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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음악] [음악] Am [음악] [음악] [음악] S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주 [음악] [음악] [음악] [음악] 할렐루야. 아멘. 아멘. 함께 있고 함께 있는 미랄교회 주일 2부 예배 나오신 우리 모든 성도님 한 분 한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주변에 계신 분들 바라보시면서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우리 예수님만이 세상의 소망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놀라운 사랑으로 찾아오셨고,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과 세상을 사랑으로 잇는 귀한 통로로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서 그 부름에 응답할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기를 원하고, 그 사랑을 온전히 찬양하며 주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이 예배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 그 기대와 소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모아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임하소서. 기뻐하소서. [음악]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박수] 할렐루야. 아멘. [박수] [음악]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아멘.
우리 다 함께 그 자리에 일어나셔서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향하여 비를 준비하고 계시는 그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이름을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을 감사하도록 그 앞에 나가며 주인 앞에 겪네. 한번 더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내 하나님 감사함으로 나갑니다. 사랑으로 그 앞에 나가며 주인 앞에 겪고, 우리 믿음으로 바라보며 그가 구름으로 그가 부름으로 하늘이 덮으시며 나를 위하여 이 준비하시니 그가 구름으로 하늘이 덮으시며 나를 위하여 귀 준비하시니 예루살렘만 여 찬송할지어 찬송할지어 내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가면 주인 앞에 경매 우리 그 선하신 하나님 앞에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드리겠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함께 자리 앉으시겠습니다. [음악] 우리 주님은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이심을 다시 한번 고백하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 이름 찬양. 주 이름 찬양 동료의 강물은 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 찬 주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 이름 광야를 지날 때도 광야와 같은 이제 길 걸어갈 때도 주님 찬양해 찬 모든 축복 주신 주님 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 날이 다가와도 나의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원한 주 이름 찬양 아멘 [음악] 우리 삶에 주님으로만 충만하게 하길 소원합니다. 우리 주님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주 이름 찬양. 주 이름 찬양 사니 나를 비추고 마음이 새롭게 될 때 주님 찬양해. 주 이름 찬양 주 이름 찬양 가는 길 더할지라도 고통이 따를지라도 주님 찬양해 모든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둠 날이 다가와도 어둠 날이 다가와도 나 외치리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원한 주 이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원 주는 찬양 주님을 주님을 주시며 주님은 찾으시네. 내 마음에 하는 말 주 찬양 주님을 주셨습니다. 주님 주시며 우리에게 찾으십니다. 주님을 찾으시네 그만 주 찬양합니다.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우리 삶 가운데로 주 이렇게 찬양합니다.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 이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 주 이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온 주양 할렐루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를 찾으시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아멘. [음악] 우리게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전부를 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노래하겠습니다. 예수는 내 힘이요 나의 기쁨 내 찬송한 그 이름의 생명이 [음악] 내 삶에 이라 예수는 내 예수는 내 힘이요 나의 기쁨 내 찬송한 그 이름의 생명이 [음악] 내 삶에 내 이라 이 기쁨으로 주를 따라갑니다. 오직 주만 따라갑니다. 오직 주만 높이 받으소서. 내 평생에 그 이름이 그 선하심을 노래합니다라. 귀한 그 신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 이다. 내가 사나 죽으나 내가 사나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그 이름을 위하여 내 모든 것 다 드리니 나를 받으소서. 주여 은혜로 나아갑니다. 오직 주만 따라갑니다. 오직 주만 높이 받으소서. 내 평생에 그 이름을 그 하심을 세상에 노래합니다. 주인은 그 신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 이 나의 생명을 드리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재물 기쁨의 재물 되리라. [음악] 나를 받아 주소서. 우리 주님 앞에 나의 생명을 드립니다.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재물 되리라. 주여 우리를 받아 주시옵소서. 나를 받아 주소서. 이 시간 함께 주님 앞에 기도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삶의 이유와 우리의 목적이 되신 예수님, 우리 삶 가운데 찾아오신 그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도 우리가 주님을 예배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은혜와 사랑을 넘치게 더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발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힘입어서 주님 앞에 기꺼이 나의 생명과 나의 모든 것을 내어맡기는 헌신이 우리 가운데 풍성해지는 예배 될 수 있도록 은혜 더하여 달라고 말씀 전하신 목사님 위해서도 같이 한번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님의 찬양 [음악] [음악] [음악] 하나님 아버지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주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저희의 능력과 찬송이시며 구원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홀로 영광 받으시는 거룩한 영적인 예배가 저희 온 마음을 다해 온전히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죄에 빠져 죽었던 아무런 자격이 없는 저희에게 독생자를 보내 주셔서 십자가에서 뿌리신 보혈로 저희를 거듭나게 하시고 사망에서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시고 돌보시어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하셨지만 저희는 죄에 빠져 주님께 허락하신 모든 것을 저희의 지혜와 노력으로 이룬 것으로 모두 저희 것으로 착각하고 욕심과 교만에 빠져 있음을 고백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오래 참으며 인내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돌이키려 하지 않는 저희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기다리시는 인자하신 주님을 묵상하며 깊이 회개합니다. 고통과 어려움이 힘 있는 힘든 고난의 길이라도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기쁨으로 완전하게 따르기를 원합니다. 