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2015년에 저는 처음으로 창업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회사를 다니면서 했었습니다. 그때 이것을 했습니다. 렌탈 스튜디오, 약 10년 전이네요. 네. 그때 건물주에게 물어봤습니다. 서울에 이런 건물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물려받았다고 하더군요. 자신은 원래 삼성 엔지니어링을 다녔었는데, 물려받아서 건물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날부터 이제 10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저도 이제 서울에 건물이 세 채가 되었습니다. 한남동에 하나, 연희동에 하나, 홍대에 하나. 뭐 A급 입지는 아니지만, 너무 신기한 일이죠. 이제 10년이지 않습니까. 2015년이고 2025년이니까요.
그런데 그 10년 동안 저는 0원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0원부터 100억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마이너스 5천만 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것을 시작할 때 빚을 내서 시작했으니까요. 이것부터 100억 정도에 도달했습니다. 100억. 100억 이상이죠. 이것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었는지. 사실 100억을 넘기 전까지 저는 제가 부자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네가 부자냐?' 이런 댓글이 달리면 '아니에요.'라고 말했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부자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 더 재수 없죠.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이 제목의 콘텐츠를 네가 할 자격이 있냐?' 이렇게 물어왔을 때 대답하려고 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부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분도 있고, 주식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런데 제가 부자가 된 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돈을 많이 받아야 부자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을 많이 받아야 부자죠? 그래야 부자 아닙니까.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아주 어릴 때부터 제가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어릴 때는 무슨 고민을 했냐고요? 용돈을 어떻게 하면 더 받을까? 나이를 먹어서는 어떻게 했냐고요? 월급을 어떻게 하면 더 받을까? 저는 돈을 쥐고 있는 누구, 돈을 쥐고 있는 어떤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 한 명에게 잘 보여서 이 돈이 저에게 오기를 바랐습니다. 이 A라는 어떤 누군가가 나이를 먹으면서 계속 바뀌었던 것이죠. 더 어릴 때는 부모님이었고, 나이를 먹어서는 회사였고,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할 때는 사장님이었고 그랬던 것이죠. 이것이 틀린 것은 아닌데, 순서가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돈은 거래 증표라는 것을 제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자, 거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이야기를 해 봅시다. 돈이 최고의 가치인가요? 돈이 최고의 가치를 두면 돈이 저에게 올 수가 없습니다. 이거 정말 웃긴 것인데. 자, 보세요. 자, 이 마우스 있죠? 이 마우스가 어떻게 여기에 와 있을까요? 이 돈을 주고 마우스를 받아온 것입니다. 노트북 있죠? 노트북. 이 노트북이 여기에 어떻게 있을까요? 돈을 주고 노트북을 받아온 것입니다. 자, 모자 있죠? 이 모자는 돈을 주고 이 모자를 받아온 것입니다. 제가 이 닥스 티셔츠 있죠? 이것은 돈을 주고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어, 제가 닥스 앰배서더라고요. 이 닥스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여기 이 물 있죠? 이 물이 물이 더 가치가 높으면 돈이랑 물을 바꾸겠습니까? 그러니까 돈은 세상의 무엇보다도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여기 화면에 보이는 전체 다 이것 다 어디서 난 것입니까? 돈 주고 산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만약에 이것보다 가치가 높으면 이것이 여기에 있겠냐고요? 아니죠? 음. 돈은 가치가 낮아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자, 거래 증표로 돈이 쌓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래는 이때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가치가 가격보다 높을 때 거래가 됩니다. 돈이 가치보다 낮게 있지 않으면, 가치보다 돈이 낮게 있지 않으면 거래가 안 된다고요. 추상적으로 돈을 쫓을수록 당신이 가난해진다. 뭐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돈을 쫓으면 어떻게 됩니까? 자격이 가치를 넘어서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럼 지속이 안 되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사라지고 맙니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저는 이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는데, 거기서 '여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여론'이라는 책에 보면, 집단화될수록 사람은 무식해질 수 있지만 그 개개인은 굉장히 지혜롭다는 것입니다. 