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산책남 사주입니다. 아, 오늘 드디어 축토네요. 네. 이제 12지의 마지막입니다. 네. 그동안 또 재밌게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네. 축토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임묘진 사오미 신유술 해자축이 글자들을 그니까 사람의 인생에 비유할 수가 있어요. 그까 뭐 임묘지는 이제 아이들이고 네. 사오미는 이제 총각이고 청년이고 그리고 이제 신유술은 중년이고 해자축은 이제 노년기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축토라는 거는 어 이제 마지막을 앞둔 모습입니다. 뭐 실제로 이 글자를 갖고 있으면 마지막을 앞뒀다 이런 의미는 아닙니다. 네. 마지막은 앞둔 모습인데 이 축토 안에는 신금이 있어요. 어, 신금은 사람을 섬세하고 정교하게도 만들지만 한편 대단히 불안하게도 만들거든요. 우리가 이제 어, 병이 들어서 누워 있고 마지막이 언제가 되었든 이제 올 거 같다.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다양한 생각이 들겠죠.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내가 재산을 갖고 있다면은 내 재산을 어떻게 나눠 줘야지 될까 또는 내가 떠나고 나서 내 자식들이 내 배우자를 잘 챙길까 이런 여러 가지 걱정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자수와 다르게 축토는 이 신금이라는 정교함 또는 섬세함 또는 강박 이런 것들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토라는 글자에 대한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내가 이제 죽음을 앞두고 있고 그리고 이제 남겨질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면 그럼 어떤 심정일까 이런 생각을 하신다면 이 축토에 대한 글자가 조금 더 쉽게 와닿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말씀부터 드리기 시작을 했고요.
그 축토는 얼어붙어 있는 토양이죠. 네. 꼼꼼 얼어붙어 있는 토양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축토 축토를 녹이겠다고 이 정화를 갖다 대게 되면요. 이게 자체 정화가 이게 펑나고 터지거나 아니면 축토가 깨져 버릴 수 있어요. 왜냐면은 정화는 뜨겁기는 하지만 어 대단히 그 몰입도가 높은 열기잖아요. 표면적이 좁다라는 거죠. 그러면은 이 얼어붙은 토양에 금이 갈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병화일간이나 임수일간이나 또는 무토일간 같은 경우 그니까 병화 일관도 정화가 양살이고 무토도 정화가 양인살이잖아요. 그래서 축토 주변에 정화가 있게 되면요. 이 정화와 축중의 계수가 서로 부딪히는 현상이 생깁니다. 뭐 그게 지장관 속에 있든 아니면 천간에 있든 뭐 대각선 위로 있든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 정화가 양일 살이 되는 일간들은 아 병화하고 무토잖아요. 그래서 병화와 무토가 축토가 있는데 그 주변에 정화가 있다. 그러면 아무래도 이 양인살이 계수와 부딪히면서 본인의 건강이라 그러면은 정화는 뭐 심혈관이 되겠죠. 또는 시력이 될 수도 있겠고요. 그 계수라 그러면은 여성분들은 난 그리고 남성분들은 전립선이 되겠죠. 이런데 문제가 올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임수는 제가 여기다 왜 적어 놨느냐? 임수 입장에서는 또 계수가 겁제 양인이거든요. 그니까 양인이 개입되면은 어떤 사건이 조금 더 가시적이고 조금 더 그 규모가 커지는 성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 축토 주변에 정화가 있다 그러면은요 계수 양인가 정화가 충돌하면서 또 그니까 순서만 뒤바뀌을 뿐이지 이런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는 겁니다.
뭐 예시를 한번 들어 볼게요.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무토일간인데 네 지우고요. 어떤 분이 무토일간이고 무호일주다. 그리고 겨울에 태어났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래서 여기 수기운이 제법 있다. 그런데 시주가 축토다. 그러면은 지장관 속에 5중의 정화가 있잖아요. 그리고 축중의 계수가 또 있단 말입니다. 그럼 얘네 둘이 작용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만약에 무호일 쪼고 축시에 태어났고 겨울생이다 그러면은 이 확기운이 너무 쪼그라 들어 있으니까 아무래도 심혈관 또는 시력의 문제가 올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네. 