순종하는 사람들을 결코 내버려두지 않으시는 주님을 완전히 신뢰하고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고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눈물 속에 고통받고 있음을 안타깝게 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어둠의 죄를 압도하는 진리와 사랑의 빛을 비추시어 속히 평화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관심조차 잊힌 북한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을 주시고 닫힌 문을 활짝 여셔서 다시 한번 복음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다음 주부터 파송되는 벨리즈와 도미니칸 공화국 단기 선교 팀이 주님의 사역에 온전하고 귀하게 쓰여지기를 원합니다. 선교 팀원들이 사랑으로 화합하게 하시옵소서. 모든 여정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팀원 모두 영육간 강건하게 하시옵소서. 성령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시옵소서. 섬기는 지역에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부어져서 지역 사회가 변화되고 복음의 열매가 맺어지게 하시옵소서.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저희 교육부 VBS와 여름 수련회에서 다음 세대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섬기는 모든 이들에게 성령 충만과 지혜를 더하시고 기쁨으로 사역하게 하시옵소서. 시니어 대학을 통해 저희 교회 어르신들이 새로운 배움과 기쁨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여러 신실한 사역자들을 귀하게 쓰시어 모세, 여호수아, 다윗을 향한 주님의 계획이 펼쳐지고 믿음의 유산이 계속 이어지게 하시옵소서. 글로리아 찬양대가 정성으로 준비한 찬양 가운데 오직 우리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저희 모두가 주님을 깊이 만나는 기쁨과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박향일 목사님에게 지혜와 평강이 날마다 넘치게 하시고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셔서 전해지는 말씀이 살아있는 능력이 되어 저희 마음에 새겨져서 저희 반석이 되신 예수님의 사명에 순종하는 충성된 종으로 거룩하게 살게 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내 말과 내 마음에 사니 주양기를 [음악] 원한나이 [음악] Amen. [음악] [음악] 주님이 올라가신 나도 따라가고 [음악] 모든 흘리신 그 길을 [음악] 엄마 한 삼 번도 [음악] 나를 찬송 [음악] [박수] 나를 버리길 바라고 아버지 나를 보내주고 [박수] 나는 영광하게 [음악] 지 않겠소서 나를 보내주사 [음악] 한상 찬송도 [음악] 괜찮 수많은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아버지 나를 보내주고 는 [음악]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시 [음악] 사랑하겠소 [박수] 세상 부원할 심장 [음악] 나도 따라가고 [음악] 나도 따라가고 [음악] 생명을 하리면 속까지 지 나를 사랑한 당신은 나를 나를 보내 나를 보내 주의 [음악] [박수] [음악]
교회 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 가정세대 교회가 함께하고 함께 이어나가는 미랄교회입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예배 후 새가족 의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6월 22일 미랄교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음악] [음악] [음악] 지난 금요일 금요 찬양 집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이해진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으로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우리는 귀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대를 이어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미랄의 다음 세대가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음 세대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주일 2부, 3부 예배에서는 단기 선교 파송식이 있습니다. 선교지와 선교 팀을 위해 기도로 선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부에서 6월 22일 오늘 하루 동안 벨리즈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책과 랩톱을 기부받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교육부 VBS 수련회 일정 안내입니다. 다음 세대가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노래하고 싶은 성실한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7월 중에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미랄교회 소식입니다. 은혜로운 예배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같은 가정, 가정 같은 교회 우리 미랄교회 2부 예배에 오신 우리 귀한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새로 오신 새가족들은 우리 뒤에서 우리 새가족 위원들을 만나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몇 가지 광고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2부, 3부 때는 우리 벨리즈와 도미니카로 파송되는 우리 선교팀 선교 파송 예배가, 파송식이 있습니다. 우리 같이 기억해 주시고요. 8월에는 우리 금요 찬양 집회 때 보고 예배가 있습니다. 우리 같이 기억해 주시고 우리가 같이 보내는 선교사님도 같이 파송해서 저희가 또 펀드레이징도 같이 하고 같이 교회가 파송하게 되는데 우리 같이 기억해 주시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같이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어 지난주에 우리 시니어 대학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우리 시니어 대학 참 많은 우리 시니어들이 계신데요. 참 제가 우리 시니어들께서 그리고 뒤에 보시면 우리 그림 전시회가 있는데 우리 미랄교회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참 우리 시니어들의 그 헌신과 사랑 그리고 정말 기도가 없었으면 어떻게 다음 세대들이 저렇게 지금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이렇게 좋은 환경과 예배 분위기 안에서 할 수 있었겠습니까? 참 우리 시니어들 항상 기억하면서 우리 성도님들 참 감사하고 담임 목사로서 진심으로 정말 우리 교회를 위해서 뿌리신 그 씨앗과 눈물들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항상 그런 시간을 갖진 않기 때문에 우리 이곳에 우리 시니어들 계신데요. 우리 시니어들을 위해 저희가 같이 박수 한번 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를 세워 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신 우리 시니어들께 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우리 다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하나님 말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1장 33절부터 42절 말씀입니다. 우리 찾았으면 같이 교독하겠습니다. 다른 비유를 하나 들어 보아라. 어떤 집주인이 있었다. 그는 포도원을 일구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포도집을 짓는 틀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에게 새로 주고 멀리 떠났다.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서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또 하나는 돌로 쳤다. 주인은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더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농부들은 그들에게도 똑같이 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기 아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니까 존중하겠지 하였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고 그들끼리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이고 그의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포도원 밖으로 내쫓아 죽였다.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제때에 소출을 바칠 다른 농부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이다. 아멘.
