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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계절에 조한 기운이 섞이면 어떻게 해석할까?

천인지운명학8:40

Transcription

묘월생이 병화 같은 경우에 이렇게 있는 봄생이 습이잖아요. 벌써 습이라는 것은 붙인다는 뜻이에요. 습이 외롭다고 얘기하면 말이 안 되지. 없으면 바로 붙어. 묘월생, 진월생, 이 습은 [목을 가다듬음] 만나긴 해.

묘월생, 진월생 같은 경우는 을목이 투관되면 일단 만나 때가 된 거고 환경이 갖춰진 거죠. 근데 을목이 됐으면 투관됐다는 얘기나이 투관됐다는 얘기는 만나서 같이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거죠. 천관에서 나는 왜 못 만나요? 선생님 같은 경우 또 이렇게 얘기 투관 안 됐죠. 그럼 을목이 투관됐잖아. 우리 세운에서 세운에 투관됐죠. 여기 언니들이 보는 또 나도 아휴 좀 만나서 결혼 좀 하지. 주변 사람들이 얘기하고 앉아 있어. 자기 의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렇게 얘기해. 좋은 사람이 만나야죠. 어 10층에 사는 사람 이렇게 얘기가 있죠. 난 20층 아니면 안 갈래요. 어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이런 것들이 보여야 되는데 나는 다 필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해서 보면 그냥 동반자를 찾아요. 만났어요. 동반자를 찾아요. 같이 목은 같이 동반자죠. 이 사람은 가구가 필요한 거죠. 아 냉장고 가구가 필요한 거죠.

오행에 대한 용을 설명하는 건데 용. 용신은 아니에요. 용신이라고 하는 것은 용신이라는 귀신 신신자를 붙여서 그 사람의 정신적인 의지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용이라는 것은 쓸 용자만 얘기하는 거라 어떻게 쓰인다. 묘진 같은 경우도 가을목은 동반자 같이 가는 걸 말하는 거고 같이 힘들고 같이 좋고 이게 목이죠. 근데 묘진월 같은 경우에 병화는 같이 놀러 다니자. 더 좋은 곳을 가자. 더 좋아고 이거이 개념하고 틀리죠. 묘진월에부터는 안전한 사람이 누굴까를 갖다 얘기하죠. 검증된 사람, 안전한 사람. 묘진월 같은 경우에 경신금 같은 금 금일주 같은 경우는 이미 검증도 걸쳐야 되고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 이런 개념으로다 얘기해요. 상대방하고 같이 동거동락해야 되는 것은 원령이죠. 근데 내 정신은 동거동락하려고 하지 않고 나는 힘들지 않으려고 하죠.

묘진의 임계수 같은 경우는 같이 동거동한다는 거 같은 경우는 목이고 수라고 하는 것은 왜 저런 헛구생을 하지? 이런 생각을 해. 수라고 하는 자체는 결론 내놓고 사는 거잖아. 습한 사람들은 만나는데 습한 것이 있는데 좋아한 것이 있으니까 습과 조가 결합돼 있죠. 그럼 습과 조는 구분도 할 줄 안다는 뜻이에요. 좋은게 뭔지도 안다는 뜻이에요. 이런 개념이죠. 습을 봐야 되는 이유 만남을 갖다 일단 해야 되는 거. 좋아한 것은 가린다는 거.

>> 이게 습과 조가 거의 비등한 세력으로다가 이렇게 균형을 갖고 있어요. 그럼 퀄리티 있는 걸 찾는다는 뜻이에요. 습은 편한 거를 찾고 목이라는 자체는 호불로가 정확해. 좋고 실구가. 음.

>> 근데 금이 있어야지 좋고 실고가 없는 거구나를 갖다 아는 거예요. 그게 금이에요. 금이라는 건 좋고 실 없는 거예요. 주어지면 하는 거예요. 금이라고 하는 자체 같은 경우는 어 조쿠실쿠가 불분명하지. 금이라는 것은 맞는 것을 찾으려고 하지. 조꾸실쿠를 얘기하는게 아니라고. 못 만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더 좋아한 사람이죠. 습의 조각 저렇게 균형을 갖췄다는 얘기가 해석하면 만나긴 하는데 가리는 승질은 있네. 똘똘한 걸 고르겠네. 이런 뜻이잖아요.