뭐 남자분이시라면 고혈압으로 발현될 수 있겠고 여성분들이라면 오히려 반대로 저혈압으로 발현될 수도 있는 그런 형태가 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 축토가 있는데 그 주변에 뜨거운 정화가 있다. 그럼 그 에너지는 조금 불안정해집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탕화살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래서 뭔가 터지는 에너지다 이렇게 보시기도 하는데 무조건 터진다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다만 음 어떤 사건이 벌어질 때 어 조금 더 강하게 발현될 수 있다. 그게 병화일간 그리고 무토일간 그리고 임수 일간의 경우는 그렇다.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축토 같은 경우는 그러다 보니까 정화가 아니라 병화로 천천히 말려 주는 것이 그니까 녹여 주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천관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병화가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푸념을 한 다음에 그래도 열 개의 청관 중에서 가장 그래도 수요가 높은게 병화다. 또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축토 같은 경우도 병화가 주변에 있어서 이 축토를 녹여 주는 것이 훨씬 어 본인한테 유리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영상 초반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축토가 있는 분들은 일단은 음기가 강한데 음가 강하다라는 거는 생각이 깊다 그리고 어 나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이런 의미가 되겠죠. 근데 여기다 플러스 신금의 섬세함 또는 예민함도 같이 가지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음 왜 그냥 뭐 예를 들어서 그냥 자수다. 그럼 그냥 음기가 강하니까 그냥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고 그냥 혼자 있는 거 좋아하고 이제 그렇게 되고 나서 그냥 끝나는 건데 만약에 추월에 태어났다 그러면은 혼자 있는 거 좋아하고 이러면서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행동하는 모습 이런 것들을 관찰하면서 어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고 때로는 막 불안해할 수도 있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축토를 갖고 계신 분들은요. 제가 유금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유금도 사람한테 어떤 불안이나 강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축토를 갖고 계신 분들도 그런 불안이나 강박으로부터 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취미나 그런 루틴을 갖고 계시는게 참 중요하겠고요. 어 그리고 이때 충미충 같은 걸로 축토를 자꾸 건드리고 있다. 그럼 그런 현상이 조금 더 심해지겠죠. 왜냐면 축토만 축토가 가만히 있어도 이 신금 때문에 내가 좋을 때는 너무나 정교하고 섬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거지만 안 좋을 때는 불안감이 엄습할 수 있잖아요. 게다가 축토는 아주 강렬한 음토이기도 하단 말입니다. 네. 그러니까 음기까지 더해지니까 이거는 유금보다 더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바로 옆에 만약에 미토가 있다. 그럼 이제 지장관 안에서 을신충을 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자꾸 이 신금을 건드리니까 사람이 자칫 날카로워질 수 있죠. 그리고 아직 걱정 안 해도 되는 일에 대해서 막 걱정하면서 노심 초사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주의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축토 같은 경우에는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이 안으로 말려 들어간다는 건 어떤 얘긴가 하면요. 사실은 말 그대로인데요. 겉으로 막 펼쳐서 나가는게 아니라 요렇게 안으로 계속 말려 들어간다는 의미예요. 말 그대로. 그건 왜 그런가 하면은 축토 자체도 강력한 음 그니까 음토 그니까 음기라는 거는 결국에는 발산의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수렴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근데 그 지장관 안에 계수가 있다라는 거죠. 계수도 음 중에 음이잖아요. 수기운인데 또 음간이니까. 