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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여러분. 올 것이 왔습니다.
어, 세상은 점점점 이렇게 무질서한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AI 때문에 더 혼란스러운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오늘 지금부터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것은 레모네이드라고 하는 미국의 한 보험사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보험사가 어, 좀 특이한 걸 어, 이번에 발표를 했어요. 어떤 내용이냐면은 테슬라 있죠? 어, 테슬라에 FSD를 만약에 실제로 운용한다면 FSD를 운용한 구간에 대해서 보험료를 50% 할인해 주겠다. 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에이. 에이. 이런 생각이 좀 드시죠? 아니, FSD, 그래? FSD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나나? 그래서 이거를 FSD로 운용하는 구간에 대해서 50%를 할인해 준다고 이런 생각이 좀 든다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은 이 그림을 보고 이 뉴스를 보고 어떤 생각이 좀 드세요?
음. 음, 제가 생각할 때는 우선 첫 번째로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FSD가 아, 사고가 잘 안 나긴 하나 보다 이런 생각을 좀 할 수 있는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아, 이게 진짜 왔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레모네이드라고 하는 어, 이 보험사는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셔야 되냐면 FSD가 사고가 덜 난다. 이 사실에 대해서 네, 손모가지를 건 겁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돈 내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죠? 내기란 거예요. 그만큼 FSD가 우리 생활에 훅 다가왔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자율행이 우리 세상에 와요. 그러면 누가 이제 반대를 할까요? 어, 기사분들이 반대를 하시겠죠. 아, 난 지금 이거 운전해 가지고 먹고 사는데 이거 잘 주행하면 그럼 나 어떻게 하라고 이런 생각이 당장 드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주에 어, 소개해 드렸던 앤드류 응 교수님이 설명해 주셨던 내용 있죠? 어, 최근에 빅테크들에서 아, 엄청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게 있어요. 대표적으로 어, 오늘 나온 뉴스인데요. 아마존에서 아마 조만간 대규모 해고를 또 할 것 같습니다. 아, 또 한다고 지난번에 3만 명 아니었나? 또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어쨌든 빅테크에서 어마어마한 지금 해고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 해고를 하는 이유를 봤더니 이런 거예요.
자, 과거에는 야, 무슨 프로젝트 할까? 소위 말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라고 해가지고 어떤 PM이 있잖아요. 그럼 이 PM 밑에 프로그래머가 10명이 붙었다고 하더라고요. 10명의 프로그래머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아이 사람이 이거 한번 만들어 보면 어때? 우리 팀 다 같이 모여 봐 봐. 열 명에서 그 으쌰 으쌰 해 가지고 곱하기 10일 동안 탁 만들면 아 잘 만들었네. 아 근데 이게 좀 요거는 좀 고쳐 볼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알고 있는 서비스들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깨졌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래머가 뭔가를 개발하는 시간이 현저하게 낮아져서 이게 지금 어떤 상황까지 왔냐면요. PM 한 명이 이거 한번 만들어 볼까 하면 10명이 아니라 한 명이 10일이 아니라 10분 만에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기가 막히죠. PM 한 명 안에 명이 있었던 것이 한 명으로 바뀌고요. 혹은 PM 두 명당 프로그래머 한 명이 배치될 정도로 지금 인력 구정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 와, 지금 그러니까 AI 때문에 지금 이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지금 대혼란이 진행되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마존만 그렇겠습니까? 아마 빅테크들에서 이번 실적 발표 전으로 해서 엄청나게 많은 어 인력 해고가 예상이 됩니다. 하 이게 진짜 무서운 이야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잘려나가는 이 사람들이 하 그냥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말이죠. 스탠포드 MIT 나온 사람들일 텐데 그냥 잘려 나간다는 겁니다. 무서운 세상이 지금 오고 있다라는 거죠.
이뿐만 아닙니다. 사실은 제가 어 AI와 관련돼서는 굉장히 유명한 이야기가 있어요. 뭐 바로 모라스라는 사람이 얘기한 역설인데요. 어떤 역설이냐면요. 이런 겁니다. 자 사람이 있고요. AI가 있어요. 사람이 어려워해요. 그러면 AI는 쉬워요. 아니 사람이 어려워하는 거 뭐 있죠? 뭐 예를 들자면은 자측 연산인데 막 엄청 복잡한 계산이야. 그러면 어 모려워서 못 해. 근데 AI는 금방 어 쉬운데 어 계산 다 했어. 번역하는 얼마나 어려워. 5개 국어. 얼마나 어려워. 근데 애 금방 한다는 거죠. 근데 사람한테 쉬운 일 있잖아요. 사람한테 쉬운 일 뭐고 컵 치우고 뭐 이렇게 하고 이런게 몸으로 하는 일 있죠. 몸으로 하는 일. 아이 그거는 AI가 어려워. 그게 모라스의 역설입니다.