우리 자리에 앉겠습니다. 오늘 가파트 2건 여섯 번째 모퉁이돌, 머릿돌, 산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계속 하나님의 그 포도원의 비유에 대해서 비유에 대해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그 포도원의 비유에 대해서 한번 어 살펴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잘 아는 포도원의 비유를 보면 저희가 이제 먼저 스토리를 한번 살펴보고 오늘은 좀 말씀에 집중해서 한번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어 포도원을 어 주인이 어 받은 것이 아니라 포도원을 주인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인을 농부들에게 맡겼습니다. 소작농이라고 합니다. 그 농부들에게 맡기고 타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주고 열매를 맺도록 하였죠. 그래서 그 열매를 다시 받고자 종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농부들이 종들을 보냈는데 때리고 돌려보내요.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또 때리고 돌려보내요. 그리고 또 다른 종을 또 보냈더니 아 이제는 그 종을 죽였어요. 그리고 능욕을 했어요. 그러고 나니까 참 희한한 것은 한번 처음에 이 땅은 내 땅이잖아요. 내 포도원이잖아요. 그런데 어 당연히 처음에 그 소출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것을 종을 때려서 돌려보내면 당장이라도 가서 여러분 그 농부들을 다 자르고 여러분 이제 새로운 농부들을 구하든지 했을 텐데 계속 보내요. 계속 사람들을 보내요. 그리고 나중에는 아들을 보내요. 근데 결국 그 아들도 이 농부들이 죽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지금 스토리를 보면서 우리가 이 스토리는 왜 주님께서 이 비유를 주셨는가? 여러분 그 포도원은 뭘 상징하냐면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그 포도원을 갖고 계셨던 그 주인인 아버지는 여러분 하나님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이라는 아주 좋은 그 땅을 농부들에게 주었죠. 근데 그 농부들은 바로 바리새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얘기합니다. 이 사람들이 아무리 종들을 보내도 그 종들은 누구냐면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이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이 끊임없이 이 선지서가 다니엘서든 호세아서든 여러분 그게 지금 많은 소선지서, 대선지서 할 정도로 정말 많은 그 선지서가 있는 이유는 만약에 그 말을 들었다면 한 선지서로 끝났을 겁니다. 근데 그 선지서 내내 여러분 끊임없이 종들을, 지금 종을 보낸 것처럼 선지자들을 보냈지만 이들은 듣지 않았던 것이죠. 그리고 결국은 아들까지 보냈는데 그 아들을 죽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아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오늘 본문에 나오는 것처럼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었는데 죽임을 당한 돌이처럼 버린 돌이었는데 그 버린 돌이 어 주춧돌이 되고 여러분 그 돌이 모퉁이돌이 되었다라고 오늘 본문에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가 오늘은 그 본문에 보면 1차적인 의미가 있고 2차적 의미가 있는데 저희는 오늘은 좀 영적인 의미에 저희에게 좀 적용을 해서 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로 상징하는 이 포도원을 우리의 어떤 영적인 집으로 우리가 한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라는 사람을 만들 때 하나님께서 오늘 이 본문을 보면 나와 있지만 아 21장 33절에 나오죠. 한번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다른 비유를 들으라.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 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집 짓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새로 주고 타국에 갔다. 여러분 지금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었어요. 그 포도원에 산 울타리를 두르고 여러분 울타리는 뭐냐면 보호한다는 뜻이죠. 거기에 집 짓는 틀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공급한다는 뜻이죠. 아 하나님께서 우리 이 포도원과 같은 우리의 영적인 집 그리고 우리의 이 삶을 주님께서 만드실 때 주님은 그냥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셨고 하나님께서 공급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되셨다는 말은 그 두 가지 은혜가 지금도 우리 안에 충만히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있다는 겁니다. 그 안에서 오늘 어 주님이 누구신가를 계속적으로 오늘 세 번이나 계속 이 종들을 보내서 끊임없이 아버지가 누구이신지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이 사람들이 얘기했죠. 그 바리새인들은 바로 압니다. 지금도 하나님은요. 하나님께서 나라는 사람을 만드셨고 그 영적인 포도원 안에 우리를 두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그 포도원입니다. 그런 나에게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일으키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은요.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가는 이 삶을 볼 때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일을 행하실 때가 있어요. 이 영적으로 되게 중요한 얘긴데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운 일을 행하실 때 우리에게 먼저 하시는 게 뭐냐면 하나님에 대해서 깨닫게 하세요. 우리가 아, 하나님 나를 붙들고 계시지. 맞아.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다스리셨으니까 나를 다스리시겠지. 오늘도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이것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시잖아. 지금도 내 삶 가운데 모든 순간마다 나를 책임지시고 함께하시는 분이시잖아. 내가 미처 깨닫지도 못했고 기억하지 못했던 것들을 우리 안에 깨닫게 하실 때가 있어요. 그 깨닫게 하시는 이유가 뭐냐면 하나님이 내 삶에 새로운 일을 행하시겠다는 증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을 때 하나님이 여러분 삶에 하나님의 새로운 일들을 행하셨어요. 내 마음이 바뀌었고요. 사람은 중요한 게 뭐냐면 지식보다 감정이 중요하거든요. 지식이 아무리 돼도요. 감정이 바뀌지 않으면 사람은 움직여지지를 않아요. 여러분 번지점프 있잖아요. 