그러니까 얘도 안으로 막 말려 들어가게 되고 거기다 신금도 또 음이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안으로 말려 들어간다는게 정확하게 어떤 얘긴가 하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내가 어디에 잘못 고쳤다. 대화를 하다가 어디에 잘못 고쳤다. 그럼 중요하지도 않은 얘긴데 그 얘기만 계속 붙잡고 늘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요거를 지금 안으로 말려 들어간다고 표현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어 비즈니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어떤 거 하나가 좀 잘못 탁 걸렸다. 그럼 나도 모르게 자꾸 어떤 하나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계속 몰입하게 되는 사실은 그게 메인 이벤트가 아닌데에도 그런 현상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특히 어 내가 부정적인 감정이 휩싸이거나 너무 몰입할 때 이런 식으로 말려 들어가는 데는 없는지 그런 것들을 스스로 잘 살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어, 하지만 이 말려 들어가는 이 부분이 학문을 연구하거나 뭐 공부하거나 이럴 때는 대단히 좋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공부할 때 뭐라 그럽니까? 스스로 궁금해야 할 줄 알아야 공부를 잘한다 그러잖아요. 그럼 이 특징은 한편으로는 아주 어 탁월한 그런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내가 공부하면서 스스로 궁금해하고 그 하나를 파헤치듯이 계속 연구해 나가 버리기 때문에 어 뭔가를 분석하고 연구하 있어서는 아주 좋은 에너지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토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어 너무나 차기 때문에 주변에 화기운이 필요한데 그 화기운은 아무래도 병화가 있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축토가 미토가 있어 가지고 충미충으로 건드리고 있을 때에는 축중의 신금을 자꾸 건드림으로 내가 필요 이상으로 예민해지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지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이 축토라는 에너지 성질상 안으로 이렇게 말려 들어가는 형태가 있다. 어 때문에 평소에는 상관이 없지만 그리고 뭔가 공부를 하거나 이럴 때에도 대단히 좋은 요인이 되지만 심리적으로 불편하거나 좀 부정적인 감정이 휩사였을 때에는 어 주제를 놓고 다른데 몰입하면서 막 얘기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이 점을 주의하셔야 된다. 이거를 이제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음에 아시겠지만 이제 술토가 오게 되면은 축술 형살이 이루어지죠. 어 그래서 이거는 이제 술토 영상에서 제가 자세하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렇게 자세하게 말씀을 안 드려도 될 거 같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축술형살 같은 경우에는 이 정화가 조금 문제가 생긴다. 어 그게 기본값이다. 음 그리고 이 정화는 사람의 감정을 뜻함으로 감정선에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더라 이렇게 또 설명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특히 이제 가을목 같은 경우는요. 갑을목은 금극목을 당하니까 금기운에도 당연히 약하겠죠. 감목하고 을목이요. 어, 금기운한테도 내가 이제 약하다. 그런 면모를 보이는데 사실이 가불목은 생명이잖아요. 자, 생명이 두려워하는게 금기운만 있지가 않습니다. 숙살지기 말고도 살을 에위는듯한 추위를 너무 두려워하거든요. 그래서 가불목 일간이 추월에 태어났다. 고독하고 외로움을 잘 타는 것도 물론이고 이 월지가 이제 부모님 자리 그중에서도 이제 모친 궁이 되잖아요. 그래서 감목일관이나 을목 일간이 추월에 태어났다. 그럼 모친에 대한 어떤 감정선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우리 모친을 너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든가 아니면 내가 우리 엄마 때문에 어렸을 때 성장환경에서 좀 괴로움을 많이 겪었다라든가 어 대체로는 조금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계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목일관이 추월에 태어났다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 모친궁에서 어떤 감정적인 요소는 따라오는 경우가 많더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제 경금일간이 추가에 태어났다. 