거래는 집단과 하는 것 같죠? 아닙니다. 그런데 다 실제 보면 그 개개인의 선택이거든요. 개개인의 선택.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가치보다 가격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되면 거래가 지속되지 않는다고요. 특히 지금 같은 세상에서는 미디어조차도 개인화되지 않았습니까. 매스 미디어가 아니라 개인화된 미디어를 보고, 그다음에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 반응,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 자체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행위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소문이 퍼지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립하지 않으면, 가치보다 가격이 낮지 않으면 상품이나 서비스의 지속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속 검증을 하려고 합니다. 검증을 하려고. 그 강윤선 준노현 대표님은 1등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것을 왜 그럴까?' 이런 생각을 해 봤는데, 그것이 검증의 한 방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 가지 명제를 뽑아 보겠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지켜야 하는 네 가지 중에 첫 번째 명제는 '가격은 가치보다 낮아야 한다'입니다. 이것이 1번 명제입니다. 가격이 가치보다 높으면 알릴수록 어떻게 됩니까? 망합니다. 이것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치가 가격보다 높으면 알릴수록 흥하는 것입니다. 결국 좋은 물건을 알리는 것이거든요. 좋은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가격이 가치보다 낮지 않으면, 그러면 알릴수록 망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이 안 되면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면, 가격이 가치보다 높은 경우, 가치보다 가격이 높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것은 한 차례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두 차례, 세 차례 그런 것은 안 좋은 거래이지 않습니까. 안 좋은 거래를 지속하겠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쩌다 한 번씩 하는 아주 고가의 거래만 해야 합니다. 그런 거래는. 그런데 제가 2011년 경제 방송에서 PD를 했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업하는 분들을 만나봤죠. 조희명은 될 것입니다. 방송을 했던 사람도 있고 안 한 사람도 있고. 그런데 다 공통점이 뭐냐면, 거래 횟수가 정기적으로 일어나는 사람 중에 돈을 번 사람은 가치가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의 위치는 항상 가치보다 아래입니다. 부자가 되려면요. 왜냐하면 부자가 되려면 지속성이 필요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의외로 지속성이 필요합니다. 생각만으로 여러분들이 한 해에서 두 해만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에 부자 보고서라는 것이 매년 나옵니다. 거기서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는 얼마인가요? 100억입니다. 순자산 100억. 부자들이 생각하는 부자입니다. KB 은행에서도 나오고 한화금융 그룹에서도 나오고 부자 보고서가 나옵니다. 거기서 부자들이 부자라고 생각하는 금액이 100억이라니까요. 그럼 100억을 달성하려면 한두 해만으로 제가 100억이 될 수 있을까요? 아,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3년 이상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지속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니, 부자 되는 사람 있던데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자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한 성과죠. 첫해에 매출 200억에 영업 이익 40억을 냈습니다. 그 개인 사업자라면 이 중에 반이 세금으로 날아갈 것이고요. 어, 법인이라고 하면 20%가 세금으로 나올 것입니다. 세금은 그다음 해에 나오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헛소리처럼 느껴지겠지만, 결국에는 찾아옵니다. 그리고 재고가 있는 상품이라면 재고 자산을 사는 데 영업 이익을 써야 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이 정도의 성공을 이루는 비즈니스라면 경쟁자가 이 이익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엄청나게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여러분들이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경쟁자나 재고 자산 투자나 뭐 이런 것 좀 복잡하니까 제쳐두고, 예를 들어서 영업 이익 40억을 벌었다고 했을 때 다음 해가 되면 개인 사업자로 벌었으면 다음 해에 제가 40억 번 줄 알았던 돈이 20억으로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법인이라고 하면 뭐 한 40억 벌었다고 하면 한 30억 정도 남는 것이죠. 