번지점프 해 보신 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죽을 때까지 안 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그런 모험을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 롤러코스터 타고 이런 건 좋아하지만 여러분 그런 모험은 목숨까지 걸려 있는 것은 어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아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번지점프는 원래 몸무게도 계산이 다 돼 있고 줄도 되어 있어서 줄도 그 거기에 몸무게 물리학적으로 다 계산이 되어 있어서 그걸 떨어졌을 때 줄이 끊어지거나 줄이 그럴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대요. 그러면서 물리학적으로 막 그런 설명을 하는 것들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예. 그 지식적으로 알죠. 어, 번지점프 해도 괜찮다. 어, 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왜 안 하고 싶을까요?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는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그 삶을 실제로 움직이는 건 내 안에 있는 감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이에요. 그래서 내가 해야 될 일이 있고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있잖아요. 해야 될 일을 하는 것과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의 능률의 차이가 일곱 배 차이가 난다라고 얘기를 해요. 왜 그러냐면 우리 삶에 지식은 있는 것과 지식 플러스 이 안에 감정이 들어서 내가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거든요. 마찬가지로 신앙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 5년만 해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잘 압니다. 근데 지식이 있다고 해서 삶에 대한 행동이 나오거나 믿음의 행위가 나오는 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하시는 아까 종을 계속 보내시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도 끊임없이요. 어떻게 하시냐? 여러분에게 말씀을 계속 듣게 하시고요. 어떤 사람들을 통해서 믿음의 얘기를 듣게 하세요. 우연히 그냥 스치는 그 유튜브를 통해서 내가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세요. 그렇게 계속 하시는 이유가 뭐냐? 그렇게 깨닫게 하심으로써 우리의 마음이 바뀌어져요. 그럴 때 하나님의 일이 우리 안에 시작이 돼요. 그래서 끊임없이 여러분에게 지금도 종을 계속 보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믿음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깨닫게 하세요. 그니까 아무리 살아도 우리가 부부 간에도 몇 년을 살아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이 부부를 잘 모르잖아요. 저희가 지금 저희 부부가 13년 됐습니다. 물론 제가 1부 때 13년 됐다고 보니까 우리 성도들이 약간 가소로운 표정으로 13년밖에 안 됐냐고 그렇게 어 이렇게 표정으로 보셨는데 어 25년이 될 수도 있고 30년이 될 수도 있고 우리가 근데 아시지만 30년이 된다고 해서 내 배우자를 아는 건 아니더라고요. 한국에 되게 독특한 표현이 있죠. 남편과 아내를 뭐라고 불러요? 배우자라고 불러요. 그런데 여러분 아시죠? 서로 다툴 때 보면 서로 가르치려고 하지 배우려고 하지는 않아요. 예. 이름은 서로 배우자인데 서로 같이 배우라고 주신 것인데 서로 어 배우지는 않아요. 여러분 실제로 그 삶을 보다 보면 제가 13년 되다 보니까 저희 지금 같이 집에 살고 있는 분도 이제 조금 알겠어요. 어떨 때 또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조금 알겠어요. 예. 근데 이제 깊어지면서 나중에 제가 40년이 되고 50년이 되면 이제 여보 이제 내가 정말 이제는 여보를 알겠어라고 하는 날이 오겠죠. 하나님도요. 관계는 인격이기 때문에 인격은 서로가 그 안에 인정을 받기를 원하고 인정 안에서 안정감을 누려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서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내가 너를 안다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우리도 언젠가 머리가 히끗히끗해지고 80이 되고 85가 되고 90이 될 때 그때쯤에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압니다. 내가 정말 이제 하나님을 압니다. 그럴 때가 오면 참 좋겠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도요. 여러분에게 수없이 말씀을 주시든지 주의 사람들 통해서 듣게 하시든지 스치는 유튜브를 통해서 듣게 하시든지 간증을 듣게 하시든지 수없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깨닫게 하세요.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의 집에 끊임없이 우리 안에 깨달음을 끊임없이 주고 계세요. 여러분, 그러면서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가? 여러분, 오늘 36절에도 나와 있지만 35절이 아, 누가복음 20장 13절에 나와 있는데요. 누가복음에 보면 오늘 아들을 보
뭐래요? 이제 머릿돌이 되신 거예요. 중심이 되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머릿돌은 이제 어떤 분이시냐? 여러분, 이것은 베드로전서로 다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베드로전서 말씀으로 가서 결론이 왜 예수님을 돌로 표현하셨는가에 대한 결론이 나오죠. 우리 4절, 5절 마지막으로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너희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라. 여러분 그 모퉁이돌은 우리의 머릿돌이 되셨어요. 우리 삶의 중심이에요. 그런데 그 머릿돌은 어떤 돌이시냐? 오늘 베드로전서의 그 결론을 말해요. 살아 있는 돌이세요. 오늘 4절에 리빙스톤이라고 나와요. 주님은 살아 있는 돌이시다. 그래서 살아 있는 돌이시라는 말은 뭐냐면 주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살아 있다는 말은 생명이 있다는 말이잖아요. 지금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주님이세요. 그래서 오늘 그 주님이 살아 있으시며 지금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우리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에 그 주님을 표현하면서 오늘 뭐라고 표현해요? 5절에 너희도 그 산돌 같이, 살아 있는 돌 같이 너희가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기를 원한다. 영적인 집이 되기를 원한다. 너의 그 영적인 처소, 네 마음이 영적인 집이 되기를 원한다. 생명이 있어서 건축물을 만들 때 그 돌을 세우는데, 주님이라는 돌이 내 가장 큰 신앙의 밑바탕에 있어서 그 중심에 있어서 날마다 공급되는 생명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항상 살아 있기를 원한다. 아멘. 이게 바로 오늘 주님이 모퉁이돌이 되셨다라는 것에 여러분 확장된 의미예요. 그 모퉁이돌은 지금도 우리에게 살아 있는 돌이셔서 지금도 생명을 주시기에 우리가 그 생명을 지금도 누리면서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돌의 영적인 의미예요.