근데 이 이 개념이 깨졌어요. 왜냐하면 여기 옆에 뭐가 붙었냐면 로봇이 붙었거든요. 이게 AI랑 로봇이 붙으니까 사람한테 어려운 것도 쉽고요. 사람한테 쉬운 것도 쉽습니다. 그래서 이제 로봇의 시대가 AI랑 붙으니까 아 이제 사람들이 점점 점점 어 뭐야 이거 내 일자리가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번 주에 있었던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현대차에서 로봇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서 현대차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건 좋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현대차 노조에서 로봇 우리가 합의 안 해 주면 절대 못 들어와. 우리 공장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아니 쟤네들 들어오면 내 쫓겨나잖아. 이런 어떻게 보면 21세기 러다이트 운동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지금 소개해 드린 모든 내용들은 다 일맥 상통하는 한 가지 방향성이 있는데요. 그건 뭐냐면 즉 FSD 때문에 기사분들이 힘들어져요. AI 때문에 프로그래머들이 다 잘려요. 아, 지금 로봇이 들어와서 아, 지금 노동자들이 너무 힘들어져요. 모두 고용이 심각하게 무너진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용이 즉 다시 말하면 노동의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라는 걸 의미한다라는 거죠. 진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대혼란이 올 것 같다라는 그런 불안함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에요.
자, 이런 변화가 지금 우리 앞에 있고요. 어쩌면 올해는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이거 말고 또 하나의 질서가 붕괴되는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가장 인상적인 어, 연설을 했던 분의 어,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마크 칸이라는 분이죠. 제가 이제 리뷰를 통해서 이분의 인터뷰를 그냥 아예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는데 이분은 참고로 제가 어 가장 애정하는 책인 웰류스 가치관 시대 정신에 대한 책을 쓰신 분입니다. 진짜 제가 존경하는 분인데 이분이 연설을 정말 잘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연설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분이 얘기하신 거는 이겁니다. 세계 질서 붕괴를 이야기하셨습니다. 세계 질서 야 끝났어. 네가 알고 있는 세계 질서는 끝났어. 어 야 뭔 소리 하는 거야? 좀 정신 좀 차려. 제발 좀. 이런 이야기를 했다라는 거죠. 근데 이게 어떤 세계 질서냐면은 룰베이스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러니까 규칙에 기반한 규칙을 지키는 아무리 힘이 센 나라라고 하더라도 규칙을 정해 정해 놨으니까 그 규칙은 지키는 그 세계 질서가 끝났다라는 겁니다. 누구에 의해서 끝났다고 얘기를 안 했어요. 근데 우리는 다 알고 있죠. 미국에 의해서 끝났죠. 미국이 만들어온 룰이었는데 자기가 그 지금 깨고 있습니다.
근데 그 사실에 대해서 우리가 받아들일 때 어떤 자세로 받아들여야 되느냐 이 내용에 대해서 마크카니가 정말 통렬한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했거든요. 우리는 대부분 어떻게 생각하죠? 트럼프가 저렇게 하면은 어 뭐야 저거 왜 저래? 아지가 만두고 안 진짜 짜증나. 아 정말 진짜 아 재수 없어. 이런 이제 표현이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이 표현에서 나와요. 영어로 써 볼게요. 이 표현은 체코에서 당시 이제 공산당의 반체제 운동을 했던 어 하벨이라는 분의 책에서 이제 나온 얘기입니다. 힘인데 무엇의 힘이냐면요. 힘 없는 사람들의 힘이죠. 힘 없는 사람들의 힘. 힘 없는 자들의 힘. 뭐죠? 힘 없는 사람이 힘이 어디서 나왔나요? 이 이 표현에서 정답은 뭐냐면 바로 정직입니다. 정직함, 솔직함인 거죠.