그러니까 100억을 가려면 3년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그러니까 뭔가 제가 장사로 부자가 되려면 지속성을 확보해야 하고, 지속성은 이것입니다. 이것, 가격이 가치보다 낮아야 합니다. 가치보다 가격이 높아지면 거래가 끊어지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이 '가치'라는 것 있죠? 가치. 가격은 눈에 보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가치는 눈에 보이나요?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냐면, 이 '가치'라는 것이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 이것이 아닙니다. 가치는 제가 무엇을 했느냐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엄청나게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러면 가치가 높은 것입니다. 저의 정성과 가치는 관계가 없습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이야기 혹시 들어보셨나요?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겠지만, 저는 어떤 필요를 느끼는 순간 그때 수요가 생겨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더군요. 예를 들어서 이런 물이 있습니다. 물 중에 차가운 물도 있을 수 있고 따뜻한 물도 있을 수 있죠. 저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쉴 때 무조건 따뜻한 물을 마십니다. 그래서 저희 매니저분은 일과 중에는 저에게 따뜻한 물을 계속 공급해 주는 것도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사람을 쓸 만큼 가치가 높은 일인 것이죠. 그런데 만약에 여름철에 여러분들이 각개 전투 훈련을 마치고 말통에 있는 물을 따랐어요. 그런데 물이 따뜻해요. 땀을 뻘뻘 흘리는데 어때요? 찬물에 비해서 굉장히 느껴지는 가치가 낮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치라는 것은 소비자가 느끼는 것이지, 생산자가 느끼는 가치가 가치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니, 유튜브 초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든 것은 안 나오고, 제가 그냥 막 만든 것은 조회수가 잘 나오고, 가치가 그 정성이나 들인 돈이나 어떤 장비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치를 높게 느끼는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가격을 더 많이 받는 방법입니다. 자, 예를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자, 백화점이 있습니다. 네, 백화점 꼭대기에 무엇이 있냐면 푸드 코트가 있습니다. 여기 뭐 4층이나 5층에 남성복이 있습니다. 푸드코트에는 100명이 있습니다. 남성복에는 몇 명 있습니까? 10명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님이 그 시점에 딱 봤더니 여기 손님이 더 많으니까 고가의 남성복을 푸드코트에 가서 팔면 더 잘 팔릴까요? 아니면 2층에서 여기 남성복 층에서 파는 것이 잘 팔릴까요? 아, 당연히 남성복 매장에 가능성이 높죠. 푸드코트 앞에서도 팔릴 가능성이 있지만, 뭐 양말, 손수건 이런 것이 팔리겠죠. 가격이 올라갈수록 그냥 아무나 잡고 팔아서는 그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왜? 이 밥 먹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은 이 물건은 가치 중립입니다. 물건은 가치 중립입니다, 이것은. 그런데 그 남성복 층에 온 사람들이 남성복에 대해서 가치를 더 높게 치는 사람들이 거기에 왔을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이 똑같은 물건이죠. 똑같은 물건인데, 자, 1번 명제가 이것이지 않습니까. 푸드코트 층에서는 성립 안 한다고, 남성복 층에서는 이것이 성립한다고요. 무슨 이야기인지 아세요? 그래서 가치라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가격과 관련된 이야기도 좀 하겠지만,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이것은 그냥 부연 설명이고요. 가치는 상대적이다. 네.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가치는 돈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가치는 상대적이고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에 따라서 가치는 변화합니다. 예를 들어서 진짜 가치 없는 것 무엇이 있습니까? 진짜 가치 없는 것, 방귀 냄새 같은 것 있습니까? 아, 이런 똥, 오줌 냄새, 암모니아 냄새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 똥오줌 냄새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가 너무 아프고 미칠 것 같은 상황인데 화장실을 계속 못 찾았어요. 그런데 어떤 딱 코너 쪽에서 어, 똥 냄새가 좀 나요. 화장실 냄새가 난단 말입니다. 그 단 하나의 문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딱 들어가려고 하는데 무엇입니까? 어, 코인을 넣어야 해요. 돈 냅니까? 안 냅니까? 저는 돈 낼 것입니다. 죽느니. 무슨 이야기인지 아세요? 아, 심지어 똥 냄새도 가치가 있다니까요. 어떤 상황에 따라서 무거운 것을 드는 사람들은 그것 냄새 맡는 것, 그런 것도 있더군요. 그런데 여하튼 무엇을 합니까? 무거운 것을 드니까 이것이 필요한 것이죠. 가치를 하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가난할 때 생각했던 바보 같은 생각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가치는 제가 넣는 돈에 따라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치가 돈인 줄 알았습니다. 