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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기초훈련교재 제5강(전도자를 위한 하나님의 준비)

예비사역자미션홈1:07:04

Transcription

으아, 5. 으아. 케아, 아. 세우기 3장 8절에 어제 7절부터 보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간 역자(逆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고통을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의 그 분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에 모색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죠. 어 전도 운동을 끝까지 해야 되겠죠. 그 여러분들이 1 애도의 하다가 그만둘 운동이 아니죠. 그래서 특히 지금 평신도 지교회 운동입니다. 그래서 평신도들은 어 몇 가지를 꼭 기억하셔야 되고 어 부역자들도 인제 꼭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아 사역을 할 때는 언제든지 여러 가지 이게 아주 이게 겸손히 하시기 바라고 일을 할 때는 확실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교회는 가보면은 목사님이 에 주로 돼 가지고 교회가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요. 어떤 교회는 가보면은 장로님이 주가 돼 가지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방 아 또 이지 아마 교회 연도에 따라서 우리가 부역자들 표시 덕을 잘 알아야 되거든요. 교회 연도에 따라서 예를 들자면 우리 교회와 강 스로 교회 같은 교회는 어제 가게 척을 하고 있으 그 강 즉 저건 좀 어색해 차렸다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뭐랍니까 세상 말로 좀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지요. 에 그러나 제가 이제 늙어서 이제 은퇴를 하고 부역자 걸 너구나 또 저건지 목사님 나이가 들고 은퇴하고 부유 절 다른 살게 하기 올라올 때는 상황이 좀 달라져요. 이렇게 교회는 그런 것도 참고 하셔야 됩니다. 참고로 하시고 언제든지 여러분들이 일을 할 때 에 겸손히 일을 하고 이런 확실히 됩니다.

에 겸손이란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까 내가 우리 부모 사인보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많은 에 장로님들 앞에 가거나 들어가서 너무 많이 아는 척 하지 말고 그러면은 소리입니다. 어 될 수 있으면 뭘 잘 모른다고 얘기를 하고요. 에 장로님들 보고 가르쳐 달라 그렇게 얘기라고요. 진심으로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나는 흰 부분이 다 하라고 얘기로 시킨 대로 하는 신규로 불이다. 나는 교회를 위해서 에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전도를 위해서 심부름 하러 왔다라고 얘기하면 됩니다. 네 그렇게 하고 이런 확실하게 이번 야문 데 이게 확실치 않으면요. 그때 무시 당합니다. 저 이번 남으로 가져오지 에 그래서 여러분들 언제든지 이 생각을 다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전도 운동이 본게 가 될 때는 참고 해 줘야 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올해 한해 마음 내년에 죽을 잘 것도 몰라도 이건 계속해 들어온 겁니다. 정도 뭐라고 하는 것이 뭐 하루아침에 되어지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착각입니다. 어떤 그런 바로 역사 되던 하지만은 그런 운동이 아니에요. 이게 에 그래서 늘 그런 마음을 하고 있었나 제가 어느 교회를 닦았던 이 아이 교회가 말이야 봐 얼마나 배 단지 몰라요. 그래서 이게 턱이 말 잘 어울림 들여 수준이다 뭐 국회의원 총리 장관 수준이니까 성공된 분들이죠. 그래서 공대 분들은 따라 들어선 개념이 있어요. 이 사람들이 먹게 벨라가 말이에요. 아무래도 자기들은 걸 모르지요 봐도 그래요. 그래서 내 그 교회 가서 일을 하는데 아 처음에 다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파악 그 그렇구나 생각을 하고 1억원 젊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모른다는 말은 뭐 우리는 말이 아니고 나는 * 않은 것이었다 m 어긋난 목사님 장로님 시키느라 한다는 거죠 에 그렇게 하고 일을 일부러 좀 확실히 했어요. 밀 부록 하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여 속으로 생각을 달라고요. 처음에는 무슨 말 나오는 거니까 저 사람 보통 사람 아니다라고 자기들끼리 말다 돌아요. 나중에는 수성 참 무서운 사람이다 라라 그런데 나중에는 참 좋은 사람이다 그래야죠. ci 많이 걸립니다.

아까 내가 우리 강성모 4보다 그런 얘기했지만 은 예 이런 학교로 기대하기 술을 딱 하면요 어떻게는 거니까 학교가 가지고 학교 조사를 쌓았다 했습니다. 어 잡하게 된 거 몇 개 유리 깨진 거 몇 개 다 아셔서 이게 해가지고 겸 우수해 뭐 딱 내려오니까 교무 선생님이 일이 깨진 유리가 있었기 깔아 더라구요. 있다고요. 나중에 그냥 앞으로 우리가 깨어 그냥 가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고 이제 끝난 라 따 가서 앞에 거대 좋겠어요. 우리가 물으려고 물어주고 어디 하긴 딱 그 사람 하긴 딱 사이에 해줘야 해가져 버려요. 후리지 딱 들고 종이 혹시 어질 하고 있나 없나 싸 가 잘 그러나 1005 다 하고 제일 마지막으로 할 말이 없지요. 자원인 2 더 소울 흘릴 우리야 내가 이렇게 물어 버린 거야. 일부러 왜냐하면 은 우리 교역자들이 나 일꾼들이 전도하는데 교회 무 일하다가 시지 한데 이런 제작 소리만이 걸려들면 전도로 못해요. 그런 걸 없애기 겠어 워낙 교회들이 말이 많 거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없애기 위해서 일을 확실하게 어부 10개도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러고 이미 있게 말을 조심해야 되요. 전 운동 많이 일어나고 계속 해야 되니까 아무 것도 아닌 말처럼 보이지만 은 에 에 굉장히 그 조심을 해야 됩니다. n 누가 와서 무슨 말을 해주고는 가지마 짝으로 절대 치지 마세요. 될 주셨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야기 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에 그렇게 하고 어 될 수 있으면 깨달은 사람 이렇게 칭찬하는 얘기를 해 놓은 거예요. 가능 한 번은 에 이제 허무하게 매너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자기의 자꾸 말이에요. 김집사 요걸 자꾸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에 그 김 김 질 사람이 이 집사님을 굉장히 좋게 보고 있다는 그러시고 말고 그럼 쓰던 말들을 자꾸 해주 거에요. 그러면 이 사람은 그 사람 요걸 잡고 나 그거 참 신기한 자꾸 해주고 더 오래 이사 라비 재미가 없다 마리 말이 교회는 그래서 많습니다. 썼어요. 심심하면 나오면 그 답을 해 가지고 이야기할 때 그냥 하는게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이 특히 부교역자들이나 중요한 일꾼이 가지마 짱으로 져 버리면 요 요런거 그랬다고 합니다. 말은 자기가 그래놓고는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교회에서 이런 잔잔한 부분 이런데 말려들지 말 해 보군요. 그리고 놓아서 단 이 목사에 대하여 하거든 잠을 다 가지 맞아 오지 마요. 그리고 이 이해할 수 있도록 겨우 시키려고 요 예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많은 일들이 이런 데서 아니 소모가 되신다 중요한 일들이 그 기억을 하시고 별거 아닌 것처럼 부르지만 여러분들은 평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있습니다.

