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사주부터 불러 드리겠습니다. 64년 >> 6월 15일 >> 이름은 이해훈.
음. 이 당대 사주 같은 경우는 나사 빠졌다. 나사 빠졌다고 보면 된다. 국민의 힘이라 했잖아. 난 내가 봤을 때는 민주당 의원이다. 음. 뿌락지가 드디어 갈 곳을 갔다. 둥지를 틀었다. 이 소리가 나는 거거든. 원래는 민주당으로 가려고 했었던 게 국민의 힘으로 난 갔다고 보였죠. 근데 여기서 활동을 크게 했었냐? 아니, 난 내가 봤을 때는 미미한 존재. 어, 미미한 존재. 근데 뭔가 자꾸 연결을 해 주는 게 보이는 거 보니까 뿌라지나 다름 없는 사주다. 이 사주가.
어, 남들 왜 2% 부족하다 하는데 얘는 4% 부족하다. 사람이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 기다리고 있다가 숨죽이고 있다가 뭔가 딱 되니까 확, 아, 저요. 이런 걸로 밖에는 안 보여진다. 어, 그래서 미쳤다는 소리가 난다. 어, 국민의 힘에서 이런 거는 다 걸러내거든. 2026년 해운년에는 어 장종혁 어 대표가 어 아닌 애들은 다 걸러낼 거야.
>> 그러니까 민주당 쪽에서는 이 사람은 영업 한물로서 나가 이제 외원 확장을 한다. >> 응. >> 어, 나 이렇게 탕평책을 써. 요걸 보여주고 싶은 거 같은데. >> 그 의도대로 흘러갈지 이 사람이. >> 실제로 그 그런 장관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 그게 제일 궁금하죠. 근데 이래 놓고 봤을 때는 야 같은 경우에는 뭐 인물이 될 수 있는 나가 아니다. 정치는 아예 초자고 아예 모른다. 그런 사람의 기획 예산부처. 그러면은 우리나라에 이게 뭐 예산을 이렇게 분배하는 역할을 해야 되는 거잖아. 난 내가 봤을 때 뭐 천물락 하나. 그러니까 딱 이제 보면 몸빵이 필요한 거예요. 방패가 필요한 거예요. 이재명 정부 잘하는 거 있잖아. 그거 뭐고 폭탄 폭탄. 뭔가는 지금 뭔가 달리 바꿔야 되는 이 상황에서 언론을 다른 데로 비겨 가야 되기 때문에 어 국민의 힘 소속이었던 사람을 끌어당김으로 인해서 이 여자가 이제 화대 오르는 거지. 근데 그것도 모르고 어 저 좋아요 하고 7날래 8례 7푼이 8푼이밖에 더 되나? 좋다고 지금 지그집은 잔치집이다. 예를 들어가 이렇게 지정을 했다 하더라도지가 생각을 딱 판단을 했을 때 공부한 사람일까 아니가? 배운 사람일까? 아가 그러면 아, 여기서는 내가 거부해야 되겠다. 이게 아니라니까. 어머 이재명 대통령 카께서 나를 그래 된다니까. 자꾸 욕이 나오려 한다. 국힘에 있다가 가서 욕이 나오는 게 아니라 하는 짓거리가 욕이 나오는 거다. 행동 말 너무 가볍다.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뭐 기획 예산 실장이고 뭐고 야가 뭐 머리에 든 게 크게 없는데 뭐를 한단 말이고. 난 내가 봤을 때는 또 청문에 들어가 난리 난다. 난리나. 제2에 걔 누구 그 여자예? 강강 강선우인가? 강선우 2타 나올 것 같다. 어 그래 비진다. 뭐 말해도 버벅거리고 어 막말로 뭐 좋은 얘기도 딱히 없다. 근데 이재명 입장에서는 뭐냐면은 어 요렇게 해서 단합 결의 뭐 그 정도로 생각을 했겠지만 아니 뭔가 조용히 하기 위한 뭔가 밑밥 작업 같다고. 미끼 같다. 지정을 한 게 그래 보여진다. 이렇게 놓고 봤을 때는 야는 가면 끝났다밖에 소리 안 난다. 어 판단 잘 못 했다. 어디라고 그기에 들어가? 혹시 그런 걸까요? 얘는 당연히 그렇게 나가위로 쓰고요 뒤에 진짜 카드를 내면은.
>> 당연하지. 그 꼼수를 부리는 거다. 소위 말하면 야 그잖아 방패라고. 지금 있는 거를 조금 얘기들을 잠재 재워 가면서 야 시끄럽게 만들어 놓고 그러고 난 다음에 야는 당연히 내려갈 거니까 그 뒤에 나오는 애는 야보다 나오니까 안 뽑을 수 없게끔 그게 구조로 굴러가는 거지. 근데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이예우는 이재명하고 아무런 연관이 없단 말이지. 근데 딱 집었다는 거는 넌 그냥 나가 떨어져야 돼. 어, 너는 뜯겨가 피 흘리면서 나가면 돼.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제2의 기획 예산 그가이 딱 올라가면 어 이해용보다 나으니까 어쩔 수 없이 국힘도 음 이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거지 지금. 근데 내년 해운년에 이 사람이 이제 1월 달 총문에 1월 달 들어갈 거 아니나? 어. 저렇게 들어가고 나면은 속 시끄럽다. 왜? 1월 달부터 정치 시끄럽거든다. 야가 이제 한목하는 거지. 딱 들어맞게 되네. 2026년 1월부터 온갖 것들이 다 터질 거야. 이재명 정부가 뭔가 하려고 하잖아. 자음이 날 거 아니네. 그거를 덮방 씌우기 위해서 별의 별게 다 터질 거야. 그게 첫 첫 타자로 이해운이네.