돈을 너무 쫓다 보니까 가치가 돈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치가 상대적이라는 것을 알고는 완전히 생각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이야기냐면, 원가가 높으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생각을 할 것입니다. 원가가 높으면 가치가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가는 원가를 키우는 것이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티셔츠를 만들어서 팝니다. 이것은 닥스는 협찬이고, 이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어떤 티셔츠를 제가 만들어서 팝니다. 아, 실제로 팔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티셔츠를 만드는 전문가분과 협업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때 원가가 얼마, 뭐 원가를 이것을 2,000원에도 할 수 있고 2만 원에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2만 원짜리, 2만 원의 원가를 하기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25,000원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아니, 가치가 없다니까요. 제가 만든 티셔츠랑 아니면 티셔츠 진짜 유명한 브랜드에서 나온 티셔츠랑 원가율이 같다. 그래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가치가 없습니다. 그럼 이것 원가를 더 높이면, 예를 들어서 제가 25,000원에 파는데 이것을 원가를 더 높였습니다. 2만 4천 원까지. 그럼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얼만큼 했고 무엇을 했고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에게 제 돈 얼마 썼고, 이것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가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생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예를 들어 저, 이것은 삼다수입니다. 그런데 다른 생수가 있습니다. 어, 물 맛도 똑같고 다 똑같아요, 물이. 그런데 그 과정에서 원가가 더 높아요. 어떤 곳은 더 비싼 차로 운송했어요. 아, 이것이 그것이 있냐고요? 가치가 어, 그런 것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어, 가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제 채널에서 티셔츠를 산다면, 그것을 사는 이유가 원가율에 있지 않다는 것이죠.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가치가 소비자에 따라서 상대적인데, 제 채널에서 사는 사람들이 원가율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원가를 더 높은 것을 하는 것보다 그 티셔츠를 사면 제가 그 사람 SNS를 봐 주는 것이 더 의미 있다는 것이죠. 그것이 더, 그것이 더 가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돈이 드나요? 그것이 더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만든 유료 강의를 티셔츠를 사면 무료로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하나 보내는 데는 돈이 안 들지만, 그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요. 왜냐하면 소비자의 상태에 따라. 그런데 제 채널을 싫어하는 사람, 혐오하는 사람, 저 제 채널을 혐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그것이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치는 소비자 상태에 따라 상대적이며, 제가 겪었던 것이나 아니면 실패담이나 경험담이나 이런 이야기는 원가가 없어도 가치가 있고, 그 증거로 여러분들이 이 긴 이야기를 여기까지 보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물감은 원가가 낮습니다. 그렇지만 그림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그림을 선호하고 볼 줄 아는 사람에게는, 그 그림의 가치를 느끼는 사람들한테 잉크의 가치는 낮습니다. 그렇죠? 잉크는 가치가 낮지 않습니까. 그런데 해리 포터는 가치가 있습니다. 원가가 높다는 것이 가치 요소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가치를 높이는 데 돈을 더 넣어서 계속 가치를 높이려고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돈이 아닌 다른 것으로 가치를 올려야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 이것 1,000원에 파는데 물이 안 팔려요. 그러면 여기다가 현금 1,000원 더, 이것 사면 1,000원 더 얹어서 판다고 해서 그럴 것이면 돈 안 쓰는 것이 낫다는 것이죠. 돈이 아닌 무언가로 가치를 올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냐면 세 번째 이것입니다. 비용, 가치, 가격의 관계를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것이 부자가 되는 부등호입니다. 가치, 가격, 비용. 이 비용을 통해서 가치를 올리는데, 이 가치는 가격보다 커야 합니다. 그래서 이 묶음, 이 묶음을 몇 차례 거래를 수행하는가? 이 묶음, 이것을 A라는 묶음을 몇 차례 수행하는가입니다. 이것을 지속성 있게. 이 두 가지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망하죠. 네. 가치보다 가격이 높고 비용이 가격보다 높아요.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냥. 네. 그런데 사람들은 비용으로 가치를 만들려고 합니다. 1,000원을 넣으면 1,000원의 가치를 만듭니다. 그런 사업은 망한다고요. 1,000원을 넣으면 2,000원의 가치를 만들어야죠. 100만 원을 들여서 50만 원도 받기 힘든 가치를 만드는 사업은 망할 수밖에 없죠.