에 그리고 이제 행정을 할 때는 으 굉장히 게 합리적 이드가 그 다음에 굉장히 그 그러면서도 개인을 많이 생각한 이런 해결해야 됩니다. 너무 개인이 죽으면 안 되거든요. 개인들을 이렇게 상하지 않게 살려주고 그 다음에 합리적으로 이렇게 행정을 해나가면 여러분들은 부교역자 생활에 굉장한 축복의 문이 읽으시고 어 여러분들에게 1에게는 평생동안 전도하는 축복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왜냐 어 하나님께서 정도 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해 라서 오늘의 주제입니다. 탈리 미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자를 위해 뭐 어떤걸 준비하기 때문에 함에 2회 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아 사람이라고 뭔가 이게 한해 누에 만하고 말 것처럼 하는데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금방 역사를 합니다. 그러나 그걸 아이 조 어 여러분들이 일을 하는 가운데 굉장히 중요할 이게 하나님께서 못함을 준비하시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러분이 인생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생각해야 됩니다. 병 생 해답을 가져와요. 아주 중요하죠. 어를 주례 우기 3장 8절에 내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가야 되겠다 라고 말하는데 이 말은 모세가 80 년 동안 가슴이 수도 없습니다. 그러고 모세가 지금 남아있는 생을 다 바쳐야 될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요 사도행전 9장 10 어 들여다보니까 하나님께서 바울을 향해서 택한 그러시는데 흥 생애 쓸 그릇으로 불러서 준비시켜 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는 이런 여유와 어떤 그 좀 저력을 가지고요. 일을 하셔야 됩니다. 꼭 그거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두 번째로는 이 만남에 굉장한 의미를 가지고 일을 해야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만나게 한 교회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시대에 대한 어 기획 그 다음에 특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만나게 한 사람 에 중요하죠. 이런 의미를 가지고 일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언제든지 그러면서 2 오늘의 의뢰가 주시오. 아무것도 아닌게 우리 이 부분을 게 놓치기 쉽습니다. 오늘의 의미를 가지고요. 그렇다고 할 때 여러분의 가시는 곳마다 현장 이런 기주 1 의미 그리고 지금 현재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죠. 만일 여러분 전도 때문에 오늘 안전이 자리가 여러분 평생 축복 하나님이 좌우 하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사실이라는 어떻겠습니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양 우리에 있는 다윗 되게 왕으로 그러셨다 거죠. 굉장히 중요하지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런 점이 제가 전에 얘기한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어 느 시아를 갔는데 어 그 박물관의 들어 같거든요. 박물관의 들어가니까 어 이렇게 그림을 그려 놓았어요. 이게 너무 때문에 좋은 그림인 줄 모르겠어요. 그 부질없고 작가 이름도 있고 맺는데 걸어진 거립니다. 이렇게. 근데 그거 림 내용이 무슨 그림인가 하니까 이 그냥 나무가 있고 해가 뜨는 거예요. 그 오 왜 이 방법으로 가져 갔을까? 물론 유명한 사람이 그렇겠지요. 그래 유명한 사람이 왜 이 그림을 그렸을까? 근데 그 그림을 보면서 앞차 싶다고요. 나는 네 가지 뜨는 해를 보고 의미를 발견한 적이 없어요. 뭐 좀 발 다 덥다 뭐 이 정도지. 이 사람이 그 태양을 보고요 자기 생 얼굴 그림을 버렸거든요. 그 얘기에 벌어서 그게 화가라 말이죠. 우리는 뭐 수 없는 나 물어보지 말아요. 아무 감각도 없는데 이 시인들은 꽤나 물어봐 걸 쓰고 말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하고 다르니까 이식 이게 우리가 신앙생활 했어도 에 언제든지 사역도 평생 회사입니다. 그러면서도 언어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는 기중 1 축복의 문이 열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 중요한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진 돋은 목회자 든 전도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 하셨다고 서론 보시기 바랍니다.

전도는 즉 큰 적 반응에 활동이 아닙니다. 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면 남은 생은 고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단순히 대답하는 형식적 반응은 더더욱 아닙니다. 하나님 과의 생명적 관계 고 하나님의 존재 자체와 거대한 하나님의 계획 자체입니다.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오늘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증시는 해 내가 살다보니까 오늘만 이렇다 이렇게 되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든지 지금부터 이 세계를 게 찾으시기 바랍니다. 시 이렇게 오늘 제가 어 어 전에 지금 덕을 좀 했어요. 이렇게 운동을 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세요. 아 내가 이 좋은 기회인데 이 건강도 회복하고 기도도 하고 종기인데 복음을 전해야 되게 따라서 해도 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애크미 말할 틈이 잡나 마장 봐요. 그래서 e 톰을 낭만 들어서 메시지를 한겁니다. 어 그분이 뭐 천연 지 아주 많이 뭐라도 메시지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에 그 얘길 잘 이 얘길 했어요. 어떤 분이 그 산에 가서요 하루에 산삼을 이렇게 써요. 키 v 나왔잖아요. 그러고 지구에서 그러면 산삼 그렇게 많냐 많다 예요. 3 캐러가 직접 카메라 찍고 따라 잖아요. 또 생각해 냈어요. 상승이 그만큼 많답니다. 많은데 우리가 모르고요. 그냥 하다 돼 이렇게 보기만 마 있는데 그 비싼 산삼이 그 얘기를 하고 제가 이 아가씨 읽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모르고 괴로와 다는 것이다 벌써 발생합니다. 흔히 리더 정말로 보물 않으면 생이별을 봅시다. 왜 낮아 시간 없지 금방 이게 이제 해줘야 되는데 내가 이 사람에게 자극적인 말을 해놓고 복음을 얘기하는 하니까 그러니까요 방조제 바로 보이더라구요. 