그럼 이 축토가 십성적으로론는 정인 엄마가 되거든요. 근데 축중의 신금이 겁지 양인살이 돼 버립니다. 그래서 구조가 좋으면은 상관이 없는데 경금일간이 주에 태어났다 그러면은 엄마 자리에 엄마가 있잖아요. 정인이. 근데 문제는 뭔가 하면은요 엄마라는 글자 안에 신금 겁제 양인살이 들어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구조가 안 좋은 경우에는 내가 젊었을 때 성장환경한 환경에서 엄마 때문에 조금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는 일도 있었지만 나중에 커서도 엄마가 어디 투자하는데 돈 빌려들렸다가 돈을 못 받게 된다라든가 또 이 축 토잖아요. 토 토니까 부동산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엄마랑 같이 어디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가 문제가 된다라든가 이런 경우 경우들도 있습니다.
마침 부동산 이야기가 나온 김에 축토가 부동산으로 쓰일 때는요. 보통 그냥 부지 또는 뭐 병원 아니면은 뭐 상가인 경우도 있긴 있어요. 어, 그리고 저기 뭐 묘지 그러니까 돌아가신 분들 묻어두는 묘지 뭐 납골당 뭐 이런 것과 관련돼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개발이 덜 돼 있는 땅을 축토로도 보기 때문에요. 어, 이 축토랑 관련돼서 나한테 이 축토가 좀 길게 작용을 한다. 그럼 내가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만약에 하신다면 어, 제가 말씀드린 아직 개발이 덜 된 부지 또는 지금 건설하고 있는 곳 이런 곳들에 투자를 하시거나 아니면 뭐 병원이 주변에 있다라거나 뭐 납골당이 주변에 있다라거나 뭐 이런 것들도 나쁘진 않겠죠.
자, 그리고 자수도 제가 노인이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축토도 여전히 노인입니다. 그래서 이 축토의 글자도 사회복지 하고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게 사회복지를 하데 있어서 이 음기가 대단히 좀 중요하고요. 어, 그리고 두 번째는요 금이라는 오행도 사회복지하는데 꽤 많이 개입이 되거든요. 사회복지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뭐 행정적인 요소도 필요해서 그런 것일 거고 아니면 이분들을 모시거나 하는 과정에서 내가 장비나 도구를 활용해야 되다 보니까 그런 경우도 있겠죠. 아 그래서 이렇게 알아두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추월에 태어나신 분들은 자기 성내를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들의 특징이죠. 물론 해월은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근데 자월이나 추월생 같은 경우에는 음 자신을 잘 드러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월생과 차이점이 뭐가 있다면은 추월생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음기가 강하니까 자신을 잘 드러내지는 않지만 축중의 신금이 있잖아요. 그니까 이 신금이 어떤 통찰력을 또 담당하기도 하거든요. 그냥 딱 보기만 해도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이렇게 알 수 있다라는 거죠. 하지만 어 정교하게 살펴보고 있다라는 거죠. 어 자신의 의운 잘 드러내지 않으면서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서 저 사람이 지금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 사람의 어떤 행동의 패턴성, 대화의 패턴성은 어떤 특징을 띄는지 이런 것들을 살펴보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추월생 분들하고 대화 나누실 때에는 이분들이 뭔가 적극적인 표현을 안 한다 그래서 아 그냥 아무렇게나 그냥 뭐 입에서 나오는 건 말이요 뭐 이런 느낌을 아무 말씀이나 막하시면 안 돼요. 그런 어 나의 몸 가짐이나 어 또는 마음 가짐 당연한 거고요. 또 이제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아 저분이 나를 어 어떻게든 지금 관찰하고 있구나. 관찰력이 대단히 좋은 사람이구나. 이런 식으로 생각해 주시는게 더욱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축토 같은 경우에도 천간에 올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다섯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가 을축이 되겠죠. 