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틀입니다. 틀. 틀이라고 하는 틀. 이 틀을 만들었으면 이것을 여기다가 이제 틀을 만들었으면 이제 붕어빵을 찍어내야죠. 이 거래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 거래를. 그런데 이 거래를 늘리기 위해서. 그러면 이 비용 자체를 저의 아이템, 아이템 가치를 높일 수도 있고, 이 소비자 상태에 맞는 사람을 데려오는 비용으로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만들기만 하면 사람들이 가치를 안다? 안에서 가치를 아는 사람들을 데려와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만든 이 가치, 가격, 비용이라는 구조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더 직관적으로 이야기해 볼까요? 제가 만든 것에 대해서 가치를 높게 여기는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로봇 청소기를 판다면 로봇 청소기에 대해서 높은 가치를 두는 사람을 모아야 합니다. 노래 부르는 법을 알려 준다면 그것의 가치를 높게 두는 사람, 필요한 사람을 많이 모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그 이야기해 봤자 헛소리입니다. 여러분들, 돈 버는 것에 관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제 영상을 보내 주지 마세요. 그 사람들이 보면 이것은 아무 필요도 없고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만 모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여기까지 봤으면 이것의 가치를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조깅화를 팔 것이라면 달리기 하는 사람을 모아야 하고, 글러브를 팔 것이라면 야구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 야구를 하는 사람을 모아야죠. 그런 사람들을 모을수록 엄청난 가치가 만들어진다고요. 왜? 가치는 소비자 상태에 따라서 상대적이니까요.
자, 아이템으로부터 속성을 추출해서 제가 모아야 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발굴하고 그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가치를 올리는 방법입니다. 가치보다 가격을 낮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달리기 하는 사람들한테 글러브를 팔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이 구조가 무너진 것입니다. 똑같은 글러브인데. 똑같은 글러브인데 달리기 하는 사람들한테 파는 순간 이것이 무너진다고요. 로봇 청소기를 야구장에서 파는 순간 그것이 무너진다고요. 아무리 로봇 청소기를 잘 만들어 보십시오. 이것에 동의하는 사람, 제가 만든 이것은 따로 써 놓겠습니다. 제가 만든 이것에 동의하는 사람, 가치, 가격, 비용 간의 구조에 동의하는 사람, 그 사람들을 모아야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치가 높을수록 수요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수요가 올라가게 될수록 가격을 높일 수 있는, 경쟁이 심화되었을 때 가격을 높일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 무슨 이야기입니까? 가치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이 네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영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브랜딩을 하는 사람도 있고, 제품을 개발하는 사람도 있고, 뭐 PR을 하는 사람도 있고, 네, 비용을 줄인 사람도 있고, 뭐 경영을 잘하는 사람도 있죠. 그 모든 사람이 맨 위에 명제, 이것을 좀 풀어서 하면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가 달성되지 않은 상태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코가 막혔어요. 그 사람은 오트리빈이라는 약에다가 돈을 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돈을 거기에 돈을 쓰는 것을 멍청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가치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모았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네 가지 원칙을 지켜낼 수 있다면 부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이것은 이제 개념적인 것이고, 이 개념의 토대에 여러분들이 동의를 한다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를 통해서 이 구조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법을 가르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만약에 이 네 가지가 동의가 된다면, 제가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 유튜브에 공개를 해 놓았으니까 지금 고정 댓글에 써 놓았습니다. 그것을 클릭해 보시면 바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