그러면 에 도움을 어떤 겁니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그 사람 부분 그리스도가 도 그래도 3 금제 자궁에서 산중 직이는 얘기하면 원 않아도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예수 그리 수도 가 무슨 말인지 않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렇게 그리스도 말하는 무슨 말이냐 자기 상대방이 가장 알아듣게 좋은말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막 이 도서 이거 귀신도 선거 점도 줘야 되 거지 서 해방되는 덜 말한다 그리스도 그 여왕 이거든요. 잠들 막 운명에 걸리고 팔자에 걸리고 막 지난 날에 있었던 재앙 과제와 조상이 지은 이제 못 거지 못 빠져나온다 거기서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는데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길을 잃었다. 허리 그리스도 다 하는 때 옆에서 누가 봐 가지고 어떻게 예 그런데 틀림없이 내가 말하는 데요. 아 덥더라구요. 이제 1 2 3 분만 시간이 있어도 영적 땅에다 갈 수가 있지요. 진짜 알아들어 벌이며 그래서 내가 이 새롭게 이제 이런 중요한 삶의 반 남에게 복음을 전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전체가 되게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면 야 복음 전화가 치마 못했기 때문에 좋았고요. 또 증거할 수 있는 찬스가 와서 좋았고 내가 분명한 그리스도를 선풍 하게 돼서 너무나 놀라운 일이고요. 어 그 분은 이름도 모를 그 분은 지키고 치마 뭐 형태를 모르지만 그 분의 미래도 나는 모르지만 나는 분명히 그리스도를 서버인 거야. 예수는 그리스도 새나라 오늘 하루 굉장히 의미가 있어서 참 좋았다 하세요. 하루에 의미를 잘 안하시고 여러분 전 돈 놈 이렇다 저렇다 무슨 말을 많 칠 때 그래 가지고는 절대 목회 성공 못하고 전도성을 지나가서 뭐 합니다. 평생 해야 되는 412 어 복음을 샌들이 뭐 대리 안될 임 어떤 너희 뭐 다 라고 해서 그걸 그런거 아닙니다. 그런거는 재기에 물으면 저는 착각 쪽으로 그 반대다 b 나가요. 혹시 우모 받은 거 아니냐 이 구원 바탕으로 굉장한 거거든요. 최고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빨리 전도자로 평신도와 요 이게 생각도 바꾼 모든걸 빨리 파악하게 됩니다. 외국 유학 가보세요. 지금 신기 공부하다 그래서 모두가 뿌리가 없네요. 그렇게 이제 여기 손 간단 말이요. 속기를 말아야 돼. r 생각해보세요. 직장과 가지고 말이죠. 막 생긴 해야지 뭐 해야지 뭐 실제 올려야 짐정리를 그래서 우드가 부리가 없는데 여기서 어째 벌여 것이죠. 거의 다가 약간만 응용에 뿌리면 이어서 저는 이 부분 힘든 부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부터의 약간만 생각하거든요. 상상외로 여러분이라면 사장 얘기가 상대방을 중요 봤습니다. 한번 해 봤지요. 여러분 상상외로 직장상사의 강 사장이 얘기해 보세요. 중요 봤습니다. 물론 말할 때 여러분이 중요합니다. 내가 오늘 짧게 얘기지만 굉장히 심각하게 확실하게 겠어요. 그런데 이러니까 그 바쁜 사람이여 빠지더라 고 그러면 보니 내부 물었다구요. 복음이 뭡니까 요 혹시 내가 교회당에서 무릎 올라가 그 까 싶어서 내가 응용을 하고 한번쯤 교회가 봤을 때 생각을 하고 내 얘기 거에요. 멋도 모르고 교회 가셔서 그렇지 복음을 알면 생애 변화가 갈 것이다. 아마 우리 말고도 니까 복음이 뭡니까 라구요. 자기네 모르더라. 복음은 일인 것이다. 그래서 뭐 선지자 제사장 과 이런 설명은 이 사람이 알아 들을 때 그 다음에 해야 되니까 그거 처음부터 나가면 곤란해요. 선적 성화는 셋이라 된 경우인데 구성한 어떻습니까? 성경 있는 용어인데 다다른 쉬운 말로 하란 말이야. 사람들이 모르고 섬기는 사단 귀신 우산 전술 모든 재앙에서 해방되는 길이다. 그리스도 확 이상 근무한 얻었습니다. 운명 팔자 그 다음에 모든 죄의 조상의 죄 모든 가문의 저주 여기서 받은 없는 일이다. 그리스도 그러고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예수 영접 할 때 성령이 역사 하게 된 것이다. 그러면요. 공방을 얻었습니다. 예수 믿으면 되는 것이 어떻게 믿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것이다. 앞에 설명이 되고 난 뒤에 알아 그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지 몰라 줘야 그 하나의 뭐 얻은 우주가 되는 것이 그 아무것도 안 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30 년 가능 안 됐습니다만 한 삼십 년 동안에 이 언약을 부족해 속 생활해 왔기 때문에 어 모든 기회가 심지어 제가 굉장히 부족한 데도 하나님이 축복을 없습니다. 심지어 굉장히 연약한 데도 응답을 주실 거요. 제가 이래뵈도요. 굉장히 그 어 또 통사람보다 예약합니다. 이게 굉장히 착하고 부드럽고 예약 하고 그랬습니다. 에 뭐 누가 언사가 부탁을 하 죠. 절대 놈은 합니다. 나중에 안 해줄 값에 앞에선 로로 못한 사람이야. 이렇게 마음이야. 해놔서 그렇죠. 그렇게 뭐 못합니다. 잘 솔직히 그러고 에 내어 놓을 만한 이런 것은 허가 좋은게 없어요. 사실 없고요. 또 이제 무슨 이 간증을 하면서 자랑 할게 사실 없단 말이죠. 그런데 에 어마어마한 그은 우주의 놀라운 비밀 을 아파해야 된거예요. 그리스도 아 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놓치는 거 아니까 여기에서 놓칩니다. 이게 하루이틀 자료 찾는 사이에 게 아니란 말이에요. 등 생사 2 이게 뭐죠 응원하고 안 좋으면 1 그런 사이 게 아니에요. 기본 절대 나오기 구나 보자 그런 사이 게 아닙니다. 2 4회 건 평생 사회계 그렇다고 할 때 굉장한 말라며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의 의미가 이때 말 오늘 매서 이드는 분들은 한번쯤 기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꼭 세계에서 치우가 란 축구 공원 아니라 여러분 생애의 최고의 축복을 찾아 내길 바랍니다. 흔들릴 때마다 멀게는 야 이거 평생 사회 기다리시오. 왜냐 하나님께서 죽어라 여러분 이래가지고 요 언약 붙잡고 일 년 지나고 이년이라면 굉장한 역삼 할 것인데요. 기독교인 평신도가 이걸로 오신다고 말해요. 왜냐 생각해보니까 사례에 맞을 자고 놓친다 고 말이야. 여러분이 어느 날 부족으로 3년만 진행 해 버리면 여러분들은 굉장한 축복의 자료와 있을 것인데요. 여러분이 언 약 5조 십 년만 있으면 여러분께 최고의 자리에 와 있을 것인데요. 하나님이 막과 로 불러 가지고 경쟁 붙이면 안 되니까 막 빨아 불러서 요셉을 총리 해야할지 뿌린 거야.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막바로 물러 사장대로 단체 수도 있대 말해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말이야. 너무나 놀라운 사실 이게 제가 여러분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최대의 양심적 간증입니다. 그렇게 사람들 거의 답 놓쳐 버리지. 이루어집니다. 뭐를 하다가 말입니까 거 참 이해가 안되요. 뭐를 교회에서 일하다 그래머 시험 듭니까 평생 회사입니다. 하나님 앞에 씁니다. 누가 하셔도 뭐라도 그런 사이가 아닌데 그 정도로 같이 무사히 게 아닙니다. 오늘 평신도들이 중요한 결단을 내려 주시길 바라구요. 여러분 만남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아 되신 거죠. 여러분이 있는 현장에서 중요한 의미를 찾으시는 거죠.