무슨 얘기냐면 어 예를 들어서 제가 설명해 볼게요. 당시에 이제 체코에서 공산당이 막 이렇게 있는 동안에 생각해 보면 어 공산당이 왜 유지되겠어? 그거는 솔직하지 못하기 때문이야라는 것 이야기를 한 거죠. 무슨 얘기냐면은 어떤 채소 가게가 있는데요. 그 채소 가게에 그 표지판이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 표지판에 뭐라고 되어 있으면 노동자들이여 총동원해라.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이런 표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노동자들이 보면서 이렇게 생각했겠죠. 너 단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무슨 뭐 야 무슨 뭐 공산주의하면 뭐 내가 잘 살게 되냐? 아이고 나는 안 믿어.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행동은 에이 근데 또 혹시 또 이렇게 얘기하면 또 공산당한테 또 끌려가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이제 알았어. 알았어. 그 당하자. 단결해. 이렇게 행동했었다는 거죠. 솔직히 안 믿었는데 그냥 믿은 척 하면서 그냥 넘어가 주니까 공산당이 유지된 거 아니냐. 그러니까 이 공산당이 유지되지 않고 깨지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는 누구 한 명은 아 잠깐만 아니 내 생각에는 이거 뭐 단결하고 해 봐야 공산당 해 봐야 나는 못 살 거 같은데 계속 더 가난해질 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진짜 그렇게 진심으로 생각하는 누군가가 손들고 나서 얘기하면 저항하면 문제가 바뀔 텐데 그런 사람이 없이 아 그렇지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아 알겠어 알겠어 알겠어 하면서 가니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마크카니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표지판에다가 써 놓은 노동자에 단결하라. 그거 내려놔라는 거죠. 룰 기반 규칙에 기반한 세계 질서는 유지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그 표지판 내려놔라는 거죠. 규칙에 기반해서. 어, 지금 아직 세계는 질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 내려놔. 그거 아니잖아. 라는 라는 거예요. 규칙에 기반한 세계 질서가 끝났다라는 걸 인정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약소국은 힘이 없게 되고 힘이 없으면 어떤 골을 당하냐면 글랜 봤지. 글랜드 봤어? 안 봤어? 그 골 당하고 싶어. 마크카니가 캐나드 총리거든요. 내가 얼마나 구역장군인지 알았니? 너 지금 내가 보면 내가 힘이 없어 보이니까 트럼프가 자꾸 뭐 51개 주 자꾸 그러는데 아 내가 진짜 열받아. 근데 또 알았어. 너 그냥 트럼프 인정하고 아니야. 우리는 이걸 인정하고 오히려 더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진짜 고민할 거야. 안 그러면 우리 캐나다를 포함한 약소국들은 그냥 1900년대 초반에 열강들의 메뉴판에 잠깐만이 나라 누가 가져갈래? 그래 알았어. 이거 네가 가져가고 이 나라는 알았어 알았어. 이렇게 나눠지는 그릴랜드처럼 당시 1900년대 초반에 한국처럼 그런 꼴을 당하고 싶냐라는 이야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굉장히 비장하지 않나요? 동학 농민 운동인가요? 막 그런 느낌이 좀 들지 않으시나요?
어쨌든 마크카니가 한 이야기를 자세히 보면 결국은 이 얘기입니다. 우리가 힘을 가져야 된다라는 얘기고 정직하게 인정한 것을 통해서 캐나다의 국력을 국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된다 어라는 이야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떻게 할 건데요? 어 규제 아 규제 규제가 어디 있어? 규제 다 풀어. 어 부양책 경기 부양책 다 해. 할 수 있는 거 다 해. 할 수 있는 거 다 하라고 다 소리 쳐서 외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야 이거 우리나라만 경제 이렇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야 미국하고만 하지 말고 중국하고도 좀 연을 맺고 여기랑도 연을 맺어서 우리를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뭔가 스크럼을 짜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저는 이 마크카니의 그런 외침이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줬을 거라고 생각하고 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행동하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다시 말하면 미국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어 미국에게 잘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뭔가 나도 좀 살길를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거고 이렇게 생각하면서 아 난 어디에다가 붙어야 되는 거야? 아니 그게 아니라 나 난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난 이대로 가면은 미국 아니면은 미국의 빅테크들한테 완전 종속 당할 것 같은데 그냥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이런 고민을 시작했다라는 거죠. 저는 이게 마크칸이 정말 진심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의 연설이 힘이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뭐 어 많은 변화들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부터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는 건 이런 거죠.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한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고용의 가치, 어, 노동의 가치 이게 급락할 것 같다. 그러면 우리가 자산을 쌓을 수 있는 기회는 점점 점점 떨어집니다. 자산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 점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각 국가별로 총동원해서 어, 경기를 부양할 겁니다. 이거는 너무나도 명백하게 주식, 금, 비트코인 등등의 모든 자산 가치를 올리는 영향을 줄 거예요. 그래서 이 투자를 하지 않고 이런 자산을 갖지 못하면 어쩌면 노동의 가치가 완전히 떨어져 버렸을 때는 늦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고용 시장이 떨어지고 노동 가치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개인들에게 어쨌든 물건을 팔게 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개인들을 부자로 만들어 줘야 되는데 노동 시장은 이제 점점 힘들어질 테니까 어떤 식으로든 정치적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 개인들을 더 부자로 만들어 줄 수밖에 없을 것이고요. 그런 방법은 또 역시 마찬가지로 주식의 가치를 올리고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라고 볼 수 있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이런 세상 그리고 이런 세상이 왔을 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거는 투자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AI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고요. 나의 노동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있고 이걸 훼손시키기 위해서 어떻게든 발버둥 치는 해지하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고 그리고 이렇게 마크카니처럼 각 국가별로 자국이 살겠다는 자국 이기주의가 더 팽배해지는 세상이 오면 어 또 한번 자산 가격이 또 상승할 가능성이 또 높다라는 생각을 해보면 2026년에는 어느 때보다도 투자에 좀 더 집중해서 어 해야 되는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세요? 어, 오늘 이야기를 들으시면 단순히 주가가 오를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개인의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투자를 해야만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셨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은 좋아요 구독 버튼을 잊지 마시고요. 어,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