사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여러분 우리가 주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산 돌이 되셔서 지금도 우리가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기를 원하시는데, 우리가 살다 보면 어느새 집에 하나님과 별로 그렇게 많은 관계가 없어서, 사실 내 영적인 집이 거미줄이 쳐질 때가 있어요. 되게 신령한 집이 되면 빛이 밝아야 되는데, 나라는 집이 상당히 어두울 때가 있어요. 그 집에 하나님 주시는 생명이 있어야 되는데, 여러분 그 집에 여러분 누리끼리하고, 그 집에 곰팡이가 껴서, 여러분 하나님과의 그 생명을 누리지 못할 때가 있어요. 근데 오늘 주님이 원하시는 건 뭐냐면 오늘도 여러분의 살아가는 모든 순간, 종을 계속 보내셔서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려 주셨던 것처럼 하나님을 날마다 깨달음으로, 주님이 누구신지를 날마다 깨달음으로 여러분 안에 새로운 생명이 날마다 임하기를 원하고 계세요. 그리고 그 집이 신령한 집으로 날마다 세워지기를, 그 여러분의 건축, 여러분이라는 그 영적인 집의 돌이 그리스도께서 되셔서, 그 그리스도와 함께, 날마다 그리스도와 같이 너희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기를 원한다. 그 영적인 집으로 날마다 세워지기를 원하세요.
저는 이번에 아, 우리 다니엘 기도 팀이 있어 가지고 다니엘 기도 팀이 와서 그때 한번 제가 오랜만에 나이아가라를 갔어요. 제가 그때 옛날에 말씀드렸지만 나이아가라는 저에게 상당히 한이 서려 있는 곳이라고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잖아요. 미국에서 캐나다를 넘어오는 그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다고. 제가 뭐 이 얘기를 할까 말까 참 고민을, 개인적인 얘기라서 할까 말까 참 고민을 했는데, 그때 제가 나이아가라 그 생각을 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좀 들더라고요. 여러 생각들이. 왜냐면 이 저희가 이제 이리 올 때, 저희가 미국에서 캐나다로 올 때, 그때 어 이제 신분이 저희가 되어 있었어요. 근데 이제 저희는 신분이 이제 신청을 해 놨었는데, 그 신청을 하는데 미학교에서 저희가 청빙을 받으니까 저희는 그냥 다 포기하고 오려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어, 포기하고 그냥 교회에 다 충성하자. 그래서 교회에 다 충성하고 오려고 했었는데, 신분이 보니까 막 주위에서 얘기를 해요. 한번 그래도 알아보라고. 그래서 알아보지도 않았는데 알아보니까 이미 나와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2월에 이미 나와 있길래, 그래서 어 가서 선서를 하는 것을 이제 하려고 하는데 보니까 이게 3월, 3월이나 4월 정도의 그 선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저희는 2월 4일 날 미랄교회에 와야 돼요. 미국에서 캐나다로. 캐나다에서, 미국에서 캐나다로. 그러면 여러분 3월, 4월에 그때까지 동안에 할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 그냥 포기할까 하는데 제 마음 가운데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뭐 주시고자 하시면 주시겠지. 그래서 제 마음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 담당관을 만나서 계속 진심으로 설명을 했어요. 왜 가야 하는지. 나는 한국계 목사고 나는 캐나다 미랄 교회로 가게 된다. 그러니까 아직도 기억나요. "What is 미랄?" 뭐 이렇게 하면서 막 그랬었는데, 뭐 하여튼 미랄 교회로 가게 된다. 근데 꼭 내가 이 지금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주실 거라고 나 믿는다 하면서 막 뭐 설명을 막 계속 했어요. 그렇게 설명을 하는데 참 감사한 게 뭐냐? 계속 기도하는 마음으로요. 계속 기도한 마음으로 설명을 했는데 이분이 갑자기 1월로 당겨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월에 가서 또 선서를 했어요. 근데 저희 가족들이, 근데 1월에 선서를 했는데 여건이 나와야 우리 갈 수가 있는 거잖아요. 예. 근데 여권은 또 3월에 나와요. 근데 저희는 기다리고 싶지 않았어요. 