으 제가 알고있는 장로님 한 분이 그런 얘기 했습니다. 고백했어요. 목사님 제가요. 그냥 교회 다니면서 예배 잘 드리고 직장에 가서 일하라고 크게 신앙을 생각해 줄 어때요. 그냥 그냥 막 교회 와서 신앙생활 잘 알게 하시고 회생을 잘하고 직장 가서 열심히 일하고 흐름 1 신앙생활 잘 안다고 생각할 때 물론 잘하는 거지요. 그런데 그분이 말라 고 한 내용이 딴게 아니고 거기에 서 봉 그분이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거라 생각했다 는 거죠. 이렇게 물론 여러분들이 마 이상하게 만 미친 사람처럼 보고 막 이야기해서는 안 돼. 그래서 그분이 제거 현장입니다. 내가 목사님 만나고 난 뒤에 자꾸 목사님 간건 에서 얘기하는데 양심의 걸렸던 거 그래서 얘기를 하려고 하니까 못하게 떨어요. 직장에 마상 와줘 지겠다 인데 뭐 업무가 있는 우리 거기서 복음을 줄 압니까 아침 대원 막 서로 들어가서 막 결제 맡아야 되고 정실 지대는 어디 가서 복음을 잘 합니까 자기 그렇게 생각을 했대요. 그러던 중 국 자기가 잔 자꾸 마음속에 아내 이 보고 이게 말해 내성을 더 랍니다. 특수 2 우리들은 부담되서 가지고 한번 했는데 놀라운 일이거든요. 이럴 줄 몰랐다는 언제 함 그 사람 한명이 애들이 연결돼 가지고 자꾸 나르고 이제 물어 보러 온다는 거예요. 놀랍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몇 년만 계속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모든 것을 책임 계실것이고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부탁합니다 많아 미친 사람처럼 경우에 맞지 않게 막기 에드가 란 말은 아닙니다. 꼭 기억하셔야 되요. 아 여러분이 말도 얼마든지 이짤 께도 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상대방에게요. 어부 다만 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에 저는 어떤거 훌륭한 분을 만났는데 그 북 1 내게 당신 타부 훌륭하고 좋은 분인 같아. 왜냐 현재 당시 위치만 해도 굉장히 훌륭한 번 같아. 그래서 당신 같이 훌륭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거 있는데 참 드리고 싶다. 3 뭡니까 라고 해요. 에 당신이 오니 망하지 않은 진정을 해머 제공할 당신이 자신이 있는 행복 진짜 추구는 얘기하고 싶다. 야 그래도 9월 알고 있어. 그런 걸 알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들어 그래서 내가 에 내가 걸을 잠깐 얘기 하구요. 바로 복음이 얘기하면 안 들어가 싶었어요. 잠깐 과거를 얘기하고 복음을 얘기했습니다. 아이보리 진지하게 듣는 거 있지요. 조금 으로 얘기했는데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 보면 그 사람 과 나 와 그 현장 고향 고 어떤 이게 다 변하게 될 것이오 놀라운 축복이 자 오늘 여러분들 여기 우연히 참석하셔서 따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다시 한번 중요한 축복을 해 보셔야 됩니다.

첫째 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인 전도를 어떤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됩니까? 자 이게 중요합니다. 출애굽기 3장 8절 수력이 3장 11절 12절을 읽어 보면은 이런 말씀이 있지요. 11절에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 간데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니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김 2 이것이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 아니라. 여러분이 어떤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되는거 하니까요. 어이 복음은 아까도 얘기했습니다 많은 모세가 평생 동안의 생각했던 부분 여러분 복음을 정말 받을 때 평생 문제가 해결됐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할 수 없는 엄청난 미래가 준비되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복 없는 자의 거야. 우리가 벌써 내가 누구한테 모세를 할 수가 없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 모세 모든 미래와 현재 문제까지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사도행전 9장 1절에서 15절 16절 사회에도 누굽니까 바울이 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꼬 부탁드립니다. 단순한 훈련을 받은 것이 아니고 바울이 그리스도의 빛을 받았는데 평생 해놓고 밥이 다 넣어 버렸다. 이제는 아무것도 문제들도 없다 했습니다. 중요한데 여러분 여러분 인생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축복하실 것인데요. 이 세상을 원하는 세워 봤습니다. 장군 데몬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레이블 하셔도 보고 얘기겠죠. 장군 데어 밑에 조그만 학생들 몇 명이냐 2000명이 있으며 그거 데리고 이전 이따 제대 합니다. 아바텍 이승원 줄 압니다. 잘하면 성긴 되고야. 그러면 2년만에 제대 버립니다. 여러분 국회의원 되지만 뭐든 겁니까? 국회의원 되지만 지역의 많아봐야 4만명 5만명 이런 사람 그 부자고 그 거기서 표 돼 가지고 올라갈 거에요. 굉장히 성공인 줄 압니다. 여러분이 죽도록 공부 해가지고 이게 판금 4 되고 의 4대 가자 월가 500만이 하여. 그러면 그 복음 크질 이식해야 되는 겁니다. 이기죠. 인생이 그런 걸 압니다. 복음은 어떤 것이냐 여러분들이 정말 어중간한 일꾼 도 그렇고 또 어려운 당한 선물 고 깨달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지 복음을 받은 것은 그냥 이 아니죠. 그동안에 있었던 모든 자기 쓴 의심 자기의 이든 모든 인생 자기 있어 모든 게 다 타 넣어 버린 겁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보급을 우습게 알고 있는데 될리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데 오늘 여러분 전 둘을 어떻게 그런 느낌을 필요도 없고요. 직계 말씀 내가 어떤 그 걱정은 필요없다 체험할 오늘 바꾸게 됩니다. 자원을 보험이 어떤 겁니까 설명할 건 너무 많지 말 이런 겁니다. 오늘 제가 그 그분 보고 전 돈 내용도 달을 마린걸 않아 부분만 말했을 뿐이야. 그 정도도 아니잖아요. 엄청는 것이지 얘기야.