제가 예전에 이 영상에서 을류보다 을축이 기본값은 조금 더 어렵다, 힘들다 이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면은 을는이 돌멩이 위에 있지만 유중의 경금하고 일단 합을 하는 관계이기도 하고 계절적으로 아주 추운 계절은 아니니까 괜찮다라는 거죠. 근데 을축은 축중의 신금이 자갈이 있는 거는 물론이고 그리고 온도적으로도 너무 추워요. 동토 위에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꽃을 귀한 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귀한 꽃. 그래서 왜냐면 자갈이 있고 막 살을 에위는 추위 속에서 피어난 꽃이니 이 꽃이 어찌 귀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을축이라는 글자가 있는 경우에는 실제로 사람을 돕는 일 그게 귀한 일이죠. 그런 쪽에 계시는 경우도 꽤 많이 계세요. 특히 이제 의료 의료 쪽에 계시는 경우도 꽤 많이 있고요. 어, 그래서 이 기본값이 을류하고 을축하고 서로의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아 을목이 생존하기에는 사실 을축이 조금 더 어렵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 축토가 또 한편은 배우자 자리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을축일주가 가을이나 겨울에 태어났다 그러면 어 배우자 자리가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은 가을에 태어났다라는 거는 금 기운이 너무 많아져서 일간이 약해졌다라는 거고 겨울에 태어났다라는 거는 물기운이 너무 많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을먹 같은 경우에는 물기운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은 어떻게 됩니까? 내가 물에 잠식당에서 우울감이 올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뭐 배우자와 예쁜 신호를 보내고 나서 뭐 주말 부부처럼 지낸다라든가 아니면은 뭐 종교 활동이나 명상 요가 종교 뭐 철학 이런 것들을 통해서 스스로의 마음을 좀 다스려 나간다면은 그것도 대단히 괜찮은 어 해결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럼 을축 같은 경우가 만약에 겨울에 태어났다 그럼 물에도 요렇게 잠기잖아요. 근데 통찰력을 담당하는 신금도 요렇게 안에 있잖아요. 그래서 촉이 대단히 예민하고 좋은 사람이 돼 버려요. 마치 뭐 신의름을 받지도 않았는데 무속인처럼 그니까 을축일주가 겨울에 태어났다. 어 그리고 여자분이면은 그 정도가 더 커지겠죠. 어 그래서 대단히 날카롭고 예민한 사람이 되고요. 근데 을축이 만약에 봄에 태어 가지고 을목이 통근하고 있다. 그럼 그 축토 자리가 그렇게 나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일간이 뿌리가 있고 내 계절에 태어나 가지고 일간이 힘이 제법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을축이 만약에 봄에 태어났다 그러면은 배우자 때문에 뭐 너무 힘들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알고 계시면 좋겠고요.
자, 그다음에 정축이 있죠. 정축은 제가 예전에 다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대단히 우아하고 고급진 글자입니다. 왜냐면 이 청관과 지지는 서로 대비가 될 때 서로 대비가 될 때 그 특징이 강하게 나타나는데요. 축토는 음토고 매우 차갑죠. 근데 정화는 어떻습니까? 어, 대단히 뜨겁고 발적. 그러다 보니까 이게 서로 대비가 돼 가지고 이 정화의 에너지가 대단히 잘 드러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외모상으로도 대단히 우아하고 고급진 모습. 저 사람은 싸구려를 입어도 왠지 비싼 거를 입은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그렇기도 합니다. 다만 제가 아까 이제 이 영상 초반에 설명드린 것처럼 축중의 계수, 이 차가움을 담당하는 계수와 이 정화가 서로 충돌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내가 감정적으로 컨트롤이 안 된다면은 어떤 때는 뻥하고 터지는 그런 양상을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이 정축 일주가 이 축토가 너무 차가 차가워서 생기는 문제인데요. 아까 을축도 제가 겨울에 태어나면은 조금 불리한 면이 없잖아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마찬가지로 정축도 겨울에 태어나게 되면은 불리한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봐야 되겠죠. 나는 화오행인데 스기운이 너무 많아져 버렸잖아요. 그리고 너무 춥잖아요. 그러면은 만약에 정축일주가 겨울에 태어났다. 그럼 너무 춥단 말입니다. 