>> 혹시 선녀님 뭐 그런 미래는 안 보이세요? 이분이 어떤 문제가 붉어질 것인지 하나.
>> 일단 금전적인 거, 재산. >> 음. >> 음. 재산적인 부분. 그다음에 인간관계 이런 것들이 다 터진다니까. 어. 야, 자식 있나? 자식 문제도 튀나온다. 소리 난다.
>> 자녀 문제 뭔가 있겠지. 왜냐면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별의 별을 다 했단 말이지. 근데 청문에 나가 별 문제 없겠지 하고 지는 뽑히겠지 하고 좋아요 하고 한 거란 말이지. 근데 달탈 틀릴게다. 소위 말하면 이게 여도 아니고 저도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가 여기서 정청내가 잘 해야 되겠지.
>> 정청내가 야 뽑혀야 된다 하면은 그 밑에 있는 아아들이 어 방어를 해 주겠지. 근데 정청 내가 아니야. 물어 뜯어 이러면은 양쪽에서 다 물어 뜯을 거란 말이지. 그럼 이 폭탄 날려고 저 폭탄 날라면 야는 그냥 피폐피해져 가지고 벌거벗은 채로 나온다. 음. 딱 그래 보여진다. 그 좀 가만히 처 앉아 있으면 되지 뭐. 안고 나와 갖고 또 집안 탈 털리려 하노니? 어 시끄럽다 소리 난다 여기는. 음 끝이 좋지가 않아.
>> 혹시 끝이 어떻해?
>> 관제도 보인다.
>> 관제도. 지금 상황에서는 욕바지를 해 가면서 돌을 맞아가면서 갔다 그러면 사람은 더 힘들어. 왜냐면 없는 지금 소위 말하면 없는 관이 지금 머리 지워진단 말이지.
>> 근데 그 관이 무너지면 어떻게 돼? 관제로 연결이 돼.
>> 그기 때문에 사주에 없는 관제가 꼬이면 속 시끄럽다 말 나오지. 그러면 얘는 매장이다. 매장이라 소리밖에 안 나온다. 근데 중요한 거는 내년에 이재명 정부 재미 꼴다니까 힘 못 쓴다니까. 그럼 어떻게 돼? 막 나가게 되겠지. 막 나가다 일단 돈이라도 챙기고 봐야 되겠다 싶으면은 예산 뭐 이래저래 다 해가 다 뽑아 묻겠지. 이재명이는 돈 가지고 어디 가려고 저래 돈 모으고 있는 거다.
>> 음. >> 우리나라 안 있는다자.
>> 어. >> 내년에 잘 봐봐. 돈이 위에 굴러가는지 망명할 수도 있고. 응.
>> 음. 왜? 사고 다 터트려 놓고지가 하던 짓거리 그대로 할기다. 어. 어 거기까지 내년에는 비다. 왜냐면 내년 구군이 말이 아니다. 힘들기다. 그기 때문에 돈 끌어 모으기 작업하고 있는 거다. 가만 있던 그 요산에서 또 왜 옮겨가냐 말이야.
>> 이해운이 들어갈 자리가 근고직이잖아요. 어 근데 굳이 이해운을 쓸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 병신한 차 놓고 돈 끌어 모으려 하는 거다. 왜? 대장동 때문에 돈 못 먹었잖아. 그러니까 야 같은 병신들 앉치려 하는 거야. 근데 강하게 이재명이가 모든 그걸 감안하고 야를 안쳤다. 그러면 근구는 줄줄 샌다. IMF보다 더 힘들 거다. 내년은 내년은 그래서 우리도 해운년 이제 국군 이렇게 보고 있으면 기도 안 찬다. 내년에는 사건 사고 굉장히 많을 기야. 왜? 돈 빼고 사건으로 묻고. 돈 빼고 사건으로 묻고. 거기에.
>> 한목 할 아하다. 7푼이 8푼이 쓰기 좋잖아. 천만 원 어 얘기하면 이거 어디다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어 뭐 이거 고친다고 쓴대요 하면 예 그러면서 야는 그냥 자동 자동 출금이라니까 ATM 기계라니까. 근데 야가 떨어져도 ATM 기계가 대기를 타고 있기 때문에 국고사다 소리 난다.
>> 곡간 빈다. 김혜경도 마찬가지고 김혜경 요즘 조용하나?
>> 응. >> 어 대기 타고 있는 거다.
>> 내년에 또 순방 가시나? 음 음 수방이 문제가 아니라니까 이 부분은 작당 모의가 돈 빼내려 한다니까 대장동 그거 다 이제는 성남시로 다 가게 되면 어째 되겠니 그것도 탈탈 빈다 아가 그거 채우려 하면 뭘 하겠니 야금야금 빼먹어야 될까 아가 다 그 저기 이재명 정부에 막말로 다 전가 몇십 보면 되잖아들이 하든지 그리다 올래 돈 냄새 좋아하고 야도 똑같다는 그냥 방패다. 다음 것도 모르는 방패. 그럼 어떻게 돼? 돈 빼다 걸리면 어떻게 돼? 관제.
>> 총알 가지.
>> 음. 그냥 조용히 저기 뭐고 후보에서 내려돌라 하고 조용히 사는 게 제일 좋을다. 안 그러면 탈탈 털리든가. 아니면 거짓거를 몇만 할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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