두 번째 입니다. 전도와 세계사와 의 관계입니다. 말하자면 역사를 보세요. 예 지금 그냥 일이 아니죠. 마태복음 24장 14절 15절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 드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역사와 관계에 있습니다. 세상 끝이 언제 오느냐 복음이 전부 대우는 이후에 그 저래라. 에스겔 3장 18절 이런 두 가지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한번만 얘기하면 다 10일 것인데 이 얘기를 안 해서 만약에 죄인이 깨닫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냐. 만약에 의인이 깨닫지 못해서 이 비밀을 말하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냐.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차 게 다르지 니가 말했는데 는 상자 밖에 안 듣는다. 그러나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야. 2 저는 복음은 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gp 하려고 저 경기도 적으로 가지고 aj 목사 임하고 김 지사와 가신 제가 도착을 해서 방을 잡아놓고 이제 식사를 파 올해는 얘기에 그 시골이 어버이가 머 버 서 정류장 빚고 한데. 그래서 이제 내가 식사하고 차 한잔 마시고 가 찾아야 되겠다 생각하고 이제 에 다방을 특강 겁니다. 밥을 딱 갔는데 그 왠 여자가 어 야 사정에 의해 긴 여자가 이렇게 오더라구요. 그 오더니 내가 상당히 뭐 괜찮아 사람을 보였던지 패배 않더라구요. 앞에 어쨌든 질드레 베타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어 2분이 왜 내 펴질 까지 생각하고 에 그래서 나는 이제 커피를 위 시키는데 않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내가 얘기 했어요. 그 사람이 얘기 아가 한번 내가 쟁 피하니까 커피 한잔 먹을 수 뭐 그랬습니다. 그렇게 것 같다는 생각을 가요. 나오는데 안 그 피를 가고 않더라고 되어서 내가 메세지 것이라고요. 도움을 일체 된겁니다. 사니까 이번이 워 크 자전과 얼굴이 뭐 이상하게 되는거요. 제가 섬 분께 교회입니다 하더라구요. 그렇지 지금 게 아는게 지금은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뭐 이해가 되고 이 신앙인 이에요. 근데 신앙인이 쉽게 말하면 타락된 보면 이 다할 때가 두고 지금 거와 지거 특식으로 돌아가 있는 거지. 이제 기대감 아니면 이 복음 전하는 그 바람에 완전히 어떻게 되 거야? 일순간 만해 다방이 교회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일순간 만에 이리 순간 만약 이 사람 얼굴이 밖에 볼 때는 분명히 뭐 이상한 오늘 이렇게 날아오더니 일순간 말에 눈이 어떻게 바뀐 야 사람은 놈을 그래서 그것을 해야 좋아하겠어요. 그리고 일순간 무도 바뀐 야 나도 바뀌었어요. 나도 굉장히 성령충만한 사람 비슷하게 바뀌었어요. 헉 원래 네 그런 사람이 아닌데 말이야. 그래야 뽑음 위대하고 나요. 이 딱 한 하나에요. 전체를 다 봤고요. 아마 먹으러 가서 상담 하셔야 돼요. 그냥 이제 어 있는 동안에는 이제 여러가지 좀 작은 알면서 이를 파이 해줘야죠. 이 복음은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고요. 이 책은 어떤 책이 냐 다시 한번 생각하셔야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제가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책이 아닙니다. 그리고 뭐 인터넷에서 질문을 많이 하는데 나는 이런 걸 팔거나 태그로 팔거나 뭐 전 도시라 매매하거나 아무런 나오는 사과를 나는 일어나서 숨 쉬고 자고 밥 먹는데 바쁩니다. 그러니까 그런 걱정을 하지 마시고 이것을 책으로 만드는 일을 만나면 생과 식으로 쓸게 세계 아닙니다. 이게 왜 어머 또 앞에 저자 있는데 저 사관이 어떻게 강의 에 이게 뭔가 하면요. 현장에 가서 전도할 제자를 착안해 가지고 너무 좋아서 그 사람들 요렇게 라라 오면서 이준 한 장이 종 이란 말이야. 그래 헹 것이 여러개 모여서 나에게 묶어진 거예요. 그 일을 잘 아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은 말도 무식한 소리 왜 그 어떤 말도 뭐 그래요. 그래 이 일을 하고 해야 면 성령께서 여러분의 함께 하시는 걸 알게 되죠. 그냥 일이 아닙니다. 이거죠. 여러분이 5 그만큼 소중한 설명을 모르고 있다 이 말을 막 다가오고 있죠. 목사님이 자신이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귀하게 부른 종이 지 모르는 게 어떻게 그 복을 누리게 씁니까? 여러분 평신도가 하나님이 나를 그런데 얼마나 소송에 불어 사실 모르는데 어떻게 축복을 받게 내 받아도 몰라요. 와도 모르는 거예요. 2점의 지금 한국 세계가 그 꿀 오지마라 뭔지 모 더해 가마를 자자 루샤 누리 벌리고 말해 조회가 뭐 붕대 하지만 하는 짓이 없어요. 참 안타깝지요. 모든 주 의 종류가 평신도들이 오늘 여기서 고백해야 하나님의 여러분께서 엄청난걸 춤 베타 로써 아시오 여러분이 잘나고 못나고 그의 이럴까 다음 얘기고 하나님이 못난 우리를 풀어서 아 구원의 자녀로 삼으시고 엄청난 것을 준비 하셨답니다. 이게 여러분 예화 패 저야 내 없는 특가 바로 되는 것이고 그래야 공부도 제대로 되는 것이고 그래야 힘도 라는 것이고 그래야 어려움도 이해는 것이고요.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역사를 호서 얘기지 역사 때마다 간단하게 말하면 복음이 들어간 나라는 살았고 복음 받지 않은 개인과 국가 는 멸망해 따 역사입니다. 두 번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모는 결혼하지 꼭 저주와 축복 2매 눈앞에 터져야 됩니까? 간다면 미국을 보세요. 현재까지 세계에서 선교를 젤 마약 나라 복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나라 시작할 때 성경말씀 회복하기 위해서 유럽에서 온 사람들 복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국을 어워드에서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대단합니다. 앞으로가 문제지 대단합니다. 그렇다면 게임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디모데후서 4장 1절에 보니까 5절까지 모르겠습니까? 때를 어떤지 못했던 직스 여러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꾸 차 그래 이걸 어떻게 고추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아 정도로 열심히 됐냐. 그런 말도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열매를 왜냐 그런말도 아니라니까요. 나는 오히려 막 니까 길에서 마라 자막 주책 쓰리 전날 한 사람 분쟁 해요. 오히려 나은 직장을 했어요. 마그네 아무데나 되고 이런 못하는 주제에 막 60이 다 이런말 그런 말 들으면 챙 돼요. 그런 전도 라는 말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굉장한 달입니다. 내게 얻은 여 오는 답을 상대나 얘기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라 먹는 순간 하나님은 내려보내 모든 직업 얻은 생애를 책임지시 것이다. 모든 평신도 에 삶을 하나님은 책임질 것이다. 달님 없습니다. 예 새로운 신앙생활 해야되요. 