교회에 충성하고 싶고 그냥 포기하고 말지, 저희는 교회에서 온전히 거기서 뭐 미국에서 기다린다거나 뭐 그런 일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그냥 포기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이 하시면 하시겠지. 근데 저희가 보니까 여권을 또 미국에는 하루 만에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근데 그곳이 버팔로였어요. 나이아가라. 그래서 저희는 또 가서 그걸 막 전화를 또 해 가지고 했더니 1월 31일에 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날짜 아니면 못 받는 거예요. 1월 31일 날 저녁 7시 30분에 저희는 워싱턴 DC에서 버팔로로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저녁 7시 40분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송이 나와요. 비행기가 캔슬됐다고. 예. 저희는 뛰어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아메리칸으로 가서 또 기도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 스펙타클한 삶의 여러 가지 여정 가운데 막 계속 기도가 나와요. 주님 붙잡아 주십시오. 근데 주님 일하여 주십시오. 주님이 해 주십시오. 그래서 가서 또 막 또 해요. 저는 막 설명을 하면서 이번에 가야 되는데 캐나다로 또 가게 되고 뭐 여러 설명을 하면서 꼭 이걸 가야 된다. 그랬더니 저쪽에 있는 또 로체스터라는 곳에 저녁 10시 비행기가 있어요. 저녁 10시 비행기를 탔어요. 그리고 12시에, 저녁 12시에 도착했어요. 8시간 남았어요. 그런데 그, 아 타는데 거기를 가려고 그러면 차가 있어야 되잖아요. 버팔로까지 차가 없는 거예요. 거기서 렌트를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럼 저희는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참 감사, 또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주여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계속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요. 근데 참 감사한 게 뭐냐면 저기쯤에 택시가 있어요. 근데 그 택시에 탔더니 그 택시에 타자마자 그분이 했던 말이 뭐였냐면 이게 마지막 택시입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희는 그 마지막 택시를 타고, 가족들은 다 자고 있고 저만 혹시 저희를 잡아갈까 봐 저는 눈을 뜨고 같이 가는 그 길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뭐냐면 그때가 새벽 2시, 3시였는데 그 미국에서 캐나다로 오는 그 두세 달이 정말 스펙타클했어요. 정말 되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예. 정말 어려움만 있었어요. 그리고 그 가는 마지막 날까지도 그랬어요. 비행기 캔슬되고. 그런데 그렇게 해서 마지막을 오는 그 길에 하나님께서 제 마음 가운데, 제가 이거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 했는데 마음에 눈물이 왈칵 나오는 거예요. 그 모든 과정 가운데 스펙타클하고 고난도 있고, 되지도 않고, 계획대로도 안 되고 여러 가지 과정이 있었는데 저는 계속 하나님만 붙들었잖아요. 그 시간에 주님 해 주십시오. 주님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 일하여 주십시오. 안 되면 안 되는 거지만 주님이 해 주십시오. 저는 그 택시 기사가 했던 그 마지막 말, "이게 마지막 택시입니다." 저희는 걸어갔어, 걸어가야 될 수도 있었던 그 길이었는데, 차 타고 두 시간 거리를 어떻게 가야 될까 고민할 수 있는 길이었는데, 그 "이게 마지막 택시입니다"라는 그 말이 하나님이 저에게 해 주시는 말씀 같았어요. 이거 이미 예비해 두지 않았냐? 이미 내가 준비해 놓지 않았냐? 그 시간 동안 계속하는 그 삶의 여정 가운데 끊임없이, 여러분 제 마음에 어려웠지만 중심은 하나님이셨어요. 오히려 지금은, 오히려 여러 가지도 안정되고 참 좋은데요, 오히려 저는 그 택시 안에서 그리고 제가 두 달 동안 아버지를 중심으로 살았던 그때보다 제가 지금 중심이 아닌 거 같아서 제 마음에 죄책감이 있어요.