축토도 너무나 차갑고요. 그럼 나는 이 정화를 붙잡을 수밖에 없는데 요게 나 자신이잖아요. 그럼 나도 모르게 자기 애가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자기 애가 강하다라는 거는 결코 나쁜 얘기는 아니죠. 네.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얘기니까요. 근데 여기서 이제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 되면은 어 나만 피해자고 나만 불쌍해 이렇게 착각하게 되는게 그게 잘못된 거고 자기를 갖게 된다는 거는 대단히 아름다운 일입니다. 내가 건강해요. 타인도 건강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정축이 겨울에 태어났다면은 병화일관이든 정화일관이든 아니면 그냥 물기운이 많은 명식들은 무조건 약을 감목으로 써야 돼요. 내가 사조원국에 감목이 없더라도 정인, 무언가 공부를 하고 갑목 누군가를 도와주는 행위 같은 걸 한다면은 그 운이 매우 좋게 개운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런데 만약에 정충일주가 미월에 태어났다. 그럼 충미충을 하죠. 근데 미월에 태어나게 되면은 내가 뜨거운 여름에 태어나다 보니까 내 기질도 막상 막하해요. 엄청 강해요. 내 기질도 네. 근데 충미충까지 하게 되고 이 미트가 다 식신이잖아요. 그러면은 아무래도 어 내 주장을 좀 강하게 펼치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갈등을 겪게 되는 경우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정화 입장에서 미토도 식신이고 축토도 식신이잖아요. 맞습니다. 얘네 둘은 서로 다릅니다. 이 미토는 대단히 열정적인 식신이 되죠. 그래서 내가 어디에 꽂히면은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밤을 세고서라도 하는 그런 식신이 되겠고요. 축토는 음토니까 철학적인 식신이 되죠. 그래서 어떨 때는 대단히 속깊은 이야기도 하고 어 그러면서 대단히 정규하고 섬세한 마치 내 마음속을 아는 거 같은 이야기를 하는 그런 작용을 하겠죠. 그래서 이 정축일주가 미월에 태어났다. 그러면 이제 이 두 가지 스피커를 갖게 된다. 그리고 이때는 기질이 좀 강해진다. 어 이렇게 또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어,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거예요. 이 축토를 일제 깔고 있으신 분들은 축토가 너무나 강력한 음기고 너무나 차가우니까 이것을 녹여 줄 것이 있는가? 그럼 녹여 줄 것이 없다면은 어떤 식으로 이 축토를 활용할 것인가? 내가 혹시 안으로 계속 말려 들어가면서 늪으로 빠지고 있지 않은가? 이런 것들이 꽤 중요한 얘기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축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영상을 아예 따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그 산책처럼 사주 기시면요. 그냥 영상이 아예 따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영상을 좀 그냥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좀 짧게 언급드리고 넘어갈게요. 소박하죠. 네. 왜냐면 기토는 나의 울타리 테두리를 대단히 중요시적이거든요. 근데 축토가 음토이기 때문에 안으로 말려 들어가고 어떨 때는 조금 수동적인 면모도 있잖아요. 대단히 소닥한 모습을 보이더라. 그런데 일이 계속 안 풀리기 시작하면은요 신금 때문에 엄청난 강박이 올 수 있다. 다른 일간들 같으면은 바깥을 쳐다보고 주변을 환기시킬 텐데 기토는 그 울타리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 울타리 안에서만 계속 맴돌 수 있어서 오히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축도의 특징이 있죠. 맴돌 수 있다라는 거. 그런 부분에 대한 위험성은 좀 많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 산책처럼 사주 기시면은 영상 나오거든요. 그거 따로 그냥 봐 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축입니다. 계축도 기축과 마찬가지로 그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어요. 물론 연월에 양간 위주로 있다. 네. 그리고 내가 음간 위주로 있다 하더라도 어 어떤 연구직의 종사를 한다라거나 또는 아주 섬세한 일을 내가 하고 있다 그러면은 뭐 문제될 거 전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거니까. 근데 만약에 계축이 주변이 다음 위주로 되어 있고 뭐 시주도 그렇고요. 