여러분 지금까지 많이 행복했습니다. 많은 별 지다 했겠지요. 잊어버리세요. 성경을 잘 곳을 쓰는게 올려봐요. 대 설리가 후서 2장 19절에 하나님 앞에 갔을 때 제공 말로 면류관이 뭐겠습니까? 여러분이 한번은 좋겠지요. 그러면 갔을 때 뭐가 있겠습니까? 한번 사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면 여러분의 입장에서 등 거 하나도 없습니다. 딱 하나밖에 없어. 내가 전도에서 구원 받아 온 0 홀 그렇죠. 500개 없습니다. 뭐 3급 뭐 모를 있겠지요. 어 오늘 저녁에 여러분 하면 새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청년들이 1 제대로 못하고 공부 제대로 안하면서 직장 으로 돌아온 전도 한다 반대하는 사람 입니다. 학생들이 직장에서 올바른 일도 안하면서 맨날 교회 간다고 빠지고 전두환도 돌아다니고 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 세상 안에서 전혀 까맣게 잊어버리고 내가 누구인 줄도 모르고 내가 앞으로 받을 축복도 모르고 하나님이 날려주면 모르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더 답답한 사람이 오늘 저녁에 우리는 중요한 평신도들이 결단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전도자의 기의 무엇을 위탁 하셨습니까? 굉장하죠. 4등 1장 1절에서 11집 가질 거 보면 뭐 그리고 굉장합니다. 첫째 4동 님 1장 일들에 11만 나왔습니다. 많은 굉장한 걸 윗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 체험인 마지막 때 까지요. 주님 재림 5 실내 가지 개념 일들을 및 하겠습니다. 정말로 하나님 주시는 큼 직구 이길 바랍니다. 사도들은 가슴 속에 무엇을 가지고 기대는 하지 이 말을 알아 들었습니다. 초대교회가 성공하게 된 비밀은 단 것이 아니고 이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한 그랬는데 가슴에 또 아픈 거예요. 4 등에 대한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는 이 약속을 가슴에 품어 슴이 긴 전부 다 했습니다. 땅끝까지 멀어서 세계화 글로벌 시대에 전부 다 그랬습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건 능을 받고 땅끝까지 적이 될 다 들어 있습니다. 1장 14절에 보니까 그냥 기댄 것이 아니고 이걸 가슴에 품고 전혀 기도의 힘 서리라.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어 시기 바라고요. 모든 주 의 종들 평신도들이 가슴에 품는 흐르는 축복의 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품 되느냐 여러분을 하나님이 왜 불러 없겠습니까? 너무 의 가치를 모르고 있는 거죠. 여러분 5회 부르겠습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모르고요. 그래서 뭐 이게 뭐 방법이나 되는 것이 그런 게 아닙니다. 많은 방법들이 나오겠습니다. 많은 그런 게 아닙니다. 저런 간호 우리우리 증자 책상에 가면은 기도까지 나신 분들 쭉 책상에 b 사가 다니나요. 지우기는 게 봅니다. 이렇게 능히 보면요. 뭐 많이 나옵니다. 전도에 대해서 다양한 일이지요. 많아 전도 활동을 하는데 그런데 절대로 그런 게 아니다. 그런 방법이 아닙니다. 2 그런 게 내 하다 그만 들어오구요. 그렇게 해도 응답이 없는 것이죠. 점도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1 평생에 가장 좋은 것을 준비 해 놓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9월 하셨다 이 말이야. 그렇다면 여러분의 미래에 가장 중령을 준비해놓고 하나님께서 사명감 나오는 거지. 1 단순한 전 돈이 아닙니다. 역사가 증가 그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걸 가슴에 꼭 부모 해야 되겠습니다.

자 부활하신 주님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사도들에게 주셨습니다. 약속하신 주님께서는 분명히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 얘기 무엇입니까? 4등 긴 2장 1절에 13 들어보니까 성령 충만함을 주시오. 이렇게 뭔가 오르간 힘을 주셨지요. 언제 받았습니까? 기도할 때 받았습니다. 어디서 받았습니까? 이 말씀을 왜 누구 하니까요. 어떤 교회를 9분하라고 한 얘기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적인 중요한 약속을 얹어 주는 거니까 전도하기 위해서 모인 다락방 에다가 하나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보셔서 다하라. 여러분 말세 때 최고 의 약속 이 뭐냐 성경 주문입니다. 여러분 성령충만 바짝 오는 결국은 불신자를 못 이깁니다. 성령충만 바 적은 결국은 세상에서 모델입니다. 성경 주면 받자 보는 결국은 우리는 안 된다는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최고의 역사 분야 성령의 충만함을 언제 받았습니까? 기도할 때 어디서 말입니까? 당 순하게 마가 다락방이 아닙니다. 이 약속을 붙잡고 전도하기 에서 모인 그 사람들에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후로 여러분 가시는 현장에 성령충만한 역사 일어나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남의 얘기 지름 느낌을 안됩니다. 간단합니다. 아주 간단해요. 그러면 막 그 사람들이 이상을 이번 기독교도 안됩니다. 아주 멋있는 게 느껴요. 회사도 살리고 여러분의 현장을 살리는 기독교인입니다. 베 이거 지금 회복하기 위한 제 잡음이 라고 전도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중요한 것을 이미 결제 해 주셨습니다. 이미 딱 할 때 쌓인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해주신 2 청사진 어느 정도 됩니까? 땅끝까지 이르러 있습니다. 4등 1장 어디로 보니까 하나님께로.

주신 이 권리는 얼마만큼 됩니까? 사도행전 1장 5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지요.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권리는 얼마만큼 큽니까?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성령 충만한, 믿는 자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아무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주옵소서." 여러분이 1분 이상만 기도했다면 틀림없이 새로운 직장에서 변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놀라운 권리입니다.

속이지 말고 속지 마십시오. 학생들이 만약에 "하나님, 나에게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주옵소서"라고 학생들이 10분만 기도한다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틀림없이. 아무 복장도 것 없습니다. 자꾸 먹자판 가르치고 말하는데, 복장을 가 성령 충만이 뭐냐? 성령 충만은 가장 간단한 답입니다. 아까 복잡하게 설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들어 없어. 성령 충만의 뭡니까? 어떻게 봤습니까? 기도로. 어떻게 봤습니까? 믿음으로. 어떻게 받습니까? 하나님이 주심으로. 왜 주십니까? 세상을 이겨라 이 말이야.

