리고 테슬라 일론 머스크인데, 다 같이 똑같은 말을 한 것도 가볍게 볼 건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 다 좋지만 이 원전 전력주들 계속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다 싶긴 합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올해 또 주도주이고 이번 사이클의 주도주기도 한데, 계속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이런 주식들은 조정이 오더라도 반등할 때 더 세고 강하게 반등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좀 눈여겨 보실 필요 있겠죠. 원래 주도주의 특징이 그런 거니까 반등할 때도 세게 오를 수 있고 강하게 치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조정장이 온다면 조금 더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올해 2025년도 벌써 이제 3개월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지막 3개월 저와 함께 좀 더 투자 공부 열심히 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텔레그램 소수 의견 구독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런 분들께 소수 의견 구독 추천드립니다. 혼자 공부하려니까 좀 어렵다. 혼자 투자하려니까 좀 막막하다. 멘탈 관리가 좀 필요하다. 그리고 요즘 트럼프의 행정부 시대에 너무 쓸데없이 정보가 많아서 헷갈린다. 정말 중요한 정보만 엄선해서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미처 다 공유드리지 못하는 중요한 자료들이나 소식들을 이렇게 소수견에서 공유를 드리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월가에서 나오는 주요 자료들 엄선해서 코멘트 드리고, 국내에 나오는 리포트 제가 중요한 것들 위주로 요약을 해서 제공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별도로 매주의 핵심 이슈 시황도 정리해서 브리핑을 해 드리고 있고요. 또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렇게 상시로 리스크 대비 관련 지표들 점검해서 공유 드리고 있습니다.

소수견 채널은 2019년부터 계속해서 저와 같이 장기 투자 관점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이 정말 많고요. 그래서 주식 투자하면서 하루하루 1위일비하면서 4848 498989하는 투자하기보다는 중요하지 않은 소음들은 제거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을 해서 되도록 장기 투자를 해서 큰 결실을 맺고 싶은 그런 분들께서 이 소수견 구독 신청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구독자분들께서는 이 영상의 고정, 댓글, 링크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