다 음관 위주로 되어 있고 어 그리고 내가 연구직이나 어떤 섬세한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 내가 취미 활동으로라도 그런 것들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어 기축하고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감정에 휩사였을 때 겉잡을 수 없게 이제 일어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니까 그것을 막는게 진짜 중요해요. 이게 젊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한 60대 중후반 넘어가시기 시작하면은 그걸로 인한 어떤 심리적인 문제 뭐 진단명이 나오는 경우들도 꽤 많습니다. 그게 이제 그 기축하고 계축이 그래요. 그러고 보니까 신축 빼먹었네요. 신축 제일 마지막에 말씀드릴게요. 서운해하지 마십시오. 네. 그래서 계축이 그런 어 섬세하고 예민한 작업들 그런 것들은 꼭 해 주시는게 좋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겠고요. 뭐 마찬가지입니다. 옆에 병화 같은게 있으면 좋은데 무토처럼 또 너무 뜨거운게 있으면은 계수 입장에서는 무터만큼 부담되는게 없거든요. 어, 그러니까 아무래도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겠죠. 근데 이런 상태에서 만약에 내가 뭐 상관 감목을 이렇게 바깥쪽으로 빼놓고 있다 그러면은 좀 힘들어질 것 같아요. 네. 인간관계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무터가 나를 괴롭히니까 나는 살기 위해서 감목 상관을 썼을 뿐인데 감목 상관을 쓰면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어리둥절하면서 나한테 손가락질하는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기축하고 계축이신 분들은 안 좋은 상황이 생기면은 이제 위로 받기 위해서 또는 막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친구들한테 털어 놓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너무 오래 통화하지 마세요. 왜냐면은 이 이 에너지는 속일 수가 없거든요.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될 수 있어요. 물론 친한 친구고 내가 믿고 의지하는 친구니까 똑같은 얘기 반복해도 되겠죠. 근데 그러면 재미 없잖아요. 그래서 어 그렇게 안 하시는게 좋고요. 근데 이제 기축이나 계축이어도 이 에너지가 좀 퍼져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게 퍼져 있다. 이게 무슨 얘긴가 면은 주변에 금수 기운이 제법 많이 있다. 그럼 이 에너지가 이렇게 퍼져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런 현상이 조금 덜해집니다. 기축이든 계축이든. 근데 기축이든 계축이든 에너지가 계축이나 기축한테만 몰입되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것은 어떤 경우인가 하면은 오히려 이 뜨거운 에너지가 강한 경우 그러니까 뭐 화기 같은게 너무 강하다. 화기 같은게 너무 강하면은 이 음양의 치라는게 서로 밸런스 게임하는 거잖아요. 화기가 너무 강하니까 내 유전자는 계축에 더욱더 몰입하게 됩니다. 기축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이럴 때 그런 부분에 대한 주의를 좀 더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근데 내가 화기운이 이렇게 막 많지 않고 그냥 금수 기운으로 이 계축이라 에너지가 이렇게 퍼져 있다. 그러면은 제가 방금 말씀드린 그런 현상은 거의 안 일어납니다. 네. 그래서 뭐 예시를 드려 보자면은 음 뭐 기인데 뭐 월주가 뭐 무오고 네 그리고 이제 시주도 뭐 미월이다. 그러면 5월 미시에 태어났고 천간에도 무토가 있으니까 너무 뜨겁죠. 그러면 오히려 이 기축이라는 에너지를 이 일간은 대단히 더 빈도 높게 절박하게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이런 경우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그런 것들에 어 조금 유념하셔야 된다. 주의하셔야 된다. 이제 이렇게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다음은 이제 아 하나 더 근데 이제 계축이요 정사 시주가 있다. 그러면은 여자분이시다. 나중에 시어머님 되실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보셔야 돼요. 계축일주가 정사시주가 있다. 왜냐면은 이 정화가 편제거든요. 그럼 편재는 내 아버지 아니면 시어머니가 되잖아요. 근데 정개충하니까 나랑 좀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봐봐요. 이 정화가 지금 사화랑 같이 있죠. 근데 이 사화가 뭐 하고 있어요? 사축합하고 있죠. 즉 내 배우자공이랑 합을하고 있는 이 편제가 우리 아버지겠습니까? 아니면은 시어머니겠습니까? 맞아요. 