권 명을 바꿔 보십시오. 세상이 고 싶지 않습니까? 하고 뭐 우리 예수님의 직장 안에서 뭐 그렇죠. 그거 쏘는 겁니다. 다른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직장 안의 가장 필요한 게 뭐냐? 성경의 능력. 어떻게 하면 됩니까? 조금만 기도하면 되는데요. 요걸 아내가 그래요. 얼마나 가능합니까? 지금 평신도들에게 하는 얘기입니다. 빨리들 다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타 무엇이오? 에 특별하게 어떻게 가르칠 필요가 없거든요. 이 성경에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라운 자원을 준비해서 120년 정도 못하고 기록된 데이 사람이 기도했는데 세계를 뒤집은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있다 준비를 결제를 건맨 거예요. 그랬더니 사도행전 2장 9절, 10절, 11절 보세요. 세상이 변화되는 놀라운 시작일을 낳습니다. 15 나라의 문이 열리자 했습니까? 이게 성령의 능력으로.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여러분들이 지역을 살리는 복음 운동에 에 원리 아주 간단합니다. 한 번 넌 오지 마시고 시작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 어 공부를 하고 배운다 하지 말고 저런가 여러분 가서 이게 같이 대화란 다리 생각하고요 한번 잘 안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여러분 설 믿게 많이 무한하고 강의 내용이 아니거든요. 제자를 불러 놓고 얘기해 거란 말이요. 그러면 제외하고 여러 번 5일 델리 꺼라 아니면은 중요한 현장이 또 생각하고 그래서 공단에 있는 제작을 모르고 얘기하고 대학생들과라고 얘기했던 내용 이거든요.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인들이 틀리게 생각하고 있는 거. 복음 문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평생 과 미래 다 끝난 겁니다. 올라온 탑 인증이죠. 그러니까 버거를 저녁에 빨리 깨달아야 될 것이 여러분의 가치를 모르고 해서 사단의 흐름을 데리고 놓는 아닙니까? 아따 같죠. 여러분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이 걸 모르고 있는 거야. 목사님들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축복하는 사람인데 그걸 지금 모르고 있단 말이야. 그렇게 맨날 뒤에서 오는 거 얘기 지금 그러면 난 엉뚱한 소리가 그렇게 되지요. 그러니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걸로 건 제 채널을 얘기를 구요. 그리고 만큼 하나님의 놀라운 주민 약 5가지 안 믿으신다면 역사하고 아니야. 부추기는 챙 거야. 그러고 내용을 보라 니 거는 것 마다 하나님의 나라 이룰 것이라고 하는 거죠. 어떻게 나라 라임 합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할 하나님의 나라 임하리 합시다. 거기에 넘어요. 7 흑인이다 입니다. 이 효과를 언제까지 이용하면 이유 합니까? 주님 재림 오신 걸 까지 내려고 삼아 고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가슴으로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것이 봐서 모르게 요. 아 그렇다 놀라운 약 솔라 해주시고 라. 이건 나를 위한 어떤 그 독선 주의도 아닙니다. 정말로 놀라운 약성을 죽어라. 그리고 너무나 필요한 약속 이지요. 성령이 임하지 않고는 이 흑암 에서는 1 수가 없지요. 성령의 능력 아니고는 절대로 여러분 양 역사 이길 수가 없지요. 승리의 역사 아니고는 우상 역사를 이길 수가 없지요. 성령의 사람으로 귀신 문화 이길 수가 없지요. 생명에서 아니고 늘 여러분 자녀의 들어가긴 재앙을 이길 수가 없지요. 그걸 깨닫고 뒤도 얘기 힘썼다 여러분. 여러분 한번도 얼마나 간단 합니까? 그래서 이 주님께서 능력을 약속하셨다 는데 어디냐고 성령충만을 약속하셨다 마라. 최고의 축복을 여러분이 오늘 깨달아 될 것은 평신도 개들이 여러분이 받을 힘이 뭐냐? 하나님 주시는 3 힘. 어떻게 봤습니까? 너무나 감사합니다. 키 돌아봤습니다. 회사가 하루에 시부모 기도 추구 하 거야.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주는 게 아닙니다. 복음 가지고 복음 전할 수 있는 사람에게 주시는 겁니다. 복음 가진 사람에게 식으로 자기 자녀에게 주시는 겁니다. 이미 결제를 했습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제가 이 약속 믿고 막 돌아다녀 않습니까? 땅끝까지 이렇게 여러분에게 만주 시로 약속한 거 권리 성령 추후 발. 여러분 위해서 하나님은 제자들을 다 준비해 놨습니다. 자원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세계전도 받을 사람을 점거 준비 나서 뭐 안 건 우리가 말하는 거 안 되는 거죠. 모르면 안 된다고 말이야. 그 자리에 매설 지냈는데 15 나라의 문이 열렸습니다. 여러분에게 큰 축복일 거랍니다. 목사님 저는 잘 안되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방법이 아니고 생명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민자 이 말은 상대방의 설명하기 위한 것이거든요.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 주시는 생명을 하셔도 되요. 좀 어떤 말로 흔들리 도 괜찮습니다. 생명을 알겠어요. 지금까지 가이드 생각을 다 바꿔야 되요. 여러분들이 조금 어머 교회 소홀했다 이렇게 않습니다. 생명을 가지고 있겠지. 여러분이 막 크기 교회 일을 많이 못했다 괜찮습니다.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영 제 배 란 말로 것이오. 이 생명 가진 자에게는 자연스럽게 나눈 놓입니다. 능력이 가 들어 거지. 그동안의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해결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 사람 때문에 여러분이 2기 언양 오늘 저에게 붙잡음 다면 여러분의 해산은 변화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참 안타까운 제 여러분 한 명 때문에 여러분 집이 살게 된다고 말해요. 생령 빼앗아 갈 자가 보세요. 생명 능력 헐 뭐 뭐라 말하고 이거 지금 아예 날에 시민 연행 얘기하지 모아놓고 제가 들고 알아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동안의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상처도 많아요. 시료 입니다. 이때부터 뭐합니까? 이제 누리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기도입니다. 그러면 자 쪽으로 열매가 나와요. 그게 참 돕니다. 증인이 되는 것이죠. 이 축복을 꼭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이 부분을 놓치면 안됩니다. 좀만 해지 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한명 때문에 다 살게 되는 겁니다. 만약 교만해진 다면 절 먹게 되는 것이지. 얼마나 감사 합니까? 어제 간 27년 제 지금 전 돈도 하고 한 28년 쳐들어 와서 인데 생각할수록 감상 있죠. 병원을 6 없지 생각할수록 미안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이 10년 전보다 지금 더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올 20년 이 전부다 더 놀라운 게 올래. 그러고 하나님께서는 작년보다 올해 더 놀라운 개요. 아니거나 감사 점이 안하고 감상하지. 솔직한 말로 부르고 감사하십시오. 남아 교만 했다 그러 이해가 내 거 부끄럽고 감 사. 여러분 한 명 때문에요. 빨리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이 축복 늦어 굉장히 간단한데 그리 알아 들으면 오늘 주 로부터 기쁨을 시작해요. 난에 옛날에 기도가 안 돼 가지고요. 깨달아 진데 기도가 안되요. 그래서 언제 해 놓은거 하니까 젤 처음에 시행은 요 밥먹을 됐어요. 밥먹을때 밥기도 안하고요. 이거 기도했어요. 