습이 있고 조가 있죠. 이렇게 습에 대한 것을 먼저 이렇게 선생님들이 런 요런 습은 다 알아. 요렇게 결합되면 습이 이렇게 되고 조가 이렇게 결합됐죠. 지금 뭘 얘기하냐면 요거하고 요거하고 비교를해서 습했는데 조가 비등한 거하고 스탁 봤을 때 비등하네. 요것도 비등하네. 근데 요거는 습이 많고 조가 살짝 계됐죠. 한 3 뭐 2라고 해도 뭐라고 하지 않겠어? 7 8 정도 이렇게 비중이 있죠. 이런 균형적인 것이 습이라는 것은 일단 같이 해 보고 같이 해 가면서 아니구나를 아는 거죠. 사람은 이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닌가? 야, 이거 좀 만나보고 살다 보니까 아닌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 이렇게 되면 살면서 바로 문제점을 갖다가 알아서 끝낸다는 뜻이요. 그때그때 이건 조가 8 이렇게 2가 됐다고 칩시다. 조가 더 팔이죠.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는 뜻이야. 이 이 패턴이 이건 내 마음이요. 뭔가 같이 하다 보니까 점점 실망스러운 상대를 알아가는 거 자체는 그건 상대가 실망스러운게 아니고 내가 그렇게 타고난 감정선을 갖고 타고났다는 뜻이고 이분은 좋았는데 별로요.

>> 그럼 이렇게 얘기해. 이러분들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상대가 불쌍해서 살아졌어.

>> 다 알면 없어. 좋고 아픈 거는 팔자의 어떤 용어를 갖다 이해하는 거예요. 차라리 이렇게 모르고 끝까지 사는게 훨씬 나아. 그냥 이렇게 모르고 끝까지 사는게 낫지. 응. 모르고 사는게 낫죠. 살다 보니까 25년 속았어. 경금이 들어올 때마다 하는 거 같은데. 근데 경금 1년 휘다가 버려. 그냥 가는 거야. 그 습조에 대한 어떤 균형 자체가 정이 많은 환경에서 정이 많은 환 저기 직업적 환경 이런 데서 나는 까칠란 의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란 뜻이잖아. 경금이라고 하는 조조 같은 경우는 인격적으로 다 존중을 갖다 하는 과정 속에서 이별을 해 나가는 거고 신금이 있는 분들은 인격적인 존중보다는 5만 정 다 떨어지게끔 하고서 가셔. 근데 왜 그럴까요? 왜 그러지? 이건 습조를 갖다 공부하는 데서 좋아하다는게 흩어지다죠. 먼지처럼 흩어지다. 습이라는 것은 뭉뚱 그리다죠. 그 뭉뚱이라는게 좋을 때는 다 좋아. 근데 불편할 때는 살아온 5년 동안에 불편한 감정이 다 일어서 갖고 다 싫어. 좋았다가 싫어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게 습이 뭉친다는 얘기는 뭉쳐서 좋은 건 좋은 거, 싫은 건 싫은 거를 갖다 뭔가 명확히 하려고 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되게 묘진월 같은 경우에 습한 사람들 같은 경우는 좋을 때는 100분다 얘기하면 좋을 때는 분명히 30%가 좋고 70%가 정확히 나쁜데도 불구하고 좋은 거로다 70%를 갖다 이기고 살 수 있는게 습이야. 싸잡는다는 얘기요. 뭘 갖다가 이렇게 분리시키지 않는다는 뜻이야. 이렇게 이게 벌써 분리잖아. 저거든 그망한 사람은 이렇게 분리시켜. 그냥 이게 뭘 되게 퉁치면 되지. 모가한 사람들은 만어 즐거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이건 70g 80g 이런 거 재속게 숫자에 하지 말라는 얘기요. 퉁친다는 뜻이에요. 그게 습이요.

조한 사람들은 조라고 하는 자체가 신금 경금을 위한는데 조라는 것은 경금은 나무가 가지가 생기면 방화다리가 이렇게 생기듯이 가지를 갖다 잠깐 벌리는게 사람은 같이 하면서도 적당히 유별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방향성만 제시해요. 경금은 당신하고 나하고 조심스러운 차이. 신금은 차이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너무 너무 찢어라서 정확하게 다름을 다름을 가지고 후파 건드리지 말아야 되는 부분 자체까지 자금 건드려.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을 갖다가 분리시키는 것이 경금이라고 하면 신금이라는 것은 이걸 갖다 다 쪼개는 거야. 가루를 내는 거하고 또 재먼지처럼 가루를 내지. 이런 것들이 인간 사에서 나타나는 자체 같은 경우는 선 넘지 마라고 하는 항상 선을 넘게 돼 있어요. 차이가 극명하고 이해가 할 수 없는 부분 자체를 갖다 알게 하지. 그게 신금이지. 절취라고 해서 자른다고 자꾸 얘기하는 것들은 정 극명하게 다름을 얘기해. 재번지가 난다는 이해가 안 가, 납득이 안 가. 이 뜻이에요. 나는 상대방한테 다 이해를 구했다고 하는데 아이 뭐 같아. 목이라는 입장에서는 신금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춘절 자체의 신금이라는 것은 전혀 이해 관계가 통영될 수 없는 사람하고 적하고 동침한다고 생각하고 살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안 맞아? 이런 얘기를 하면 아주 정상이야. 그 안 맞는게 정상이야. 근데 뭐가 맞다고 생각하 그게 착각이야. 우린 잘 맞아. 이건 뭐 습이 얘기하는 거야. 우리는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없어. 이게 신금이야. 프리즈 신금틀 안 맞는게 정상이요.