시어머니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축이 정사 시주를 갖게 되는 경우에는 시어머니가 어떤 분인지 음 꼭 확인을 하시고 연애 뭐 연애는 뭐 상관없고요. 어 결혼하 결혼을 준비하신다면은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살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신축. 제가 순서를 좀 틀리게 말씀드렸죠? 신축은 생각보다 대단히 독립투사 같아요. 네. 왜 독립 투자 그러면은 어 대단히 끈질기고 그리고 막 붙잡혀 가지고 고문을 당해도 절대로 입을 뻔하지 않는 그런 느낌이 있잖아요. 신축이 그런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단히 꽃해요. 꽃합니다. 이게 축중의 신금이 통근하고 있어서 그래요. 네. 통근하고 있고 자기만의 그 뭐라 그럴까요? 자기만의 특징 특징이 강력합니다. 그 호으로도 대단히 강력한 편이에요. 밑에 음토인 축토를 가지고 있으니까 티를 잘 안 내서 그렇지 자기만의 성격이 아주 강력하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분들이 차가운 축토를 가지고 있으니까 춥잖아요. 그래서 화려한 병화 정화 같은게 있다. 그럼 뭐 어 저희 플라워샵을 하신다라든가 화려한 거니까 또는 뭐 뷰티샵이라든가 미용실에서 근무를 하신다라든가 왜 병정하는 화려한 거니까요. 또는 뭐 카페에서 그 바리 스타일을 하신다라든가 이런 경우들도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은 신금이 통했는데 이 신금은 뾰족하거나 그런 날카로운 장비나 도구를 듯하잖아요. 근데 내가 차가운 축토를 가지고 있으니까 따뜻한 거를 좋아할 수밖에 없고 그 상태에서 내가 청관이나 지장관 속에 병화나 정화가 있다면은 뭐 미술 학원을 뭐 운영하신다라든가 아니면은 뭐 뷰티샵을 하신다라든가 뭐 이런 형태로 빠져나가시는 분들도 대단히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신축은 음이지만 약간 장군님 같은 느낌도 좀 있어요. 네. 그리고 좀 티 같은 느낌도 많이 있어 가지고요. 이 신축이라는 글자를 갖고 계신 분들하고 대화할 때 상대방이 조금 상처받을 때도 있기는 있습니다. 아, 근데 전부 다 맞는 말만 하겠죠. 그래서 이 신축이라는 글자는 대단히 ær하고 그 특징이 강력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다만 일제 차가운 동토를 가지고 있으니까 병정아를 찾는다 그랬는데 이 병정화는 관성이 되겠죠. 어 그래서 이때에 병화가 있으면은 그래도 큰 문제가 없을 텐데 정화가 있으면은 이 신금은 정화의 극이 아주 취약하잖아요. 그럼 좋을 때는 너무 행복하지만 안 좋을 때는 이 감정선이 너무 강해서 큰 아픔을 겪게 되는 경우도 제법 많이 있습니다. 네. 그리고 신축은 을목이 들어올 자리가 없어요. 근데 이제 을목이 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나의 아버지, 특히 신축일주가 음, 가을이나 겨울에 태어났다 그러면은 편재에 해당되는 분들하고 한 40대 이후부터는 조금 인연이 짧아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 왜냐면은 그럼 을목이 들어올 자리가 없어져 버리게 되거든요. 근데 을목은 편제라서 편재는 나의 아버지나 시어머니가 된단 말이에요. 또는 결혼 안 하신 분들은 남자 친구의 어머니가 되겠죠. 그래서 이 신축일주가 가을이나 겨울에 태어났다. 그럼 나의 아버지나 또는 이제 시어머님 되실 분 또는 시어머님과 한 40대 넘어서부터는 조금 2년이 짧아질 수 있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축토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저도 이 12g지 올리면서 어 매일마다 올리니까 조금 힘들기도 하고 또 제가 요즘 유튜브 메일 같이 올리는게 좀 기도하는 마음으로 올린다 그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여러분들한테 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올려 드리려고 참 노력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요 12지 관련된 거 여러분들 그 댓글로 질문 많이 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워낙에 또 바쁘게 살다 보니까 빠릿빠릿하게 되 못 따들어 못 달아드려도 어 최대한 달아들이려고 요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공부하시면서 궁금하신 점들이 있으시면은 말씀 주시고요. 어, 잠깐 좀 쉬었다가 그다음부터는 또 여러분들이 지금 보니까 아주 기본적인 건데 그것들을 좀 자세히 풀어 드리는 그런 것들에 대한 갈증이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또 그런 시리즈 물로 다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