하루 기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역사를 합니다. 한번 밥먹으러 배가 굉장히 아팠는데 그래서 아이 해서 밥 먹을 때 건강 기도하거나 생각했습니다. 만 하도 하도 끼도 안 돼 가지고요. 씩 사실 겁니다. 이애 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내가 우리 아이들 모델 식사시간이 기도해라. 무슨 기도하는 야? 세계 보험을 놓기 들어라. 식사시간에 서영식 못 하나 필요해요. 조금만 기대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잘 안되지 도요. 정식 이도 시작한다면 예언한 응답을 행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 기억해야 될 것은 성경의 복음 놓고 시간을 등의 기도하는 사람들은 그 때만 응답 받은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이게 지금 시기 돕니다. 이거 r 보면 굉장한 거예요. 정 시기도 때 세계 봉으로 기도한 것은 하나님께서 영어라는 나바르 4 뱅 저 3 장 재 구 시 기도 시간에 사정이 10장 베드로가 기도하는 시간에 사정이 16장 11절 13 들기도 하는 시간에 내가 4동 의 16장 19절 4 10절에 그가 목소 에서 팔면서 전부 경우 나누다 그랬어요. 키 왜냐 복음이 영원하게 될 것이오. 아무일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듣고 그렇다 싶을 겁니다. 그러면 실제로 의 교훈을 듣고 말았어야 될 이게 아니고 여러분이 실제로 제자를 파카 줘야 되고 여러분 주위에 제자 운동이 아니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제자를 바꾸어 줘야 되고 실제 그거 실제 어떻게 할 것이냐? 실제로 이 약해 개설을 조금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떻게 며 설명하기 참 힘들다고 도 볼 수 있지만 에 저는 더 설명을 자랄 수가 없고요. 제 경우와 제가 본 경우에는 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죄 설맞이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알아도 없는 그런 축복을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에게 있습니다마는 목사님과 사모님 것 전도사님을 빼고 평신도 중심으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직장인 학교를 다니고 있지를 분들이 다 봐도 뭐 이런거 있을 거 아니에요. 이 부분을 정상적으로 성실 하게 되죠. 정상 조성 이라면서 여러분의 e 언약을 붙잡고 조용히 반드시 골랐어요. 조용히 1 수술 뒤 받고 만듭니다. 직장 다니는 직장에서 아주 없어라 안되는 사람 아. 여러분 학교 달이면 최선을 다 공부로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공부를 하고요. 학교든 항상 다이 지금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보니 이 때 나는 이 모든 하나 주고 다발로 생각하고 공부를 하시되 위해서 기도하고 시작하세요. 근데 이 기도가 무슨 기도 냐 아주 간단한 거거든요. 예수 그리스도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말씀 하나님의 성령이 면 것은 하나님의 나라요. 제살 요건 멍키 되요. 예수님께서 많이 가르치지 않고 요 사도행전 1장 1절에서 8시까지 요구한다 가르쳤습니다. 여기 전부 다 들어있답니다. 요금은 도안 우리 것인데요. 하나님의 나라를 42도 설명했는데 그 날을 어떻게 봅니까? 성령 충북 구글 기도해 란 말이거든요. 그러면 이 성령의 역사는 누구의 그만 일어납니까? 거리라고 해서 누구 맨 납니까? 예수 그리스도 알고 부름 자의 저렴한 하고 있으면 됩니다. 자 일에만 하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가 말하고 있는데 이번 주 쓸 필요도 없고 뭐 열심을 억지로 낼 필요도 없고 그 대신 을 살펴 보셔야 됩니다. 이래만 하고 있으면 꼭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 다음에 좀 크게 일어나면 이런 일이 작자 이라면 우리의 안보 결혼 이렇고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인자 저런 사람의 길은 라면은 이 똑같은 걸 전달 한다면 허각 이 운동 생명을 전달하고 그 다음에 이제 똑같이 제 산업계 만들어 거지. 그렇게 되시면 이 일어난 사람을 가지고 여러분이 이를 정하면서 전혀 이래 지장 받지 말고 제자가 를 시작하십시오. 여러분이 워낙 있게 되면 축복을 받기 때문에 세상에 부러운게 없었어요. 이 죽을 받으면 학생들이 가수들 좋아하다가 안 좋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님 축복을 받은 뭐 어떻다 배양 걸 좋아하며 안 좋아 하게 됐습니다. 원아 큰 축복을 받고 이게 제자 운도 에게서 때 나가는 거죠. 이러면서 결국은 어떻게 끝이 나는 거니까 뭐 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 모든 현장이 교회는 조영희 그러면서 이제 우리 천국 나중에 나중에 하니까 요렇게도 간단합니다. 요런 케이스로 일하시면 됩니다. 이게 평신도가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어 여러분들의 오늘 평생 중요한 축복이 분이 정말 크게 열리는 날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다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책임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만큼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목사님들은 여러분들 가치와 축구를 회복하시길 바라고요. 오늘부터 모든 평신도들은 여러분을 얼마만큼 중요한 사람으로 부르셨는데 가 이 축복을 회복하게 되길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뭘 가져오라고 달여서 키도 하면 되는 거야. 의 원하고 짧고 얼마나 간단 합니까? 이걸 여러분들이 단 가슴에 붐 지 않았기 때문에요. 내가 하나님의 전 연대 왜 이걸 안 붐 나올 그래서 놓치는 겁니다. 그래서 시편 119편 10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다 마라 마음에 다가가 거죠. 이번 주간에 읽을 신명기 4장 9절에 뭐라고 됐지요? 이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 떠나지 말게 라. 훗 애들이 알게 맨날 라. 그리고 가슴에 따로 모를 다 끝나버린 것이오. 결론 얼마나 쉽습니까? 그러면 안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못하는게 아니고 가슴에다 함이라. 그래서 안 되는 겁니다. 지금 말한 마음에 없어도 되구요. 마음 이었어요. 아까도 이렇게 헛 엘렉트라 지나가다 보니까 기서 막삼 하면서 가더라구요.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박하. 말로 가지고 것은 크게 3 카더라. 한국의 이제 뭐라고 인자 변명을 하고 하나는 뭐라 말하는 것은 그렇게 큰 선 애기들이 뭘 아냐? 그건 마음이 없어. 그때 가더라구요. 그렇지. 그래서 그렇습니다. 뭐든지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어떠한 다 맛있냐?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것에 생각을 하십니다. 여러분들 많이 기도 저 단말기 대 소외 그러 마음에 있는 기도를 여러분 가슴이 놀라운 비밀이 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잖아요. 흑암 가운데 죽을 사람이 아니요. 이 가서 다 다 거야. 이게 오늘 저녁에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세지 입니다. 에 내일을 1가 를 더 하게 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은 여러분에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그런 축복의 길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49 장 찬성으로 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