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하나를 더 받아야 될 텐데 이번에는 대통령께서 한번 마지막 질문을 결정해 주시면 어떨까요?
이게 국내 기자분들은 아까 한 번밖에 안 한 거 같은데 아, 한 번밖에 못 했습니다. 네.
네. 아주 애절하게 보고 계신 우리 장기자님 뒤편으로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겠습니까? 장윤성 기자님.
예. 여성이기도 해서 예. 성별 안별을 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네.
취재 편의점 장윤선 기자입니다. 대통령님 질문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심이 약간 있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123 비상개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 정부가 넉달 만에 이렇게 행사를 잘 치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감회가 깊다. 그리고 굉장히 정성을 많이 들였다라는 것을 곳곳에서 느끼게 됩니다. 갓 구원엔 황남방부터 시작해서 기자실에 정말 많은 간식들이 있었습니다. 실제 대통령님께서 이 회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어떤 장면이고 그리고 또 가장 난감했던 순간은 어떤 데인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홍보할 길을 주신 거 같네요. 어 사실 이런 대규모 국제대회는 대체적으로 끝나고 나면 이런저런 불편함이나 또 부족함 때문에 말이 많이 있게 마련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정말 큰 문제,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넘어가고 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국제 행사이긴 하지만 국무총리께서 여길 열 번 오셨다고 합니다. 어 과거와 같은 혹이라도 있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경우 안전, 교통신 편의 시설 문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꼼꼼하게 잘 챙기신 결과로 보여집니다. 인상적인 장면이라고 할 건 특별히는 없는 거 같고. 저희가 안전 경호 문제에 많이 신경을 썼는데 그게 다행히 잘 정리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이 격정됐던 것은 시설물도 시설물이었지만 교통 문제가 매우 걱정이 됐는데 의외로 교통 문제도 큰 문제 없이 잘 처리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 제가 긴 시간 여러분의지 질문에 다 받고 있으면 좋겠는데 오늘 또 준비하고 그 시진핑 주석과에 또 면담 준비도 해야 되기 때문에 한 분만 더 하고 말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말을 많이 하는 바람에 지을 못 하신 것 같아요. 네.
마지막으로 한 분만 더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가운데 줄 하얀색 옷 입고 계신 기자분.
[음악] 안녕하십니까. 중국의 신진입니다. 내년에 아시다시피 중국 신진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대통령님께서 내년 중국이 주최하는 APEC에 대해서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계신지요. 그리고 어 내년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대통령님께서 중국 측에 어떻게 경험을 공유하실 예정이신가요?
아, 제가 시진핑 주석님과 어제 밤에 공연을 관람하다가 그 나비가 날라 나와서 이렇게 우리 관중석 관중들 위로 관객들 위로 다니는데 시끄러운 거예요. 나비는 원래 조용히 날지 않습니까? 소리 없이. 그 제가 시진핑 주석님한테 나비는 원래 조용히 소리 없이 나는데 이 나비는 소리가 납니다. 모터 소리겠죠. 그래서 내년에는 나비가 소리 나지 않는 진짜 나비를 만들어서 날려 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랬더니 시진핑 주석께서 노래하는 나비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연결성입니다. APEC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끊임없이 만들어 나가는 기구입니다. 어 중국에 살리는 내년 신진 APEC도 지금 이번 경주보다는 훨씬 더 성공적으로 치러져야 되겠죠. 더 나은 의제, 또 그 사이 1년 동안 더 많은 아시아 태평양의 발전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 신진 총회를 넘어서서 또 다른 새로운 미래를 전향적으로 또 희망적으로 만들어 가야 되겠죠. 시진핑 주석님과 우리 중국 국민들이 잘 준비하실 거라고 기대합니다. 저도 내년 신진에서 여러분들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