여러 가지 고난이 있고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투출액으로 교착하는 우리의 삶 가운데 오늘도 주님만 붙잡는 우리의 중심이 있다면, 여러분 우리는 날마다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그것이 잘돼서가 아니라면, 또 못돼서가 아니라 오늘도 주님이 내 집의 머릿돌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인생의 중심이시기 때문에 기초가 제대로 되는데, 여기에서 바람이 불고 어려움이 있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요? 나는 중심만 보고 있는데, 오늘도 시시각각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붙잡아 주십시오. 하나님 책임져 주십시오. 하나님 비행기 캔슬 해결해 주십시오. 하나님 택시 잡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그 시각 그리스도만이 중심이 돼서 날마다 내 집에 주님이 모퉁이돌이 되어 날마다 주님과 함께 살아갈 때, 여러분 포도원에서 약속하셨던 그 놀라운 은혜가 여러분 오늘도 우리의 것이 되어 여러분 날마다 삶 가운데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귀한 주님의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오늘 다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하나님 앞에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얘기지만 이 얘기를 좀 나눴던 이유가 여러분 우리 삶에 오늘도 시시각각 삶에 그냥 내 중심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살아가요. 아주 조그만 부분도 오늘도 내가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데, 오늘도 내가 스쳐 가는 그 시간에도 주님이 나의 모퉁이돌이 되실 수 있는데, 오늘도 내가 주님만 붙잡고 있으면 중심이 주님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이 오든지 간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텐데, 오늘도 시시각각 주신 내 삶에 주님 말씀하셨어요. 주님은 나의 모퉁이돌이시라고. 그리고 그 돌은 살아 있기에 지금도 나에게 생명을 주고 계시기에, 그 그리스도 같은 산돌 같이 너희 안에 신령한 집을 세워가기를 원한다. 오늘 다시 한번 그 영적인 집을 세워가기를 소망하면서 오늘 다시 한번 우리의 주인 되신 그 주님, 그 주님을 찬양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무리들 주시여 [음악] 그분을 보기 위해 따르네. 평범한 복수이신 우리 하나님, 평범한 복수이신 그분 앞에 모든 부름이 불어 경매하네. 모든 문제들, 모든 문제들 하나하나 죽음까지도, 힘을까지도, 힘을 잃고 생명의 근원되신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권세들, 모든 권세들 굴복하네. 아멘. 우리의 모퉁이돌이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우리 중심이신 우리 주님을 찬양하며 높여 드립니다. 예수, 예수 이름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이름,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오늘 시간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주님은 건축자들의 보이지 않는 돌, 모퉁이돌이 되셨고, 그 모퉁이돌이 우리의 지금 머릿돌이시며, 지금도 머릿돌이신 그 주님은 살아 있는 돌이셔서 지금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계십니다. 그 주님이 내 안에, 건축물에, 나라는 집에 중심이 되고 가장 큰 기초가 될 때, 오늘도 오늘 베드로전서 말씀하신 것처럼 산돌이신 그 예수처럼 신령한 집이 우리 안에 세워지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세요. 오늘도 하나님, 내 안에 모든 문제의 시작은 중심의 문제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내 안에 중심이 되시기 시작하실 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작아져요. 건축물이 주님 중심으로 세워져 있는데, 여러분 밖에 바람이 불든지 비가, 창수가 내리든지 그게 무슨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오늘도 하나님, 내 안에 신앙의 문제는 중심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 다시 한번 주춧돌 되신 그 주님이 내 삶의 중심이 되게 하시고 주님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회복하게 하여 주시며, 시시각각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 주님을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가장 큰 중심이신 그 주님께 내 모든 믿음과 내 모든 생각의 모든 중심이 주님께 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그 주님 안에서 다시 한번 포도원에 약속하신 그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신령한 집으로 세워가는 저희들 되게 해 달라고 이 시간 다시 한번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모퉁이돌이 되셨습니다. 그 모퉁이돌이신 주님이 우리에게 하나님, 건축물의 중심인 것처럼 우리 삶의 중심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삶의 모든 길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오늘도 주님은 산돌이십니다. 하나님, 지금도 살아 있는 돌이셔서 지금도 나에게 생명을 공급하시기에 오늘도 그리스도를 나라는 집의 중심으로 삼는 자는 오늘도 그 생명을 누리면서 살아갑니다. 실시간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 주시는 그 은혜 안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 함께 하시는 그 은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은혜도 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하나님 주시는 그 기쁨과 은혜들로 차고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 우리의 삶을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내 삶에 주시고 하나님, 건축물의 그 모퉁이돌이 되시는 순간부터 우리가 오늘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우리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적인 집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내 안에 중심이 되실 때 내 안에 삶의 영적인 집이 되기 시작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 주신 은혜대로 함께하여 주셔서 주시는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은혜도 하여 주시고 주님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가 함께하시는 은혜가 하나님 우리 안에 넘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내 삶의 중심이십니다. 주님이 내 삶의 머릿돌이십니다. 하나님, 주님이 나의 모퉁이돌이 되셔서 나라는 집에 가장 큰 기초가 되실 때 오늘도 하나님 우리 안에 생명이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인 집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그 중심으로 살아가는 저희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님, 내 안에 중심의 문제도 우리의 집의 중심이신 그 주님을 우리 마지막으로 찬양합니다. 예수 이름 높이세, 능력의 그 이름, 예수 이름 높이세, 구원의 그,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 예수, 이름을 믿는 자, 예수, 예수 이름 앞에 나오는 자 복이 있도다.
하나님, 오늘도 내가 요동하는 이유는 내 중심의 문제였습니다. 나라는 집, 건축물의 중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머릿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그 모퉁이돌이 주님이 되실 때 우리가 신령한 집으로 세워진다라고 하나님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하나님 나의 집이 어두컴컴한 집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과의 은혜의 소통이 없어 하나님, 사방 군데 거미줄이 쳐진 집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정말 하나님, 이제 그 모퉁이돌이 살아 있는 돌이시기에 날마다 생명이 내 안에 나눠지는 하나님, 신령한 집이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다시 한번 더 영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살아나서 하나님, 그 생명을 누리며 포도원에 예비하셨던 그 놀라운 은혜들을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는 우리 귀한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은혜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우리 모퉁이돌이 되시는 우리 주님 앞에 마지막으로 예물 드리며 나아가겠습니다. [음악] 나의 믿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믿음 주께 드려 나의 삶이 주를 향하네. [음악]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주께 내 삶 드리네. 나의 믿음 주께 드려 나의 삶이 주를 향해,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주께 내 삶 드리네. [음악]
주님, 오늘도 나의 집에 중심은 주님이십니다. 모퉁이돌은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예물을 온마음으로 드리오니, 하나님 드린 모든 성도들의 상황과 형편과 마음을 아시는 우리 주님, 주님께서 그 모든 집에 중심이 되어 주셔서 하나님, 모퉁이돌이 되어 주셔서, 그리고 하나님 오늘도 살아 있는 돌이 되어 주셔서 하나님, 그 나눠 주시는 생명으로 말미암아 이번 주도 신령한 집이 되어 하나님, 거미줄이 쳐져 있는 어두운 집이 아니라 오늘도 또 주님의 빛이 임하는 생명의 집이 되어 풍성한 은혜를 충만히 누리는 우리 귀한 성도들 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위로와 교통하심의 은혜가 오늘 베드로전서 말씀처럼 너희가 그리스도와 같은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기를 원한다. 오늘 말씀하시는 그 주님의 은혜대로 하나님, 주님이 내 삶에 모퉁이돌이 되어 하나님, 날마다 나눠 주시는 생명으로 살아 있는 신령한 집이 되기를 소망하는 모든 주의 성도들 머리머리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음악] 우리 잠깐 자리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of the world you down into darkness open my eyes when [음악] this you hope with so I am to wor I am to I am to say that my god are lovely to [음악] 하늘의 높힘을 받으소서. 영광 주께 계신 주, 겸손하게 이 땅에 임하신 주, 높여 찬양하리라. [음악] 주께 하니 엎드려져 [음악]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음악] 오, 사랑스러운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음악] 할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한 주, 십자가 다할 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한 [음악] 주 십자가 한내고시고 [음악] 주 임하신고 [음악] 상대고 마지 [음악] I am to [음악] 주께, 주께 원을 불이 나, 주를 경배하니 엎드려 전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음악] 또 사랑스러운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이 시간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우리 선교팀 위해서, 우리 청소년들도 아직 모든 청소년들이 있는데 우리 하나님 앞에 같이 한번 우리 온 교회가 같이 기도함으로 같이 파송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가 가지 못해도 아, 우리가 아 정말 같이 파송하는 마음으로 보내는 선교사로서 같이 보냅니다. 오늘 주시는 은혜 안에서 먼저 이 공동체 안에 신령한 집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 중심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여러분 우리의 전하지 못하는 사랑, 나누어 주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그 사랑을 어, 이곳에 있는 모든 우리 선교팀들을 통해서 그곳의 땅에, 벨리지와 우리 도미니카에 전해질 수 있도록 정말 하나님의 눈이 머무시는 그곳에 우리의 사람들이 그렇게 전해지게 해 달라고, 또 보내는 선교사로 우리 기도합니다. 하나님 충만하게 함께해 달라고, 우리가 마지막으로 우리 손을 조금만 벌리셔서 같이 우리 선교팀에 향하여 두시고 우리 같이 같은 마음으로 우리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영혼들에게 우리 마지막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나에게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선교지로 나가는 영혼들의 하나님의 은혜를 놓지 않으시고 주시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 주시는 기쁨들이 우리 선교팀 안에 차고 넘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주시는 은혜가 우리 선교팀을 통해서 하나님 마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풍성한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 가지 못하지만 영혼들을 보냅니다. 아버지, 그리스도가 없는 삶은 너무도 암담한 삶이지만 오늘도 하나님, 선교팀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 붙잡아 주시고, 우리 선교팀 파송하오니, 우리 선교팀 정말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충만한 은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 우리 선교팀을 주님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땅에 나아갈 때 지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나라를 위해서 온 마음으로 고백하게 하여 주시며 하나님, 그곳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전할 때 주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 나라들이 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 은혜도 하여 주시고 주님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선교팀과 함께하시는 마음으로 아버지, 아버지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우리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 우리 선교지에 우리 선교팀을 파송합니다. 주님께서 은혜 주셔서 하나님, 하늘의 통로가 우리 선교팀 안에 뚫어지게 하시고 매일매일 공급되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 차고 넘치는 은혜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들에게 나누어지게 하여 주시며 하나님, 정말로 주님께서 얼마나 가까이 계신지 정말 살아 계시는 산 돌이심을 정말로 하나님이 모든 선교지 시간마다 하나님, 나타내 주시고 보여 주시고 한 순간도 사람의 힘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의 힘으로 감당하고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선교팀 위해서 같이 기도해 주시고 우리 8월에 같이 보고 예배로 같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시는 마음들로 지내시고, 예, 같이 가셔서 같이 교제하시고 이번 주도 풍성한 은혜 누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음악] 험한 골짜기도 나 두려워 없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험한 골짜기도 나 두려워 없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주 나를 지키리, 주 나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음악] 내 지켜 주시리, 들으시리.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할렐루야. 주 동행하시네. [음악] 험한 골짜기로도 다 두려워 없네. 주님 나와 동행하심이라. [음악] [음악] Ah.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